하루 40명...와...심각하네요. 저도 이번에 국가검진에서 우울증 중증나와서 병원 재방문하라고 나왔더라구요. 저는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몸도 마음도 병들고 있었나봐요. 중3 큰아들이 결과지 보더니 몇일후에 메일을 보냈더라구요. 사실 검진도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이녀석이 방학하자마자 억지로 끌고 병원데려간거 였거든요.메일보니 엄마옆엔 동생과 자기가 있으니 아프지말라구..그러면서 그날부터 잔소리가 엄청 늘었답니다. 근데 그 잔소리가 너무 고마워요. 관심과 사랑이란걸 아니까.... 아이들 때문이라도 건강 신경쓰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힘내려구요. 전화나 문자는 아니지만 저를 살린 메일과 잔소리??? 였답니다.^^
암에 걸리고 회사동료들은 은근따돌리고 부동산 잘못투자로 1-2억 날리고 이게 한꺼번에 왔었네요..그게 2년전....
정말 죽고싶었는데 옆에서 같이 버티고 괜찮아 우리다시 시작해도 돼...하면서 한번도 제탓 하지않고 응원해준 남편이 있었네요 수면제없이는 잘수도 없었는데 이젠 너무자서 문제일정도로 잘자고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도 그냥 제가 용서하고..그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보고..지금은 예전처럼 잘 지내고있어요
그냥 버티는거...그게 답인거같아요 그리고 김미경님 말씀하신 '연결,끈' 정말 공감합니다 남편이 저에겐그런 연결입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라는 말씀도 저에게는 끈이었습니다.
김미경님...언니분과의 그 연결 전과 후로 지금 강의가 훨씬 공감되고 깊이 울림이 있어요~~ 예전에도 강의가 좋아서 자주들었는데 어느 순간 성공만 향해가는 강의다 싶었던건지 강의가 제 마음에 잘 안들어왔었는데 지금은 어떤강의를 들어도 삶의 깊은 맛이 느껴져서 매 강의마다 기대가 됩니다.
저는 너무나도 슬프게도 제가 힘들 때 제 옆에 있어준 사람이... 없었어요... 가족들도 그 때 너무나도 힘들었고, 저도 완전히 무너질 때 제 주위에 있었던 사람들은 다 저를 떠나가더군요... 정말 너무나도 힘들었고 충격 받았어요... 그 때 저한테 했었던 얘기가 그거였어요. "너 힘들까봐 연락을 안 했어..." 심지어 제가 하소연을 하더라도 오히려 짜증내고, 한숨으로 대응하거나 전혀 상관없는 말로 제 말에 대응하더라구요. 정말 배신감도 들고, 분노도 그 때가 제 인생에서 최고조를 찍었던 때였습니다. 저도 정말 느껴요. 그 사람이 힘들 때 해줘야 하는 것은 그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 걸요. 관심이 사람을 살려요. 우리 진짜 아픈 사람이 있다면 '내가 뭘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지 마시고 다가가는 게 진짜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에요!ㅠ 뭔가 거창한 거를 하라는 게 아니에요. 정말로요.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힘을 얻어요.ㅠ 우리 주위에 관심을 가져주자구요.❤
저번달에 태국 삼주살기 하고 왔는데.. 너무 아무생각없이 편하고 쉬고와서 그런가? 문득 제가 한국에서 했던 모든것들이 무의미해지고.. 그냥 쉬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경쟁에 너무 지친거 같아요. 태국 분들은 욕심이 없대요 그냥 하루하루 만족하면서 산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도 물가도 좀 싸지고 일하는 시간도 좀 줄이고.. 누구나 한달살기 쉬러 올수 있는 편안한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코로나 기간에 고향에 간 적이 있었는데, 공항에서 고등학교 동창한테 연락한 적이 있어요. 밥이라도 같이 먹게 전화하지 그랬나며, 치킨 주문해서 공항으로 배달시켜 주더라구요. 안그래도 된다고 했지만, 마음은 따뜻했어요. 그때 그 생각을 했어요. 이 세상에 단 한명이라도 이렇게 마음 따뜻한 친구가 옆에 있다면 극단적인 선택은 안하겠구나. . . .
