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못하면 다 패배자라는 오만한 마음이지요.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못한 부분이 있어도 자기보다 잘하는 부분이 있을수있다라는 점을 경험하거나 인정하게 되면 실패가 없어짐. 자기를 위한 원동력으로서는 좋지만 그 기본 마음 자체가 오만이죠. 그냥 하고 싶은거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안되면 다시하면 되고, 아닌거 같음 그만하면 되고. 최선을 다하면 다 이루어질거라면 나의 최선이 항상 남보다 좋은 결과가 나와야된다라는 당위성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자기의 최선이 최선이라는 보장이 없어요. 최선을 안해도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을 보면 없던 열등의식에 괴로워 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도 안되면 그냥 안된 것일 뿐입니다. 그걸 실패로 보고 괴로워하는건 자기 선택입니다. 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거나 흥미나 재미가 있다면.. 괴로워도 다시 도전하면 됩니다. 그런데 나 할만큼 했는데 안되었다? 그만둬야 되나? 이건 그 자체가 욕심입니다. 반드시 되어야만되는데 왜 안되지? 그건 세상이 내 중심으로 돌아가야만 된다라는 마음이고, 나보다 사람들이 못해야 된다라는 마음이기도 하죠. 실망과 실패를 생각하는건 자기가 하고 싶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보다 결과에 큰 의미를 두지않았기 때문입니다. 간절하면 또 하게 됩니다. 저도 남들이 별로 그정도까지 잘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취미의 영역이 있었는데 너무나 하고 싶어서 나이가 좀 들어서 도전을 하다가 몇번이나 넘지못할거 같은 벽을 만났습니다. 근데 실망하고 괴롭고 하다가 다시 해보자고 계속 하려고하면 어떻게 또 그 하나씩 벽을 넘어섭니다. 나중에 몇년 지나 이제야 원리를 깨우치고 이제 꾸준히 하기만 하면 전문가 수준에 도달할수있겠구나.. 를 느꼈을때 과거의 벽들을 돌아보면 내가 지금이 있기까지의 필요한 경험이었더군요. 이제 하나의 큰 벽만 남았는데 쉽지않지만 뭐라도 계속 할수있어서 그냥 계속 이렇게저렇게 시도해보면서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욕심과 원 이라는건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원이라면 그냥 할 뿐입니다. 실망하고 괴롭고해도 다시 하게 됩니다. 욕심은 안되면 괴롭고 안하게 됩니다. 그렇게 간절하지 않은 거에요.
제가 질문자님 나이 때 그런 질문을 하고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다면 제 인생이 조금은 달라졌을까요. 질문 참 잘 하셨네요. 스무 살에 빠른 실패를 겪고 빠른 회복을 겪으시는 게 나중 인생에 밑거름이 되실 거예요. 저는 서른 다 되어 첫 번째 실패를 겪은 후 회복하는 데 10년이 넘게 걸렸답니다.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는 바대로 진학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마음먹은 대로 웬만큼 결과가 좋았고 실패도 없었어요. 제 잘난 맛에 살았었죠. 대학생 때 어느 날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연이어 실기시험을 보는데 코스에서 후진하다 선을 밟아 떨어졌어요. 시험에서 처음 떨어진거였죠. 저의 첫 실패.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엄마가 저를 달래주려고 날씨가 좋네... 이따 뭐 먹을까...이러시는데 듣기싫어 조용히 하라고 엄마에게 짜증을 냈죠. 그 때 엄마가 "우리 ㅇㅇ이가 이제 사람이 되려나 보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 때 그 충격이란..... 그 후로 저는 작은 것에 더 감사하고 잘되는 일에는 주변의 사람이나 나를 도와준 환경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받아들이면 돼요
그냥 순순히 받아들이는 걸 연습해야죠. 내가 이렇구나, 이렇게 됐구나, 비하하지 않으면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현역으로 사교육도 거의 안 받고 고삼때 좀 방황했어도 쉽게 명문대 합격했지만 평생 자랑할만한 직업은 가져보지도 못하고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하느라 매일 삶을 버거워하다가 몇 년의 치료 끝에 점점 치유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대단하다고 할 나의 대학 동기들의 사회적 위치를 생각하면 자괴감과 비하감이 들어 괴롭기도 했지만 나 나름대로 나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살아왔고 지금 내 삶에 점차 만족해간다는 것, 설사 내가 그들의 삶을 누릴 수 있다해도 원하지 않는다는 것 등을 상기하며 비교 없이 내 모습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거죠. 늘 남의 어려움은 간과하고 좋아보이는 것만 강조해서 남의 장점과 나의 단점을 나란히 비교하는 버릇을 고쳐나가는 중입니다.
