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은 늘 '사람 중심'을 바탕으로 한다. 여기서 ‘열린 마음’이 생긴다(개방성). 그러니 생각이 갇혀있지 않고, 늘 진보적이다. 한국사람이 어떠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 '이게 사람에게 도움이 되냐, 안 되냐'가 가장 크다. 도움 되면 다 받아들인다. 도움 안 되면 안 받아들인다. 이게 개방성과 융통성으로 이어진다. 외국의 문화, 종교, 신기술을 받아들일 때도 그런 태도다.
그런데 일본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건은 '사람'이 아니다. 그 이전부터 형성된 '전통, 규칙'이다. 사람이 도움이 안 되어도 규칙과 전통을 따른다. 위에서 내린 명령이 말이 안 된다 싶어도 무조건 따른다. '와' 문화라 해서, "네가 맡은 역할을 반드시 수행해라. 깨지 마라"라는 게 있다.
경제가 점점 창의력이 중요해지는 쪽으로 가면서, 이러한 일본인의 보수성, 폐쇄성이 방해가 된다.
2. 패전 일본이 급속한 경제성장을 한 이유?
한국전쟁은 일본에게 '하늘이 내린 축복'이었다고 일본총리가 직접 말할 정도로, 미국이 유도해 일으킨 전쟁에서 병참기지로 활용됨으로써 한 세기를 누릴 부를 쌓았다. 패전 후진국에서 순식간에 미쿡의 충견 포지션을 통해 경제선진국으로 올라섰다. "군대는 가지지 마!"라는 견주 미쿡행님 말씀을 들은 대가로 국방에 쏟아야 할 돈까지 모조리 일본경제를 살리는 데 쓸 수 있었다.
농장주 덕에 털을 풍성하게 기른 양으로 살 수 있었던 거다. 하지만 털이 복실복실 너무 많이 기르면 농장주가 한번 양털깎이에 나서게 돼 있다. 어차피 털 깎아먹으려고 아까운 여물 대줘가며 키운 거니까.. 그게 1980년 플라자합의.. 이걸로 그때까지 잘 나가던 일본경제는 장기불황으로 접어들었고, 오일쇼크로 휘청댔던 미쿡은 반대급부로 위기가 완화되었고, 경제호황을 이어나갔다.
3. 일본 문화
전통적으로 늘 일본은 문화적으로 한국에 뒤쳐져 있던 나라이다. 백제(くだら) 것이 아니면 '하찮거나 쓸모없는 것'이라 하여,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라는 말을 썼는데, 그 말은 심지어 지금까지 그대로 쓰인다. 일본어로 ‘쓸모없다’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을 정도이다. 역사이래로 미개한 나라로서, 우리나라를 늘 우러러봤었다. 그다지 오래지 않은 조선 때만 해도 그들이 임진왜란을 벌여 쳐들어왔을 때, 우리가 내다버린 그릇도 일본애들이 가져가면 보물이 되어 가보로 물려줄 정도로 일본애들은 우리를 문화적으로 우러러보았다. 최초로 일본이 문화적으로 앞섰던 때가 메이지유신 이후다.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후 열렬하게 빠져들었다. 문화적으로 한국을 앞섰다는 착각에 빠졌다.
지난 150년 정도, "서양 것이 무조건 낫다"는 착각이 동아시아를 휩쓸었다. 음식도 칼과 포크로 썰어먹는 게 교양있는 것으로 착각했고, 철학도 서양 게 낫다고 여기고 베껴 외우느라 바빴다. 하지만 발효식품인 김치나 두부 포함해 여러 반찬 놓고 먹는 한국먹거리가 훨씬 풍성하고 앞선 것이며, 철학도 '홍익인간, 인내천, 천손사상, 고마사상, 쪽사상' 등 늘 내 쪽만이 아니라 남 쪽까지 염두에 두고 함께 사는 세상을 이상적으로 보아온 동양철학이야말로 서양철학이 범접하지 못할 경지임이 밝혀지고 있다.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공자, 맹자 유교 책들 보고 그 사상을 만들었다는 게 밝혀지고 있다. 사상적으로 볼 때 서양은 동양에 늘 뒤졌었다고 봐야 옳다.
일본이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건, 오직 '힘'을 우러른 것이다. 의학, 법학, 어문학 등도 다 서양 거 베껴다 흉내내어 의학낱말, 일본어문법 등 여러 면에서 선점하면서 실제 동아시아 선두 주자로 앞서갔다. 우리나라가 강점기 핍박에 이어 전쟁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축에 끼면서 어쩔 수 없이 패션이니, 산업이니, 예능이니 모조리 다 일본 거 따라했던 시기도 없잖아 있었다. 워낙 가난했으니 어쩔 수 없었던 시기였고, 우리가 어느 정도 살 만해지면서, 상황은 역전되었다. 오히려 지금은 일본이 우리 문화 베껴다 쓰기 바쁘고, 일본 문화는 일본 경제처럼 완연한 '침체기'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일본의 상황에 대해 일부는 혼란스러워하기도 하고, 또 일부는 다시 군국주의를 꿈꾸고 도모하기도 한다. 한국을 지배하고 침략하던 시기가 그립고 좋았던 사람들은 특히 그렇다. 하지만 특히 젊은층은 한국문화에 저항감없이 깊게 빠져들기도 한다. 그들은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한국 것들을 보면서 매력을 느끼고, K팝, 한국드라마 등에 빠져든다.
