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핏줄이라 콜레스테롤이 쌓입니다. 망가진 가족관계를 치료하는 법 |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 with 구범준 PD
가족 관계도 인간관계다 :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 |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 with 구범준 PD | 세바시 45 ep.80 세바시45 ep.78 ......
가족 관계도 인간관계다 :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 |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 with 구범준 PD | 세바시 45 ep.80 세바시45 ep.78 ......
@Unusual_unni 2179
2025년 4월 27일 12:02 오전이걸 또 이런 가족에게 당한 상처받은 사람들만 보겠지.... 이 이야기를 들어야 할 가족 구성원들은 절대 보지않아......정말 슬퍼......
@미뇽한다 1966
2025년 4월 24일 7:12 오전세상이 변해서 가족이라해도 손절해야한다고 말해주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옛날 같앗으면 이유불문하고 가족이기 때문에 참고 살아라고 했을텐데..
요즘 세상이라 참~다행이다.
@sallyslaw2975 1512
2025년 4월 30일 11:04 오전양육의 값…..ㅎㅎㅎ 20년 갚고 인연 끊었습니다.ㅎㅎ 내 나이 50에 처음으로 나를 위해서 새옷도 사고 뚫어진 속옷도 새로사고.ㅎㅎ 썩은 세수수건도 바꾸고…. 이제서야 나를 위해 살아봅니다..
@owon7909 1129
2025년 4월 22일 11:18 오후가족은 지켜야 하는 대상이 아닌
건강해야 한다는 그 말씀이 와닿습니다.
@세영-k3u 1022
2025년 4월 26일 3:33 오후가족도 인간이라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는 거 명언. 끊는 게 가장 속 편함.
@dayehcho 950
2025년 5월 10일 5:49 오후세상 살아보니 가족이 남보다 못할때도 많더라.
@judylin8217 917
2025년 4월 29일 12:06 오후건강하지 않은 관계는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후루룩-r4n 872
2025년 4월 24일 2:04 오후가족과 함께있으면 늘 괴롭고 고통스러워 공황까지 왔어요 그래서 지금 멀리떨어져살면서 선을 긋고 삽니다 처음엔 말도못할 공허함과 외로움이 밀려오면서 불안했는데 그 시기를 지나고 나니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가족이라고 다 받아주고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유율-i3l 711
2025년 8월 22일 5:15 오후난 이호선 이분이 좋다. 참. 명확하고 정확해서 둘러 말하거나 모호하지 않다 ❤
@petiteesther 528
2025년 4월 28일 11:27 오전진작에 이런강의가 있었어야.... 부모를 못버려서 죽어가는 자식들 너무 많은데..
@itmasspeaker684 510
2025년 4월 24일 10:56 오후자녀를 도구로 만든 부모...
....축구선수 강지용선수 케이스가 아닐까요.
부모가 자식을 너무 아프게 했네요..
...
@Gogogazet 501
2025년 4월 23일 8:59 오전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형제간 질투 왕따 이간질... 손절이 답입니다.
@이행복-m4n 489
2025년 4월 26일 9:24 오전못댄 가족은 자기가 못댄지 모름 😊
바보 가족은 자기가 바보인지 모름 😊
@조성자-v1m 469
2025년 8월 13일 8:50 오전나를 망가지게 하는 가족은 가족이 아니다
@잔국 463
2025년 5월 24일 6:46 오후이 세상엔 부모를 못버려서 죽어가는 자식도 많고, 자식을 못버려서 썩어가는 부모도 많다.
@이사랑-s3h 426
2025년 4월 24일 9:21 오후뭉치면 더 이상해져
ㅋㅋㅋㅋㅋㅋ
@뚜찌뚜찌-d4g 388
2025년 7월 13일 3:11 오후특히 내 부모가 옳지않은 사람이란걸 깨달았다면
최대한 멀어진뒤 그들을 반면교사 삼으세요 그래야 지긋지긋한 후대의박복함이 잘려나갑니다.
저는 20대초반부터 부모님과 멀어지고 최대한 외부의 올바르게사는분들을 벤치마킹하면서 지냈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무직 중산층으로 살고있습니다. (별거아닌것같은 삶이지만 시궁창같던 저희 가정에선 별나게 잘사는년?이 된거니 나름은 성공한것같습니다.)내 부모에게 배울것이 없다면 빠르게 멀어지세요 그래야 내가 평타이상은 살아갑니다.
