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원해서 세상에 태어난게 아니고, 부모가 원해서 낳아놨으니 부모가 좀 더 베푸는게 상식적이지요. 키워줬으니 보답받고 싶은 마음이 옳은가요? 자녀키우는걸 무슨 사업으로 생각하나요? 투자수익 거두듯, 내가 어떻게해줬으니 자식도 나한테 이렇게 해야한다는 기대를 갖는거 자체가 이상합니다. 수신거부할만한 부모들 되게 많아요ㅜㅜ
부모가 죄인가요 자식들은 지들만 생각하고 돈이며 손주까지 봐 달라고 시부모도 직장이 있고 삶이 있는데 때론 자식도 안보고 싶을때 많아요 부모 아픈건 처다 보지도 않고 관심도없고 행사때나 생일때도 용돈 한푼없고 지들 이사가거나 뭐 한다고 돈 빌려 달래서 주면 갚을 생각은 전혀없고 그 돈 안 갚아도 돤다 했더니 당연하다는듯 너무 서운하고 괴씸하고 안보고 싶네요
53세 주부입니다 저도 비슷한 아니, 같은 입장이네요."좀있다 해줄께, 기다려~" 종종 서운하더라구요. 아들이 잘할 땐 잘하지만요. 저는 점점 나이들어가는데 가끔 미래가 두렵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앞으로 며느리도 들일텐데요. 오늘 강의도 너무 잘 듣고 갑니다. 이교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건강하셔요❤
이런 저런걸 다 고려해보니.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싶기도. 너무 귀하고 사랑하는 내 자식이지만. 그 사랑과 애틋함을 평생 나 혼자 끼고 사는 라이프가 너무나 고단해요.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감사한 순간들도 있지만 마음이 힘들거나 걱정으로 내가 삭는 시간이 더 큰게 자식 키우는거 같아요
일할시간이거나 퇴근할땐 또 버스안일까봐 전화 안하죠. 일단 문자 남겨놔요. 답은 편한 시간에 하라며~ 그럼 한가할때 답해요. 😊 드럽고 치사할때 있지만~ 돌아서 생각해보면 부모에게나 그렇게 하지 남한테 그렇게 내 기분대로 할수 있겠어요~ 그냥 부모이니 이해해야죠. 잘안되지만 ㅋ
@b-b9n 120
2025년 5월 2일 9:40 오후자식이 어렵다는 말씀 백퍼 공감합니다! 😢
@디카페인-c8p 109
2025년 5월 6일 9:49 오전요즘 자식들은 감사함이 없는 듯
너무나 받느것에 익숙하고 당연시함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요구하고
5060은 낀새대고 가장 불쌍한 세대인듯
@craig506 105
2025년 5월 4일 8:01 오전부모는 자식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언행을 절대 삼가해야 함. 자식들의 건강한 삶에 고마워 하면 만사형통 이루어 짐.
@이정희-l3g4g 78
2025년 5월 2일 3:04 오후섭섭해도 그냥 삼킨다.
@맑고투명-l6w 58
2025년 5월 7일 3:35 오후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습니다..무례하고 무지한 부모님들..자각해야혀요
@마음이꺾여도밀고가 55
2025년 5월 6일 12:23 오후나도 20년 넘게 시모 언어폭력 참고 살았는데 몇년전부터 시모 수신거부 중 ㅠㅠ
@이재경-f7u 52
2025년 5월 5일 10:53 오전ㅋㅋㅋㅋ 아들 일하는 시간에는 전화 안하면서 며느리 일 할때는 아무때나 전화 하는 어머님.... 이 영상 보고 있으니 생각나네요.... 참... 씁쓸합니다...
@qwertyuiop-c3g4j 50
2025년 5월 5일 12:35 오후이렇게 피곤하게 살거면
자식낳지 마세요 😮😢
안낳으면 이런 피곤함도 없어요 .
이렇게 살거면 차라리
안낳는게 낫지요
무자식 상팔자란말 괜히 있는게 아님 .
