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어릴 때부터 타인 몸에 함부로 손대지 말라고 가르치세요. 내 아들은 안그런다? 제가 어릴 때 또래 남자 애들한테 당한거 그 집 어머니께 말하면 기겁을 할껄요 아니 안믿을껄요. 예전엔 참고 지나갔지만 지금은 학폭으로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특히 아들있는 부모님들은 남에 몸에 손대지 말라고 가르치셔야 합니다. 남아들은 보통 6세부터 그런 조짐이 보여요. 절대 그냥 마냥 아기가 아닙니다.. 그런 교육없이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과 야동 접하고.. 진짜 상상이상의 남자애들 많습니다.
왜 예전으로돌아가야하는지요 정신차리고 아이를 치료하고 교육해야지요. 저도 제 큰아들이 초등학교1학년때 같은반 장애아를 지속적으로 괴롭혔다고 그집어머니 전화받고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고요. 크게 실망했어요. 예전처럼 아들을 아기로 보지않게 되더군요 그후 아들을 객관적으로보고 단단한 엄마로 제 역할하게 된거같아요 지금 바로잡을수 있어요.
엄만 본인 충격이 문제가 아니고 그 아이가 성추행 피해를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스님 말씀대로 평생동안 상처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정상적 정서로 살아 갈수 없다 한마디로 좀 세게 말하면 남의 인생 망친것이니 ᆢ 아들과 함께 그 피해 아이와 부모에게 무릎 꿇고 제대로 사과하고 정서적 피해보상을 해야 그나마 상처가 들 할것이다 그 어떤 변명도 하지 말고 ᆢ아들 더 큰 범죄자로 키우지 않으려면ᆢ
정신 차리세요 님이 그 정도면 피해자 고통은 님보다 몇 배입니다 여기서 봐주면 나중에 더 큰 문제 생깁니다 아버님이랑 잘 교육시키세요 소문 나면 낙인 효과로 나쁜 길로 가지 않을 수도 있는데 사람들 시선들땜에 안 좋은 길로 간다는 이론이 있어요 스님 몸부터 챙기세요 걱정 됩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지 저런 아이와 비슷한 아이가 정말 많습니다 본인의 아이가 특별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어차피 벌어진 일이고 상대에게 충분히 사과하셨으면 그걸로 위안을 삼고 평상시처럼 아이를 대해주세요 지금 힘들겠지만 엄마의 조그만 행동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피해아동과 부모에게는 제대로된 사과릉 하셨나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성적 호기심 일탈적 행동인 그 다음이구요 그런 행동을 했을때 벌어지는 일들 즉 피해자의 상처와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맘ㅎ은 사람들의 사죄를 통해 그게 해서는 안될 행동이란걸 먼저 가르치고 그 후에 정신과치료를 받던 행동교정을 해야죠. 질문자님 힘들겠지만 이번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제대로 치료시키세요.
이런 일들은 쉽게 치유가 잘 안됩니다~!!! 단순하게 아이의 장난으로만 여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6살의 여아 입장을 생각해 보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고 그 부모는 완전 미쳐 버릴 거예요~!!!
혹시나 부모의 성생활을 보았을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걸 하면서 여아의 반응에 즐겨 하거나 본인 자신이 즐기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 그 쾌락을 잊을 수가 없어서 쉽게 치유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 아이는 지금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훗날 아주 큰 일이 많이 벌어져 버려요~!!!
아들이 엄마에게 큰상처를 준걸 왜 탓하냐? 그 아이와부모가 받을상처가 더 우선이여야지.그리고 초4정도면 다 안다.안고뽀뽀하며 엄마최고라고하던 아이는 일부 가식이였던거지.내아이 그런애아니야.라는 생각부터버려야한다.혼낼껀혼내고 그 아기와부모님께 싹싹빌고 엄마에게용서받는게 아니라 피해자에게 용서받아야지..
