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ㅏ~~~얼마 전에 어떤 모임에서 연장자 분이 목소리도 제일 크고 남의 말도 다 끊어 먹고 자기 얘기, 자기 자랑, 자식 자랑만 해서 더 이상 그 모임 안해야지 싶었는데요. 나중엔 오직 말하고 싶으면 저럴까 측은해 지더라고요. 😢😢😢 저는 김미경 샘 강의 들었으니 늘 조심해야겠어요.
나도 대화에서 안빠지고싶고 어쩔땐 끝나고 나면 많이 후회하게 됩니다. 늘상 나이들면서 입만 살게되는 것 같습니다. 말주변도 없으면서 껴들려니 힘들때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걸 껴들지 못할때가 많은데 오히려 그게 더 나은거였군요. 같이 만나는 사람중에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재미도없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것같아 진이 빠질때가 있고 그 식사자리와 모임을 왜 했는지 끝나고 나서 생각하면 화가 나기도 하네요. 도처히 틈을 안주는 그말이 언제 끝나는지 기다리기도 합니다. 나도 어느순간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되돌아보게 돼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감사합니다 😊❤
맞아요. 아직마음속 초딩어둘로보이는 50막넘은 아들에게 니가 왜 벌써 50이냐했더니 엄만왜벌써 76이야 하며 쳐자본다. 맞아 아직 너이40대 같은데 벌서 80을 바라보게 되다니... 살면서 나는 날 위해 뭘했나.. 어달가도 어르신하면서 모시는 시늉을 한다.어르신이라는 소리가 참 싫다. 내게 왜 어르신이라하지 ? 하면서 거울을 쳐다봐도 난 아르신으로 안 보인다. ㅜ 눍는게 참 억울하다. 슬프기도 하다. 또 외롭다.
관련된얘긴데, 아침출근시간 공공장소인 1호선안에서 무료지하철타고 할머니들 어딜가는지 자유이긴한데 떼거지로나와서 추하게 크게 침튀기며 떠들어대고,통화크게하고 주변 남이야 어떻든 노인석도 모잘라 임산부석,일반석할거없이 자리비워지면 마구달려와서 자리피며 계속 큰소리로 떠들며가는데 진짜 민폐입니다. 사람들이 눈쌀찌푸리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저러는데 진짜 나이헛쳐먹으면안되겠구나 타산지석으로 삼고 아침마다 도를 닦네요ㅋㅋㅋㅋ
정말 공감되요~~ 어떤 사람일지 눈에 선합니다~~~우리 교회 권사회에도 꼭 그런 권사님 있어요~~ 무슨 말이 그리 많으신지....ㅠㅠㅠ 특히 자기가 나이 많고 ..봉사 많이 한 사람일수록.....절제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당신의 헌신이 더 크게 빛날텐데.....마치 알아달라는 듯이 일장연설을 합니다~~~ㅠㅠ
일장연설은 나이불문이더라구요 그 당시 20대 후반인 유치원생 애기엄마도 그 짓 계속 했는데 들어줬어요 근데 눈치없이 끊지도 않고 주절주절주절-.. 지금은 연락안합니다 30대 중반인데도 아직도 그러고있을듯요 듣고있을땐 진짜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연락안하고사니 너무 좋아요 항상 주제 벗어난 이야기 듣고있자니 현타오더라구요 본인 시어머니 재가한 이야기는 뭐 좋다고 이야기하는지..? 본인 새 시아버지 연금 다 빼쓴거는 또 왜..? 제 기억을 지우고싶네요
역시 내공이 진심 마쟈요 그 입을 막고 있어야 해요 어떤 모임가면 재미도 없는데 서론부터 결론까지 들어요 그런데 재미있냐 ? 재미가 없어요 요약도 안되고 그냥 그분이 나이 많아서 그냥 들어줘요 환장하고 미친다니까요 제발 말하는것도 좋은데 짧게 끊어주는 쎈쓰 정말 필요해요 지발 헬프미
@ejy9038 356
2025년 5월 8일 7:57 오전나이들수록 많이 사주고 말은 줄이면 좋은 사람 되는 것 맞는 듯요. 들어주고 웃어주고 하면 진짜 좋은 사람...