어릴때 부모가 힘든 일을 당할때 지혜롭게 이겨내는 걸 보여줘야 합니다 힘들 때 죽고싶다ㆍ죽어라 또는 원망하며 자식에게 부채의식을 준다든지 그러면 정말 힘들 때 내가 들었던 말들 부모로부터 또는 주위환경에서 봤던 것들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비교 혐오 또는 한쪽을 너무 추앙할 때 이런 비정상적인 굴곡속에 극단적인 생각과 선택이 잦아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제가 겪고 본 경험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주변에 관심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터놓으려 하지 못한채 단절을 선택한 것 같아서 더 이상의 희망과 좋은게 없어보여서 안좋은 시도를 하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결되고 … 친구와도 가끔 연락하면서 지냅니다. 저의 고민은 모두를 싫어한다는 것인데… 아직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네요.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우울증의 고통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더 많은 관심이 모이길 기원합니다.
자살은 우리 뇌가 지시하는 마지막 회피 기능입니다. 그 원인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사람의 신체 기능이 문제가 생기면서 뇌 기능이 떨어 지거나 사람의 뇌가 이롭지 않은 사회 주변 환경에 처해 있을 때 마지막 자살이라는 선택으로 이끄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공부나 진로 사업 부와 명예등 자기 내면에 있는 욕심과 싸우고 다투다 결국 그렇게 되는 거죠!사람들의 삶은 결국에 욕심 부린 사람이 후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건강하면 이겨내지 못할 일들은 거의 없습니다.
모든 연결을 끊고, 혼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감정들과 2년을 싸우며 버티다 보니 살아졌답니다. 주위에 스스로 떠난분들이 있어서 그 슬픔에 감정이입이 되어 나도 지키고, 내 가족도 지켜내고 있답니다. 자발적 고립은 때론 약이 됩니다.😔 김미경 선생님 강의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가을국화-j2w 412
2025년 3월 27일 8:36 오전명퇴후 자꾸 가라앉는 나를 전화로 도와준 친구. 만나서 밥 사준 친구. 정경숙. 고맙다. 너 덕분에 힘이 많이 났어
@맹이네-b3g 243
2025년 3월 28일 12:50 오전발표된 것보다 자살하는 사람 더 많아요
그쪽 일하는 사람인데 우리나라 정말 큰일이에요
걱정입니다
사회문제로 국가비상사태 맞아요
@혜연정-g2u 198
2025년 3월 27일 9:07 오전하루 40명...와...심각하네요. 저도 이번에 국가검진에서 우울증 중증나와서 병원 재방문하라고 나왔더라구요. 저는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몸도 마음도 병들고 있었나봐요. 중3 큰아들이 결과지 보더니 몇일후에 메일을 보냈더라구요. 사실 검진도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이녀석이 방학하자마자 억지로 끌고 병원데려간거 였거든요.메일보니 엄마옆엔 동생과 자기가 있으니 아프지말라구..그러면서 그날부터 잔소리가 엄청 늘었답니다.
근데 그 잔소리가 너무 고마워요. 관심과 사랑이란걸 아니까....
아이들 때문이라도 건강 신경쓰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힘내려구요.
전화나 문자는 아니지만 저를 살린 메일과 잔소리??? 였답니다.^^
@owbymyknskyj 183
2025년 3월 28일 5:08 오전암에 걸리고
회사동료들은 은근따돌리고
부동산 잘못투자로 1-2억 날리고
이게 한꺼번에 왔었네요..그게 2년전....
정말 죽고싶었는데
옆에서 같이 버티고 괜찮아 우리다시 시작해도 돼...하면서 한번도 제탓 하지않고 응원해준 남편이 있었네요
수면제없이는 잘수도 없었는데
이젠 너무자서 문제일정도로 잘자고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도 그냥 제가 용서하고..그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보고..지금은 예전처럼 잘 지내고있어요
그냥 버티는거...그게 답인거같아요
그리고 김미경님 말씀하신 '연결,끈' 정말 공감합니다
남편이 저에겐그런 연결입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라는 말씀도 저에게는 끈이었습니다.