허접한 거짓말 17~8세기 한양인구가 10만미만일 때 동경인구는 100만에 세계 최대의 도시였다. 일본이 조선보다 열등할 때가 일본 역사가 시작되는 600년대 이후 없었다. 겨우 송나라에서 가져온 도자기 서적등 몇몇가지 만 우리가 조금 앞섯지만 그것도 우리 고유 문화나 창의력이라고 할 수 없다. 전형적인 국뽕이다. 85년 프라자합의이후 일본이 쇠퇴한 것은 맞지만 우리가 일본보다 뛰어난게 거의 없다. 일본 문화의 깊이 발전된 경제력에 대해 전혀 모르는 국뽕이다. 일본보다 변화에 빠른 것은 이해하지만 일본보다 문화적 경데적 군사적으로 우월한 면이 하나도 없다. 일본의 저력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제 겨우 일본과 비슷하거나 아직도 한참 낮다
이건 일본을 잘못 진단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도쿠가와 막부때 이후로 조선을 문화선진국으로 여긴적이 없네요.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잘못 진단하고 계시네요. 😒 일본이 타문화와 아이디어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주장도 잘못 되었네요. 일본식으로 받아들이는 정말 특이한 나라가 일본.
그냥 껴 맞추는식의 논리를 누가 못할까! 일본은 경제가 G2까지 갔지만 한국은 근처도 못가고, 침체를 시작하고 있다..흥하고 쇠퇴하는게 역사이지, 지금 조금 우위에 있다고 국뽕에 쩔어서... 참나... 한국은 인간 중심이고 진보적이며, 일본은 규율을 중시해서 보수적이라고? 말도 안되는 논리다.. 한국도 보수적이고 쇄국 일때가 있었다.. 그리고 조선시대는 전체적으로 보수적이었고..
동양 철학이라는 말은 이상한 말이에요. 철학이란 학문은 서양에서 발원한 학문이고, 동양은 사상 또는 사조가 있었던 거죠. 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동양 사상도 철학이다. 뭐 이런 걸 주장하는 사람들이 동양 철학이라고 명명하자(일본 사람들이) , 여기에 고무된 중국인들이 (문화혁명으로 깨 부순 뒤) 자신들의 전통 사상을 다시 복원한다는 둥 부산을 떨면서 붙인 단어가 동양철학인데...... 철학이라는 말을 정의를 하면, 동양 학문은 그게 철학이라는 학문은 아닌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요즘에는 신학도 종교 철학이라는 이름을 붙여 놨던데, 뭐 철학이라는 이름만 붙이면 뭐 좀 근사해 보이는가요?
일본도 카타나는 당태도가 원형이고 기모노도 당나라에서 영향을 받았고 일본 갑옷은 가야 갑옷 판박이다. 전통과 문화라는것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닌 교류를 통해 서로 영향을 끼치거나 섞이면서 탄생하는 거다. 그리고 문화라는것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항상 위에서 아래로 흘러왔고 그래서 지금 한류도 저항이 심한 일본에까지 퍼지는 거다.
수천년동안 일본보다 우월하던 우리가 역전을 당한건 조선시대가 의외로 너무 평화로워서 고인물이 썩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조선시대는 전쟁이 사실상 임진왜란 단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무려 500년의 평화를 누렸는데 평화가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유럽 문명이 발달한 이유도 유럽은 지정학적으로 너무 많은 나라들이 붙어있어서 모든 나라들이 거의 수십년마다 크고 작은 전쟁을 격었고 끊임없는 경쟁으로 문명이 발달했지만 조선은 너무 평화가 오래 지속되다보니 내부부터 부패해서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모든게 망가진거죠. 실제로 구한말 조선을 방문한 서양인들은 하나같이 조선인들이 일본인보다 머리 하나는 키가 더 크고 체격이 좋고 힘도 쎄지만 게으르고다고 그켬을 했고 조선의 부정부패에 혀를 내둘렀는데 그당시 조선사람들은 500년동안 고인물에서 천천히 썩어왔기 때문에 그런것이고 요즘 한쿡인들 쟈쿡에 대한 비햐가 많은 이유도 우리나라게 생각보다 잘살고 평화롭기 때문에 고생을 덜해서 그런 겁니다. 해외 나가신 분들 대부분이 애국자가 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때문이고 외쿡 나가면 욕밖에 안나옵니다.