@AnyoneCanQT 249
2025년 5월 8일 9:20 오전자기 기억이 맞다고 계속 우기는 어른들... 가까이하면 피곤해요~ 고집이 갈수록 쎄집니다
@summer-z5k 217
2025년 5월 8일 10:17 오전나이 들어서 순서 욕심, 분량 욕심, 그리고 마무리 욕심 부리지 말라는 지당하신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두에미 199
2025년 5월 8일 8:39 오전오ㅏ~~~얼마 전에 어떤 모임에서 연장자 분이 목소리도 제일 크고 남의 말도 다 끊어 먹고 자기 얘기, 자기 자랑, 자식 자랑만 해서 더 이상 그 모임 안해야지 싶었는데요. 나중엔 오직 말하고 싶으면 저럴까 측은해 지더라고요. 😢😢😢 저는 김미경 샘 강의 들었으니 늘 조심해야겠어요.
@won-kyulee6987 119
2025년 5월 8일 4:19 오후사람들이 모여서 밥 먹고 돈을 1/n로 내듯, 말의 분량도 1/n 로 해야합니다. 오랫만에 만났으면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돌아가면서 2, 3분동안 얘기하고 시작하면 좋지요.
@sskim4595 117
2025년 5월 10일 7:03 오전말은 할수록 실수가 많은 법.
@볼보영영미 102
2025년 5월 10일 8:16 오전어디에 가도나이가 많다는거 너무 와닿아요~
좋은 거, 새로운 거 입력도 안되지만 그래도 기억하고 연습할게요~
@권혜정-q4d 97
2025년 5월 10일 11:04 오전살다보면. 모일때
남의말을들어주는걸 못견뎌하는사람이있더라고요
내말을끊고 남이 말을할까 두려워
끊임없이 혼자지껄이는사람 두번다시 끼이고 싶지않아요
특히 해외여행 갔다온얘기
지겨워요
@conyconycocoy 93
2025년 5월 8일 7:52 오전유치원엄마들중 제가 월등하게 나이가 많아요. 아마도 초중고 계속 이어지겠죠 꼭 명심할께요😅
@날으는펭귄-f3j 91
2025년 5월 12일 11:46 오후김미경 선생님
예뻐지셨어요.
표정도 예전보다 더 부드럽고 편하고 다정해 보여요 .
너무 보기 좋아서 첨으로 댓글 달아 보았어요 .
@박서진-x7x7f 81
2025년 5월 8일 8:21 오전선생님 어쩜 그렇게 요리저리
지혜 스러우세요
@1호앙꼬 60
2025년 5월 9일 10:51 오전너무와닿는말씀입니다~😂 첫말을조심하자!아니
첫말을 참자!!
@jminian777 59
2025년 5월 12일 3:14 오후ㅋㅋ 반성하게됩니다. 나이들수록 아는게 많아져서 말이 많아지는거 정말 맞습니다 ㅋ 요새는 하고 싶어도 꾹꾹 참고 있어요
@yunjeongoh5552 55
2025년 5월 8일 7:59 오전좋은만남
나이들수록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고 💞
@MEILI23 55
2025년 5월 8일 10:12 오전진짜공감되는 말씀은 어느날 갑자기 내가 나이가 제일 많더라 😂😂😂저는 곧 60 세됩니다
@풍금-u5e 42
2025년 5월 8일 8:20 오전너무나 공감되고 유익한 내용입니다😅
뒤돌아서며 자꾸 후회하게 되는데ᆢ
시작욕심. 분량욕심, 마무리욕심 내려놓기!!!
