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사랑 못 받고 자란 어른들의 말할 때 공통점 '이것'이다 (최명기 원장 특집)
최명기 원장님의 유튜브를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33xz4nar ⭐최명기 원장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2s73cnh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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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me_us_2354 450
2025년 4월 30일 2:02 오전범죄자들이 제일 많이 쓰는 변명중 하나가 어렸을때, 집안이, 환경이 어쩌고 저쩌고이지만 사실 같은 환경이라도 같은 인간으로 자라지는 않지요 어렵게 자랐어도 선한 영향력을 넓히는 사람이 있고 유복하고 사랑받는 환경에서 자랐어도 지극히 이기적인 사람도 있는 법이지요. 결국 인생은 스스로의 마음가짐에 달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avic4581 258
2025년 4월 30일 12:36 오후제 생각에도 태어날때부터 못되거나 착하거나... 말그대로 태성인거같아요. 많은 부분이...
@rosasaint-dj5un 213
2025년 4월 30일 6:05 오전어릴때 인정 못받고 자란 사림은
남의 칭찬과 위로에 목말라 한다
인정받으려고 에먼사람 헐뜬는다
@olivia-hr3dz 198
2025년 4월 30일 7:36 오후제가 볼 때도 타고난다고 봅니다.
@앨리스킴-i2z 160
2025년 5월 4일 9:07 오후핑계대지말고 바르게 살자.
내게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겸손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자.
@nk.k-2009 139
2025년 5월 2일 6:10 오후나쁜 아이는 없다, 나쁜 부모가 있을 뿐!😡
@박영신-f6u 126
2025년 5월 2일 2:34 오후아는 지인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몰랐어요
알고보니
아버지가 바람을펴서
엄마와 이혼하고
아버지는 상간녀와 결혼하고
엄마도 재혼 한 가정에서
거의 할머니 밑에 컸다는군요
그러고 보니 자존감이 엄청 떨어져요
참 안타깝죠
부모들댐에.... 자식이
뭔 죄인지
@유기농콜라 120
2025년 5월 4일 7:18 오전부모 성격이 중요합니다.
@together-w5b 108
2025년 5월 2일 11:45 오전밤새도록 물고 늘어지고 정말 고생이 많았다. 알았다고 하면 '정말로 안거 맞아' 라고 하면서 잠도 못자게 밤새 괴롭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예요. 그냥 본인 이 만족할때까지 해야 하는 사람. 이젠 그럴 일이 없으니까 하루하루가 편안합니다.
@cantabile9977 104
2025년 4월 30일 7:24 오전어릴 때 멘토의 있고 없음이 결정
@lilili-t2u 91
2025년 5월 5일 11:57 오후같은 환경에서 자란 자식들 성격도 다 다름. 각자 타고난 성품이 있는 듯. 같은 상황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성격이 형성됨
@김홍순-Nirvana 91
2025년 5월 1일 9:44 오전분노가 똑같이 싸여도 소화를 못하는 사람들과 극복하는 사람, 같은 양의 사랑을 받아도 더 많은 사랑을 원하는 사람
직관력이나 음악영재가 태생적인 성향인 것처럼 자기반성, 메타인지가 태생적으로 발달한 사람이 인성형성에 지대한 요인인 것 같아요.
저는 나름 영재 기질도 있는데 발달하지 못한 경우죠. 호기심 많고, 논리적이고, 창의력도 있고, 단답형보다 원리와 본질에 더 관심있고, 집중력이 뛰어나고(집중할 때 가끔 눈동자가 진동하고 전두엽이 묵직해지고 이론이 그림처럼 그려지는), 의지가 강하고 직관력이 좋아요.
그런데 어릴 때부터 언어폭력, 부모님의 부재, 빈곤 등 불행한 가정에 살았어요. 메타인지가 높았던 덕에 인성이 나쁘지는 안은데...
누군가를 의식하는 상황이 되면 목소리가 작아지고 불안해지죠. 목소리가 심하게 떨릴 때가 있죠.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얼마나 자괴감 드는지 모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면에서 늘 넘을 수 없는 벽을 느껴요. 노력이 헛돈다는 느낌이죠. 이제 벽을 넘을 힘도 없어요.
어릴 때 장기간의 불행이 평생 발목을 잡고있는 걸 느껴요. 원장님 말씀처럼 "믿고싶은 걸 믿는게" 아니라 지금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건 트라우마 밖에 없어요.