일본은 이제 자동차와 플스 말고는 스스로 만들어 판매하는 완제품이 거의 없습니다. 이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 이미 10여년전부터 전세계인들이 느껴온 공통적인 사실이다. 이런 나라에서 문화 수출이라도 잘되면 다행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예전만큼 힘을 못쓰고 만화시장도 웹툰에 역전당하기 직전이다. 드라마와 영화는 말할것도 없고 요즘은 콘솔 게임도 한국산 대작게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포함 아시아도 이제 끝물이고 이민을 받지 않으면 서양을 넘어서지 못하고 이대로 몰락만 할거다. 아시아에는 이민문화가 없고 저출샨이 심각하기 때문에 문명의 끝에 다다른것 같다. 그리고 참고로 우리나라는 출샨률이 가장 낮은 나라가 아니다. 대만과 홍콩이 우리보다 더 낮고 모든 아시아 국가들이 비슷하다. 아시아는 서양처럼 대규모 이민을 받지 않으면 산업도 문화도 미래도 없을 거다...
수천년동안 일본보다 우월하던 우리가 역전을 당한건 조선시대가 의외로 너무 평화로워서 고인물이 썩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조선시대는 전쟁이 사실상 임진왜란 단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무려 500년의 평화를 누렸는데 평화가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유럽 문명이 발달한 이유도 유럽은 지정학적으로 너무 많은 나라들이 붙어있어서 모든 나라들이 거의 수십년마다 크고 작은 전쟁을 격었고 끊임없는 경쟁으로 문명이 발달했지만 조선은 너무 평화가 오래 지속되다보니 내부부터 부패해서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모든게 망가진거죠. 실제로 구한말 조선을 방문한 서양인들은 하나같이 조선인들이 일본인보다 머리 하나는 키가 더 크고 체격이 좋고 힘도 쎄지만 게으르고다고 그켬을 했고 조선의 부정부패에 혀를 내둘렀는데 그당시 조선사람들은 500년의 평화기간 동안 나태하고 게을러져서 고인물에서 천천히 썩어왔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케이팝이 유교와 불교에서 나온게 아니에요.일본이 서구문물을 먼저 받아 동양을 지배했었어요. 그러나 지금 한국에게 한류에 뒤집힌 이유는 한국은 기독교 복음주의 국가가 된 것이죠. 일본은 카톨릭이 막부시대에 들어와 부흥했으나 도쿠가와한데 아작났고 메이지 유신은 영국산업혁명으로 인해 났으며 일본을 부국강병으로 만들었으나 뿌리깊은 문화를 못 만들었어요. 보세요. 팝송은 복음주의 국가 영국과 영연방국과 북유럽과 미국에서 나왔고 케이팝 역시 복음화 된 한국 교회에서 나온거에요. 그영감과 지혜가! 근데 무슨 조선시대 문화가 케이팝을만들어요? 그렇다면 조서시대에 케이팝이 나왔어야죠. 에험털털 갑질 문화에서 무슨😢 케이팝이? 이는 지금 일본도 중국도 우리 대부분도 어리둥절 모르고 있어요. 이그... 보여야 말이지.. 그래서 성경에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느니라.. 하시고 왁악한 연고라 하시다
한국 30대초부터 이후 세대들도 일본에 대한 반일정서가 많이 사라졌더라구요 30초어떤친구랑 일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일본이 깔아놓은 인프라나 공장으로 한국이 성장하지 않았느냐라고 말히기는 하더군요 그렇다고 그들이 잘했다는 건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도요.... 점점 희석화 되어가는것같기도합니다 30대초여성분들과는 이런대화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남성들은 확실히 좀 많이 희석화 되었더라구요 또 그런 반일정서에 대해 피로해하고요
일본 대표작중에 만화 '건담'이 있음 로봇으로 전쟁 속에서 평화를 예기 하는데. 보고 있으면 자기들이 뭔 예기를 하는지를 모름. 결과를 낳은 인간이 참회 하는 것도 없음. 그 시대에는 먹혔는지 몰라도 발상이며 너무 유치한대 이게 너무 유명하고 애들이 보고 자람..... 인간에 도리도 없고, 모르는 것들이 있지도 않은 자유, 찾고 사랑과 인간성을 논하는 저질 만화임.
@hsoos969 105
2025년 4월 22일 4:44 오전디지털시대에 편리한 한글 맛보면 한자는 못쓴다. ㅎㅎ
@rebok-t3c 89
2025년 4월 22일 10:09 오전이제야 다시 서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듯
@KevinBZK 66
2025년 4월 22일 8:56 오전반만년 역사를 가진 우리를 겨우 반백년 갖고 어쩌지는 못하는 법.
@hyunpyohong4493 51
2025년 4월 22일 7:23 오전일본인도 일본어보다는 한국어가 편할수도 있을듯ㅎㅎ
@루이-i1v 32
2025년 4월 22일 12:24 오전우리 민족에게는 홍익인간 정신이 잠재되어 있나봅니다
@사랑하자-v5r 32
2025년 4월 22일 10:22 오전드라마 속 음식장면 저도 늘 그 생각 했었는데 같은생각에 반갑네요
@CH신사임당 26
2025년 4월 18일 10:19 오전⭐김태형 소장님의 신간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구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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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소장]
심리연구소함께 소장
고려대 심리학과 학사
저서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lodinechris 18
2025년 4월 22일 7:07 오후1. 한국사람 민족성
한국사람은 늘 '사람 중심'을 바탕으로 한다. 여기서 ‘열린 마음’이 생긴다(개방성). 그러니 생각이 갇혀있지 않고, 늘 진보적이다. 한국사람이 어떠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 '이게 사람에게 도움이 되냐, 안 되냐'가 가장 크다. 도움 되면 다 받아들인다. 도움 안 되면 안 받아들인다. 이게 개방성과 융통성으로 이어진다. 외국의 문화, 종교, 신기술을 받아들일 때도 그런 태도다.
