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임. 좋은대학 나온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뜬구름잡는 소리 잘하드라. 사람같지 않은 느낌. 인성을 떠나 생물같지 않은 느낌.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못 보는 느낌. 본인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음. 똑똑하고 현신직시하는 느낌이 아님. 물론 다그런건아니지만 앨리트특유의 공장화된 기운이 있음.
자수성가 부모님도 딱 저런느낌임. 우린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부자가 됐는데, 넌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데 왜 그모양이냐. 둘 다 바쁘니까 어릴때 애들케어 안돼니. 공부습관 정서 의지 집중력 같이 어릴때부터 길러줘야하는 그런것도 안길러 주고 (자기들도 못받아봐서 모르는) 돈만 엄청 지원해주면서 왜 못하냐고 윽박지름.공부동기 따윈없이 부모한테 기눌려서 학창시절 보내는 애들 많음. (자수성가한 아버지들은 특히 강함) 그게 나 ..하.. 30대중반 후반인 나랑 오빠를 아직도 컨트롤하려하시는..
과친구들이랑 얘기하길 설대나온 엄마의 애들이 설대 들어오긴 힘들다고...완전 동감...친구들이 모두 "공부공부" 안하고 키우던데... 근데 그런 친구들 애들이 설대 들어오기도 하고... 케바케... 사회생활 함서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달까... 큰애가 나중에 하는 말이 엄마가 나온 학교라서 자긴 당연히 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ㅎㅎㅎ
@깜보맘-n6w 122
2025년 4월 11일 2:54 오후잘 나가는 부모 밑에 사는 자녀들은 엄청 힘들어요 못 배운 부모 밑에서 사는것도 엄청 힘들어요 이래저래 다 힘들어요
@OLeo_1231 116
2025년 3월 29일 11:32 오전부모욕심으로 끌고가는 공부는 초 저까지 가능 그 이후는 자녀스스로 잘하고싶은 욕심이있어야 상위권됨..부모욕심이커지고 자식이 나는 만족못시켜드릴것같다 싶으면 그냥 포기해버림..그래서 과거 공부유난떨었던 엄마들이 애들 고등되면 다들 사라지는거임
@moleiyoo8514 90
2025년 3월 30일 5:51 오후그런데 저학력 부부가 애 방치하는게 더 무서워요 ㅠㅠ
@풍선초록-v7k 80
2025년 3월 29일 8:34 오전이거임.
좋은대학 나온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뜬구름잡는 소리 잘하드라.
사람같지 않은 느낌.
인성을 떠나 생물같지 않은 느낌.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못 보는 느낌.
본인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음.
똑똑하고 현신직시하는 느낌이 아님.
물론 다그런건아니지만
앨리트특유의 공장화된 기운이 있음.
@jungaepark1104 59
2025년 4월 9일 4:41 오후그래서 우리니리 엘리트들이 괴물이 많구나..공감능력도 없고 공부만 잘하면 모든게 통과되는세상..
@djsksoddjk 40
2025년 3월 29일 1:45 오후와 비유 진짜👍👍
@rosar6134 31
2025년 5월 1일 6:21 오전명문대 나오지 않은 부모도 기대 엄청하고 스트레스 주는 경우들도 엄청 많아요. 그럴때는 더 스트레스에요. 왜냐면, 투자를 그
정도로 하지도 않고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왜 남들은 다 하는걸 그 정도 밖에 못하냐고 하면, 미치고 팔딱 뛰더라고요.
@user_vsjfmexjancjrk 25
2025년 4월 8일 10:56 오후제가 그래서 성인되고 부모랑 연 끊었죠
앞으로도 보고 살지.않을 거예요
@eunroro-k3z 11
2025년 3월 29일 9:45 오후아우..
내 조카다
@김지은AAA 8
2025년 4월 30일 10:15 오전잘되는 경우가 더 많음
@김지리산-k3n 7
2025년 4월 26일 3:30 오후맞는말씀~~~그렇다.아이들스스로잘못되지않는다~그런부모,어른이있었다~~그런데그걸모른다.그래서사이코가생산된다~~윗물이맑아야하는데~~
@His_grace_love 6
2025년 5월 16일 2:42 오후명문대를 나와서가 아니라, 그 부모의 [인성=속사람] 문제.
[선하고바른 가치관/목적] 없이, [외적 성공]만을 목표로 산 사람들이 결혼해 부모가 되면, 자녀를 병들게 만들겠죠.
※ 하지만, 명문대 나왔다고 다 저런 식으로, 자녀를 자기틀에 끼워 맞추진 않습니다.
♡ [선한 양심+지혜]를 기르고, [선하고 바른 속사람
= 정직+겸손+인내+절제+성실+열정(사명)]을 갖추어,
: 자녀를 이 어두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진짜 어른]으로 길러내는 → 준비된 [참 부모들]이 많이지길 바랍니다.
@BCA-y9o 2
2025년 5월 24일 11:40 오전자수성가 부모님도 딱 저런느낌임.
우린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부자가 됐는데,
넌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데 왜 그모양이냐.
둘 다 바쁘니까 어릴때 애들케어 안돼니.
공부습관 정서 의지 집중력 같이 어릴때부터 길러줘야하는 그런것도 안길러 주고 (자기들도 못받아봐서 모르는)
돈만 엄청 지원해주면서 왜 못하냐고 윽박지름.공부동기 따윈없이 부모한테 기눌려서 학창시절 보내는 애들 많음.
(자수성가한 아버지들은 특히 강함)
그게 나 ..하..
30대중반 후반인 나랑 오빠를 아직도 컨트롤하려하시는..
@이지영-x6c5e 1
2025년 5월 7일 10:35 오전과친구들이랑 얘기하길 설대나온 엄마의 애들이 설대 들어오긴 힘들다고...완전 동감...친구들이 모두 "공부공부" 안하고 키우던데...
근데 그런 친구들 애들이 설대 들어오기도 하고... 케바케...
사회생활 함서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달까...
큰애가 나중에 하는 말이 엄마가 나온 학교라서 자긴 당연히 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ㅎㅎㅎ
@jayyun8399
2025년 5월 16일 6:40 오후다 그런건 아님.
@SangEuncho-j5n
2025년 5월 31일 1:21 오전우리 집 이야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