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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30년을...대단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거여 쓸데없이 오랫동안 고생하셨네요
어머님 본인만 생각하는 삶 사세요.제사 그거 쓸데없어요.괜히 골병 들어요.음식하는게 그것도 30~40명 하는거 어렵습니다.너무 힘드셨겠어요.이젠 쉬세요😂
너무 힘들어도 뿌듯하기도 해서 칭찬받고 싶으셨구나...정말 대단하시네요
보살님이십니다
스님 아이고 됐다마...ㅎㅎ 👍👍👍
마음이 얼마나 홀가분 하실까.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노후 되시길 바랍니다.
시가 형제를 모두 기르신 것부터가 삶의 수행이 되셨고, 모든 게 기도입니다. 지금은 평안히 자유하시면 누리시길 바라요!
대단하십니다~~존경합니다~~
착하신데 자신의 삶은 없나요.?
아무쓸데없는짓 맘내려놓고 본인의삶 사세요~얼마안남았어요 행복하게 사세요
우리 시어머니도 9남매 맞이 시집오셔서 시동생 시누이 시집장가 ...시동생들은 두번씩 ~ㅋ지금 구순이 넘어셔서 잘지내고 계시네요..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제사는 십년전에 다 절에다 모셨네요..
장남 며느리하시느랴수고많으셨습니다.대단하십니다.다 잊으시고 이제부턴 오직 건강만 챙기십시요🙏🙏🙏
수고많으셨어요 ❤ 화이팅입니다 😊
너무 착하시다..복 받으실거에요❤
😊😊😊
생불이십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할일 다 하셨네요조상님들도 이해 해 주실겁니다이제 편하게 사세요~~
스님 감사합니다!!
예의상 기제사 포함 다섯번 ..
너무 잘 살아 오셨네요. 훌륭하세요. 행복하세요.
허황된 유교문화속에서 의무감으로 버텨오신거다.제사는 산 사람을 위한거다.특히 위정자들이 국민을 개돼지로만들기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이용한거다
복 받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편히 사세요
이 분이 부처야...
남에게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네
너무 고생하셨어요. 😊 앞으로 편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부처가 따로 있나요!! 이분이 부처님 이시네요
왜 이렇게 남의 인정을 받으려고 사실까. 우리 엄마도 저래서 내가 참 답답하다. 자기 건강은 내팽개치고 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정작 아버지 포함 아버지 식구들 아무도 고마워하지 않는데.
사연자 어머니는 무형유산의가치로 모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진짜 대단하시네요
30년을 헛수고 했네요.남편도 아파서 누워 있는데....아이고
그리껄커러우면-그냥하시오ᆢ아으답답해
본인을 희생해서 주변이 행복했겠네.
본인 자랑 오지네칭찬 받고 싶어 나왔고만
남편이 생전 아내에게 잘 해주셨군요….
리스펙합니다
우리엄마 연세가 올해83세 할아버지께서 젤 큰언니 올해62세 큰언니 1~2세때 돌아가셨고 그럼 60년된거 할머니는 88년인가 89년인가 그때 돌아가셨어요 현재까지 두분제사 합쳐서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3년전 코로나로 아버지 돌아가시고 제사 지내고 있는데 엄마가 자기 돌아가면 제사 지내지 말라고한데 전 개인적으로 내집에서 지내고 싶네요
본인만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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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수지니 86
2025년 5월 3일 1:07 오후우와 30년을...대단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달성-z9x 86
2025년 5월 3일 1:15 오후죽으면 아무것도 없는거여 쓸데없이 오랫동안 고생하셨네요
@이뿌니-f5n 59
2025년 5월 3일 2:59 오후어머님 본인만 생각하는 삶 사세요.제사 그거 쓸데없어요.괜히 골병 들어요.음식하는게 그것도 30~40명 하는거 어렵습니다.너무 힘드셨겠어요.이젠 쉬세요😂
@최선화-y9k 46
2025년 5월 3일 6:37 오후너무 힘들어도 뿌듯하기도 해서 칭찬받고 싶으셨구나...정말 대단하시네요
@jinyoungkim9172 45
2025년 5월 3일 1:08 오후보살님이십니다
@풍경소리-수지니 42
2025년 5월 3일 1:11 오후스님 아이고 됐다마...ㅎㅎ 👍👍👍
@venu_gear 32
2025년 5월 3일 3:31 오후마음이 얼마나 홀가분 하실까.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노후 되시길 바랍니다.
@yeonseochoi88 28
2025년 5월 3일 3:04 오후시가 형제를 모두 기르신 것부터가 삶의 수행이 되셨고, 모든 게 기도입니다. 지금은 평안히 자유하시면 누리시길 바라요!