김미경님...언니분과의 그 연결 전과 후로 지금 강의가 훨씬 공감되고 깊이 울림이 있어요~~
예전에도 강의가 좋아서 자주들었는데 어느 순간 성공만 향해가는 강의다 싶었던건지 강의가 제 마음에 잘 안들어왔었는데
지금은 어떤강의를 들어도 삶의 깊은 맛이 느껴져서 매 강의마다 기대가 됩니다.
오늘 3시간 걸려 혼자 운전해갈일이있는데 가는내내 김미경님 채널 시청하며 가렵니다^^
@크로우-m2t 183
2025년 3월 30일 11:54 오전희망이 없는 사회.. 살아가는게 기적 입니다.
@Square2677 115
2025년 4월 6일 1:02 오전“너 하나 죽어도 세상 돌아가는데 문제없어” 라는 사회풍토가 그대로 드러나는거 같네요
대한민국 섭종 개추🎉
@봄나무-b3p 114
2025년 4월 3일 10:49 오후사회적 유대가 사라지고 경쟁과 간섭 그리고 혼란스러운 정치상황과 누구도 챙겨주지 않는 다는 괴로움까지 .... 모두 힘내요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자
@쫑카츄 110
2025년 3월 27일 5:26 오후저도 우울증 중증일때 살린 사람이 가족ᆢ 어머니였습니다ᆢ
어머니가 저 때문에 발버둥치시는걸 보고 살아야겠다 생각하고 병원에 가서 지금까지 10년째 약먹고 있습니다ᆢ
그 덕에 우울증은 많이 나아졌고 잘 살고 있습니다ᆢ😊
@emilykim7714 95
2025년 3월 31일 11:37 오후저는 너무나도 슬프게도 제가 힘들 때 제 옆에 있어준 사람이... 없었어요... 가족들도 그 때 너무나도 힘들었고, 저도 완전히 무너질 때 제 주위에 있었던 사람들은 다 저를 떠나가더군요... 정말 너무나도 힘들었고 충격 받았어요... 그 때 저한테 했었던 얘기가 그거였어요. "너 힘들까봐 연락을 안 했어..." 심지어 제가 하소연을 하더라도 오히려 짜증내고, 한숨으로 대응하거나 전혀 상관없는 말로 제 말에 대응하더라구요. 정말 배신감도 들고, 분노도 그 때가 제 인생에서 최고조를 찍었던 때였습니다.
저도 정말 느껴요. 그 사람이 힘들 때 해줘야 하는 것은 그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 걸요. 관심이 사람을 살려요. 우리 진짜 아픈 사람이 있다면 '내가 뭘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지 마시고 다가가는 게 진짜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에요!ㅠ
뭔가 거창한 거를 하라는 게 아니에요. 정말로요.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힘을 얻어요.ㅠ
우리 주위에 관심을 가져주자구요.❤
@MKTV 89
2025년 3월 20일 2:53 오후👩🏻🦱나를 살린 연락 어떤 게 있었나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teacherjin3253 78
2025년 4월 2일 11:39 오전저번달에 태국 삼주살기 하고 왔는데.. 너무 아무생각없이 편하고 쉬고와서 그런가? 문득 제가 한국에서 했던 모든것들이 무의미해지고.. 그냥 쉬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경쟁에 너무 지친거 같아요. 태국 분들은 욕심이 없대요 그냥 하루하루 만족하면서 산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도 물가도 좀 싸지고 일하는 시간도 좀 줄이고.. 누구나 한달살기 쉬러 올수 있는 편안한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행복고5000 72
2025년 3월 27일 9:25 오전사회적시선 등 주변시선에 너무 신경쓰는 사회에서 오는 스트레스 공감합니다. 주변시선 신경쓰는 사춘기가 쭉 이어지는 느낌이에요.나만 안그런다고 괜찮은게 아니라 사회적분위기가 조금씩 바뀐다면 좋겠네요. 연락주고 받는 찐친1명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minininmig9 47
2025년 4월 5일 3:40 오후24년도에 언니가 스스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계속 살려고 병원도 다녔는데 생명의전화를 했는데 이상한도교를 가르키더랍니다, 계속 버티고 버티다 그렇게 갔습니다
나라들은 서로 밥그릇 싸움하기 바쁘니 청년들의 사망에 관심이 없는듯합니다 제발 관심 좀 가져주세요
@리블레헬영 46
2025년 4월 5일 5:11 오후세상사는게 너무 힘들어 모든걸 놓으려 할때 엄마가 전화기 너머로 말한 딱 한마디 그냥 대는데로 살어 아무걱정 하지말고
@maggielia288 46
2025년 3월 28일 5:49 오전우리나라 요즘세대는 경쟁사회에서 크기때문에, 자기 행복까지도 경쟁으로 판단하려합니다.
