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관세가 우리나라를 살리고 있는데, 그건 모르지?. 지금 우리산업이 기술탈취와 정부지원에 의한 성장한 중국 산업에 의하여 추월당해버렀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우리가 살아날 길이 없다. 대 중국 관세덕분에 우리가 지속성장이란 커다란 국익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인데, 그건 알고 말하자..
미국편을 드는 나라가 점점 줄어 든다고 하시는데 그 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 않나요? 얼마나 급하면 시진핑이 몸소 동남아 순방하겠어요? 동남아는 그 동안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한 깡패짖 때문에 중국편 드는 나라 거의 없어요. 재작년 필리핀 여행가니까 가이드가 필리핀은 미국과 손 잡는거 말고는 답이 없다 하더군요. 필리핀 중국은 원수지간입니다. 어느 나라가 중국과 손잡아요?
나에게 깊이와닿네요. 나도 주자학적 근본주의 성향이 강한데, 젊어서 주로 서양철학을 접하면서 거기서 말하는 개인주의, 합리주의, 이런원칙을 쫒으며 살아왔음. 그런게 현대적이라생각해 그랬던거임. 그런데, 나이먹고 다시 생각해보니 나한테 맞지도않는 그런방식으로 억지로 나의 성질을 개조하는게 과연옳은가? 하는 회의감이 들어서 최근엔 다시 원래의 주자학적인 그런 명분주의로 돌아가버렸음. 그래서, 요즘 생각해보니 그런 명분론이나 세상을 선하게 만들려는 그런정신은 소중히 하여 마음깊숙히 자리잡고 살아야 하지만, 현실적 측면에서 삶의 테크닉적으로 말씀하신 그런 요령과 현실적, 처세적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내가 주자학적 삶의태도와 명분을 다던지고 젊어서 살아보니 그것도 행복하지못하더라고요. 다만 국가, 사회가 어떠한 대의명분도 갖지못하고 그냥 이익집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차마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미국이 그래서 망한겁니다. 어느나라보다 합리적이고 개인주의, 자유주의가 발달한 미국이지만 도덕적 정당성과 명분의 결여로 사회질서가 와해된 대표적 경우임. 난 한국인이 주자학에만 맹목적으로 몰두하는것이 문제이지, 따지고 보면 그런 유교정신은 고결한 정신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전통을 지켜나가되, 서구 합리주의 사상이나 한국실정에 맞는 개인주의, 실용주의 정신과 더불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중요성을 부과한다면 성리학적인 사상보다 현실적 이익추구를 위한 실용적 마인드에 더 무게를 두고 그것을 더 중시하는것 역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이라는 나라가 끝나는 날까지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명분과 올바름을 추구하는 정신만큼은 잃지않고 적게나마 유지해 나갔으면 하네요.
미국이 중국을 때려주니 그나마 한국의 제조업이 수명 연장중이지요 …한국 리더들 빨리 생각 확 바꾸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제조업 다 무너집니다 교수님 말씀이 너무 와닿네요 명분까지도 실리에 약한 한국민들, 세계정세가 어지러을때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외교전략이 사유 전환 아주 필요할 때입니다 한국은 여전히 유교 명분 체면 이지매 집단주의위주의 상하관계에 목숨거는 정말 답답한 고지식한 민족이네요 ㅠㅠ
ㅎㅎ! 역사가 말한다. 중국이 강할 때 한국은 불리했고, 중국이 약해질 때 한국은 강해졌다. 또한 전쟁의 90%는 서로 인접한 국가에서 일어난다. 어떤 이유와 원인이 됐든... 중국과 일본이 약해지면 우리나라는 좋은 것이다. 왜냐? 일본은 36년 동안 한국을 식민지화 했고, 중국은 625때에... 통일될 찰나에 참전하여 남북분단을 고착화시킨 원흉이다. 지금도 <동북공정>으로 고구려와 백제를 자기나라 역사로 주장한다. 또한 중공은 서해에 구조물을 임의로 설치하여 해상 침략을 노골화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이 미국편에 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역사를 잊지 않는 것이 바로 국익이란 말이다. 어휴! 교수라는 작자가???