@언컨택트 49
2025년 5월 2일 2:20 오후자식이 원해서 세상에 태어난게 아니고, 부모가 원해서 낳아놨으니 부모가 좀 더 베푸는게 상식적이지요. 키워줬으니 보답받고 싶은 마음이 옳은가요? 자녀키우는걸 무슨 사업으로 생각하나요? 투자수익 거두듯, 내가 어떻게해줬으니 자식도 나한테 이렇게 해야한다는 기대를 갖는거 자체가 이상합니다.
수신거부할만한 부모들 되게 많아요ㅜㅜ
@백기원-d4u 47
2025년 5월 2일 6:25 오전속이 뻥 정말 맞는말씀….
@소소한일상-c2f 42
2025년 5월 1일 3:47 오후이호선 교수님 말씀을 어떻게 이렇게 잘 하시는지, 말씀을 들으면 쏙이 뻥 뚫립니다.👍
@misuson4409 40
2025년 5월 4일 2:22 오전이혼숙려에서도 너무 잘 상담해주시고 맘을 끌어주시는 울 교수님 최고여유 많은 분들을 살리십니당 ❤❤❤❤
@이경희-j8k5z 38
2025년 5월 13일 4:54 오후존경하진 않아도 존중은 해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깊네요.
@이영희-d3l9n 34
2025년 5월 7일 4:47 오후부모들도 자신의 노후준비는 항상,당연하게 해야 할듯요~ 자식들도 살기 힘든세상~
@크리스탈-c4l 33
2025년 5월 1일 3:23 오후와 진리진리 꼭 맞는 말씀만하세요.그와중에 나도 돌아보게 하시고.
진짜 속이 뻥 뚤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석호-j4u 32
2025년 5월 2일 2:01 오전맞아요
치사할때 많아요
그래도 귀엽고 이쁜걸 어째요 😊
@kokl8836 28
2025년 5월 22일 10:26 오전맞네요
자식이 상사네요 😢
사춘기를 둔 고3, 중3 아들들 대하기가 왜 이리 힘든건지요
갱년기로 힘드는데 자식들이 웬수 같네요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욱 참고 있네요
@평화9 28
2025년 5월 5일 2:22 오후때가되도 연락안하는자식. 그냥. 내가. 잘못이려니하고 삼킴니다
@나영호-q2w 27
2025년 5월 17일 10:28 오전맞아요 드럽고 치사할때가 한두번이아니랍니다
@CH신사임당 25
2025년 4월 29일 6:39 오후이호선 교수님의 도서 [오십의 기술] 구매 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87046
[이호선 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저서 [오십의 기술]
@곽미정-o6t 25
2025년 5월 2일 12:08 오후핵공감
@金順女-w9w 23
2025년 5월 15일 2:27 오후자식들 독립해서 잘살면 감사하지요 😊그들에생활이있고 부모도 바쁘실텐대 허구헌날 참견하지맙시다😂
@자랑좀 23
2025년 5월 1일 11:29 오후전화만 받았다하면 서로 욕을 나한테 해대서 수신차단했네여.
@주인공-y8h 21
2025년 5월 1일 3:18 오후돈내고 자랑하기❤❤❤❤❤
@대기업막내딸 19
2025년 5월 3일 8:30 오전평소 안부도 묻지도않고 돈필요할때만 전화하는 아빠 수신거부하고싶음
@이정희-l3g4g 18
2025년 5월 2일 3:03 오후그래서 부모만한 자식없다.
@santokki15 18
2025년 5월 3일 6:13 오전존경하는 교수님~ 정말 오래 오래 강연해주시길.. 정말 똑똑하시고 멋지십니다 ❤
@MH-sb7ng 15
2025년 5월 10일 7:28 오전친절하지못한 부모라 차단하고, 친절한 부모는 쉽게보고 무시하고 시종부리듯 부리려하고..자식이 원해서 태어난게 아니듯이, 부모도 원해서 태어난인생들이 아닌것을…참…어리석은 군상들…
@Love_Yuna1106 14
2025년 6월 2일 11:17 오전40년을 욕설듣고 살다가 암걸리고 수신거부하고 안본지 3년됐음..
@초이-y9q 14
2025년 5월 24일 2:59 오전정말공감합니다.😢
치사하고.드러워요.