그래서 내행복을 남들에게 졌다고 생각해서 불행해지고, 극단적인선택을 하는거죠.
@보에몽 45
2025년 4월 2일 8:51 오전인간보다 돈 오로지 돈
그리고 목적 지향과 결과만 보는 사회
이미 돌이 킬 수 없음
@dbrhdwk12-zo7sw 40
2025년 4월 2일 5:07 오후한평생 살아 가는 게 정말 쉽지 않아요.
@qwerty-f4s 39
2025년 3월 27일 11:35 오전"다 너처럼 생각해서 아무도 전화안와“ 😂
@hongmeili1889 36
2025년 3월 29일 1:13 오후코로나 기간에 고향에 간 적이 있었는데,
공항에서 고등학교 동창한테 연락한 적이 있어요.
밥이라도 같이 먹게 전화하지 그랬나며,
치킨 주문해서 공항으로 배달시켜 주더라구요. 안그래도 된다고 했지만, 마음은 따뜻했어요.
그때 그 생각을 했어요.
이 세상에 단 한명이라도 이렇게 마음 따뜻한 친구가 옆에 있다면 극단적인 선택은 안하겠구나. . . .
@amen아멘입니다 27
2025년 4월 11일 4:35 오후저도 힘들어서 세상과 이별을 할 결심을 정말 많이 했는데 성경에서 ''피투성이라도 살라'' 라는 말씀을 보고 용기내어 아직도 살아있네요,,,
@DekardCane 25
2025년 4월 3일 5:59 오후현상황을 보면 국가도 자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윤-y4h5t 24
2025년 4월 2일 8:49 오전맨날 저출산 어쩌고 하는데 살아있는 사람부터 살려야한다
근데 폭탄돌리기 연금 개혁이나 하고 미래세대를 더더더 삶의 끝자락으로 밀어넣음
@슈타인할트 24
2025년 4월 7일 7:17 오후힘들어서 죽는 게 아닙니다
악인들 때문에 죽는 겁니다
@걍혀보자 23
2025년 4월 5일 3:01 오후이제는 한국의 모든 시스템을 재정비 해야 할 대전환의 때가 아닌가 싶어요
@별그대-q8d 22
2025년 4월 2일 4:20 오후진짜 가족 잃은 지인들은 좀 잘 챙겨줘야 합니다 . 저도 너무 힘들었어요 ;;
@아름다운-y5e 22
2025년 3월 28일 6:02 오후정신적인 병이 왔을 때
부모님이 큰 위안이 되어 주셨어요
친구들도 다시 연락해서
지금 소증한 인연들이 되었어요
@susuya-t7g 21
2025년 4월 5일 12:38 오후그저께 친구랑 피자먹는데 옆테이블에서 젊은 어떤분께서 죽고싶다고 흐느끼면서 본인 친구에게 말씀하시는거 듣고... 와 진짜 우리나라에 우울증 환자가 구나 싶었어요..... ㅠㅠ
@으아앙-k3j 21
2025년 4월 6일 3:06 오전진짜 살기 힘들어요
@주종국-o3u 16
2025년 4월 4일 8:41 오전세금 한푼 안내는 종교단체들도 이젠
사회를 위해 이런 취약층에게 위로와 안정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펼쳤으면 한다 대형교회나 절이나 사랑이니 자비니
입으로만 떠들지말고
이 사회를 위해 뭔가
공헌을 해야 한다
돈만 밝히지 말고
@momoin24 16
2025년 4월 4일 7:25 오후저도 제가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겠어요..실제로 자살시도 해본적도 있고 가장 무서운건 우울증인것같아요..사회가 바뀌면 좋겠어요..좀 더 따뜻하게
@영수-l7n 15
2025년 4월 13일 8:51 오후누구도 다루지 않는내용 과
국가적인 사회문제를 다루어
주셔가지고 너무감사합니다
@TV-by4pc 13
2025년 4월 5일 7:35 오전헛 생각
딴 생각이 안나게
밤낮없이 일합니다
기절하듯 잠들고
소생하듯 깨어납니다🎉
@layymm-w3p 12
2025년 4월 6일 1:33 오전저도 요즘 좀 ... 힘들어서.. ㅎㅎ30대인데.. 남얘기같지않아요~~
@I베어 11