엄마한테 상처를 주냐가 아니라 어떻게 타인을 함부로 만지냐 하면서 그건 비정상적인것이고 있을수럾다 하고 종아리 매질하고 해당부모님한테 머리 조아리면서 사과하는모습 보여주고 너도 진심으로 피해자아이와 피해부모한테 울며 사과하라고 그 앞에 세워둬야죠 정밀 이기적이네요 어떻게 본인 상처를 먼저 생각하죠 그건 뒤에일이고 평생 트라우마 생긴 6살 여자아이와 그 부모가 상처가 훨씬크죠
아들은 성교육을 아주 강하게 시켜야 합니다. 요즘 여러 경로를 통해 잘못된 성에 대해 접하고 나면 그게 뇌를 망가뜨리거든요. 그래서 야동 많이 보는게 절대 좋은 게 아니예요. 자기제어기능이 떨어지게 되거든요. 남자아이들은 따로 성교육을 더 시키던지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엄마도 상담 받으셔야되요. 상담이 꼭 잘못했을때만 받는게 아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도 받으면 서로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실수하고 잘못할 수 있는데 그 때마다 내 식구 아닌것처럼 대하면 서로에게 상처겠죠…너무 조급하거나 끔찍하다거나 생각마시고 일어날 수 있는일이라고 마음먹고 상담받고 엄마나 아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애가 겨우 만 열살에 한 일이에요…엄마니까 같이 책임지고 같이 상처 보듬어 줘야 애가 잘 크지 않을까 해요. 힘내세요
질문자님 용기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질문자님의 대처 과정을 들어보니 질문자님의 우려와 다르게 잘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자녀의 잘 못을 훈육하지 않는 부모도 있으니까요. 더불어 질문자님도 지금 심리상태가 많이 불안하고 아이에 대한 거리감을 느끼시니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는데.. 피해자인 아이는 물론이고 가해자인 아이도 엄청 당황했을텐데 어떻게 엄마한테 이런 상처를 줄 수 있냐니… 진짜 대단한 이기심이네요. 아이들은 부모한테 상처를 주면 안되는 존재인가요? 자녀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이야기 내내 자기 상처 자기 연민만 가지고 얘기하네요. 아들의 마음, 피해자 아이에 대한 마음도 하나도 보이질 않는군요. 그 엄마에 그자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연자께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4학년이면 대화가 어느정도 통할 시기이니 피하지 마시고 아들과 대화를 하면서 동생이든 친구든 윗사람이든 함부로 상대 신체에 손을 대면 안 되는것이라 차분하게 약간의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인것은 맞고 주변의 잘못된 정보라든지 행해야 될것과 행하면 안 될 선에대해 인지가 부족할 수도 있으니 대화를 하면서 확실히 전달해주시고 지금 현재는 어머니께서 받으신 충격여파가 크신듯 하니 심리 전문의에 상담받아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예전엔 형제들이 한방에서 살아서 오빠가 여동생을 추행도 하는일이 종종 있어도 무언에 비밀로 가족이라 말못하고 지내고 그런일이. 나이들어 이런 저런 얘기에 그런말도 해 알게 되었지요 나이들어 모두 정상으로 잘지내더라고요. 엄마가 아들 잘못을 다시 그러면 안된다는걸 꼭 말해주고 엄마가 자꾸 그려면 아들이 이상하게 나갈수 있어요
엄마에게 상처를 줄 수 있냐고 하다니요. 아들이 잘못된 의식을 갖도록 내가 잘못 가르쳤구나 하는 것부터 생각했어야 하는데... 엄마가 어리시네요. 아이들이 자신에게 위로를 주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은 미숙한 존재고 어른인 부모가 아이들을 교육하고 위로해줘야 하는 거죠. 아들이 11살 정도면 성적호기심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건데, 자기한테 뽀뽀해주고 어리광부리니 여전히 아기라고 생각해온 게 문제죠. 애들이 커가면 그 나이에 맞게 대해야 합니다. 그 아들은 어쩌면 엄마가 뽀뽀해주고 어리광부리고 살갑게 해줘야 좋아한다고 느끼며 자랐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여자애들에게도 뽀뽀해주고 만져주면 깊은곳까지 만지게해줄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보다 한참 어린애에게 그렇게 한 걸 보면 그게 먹히려면 어려야 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조금만 커도 쉽게 먹히지 않는다는 걸 알았을 거라는 겁니다. 