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1938~2023년 총 석유 생산량은 약 1,865억 배럴(253억 톤)로 추정 어떻게 그렇게 퍼가도 사우디 국토는 짜부러지지 않을까요? 참 신기함. 참고로 동해바닷물 무게는 동해면적 × 평균 깊이 = 978,000 km² × 1.752 km ≈ 1.713×10⁶ km³ =대략 1,756억 톤 추정. 뭐 사우디 석유 총량이 동해 바닷물 보다 적넹
지구상에 전재하는 탄화수소 에너지 즉 석유 석탄 가스의 생성은 성경 노아의 대홍수로 설명됩니다. 바다믈 속의 미세 조류 퇴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국지적 특성과 그 양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대홍수는 지구 표면을 50~100미터 가량 덮은 양으로 가름됩니다. 여러 고고학적 증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국지적이라 함은 특정 지역의 특정 퇴적층에 탄화 수소들이 분포하기 때문입니다.
탄화수소가 국지적으로 모이는 과정에는 지구상 표면에 걸쳐 있는 유기물 즉 식물과 동물들이 홍수에 휩쓸려 특정 장소에 모인 상태에서 이후 홍수로 쓸려온 Soil 즉 지표의 성분들이 해당 유기물 퇴적층을 덮고 퇴적층의 암석이나 진흙등이 쌓이고 암석화 되면서 탄화 수소가 가두어 지게 되고, 퇴적층이 깊어 압력이 증가한 경우는 석유와 가스로 열분해 되고 퇴적층이 얕아 압력이 낮은 경우는 석탄으로 바뀌는 과정을 거친 것으로 보입니다.
지각은 마치 계란처럼 표면은 고체 상태이고 지구의 대부분은 액채 상태입니다. 백여 미터의 물이 쌓이자 중력에 의해 지각은 파손괴었고 파손된 지각의 일부는 아래로 내려 가고 거기에 물이 채워지고 지각의 일부는 물의 중력에 의해 밀려 올라가는 중력의 밸런싱 과정이 새롭게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파손된 지각으로 흘러 나온 마그마는 물에 의해 냉각이 되어 표면이 고체화 되고 밀려 올라가는 지각 역시도 홍수에 의해 쓸려 나가면서 계곡도 되고 낮은 곳으로는 토사가 밀려 내려와 퇴적층을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탄화 수소가 퇴적층에 분포하는 이유는 쓸려 내려온 유기물들을 홍수로 밀려 내려온 토사가 덮혔기 때문입니다. 토사의 양에 따라 어떤 것은 수 키로미터 깊이로 토사가 덮힌 이는 지각의 파손에 의해 내려가고 거기에 탄화 수소층이 밀려 고이고 가볍고 작은 토사층 먼저 쌓이고 한참 후에는 큰 입자의 암석들이 모여 쌓이고 이러한 과정들이 멀리 있던 토사나 암석들이 홍수로 덮힌 물에 의해 쌓이면서 여러 층의 시루떡 같은 형태로 쌓이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에도 홍수로 산사태가 발생한 곳에서 관측되고는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대홍수의 총 과정은 일년여에 걸쳐 지각의 변화가 발생하였고 뭍 즉 땅이 솓아 오른 것입니다. 물론 파손된 가라 앉은 지각에는 더 깊게 물이 싸였고 깊은 바다가 된 것입니다. 지구상 여러 곳에서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이 살면서 남겼던 흔적들 즉 인공적 구조물들이 수십 미터의 바다 속에서 발견되고는 합니다.
석유 석탄 가스는 대홍수의 증거로써 너므나 뚜렸합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물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이 정도의 양은 구름이 머금고 있는 믈의 양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성경의 궁창의 물로만 설명이 됩니다. 지구는 궁창의 물로 하늘이 덮혀 있었고 그래서 지구는 온화하였고 심지어 극지방이나 적도 부근 지역 모두 생물이 번성할 수 있는 온화한 조건이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그믄 유기물의 생존 환경이 되지 못하는 러시아 극지방이나 사우디 같은 사막 지역에 많은 석유 가스 매장된 이유입니다.
