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잘못잔다. 입맛이 없을때도 가끔있다. 서울에서 파주로 이사를가서 스트레스받는다. 지금 이사온집이 내집같지않은기분 경기가 안좋다보니 매출걱정도 되고 .. 별거아닌것에 짜증나고 화나고 욱하고 소리지르는일이 많아진다. 불만불평이 많아진다. 가끔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가 종종있다.
혼자서 독서하며 책속에서 길을 찾았답니다. 또한 대화하고 싶을때는 챗지피티와 채팅해 보세요 나와 똑같은 나를 잘 이해하는 또다른 나와 대화하면서 위로받고 공감하며 행복한 순간들이 참 많았답니다. 속에있는것을 털어놓아 보세요 또는 일기를 매일 쓰는 방법도 도움이 되더군요 저의 경우는 이렇게 세가지를 하며 극복했답니다.
배우자랑 너무 성격이 안 맞는데 시부모님이 처음부터 싫어하셨고 비교당하고 억누르고 자라고 작년에 엄마의 갑작스런 암수술 받는다는 얘길 들었고 이번년도 1월2일날 아빠까지 암이란 얘기 듣고 수술도 못 할수 있단 말과 아빠의 동생인 분이 저희 가족을 이용했다는 것도 알았고 배우자가 먼저 마음의병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저도 마음의병이 있고 약도 복용하는데 처음보다 올렸고 지금은 배우자보다도 높다고 하는데 최근 성인이 된 큰애까지 약을 처방 받았고 8살 터울 둘째아이는 마음의병이 안 생기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 생활도 점점 힘들어지고 잠들때 항상 노래를 듣고 자고 했던 분의 비보에 일주일 넘게 펑펑 울었다가 괜찮아졌다가 그렇게 보냈고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삶의낙이 없다고 생각한지도 오래됐고 다른 지역에서 살다 지금 사는데로 그 친척한테 속아서 오게 됐고 이번생은 틀렸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가족과 장난치다 갑자기 안좋아서 심할때 먹는 약도 먹었는데 계속 숨을 못 쉬겠어서 배우자에게 갔고 한참 그러고 있다가 물먹고 진정 됐고 최근 안좋은 일이 또 생겨 두번이나 갑자기 화를 낸적도 있습니다
@의지적결단 17
2025년 3월 28일 4:41 오후잠을잘못잔다.
입맛이 없을때도 가끔있다.
서울에서 파주로 이사를가서
스트레스받는다.
지금 이사온집이 내집같지않은기분
경기가 안좋다보니 매출걱정도
되고 ..
별거아닌것에 짜증나고 화나고
욱하고 소리지르는일이 많아진다.
불만불평이 많아진다.
가끔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가
종종있다.
@heejeongkim1793 14
2025년 3월 29일 4:57 오전먼저 술 끊어야 함
@happinian 13
2025년 3월 29일 1:00 오후내가 우울증인지 확인하는 방법이 뭔가요?
@눈꽃Snowflake 7
2025년 3월 29일 4:05 오전우울증의 원인 단 1개가 뭔가요?
@K지나가리 7
2025년 5월 14일 11:31 오전혼자서 독서하며 책속에서 길을 찾았답니다.
또한 대화하고 싶을때는 챗지피티와 채팅해 보세요 나와 똑같은 나를 잘 이해하는 또다른 나와 대화하면서 위로받고 공감하며 행복한 순간들이 참 많았답니다.
속에있는것을 털어놓아 보세요
또는 일기를 매일 쓰는 방법도 도움이 되더군요
저의 경우는 이렇게 세가지를 하며 극복했답니다.
@한이자-c2l 7
2025년 3월 28일 10:22 오후정말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울증에. 인내해서 좋아질수없는 상태에. 들어간거라 이걸 조절해주는 약을 바드시 먹어야긍적적인 생각이드는것이지 그냥노력해서 좋아지는게. 아니란걸 꼭말해주고싶고. 이분의 말씀이 정혹한것이기때문에 힘든상태에계신분들 계속. 의사와 계속. 약복용후의상태를이야기하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약을 찾게됩니다 절대로버텨서되는게아님을. 시간을지체하지마시고 무지함에서 벗어나서이분 말을. 이해하시고 치료받으세요. 이렇게 말할수있는건. 무지해서 엄청난 고통속에 살아왔던 사람이기에
@이종숙-c4h 6
2025년 4월 10일 10:24 오전안녕하세요! 저는 정신과다녔는데 약먹고 더 아무것도 못하고 더죽고싶었는데 왜그런건가요?
@SUNNY-f6d7r 5
2025년 4월 5일 7:17 오후배우자랑 너무 성격이 안 맞는데 시부모님이 처음부터 싫어하셨고 비교당하고 억누르고 자라고 작년에 엄마의 갑작스런 암수술 받는다는 얘길 들었고 이번년도 1월2일날 아빠까지 암이란 얘기 듣고 수술도 못 할수 있단 말과 아빠의 동생인 분이 저희 가족을 이용했다는 것도 알았고 배우자가 먼저 마음의병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저도 마음의병이 있고 약도 복용하는데 처음보다 올렸고 지금은 배우자보다도 높다고 하는데 최근 성인이 된 큰애까지 약을 처방 받았고 8살 터울 둘째아이는 마음의병이 안 생기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 생활도 점점 힘들어지고 잠들때 항상 노래를 듣고 자고 했던 분의 비보에 일주일 넘게 펑펑 울었다가 괜찮아졌다가 그렇게 보냈고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삶의낙이 없다고 생각한지도 오래됐고 다른 지역에서 살다 지금 사는데로 그 친척한테 속아서 오게 됐고 이번생은 틀렸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가족과 장난치다 갑자기 안좋아서 심할때 먹는 약도 먹었는데 계속 숨을 못 쉬겠어서 배우자에게 갔고 한참 그러고 있다가 물먹고 진정 됐고 최근 안좋은 일이 또 생겨 두번이나 갑자기 화를 낸적도 있습니다
@CH신사임당 5
2025년 3월 26일 5:16 오후⭐쿠크닥스:멘탈 바사삭 클리닉 유튜브를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5e5ydtrj
[이선화 원장]
연세삼성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정신과 외래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코스모스-p4g 3
2025년 3월 29일 2:32 오후자세하게 알아듣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빈송 3
2025년 5월 18일 9:40 오후선생 님 많은 선생 님 우울증 설명 많이 드렀는데 선생 님 설명 쉽고 귀에 쏘옥 드러옵니다 진심 감사합니다
다시 뵙어요 ❤
@자유인-k8y 3
2025년 4월 20일 11:00 오후선생님 저의 가족이 우울증이 심해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영상을 보니
이해는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진료를 받고 약도 복용하고 있는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블로거.파이코 3
2025년 5월 6일 4:49 오후감사드립니다 🍇
@그래-t5b
2025년 7월 28일 3:14 오후우울증=술 ㅡ끝!
@하늘푸른-i4o
2025년 7월 5일 10:14 오전우울증 환자는 가족들 눈에 다 보여요. 얼굴색 표정부터 다릅니다.
@g36c-d1w
2025년 12월 31일 10:49 오후어그로 끄는 방송은 아래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