@바라하-v9t8o 375
2025년 4월 26일 10:47 오전장남의 역할을 강요하면서 착취를 하던 부모를 결국 손절하니 오랜동안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완전히 독립적인 가정을 이루고 너무나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hyounheejo3341 356
2025년 9월 21일 9:21 오후어린시절 새엄마한테 학대당했어요. 자신의 딸들과 차별하고 딸들하고만 방문닫고 곱창이나 빵을 드셨어요.잘때도 때리셔서 멍들곤했어요. 이 사실을 나중에 아빠가 친오빠를 통해알게되었을때 저를 탓하셨어요.너때문에 이혼하게됐으니 너가 다 책임지라고 오빠들 밥까지도 너가 차리라며 저한테 몇시간씩 화내셨어요. 최근에도 어린시절 오빠가 성추행한 얘기를 했더니 창피하시다고하셨어요.오빠를 혼내지도, 저를 위로해주시지도않았어요. 이제 가족을 떠나려고해요...아무리 가족이라해도 자신을 존중해주지않고 상처만 준다면 손절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박사-v6j 346
2025년 5월 11일 1:02 오전나르시스트 인간이 최악입니다
입에서 못된소리만 하고
무조건 상대탓하고 폭언 욕설
사람이 어쩜저리 못되먹을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인연끊어내는게
제일 좋을거 같습니다
@강헤븐 334
2025년 4월 25일 10:51 오후남편의 시집에 대한맹종으로 이유도 모르고 미안하단 말도없이 시부모집지어주고 28년째.. 7형제중 막내이면서 안해도될일을 혼자시작하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아이들 학원도 못보낼때 돈많다고 자랑질하는 형들한테 부모님집좀 바톤터치해달란소릴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남편을 보며 참고살다 홧병으로 쓸개를 떼어냈습니다.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아주버님들 안보고삽니다. 돈많다고 명절 생신때 차바꾸고 자랑질만 열심히 하면서 시부모님은 막내며느리인 저한테 미안하다 미안하다만 하다 가셨습니다
아이들한테 잘못된 효의 본보기를 보여줘서 결혼에 대한 계획을 무산시켜 버렸고 무능하고 바보같은 아빠의 이미지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저도 아이들이 아빠같은 남자를 만나느니 결혼을 안하는것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나에게 다시금 젊은날이 온다면 이런 대책없는 가족구조에 이혼불사하고 따질거 같습니다
일년에 서너번보는 가족이 무슨 가족입니까? 각자 알아서 사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이-w9h 311
2025년 5월 6일 8:38 오전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연끊는 형제자매들 많다고함. 굳이 잘지낼 필요있나?
@김미덕-g8j 292
2025년 5월 4일 10:08 오후핏줄이라 여지껏 참았지만 이젠 안보고사니 정말 조타
@신미정-s3l 288
2025년 4월 27일 1:49 오후가족도 핏줄이라 콜레스테롤이 쌓인다는 말씀 명언입니다
@joyyoungcho2155 274
2025년 5월 1일 1:48 오전”가족은 꼭 연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명언 이십니다. 가족과 분리 중인데 제 결정 합리화 해야죠. 정말 가족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혈연이 올가미 같아요.
@안화수-k7w 216
2025년 4월 26일 7:10 오전8남매중 막내 편할줄 알았죠.부산이 큰집인데 저희 아들이 화상을 입어 못가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제사때 안온다고 제사를 지내니 마니 난리도 아니었죠.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 음식을 해도 감추고 명절때 지들은 옥돌장편 우리는 보일러도 틀어주지 않는 냉바메서 잘 정도로 흉악하기 그지없는 사람 그러면서 대우는 받고 싶어하고 이제는 인연끊어버리고 살고 있지만 한번씩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너무 많은 일을 당해서~~시댁 끊어야죠!!!