그런데 일본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건은 '사람'이 아니다. 그 이전부터 형성된 '전통, 규칙'이다. 사람이 도움이 안 되어도 규칙과 전통을 따른다. 위에서 내린 명령이 말이 안 된다 싶어도 무조건 따른다. '와' 문화라 해서, "네가 맡은 역할을 반드시 수행해라. 깨지 마라"라는 게 있다.
경제가 점점 창의력이 중요해지는 쪽으로 가면서, 이러한 일본인의 보수성, 폐쇄성이 방해가 된다.
2. 패전 일본이 급속한 경제성장을 한 이유?
한국전쟁은 일본에게 '하늘이 내린 축복'이었다고 일본총리가 직접 말할 정도로, 미국이 유도해 일으킨 전쟁에서 병참기지로 활용됨으로써 한 세기를 누릴 부를 쌓았다. 패전 후진국에서 순식간에 미쿡의 충견 포지션을 통해 경제선진국으로 올라섰다. "군대는 가지지 마!"라는 견주 미쿡행님 말씀을 들은 대가로 국방에 쏟아야 할 돈까지 모조리 일본경제를 살리는 데 쓸 수 있었다.
농장주 덕에 털을 풍성하게 기른 양으로 살 수 있었던 거다. 하지만 털이 복실복실 너무 많이 기르면 농장주가 한번 양털깎이에 나서게 돼 있다. 어차피 털 깎아먹으려고 아까운 여물 대줘가며 키운 거니까.. 그게 1980년 플라자합의.. 이걸로 그때까지 잘 나가던 일본경제는 장기불황으로 접어들었고, 오일쇼크로 휘청댔던 미쿡은 반대급부로 위기가 완화되었고, 경제호황을 이어나갔다.
3. 일본 문화
전통적으로 늘 일본은 문화적으로 한국에 뒤쳐져 있던 나라이다. 백제(くだら) 것이 아니면 '하찮거나 쓸모없는 것'이라 하여,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라는 말을 썼는데, 그 말은 심지어 지금까지 그대로 쓰인다. 일본어로 ‘쓸모없다’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을 정도이다. 역사이래로 미개한 나라로서, 우리나라를 늘 우러러봤었다. 그다지 오래지 않은 조선 때만 해도 그들이 임진왜란을 벌여 쳐들어왔을 때, 우리가 내다버린 그릇도 일본애들이 가져가면 보물이 되어 가보로 물려줄 정도로 일본애들은 우리를 문화적으로 우러러보았다. 최초로 일본이 문화적으로 앞섰던 때가 메이지유신 이후다.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후 열렬하게 빠져들었다. 문화적으로 한국을 앞섰다는 착각에 빠졌다.
지난 150년 정도, "서양 것이 무조건 낫다"는 착각이 동아시아를 휩쓸었다. 음식도 칼과 포크로 썰어먹는 게 교양있는 것으로 착각했고, 철학도 서양 게 낫다고 여기고 베껴 외우느라 바빴다. 하지만 발효식품인 김치나 두부 포함해 여러 반찬 놓고 먹는 한국먹거리가 훨씬 풍성하고 앞선 것이며, 철학도 '홍익인간, 인내천, 천손사상, 고마사상, 쪽사상' 등 늘 내 쪽만이 아니라 남 쪽까지 염두에 두고 함께 사는 세상을 이상적으로 보아온 동양철학이야말로 서양철학이 범접하지 못할 경지임이 밝혀지고 있다.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공자, 맹자 유교 책들 보고 그 사상을 만들었다는 게 밝혀지고 있다. 사상적으로 볼 때 서양은 동양에 늘 뒤졌었다고 봐야 옳다.
일본이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건, 오직 '힘'을 우러른 것이다. 의학, 법학, 어문학 등도 다 서양 거 베껴다 흉내내어 의학낱말, 일본어문법 등 여러 면에서 선점하면서 실제 동아시아 선두 주자로 앞서갔다. 우리나라가 강점기 핍박에 이어 전쟁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축에 끼면서 어쩔 수 없이 패션이니, 산업이니, 예능이니 모조리 다 일본 거 따라했던 시기도 없잖아 있었다. 워낙 가난했으니 어쩔 수 없었던 시기였고, 우리가 어느 정도 살 만해지면서, 상황은 역전되었다. 오히려 지금은 일본이 우리 문화 베껴다 쓰기 바쁘고, 일본 문화는 일본 경제처럼 완연한 '침체기'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일본의 상황에 대해 일부는 혼란스러워하기도 하고, 또 일부는 다시 군국주의를 꿈꾸고 도모하기도 한다. 한국을 지배하고 침략하던 시기가 그립고 좋았던 사람들은 특히 그렇다. 하지만 특히 젊은층은 한국문화에 저항감없이 깊게 빠져들기도 한다. 그들은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한국 것들을 보면서 매력을 느끼고, K팝, 한국드라마 등에 빠져든다.