@은비-g8h 13
2026년 3월 30일 10:14 오전부모가 죄인가요 자식들은 지들만 생각하고 돈이며 손주까지 봐 달라고 시부모도 직장이 있고 삶이 있는데 때론 자식도 안보고 싶을때 많아요 부모 아픈건 처다 보지도 않고 관심도없고 행사때나 생일때도 용돈 한푼없고 지들 이사가거나 뭐 한다고 돈 빌려 달래서 주면 갚을 생각은 전혀없고
그 돈 안 갚아도 돤다 했더니 당연하다는듯 너무 서운하고 괴씸하고 안보고 싶네요
@ajap-rn4ie 13
2025년 5월 1일 3:02 오후ㅎㅎ 좀 있다 가
기다려 ..게다가
전에 알려줘잖아
모르면 수첩에 적어 적어
@라라라-k7b 12
2025년 5월 6일 8:12 오후너무 너무 속이 뻥 뚤리네요. 부모님의 요청을 다 받아들이는게 너무 부담이고 옥죄는 느낌이라 죄책감 갖게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저도 더 친절히 대하면서 선을 잘 알려드릴게요. 하,,, 근데 참 쉽지 않아요. 다시 어린 애가 되는 느낌이에요 ㅠ
@hyunjungpark1937 12
2025년 5월 5일 1:59 오후이호선교수님!
교수님강연 직접 들었을때도있었고 유투브로도 가끔듣습니다
군살없이 시원시원하게
솔직담백한 대화내용이
믿음이가고
배울점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변성미-d9s 11
2026년 4월 7일 9:46 오후자식도 인간이니 존중해주어야 한다
이쁜 말 듣고 자란 자녀는 커서도 이쁘게 말하고 행동한다
@misuson4409 10
2025년 5월 4일 2:17 오전내가 좋아하는 울샘 최고다용 ❤❤❤
@밥하는아지매 9
2025년 5월 5일 8:45 오후네 교수님 정말 치사합니다.
@모모네-b7t 8
2025년 5월 13일 11:31 오전연락 안하는게 답~
@김지현-k6w6v 7
2025년 6월 10일 1:23 오후정말 공감이 너무 되서 감사할뿐입니다
@사랑은산수국 6
2025년 5월 6일 10:08 오후핵심은 관심과사랑..ㅎ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
❤
❤
@제니퍼-h8s 5
2025년 5월 30일 4:11 오후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자식은 서운한 존재
@제니퍼-h8s 4
2025년 5월 30일 4:06 오후옆집이사온 신혼부부~~, 이제 저도 바라지 않으리라 맹세 합니다
@박미애-p5r 4
2025년 5월 21일 2:19 오후요즘엔 말하기도 무서워요 되레 가르치러해요 관심 뚝~~
@홍은미-o8i 3
2025년 5월 28일 4:11 오전제아들은 저보고 휴대폰학원 다니래요 😂
이것저것 묻고 빨리 못알아 듣는다고
@구경꾼-c4q 3
2025년 5월 8일 7:37 오후세상에 본인같은 부모가 어디있냐고 생각하시는분~ㅋ
자식이참고있다는거 본인얘기로 제발 좀 들어셨으면 ....
@채홍화-o4y 2
2025년 5월 7일 11:53 오전기다리는자에게복이있다지만
언제까지기다려야할까요ᆢ
@kim-no7zo 2
2025년 5월 21일 3:29 오후53세 주부입니다
저도 비슷한 아니, 같은 입장이네요."좀있다 해줄께, 기다려~" 종종 서운하더라구요. 아들이 잘할 땐 잘하지만요. 저는 점점 나이들어가는데 가끔 미래가 두렵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앞으로 며느리도 들일텐데요. 오늘 강의도 너무 잘 듣고 갑니다. 이교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건강하셔요❤
@helen07-n9m 2
2026년 3월 26일 4:09 오후이 교수님, 감사합니다❤
@바로한 2
2025년 5월 19일 10:01 오전정확한 설명이십니다.😊제가 자식이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공감이 갑니다.❤❤
@오름-p6c 1
2026년 4월 3일 9:46 오후나는 일단 "똑똑" 시간나면 전화주라. 또는 지금 전화 가능하니? 라고 톡을 보냅니다.