@anais-p6d 209
2025년 7월 18일 10:19 오전가족이지만 결혼이나 독립하면 손절 하는것도 방법이에요 효도니 뭐니 해서 옭아 매거나 죄책감을 자극하는데 ...눈앞에서 약한척하다가 맘대로 안 움직여주니까 패악 부리는거 보게되면 친자식이라도 천년의 정이 식습니다...그냥 안보고 살아도 살아집니다
@또기-z9c 198
2025년 9월 1일 8:33 오후진짜 나쁜사람들은 이걸 본인이라 생각 못하지..
@꽃길만-v2y 188
2025년 4월 26일 6:53 오후63세 입니다
울 친정엄마만 보면 울화통이 터져서 스트레스로 죽을것 같아서 요즘 거의 연락안하고 사는데
어버이날 다가오니 또 보기싫어도 봐야하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요
5남매중 둘째라 모든걸 희생하면서 살아온 지난날이 후회스럽네요
엄마랑 연 끊어도 남들이 손가락질 안할까요?
진짜 영원히 안보고 살고 싶어요
엄마 생각만 하면 열받아요
@제이제이-t5j 184
2025년 4월 25일 12:29 오후이호선 교수님 강의는 뜬 구름 잡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도 같이 해주셔서 너무 도움 되요 ❤
@sebasi15 163
2025년 4월 22일 7:52 오후🎉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integrity5
@compellingP
@강헤븐
@namsulee924
@kwon7328
@콩뷰토벨라표르트
@별사탕-b8s
2025년 5월 18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SophiainLondon-j3c 144
2025년 8월 17일 8:51 오후효도 가스라이팅하는 엄마랑 안보고사니 편안해요 죄책감들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그동안 힘들었던 나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studio__Jinglebell 132
2025년 4월 25일 9:52 오전내 삶에 집중하고 살고있습니다. 내가나를 더 사랑하고 이해하고 안정을 찾는게 더 우선이라 생각하는데 40년이 걸렸네요~가족은 나의 뿌리지만 열매를 맺게하는건 내 스스로의 노력이란걸 이젠 알아가고있어요~ 남들에게 말하기 좋고 자랑할만한 가족구성원이 없더라도 충분히 행복하고 매일매일 배우고 살아가고있어요~ 노력할게 없는 가족이라면 너무좋겠지만 내려놔야 할 관계안엔 가족도 포함이라 생각합니다~ 가족만 연연하지말고 어떤형태로든 사랑하시고 자신에게 집중하셔요😊
@낭만호랑2 128
2025년 5월 6일 11:03 오전전 이간질하는 언니로부터 그걸 전달해서 날 힘들게 하는 언니들로부터 편먹기 편가르기로 손절했어요
시기 질투심과 낮은 자존감으로 공격성이 생긴다고하네요
착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에게 피해입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jun-gi1rs 118
2025년 9월 30일 7:10 오후가족에게 받은 상처들을 내 선택으로 끊어내야 합니다 어차피 사과는 없어요 이제 과거는 잊고 내가 행복해지는 선택을 하면서 살고 싶어요
@Yeon-u8t 112
2025년 9월 2일 10:37 오후어린 나이에 신랑 하나만 보고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줄줄이 어린 시동생 네명을 부모대신 고등학교까지 교육비 대줬고 지금의 노모 91살. 30년동안 생활비 대줬는데도 너무나 받는거에 당연시 하고~
시누이들은 1년에 해외여행 자주 가고, 집 자랑에 외제차 자랑 하며 살면서도 자기 엄마한텐 출가외인이니, 아들들이 뒷바라지 하라고~
핑계만대요.~ 친정에서 뜯어 갈게 없어서 그런가!!~
시부모가 자식을 생산 하기만했지~
부모님께서 자식들 교육과 양육에는 하나도 뒷바라지 안했습니다.~재산도 없구요~
맏며느리란 이유로 좋게 좋게 왔지만 내자식도 30살이 넘었고
시모와 4~50살 되는 시동생 시누들 모두 손절하니
속이 시원하네요~
이호선 교수님 감사합니다~
@박정은-p1h3p 111
2025년 4월 28일 4:09 오후의무는 모른체 하고 권리만 주장하는 가족...
내가 바보고 똑똑한 사람은 저렇게 사는건가 이해하려 했는데
정신병 걸릴것 같아 손절하려 합니다.