@kjblueskyjp 17
2025년 4월 21일 10:16 오후옌날의 한국 티비 방송은 95% 일본 방송을 베꼇다고 보면 됨니다. 지금도 한국방송과 일본방송의 프로그램이 거의 비슷한 것인대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베꼇다고 봐야 합니다
@emdeo--d1dk 15
2025년 4월 21일 9:31 오후일본은 한국을 형님으로 모셔라
@여우나무-f2u 12
2025년 4월 22일 2:05 오전일본의 와 문화는 그저 어떤 왕자가 따르라고 명령을 내린것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거지 와 문화에 역사나 철학이 없다는게 문제다. 집단의 강요 권력에 순응 하는것 뿐이고 튀는 사람은 이지메를 당하거나 스스로 사라져야 된다.
@화폐천국 11
2025년 4월 22일 9:50 오전김태형 소장님 항상 응원하고 있는 열열팬 입니다..
@HLI-d3e 11
2025년 4월 21일 11:44 오후중국한테 점령 당할 꺼 같던데
@choe7146 10
2025년 4월 22일 6:47 오후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같이 발전하면 좋겠지만 옆나라와는 선의의 경쟁이 벌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 보니...
@bachkim4485 10
2025년 4월 24일 8:46 오전결국 일본내에 일본말 채팅을 한글로 하는 세대가 등장할 것이고 가타카나는 한글로 바뀌게 될것. 20년 본다
@mrmr7415 9
2025년 4월 21일 10:05 오후한반도는 거리가 좀 더 가까워 중국을 따라하기가 일본보다 용이했을 뿐입니다. 그것도 성리학과 사대에 너무 과몰입하는 바람에 조선왕조 오백년 문을 스스로 닫았지요.
@metarichtv 8
2025년 4월 22일 6:39 오후앞으로의 시대는
점차로 한반도와 한민족이 중심이 되면서
"국가" 라는 장벽이 점점 소멸해 가고
"한우리" 라는 개념이 일반화가 되며
"한글" 이 글로벌 표준 언어로
자리를 잡아가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ghtntkscor 8
2025년 4월 26일 7:44 오전지진나고 입국시켜달라고 줄 설 텐데 역사공부 제대로 시켜야 함
@justdoit4288 8
2025년 4월 22일 11:17 오후메이지유신 전까지 한국이 일본보다 문화적으로 아래였고,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면 반대로 중국이 항상 한국보다 문화적 우위가 있었으므로 중국문화가 최고가되겠네요?
이러한 논리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하이-i1v 8
2025년 4월 23일 12:36 오후20년전 일본에서 유학 했었는데 최근 머리 옷스타일 식습관 한국이랑 비슷하고 더 한국틱해진걸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w w w
@kunseokmoon5580 6
2025년 4월 22일 4:16 오후허접한 거짓말
17~8세기 한양인구가 10만미만일 때 동경인구는 100만에 세계 최대의 도시였다.
일본이 조선보다 열등할 때가 일본 역사가 시작되는 600년대 이후 없었다. 겨우 송나라에서 가져온 도자기 서적등 몇몇가지 만 우리가 조금 앞섯지만 그것도 우리 고유 문화나 창의력이라고 할 수 없다. 전형적인 국뽕이다. 85년 프라자합의이후 일본이 쇠퇴한 것은 맞지만 우리가 일본보다 뛰어난게 거의 없다. 일본 문화의 깊이 발전된 경제력에 대해 전혀 모르는 국뽕이다. 일본보다 변화에 빠른 것은 이해하지만 일본보다 문화적 경데적 군사적으로 우월한 면이 하나도 없다. 일본의 저력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제 겨우 일본과 비슷하거나 아직도 한참 낮다
@ottersea9513 6
2025년 4월 26일 2:07 오후근데 일본은 문자 체계좀 바꾸긴 해야함. 한자는 그렇다 쳐도 본토인들이 가타카나도 제대로 못 읽는거보고 충격먹음
@이시발-w2q 5
2025년 4월 23일 11:37 오전환단고기 기출변형 급이네
@이준혁-w2j 4
2025년 4월 23일 7:42 오후도자기 , 간장 , 목조기술 , 두부 ....임진왜란이후 생겨나거나 발전했죠.
@killmb2013 4
2025년 4월 22일 1:10 오전그냥 창씨개명하고 한국어 쓰면서 한국 식민지가 되어 볼 것을 심각하게 제의해 봐야할 듯
@rebok-t3c 4
2025년 4월 22일 10:07 오전창조경제?
@막내꼬나 3
2025년 4월 22일 1:15 오전이건 일본을 잘못 진단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도쿠가와 막부때 이후로 조선을 문화선진국으로 여긴적이 없네요.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잘못 진단하고 계시네요. 😒 일본이 타문화와 아이디어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주장도 잘못 되었네요. 일본식으로 받아들이는 정말 특이한 나라가 일본.
