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밖에 안되었는데,, 한마디한마디 너무 와닿아요 나중에 저는 멋져질것 같아요... 현재... 너무 힘들고 미래가 아니라 내일 당장 기대가 없는데 말이지요 ,,나이만 가지고도 힘내봐야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정신병 같아요... 아무튼 제 뇌를 띵동" 하고 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
이미 외모지상주의가 판치는 한국에서의 옷차림은 그저 깨끗한 옷,,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정장 차려입고 주렁 주렁 끼고 , 차고, 걸고 다니는것도 그닥… 멋쟁이로 차려입는것 보다 훨씬 어려운게 온화함 이죠. 얼굴에서 풍기는 사람좋은 미소를 가지신 분들은 정말 만나기 어려운데,, 저는 이렇게 늙고 싶네요.
친구가 집에 와서 하루 자고는 아침 간단히 먹고 점심은 나가서 맛있는거 사주려고 나갈 준비하는데 친구는 세수도 안하고 양치도 안하고 기름 번들거리는 얼굴로 그냥 가려고 하더라구요. 겨우 구슬러서 세수랑 양치하고 나갔는데 20년 지기 친구라도 정내미가 뚝 떨어졌어요. 나이들수록 안 씻고 게으른거 너무 추해요. 몸냄새 입냄새 ㅜㅜ 저도 씼는거랑 옷이랑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P클레어 386
2025년 5월 4일 8:31 오후최근에 친한 사람들을 만날수록 즐거우면서 한편으로는 불편합니다. 집으로돌아오면서 내가 했던말을 곱씹으면서 실수한게 있는지 성찰하게되면서 신경이 쓰이니 차라리 만나지를 말거나 만나더라도 말을 아껴야 될것 같더라구요
@희수-v7v 284
2025년 4월 27일 6:11 오후괜히 나를 질투하고
깐족대고 지적질하고
결국 손절했어요
@jijikim407 185
2025년 4월 28일 9:25 오전사람이 어디가서 옷냄새 입냄새 머리냄새만 안풍겨도 깔끔해보인다~기본만 청결관리 잘해도 되는데 그걸 못해서 지저분해 보이면 이미지 나빠지지~
@기열방-w8h 160
2025년 5월 1일 10:12 오전냄새풍기면 그 사람 이유없이 싫어져요 외모는 그래도 좋은 냄새나게 노력하세요 진짜 중요합니다
@Jessica-v8f2h 141
2025년 4월 27일 8:42 오전교수님 말씀 맞아요,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옷은 나의 거울입니다,
@user-vx3up8ug5i 134
2025년 5월 5일 12:35 오후시어머니 90까지 멋내시고 열정적으로 건강하게 사셨어요 멋스러우니까 어딜가나 인기 많으시고
@조혜경-i3d3o 117
2025년 4월 28일 3:58 오전맞는 말 새옷은 아니지만 깨끗이
@joykim-u9v 113
2025년 5월 1일 9:48 오후울엄마도 그러셨다.옷 잘입고 이쁘게 .꾸미라고 나이들면 꾸며도 볼품없다고.
@가린이모 92
2025년 5월 1일 6:18 오전결국 옛말처럼 곱게 늙어가야지...몸과마음 모두^^😊😊😊
@user-happily 86
2025년 4월 28일 11:44 오전맞는 말 입니다
제가 털털해 워낙 편하게 입고 다니다 친구들이 정중하게 부탁 하길래 이젠 챙겨 입고 다녀요... ㅎ
@CH신사임당 59
2025년 4월 25일 3:28 오후이호선 교수님의 도서 [오십의 기술] 구매 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87046
[이호선 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저서 [오십의 기술]
@jaumind 53
2025년 4월 26일 10:21 오후😊 이분 넘나 좋아요
@잉잉-h5d1b 41
2025년 4월 30일 10:50 오전예전에 뒤돌아서서 욕하고 하던사이끼리 또 아무렇지 않게 놀러다니고 하는게 이해가 안됐는데..