@jung6222 18
2025년 5월 3일 1:24 오후대단하십니다~~존경합니다~~
@은오-f1s 17
2025년 5월 3일 1:14 오후착하신데 자신의 삶은 없나요.?
@김정희-x5j 14
2025년 5월 3일 1:46 오후아무쓸데없는짓 맘내려놓고 본인의삶 사세요~얼마안남았어요 행복하게 사세요
@kms5299 13
2025년 5월 3일 3:30 오후우리 시어머니도 9남매 맞이 시집오셔서 시동생 시누이 시집장가 ...시동생들은 두번씩 ~ㅋ
지금 구순이 넘어셔서 잘지내고 계시네요..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제사는 십년전에 다 절에다 모셨네요..
@로터스-z9n 13
2025년 5월 3일 8:28 오후장남 며느리하시느랴
수고많으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다 잊으시고
이제부턴 오직 건강만 챙기십시요🙏🙏🙏
@은하의소통 11
2025년 5월 4일 8:10 오후수고많으셨어요 ❤ 화이팅입니다 😊
@로즈마리-g7f 9
2025년 5월 4일 12:00 오전너무 착하시다..복 받으실거에요❤
@아자아자-z8m 8
2025년 5월 3일 1:10 오후😊😊😊
@kim1210AAA 6
2025년 5월 4일 7:18 오후생불이십니다. 👍👍👍👍👍❤️❤️❤️❤️❤️
@zied34weix32-e3m 6
2025년 5월 3일 3:17 오후고생하셨습니다
@ujee4192 4
2025년 5월 4일 1:55 오전할일 다 하셨네요
조상님들도 이해 해 주실겁니다
이제 편하게 사세요~~
@sungjangu 3
2025년 5월 3일 11:03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고로짱-x3h 3
2025년 5월 3일 1:51 오후예의상 기제사 포함 다섯번 ..
@현영-h7i 3
2025년 5월 5일 11:34 오전너무 잘 살아 오셨네요. 훌륭하세요. 행복하세요.
@조웅제-w6w 2
2025년 5월 4일 5:58 오전허황된 유교문화속에서
의무감으로 버텨오신거다.
제사는 산 사람을 위한거다.
특히 위정자들이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기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이용한거다
@바람구름-e9t 2
2025년 5월 7일 11:45 오전복 받습니다
@코코푸댕 2
2025년 5월 8일 6:57 오전고생하셨습니다 😊
@topshin2 2
2025년 5월 4일 10:18 오전고생하셨습니다...
편히 사세요
@alliswell854 2
2025년 5월 3일 7:25 오후이 분이 부처야...
@구독한.미식가 1
2025년 5월 3일 7:44 오후남에게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네
@괜찮아-k1f 1
2025년 5월 8일 11:36 오전너무 고생하셨어요. 😊 앞으로 편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유유-f5q 1
2025년 5월 4일 12:29 오후부처가 따로 있나요!!
이분이 부처님 이시네요
@othervinyl 1
2025년 5월 4일 10:59 오전왜 이렇게 남의 인정을 받으려고 사실까. 우리 엄마도 저래서 내가 참 답답하다. 자기 건강은 내팽개치고 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정작 아버지 포함 아버지 식구들 아무도 고마워하지 않는데.
@온전한행복-y3b 1
2025년 5월 4일 9:45 오전사연자 어머니는 무형유산의
가치로 모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jjw1891 1
2025년 5월 4일 12:53 오전진짜 대단하시네요
@호주아따맘마
2025년 5월 3일 5:02 오후30년을 헛수고 했네요.남편도 아파서 누워 있는데....아이고
@이소연-c3z
2025년 12월 30일 1:29 오후그리껄커러우면-그냥하시오ᆢ아으답답해
@gether-wj9cl
2025년 5월 4일 4:33 오후본인을 희생해서 주변이 행복했겠네.
@kpop-vw8xz
2025년 5월 4일 7:29 오전본인 자랑 오지네
칭찬 받고 싶어 나왔고만
@원시림w
2025년 5월 7일 11:04 오전남편이 생전 아내에게 잘 해주셨군요….
@양배추-m3n
2025년 5월 6일 1:25 오전리스펙합니다
@kimmis2534
2025년 5월 3일 4:16 오후우리엄마 연세가 올해83세 할아버지께서 젤 큰언니 올해62세 큰언니 1~2세때 돌아가셨고 그럼 60년된거 할머니는 88년인가 89년인가 그때 돌아가셨어요 현재까지 두분제사 합쳐서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3년전 코로나로 아버지 돌아가시고 제사 지내고 있는데 엄마가 자기 돌아가면 제사 지내지 말라고한데 전 개인적으로 내집에서 지내고 싶네요
@피츠-b2y
2025년 12월 28일 10:44 오후본인만생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