호기심도 있고 의지도 있는데 정작 집중해야 할 때 두뇌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봐도 내용파악이 안되죠.
어릴 때 장기간 찌든 우울감이 나이 들수록 치유도 어렵고 인성에 따라 인생을 파멸에 이르게 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늘 감사, 사랑하며 살려고 노력하죠. 저는 엄청난 노력파이기도 합니다. 감정이 늘 한결같을 수 없죠.
매일같이 감사한 일을 하나하나 열거해도, 사랑스러운 상황을 상상해도 감정은 늘 바닥입니다.
나치에 의해 핍박 받던 시기에 임신한 여성의 아이가 해방이 되서 소아비만과 질병이 특히 많다는 보고가 있는데 유전인자가 후세의 유전자에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연구가 있죠.
강한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는 건 유년기 때 뿐이고 성인이 되서는 기적밖에 없어요.
그나마 제가 정신줄 잡고있는 건 "사람은 누구나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라 생각하고 성공이 아닌 완성된 인간을 지향하기 때문이죠.
@이병옥-e9e 56
2025년 5월 4일 6:11 오전부모의사랑 충분하게 받고 자랐다 과분한 부모님사랑에 감사하다 늘~~~
@김경희-x4l5k 49
2025년 5월 4일 2:38 오후말 많고 혼자만 떠들면서 중계방송하는 동창이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기피하고 있어요.
또 제 큰 시누이도 만날때 남의 이야기로 시간 때우는데 그 타고난 버릇 못 고치네요.
이런 사람들 만나면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오랜만에 만났으면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관심밖의 이야기들을 하면서 귀중한 시간을 보내니 한심해요
@목에버그린 41
2025년 5월 4일 4:19 오후현재가 과거에 영향을 준다.
현재의 상황이 과거의 기억을 부정적으로 또는 긍정적으로 판단하는데 영향을 미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과거가 행복한 기억이 될때까지 현재 이 시간에 자녀든 부모든,배우자들 넘치도록 사랑하자
@CH신사임당 40
2025년 4월 29일 11:10 오전⭐최명기 원장님의 유튜브를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33xz4nar
⭐최명기 원장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https://tinyurl.com/2s73cnhf
[최명기 원장]
최명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청담하버드심리센터 연구소장
유튜브 [최명기의 마음 편한 TV]
저서 [걱정도 습관이다]
@balladandost 36
2025년 5월 4일 9:59 오후타고난다는 말이 맞는듯..
@minc.8539 34
2025년 5월 2일 5:22 오후자기성찰을 하며 바르게 살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삶의 자세를 실천할 것인가 말것인가 그 차이. 누군가의 판단을 기대할 필요도 없고 많은 이들의 이해를 바랄 필요도 없다. 상황과 상대에따라 나쁜 역을 맡을수밖에 없을 때도 있기마련. 남 판단 할 시간에 본인 자신을 들여다 보고 잣대를 본인에게 향하면 될 일..
@니들요 33
2025년 5월 2일 3:39 오전인간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모름.어른들같지도 않음.
@VVICK1004 29
2025년 5월 8일 1:09 오전부모에게 사랑 못 받고 자란 1인입니다 ㅎ 예전 어르신들도 먹고살기 어렵고 환경이 어려워 다들 그렇게 자라셨다며 ㅎㅎ
지금 친인척이나 친구들 중 가장 행복하고 가장 잘 살고 육아도 사랑 믾이 받고 자란 아이 티가 팍팍 나는 아이로 잘 키우며 남편에게 사랑 많이 받고 잘 살고 있습니다
노력하면 안되는 게 없는 거 같아요
여러분 힘내시고 내가 가지고 태어난 어쩔수 없는 것들도 있지만 살면서 하나하나 노력으로 피와 땀으로 바꾸면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신인자-j6x 26
2025년 5월 5일 2:13 오후동네에서 미용실을 하고 있습니다.미용실이
동네 아지트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발~일을 다보셨으면 빨리 자리를 떠주시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최창일-s3x 22
2025년 5월 2일 10:55 오전현재가 과거를 지배한다.
법문보다 백 배 좋습니다.