엄마가 어리면 아이들이 엄마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에 과도하게 일찍 성숙할 수도 있지만 엄마가 어리면서 사랑만 받으려고 하면 아이들은 왜곡되어 자랄 수도 있습니다. 엄마가 성숙해져서 아이들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댓글다신 모든 분들에게 제발 아무일도 안생기길… 인생망치긴 뭘 망칩니까? 애들 키우면서…살면서 이런 저런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생긴다고 인생 망치는거 아닙니다. 내가 가족이 주변이 그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망쳐 지는 겁니다. 내 자식이 무슨 일을 해도 무슨 일을 당해도 속으로도 망쳤네 다 끝났네 그런 생각은 마세요 어릴 때 자식은 이래저래도 부모가 세상 전부 입니다 그럴 생각 없음 다들 혼자사세요
부모에게 상처를 주고 배신하는 일이기 때문에 잘못한 일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끔찍한 상처를 남기기 때문에 잘못한 일입니다. 똑바로 가르치세요. 설령 잘못 가르치면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 이런 일을 들켜선 안된다고 사고방식이 흐릅니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당연히 하지 않아야 할 행동입니다…
@김영희-s8v4r 679
2025년 4월 7일 5:56 오전스님지금부터는 좀쉬세요 건강이 안좋아보여요 마음이 아픔니다
@happyloveread 434
2025년 4월 7일 8:36 오전아들들은 무조건 성교육 반드시 시켜야 합니다 가정에서 어릴때부터 강하게 훈육시켜야 돼요
@또앤-k5y 387
2025년 4월 7일 9:46 오전엄마가 그게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으니 교육하면 될일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엄마가 용기를 낸것도 아들에 대한 큰 사랑입니다. 힘내십시요.
@jdretvsiax 377
2025년 4월 7일 10:34 오전성교육은 성행위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자식 키우는게 쉬운 일은 아니군요. 잘 지도하는 것도 부모의 몫이네요.
@user-jj3xf1dc9e 338
2025년 4월 7일 11:11 오전아들과 같이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피해자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반짝반짝-t6i 327
2025년 4월 7일 8:46 오후아들에게 엄마에게 어떻게 이렇게 상처를
줄수있냐는 말보다 먼저
피해자아이에게 준 상처부터 이야기했어야 하지 않나요?
@김클린클린이라고해 279
2025년 4월 7일 9:56 오전같은 11살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충격이예요.. 다 큰 성인 이야기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진짜 놀랐어요ㅠ 성교육이 반드시 필수라는걸 깨닫고 갑니다..
@더더글로리 269
2025년 4월 7일 7:18 오전부모님도 상담받으세요..
내가 부모기에 견뎌야하는겁니다
@오호-x1k 249
2025년 4월 7일 2:54 오후제발 어릴 때부터
타인 몸에 함부로 손대지 말라고 가르치세요.
내 아들은 안그런다?
제가 어릴 때 또래 남자 애들한테 당한거 그 집 어머니께 말하면 기겁을 할껄요
아니 안믿을껄요.
예전엔 참고 지나갔지만
지금은 학폭으로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특히 아들있는 부모님들은 남에 몸에 손대지 말라고 가르치셔야 합니다.
남아들은 보통 6세부터 그런 조짐이 보여요. 절대 그냥 마냥 아기가 아닙니다..
그런 교육없이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과 야동 접하고..
진짜 상상이상의 남자애들 많습니다.
@youngjinlee9728 244
2025년 4월 7일 1:07 오후왜 예전으로돌아가야하는지요 정신차리고 아이를 치료하고 교육해야지요. 저도 제 큰아들이 초등학교1학년때 같은반 장애아를 지속적으로 괴롭혔다고 그집어머니 전화받고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고요. 크게 실망했어요. 예전처럼 아들을 아기로 보지않게 되더군요 그후 아들을 객관적으로보고 단단한 엄마로 제 역할하게 된거같아요 지금 바로잡을수 있어요.