<미국의 압도적 승리고 전세계가 탈中화, 전세계에서 성장률이 높은 것도 미국뿐> 현재 미증시의 하락은 단순히 장부상의 수치에 불과하고 일시적인 소비심리 위축 때문일 뿐. 미중 관세 협상 분위기 속에서 이미 미국 시장은 회복세에 진입했음(= 실질타격 없음). 미국 경제는 실질적인 타격을 전혀 입지 않았으며 달러 인덱스도 올해 말까지 안정적으로 회복될 전망. 관세 전쟁 상황에서도 미국은 대체 조달망과 리쇼어링을 추진하고 오히려 제조업 일자리를 늘리고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인플레이션도 적정 수준에 관리되고 있고 서민층에는 식품 보조금과 같은 지원정책으로 체감 타격을 최소화중임. 달러 자산 가치는 여전히 탄탄하고 미국채 매각 이슈 역시 연준이 개입할 여력이 충분해 문제될 것이 없음.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파나마 운하를 쥔 미국이 물류의 절대 우위는 물론이고 반미 국가들은 결국 구소련이나, 현 中귁 꼴날거임.
결론적으로, 지금 가장 경제적으로 몰락하고 있는 국가는 단연 中귁이다. 특히 환율 급락 + 내수 붕괴 + 무역 둔화 + 자본 유출 = 수십년간 마이너스 경제성장률 확정 중국 공장의 40%는 이미 폐업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가속화될 것. 게다가 베이징은 33억 톤에 달하는 기록적 강우로 기후 재난을 겪고 있고 중국 전역의 농작물 생산은 불안정해져 인구 유지 한계도 6억 명 이하로 추락하고 있다. 금융 시스템은 이미 위태롭고 대외 신뢰는 바닥까지 추락한 상황. 이제 중국과 거래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은 점점 떠날 거고 中귁은 원자재 및 중간재 외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나라로 전락할 거임. 내전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건 기적일 것. 중국은 이미 스스로 파멸하는 루트를 밟고 있음. 금융위기로 넘어가게 되면 식량자급이나 에너지 공급은 끝날 것. 단순히 시골로 돌아가 고향집에서 버틸 문제가 아니라는 말.
당장 우리땅 먹겠다고 서해에 구조물 만들고 "그게 뭐 어때서?" 하는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와 동일선상에 놓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논리의 오류입니다. 서해 구조물에 대해 우리가 중국한테 따져야겠죠? 교수님은 뭐라 하실건가요? 요즘 우리나라 대학교수들 중에도 친중세력의 손길이 깊이 뻗치고 있다고 허더군요. 중국이 우리사회 곳곳에 자기세력을 깊숙히 심어놓고 위성국가로 대하듯 하고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조선이 외교를 잘한 강국이었나요? 정말 한심하고 외교나 내치나 뭐하나 제대로 못해서 중국 속국을 자처해서 살아남은 한심한 국가였다고 객관적으로 인정합시다. 중국 공산당이 국민을 부유하게 만들어요? 고작 일선도시 그것도 공산당원들이 잘먹고 잘살지 다수는 가난합니다. 공산당은 자기들만 잘먹고 고위층으로 갈수록 부를 독점하는 탐욕스런 집단이고 일반시민들 속이고 갈취하고 착취하는 세상에서 가장 썩은 구조입니다. 미화도 이런 미화가 없네요. 대체 뭐하시는 분인지.