@남빈송 21
2025년 5월 3일 10:11 오전80살이 되였어도 어린시절 17세 때도 지독한 언어 폭행 매질 당하면서 지금도 생각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요즘같으면 아동학대로 신고 했을거란 생각을 잊으려고 어머리란 존재을 인연이 없다고 기억하기 싫어요
@언제나해피앤드 14
2025년 5월 3일 3:57 오후잔소리형 강박증 인줄 알고있었는데
선생님의 말씀에 맞는것 같네요
@space-n4z-s9j 14
2025년 5월 4일 11:06 오후무슨 소린지... 확 와닿지가 않네요.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가.
@myjoe-725 13
2025년 5월 5일 5:37 오전그 단 한 명, 사랑받고 사랑할 사람. .. 저에게도 있으면 좋겠어요.
@eugene3040 13
2025년 5월 5일 2:10 오전말많은사람 대처법 있습니다. (다만 이건 내가 상대방보다 에너지가 많아야함)
상대가 하고싶은말 다 들어주고 그 분량 이상으로 상대방이 관심도 낮은 이야기 쉬지않고 합니다.. 중간에 멈출 틈도 주지말고 상대방이 화장실 다녀오면 오자마자 바로 이어가야함.. 그리고 템포유지도 일정하게, 중간이 질문이 들어오면 상대방이랑 내얼굴 딱 중앙에 집게손가락 1자로 세우고 "일단 들어봐"
이거 몇번 하니깐 저한테 썰푸는시간 짧게잡음 ㅋㅋ
@LOVEandPEACE0218 12
2025년 5월 4일 7:29 오전너무좋다, 이런 강의!👍
내 주변에 꼭 이런 사람 있어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사람은 너무 좋은데, 한번 말을 하면 끝이 없고, 매번 주제가 바뀌고,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게다가 고집까지 장난아님 ㅋㅋ.
결정적으로,
'알았어' 하면 자기 말대로 하겠다는 걸로 오해하고 나중에 요구하는 것 까지 백퍼 똑같음!😖🤣
@박사-v6j 11
2025년 5월 4일 6:05 오전환경도 중요한데요
다큐에서도 오랜기간 몇십년
실험한결과 타고난 사람의 본질 성향이
환경을 이기는 결과가 나왔어요
주변만 봐도 형제자매 몇명있는집
부모한쪽이 나르시스트 그중 둘은
딱 나르시스트 부모 말투 생각 행동이 똑같음 한명은 70퍼
남은한명은 그런끼 없음 인간적임 착함
가정환경 안좋은 친구들 밝은친구들
많아요 웃음도 많고 그런데 그런생각은
들어요 제대로된 집안에서 자랐다면
더잘됐겠다 공부던 직업이든
그래도 그런 폭력 가정 부모노릇 안하는
가정에서 자란거 치곤 인성 성격 좋아요
자신감 최고는 아니라도 자존감 낮거나
그렇지도 않구요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아도 만족하며 살려고 하고 성실하게
살아요 나는 왜이정도 밖에 못살지
그러면서 신세한탄도 안하구요
어찌보면 그냥 팔자구나 그렇게
받아들인? 부모대접 안해줘도
될정도의 부모인데도
예를들어 오랜시간 연락안되서
어린시절 헤어짐 결혼할때도 못오신
그런부모님도 나중에 찾아서 자식도리
하고살고 20살부터 부모님 다달이
생활비 드리고 사는 친구도 있구요
중간중간 빛진것도 값아주고
했는데도 친척집 유학보내고 잘키워서
부모한테 해외여행 보내주는 그런집
비교합니다...친구는 울고요;;
제가 인연끊어라..알아서 커준것도
고마워하고 미안해 하셔야 하는데
어쩜그러시니 낳아만 놓구 학교도
알아서 돈벌어서 다닌 애들한테
애들은 월세방 사는데 자식앞으로
아파트 얻어서 아파트 활부금 빛까지
보면 모든 부모가 부성애 모성애
장착하고 있지않아요.. 형편 안좋게살아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여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그안에서 따뜻하게
사랑주면 그런부모님은 좋은부모님
이신거죠 좋은 부모한테 태어나는것도
보면 천복인거 같아요
저는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는 그런
부모님 보면 참부럽더라구요
강주은님 부모님 그런분들이요
그어떤 부자 부모보다 그런 부모님이
제일 부러워요~^^
@sswandive 11
2025년 5월 8일 4:13 오후내가 뭘 그렇게 잘 못해서 이렇게 태어났을까…부모는 내가 선택하는게 아닌데..