@김경민-t3n4r 228
2025년 4월 7일 5:14 오전법률스님 건강이
안좋은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강아지-d3r 217
2025년 4월 7일 10:22 오전엄만 본인 충격이 문제가 아니고 그 아이가 성추행 피해를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스님 말씀대로 평생동안 상처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정상적 정서로 살아 갈수 없다 한마디로 좀 세게 말하면 남의 인생 망친것이니 ᆢ 아들과 함께 그 피해 아이와 부모에게 무릎 꿇고 제대로 사과하고 정서적 피해보상을 해야 그나마 상처가 들 할것이다 그 어떤 변명도 하지 말고 ᆢ아들 더 큰 범죄자로 키우지 않으려면ᆢ
@ssk7017 178
2025년 4월 8일 11:45 오후피해 여아동부터 떠올리게 되는데 씁쓸하네요
6세 여아는 또 그 부모의 심정은 헤아릴 수도 없을건데, 언급도 없으시네요 부모의 마음에 감정이입이 됩니다
평생 아이에게 나쁜기억으로 남을겁니다
@yesmd1234 164
2025년 4월 7일 10:26 오전엄마잖아요. 더이상 나의 감정에 매몰되지마시고 마음 크고 강하게 가지시고 아들이 올바른 이성관 가질수있게 교육하시면 됩니다.
@shaft_jb 160
2025년 4월 7일 8:51 오전스님 아플 때는 좀 쉬셔요. 1년간 휴식하면 좋을텐데. 잠시도 쉴 수 없는 스님의 일상.😥🙏👍
@panist898 130
2025년 4월 7일 10:36 오전정신 차리세요 님이 그 정도면 피해자 고통은 님보다 몇 배입니다 여기서 봐주면 나중에 더 큰 문제 생깁니다 아버님이랑 잘 교육시키세요 소문 나면 낙인 효과로 나쁜 길로 가지 않을 수도 있는데 사람들 시선들땜에 안 좋은 길로 간다는 이론이 있어요 스님 몸부터 챙기세요 걱정 됩니다
@브레인빛 100
2025년 4월 7일 8:36 오전질문자님 용기 내서 드러내는 모습이 잘 해결 되겠습니다.응원합니다.
@농부-c5k 92
2025년 4월 7일 8:20 오전스님 얼굴이 많이 부으셨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도 챙기십시오.
@길손-z7l 70
2025년 4월 7일 6:44 오전스님..건강이 걱정됩니다. 조금 쉬어가심이 어떨지 조심스레 말씀 드려 봅니다.
@김경민-t3n4r 61
2025년 4월 7일 5:13 오전가슴이 아픕니다
법률스님 모습이
힘들어 보이시네요...
@user-yfdfgh 57
2025년 4월 7일 6:34 오전우리가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지 저런 아이와 비슷한 아이가 정말 많습니다 본인의 아이가 특별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어차피 벌어진 일이고 상대에게 충분히 사과하셨으면 그걸로 위안을 삼고 평상시처럼 아이를 대해주세요 지금 힘들겠지만 엄마의 조그만 행동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행복-v3f 55
2025년 4월 7일 9:58 오전피해자 아이와 피해자 가족이 받았을 상처는 , 같이가서 무릎꿇고 사죄하셔야 심각하게 반성
@kum_d 55
2025년 4월 7일 11:47 오전그래서 피해아동과 부모에게는 제대로된 사과릉 하셨나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성적 호기심 일탈적 행동인 그 다음이구요 그런 행동을 했을때 벌어지는 일들 즉 피해자의 상처와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맘ㅎ은 사람들의 사죄를 통해 그게 해서는 안될 행동이란걸 먼저 가르치고 그 후에 정신과치료를 받던 행동교정을 해야죠. 질문자님 힘들겠지만 이번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제대로 치료시키세요.
@밍기뉴-o2n 52
2025년 4월 10일 2:16 오후가해자 엄마가 저럴정도면 피해자 아동은 얼마나 트라우마일까 ㅠㅠ 정말 그 기억은 평생 갑니다 ! 재발방지를 위해서 교육좀 잘 시키세요.