주제에 알맞는 전문가를 초청해야 됩니다. 지금은 전 세계가 실용노선을 추구하며 회색지대에 머무르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실리 추구해야 한다는 당연한 소리를 하지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본인도 모르면서 그냥 미국 사대하지 말고 중국하고 잘 지내자는 소리를 하고 싶은 거네요. 이 분은 그냥 중국문화 소개나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미국은 한국을 놓고 지금까지 국익을 위한 흥정 대상이었다. 그런 행위가 한국인에게 잠시 이롭다고 해서 은혜로 생각한 것이다. 미국과 같은 철저한 이기주의에게는 한국이 그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수 밖에 없다. 미국에게 한국은 지금까지는 지정학적인 이유와 상품의 판로에만 치우쳐진 매력으로 존재했었다. 이제는 무기의 발전으로 원근에 치우친 전술 전략을 절대적인 가치로 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장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이나 원폭의 용도를 실전의 염두에 두는 시대가 도래해 버린 것이다. 그런 무기를 사전에 봉쇄할 수 있는 기술이나, 제조 능력 만이 한국을 지킬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반도는 약 600년 전인 1392년, 고려에서 중심축이 한반도 조선으로 개편(이동)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한반도의 면적은 아프리카에 136분에1 불과하지만 아프리카전체 맹수와 비슷한 5000마리 전후로 추정된다., 조선 초기에 호랑이와 표범 , 반달곰등의 야생맹수가 4000~6000마리이상 서식하며 호랑이 길이는 평균 3.5미터 이상이다.점프력은 3m전후로 산지에선 더욱 위협적이다. 시베리아호랑이(한국호랑이)는 수컷 평균 무게가 약 250kg이며, 큰 개체는 400kg에 달했다. 최대 속도는 시속 60~80km로, 인도·말레이 호랑이(평균 180kg 전후)보다 훨씬 크고 강력한 맹수였다. 당시 총기 없이 이런 맹수를 제압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삼국시대 통일이후 왕조임에도 16세기 인구가 적음을 알수 있다. 역사속의 성터 와 수천년 무덤 또한 찾을수가없다. 성씨를 보아도 민족의 분리 또는 의도적 은폐가 되었다고 보는것이 생각하는것이 합리적이다. 한반도는 원래부터 우리의 땅의 일부분일 가능성이 있다. 참고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96200&code=13150000&cp=nv 책보고 채널에서 숨겨진역사를 사서지형왜곡을 검증하여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까막솟 55
2025년 4월 28일 10:20 오후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 국익이우선이다
@김민수-l2x9s 52
2025년 4월 28일 7:47 오후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입니다
@유경재-u4h 49
2025년 4월 29일 3:08 오전불편한진실을 말씀하시는 교수님 존경스럽네요. ❤
@숙희손-b7z 39
2025년 4월 29일 12:30 오전중국과는 이미적자시작됐고 반도체마저 뚫리면 아무것도 팔거없다 중국의
덤핑에 공장 문닫을날도 멀지않았다 나라에서 보호하지 않으면
왜?우리만 자유무역주의 하나. 중국은 나라에서 다하는데
@민본-i7n 33
2025년 4월 28일 11:57 오후트럼프 1기때 화웨이 제재안했으면 삼성 폰이 지금 남아 있을까? 트렁프 2기가 기대되는 이유다. 우리나라의 실익을 위해....
@haij4168 31
2025년 4월 28일 8:13 오후한국은 중국과의 무역에서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해 왔으며, 1992년부터 2022년까지 약 7000억~8000억 달러 수준의 무역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yk3190 29
2025년 4월 29일 2:20 오전한국의 제조업이 중국에 완전 먹힐뻔한 시기에
미국이 중국을 때려주니 겨우 숨쉴만한데...
@sehoonkim4340 25
2025년 4월 28일 6:30 오후중국을 어떻게 신뢰할 수가 있죠? 미국이 싫다고 중국을 좋아한다?/? 논리가 좀 지나칩니다.
@sehoonkim4340 23
2025년 4월 28일 6:30 오후중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공산주의자들과는 거래만 하세요/ 북한과 동일한 공산주의자임을 잊지 마세요. 교수님.. 걍 웃고 갑니다.
@NORMAL356-m5v 19
2025년 4월 28일 10:00 오후미국의 관세가 우리나라를 살리고 있는데, 그건 모르지?. 지금 우리산업이 기술탈취와 정부지원에 의한 성장한 중국 산업에 의하여 추월당해버렀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우리가 살아날 길이 없다. 대 중국 관세덕분에 우리가 지속성장이란 커다란 국익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인데, 그건 알고 말하자..
@김성-d9d 17
2025년 4월 28일 8:45 오후미국 식민지니 말도 못하지!