사회적망...네트워크라 생각하니 .또 이해가가네요
구지 손절하고 지낼필요도 없고 너무 가까이 지낼필요도 없는것같아요😅
@주유자-f3c 36
2025년 4월 27일 8:39 오전노년에 시어머니 며느리 지적하려하지말고 자기노년괸리만 열심히하세요
@sookanglee3788 36
2025년 4월 27일 1:16 오전동의 합니다❤
@배경숙-q2r 34
2025년 5월 4일 8:44 오후나이들수록 유익한 강연을 찾아 시대정신 에 맞추어 자신을 성장 해야 하는 이유 매력적인 노년이 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남연희-d6z 29
2025년 4월 30일 8:41 오전교수님 항상 밝은 자켓 입으시는거 너무 멋져요
저도 자신감있게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yuriko-e7u 22
2025년 4월 28일 9:58 오전친구가 유산하더니 자식한테 해야 할 오지랖을 나한테 하기 시작해서 손절
@maveric-z3w 22
2025년 4월 28일 8:17 오후늙는다는건 슬픈거군요ㅠ
@해송-f6b 18
2025년 4월 27일 10:32 오후교수님 정말 멋진말씀이세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지고 불안 옹졸함이 완화되는듯한 위로를 받은느낌이에요 교수님께 상담받으려면 어떻게하면 되나요 유투브 열심히 볼께요
@도로시-h9q 17
2025년 4월 28일 4:36 오후자녀들이 부모님 옷사러오실때 씻고 모시고 오시면 좋겠어요.
오줌냄새 많이 나요.ㅠ
@양사랑-u7e 14
2025년 4월 29일 7:31 오후매번 들어도 구구절절 맞는 말 해주셔서
듣고도 또 들어요❤❤❤
@장숙재-o9m 14
2025년 4월 27일 8:23 오후교수님 좋은 강의 잘듣고갑니다
@dugobi 13
2025년 5월 2일 8:42 오전너무 칙칙한 무채색은 피하세요 아무리 깨끗하게 세탁했어도 생기가 빠져나갔는데 더 칙칙해 보이고 냄새도 나는것같고 그래보임.
@s-classlinedance 13
2025년 4월 30일 9:22 오후손절하고 싶은 친구가 있으나 선생님 말씀처럼 묵은 살림이라고 생각해야겠어요...26:00
@nobbynabi 13
2025년 5월 13일 11:05 오전가장 중요한건 나와 친해지는 것이라 생각해요.
나이가 적든 많든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나와 먼저 친해지세요~
그럼 상대가 어떤 사람(냄새가 나든 남루하든)다 인정하게 될꺼예요.
그런 모습에 사람들도 그 사람만이 살아 온 역사가 있을테니까요.
@김태윤-r8v 12
2025년 4월 27일 4:43 오후교수님말씀항상 잘듣고있습니다 한말씀한말씀 다옳은말씀 감사드림니다 다아는얘기지만 다시한번 되새기게되어 감사드림니다
@onething2 10
2025년 5월 6일 2:53 오후십여년전 돌아가신 엄마가 항상 가르치던 말씀이네요.돌아가시기전까지도 깔끔하고 가지런하셨어요.
@rustyd7413 10
2025년 5월 18일 6:07 오전뭣이든 자랑질할땐 비싼 밥 사주고 합시다
@lovepoem6313 9
2025년 5월 1일 5:23 오후교수님 말씀 너무좋네요❤
많이 배웁니다
@짜잔은미 9
2025년 6월 10일 9:29 오후47세 밖에 안되었는데,, 한마디한마디 너무 와닿아요 나중에 저는 멋져질것 같아요... 현재... 너무 힘들고 미래가 아니라 내일 당장 기대가 없는데 말이지요 ,,나이만 가지고도 힘내봐야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정신병 같아요... 아무튼 제 뇌를 띵동" 하고 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
@Liberetto-v8r 9
2025년 6월 4일 11:35 오후나쁜 사람은 손절안하면 오히려 정신적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365save 9
2025년 5월 1일 10:02 오전늘 들을때마다 힘이납니다~^^감사합니다~
@갓별무늬 7
2025년 5월 3일 10:10 오전진짜 겁나 불편함
경조사때나 와주길 노골적으로 요구함ㅋ
@박경희-w8s 7
2025년 4월 27일 12:06 오전예순이 맞아요 ! 이순
@Oregano329 7
2025년 5월 20일 3:42 오후이미 외모지상주의가 판치는 한국에서의 옷차림은 그저 깨끗한 옷,,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정장 차려입고 주렁 주렁 끼고 , 차고, 걸고 다니는것도 그닥…
멋쟁이로 차려입는것 보다 훨씬 어려운게 온화함 이죠.