저도 품격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댓글도 길어지네요ㅋㅋㅋ
@minyoung-je9iz 42
2025년 5월 12일 10:30 오전나도 대화에서 안빠지고싶고 어쩔땐 끝나고 나면 많이 후회하게 됩니다. 늘상 나이들면서 입만 살게되는 것 같습니다. 말주변도 없으면서 껴들려니 힘들때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걸 껴들지 못할때가 많은데 오히려 그게 더 나은거였군요. 같이 만나는 사람중에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재미도없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것같아 진이 빠질때가 있고 그 식사자리와 모임을 왜 했는지 끝나고 나서 생각하면 화가 나기도 하네요. 도처히 틈을 안주는 그말이 언제 끝나는지 기다리기도 합니다. 나도 어느순간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되돌아보게 돼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감사합니다 😊❤
@바람-m2l 41
2025년 5월 9일 8:51 오후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어디 나가기 전에 꼭 읽어보고 나가게 적어둬야겠어요.
@공경-x8b 34
2025년 5월 8일 7:59 오전김미경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김미경선생님 의 말씀은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을 살고있는 이 사회에 교훈을 주시는 귀감이십니다 ❤
@써닝데이 26
2025년 5월 11일 11:22 오전뼈때리는 잔소리 감사합니다.
오늘의 마음공부네요♡♡♡♡
@싸리비-m6q 22
2025년 5월 8일 11:45 오전50중반 넘어가면서 많이 느끼고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두 지갑은 열고 주댕이는 닫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잘 듣고 갑니다 감사감사
@공경-x8b 20
2025년 5월 8일 8:07 오전미국서 살다가 한국에 다니러 온 옛날 친구에게 밥을 사겠다고 미리 약속을 해서 나갔는데 으으 함께 온 친구가 정말 온통 일장연설을 하니 ㅉ
@커피콩-f9s 20
2025년 5월 9일 1:50 오후그래서그런지 저래서그런지, 나이 드니까, 그냥 편한사랑 만나서 수다나 떨고 싶지, 궂이 사회에서 만난 모임에 나가기 싫더라구요 실수해서 바보되는것도 싫고, 다구찮어요. ㅠ.
@MEILI23 17
2025년 5월 8일 10:24 오전김미경원장님의 말씀은 저 인생에 최고의 책입니나 ❤❤❤
@jwjw6898 17
2025년 5월 8일 8:41 오전나이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는데 저도 벌써 후배들 있으믄 자꾸 나불거리게돼곤해요😅 주의해야징🎉 감사함댱ㅋㅋ❤
@jijikim407 16
2025년 5월 8일 8:33 오후특히 자신이랑 수준차이 많이나면 어차피 대화가 안통해서 잘 안보게되더라~자기수준이랑 비슷한 사람들 만나야 대화도 편해서 자주보게됨
@블루스카이-p1y 16
2025년 5월 15일 3:12 오후저도 50이 넘어보니.....정말 왜케 와닿는지...미경언니는 역쉬 나의 멘토 이십니다~~~^^ 그리서 저보다 젊은 사람이랑 노는게 더 어렵고 조심스러워요~~~ㅎㅎ
@hongkeunkim595 15
2025년 5월 25일 10:12 오전딸이 나에게 충고, 나보다 젊은사람 만나면 말수는 줄이고 지값은 열어라, 하다보니 한가지 경험상 느끼건 항상 얼굴에 미소를,,,,,
@피아노셀프스터디 14
2025년 5월 9일 12:55 오후늘 존경해요~~ 반가운 마음에 김미경샘 얼굴 보면서 웃으면서 강의 들어요~
@박선영-o5c7c 14
2025년 5월 8일 8:02 오전맞아요. 아직마음속 초딩어둘로보이는 50막넘은 아들에게 니가 왜 벌써 50이냐했더니 엄만왜벌써 76이야 하며 쳐자본다. 맞아 아직 너이40대 같은데 벌서 80을 바라보게 되다니... 살면서 나는 날 위해 뭘했나.. 어달가도 어르신하면서 모시는 시늉을 한다.어르신이라는 소리가 참 싫다. 내게 왜 어르신이라하지 ? 하면서 거울을 쳐다봐도 난 아르신으로 안 보인다. ㅜ 눍는게 참 억울하다. 슬프기도 하다. 또 외롭다.