@ejl7383 3
2025년 4월 24일 6:04 오전지나친성형 으로 미의식 파괴 😢
@여우나무-f2u 3
2025년 4월 22일 2:14 오전일본의 와 문화는 그저 어떤 왕자가 따르라고 명령을 내린것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거지 와 문화에 역사나 철학이 없다는게 문제이고 통치를 쉽게 하기 위해 억지로 강요한것 뿐입니다.
@user-oi9vm5tm1e 3
2025년 4월 22일 8:12 오후그냥 껴 맞추는식의 논리를 누가 못할까! 일본은 경제가 G2까지 갔지만 한국은 근처도 못가고, 침체를 시작하고 있다..흥하고 쇠퇴하는게 역사이지, 지금 조금 우위에 있다고 국뽕에 쩔어서... 참나... 한국은 인간 중심이고 진보적이며, 일본은 규율을 중시해서 보수적이라고? 말도 안되는 논리다.. 한국도 보수적이고 쇄국 일때가 있었다.. 그리고 조선시대는 전체적으로 보수적이었고..
@일옥조 3
2025년 4월 22일 6:31 오후사무라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일본문화자체가 "물리적인 힘"대한 집착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평화를 지향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무력감과 우울증?을 느끼게하는듯함... 강자독식 이런게 아주뿌리깊은듯..
@spikio 3
2025년 4월 25일 3:22 오후메이지유신이후 100년 앞서있다
이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
@jhlee203 2
2025년 4월 22일 11:46 오전우리국민성을 좋게만 보는구만. 그게 냄비근성이라고 하던 시절이 엊그제였어.
@MrTerrius65 2
2025년 4월 22일 6:46 오전일본에 살아본 적이 없는 사람들의 뇌피셜
@seung1108 2
2025년 4월 22일 8:13 오후나랑 생각이 많이 다른.. 분별해서 듣든지 자신없으면 안듣든지..
@gammalee2685 2
2025년 4월 22일 4:18 오후결국 이천년 전으로 돌아가는 거지.
@우리신랑-m6c 2
2025년 4월 26일 2:06 오후한글을 쓰려면 일본어를 한글로 표기해야지
한국어를 한글로 쓰는게 아니라 일본말을 한글로
@sokheejung 2
2025년 4월 22일 10:58 오전민족주의 반일주의... 이제는 시대 착오적인 시각 아닐까. 심리학자의 역사관에 얼마나 역사적인 고증이 있을지 다소 의문
@박dollbuche 1
2025년 4월 22일 8:04 오후그럼 뭐합니꼬~~ 뉴라이트가 판치고 역사왜곡하고 관료자리에 다 앉아서 대한민국 엉망진창 만들었는데 우리가 더 당했음...아직도 뉴라이트 도려내지도못하고 질질질
@mikeryu61 1
2025년 4월 22일 10:28 오전동양 철학이라는 말은 이상한 말이에요. 철학이란 학문은 서양에서 발원한 학문이고, 동양은 사상 또는 사조가 있었던 거죠. 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동양 사상도 철학이다. 뭐 이런 걸 주장하는 사람들이 동양 철학이라고 명명하자(일본 사람들이) , 여기에 고무된 중국인들이 (문화혁명으로 깨 부순 뒤) 자신들의 전통 사상을 다시 복원한다는 둥 부산을 떨면서 붙인 단어가 동양철학인데...... 철학이라는 말을 정의를 하면, 동양 학문은 그게 철학이라는 학문은 아닌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요즘에는 신학도 종교 철학이라는 이름을 붙여 놨던데, 뭐 철학이라는 이름만 붙이면 뭐 좀 근사해 보이는가요?
@윤광규-l2w 1
2025년 4월 27일 9:37 오전지금은, 우리나라가 더 심각합니다.
결국 어리썩은 국민들 덕분에
@여우나무-f2u 1
2025년 4월 25일 5:19 오전일본도 카타나는 당태도가 원형이고 기모노도 당나라에서 영향을 받았고 일본 갑옷은 가야 갑옷 판박이다. 전통과 문화라는것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닌 교류를 통해 서로 영향을 끼치거나 섞이면서 탄생하는 거다. 그리고 문화라는것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항상 위에서 아래로 흘러왔고 그래서 지금 한류도 저항이 심한 일본에까지 퍼지는 거다.
@boogie099D 1
2025년 4월 22일 9:12 오후자연재해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때 도피하기 위한 가장 가까운 육지라서.... 이미 건너와 있는 닛폰인들 많지 않을까 싶으네요.
@바이킹-o6r 1
2025년 4월 22일 1:54 오전너무 국뽕과 왜곡에 빠지고 있음ㆍ 일본은 문무겸비의 사회 즉 실력사회 ㆍ한국은 문신사회여서 인정은 없고 말로싸우니 한국정치와 좌익들을 보면 썩어비틀어져 밌습니다
@seungboshim1517 1
2025년 4월 22일 12:28 오후이거 완전히 자뻑 국뽕 만땅 얼라리 꼴라리가 아닌가?