스님의 정토불교대학에서 배운 내용으로도 알 수 있는 내용이 질문으로 나왔네요! 인생에 즐거움을 추구하면 어쩔수 없이 괴로움은 따라 오는 것 같아요. 즐거운 일이 나중에 괴로운 일이 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 즐거운일이 되기도 한답니다. 저도 큰 노력 없이 좋은 대학병원에서 일하게 되어서 합격 당시에는 정말 기뻤어요. 그런데 막상 들어가니 그 안에는 정말 괴로운 일들이 가득했고 퇴근하며 매일 울고 죽고싶었답니다. 그 당시의 즐겁다고 꼭 좋은 일이 아니었고 괴로움이 따라온 것이죠...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는 것은 좋지만 스님의 가르침대로 되면 좋고 안되면 말자는 생각을 가지니까 괴로움이 많이 줄어듦을 느낍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의 실패와 괴로움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즐거움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김봉식-y3c 100
2025년 4월 1일 8:44 오전복은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게 아니다
때로는 실패라는 이름으로, 재앙이라는 이름으로 복이 온다
@ecosang88 55
2025년 4월 1일 5:18 오전20살때 이 얘기를 들었더라면 어떠한 인생이 있었을지 궁금하네요. 그렇지만 지금이라고 듣고있는 현재가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이승민-m7q 48
2025년 4월 1일 6:40 오전실패와 재앙도 복이다!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borealis_임박사 44
2025년 4월 1일 5:36 오전노력보다는 방향이 중요해요. 세상은 만만하지 않아요. 항상 자신이 별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반디불인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계속 인생의 방향을 수정해 나가면 되요.
@l고맙습니다l 36
2025년 4월 1일 7:23 오전이른 성공은 인생살이를 환상으로 살 수 있다 ㅡㅡㅡ
고맙습니다
@lesser-panda 30
2025년 4월 1일 6:35 오전자기보다 못하면 다 패배자라는 오만한 마음이지요.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못한 부분이 있어도 자기보다 잘하는 부분이 있을수있다라는 점을 경험하거나 인정하게 되면 실패가 없어짐.
자기를 위한 원동력으로서는 좋지만 그 기본 마음 자체가 오만이죠. 그냥 하고 싶은거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안되면 다시하면 되고, 아닌거 같음 그만하면 되고. 최선을 다하면 다 이루어질거라면 나의 최선이 항상 남보다 좋은 결과가 나와야된다라는 당위성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자기의 최선이 최선이라는 보장이 없어요. 최선을 안해도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을 보면 없던 열등의식에 괴로워 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도 안되면 그냥 안된 것일 뿐입니다. 그걸 실패로 보고 괴로워하는건 자기 선택입니다. 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거나 흥미나 재미가 있다면..
괴로워도 다시 도전하면 됩니다.
그런데 나 할만큼 했는데 안되었다? 그만둬야 되나? 이건 그 자체가 욕심입니다. 반드시 되어야만되는데 왜 안되지? 그건 세상이 내 중심으로 돌아가야만 된다라는 마음이고, 나보다 사람들이 못해야 된다라는 마음이기도 하죠. 실망과 실패를 생각하는건 자기가 하고 싶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보다 결과에 큰 의미를 두지않았기 때문입니다.
간절하면 또 하게 됩니다.
저도 남들이 별로 그정도까지 잘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취미의 영역이 있었는데 너무나 하고 싶어서 나이가 좀 들어서 도전을 하다가 몇번이나 넘지못할거 같은 벽을 만났습니다.
근데 실망하고 괴롭고 하다가 다시 해보자고 계속 하려고하면 어떻게 또 그 하나씩 벽을 넘어섭니다. 나중에 몇년 지나 이제야 원리를 깨우치고 이제 꾸준히 하기만 하면
전문가 수준에 도달할수있겠구나.. 를 느꼈을때 과거의 벽들을 돌아보면 내가 지금이 있기까지의 필요한 경험이었더군요.