@YookL 14
2025년 5월 8일 12:21 오후관련된얘긴데, 아침출근시간 공공장소인 1호선안에서 무료지하철타고 할머니들 어딜가는지 자유이긴한데 떼거지로나와서 추하게 크게 침튀기며 떠들어대고,통화크게하고
주변 남이야 어떻든 노인석도 모잘라 임산부석,일반석할거없이 자리비워지면 마구달려와서 자리피며 계속 큰소리로 떠들며가는데 진짜 민폐입니다.
사람들이 눈쌀찌푸리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저러는데 진짜 나이헛쳐먹으면안되겠구나 타산지석으로 삼고 아침마다 도를 닦네요ㅋㅋㅋㅋ
@정유미-p8x 13
2025년 5월 9일 9:41 오전아직은 낼모레 40이지만 지금부터 깊이 생각하고 잘늙어가기위해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이주연-j5w2s 13
2025년 6월 4일 6:53 오후ㅠㅠ..갈수록 제가 그러는데 ..좋은말씀감사해요..
@purpletree484 12
2025년 6월 21일 8:11 오후제일 나이많은 언니가 항상 제일 늦고
늦게 와도 중간 연락이나 미안하단 말 절대 안하고
약속장소나 메뉴도 본인 편하고 가고싶은 곳만 주장하고
본인 아픈얘기만 하고
남의 말 꼭 자르고 지적질에
본인자랑으로 끝맺고 절대인색
질투심과 식탐이 많음
놀랍게도 한명의 성격입니다
다들 서서히 티안나게 멀어지는중
@서하-z8r 10
2025년 5월 9일 2:53 오후60이 넘은 직장 동료가 있는데 엄청난 빠르기로 혼자서 말을 몇시간도 거뜬히 하십니다 😂 결국 주변에 다 피해서 한사람도 없답니다.. 나이들면 더욱 입을 다물어야겠어요
@subblo88 10
2025년 5월 8일 1:19 오후블라우스 너무 예쁘세요~~ 좋은 말씀 잘 들었어요^^
@worldtour8761 10
2025년 5월 8일 10:59 오전맞아요 이제 내가 제일 고참이야?? 헐~ 이렇게 됩니다. 좋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꿈토리-g5v 9
2025년 5월 8일 12:55 오후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순서 분량 마무리 욕심내지 말자😊
@user-uf4im6ym1v 9
2025년 5월 8일 9:37 오전감사 ♡❤어쩜 늘~최고세용^^
@카라-f3e 8
2025년 5월 26일 11:50 오후교수님 웃는목소리는 긴장이 풀리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감동❤❤❤
@크린보이 8
2025년 5월 8일 7:32 오전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공경-x8b 7
2025년 5월 8일 8:08 오전오늘 말씀 정말 또 멋진 말씀 김미경선생님 ❤
@날마다축복-y3i 7
2025년 5월 8일 1:03 오후어, 선생님 저는 43에 첫 아이를 낳았어요. 지금 아이가 6살인데 제가 어디 가든 왕언니에요. 아~외롭다ㅠㅋㅋㅋㅋ언니노릇해야하는 분위기~~난 나이만 먹었지 아는것도 없는데..😅 ㅋㅋㅋ
@블루스카이-p1y 6
2025년 5월 15일 3:08 오후정말 공감되요~~ 어떤 사람일지 눈에 선합니다~~~우리 교회 권사회에도 꼭 그런 권사님 있어요~~ 무슨 말이 그리 많으신지....ㅠㅠㅠ 특히 자기가 나이 많고 ..봉사 많이 한 사람일수록.....절제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당신의 헌신이 더 크게 빛날텐데.....마치 알아달라는 듯이 일장연설을 합니다~~~ㅠㅠ
@공곰-i2l 6
2025년 5월 8일 9:38 오전다른경우입니다
토스해주지마세요 말하기싫은사람도있어요 듣는게맘편해요 배려한다고 말하라고 어설프게 순서주지마세요 제발~~~~돌아가며 얘기하라고 제발좀하지마세요ㅜㅠㅜㅜㅜ
@momomo-to7ck 6
2025년 5월 8일 2:55 오후좋은 말씀이네요 작은 모임을 이끌고 있는데 명심하겠습니다~
@눈꽃송이-p6r 5
2025년 5월 8일 7:07 오후제가 알고 만나는 모든 60대분들 모두가 놀랍게도
선생님 말씀하신게 전혀 안되시는걸 보고 나이들면 정말 안되나보다 하고 포기했네요
저나 안그러는걸로 ㅋ
@jelee4938 5
2025년 5월 8일 7:57 오전좋은 내용 감나합니다~~
@민이-k6m 5
2025년 5월 9일 5:27 오후맞네요 말하는자리가 어디를 생각해야하는지 , 토스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 넘 재밌게 듣고 갑니다😊
학점 기억하며 ㅋㅋ
@소프-o5e 5
2025년 5월 8일 8:17 오전우와 요즘 느끼는 점
감사합니다
@강혜경-w1d 5
2025년 5월 8일 8:07 오전넷상에서 느끼는 건 지금 다 어려요. DOS사용 시대를 지나온 사람이니 지금 시대에서는 당연하겠지만요.