@김지현-c8j 1
2026년 3월 30일 4:36 오전핸폰 모르는거 대리점 가서 물어봅니다
세대 차이는 어쩔 수 없고 세상이 넘 빠르게
변합니다
60대 입니다
@박동현-w9b 1
2026년 2월 19일 8:29 오후ㅎ마자요 교수님하고 상담헤보고싶어요~~~
상담연결하고싶어요
@로미니 1
2025년 5월 27일 12:39 오전이런 저런걸 다 고려해보니.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싶기도.
너무 귀하고 사랑하는 내 자식이지만. 그 사랑과 애틋함을 평생 나 혼자 끼고 사는 라이프가 너무나 고단해요.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감사한 순간들도 있지만
마음이 힘들거나 걱정으로 내가 삭는 시간이 더 큰게 자식 키우는거 같아요
@borabora227 1
2026년 3월 30일 12:10 오후일할시간이거나 퇴근할땐 또 버스안일까봐 전화 안하죠.
일단 문자 남겨놔요. 답은 편한 시간에 하라며~
그럼 한가할때 답해요. 😊
드럽고 치사할때 있지만~
돌아서 생각해보면 부모에게나 그렇게 하지 남한테 그렇게 내 기분대로 할수 있겠어요~
그냥 부모이니 이해해야죠. 잘안되지만 ㅋ
@민-c4z 1
2026년 4월 7일 7:31 오후권력의 역전 백퍼 공감합니다
@moonh1495 1
2025년 5월 10일 1:19 오전공감합니다.
@user-zn6nj1cz6d 1
2025년 5월 8일 9:20 오후그런자식들을 그렇게 키운게 부모지만 현실사회가 그렇게 만드는것도 있다
@63윤 1
2025년 5월 11일 11:17 오후맞는 말씀이네요
@christinekim3769 1
2025년 5월 1일 2:42 오후아, 정말 치사합니다. 옆집에 이사온 신혼부부로 생각해야 겠군요. 😂😂😂
@양은숙-w7f
2026년 4월 28일 5:01 오후이런 가족 관계 강의해주셔셔 감사합니다.요즘 아들이 점점 무례해서 걱정이 됩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많습니다.
@octa-i8t
2025년 5월 1일 3:54 오후맨날 돈달라고 하는건 어찌해야 하나요?
@임수진-i4g
2026년 3월 29일 9:38 오전ㅎㅎㅎ 돈내고 장랑❤
@shanpk1569
2026년 3월 26일 6:05 오후교수님 말씀이 감사합니다.
왜 우리 아버지 말씀해주시네요..
저를 대변인으로써 해주셔서 김사합니다. 이번 영상 보길 잘했네요.. 처가도 마찬가지인데 너무 맞는 말씀 하시네요.
수용는 어른은 없지만 수용는 자녀는 수용한다.
- 명언 -
사람은 고쳐 쓰지 못한다.
하지만 변화를 줄수 있다..
@박동현-w9b
2026년 2월 19일 8:30 오후마자요~
@ZorahDubrall
2025년 5월 1일 2:21 오후Top news: $XAI84Z to the moon 😊😊😊😊😊😊😊😊😊😊😊😊😊😊😊
@JaridApeaile
2025년 5월 1일 2:23 오후Next millionaire will be who buys $XAI84Z
@愾尹家
2025년 5월 1일 2:41 오후치사빤쓰입니다 ㅋㅋ
@멍멍이-l5w
2025년 5월 1일 3:40 오후늙어서 매를 맞아봐도 정신을 못 차리지,...
@happyRaRaRa
2025년 5월 8일 1:02 오후욕은 진짜 하지말았음.
아이들앞에서 남편앞에서 웃기게만들지 않았음
@jung9149
2026년 4월 6일 3:00 오후이호선.교수님! 자녀들에게.부모로써처신을바로하는방법을가르쳐주셔서감사합니다.내가죽고없어도.우리자녀들이.우리부모처럼살아야지하는.본이되는어른이되겠습니다.참감사합니다^^
@정미숙-t1w
2026년 4월 27일 9:32 오전가족이 뭘까요?
남이 아니라는게 아닌가요?
자식은 부모에게 열번을 물어도 열번다 대답해주지만 자식은 세번만 물어도 짜증을 낸다네요
근본적으로 부모와 자식은 다르다고 이해해야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