@kwoneric9021 1
2025년 4월 22일 1:57 오후아전인수가 심하시네요.
지금 TV예능프로의 원조가 한국이라고 보십니까? 전부 일본에서 베낀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시스텡, 예를 들어 국민연금, 건강보험,복지시스템 등등을 모조리 일본에서 받아 온 것입니다.
극우적인 이런 시각은 나라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김태양-i7y 1
2025년 4월 22일 3:33 오전일본 애니 보면 거진 영국풍프랑스풍 많음
@아롱-u1m 1
2025년 4월 24일 5:11 오후애들이라서 그래요 일본은 애들이라서 애들이 애들을 규칙과 법으로 통제 하려 하는것이고 어른은 득이 없으면 안하고 득이 되면 취합니다 한국이 한마디로 약은 면이 있는거죠 그런쪽으로 비상하다는 것입니다
@최승희-q6r 1
2025년 4월 23일 10:17 오후홍익인간이 맞네..
@lexigone 1
2025년 4월 27일 8:51 오후데이트할 때 고기를 같이 먹으면 친밀감이 오르고 따라서 성공율이 높아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나왔지요.
@김병문-u3g 1
2025년 4월 27일 5:00 오전😅
@박홍렬-u8m
2025년 4월 23일 1:35 오후지금. 한국. 따르지 않으면. 나중에.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그때는 이미. 늦었다 !
@66-유어아너
2025년 4월 22일 1:06 오전일본은 유럽의 산업혁명을 받아 들인 후부터 뒤쳐지기 시작. 우리는 조선시대에 산업을 받아들이지 않았던게 일본한테 뒤쳐져 일본식민지까지 온것임
@김승구-b2e
2025년 4월 27일 3:01 오후이제 그만할때다 중국 .러시아❤
@오가피-s6u
2025년 4월 27일 11:18 오전한국과 일본이 손잡고 형제의 나라가 돼야 중공을 견제하고 살아 남을 수 있을듯...
@김요한이야기-f3r
2025년 4월 22일 1:55 오전수천년동안 일본보다 우월하던 우리가 역전을 당한건 조선시대가 의외로 너무 평화로워서 고인물이 썩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조선시대는 전쟁이 사실상 임진왜란 단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무려 500년의 평화를 누렸는데 평화가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유럽 문명이 발달한 이유도 유럽은 지정학적으로 너무 많은 나라들이 붙어있어서 모든 나라들이 거의 수십년마다 크고 작은 전쟁을 격었고 끊임없는 경쟁으로 문명이 발달했지만 조선은 너무 평화가 오래 지속되다보니 내부부터 부패해서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모든게 망가진거죠. 실제로 구한말 조선을 방문한 서양인들은 하나같이 조선인들이 일본인보다 머리 하나는 키가 더 크고 체격이 좋고 힘도 쎄지만 게으르고다고 그켬을 했고 조선의 부정부패에 혀를 내둘렀는데 그당시 조선사람들은 500년동안 고인물에서 천천히 썩어왔기 때문에 그런것이고 요즘 한쿡인들 쟈쿡에 대한 비햐가 많은 이유도 우리나라게 생각보다 잘살고 평화롭기 때문에 고생을 덜해서 그런 겁니다. 해외 나가신 분들 대부분이 애국자가 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때문이고 외쿡 나가면 욕밖에 안나옵니다.
@노예민족코리안
2025년 4월 22일 1:57 오전외셰와 외쿡인들에게 아무리 괴룝힘 당해도 단한념도 화죠차 못내고 무조건 굴뵥만 하면서 쟈국비햐 쟈학밖에 할줄 모르는 외셰와 외쿡인에 영원히 지뱨받을 운명을 타고 난 코리안
@여우나무-f2u
2025년 4월 22일 2:57 오전일본은 이제 자동차와 플스 말고는 스스로 만들어 판매하는 완제품이 거의 없습니다. 이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 이미 10여년전부터 전세계인들이 느껴온 공통적인 사실이다. 이런 나라에서 문화 수출이라도 잘되면 다행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예전만큼 힘을 못쓰고 만화시장도 웹툰에 역전당하기 직전이다. 드라마와 영화는 말할것도 없고 요즘은 콘솔 게임도 한국산 대작게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포함 아시아도 이제 끝물이고 이민을 받지 않으면 서양을 넘어서지 못하고 이대로 몰락만 할거다. 아시아에는 이민문화가 없고 저출샨이 심각하기 때문에 문명의 끝에 다다른것 같다. 그리고 참고로 우리나라는 출샨률이 가장 낮은 나라가 아니다. 대만과 홍콩이 우리보다 더 낮고 모든 아시아 국가들이 비슷하다. 아시아는 서양처럼 대규모 이민을 받지 않으면 산업도 문화도 미래도 없을 거다...
@안개비-w9o
2025년 4월 22일 5:49 오전신사임당?
김태형 심리학자 아니었스면 안들어왔다.