이제 하나의 큰 벽만 남았는데 쉽지않지만 뭐라도 계속 할수있어서 그냥 계속 이렇게저렇게 시도해보면서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욕심과 원 이라는건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원이라면 그냥 할 뿐입니다. 실망하고 괴롭고해도 다시 하게 됩니다.
욕심은 안되면 괴롭고 안하게 됩니다. 그렇게 간절하지 않은 거에요.
@해와달o 28
2025년 4월 1일 5:24 오전공부와 인생은 아무상관 없습니다 다만 인성교육이 바르게된 사람이 바른길을 갈수있습니다 공부는 죽을때까지 배워야하기 때문입니다
@nancyk5647 27
2025년 4월 1일 5:13 오전제가 질문자님 나이 때 그런 질문을 하고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다면 제 인생이 조금은 달라졌을까요. 질문 참 잘 하셨네요. 스무 살에 빠른 실패를 겪고 빠른 회복을 겪으시는 게 나중 인생에 밑거름이 되실 거예요. 저는 서른 다 되어 첫 번째 실패를 겪은 후 회복하는 데 10년이 넘게 걸렸답니다.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는 바대로 진학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해숙-y9w 26
2025년 4월 1일 9:43 오전실패없이 달릴수있는
인생은 없습니다.
실패를 경험하면 더 나은
자기발전이 올 확률이 높습니다.
스님말씀 고맙습니다😊
@Jj-ang12-3YC 17
2025년 4월 1일 10:32 오전실패도 재앙도 경험을 살리면 복이다. 수긍합니다, 스님.
@kingprincequeen 14
2025년 4월 1일 3:00 오후저도 마음먹은 대로 웬만큼 결과가 좋았고 실패도 없었어요. 제 잘난 맛에 살았었죠.
대학생 때 어느 날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연이어 실기시험을 보는데 코스에서 후진하다 선을 밟아 떨어졌어요. 시험에서 처음 떨어진거였죠. 저의 첫 실패.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엄마가 저를 달래주려고
날씨가 좋네... 이따 뭐 먹을까...이러시는데 듣기싫어 조용히 하라고 엄마에게 짜증을 냈죠.
그 때 엄마가 "우리 ㅇㅇ이가 이제 사람이 되려나 보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 때 그 충격이란.....
그 후로 저는 작은 것에 더 감사하고 잘되는 일에는 주변의 사람이나 나를 도와준 환경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받아들이면 돼요
@hosungyun7193 14
2025년 4월 1일 10:20 오전대략 10분 영상에 얼마나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지..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Gardensjlc 11
2025년 4월 7일 5:54 오전그냥 순순히 받아들이는 걸 연습해야죠. 내가 이렇구나, 이렇게 됐구나, 비하하지 않으면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현역으로 사교육도 거의 안 받고 고삼때 좀 방황했어도 쉽게 명문대 합격했지만 평생 자랑할만한 직업은 가져보지도 못하고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하느라 매일 삶을 버거워하다가 몇 년의 치료 끝에 점점 치유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대단하다고 할 나의 대학 동기들의 사회적 위치를 생각하면 자괴감과 비하감이 들어 괴롭기도 했지만 나 나름대로 나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살아왔고 지금 내 삶에 점차 만족해간다는 것, 설사 내가 그들의 삶을 누릴 수 있다해도 원하지 않는다는 것 등을 상기하며 비교 없이 내 모습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거죠.
늘 남의 어려움은 간과하고 좋아보이는 것만 강조해서 남의 장점과 나의 단점을 나란히 비교하는 버릇을 고쳐나가는 중입니다.
@Grapefruitflavor 8
2025년 4월 7일 9:52 오후저도 25년전에 재수하고 힘들었는데 25년지나니 아무 일도 아니에요. 스님말씀처럼 실패도 경험이고 그게 다 재산이고 복입니다. 입시로 힘든 학생들 모두 힘내세요. 인생은 길어요.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leadership2050 8
2025년 4월 1일 9:40 오전깊은 메시지 감사합니다!
@Hi_yo-dive 7
2025년 4월 1일 2:18 오후스님과 같은 시대에 산다는거 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fftsfftsffts 6
2025년 4월 1일 9:53 오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인생은 참으로 묘미가 있습니다
@seonhokim943 6
2025년 4월 1일 11:26 오전항상 삶의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changhong5088 6
2025년 4월 1일 8:37 오전겨우 20년 살고 무슨
큰일 난것처럼?