얼굴에서 풍기는 사람좋은 미소를 가지신 분들은 정말 만나기 어려운데,,
저는 이렇게 늙고 싶네요.
@눈꽃-l2t 6
2025년 5월 6일 4:29 오후제가 나이 들어 하는 성형을 한풀이 성형이라고 얘기했었는데ㅋㅋ
저도 하고 싶어요.^^
@jonga-co7dc 5
2025년 5월 1일 11:09 오전교수님 팬입니다. 노후에 대한 생각을 많이 배웁니다❤
@조이-q9i 4
2025년 5월 1일 4:19 오후와! 교수님 의견에 너무 위로가돕니다
@user-pw9fc4zm5z 4
2025년 4월 27일 7:52 오전너무 멋지신분 이분의 인품을 닮고싶다
@홍시_153 4
2025년 5월 21일 2:28 오후친구가 집에 와서 하루 자고는 아침 간단히 먹고 점심은 나가서 맛있는거 사주려고 나갈 준비하는데 친구는 세수도 안하고 양치도 안하고 기름 번들거리는 얼굴로 그냥 가려고 하더라구요. 겨우 구슬러서 세수랑 양치하고 나갔는데 20년 지기 친구라도 정내미가 뚝 떨어졌어요. 나이들수록 안 씻고 게으른거 너무 추해요. 몸냄새 입냄새 ㅜㅜ 저도 씼는거랑 옷이랑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서혜정-f4d 3
2025년 5월 26일 7:50 오전아픈얘기하면 본인은 아픈데 없다고 자랑질 하고. 또. 네명모이는데 세명친하다고 한명 왕따시키는 그런 사람들도있더라구요. 그것도 젊은나이도아니고 딱 70. 먹은 사람이~ 정말. 그걸보면서 나이값못하는사람도있더라구요. 어이상실했어요~^^*
@이보영-y4h 3
2025년 6월 8일 4:30 오전선생님 말씀은 귀에 쏙쏙 박히네여ㅎ 좋은말씀 수고하셨습니다.
@나라김-q8z 3
2025년 5월 31일 7:08 오후자랑한다는것은 자기자신이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요
@conniechong6835 3
2025년 4월 27일 3:25 오전좋은말씀이네요❤마트에가면 머리에서 냄새나고 옷도 꼬질꼬질하게입고 다니는 60대 아줌마들😂한심하죠😢절대로 절대로 궁상맞게 사는 노인들은 못..고치더라구요😢
@캐치-u5t 3
2025년 6월 29일 3:01 오후지혜로운
귀한말씀
감동 입니다.
교수님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축복합니다🎉❤❤
@주유자-f3c 2
2025년 4월 27일 8:36 오전옷이란무조권 새옷좋은이아니라 자기체형에 맞는못이 있어요 피부톤도 맞아야하고
@cis7853 2
2025년 4월 27일 8:30 오전536버째 like
감사합니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AndromedaGalaxycu 2
2025년 5월 26일 10:51 오전어떤 대상에게 조언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한답시고 드는 예시 마다 편견과 차별이 베어 있는듯
@챠리-n5s 1
2025년 6월 25일 8:35 오전다른건 다 어떻게 할수있지만 눈 동자는 바꾸수없는데....
@요정-p3i 1
2025년 4월 26일 11:40 오후70 이
이순ᆢ 귀가 순해진다
아닌가요?
@hs-hq4os 1
2025년 5월 22일 2:20 오후교수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깨끗하게 늙어 가야 되겠어요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Hk-bd9uy
2025년 6월 15일 12:20 오후교수님 팬입니다 모든말씀에 공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육신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합니다
@꼴통-g7r
2025년 7월 12일 3:03 오후맞습니다 인간은 자기만의 계산기 정답
@김은정-k8j
2025년 7월 28일 1:52 오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