@JHB-v4m 49
2025년 4월 8일 7:41 오후이런 주제로상담을하며 사랑스런 아이가 둘이 있다고 시작하는것도 보편적이지않고. 그런아들을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다는것도 엄마의 위치에서 할소리가 아닌듯 합니다.
@박해정-h5l 49
2025년 4월 7일 5:49 오전몇 달 전 스님이 해외 나가셨을 때 영상으로 했던 즉문즉설 같네요.
지난 주 사회정토회관에서 즉문즉설 생방송으로 했는데 스님 건강하셨습니다^^
@애니-s1w 47
2025년 4월 7일 8:19 오전이런 일들은 쉽게 치유가 잘 안됩니다~!!!
단순하게 아이의 장난으로만 여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6살의 여아 입장을 생각해 보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고 그 부모는 완전 미쳐 버릴 거예요~!!!
혹시나 부모의 성생활을 보았을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걸 하면서 여아의 반응에 즐겨 하거나 본인 자신이 즐기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 그 쾌락을 잊을 수가 없어서
쉽게 치유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 아이는 지금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훗날 아주 큰 일이 많이 벌어져 버려요~!!!
@김흥진-l7l 47
2025년 4월 7일 9:38 오전잡아주지 않으면 바늘도둑이 소도둑되는법..😢
@금이빨은이빨 46
2025년 4월 12일 3:41 오전피해자에게 준상처에 죄책감에 힘든게
아니라 아들이 본인을 실망시킨것에 대해 힘들어하는것을 보고.. 더 할말이 없네요
@미니베스 42
2025년 4월 9일 10:37 오전너무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 본인 아들이 사랑스러운 만큼 피해 아동도 남의 집 귀한 자식입니다 엄마한테 상처 준 게 아니 라요 . 이런 태도를 보니 피해 아동한테는 제대로 사과하셨나 모르겠네요
@뉠리리-x7j 38
2025년 4월 10일 3:05 오후아들이 엄마에게 큰상처를 준걸 왜 탓하냐? 그 아이와부모가 받을상처가 더 우선이여야지.그리고 초4정도면 다 안다.안고뽀뽀하며 엄마최고라고하던 아이는 일부 가식이였던거지.내아이 그런애아니야.라는 생각부터버려야한다.혼낼껀혼내고 그 아기와부모님께 싹싹빌고 엄마에게용서받는게 아니라 피해자에게 용서받아야지..
@현숙-m1g 33
2025년 4월 7일 11:45 오후스님! 오래오래 저희 곁에 머물러주세요. 너무 아파보이세요.ㅠㅠ
아프실 때는 좀 쉬셔야 합니다❤
스님 아프시면 안됩니다. 존경합니다.
@바질토마토크림치-n5b 33
2025년 4월 8일 11:36 오후엄마한테 상처를 주냐가 아니라 어떻게 타인을 함부로 만지냐 하면서 그건 비정상적인것이고 있을수럾다 하고 종아리 매질하고 해당부모님한테 머리 조아리면서 사과하는모습 보여주고 너도 진심으로 피해자아이와 피해부모한테 울며 사과하라고 그 앞에 세워둬야죠 정밀 이기적이네요 어떻게 본인 상처를 먼저 생각하죠 그건 뒤에일이고 평생 트라우마 생긴 6살 여자아이와 그 부모가 상처가 훨씬크죠
@Strong.h8 31
2025년 4월 7일 8:01 오후아들은 성교육을 아주 강하게 시켜야 합니다. 요즘 여러 경로를 통해 잘못된 성에 대해 접하고 나면 그게 뇌를 망가뜨리거든요. 그래서 야동 많이 보는게 절대 좋은 게 아니예요. 자기제어기능이 떨어지게 되거든요. 남자아이들은 따로 성교육을 더 시키던지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김바비맘 28
2025년 4월 8일 11:08 오후스님어디편찮으신건가요 얼굴이 마니부었어요건강챙기시길 바래요
@앵구리구리 27
2025년 4월 7일 8:18 오후가해자는 잊어버리겠지. 내가 잘못했나보다라고 반성도 하겠지요!! 그 피해자 아이는 어떨까요? 그 아이는 평생 그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하며, 그 아이의 인생에 영향을 줄 것이야. 정신차리셈!!