@강규선-t7m 10
2025년 5월 4일 4:52 오후제친구중 말시작하면2시간입니다 어휴~~피곤합니다ㆍ😂
@이알렉스-s2n 8
2025년 5월 8일 10:45 오후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다고 생각하고 부모님도 막내라 더 이뻐하셨다고 말씀도 하시는데.. 막상
저 스스로는 불안정회피형 애착유형이고, 사랑이 더 많았다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마
이게 타고난 게 아닌 가.. 😅😅
@bench68 8
2025년 4월 30일 3:00 오후울 아들이 그러고 있어요 ㅜ
@sealove-d3r 7
2025년 5월 6일 9:30 오전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의 부재로 할머니 손에 자랐는데
그할머님도 할아버지가 바람끼가 많아서 3번째 할머니였다는,. 어린시절 할아버지의 성추행도 겪었고 그걸 아버지께 얘기해도 제말을 믿어주지않았어요
50대중반이되버린 저는 두번의결혼실패와 자존감이 밑바닥에 많이 힘드네요
늘 결핍에 시달리고 젊을땐 오뚜기처럼 일어났지만 지금은 용기가 안납니다
@무궁화-b1q 7
2025년 5월 6일 1:50 오후아버지가 지독한 술중독자라도
아버지는 절대 닮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하고
절대 술을 안먹은 사람이 있고
같은 장남이라도
희생하는 장남이 있고
대접 받으려는 장남이 있죠~~
@녹무도 7
2025년 5월 2일 12:12 오후이분은 여기저기다나오네 만물박사인듯
@엑자르 7
2025년 5월 10일 4:30 오전댓글들이 비현실적이네요
부모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굳이 부모가 아니라도 삶에서 사이코 몇만 만나도 환장하는데
부모가 끼치는 영향을 핑계대지 말라니 대체 무슨 소리들을 하는건지
@hjlee7914 6
2025년 5월 7일 12:02 오후결국 결핍은 경험치 입니다. 뭐가 맞고 틀린지 판단할때 사람들은 여태까지 쌓아온 경험치를 근거로 판단하는데 이 판단기준에 오류가 있을경우 벽에 막히게 됩니다.
후천적으로 부족한 경험 이걸 늘리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됩니다. 주변에서 만나기 조차 어려운 대단한 사람들의 고찰들을 접해볼수 있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가급적 빠르게 접하는게 좋습니다. 책은 사람이 변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지만 태도가 바뀌어도 그게 결실을 보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유연서-z2s 6
2025년 5월 7일 12:21 오후어린시절 내내 하루하루 죽을지 모르는 공포에 20년을 보냄 ....
40대인 지금도 행복을 모르고
정신과약 달고 살고있음
@빗자루-u1l 6
2025년 5월 5일 7:52 오후둘 키워보니 알겠음 대부분 타고 남을 절실히 느낌
@백두대간-j5h 5
2025년 4월 29일 7:38 오후윤썩을 ?
@보도블럭-k3o 5
2025년 5월 2일 8:51 오전결론. 내 성격은 내 행동의 결과로 해석된 것일 뿐이다
@아리-m3d 5
2025년 5월 7일 12:22 오전개차반 부모밑에선 인격적으로 개천에서 용나기 힘듬
노오력하라고만 하기엔 가혹
@김희경-b2i 5
2025년 5월 12일 1:15 오전우리나라에서 가장 현명하시고 똑똑하신 최고의 명의십니다!~ 저와 아들의 마음의병도, 원인모를 모든 통증도 다 고쳐주신 의사선생님, 청담하버드심리센타최명기원장님!!!!.마음과몸 아프신분들 어서가보세요!! 다고쳐주십니다.강추!!!❤ 꿀팁하나더! 진료비도 착합니다 😄
@은숙손-i2u 5
2025년 5월 4일 5:02 오전어릴때 내 친부모님들은 나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두분다 벙어리였다!즉 방관함 더 즉 내가 죽거나말거나 정도로 나에게 질문자체 단1도없었음!
@그래비티티 4
2025년 5월 5일 12:23 오후근데 성공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항상 허전히고 텅빈 마음이 문제인데요. 여유로운 행복을 모름.
@Lucy-qb9kf 4
2025년 5월 11일 11:59 오후어렸을때 생각하면 지금도 벌떡벌떡 화가납니다. ㅠㅠ
@ran5731 4
2025년 5월 7일 7:29 오전100번 공감입니다.
@귀종임-y8f 4
2025년 5월 11일 10:49 오전네 맞는 말씀입니다.