@lIIIlIll-u8t 107
2026년 1월 7일 10:13 오후쓰레기 부모와 형제는 이해 못 함 가정폭력 가해자들은..끝까지 괴롭히더라 끊어내고 독립하라
@lylalala966 104
2025년 4월 28일 5:06 오전가족은 지켜야하는것이 아니라 건강해야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Sophia888-q4j 89
2026년 1월 17일 7:05 오전정말... 상처받은사람들만 영상을보는 현실😢
@한다맘 88
2025년 10월 14일 9:07 오후장남을 장남답게 키우지 못하고, 잘못을 덮기에 급급했더니 세상 이기적인 사람이 되었더라. 막내인 나는 7살이나 많은 오빠를 두었지만, 오빠라고 느끼지 못한다. 늘 자기것만 우선이고,계산적인 사람. 그렇게 만든 부모도 가끔은 원망스럽지만, 기질이 그런거라 생각하고 가끔 부모도 나에게 이기적으로 대하면 거리를두고 강력하게 싫다고 표현한다. 나를 못됐다고 욕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나를 지키며 살련다. 감사합니다,교수님ㅠ어렸을땐 죄책감이 너무 심했었어요.
@이수현-j7p 87
2025년 4월 26일 8:12 오후가족이 평생 나를 아프게하고 함께 있으며 서로의 건강이 헤치거나 한사람의 건강이라도 헤친다면 거리를 두는게 맞다는걸 50이 되어 깨달았어요. 나도 그 가족 만큼이나 소중한 사람이고 내 삶의 남은 여생도 천년만년이 아니기에. 미워하기는 싫고 그저 의도적 무관심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김순덕-y6p 84
2025년 8월 4일 4:49 오후부모가 다 부모가 아니다~~~
@HHH-tl7cu 80
2025년 4월 26일 10:56 오후어릴 때부터 통제성이 강하고 매우 엄격한, 가스라이팅 심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지금도 아빠가 너무 불편하고 대화 한마디 안 합니다. 어릴 땐 몰랐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전부 다 까스라이팅 이었더라구요. 본인이 거의 왕이고 분노 조절장애도 있어서 말 한마디 꺼내기 힘듭니다. 어릴 때도 거짓말하면 안된다며 너희들은 내 손바닥 안에 있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정말 너무 불편해서 지금은 가족 같은 느낌도 안 듭니다. 음식에 몰래 분노조절 장애 조절약이라도 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릴 때 전 분명 학원을 갔다 왔는데 거짓말하지 말라며 학원에 확인 전화를 하더라구요. 근데 학원 선생님 둘이서 말을 다르게 하셨던 거예요. 결국 제가 진짜 학원에 갔었다는 거를 알게 됐고 그 잘못 말씀하신 학원 선생님한테 전화로 "실수할 뻔 했잖아요!!!!" 하고 호통을 치더라구요.. 아직도 그 일이 생생 합니다. 얼마나 어렸을 때 충격이 심했으면.. 저희 아빠 못된 아버지 맞죠?
정말 평생 안 봐도 되니 이별하고 싶습니다.
@petalss5325 80
2025년 5월 6일 1:31 오후이건 오천만 전국민이 10번씩 반복시청해야 하는 영상이다..
부디 가족이라는 허울 때문에 스스로의 삶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영상이 닿길ㅠㅠ
@Mumumumu777 69
2025년 4월 26일 12:30 오후내 어린시절을 망친 엄마 당신은 정말 나쁜 사람이예요. 다음 생엔 다시는 엮이지 말아요
@sunflower97jk 64
2025년 10월 1일 1:49 오후돈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친정식구들
너가 참으란말만 듣고
제가 속상하다말하면 속좁아 그렇다고 프레임을 쓰워 말이 안통해요
@은영은영-m3r 63
2025년 9월 11일 5:02 오후저도 60다되어가니 친정엄마에대한 분노가 올라와 이제 거리두기를 함 어릴때부터 차별당했고 뭘 해줘도 고마운줄 모르고 엄마에 당연시하고 양말한컬래도 안받아봤고 모든게 본인중심으로 자식들 생각안함 인자한 시어머니를 보면서 친정엄마가 건강하지 않다는것을 깨닫게 되어서 이젠 그냥 거리두고 기본적인것만 하려구요
@beok_yeon 54
2025년 5월 13일 12:56 오전저희엄마 항상 기죽이고 함부로 대하면서
시집잘가서 돈많이 가져다주길 바라는 .