@lovejiwoo2622 15
2025년 4월 29일 7:12 오전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alyciawang2892 14
2025년 4월 29일 1:22 오후이욱연 교수님 감사 합니다
한비자= 사람에 마음 을 움직이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이익쁨이다
@6c3djc 12
2025년 4월 28일 5:54 오후ㅋㅋㅋ 일부러 가짜정보 터뜨리는건가? 아니면 모르는건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들마라!
@hp5956 12
2025년 4월 29일 10:15 오전미국이 아무리 똥볼차도 공산당 전제주의 국가랑 장기적으로 같이 가야한다는 생각을 누가 하나요?
@보끌-l3o 12
2025년 4월 28일 9:21 오후좌파인증 ㅇㅇ
@qnwjdtjsrjtkgud 11
2025년 4월 29일 4:32 오전중국이 코로나로 사람죽여놓고 믿으라니 ㅉㅉㅉ
@먼바다-p7x 11
2025년 4월 29일 12:04 오전멸공 !!! 멸공!!!!.. 굶어죽어도 멸공만은 꼭 !! 하자~~~~.
정용진이는... ㅎㅎ 잘하고 있다!!
@김시근-n2t 11
2025년 4월 28일 6:03 오후말도안돼.
@MultiSonym 10
2025년 4월 29일 12:03 오후안보가 가장 중요
중국의 정치개입,문화침략을 모르시는분이 뭐라하는건지,,,
중국에가서 현장체험좀
하고오세요. 물론 안오셔도 됩니다
한미동맹이 최선!!
@한찬건-u8l 10
2025년 4월 29일 12:03 오전경제에 공산주의가 어딨나요 공부좀 하세요. 일당독재는 나쁘지만 왕정국가도 있는데
@김기홍-r1x 10
2025년 4월 28일 9:08 오후일본해, 일본 중국 영국
동해,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
아군이 소중한 울 나라 입니다. 😊
@HSP-d8t 10
2025년 4월 29일 11:42 오전미국편을 드는 나라가 점점 줄어 든다고 하시는데 그 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 않나요? 얼마나 급하면 시진핑이 몸소 동남아 순방하겠어요? 동남아는 그 동안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한 깡패짖 때문에 중국편 드는 나라 거의 없어요. 재작년 필리핀 여행가니까 가이드가 필리핀은 미국과 손 잡는거 말고는 답이 없다 하더군요. 필리핀 중국은 원수지간입니다. 어느 나라가 중국과 손잡아요?
@yssim4563 9
2025년 4월 29일 10:55 오전이분은 중국공산당 대변인 이신가요?
중국은 언론의자유와 인권 없는 공산당독재가 중국 인민들을 힘들게 하죠!!!
서해바다에 상의도 없이 철골 시설 설치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설치예정인데요?
@cyk3190 9
2025년 4월 29일 2:22 오전솟도 모르면서 떠들어대긴..
ㅉㅉ
@성이름-r8r5h 9
2025년 4월 28일 5:47 오후저 교수말대로 일본과 손잡아야 하는데 맨날 노재팬 이러고 있음 중국이 커지는데 그 밑으로 들어가라고 말하고있네
@jinsan56 8
2025년 4월 29일 4:29 오후나에게 깊이와닿네요. 나도 주자학적 근본주의 성향이 강한데, 젊어서 주로 서양철학을 접하면서 거기서 말하는 개인주의, 합리주의, 이런원칙을 쫒으며 살아왔음. 그런게 현대적이라생각해 그랬던거임. 그런데, 나이먹고 다시 생각해보니 나한테 맞지도않는 그런방식으로 억지로 나의 성질을 개조하는게 과연옳은가? 하는 회의감이 들어서 최근엔 다시 원래의 주자학적인 그런 명분주의로 돌아가버렸음. 그래서, 요즘 생각해보니 그런 명분론이나 세상을 선하게 만들려는 그런정신은 소중히 하여 마음깊숙히 자리잡고 살아야 하지만, 현실적 측면에서 삶의 테크닉적으로 말씀하신 그런 요령과 현실적, 처세적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내가 주자학적 삶의태도와 명분을 다던지고 젊어서 살아보니 그것도 행복하지못하더라고요. 다만 국가, 사회가 어떠한 대의명분도 갖지못하고 그냥 이익집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차마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미국이 그래서 망한겁니다. 어느나라보다 합리적이고 개인주의, 자유주의가 발달한 미국이지만 도덕적 정당성과 명분의 결여로 사회질서가 와해된 대표적 경우임. 난 한국인이 주자학에만 맹목적으로 몰두하는것이 문제이지, 따지고 보면 그런 유교정신은 고결한 정신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전통을 지켜나가되, 서구 합리주의 사상이나 한국실정에 맞는 개인주의, 실용주의 정신과 더불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중요성을 부과한다면 성리학적인 사상보다 현실적 이익추구를 위한 실용적 마인드에 더 무게를 두고 그것을 더 중시하는것 역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이라는 나라가 끝나는 날까지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명분과 올바름을 추구하는 정신만큼은 잃지않고 적게나마 유지해 나갔으면 하네요.