그러면서 무리에 끼는 방법이 우선 말하는걸 구경하다 추임새를 적절이 하는 거더라구요. 그리고 나이 절대 안 나타나게 하는 거!!! 이게 중요하더라구요^^;;;
@fghasd3342 5
2025년 5월 8일 8:59 오전언니가 없지만 친언니가 있었으면 이런 얘기를 이렇게 다정하게 해줬을까?
@통통배-f8d 4
2025년 5월 9일 10:49 오전저는 출산을 늦게해서 애들이 어리니 40살이후 매 번 나이 많은 사람이 되어 있더라구요 ~ 😅
@jenniferhan7904 4
2025년 5월 8일 11:44 오후조용히 꾸겨져 있다 박수 쳐주고 식사값 내고 나오면 다음 미팅 날짜도 내스케쥴 먼저 묻더라 그다음엔 핑계 대고 참석 안하고 그다음에 가면 모두들 내소식에 궁금해 하더라 어찌 하오리
@공경-x8b 4
2025년 5월 8일 8:10 오전충북 을 빛내신 인재
김미경선생님 👍
@김영순-x3o7j 3
2025년 5월 20일 10:55 오전우리남편은 무슨 말을 할때 주제만 말하면 되지 저 옛날 삼국시대 그 넘어까지갑니다 너무 지루해서 들어줄수가 없어요 대환장
@sotong-kh2zl 3
2025년 5월 11일 3:17 오후나이 상관없이, 늘 말이 많은 어떤여자가 있는데, 다음엔 피하게 되더라. 쉬지도 않고 자기자신, 가족, 신랑 등등 진짜 지겨워 죽는줄. 타인은 아무 관심없는얘기.
@Rehoboth-sweet-melody 3
2025년 5월 8일 7:51 오전감사합니다.
@jiyoungrhim4743 3
2025년 5월 20일 7:45 오전늘 유익한 영상들, 어디서 잘 안알려주지만 알아야하는것들 미경쌤덕분에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joyhi8142 3
2025년 5월 8일 12:48 오후지갑은 열되 입은 닫읍시다! 😊
@성춘자-n2t 3
2025년 5월 8일 7:44 오전좋네!
강의.
고맙습니다!
@김혜지-w2h 2
2025년 5월 8일 7:31 오전💕💕
@자스민-j9b 2
2025년 5월 8일 12:02 오후육십넘었다는 데 참 여전히 예쁜 새댁 같으세요~
@ClaraOrgan 2
2025년 5월 8일 9:14 오전김미경 선생님은 말씀하셔도 됩니다~ ^^언제나 듣고 싶고 지혜로운 말씀만 하시니까요~ 사랑합니다! 학장님💕💕💕🫶🫶🫶
@rosar6134 2
2025년 5월 8일 2:03 오후배경음악이 집중력을 떨어뜨려 아쉽네요. 이야기에 집중하고 싶은데, 배경음악으로 인해 방해가 되네요.
@hgkim2512 2
2025년 6월 20일 9:49 오전할 말 안 할 말 가리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상대 기분이나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맞는 말(그것도 주관적)이면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일 문제고 나이 들어서 그러면 나잇값 못 하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듯..