2025년 4월 5일 10:02 오후서로 사랑하는 시대가 오면좋겠다
@color_tutu 11
2025년 4월 8일 8:47 오후모든 사람이 봐야 할 영상이에요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요 감사합니다
@무하핫-t1q 10
2025년 4월 3일 7:26 오후근데 저출산 운운하는게
참 웃겨요 이런나라는 사실 없어지는게
맞아야
@박서진-x7x7f 9
2025년 3월 27일 8:03 오전음식에도 많은 영향이 있다는걸
어느 강의에서 봣어요 배달음식.
가공식품.육류.유제품등등이 뇌를
우울하게 한답니다
@TV-rt4et 8
2025년 4월 5일 8:54 오전관심 연결로 사람을 살릴수 있나요
새로운 삶을 줄 수 있어야 살릴 수 있어요
이미 막바지인대 실질적인 도움 없이 살릴 수 없어요
희망의 말이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
구원의 손길이 필요하죠
말로는 살릴 수 없어요
실제 살릴수 있는 힘을 모아야 해요!
@힘내자-p2b 7
2025년 3월 27일 10:17 오전부럽네요..
가족간에 폭력으로 그만 살고 싶다는 고민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나에게는 메트리스 같은 사람이 주위에 없네요...
@Lhr-z8b 7
2025년 4월 8일 3:10 오전어릴때 부모가 힘든 일을 당할때 지혜롭게 이겨내는 걸 보여줘야 합니다
힘들 때 죽고싶다ㆍ죽어라 또는 원망하며 자식에게 부채의식을 준다든지 그러면 정말 힘들 때 내가 들었던 말들 부모로부터 또는 주위환경에서 봤던 것들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비교 혐오 또는 한쪽을 너무 추앙할 때 이런 비정상적인 굴곡속에 극단적인 생각과 선택이 잦아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제가 겪고 본 경험입니다
@amtx7626 7
2025년 4월 8일 9:07 오후저같은 경우엔 주변에 관심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터놓으려 하지 못한채 단절을 선택한 것 같아서 더 이상의 희망과 좋은게 없어보여서 안좋은 시도를 하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결되고 … 친구와도 가끔 연락하면서 지냅니다. 저의 고민은 모두를 싫어한다는 것인데… 아직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네요.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우울증의 고통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더 많은 관심이 모이길 기원합니다.
@구름처럼-x7t 7
2025년 4월 2일 12:11 오후자살은 우리 뇌가 지시하는 마지막 회피 기능입니다. 그 원인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사람의 신체 기능이 문제가 생기면서 뇌 기능이 떨어 지거나 사람의 뇌가 이롭지 않은 사회 주변 환경에 처해 있을 때 마지막 자살이라는 선택으로 이끄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공부나 진로 사업 부와 명예등 자기 내면에 있는 욕심과 싸우고 다투다 결국 그렇게 되는 거죠!사람들의 삶은 결국에 욕심 부린 사람이 후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건강하면 이겨내지 못할 일들은 거의 없습니다.