앞으로. 살면서 닥칠일이 얼마나 많은데? 본인은 너무 자만하지말고 한숨한번 쉬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bin38onlyone 6
2025년 4월 1일 2:33 오후오늘두 스님 지혜의 말씀
덕분으로 잘 살아가겠습니다!!!
늘 덕분이며 감사합니다!!!
참 희망입니다!!!
@임수정-b4c 5
2025년 4월 5일 5:08 오후스님의 정토불교대학에서 배운 내용으로도 알 수 있는 내용이 질문으로 나왔네요! 인생에 즐거움을 추구하면 어쩔수 없이 괴로움은 따라 오는 것 같아요. 즐거운 일이 나중에 괴로운 일이 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 즐거운일이 되기도 한답니다. 저도 큰 노력 없이 좋은 대학병원에서 일하게 되어서 합격 당시에는 정말 기뻤어요. 그런데 막상 들어가니 그 안에는 정말 괴로운 일들이 가득했고 퇴근하며 매일 울고 죽고싶었답니다. 그 당시의 즐겁다고 꼭 좋은 일이 아니었고 괴로움이 따라온 것이죠...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는 것은 좋지만 스님의 가르침대로 되면 좋고 안되면 말자는 생각을 가지니까 괴로움이 많이 줄어듦을 느낍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의 실패와 괴로움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즐거움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mnmnmn337 4
2025년 4월 1일 3:15 오후저 나이에 근기가 대단한 학생입니다 부럽기도 기특하기도 합니다
@sungminkim6384 4
2025년 4월 7일 10:38 오전정말 현명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삶은가볍게 4
2025년 4월 1일 7:28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살아있구나 4
2025년 4월 1일 5:00 오전1등
@선택과책임 3
2025년 4월 1일 5:26 오전감사합니다
@사과사랑-p2w 3
2025년 4월 1일 11:25 오전스님 말씀 공감하고 갑니다~🙏🙏🙏
@쭌-f5d 3
2025년 4월 2일 8:27 오후살아보니 능력은 3할 운빨 7할임
운이 계속되면 실력이다
@Bokarisalon 3
2025년 4월 19일 2:44 오전저도 때론 너무 날카로운 사람이었는데
인생은 유연한 사람이 되는것이 훨씬 큰 지혜인거같아요
잘 다듬어지면서 성장하는 시기가있는거같아요.20대는 급하고 서두르죠..경험을 겪다보면 자연스레 조화롭게 사는 것. 삶자체의 가치.감사를 누리게되는거같아요. 응원합니다🎉🎉
@요정-p3i 2
2025년 4월 1일 8:54 오전성불하십시요 스님. __((()))__
@kum_d 2
2025년 4월 6일 3:33 오후성장할때가 되면 실패와 좌절을 딱 견딜만큼 주는거 같음 내 경험상 그러하더라..
@Maketing_Story 2
2025년 4월 3일 9:34 오후감사합니다
@옴마니반메훔-444 2
2025년 4월 1일 8:29 오전🙏🙏🙏
@가을A 1
2025년 4월 1일 9:00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오늘도 늘 건강하세요
@line07309ww 1
2025년 5월 25일 10:37 오후20살때 알면 좋았을텐데...
@홍도현-e4y 1
2025년 4월 1일 5:49 오후지나보면 다 별일아니고 달일수준
@dreamansan169 1
2025년 4월 8일 2:28 오후질문자님이 지혜 가지 실 만한 분이네요
@sara-ko2qt 1
2025년 4월 2일 4:24 오전멋진 청년이네요
@k_Dorang_art
2025년 4월 10일 2:08 오후사실 세상에는 복만 있는 거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안뇽반가워-d5j
2025년 12월 27일 8:37 오후실패는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재앙은 별 일이 아니다. 지금을 별 일로 만들지 말지는 나한테 달렸다.
@ksjsdks
2025년 11월 29일 9:14 오후아이돌이 불행할확률높다고 하시지 않고 열에 한명도 행복하지 않을확률이 높다고 하신게 충격이네 ㄷㄷ 일반인들이 볼때 우러러보고 부러워하는게 아이돌인데..속은 썩어나가나보네
@real_bbbb
2025년 4월 3일 5:11 오전8:09
8:09
@hounddogjin4435
2025년 4월 12일 2:17 오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