@ninano13579 2
2025년 6월 13일 6:38 오전자기 말만 하는 사람, 정말 피곤해요. 이 내용 많이들 봤으면^^
@이게나라인가 2
2025년 6월 1일 10:25 오전우아하게 나이들어 가는 말하는 법 아주 공감합니다.
@eunyoungchang6787 2
2025년 5월 11일 7:14 오전나이 먹을수록 겸손 하고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야 하는건 진짜 맞는말 이예요
@fomaef4349 2
2025년 5월 8일 10:50 오전참 공감되는 강의네요
항시 조심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임금님귀는당나귀다 1
2025년 5월 8일 7:33 오전제가 그래요😅
@Silverje-love 1
2025년 7월 11일 7:09 오후샘~~~ 나대는 거 싫어하는 1인인데 또 정적이 흐르는 걸 못 참아요. 이럴 땐 어찌 할까요??
@Lucky-u7w 1
2025년 5월 8일 2:31 오후일장연설은 나이불문이더라구요 그 당시 20대 후반인 유치원생 애기엄마도 그 짓 계속 했는데 들어줬어요 근데 눈치없이 끊지도 않고 주절주절주절-.. 지금은 연락안합니다 30대 중반인데도 아직도 그러고있을듯요 듣고있을땐 진짜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연락안하고사니 너무 좋아요 항상 주제 벗어난 이야기 듣고있자니 현타오더라구요 본인 시어머니 재가한 이야기는 뭐 좋다고 이야기하는지..? 본인 새 시아버지 연금 다 빼쓴거는 또 왜..? 제 기억을 지우고싶네요
@분희네시골살이 1
2025년 5월 8일 1:20 오후어우 이 각도 배두나인줄 😊😊😊😊
@金山東 1
2025년 5월 8일 10:45 오전늙었다는 게 좋다는 여자.
늙어봐라, 몸뗑이 부터 아프고 만사가 힘들어진다.
80대 왈, 70만 넘겨봐라. 늙으이 맘을 느낄게다...
@김영은-k7p-k8h 1
2025년 8월 14일 9:23 오전자기얘기하고나서는 남얘기하면들어야하는데, 듣지를 못하고 남이꺼낸 얘기도 다 자기앞으로 돌리고, 자기만 알고, 자기말만 맞고, 자기가 젤 똑똑한줄 아는 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대화라 볼수없음, 폭력적인 일방적 리스닝) 기빨리고 환장해요. 말섞기 싫어요.
진짜 왜그럴까요ㅜㅜ
대화의지혜 감사합니다.
@kim-je5oz
2025년 5월 8일 5:03 오후꼭 필요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최소F학점 받지말아야겠네요ㅋㅋㅋ😅😂
@아담이-k3z
2025년 5월 8일 1:30 오후나이와비례.. 고집, 아집, 재방송,, 그와중에, 상대 말 끊어가며, 자기얘기와 충고... 환장하긴 해!! 그래도 또 보는 이유?? 나도 심심하니까., 밥, 술 컥어주는 친구가 필요!! ㅎㅎㅎ
혼자 놀기를 배워 봅시다.. ㅎㅎ
@SeoEunTan
2025년 5월 8일 8:49 오후어르신들 다른 건 다 이해하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새치기 하시는 거 보면 그때부터 냉소적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언변도 물론 중요하지만,
행동이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healing_forest_
2025년 10월 5일 5:25 오후40대인데 벌써 공감가요ㅋㅋㅋ 명심할게요!!
@지락씨
2025년 5월 8일 7:50 오후역시 내공이 진심 마쟈요 그 입을 막고 있어야 해요 어떤 모임가면 재미도 없는데 서론부터 결론까지 들어요 그런데 재미있냐 ? 재미가 없어요 요약도 안되고 그냥 그분이 나이 많아서 그냥 들어줘요 환장하고 미친다니까요 제발 말하는것도 좋은데 짧게 끊어주는 쎈쓰 정말 필요해요 지발 헬프미
@jihuilee-k4p
2025년 5월 8일 4:20 오후너무 와닿아서 웃음이 나네요~ 많이 공감하믄서 들었습니다. 잘 기억해놔야겠어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