@asdfghjkl-p6b 26
2025년 4월 8일 12:42 오후스님!얼굴이 너무 안되보이셔서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ㅠㅠ
존경하는 스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부터 지켜주세요!
@헤헹-q3c 26
2025년 4월 8일 7:46 오후나르시즘이 좀 있으신듯.. 상대방아이에게 상처준것보다 아이에게 어떻게 자신을 실망시킬수있냐라고 먼저 말하는게 ...ㄷㄷ 내아이는 절대 이럴수없어라는 생각이 강하면 애가 바르게 크지 못함.
@김덕순-f9s 26
2025년 4월 7일 8:49 오전스님 열이많이 나신것같아요 걱정이네요
@idcwyt4731 25
2025년 4월 13일 11:44 오전지금 아들걱정하기전에 피해자한테 사과하고 아들을 피해자에게서 분리하는 조치를 확실히 취해야합니다. 아이에게 잘못된것을 정확히 가르치고 바로잡을생각을해도 시원찮을판에 아이를 탓하면서 상처받은 자기마음을 얘기하다니요... 참
@울아-08 22
2025년 4월 12일 11:51 오후여자아이의 상처는 평생 갑니다
@MexicoImo 21
2025년 4월 7일 3:01 오후엄마도 상담 받으셔야되요. 상담이 꼭 잘못했을때만 받는게 아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도 받으면 서로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실수하고 잘못할 수 있는데 그 때마다 내 식구 아닌것처럼 대하면 서로에게 상처겠죠…너무 조급하거나 끔찍하다거나 생각마시고 일어날 수 있는일이라고 마음먹고 상담받고 엄마나 아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애가 겨우 만 열살에 한 일이에요…엄마니까 같이 책임지고 같이 상처 보듬어 줘야 애가 잘 크지 않을까 해요. 힘내세요
@깍꿍깍꿍-n9s 20
2025년 4월 8일 3:22 오전피해자 피해가족은 평생의 트라우마가 됩니다.
@yeonseochoi88 18
2025년 4월 7일 9:11 오전질문자님 용기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질문자님의 대처 과정을 들어보니 질문자님의 우려와 다르게 잘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자녀의 잘 못을 훈육하지 않는 부모도 있으니까요. 더불어 질문자님도 지금 심리상태가 많이 불안하고 아이에 대한 거리감을 느끼시니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sky89885 18
2025년 4월 7일 2:05 오후엄마의 충격은 이해되지만,피해아이와 부모에게 아들과함께 사죄하고 피해보상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아들도 큰 문제임을 인식할것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상상이상이에요. 너무 힘드시면 엄마도 상담 받아보세요.
@알러뷰-워니 18
2025년 4월 14일 12:18 오후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는데..
피해자인 아이는 물론이고 가해자인 아이도 엄청 당황했을텐데
어떻게 엄마한테 이런 상처를 줄 수 있냐니… 진짜 대단한 이기심이네요.
아이들은 부모한테 상처를 주면 안되는 존재인가요? 자녀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이야기 내내 자기 상처 자기 연민만 가지고 얘기하네요.
아들의 마음, 피해자 아이에 대한 마음도 하나도 보이질 않는군요. 그 엄마에 그자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김덕순-f9s 16
2025년 4월 7일 8:43 오전스님 아프신것같아요 .
