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꽃님의 책중 두번째...이야기 역시 글의 따스함이 꽃님스럽다... 뜨거운게 쏟아지는 여름 한가운데... 잠시 계곡물에 발을 담그듯 생각지도 못한 그 청량함에 뜨거웠던 모든것이 한순간 사라지는 황홀함을 내가 느낀 것을 당신도 느꼈으면 좋겠다... 먹구름 뒤에 밝고 빛나는 무지개가 떠 있다는것을... 삶이 답답한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 당신에게 여름의 햇살만큼 눈부신 길이 되어주기를... 내 온 마음을 보낸다♡♡
@AprilBook 3
2025년 4월 21일 10:01 오후청소년 문학을 그동안 멀찍이서 바라만 봤는데요.
이번 작품을 계기로 이것저것 더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감정이 조용히 지나가는데, 묘하게 오래 남네요.
@박소정-s4t 3
2025년 4월 23일 10:15 오후5:59 문장이 예술인 그 문장, 하나만 읊어주세요 ㅎ 외고 싶네요
@상해살이한끗정원
2025년 8월 23일 9:08 오전#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꽃님의 책중 두번째...이야기
역시 글의 따스함이 꽃님스럽다...
뜨거운게 쏟아지는 여름 한가운데...
잠시 계곡물에 발을 담그듯
생각지도 못한 그 청량함에
뜨거웠던 모든것이 한순간 사라지는 황홀함을
내가 느낀 것을 당신도 느꼈으면 좋겠다...
먹구름 뒤에 밝고 빛나는 무지개가 떠 있다는것을...
삶이 답답한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
당신에게 여름의 햇살만큼 눈부신 길이 되어주기를...
내 온 마음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