@신차장-c5z 8
2025년 4월 29일 5:21 오후교수님 명확하시네요~~
맞습니다 좀 기득권세력들이 정신차려야 하는데
개인욕구만 챙기니 이 사태가 난거 아닙니까??
@danielsung7241 8
2025년 4월 29일 9:55 오전친중하면 공산당이 판치게될것... 아무리 힘들어도 공산당은 아니다.
@이진호-i5l 7
2025년 4월 29일 10:47 오전중국을 도우는 나라가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Sunxia-58 7
2025년 4월 29일 1:42 오전배 굶은자가 먹이의 중요함을 알것이다! 배굶은자가 도둑이 된다!
@곰돌이-d8q2g 6
2025년 4월 29일 10:06 오전트럼프 당선 예측 못 했죠? ㅋㅋㅋㅋㅋ 좌파의 중공 찬양 잘 봤습니다. 한미일 동맹 만세.
@corea0407 6
2025년 4월 28일 6:45 오후약간 기분 나쁠뻔했는데, 듣다보니 설득되네…
@홍길동-w4m6z 5
2025년 4월 29일 12:28 오전저것도 교수랍시고 말도 엉뚱하고 ㅋㅋㅋㅋㅋㅋ 착각은 교수 당신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 트럼프 당선도 예상하지 못했으면서 뭔 무역이 어떻고 사유가 어떻고 미래는 더더욱 모르면서 대안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개소리만 잔뜩하고 있구먼
@처음처럼-k9s 5
2025년 4월 29일 12:14 오후한국은 시다바리근성 때문에 망할거임 한번시다바리는 영원한 그 시다바리근성 😂😂😂😂
@이길호-p1i 5
2025년 4월 28일 9:35 오후민주주의가 너무 지나치면 이기적으로 변화거든 그게 트럼프
@MINSUNPARK-mg3ld 4
2025년 5월 5일 2:11 오후미국이 중국을 때려주니 그나마 한국의 제조업이 수명 연장중이지요 …한국 리더들 빨리 생각 확 바꾸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제조업 다 무너집니다 교수님 말씀이 너무 와닿네요 명분까지도 실리에 약한 한국민들, 세계정세가 어지러을때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외교전략이 사유 전환 아주 필요할 때입니다 한국은 여전히 유교 명분 체면 이지매 집단주의위주의 상하관계에 목숨거는 정말 답답한 고지식한 민족이네요 ㅠㅠ
@whook9 4
2025년 4월 29일 5:13 오전미국이 더 이상 2조달러이상 국가부채를 순발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SamseHyang 4
2025년 4월 29일 9:14 오전ㅎㅎ! 역사가 말한다. 중국이 강할 때 한국은 불리했고, 중국이 약해질 때 한국은 강해졌다. 또한 전쟁의 90%는 서로 인접한 국가에서 일어난다.
어떤 이유와 원인이 됐든... 중국과 일본이 약해지면 우리나라는 좋은 것이다. 왜냐? 일본은 36년 동안 한국을 식민지화 했고, 중국은 625때에...