넘 웃기고 어이없음
@별이달이흰둥이 46
2025년 10월 25일 1:50 오후저도 시댁 형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몇년동안 거리두기 해서 나를 좀 어려워하고 조심함... 또 슬슬 선 넘을때 딱 짤라 얘기함... 만만하게 보여선 안됨
@김은경-l8r3b 37
2025년 4월 25일 6:39 오전자식에게 기대 부을 측적하고도 또다른 형제을 위해 희생을 강요하는 부모 ~~매일 찡찡짜고 아프다는 이유로 희생을 강요하다~~정말 싫다
@jujuss-1226 36
2025년 9월 15일 8:33 오후참 아이러니한게 우리는 상담이라도 받고 싶어 하는 반면 그 반대인 그들은 본인들이 상담을 왜 받냐고 혼자만 받으라고 정상이라고만 하니 도대체 누가 문제인건지..
@구자각-j4j 35
2025년 5월 6일 9:24 오후시누들과 참다참다 연끊어습니다 신랑 얼굴봐서참아는데 화병으로죽는거보난 절연하는게 낮게더라구요속이 다시원해요
@나-s5m2p 34
2025년 12월 31일 11:18 오전어린시절 어떤걸 겪었냐는 정말 중요합니다.누구나 극복할 수 있는 아픔을 갖고 있는건 아닙니다.
극복 안 되는 아픔도 있습니다.
@시언안-n5w 31
2026년 2월 11일 6:25 오후알아듣게얘기햇는데도 못알아먹으면 스트레스받지말고 그냥 안보고 각자 잘 살면 됩니다
관계회복하려 노력할필요도 없어요.. 노력해바짜 인간자체가 바뀌지않으면 고통만 반복입니다
짧은인생 나를 위해 살기도 빠듯해요..
@산들바람-s2b 29
2025년 10월 24일 7:31 오후병든자들은 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함..
@jho.4177 28
2025년 7월 29일 2:12 오전저희 친가가 다들 이기주의/나르시스/소시오 기질이 있어서 만나면 남 비방하거나 자기 잘났단 얘기만 하는 분위기 입니다. 뭉치면 숨이 막혔었는데 그 중 최고봉 아빠.. 거의 절연하고 다행히도 엄마랑 따로 살아서 가면 거의 안보고 사는데 결혼 후 친정가도 천국같이 편안합니다. 그 한명 없어지니까 평화가 왔네요.
@goldstacker9999 27
2025년 6월 4일 3:49 오전매일 죽고싶었던 3년.. 하루 1시간 앉아 나혼자 오롯이 보내던 동네카페가 있었는데 나의 소도였구나.. 나도 모르게 숨쉴 공간을 찾았던거네 인간의 본능이란..
@자이-b9h 26
2025년 10월 31일 5:04 오후나에게 상처를 주는 남의편 형제들 죽을때까지 안보고싶네요
@bittermitter 26
2025년 10월 29일 6:29 오후이 분 진짜 정곡을 찌르는 해결책을 주시는 분.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너무 냉랭하지 않은 해결책. 정말 위로되는 좋은 해결책.
@mfibow-d6o 25
2025년 9월 5일 9:25 오후저는 남들과도 관계가 좋고..자식,며느리와도 잘 지내고 있는데.. 오직 형제들한테는 상처받고 거의 손절하듯이 지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나는 인생을 잘못 살았구나 하며 지냈는데...
오늘 이호선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니 위로가 됩니다.
더 이상 상처받지 말고 나만의 방법과 길을 찾아 스스로 위로하며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Steve-1517 23
2026년 2월 10일 1:24 오후성실함이 나자신을 소모시킵니다. 주변 성실함의 강요에서 벗어나세요. 나자신에게 성실하세요.
@Lokiasde 19
2026년 1월 8일 5:59 오후가족은 지켜야 되는 대상이 아니라 건강해야된다.