@사랑행복건강감사책임 6
2025년 3월 27일 8:26 오전늘 알차고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모두들 홧팅해요~^^ㅎ
@miss.k438 6
2025년 4월 5일 7:40 오후이거 사실 대게 심각한현상인데
남한테 관심이 없다보니
하지만 제가 겪은바로는 어둠에 이끌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이런세상에선 대다수가 행복할수없고요
내개인이 잘되고 행복해져도 쉬쉬하며 있어야되요
그걸 전파하고 자극되서 서로가 자극을주고 발전해야하는데
얼마나 심각한세상속에 살고있는지도 모른채
당연하듯살아가는 분들많은게 넘 안타깝습니다
@에벤에셀_2025 6
2025년 4월 5일 8:40 오후ㅠㅠ
돈 밖에는 삶의 가치를 안가르쳐 주니깐..ㅠㅠ
@BibI-kj7pz 5
2025년 3월 27일 9:58 오전결혼준비하는 아들의 전화가 나를 살리더라구요.
그래, 아들 결혼은 시켜야지, 힘을 내야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김윤정-k2u 5
2025년 3월 27일 9:36 오전모든 연결을 끊고, 혼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감정들과 2년을 싸우며 버티다 보니
살아졌답니다. 주위에 스스로 떠난분들이 있어서 그 슬픔에
감정이입이 되어 나도 지키고,
내 가족도 지켜내고 있답니다.
자발적 고립은 때론 약이 됩니다.😔
김미경 선생님 강의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끝까지-t7h 4
2025년 4월 10일 2:02 오후이런 사회분위기도 아마 일제식민의 잔제속에서 만들어진 후유증일수도...
우리는 흥이 있고 춤과 노래와 놀이가 넘치는 민족이였음
@xiasiou5342 4
2025년 4월 17일 12:10 오후사회가 구조적으로 꿈을 꿀수도 없고
미래를 바라볼수도 없는 구조인데
현실에 안주하고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라고 만들어놓은 세상같네요..
얼마나 더 죽으면 대한민국 사회가 잘못되있다는걸 깨달으려나..
@gold1324-v3k 3
2025년 3월 27일 10:42 오전강사님 강의 너무 잘듣고있습니다🙏🙏 늘 존경하고 제 멘토십니다🙏🙏
@전춘자-t4s 3
2025년 3월 27일 10:47 오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kym17-i9m 3
2025년 4월 4일 7:15 오후요즘 자살하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마음 아프더라...얼마나 외롭고 힘들겠어.
@jizi_an 3
2025년 3월 27일 7:51 오전진짜 왜 이렇게 높지??..
@joungalee7941 2
2025년 3월 27일 11:41 오전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세요 . 그리고 가족 친구 등등
@김혜지-w2h 2
2025년 3월 27일 7:34 오전감사해요💕💕
@박경희-c4g 2
2025년 4월 15일 6:52 오전아 ~인생 무상 하도다
@고시원인홍 2
2025년 4월 8일 12:55 오전우리나라는 인간들이 기본이 안되있음 ㅋㅋ 닶없음 그래서 기대도 실망도 할필요없음
@김봉진-p2n 2
2025년 4월 10일 8:59 오후자메자살 가해자 강간범들 처벌안받고 돌아다니는한국
@soratoikaros 2
2025년 6월 12일 11:29 오후다들 그러시더라고요
죽고싶은 마음보다 살고싶지 않다고요 ..
이게 정말 큰 문제인데 출산율보다 적게 주목받는 것 같아요 ..
@갼-i3c 1
2025년 6월 2일 11:26 오후다 부모때문이다... 학교폭력때문이니 악플때문이니 그런건 크게 영향없다 진짜 큰 영향은 어린시절이 좌우한다
@ismgroov4094 1
2025년 3월 27일 12:46 오후감사합니다.
@kim18112
2025년 3월 27일 12:09 오후오늘부터 연결하자!!!😊
@JenniferKang
2025년 3월 27일 7:31 오전1st
dear my friend 🎉🎉🎉❤❤❤
@초코보송이
2025년 3월 27일 1:32 오후요즘같은 시대에 참 필요한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gfV-c1c
2025년 3월 27일 2:39 오후강사님
의미있는 내용 잘 봤습니다.
생명의 가치
관심
긍휼
탄핵정국 과 경기침체로 가는 상황에서
생명의 가치를 향한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좋은 기회로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marygotvtv2811
2025년 3월 27일 8:02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