@노예민족코리안
2025년 4월 22일 1:59 오전외셰와 외쿡인들에게 아무리 괴룝힘 당해도 단한념도 화죠차 못내고 무조건 굴뵥만 하면서 쟈국비햐 쟈학밖에 할줄 모르는 외셰와 외쿡인에 영원히 지뱨받을 운명을 타고 난 코리안
@김요한이야기-f3r
2025년 4월 22일 1:55 오전수천년동안 일본보다 우월하던 우리가 역전을 당한건 조선시대가 의외로 너무 평화로워서 고인물이 썩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조선시대는 전쟁이 사실상 임진왜란 단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무려 500년의 평화를 누렸는데 평화가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유럽 문명이 발달한 이유도 유럽은 지정학적으로 너무 많은 나라들이 붙어있어서 모든 나라들이 거의 수십년마다 크고 작은 전쟁을 격었고 끊임없는 경쟁으로 문명이 발달했지만 조선은 너무 평화가 오래 지속되다보니 내부부터 부패해서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모든게 망가진거죠. 실제로 구한말 조선을 방문한 서양인들은 하나같이 조선인들이 일본인보다 머리 하나는 키가 더 크고 체격이 좋고 힘도 쎄지만 게으르고다고 그켬을 했고 조선의 부정부패에 혀를 내둘렀는데 그당시 조선사람들은 500년의 평화기간 동안 나태하고 게을러져서 고인물에서 천천히 썩어왔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goodfreegood-h1c
2025년 5월 27일 9:36 오전케이팝이 유교와 불교에서 나온게 아니에요.일본이 서구문물을 먼저 받아 동양을 지배했었어요.
그러나 지금 한국에게 한류에 뒤집힌 이유는 한국은 기독교 복음주의 국가가 된 것이죠. 일본은 카톨릭이 막부시대에 들어와 부흥했으나 도쿠가와한데 아작났고 메이지 유신은 영국산업혁명으로 인해 났으며 일본을 부국강병으로 만들었으나 뿌리깊은 문화를 못 만들었어요. 보세요. 팝송은 복음주의 국가 영국과 영연방국과 북유럽과 미국에서 나왔고 케이팝 역시 복음화 된 한국 교회에서 나온거에요. 그영감과 지혜가!
근데 무슨 조선시대 문화가 케이팝을만들어요? 그렇다면 조서시대에 케이팝이 나왔어야죠. 에험털털 갑질 문화에서 무슨😢 케이팝이?
이는 지금 일본도 중국도 우리 대부분도 어리둥절 모르고 있어요. 이그... 보여야 말이지.. 그래서 성경에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느니라.. 하시고 왁악한 연고라 하시다
@김건우-f5y
2025년 4월 26일 12:16 오전왜 문화를 정하는지...
@lala-th9vm
2025년 6월 21일 4:11 오후우리주의의 감상의 끝물, 분단.
@김종웅-l7o
2025년 4월 22일 10:30 오전일본은 침체 이지만 우리는
그냥 망하고 있다.우리의
앞날은 깜깜 하다.
앞이 안보인다.
@leonardlee5176
2025년 4월 27일 12:55 오후한국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일본이 메이지유신 이후 우리나라를 앞섰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님. 에도 시대에 우리나라 보다 경제, 문화적으로 훨씬 앞서있었음.
@리제이슨-b5z
2025년 4월 23일 7:11 오전한국어를 익혀서 인터넷에서 표현하면 편리 한데
@JH-ct2fj
2025년 4월 26일 8:03 오전홍익인간. 끝!
@ooheo2042
2025년 4월 21일 9:13 오후한국 30대초부터 이후 세대들도 일본에 대한 반일정서가 많이 사라졌더라구요 30초어떤친구랑 일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일본이 깔아놓은 인프라나 공장으로 한국이 성장하지 않았느냐라고 말히기는 하더군요 그렇다고 그들이 잘했다는 건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도요.... 점점 희석화 되어가는것같기도합니다 30대초여성분들과는 이런대화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남성들은 확실히 좀 많이 희석화 되었더라구요 또 그런 반일정서에 대해 피로해하고요
@김대진-y1e
2025년 4월 23일 11:58 오전수시로 일어나는 지진때문에 다행이도 우리나라가 따라잡을수 있었지
@s3uplgal475
2025년 4월 22일 6:50 오후일본이 발전한 것은 유대인을 협박의 만든 엄청난 기술을 독일이 일본한테 전후에 많이 공짜로 전수 해줬고 어떤 특허권도 요구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 잠시 기술적으로 발전 하는 거다
@감큰곰
2025년 5월 11일 6:23 오후일본 대표작중에 만화 '건담'이 있음 로봇으로 전쟁 속에서 평화를 예기 하는데. 보고 있으면 자기들이 뭔 예기를 하는지를 모름. 결과를 낳은 인간이 참회 하는 것도 없음. 그 시대에는 먹혔는지 몰라도 발상이며 너무 유치한대 이게 너무 유명하고 애들이 보고 자람..... 인간에 도리도 없고, 모르는 것들이 있지도 않은 자유, 찾고 사랑과 인간성을 논하는 저질 만화임.
@윤슬-g2f
2025년 4월 22일 1:23 오후임진왜란은 도자기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