@박옥자-l6q 16
2025년 4월 7일 5:42 오전스님 건강하세요
@grain559 15
2025년 4월 18일 11:05 오전진짜 이상한엄마네요 착하고 바른아이만 자식이아닙니다
부모가교육을잘못시켜서 일어난일인데 무슨소린지
그리고 그피해자를 생각해야지 가해자부모가 자기가 피해자인양 뭔가요
@하늘sup 15
2025년 4월 10일 6:38 오후엄마한데 상처를 준게 중요한게 아니고 피해자 아이가 받은 상처에 초점을 맞춰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오카피-w8i 15
2025년 4월 7일 8:04 오전사연자께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4학년이면 대화가 어느정도 통할 시기이니 피하지 마시고 아들과 대화를 하면서 동생이든 친구든 윗사람이든 함부로 상대 신체에 손을 대면 안 되는것이라 차분하게 약간의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인것은 맞고 주변의 잘못된 정보라든지 행해야 될것과 행하면 안 될 선에대해 인지가 부족할 수도 있으니 대화를 하면서 확실히 전달해주시고 지금 현재는 어머니께서 받으신 충격여파가 크신듯 하니 심리 전문의에 상담받아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cyh8966 15
2025년 4월 9일 3:13 오후아들교육 잘 시키세요.그 여아는 평생 그 기억 나쁜기억으로 가니까 ᆢ 어려서 모르고 그런거 전혀 없으니 ᆢ
@dslee313 15
2025년 4월 7일 8:03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장선옥-h3p 14
2025년 4월 7일 8:30 오전예전엔 형제들이 한방에서 살아서 오빠가 여동생을 추행도 하는일이 종종 있어도 무언에 비밀로 가족이라 말못하고 지내고 그런일이. 나이들어 이런 저런 얘기에 그런말도 해 알게 되었지요 나이들어 모두 정상으로 잘지내더라고요.
엄마가 아들 잘못을 다시 그러면 안된다는걸 꼭 말해주고 엄마가 자꾸 그려면 아들이 이상하게 나갈수 있어요
@경자김-y1k 13
2025년 4월 7일 5:56 오전스님. 항상건강하세요.
@머1234 13
2025년 4월 12일 11:16 오후고민주제가 피해자에게 어떻게 사죄를해야할지가아니라 지가 지아들 앞으로어떻게대해야되냐며 자기상처어카냐고 하는거지??
@해피해피-t4j 13
2025년 4월 7일 8:23 오전스님~~~건강 잘 챙기세요T.T
@user-bb5np8jd7t 12
2025년 4월 7일 10:49 오전가해자 엄마와 아들보다 피해자 가족과 여자의 상처가 더 크죠. 가해자 엄마 마음이 힘들겠지만 피해자에게 지속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충분한 보상이 더 중요합니다. 차후에 아들이 더 큰 문제를 만들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엄마도 정신과 치료받으세요.
@보리보리-d4q 11
2025년 4월 9일 9:49 오전엄마에게 상처를 줄 수 있냐고 하다니요. 아들이 잘못된 의식을 갖도록 내가 잘못 가르쳤구나 하는 것부터 생각했어야 하는데... 엄마가 어리시네요. 아이들이 자신에게 위로를 주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은 미숙한 존재고 어른인 부모가 아이들을 교육하고 위로해줘야 하는 거죠. 아들이 11살 정도면 성적호기심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건데, 자기한테 뽀뽀해주고 어리광부리니 여전히 아기라고 생각해온 게 문제죠. 애들이 커가면 그 나이에 맞게 대해야 합니다. 그 아들은 어쩌면 엄마가 뽀뽀해주고 어리광부리고 살갑게 해줘야 좋아한다고 느끼며 자랐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여자애들에게도 뽀뽀해주고 만져주면 깊은곳까지 만지게해줄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보다 한참 어린애에게 그렇게 한 걸 보면 그게 먹히려면 어려야 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조금만 커도 쉽게 먹히지 않는다는 걸 알았을 거라는 겁니다. 엄마가 어리면 아이들이 엄마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에 과도하게 일찍 성숙할 수도 있지만 엄마가 어리면서 사랑만 받으려고 하면 아이들은 왜곡되어 자랄 수도 있습니다. 엄마가 성숙해져서 아이들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조효상-o2w 10
2025년 4월 7일 9:23 오전스님 늘감사합니다 무리하지않으셨으면좋겠습니다.
@태화-d3i 9
2025년 4월 7일 9:15 오전교육을 확실하게 시키세요
@kyozalovers 9
2025년 4월 7일 10:47 오전여기에 댓글다신 모든 분들에게 제발 아무일도 안생기길… 인생망치긴 뭘 망칩니까? 애들 키우면서…살면서 이런 저런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생긴다고 인생 망치는거 아닙니다. 내가 가족이 주변이 그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망쳐 지는 겁니다.