통일될 찰나에 참전하여 남북분단을 고착화시킨 원흉이다. 지금도 <동북공정>으로 고구려와 백제를 자기나라 역사로 주장한다. 또한 중공은 서해에
구조물을 임의로 설치하여 해상 침략을 노골화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이 미국편에 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역사를 잊지 않는 것이 바로 국익이란 말이다. 어휴! 교수라는 작자가???
@장울티마 4
2025년 4월 29일 12:27 오전설득력 있다
@발다프리크 4
2025년 4월 28일 5:46 오후<미국의 압도적 승리고 전세계가 탈中화, 전세계에서 성장률이 높은 것도 미국뿐>
현재 미증시의 하락은 단순히 장부상의 수치에 불과하고 일시적인 소비심리 위축 때문일 뿐. 미중 관세 협상 분위기 속에서 이미 미국 시장은 회복세에 진입했음(= 실질타격 없음).
미국 경제는 실질적인 타격을 전혀 입지 않았으며 달러 인덱스도 올해 말까지 안정적으로 회복될 전망. 관세 전쟁 상황에서도 미국은 대체 조달망과 리쇼어링을 추진하고 오히려 제조업 일자리를 늘리고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인플레이션도 적정 수준에 관리되고 있고 서민층에는 식품 보조금과 같은 지원정책으로 체감 타격을 최소화중임. 달러 자산 가치는 여전히 탄탄하고 미국채 매각 이슈 역시 연준이 개입할 여력이 충분해 문제될 것이 없음.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파나마 운하를 쥔 미국이 물류의 절대 우위는 물론이고 반미 국가들은 결국 구소련이나, 현 中귁 꼴날거임.
결론적으로, 지금 가장 경제적으로 몰락하고 있는 국가는 단연 中귁이다.
특히 환율 급락 + 내수 붕괴 + 무역 둔화 + 자본 유출 = 수십년간 마이너스 경제성장률 확정
중국 공장의 40%는 이미 폐업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가속화될 것.
게다가 베이징은 33억 톤에 달하는 기록적 강우로 기후 재난을 겪고 있고 중국 전역의 농작물 생산은 불안정해져 인구 유지 한계도 6억 명 이하로 추락하고 있다.
금융 시스템은 이미 위태롭고 대외 신뢰는 바닥까지 추락한 상황. 이제 중국과 거래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은 점점 떠날 거고 中귁은 원자재 및 중간재 외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나라로 전락할 거임.
내전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건 기적일 것. 중국은 이미 스스로 파멸하는 루트를 밟고 있음. 금융위기로 넘어가게 되면 식량자급이나 에너지 공급은 끝날 것.
단순히 시골로 돌아가 고향집에서 버틸 문제가 아니라는 말.
@geumgwangaya 4
2025년 4월 30일 9:26 오전국뽕들의 뼈를 때리는 교수님
@스스로-밝은 3
2025년 4월 29일 2:21 오전중국 입국금지 당할까봐 3년 전부터 헛소리.
@KANG10009000 3
2025년 4월 29일 3:50 오전정확한 지적입니다.
@samkim2563 3
2025년 4월 29일 12:32 오전당장 우리땅 먹겠다고 서해에 구조물 만들고 "그게 뭐 어때서?" 하는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와 동일선상에 놓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논리의 오류입니다. 서해 구조물에 대해 우리가 중국한테 따져야겠죠? 교수님은 뭐라 하실건가요? 요즘 우리나라 대학교수들 중에도 친중세력의 손길이 깊이 뻗치고 있다고 허더군요. 중국이 우리사회 곳곳에 자기세력을 깊숙히 심어놓고 위성국가로 대하듯 하고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조선이 외교를 잘한 강국이었나요? 정말 한심하고 외교나 내치나 뭐하나 제대로 못해서 중국 속국을 자처해서 살아남은 한심한 국가였다고 객관적으로 인정합시다. 중국 공산당이 국민을 부유하게 만들어요? 고작 일선도시 그것도 공산당원들이 잘먹고 잘살지 다수는 가난합니다. 공산당은 자기들만 잘먹고 고위층으로 갈수록 부를 독점하는 탐욕스런 집단이고 일반시민들 속이고 갈취하고 착취하는 세상에서 가장 썩은 구조입니다. 미화도 이런 미화가 없네요. 대체 뭐하시는 분인지.