@yasaco82 15
2026년 1월 19일 11:41 오전참 힘든게 대놓고 악의가 있고 방치하면 빨리 벗어나게되는데 어줍잖게 착하면서도 걱정이라며 안놓아주는 부모는 빨리 벗어나지 못하다가 나이가 들기 때문에 결국 또 그 늙은 부모랑 살아야해서 부모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못 벗어나더라'
@푸르름-g5i 14
2026년 1월 30일 12:54 오후원래 부모한테 막말 하는 사람 아니였는데 막말이 튀어 나왔다ㅠㅠ
@dhepd2515 13
2026년 2월 4일 8:33 오후어릴때 가족을 버리고 혼자만 신나게 놀러다닌 아빠 니이먹고 늙고 아프니 엄마 만만하게 생각해 폭언하는 아빠…내가 결혼하고보니 아빠가 싫어집니다 이해가 안 가서 버리고 싶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싫습니다
@LYK0911 13
2026년 1월 2일 11:34 오전부모의 영향 미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핑계대지말고, 의식하고 선택하고 변화해야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서경훈-t3v 8
2025년 4월 22일 7:48 오후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들어가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헵번-h5p 8
2026년 4월 10일 8:02 오후가족끼리도 최소한의 선과 예의가 있어야 한다
@Ddokddihera 6
2026년 4월 17일 9:00 오전가족에게 마저 거짓말쟁이들은 가족이 아니에요.. 나쁜사람입니다.
@EstherKim-d8o5q 6
2026년 2월 8일 3:47 오전형제라는 이름으로 지지리도 괴롭 하거나 이용하는 것들 엄청 많음.. 그런 인간들이 맨날 하는 말이 가족 어쩌고... 거리를 둬야 합니다.
@eungookang3767 4
2025년 4월 22일 8:07 오후교수님의 멋진 말씀들이 실제 행복한 가족관계에 좋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양군-0613 4
2026년 4월 20일 11:00 오후지키는 가족이 아니라, 건강한 가족.. 중요한 말씀이세요.
@dnftmdal 3
2025년 4월 22일 8:00 오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djp4511 3
2026년 4월 17일 3:35 오후자식 이기는 부모 있다. 다만 그 자식의 수명이 짧아질 뿐이지.
@rookie9898 2
2026년 5월 14일 1:26 오후나를 낳아준 부모에게 감사하는 것도 효도이고, 그 부모로부터 나의 정신과 육체를 지키는 것도 효도입니다~
@박인애-x3i 2
2025년 4월 22일 8:28 오후교수님 감사합니다 💕
@빈들에-t9p 2
2026년 4월 14일 4:22 오후가족도 다 기족이 아님
@JINEE153 2
2026년 4월 15일 10:01 오전부모를 못버려서 죽어가는 자식보다는 자식을 못버려서 썩어가는 부모가 훨씬 많다는것이 팩트 천륜을 못버리니까~~
@루루뚜-g3g 2
2025년 4월 22일 8:57 오후늘 이호선교수님 동영상찾아봤었는데 세바시에도 나오다니 너무 좋아요!!❤
@yeseul___i
2025년 4월 22일 11:05 오후빼쩍말랐…🥲
@ymlee7988
2025년 4월 22일 11:55 오후선생님 사랑해요^^
@봄에게
2025년 4월 22일 11:51 오후이런 접촉으로 연결이 된다는 것이 늘 귀해요~다들 으쌰으쌰 살아봅시다.❤
@Kim-of7wq
2025년 4월 23일 12:53 오전건강한 사람 관계를 위해 내 건강관리를 해야한다는 것은 생각의 전환을 주었습니다. 건강 관리가 다이어트, 질환 예방을 위한게 아니라 “인간관계”를 위한 것이라는 시선에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또한 소도에 대한 얘기도 인상적입니다.각자의 방이 있더라도 그곳이 가족들에게 열린 공간이라면 심리적인 소도공간이 아니고 감옥이 될 수도 있겠죠. 집 안에서도, 또는 집 밖이라도 나만의 소도공간을 찾아 주에 1번씩라도 내가 오로지 나일 수 있고 침해받지 않을 공간에서의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youngmoonsoo
2025년 4월 22일 11:19 오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