내 자식이 무슨 일을 해도 무슨 일을 당해도 속으로도 망쳤네 다 끝났네 그런 생각은 마세요 어릴 때 자식은 이래저래도 부모가 세상 전부 입니다 그럴 생각 없음 다들 혼자사세요
@kamo-x1z 9
2025년 4월 7일 8:46 오후아이가 정신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중인가요. 센터 상담사라 정신과 전문의는 달라요. 그리고 어머니도 꼭 트라우마에 대한 정신과 전문의에게 치료 받으세요.
@혜숙신-l8o 8
2025년 4월 7일 6:10 오전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황도경-g8s 8
2025년 4월 7일 8:20 오전스님건강부터생각해주십시요.목소리가예전과같지않아서많은걱정됩니다.부디편하고건강하시기를기원드립니다.
@saibashi3449 8
2025년 4월 10일 9:28 오전결국엔 뭡니까?
아들의 충격적인 영상을 보고 내가 너무 괴로워서 힘들다 이건가요???
피해자 여아의 입장을 생각해 보세요 그 부모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정말 이기적인 엄마네요😮😮
아이의 미래가 더더욱 걱정됩니다
@upavas7591 8
2025년 4월 7일 8:45 오전감사합니다🙏
@행복-v3f 7
2025년 4월 7일 10:00 오전피해자 입장부터 헤아린다면 자신의 상처에
@wjdsk5326 7
2025년 4월 7일 9:33 오전지금부터 바로잡으면 됩니다.
예전처럼.다독여주세요.
강하게 마음 먹으세요.
아직 미성숙 하니깐요.
힘내세요
@hihi-yx3jq 7
2025년 4월 7일 6:53 오전스님 건강이 염려됩니다.
@PAruuuu-u6d 7
2025년 4월 15일 8:19 오전부모에게 상처를 주고 배신하는 일이기 때문에 잘못한 일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끔찍한 상처를 남기기 때문에 잘못한 일입니다. 똑바로 가르치세요. 설령 잘못 가르치면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 이런 일을 들켜선 안된다고 사고방식이 흐릅니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당연히 하지 않아야 할 행동입니다…
@haaiippy 6
2025년 4월 7일 8:11 오후피해자 아기가 평생 가지고 갈 트라우마인데 무릎꿇고 싹싹 비세요
@손미화-x9k 6
2025년 4월 7일 8:05 오전스님 진짜 성인이십니다..
@shk7484 5
2025년 4월 23일 7:51 오전피해자 생각은 1도 안하네
저러니 자식이 저모양이지
@HAPPY-si6mq 5
2025년 4월 7일 9:03 오전법륜스님
중생들에게법문하시는것도
중요하지만건강이최고입니다
건강하십시요
@l고맙습니다l 4
2025년 4월 7일 5:11 오전고맙습니다
@손수경-d7k 4
2025년 4월 9일 4:11 오후어릴때부터 내몸에 누가 손대면 안된다.. 너도 남의 몸에 손대면 안된다..교육 해야해요.
@foxfox1815 3
2025년 4월 7일 9:05 오전스님 건강이 우선 입니다ㅠ
@노해련-g5v 3
2025년 4월 7일 11:03 오전법륜스님!
모습 뵈오니 눈물이 납니다 ㅠ
건강 잘 지키시길 빕니다
@오렌지-j7m 2
2025년 4월 7일 12:19 오후법륜스님 몸이 안좋아 보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삶은가볍게 2
2025년 4월 7일 7:44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금륜선 1
2025년 4월 7일 9:26 오전스님🙏 건강하십시요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Alberto_Universe 1
2025년 4월 7일 12:42 오후스님 건강 챙기세요 😭
@Llubyone 1
2025년 4월 7일 10:18 오전스님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빌어요 🙏
@はるのゆな
2025년 4월 7일 11:15 오전스님 건강 지키시길😢😢
조금 쉬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