@sunkim90 3
2025년 4월 29일 1:36 오전좌파의 비판과 베이징의 비명은 자웅동체 ~
@실시간뉴스채널 3
2025년 4월 29일 1:58 오후관세만 메기면 다행인줄알아라
@김성주-u3k 2
2025년 4월 29일 11:51 오전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이 잘되야한다
@박원규-e3f 2
2025년 4월 29일 7:35 오후뭐 어쩌라는거여?
@남최무일 2
2025년 4월 29일 4:17 오후우리에게는 중국이란 커다란 시장이 있어 발전 할수 있었다.미국 중국 러시아를 이용할수 있는 실력이 필요 할때 입니다
@neanderthal2655 2
2025년 4월 29일 2:31 오전멋대로 시부리네
@user-mz8ki4lf1d 2
2025년 6월 2일 8:36 오전관세때려도 충성해야한다
@handy6498 2
2025년 4월 29일 8:16 오전ㅋㅋㅋ😅
@이여범-p1p 2
2025년 4월 29일 1:24 오후일단은 자본 주의 보다 더좋은 제도는 없다 로 가면 답이 없다. 사실은 오래걸리 더라도 인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간다
@태승-m8q 1
2025년 5월 2일 7:26 오전주제에 알맞는 전문가를 초청해야 됩니다. 지금은 전 세계가 실용노선을 추구하며 회색지대에 머무르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실리 추구해야 한다는 당연한 소리를 하지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본인도 모르면서 그냥 미국 사대하지 말고 중국하고 잘 지내자는 소리를 하고 싶은 거네요. 이 분은 그냥 중국문화 소개나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남최무일 1
2025년 4월 29일 4:31 오후주자학은 명분이고 국민을 통치하기 쉽기때문 이였습니다.
우리정치인은 민족과 국민을 위한게 아니고 자기이익을 위해 강자에 붙어 사대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우리정치인에게 기대할것 기대하세야죠. 5백년역사는 기회주의자들이 자기이익을 위해 강자붙어 자기들의 안위만 추구한 역사입니다
@함태호-k6x 1
2025년 4월 29일 6:00 오전미국은 한국을 놓고 지금까지 국익을 위한 흥정 대상이었다.
그런 행위가 한국인에게 잠시 이롭다고 해서 은혜로 생각한 것이다.
미국과 같은 철저한 이기주의에게는 한국이 그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수 밖에 없다.
미국에게 한국은 지금까지는 지정학적인 이유와 상품의 판로에만 치우쳐진 매력으로 존재했었다.
이제는 무기의 발전으로 원근에 치우친 전술 전략을 절대적인 가치로 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장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이나 원폭의 용도를 실전의 염두에 두는 시대가 도래해 버린 것이다.
그런 무기를 사전에 봉쇄할 수 있는 기술이나, 제조 능력 만이 한국을 지킬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wlee7914 1
2025년 4월 29일 1:15 오후중국에 끈 달린 사람들은 편향적 주장을 한다 걸러서 듣자
@LickyMonkey 1
2025년 6월 28일 12:42 오전일단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된다. 앞으론 화내면서도 뒤로는 협상을 해야한다. 결국은 우리의 이익이 우선되어야 하고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 되는것이 당연한 세상이라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lucky_t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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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호랑이-m5x 1
2025년 4월 30일 7:46 오전한반도는 약 600년 전인 1392년, 고려에서 중심축이 한반도 조선으로 개편(이동)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한반도의 면적은 아프리카에 136분에1 불과하지만 아프리카전체 맹수와 비슷한 5000마리 전후로 추정된다., 조선 초기에 호랑이와 표범 , 반달곰등의 야생맹수가 4000~6000마리이상 서식하며 호랑이 길이는 평균 3.5미터 이상이다.점프력은 3m전후로 산지에선 더욱 위협적이다.