정신 빠질정도의
말이 많은 사람이 본인의 자존감을
감추기 위해 말이
많습니다.
상대의 말은 귀담아
들을려 하지 않으며
목소리 톤도 높네요!
아이러니 한 성격입니다.
ㅡ ㅡ !
@다행복-p2g 4
2025년 5월 3일 5:07 오후현재에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없는 사람은요?
@sryibgtp5007 4
2025년 5월 4일 11:26 오후성공하는 사람, 불행한ㅇ사람은? 부모가 만든다
@김망고1 4
2025년 5월 4일 12:47 오전원장님 인상이 넘좋으심
@주유자-f3c 4
2025년 5월 7일 4:11 오전학대보다 사랑이 혼화한섬품을 만들기는 더 낫겠죠
@화청목장송아지귀여워 4
2025년 5월 8일 11:49 오전40~60 프로그래밍 되었다 치더라도 남은 40~60퍼센트가 꽤 중요함.
프로그래밍 되었다 = 유전.
부모도 비슷한 프로그래밍임.
고로 부모랑 자식의 형질은 비슷하기때문에
타고난 것은 바꿀 수가 없다고 쳐야함.
그걸 아는 부모라면 남은 40~60퍼센트를 바꾸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것임.
그 노력을 안한 부모들이 꼭 타고난 것을 탓하더라
@짜우짜우 3
2025년 5월 7일 6:41 오후괜찮아 학대받은거 다 잊고사는데 애들키우면서. 이런 영상보면 내가 사랑받고 살았음 더 애들을 예뻐 할거 같은거 내가 학대받아서 사랑을 못주고 산거같은거 그게 원망스러운거지
@Anna-jo6sq 3
2025년 5월 15일 9:26 오전선생님 말씀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어려서 툭하면 나가 뒤지라고 욕먹고 자랐어요. 그래서 항상 주눅들고 자존감이 낮은 것 같아요.
@p제비꽃-b1x 3
2025년 5월 4일 4:14 오후사랑 못받은 것이 누구 잘못이고 그래서 어쩌란 말입니까?
@하늬윈Mr.j 3
2025년 5월 4일 12:41 오후인성은타고나는거같아요😂😂😂😂😂😂😂
@세레니티-r4z 2
2025년 5월 6일 10:18 오전난 당신처럼 되지 안을꺼야 내인생을 포기하더라도 당신같은 인간은 안될꺼야...
@에라이프롬-c2l 2
2025년 5월 6일 9:41 오전다 타고난다
몇대 조상인지 다 찾을수 없을뿐. 육아환경은 아주 적을뿐 신체적 정신적 인격성격 다 타고남 고칠수 없음
@오늘맛나-g6g 2
2025년 5월 4일 2:18 오후다 타고난 팔자죠.
@user-LGtwins0827 2
2025년 5월 7일 11:53 오후행동이 같아도 동기가 다름...
착한 사람이라고 해도..
1.강박적 착함. 착해야지착해야지..
2.이쪽에선 착한데 반대쪽에선 그 반대극부의 모습이 있음..
3.깨달아서 정말 착함..
성격도 그런 부분이 있음..
@jangfelix433 2
2025년 5월 10일 9:54 오전남탓하는게 문제다....결국 자기자신의 성찰이 제일중요
@sheep-j8h 2
2025년 5월 19일 10:19 오전현재가 과거에 영향을 준다
맞네요 현재 상태에따라 과거탓을 부모탓을 하는거같아요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유자-f3c 2
2025년 5월 7일 4:06 오전제가볼때 치매는 상처받은 마음이 큰삶들이 노년에 많이 걸리는것같은데요
@jeonkeum2447 2
2025년 5월 21일 1:06 오후어른이 돼고나서는 마음먹기 나름 아닐까요 나뿐생각만하면 나쁘게 살게됩니다 열심히 착하게 착하게 사라야지 생각하면 그대로 살게됩니다
@fasdqwerzxcv 1
2025년 5월 8일 4:44 오전가정폭력이 아닌이상 결국 본인 성격이 변해서 선택한 삶이라는거네요 나쁜친구는 핑계고요
@주유자-f3c
2025년 5월 7일 4:15 오전어릴땐 환적요소가 많겠지만 성인이되면 성숙이 만들어져야죠 스스로 해결할수있는 힘이 생기는데
@seineriverparis7524
2026년 3월 26일 8:55 오전최명기의사 선생님의 영상을 보면 최고의 신뢰가는 실력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