시베리아호랑이(한국호랑이)는 수컷 평균 무게가 약 250kg이며, 큰 개체는 400kg에 달했다. 최대 속도는 시속 60~80km로, 인도·말레이 호랑이(평균 180kg 전후)보다 훨씬 크고 강력한 맹수였다. 당시 총기 없이 이런 맹수를 제압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삼국시대 통일이후 왕조임에도 16세기 인구가 적음을 알수 있다. 역사속의 성터 와 수천년 무덤 또한 찾을수가없다. 성씨를 보아도 민족의 분리 또는 의도적 은폐가 되었다고 보는것이 생각하는것이 합리적이다. 한반도는 원래부터 우리의 땅의 일부분일 가능성이 있다. 참고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96200&code=13150000&cp=nv 책보고 채널에서 숨겨진역사를 사서지형왜곡을 검증하여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기환-d3m 1
2025년 4월 30일 6:57 오전불편한.현실알려드리시는,교수님고맙습니다
@chichi-w4v 1
2025년 4월 30일 5:48 오전친미반중 긴말필요없음
@상식조-n2h 1
2025년 4월 28일 5:44 오후엥
@김성훈-l5p 1
2025년 4월 29일 11:13 오전낡은 공자왈
@正能量-h3x 1
2025년 5월 18일 11:50 오전한국이 좋아하는 반사이익이 교수님이 말씀하신 죽은 토끼. 守株待兔
@ttubergi
2025년 4월 29일 3:17 오후전문가라고 나오면 전부다 생각이 다르다! 결론은 아직 답없다
@MINSUNPARK-mg3ld
2025년 5월 5일 2:13 오후상하관계 명분 수직구조 원리주의 …실용 융통과는 거리가 멀어요 …1살만 많이도 형님 동생하는 사회 분위기 ,,,모두 까망색 롱패딩을 입어야 하는 획일주의 ..초중고 시절 약자를 괴롭히는 이지매 문화 …교수님 말씀에ㅜ생각나는 한국의 특징입니다
@tjswhrwh1281
2025년 4월 29일 3:01 오후달러패권이 문제였다
@权伍门
2025년 5월 17일 10:35 오전망국으로이끄는dna~마음에와닫는말씀입니다.그런데답답한것은그걸알고도바꿀수있는사람이없다는것입니다.
@songzipiao1110
2025년 4월 29일 1:14 오후중국연구하는 교수님들, 중국경제를 연구하는 분들은 정확히 중국을 분석하는데 책을 팔려고 하는 사람들, 유튜브를 돈을 벌려는 사람들은 중국 망한다는 소리만 해요 ㅎㅎㅎ
@user-pn3nm9dc2y
2025년 4월 30일 7:28 오후중국이라는 나라를 보는것과 중국 공산당을 바라보는 눈을 달리 봐야 합니다 경제만 보면 안되고 안보를 더 위에놓고 봐야한다
@garoli1240
2025년 10월 1일 8:12 오후패권제국 미국은 줄곧 동맹이란 꼬봉들을 거느리고 침략과 약탈을 해서 부를 쌓아 왔다! 꼬봉이 동생들도 부를 쌓아 왔지만 세계가 다극체제로 나뉘기 시작하니 갈팡질팡하는 꼬봉 동맹들이 난리지!
@uncle-tx
2025년 4월 30일 9:25 오전김작가 한잔 한건가요
감기 인가요
@자유영혼-p8k
2025년 4월 29일 12:21 오후매년 3조 쓴다던데 아시는거죠?
중국이 우리나라 언론.정계.학계~~
@뽕프리
2025년 4월 30일 7:52 오후4년짜리 백년짜리 누가 이길가😅
@LSM-l1e7n
2025년 4월 29일 5:07 오전히틀러가 스탈린 잡으려다 망했네요.😊
@hwihwi4259
2025년 5월 1일 1:13 오전미군기지있죠
@权伍门
2025년 5월 5일 10:50 오전살려준덴다~어이가없네~
@dsl1773
2025년 5월 8일 12:40 오후😂토끼이야기 매우적합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