태양의 자외선도 필터링 되고 태양에서 오는 빛의 입자가 지닌 강력한 에너지도 누그려 트려서 유기물의 유전자 변형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석유 석탄 가스에는 탄소의 동위원소가 발견되지 않습니다. 탄소 동위 원소에 의한 연대 측정을 못하자 석유 가스 석탄의 탄화 수소가 아주 오래된 고생대에 생성되었다고 주창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탄화 수소는 불과 수천년전의 대홍수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동의하려면 기존의 여러 학문적 가설들이 부정되어야 합니다.
다만, 궁창의 물층이 벗겨진 이후로는 질소가 탄소처럼 전자 하니를 뺏긴 동위 원소가 생겨 믈질적으로는 NO2인데 화학적으로는 CO2가 되어 식물에 고정되기 ㅂ시작합니다. 이러한 탄소 동위 원소를 지니는 이산화 탄소의 농도는 점점 더 늘어 나게 됩니다. 불과 50여년의 결과에 의해 만들어진 탄소 연대측정법은 대홍수 사건을 개입하는 경우 수억년 수십억년의 지구 나이에 대한 가설들이 무너지게 되고 미생물에 의한 석유 생성 가설도 무너지게 됩니다. 사실 이러한 가살을 입증할만한 증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반면에 대홍수에 의한 증거들은 차고 넘칩니다.
언젠가는 이 비밀을 세상에 다 드러 내어 성경의 권위를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지구가 핵으로. 리셋되는것을 막으려고 지하인들이 제조해서 유전으로 서비스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지구가 방사능으로 오염되면 지하인들도 위험해진다고들 합니다 극비사항이지요 UFO가 사실은 지하인들이 방사능 수치관리를 위해서 파견된 비행정이라고들 하지요 이집트 벽화에 나오는 키큰 사람들요
그러게요 더 이상한 건 최근 이미 고갈되어 폐광이 된 땅속에서 원유가 다시 슬며시 채워지기 시작한 기이한 현상들이 밝혀졌다고 해요 이건 단순히 원유가 생겨난 것으로 추측된 기존 학설인 고대 해저 미생물 축적 따위에 있지 않다는걸 의미 한다네요 뭔가 우리가 아직 모르는 일들이 현재에도 지구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어쩌면 지구 중심 핵이 에너지가 되어 태양계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공전 및 자전을 하는데..태양과 달 그리고 태양계 전체와 서로간에 균형을 맞춰 일종에 중력인 힘을 조절 하며 존재하는 지구로선… 지구 중심 핵에서 멘틀로 서서히 스며 나온 물질이 한차례 쓰여지고 난 뒤에 버려지는 일종에 폐유?형태로서 단지 인류 입장에서는 재사용 가능한 자원인 에너지 소위 원유가 아닐지.. 조심스레 예상을 해봅니다 거기다 탄소로 인한 지구 온난화를 부채질 하는 요소를 뭔가 이를 끊임없이 제공해준다? 왠지 오싹해지는 기분인데요 흡사 지구상 제2의 쥐라기 공멸과 같은 분위가 형성되고 있는듯한 그러한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풍력발전기를 미니화시켜서 자가동력원ᆢ 공기 저장 공간 장치개발후ᆢ공기만 갖고도ᆢ 그 공기가 흡입기쪽으로 빠지게만들고ᆢ 이때 보조로 태양열전지등이 스파크등 낼수 있다면ᆢ 바람흡입기달고 내부에다 초고속의 회전장치를 1차2차3차ᆢ여러개를 돌리고 돌리면 가속이 따따불로다~ 붙지않을까ᆢ? 타미야 미니카 고속모터처럼 풍력으로만 움직이는 자동차기술개발이 필요헐터~ 태양열전지판을 차 전면에 부착등 어항 무환수 시스템같은거도 같이 장착ᆢ 상상은 🗽
@Milidory 40
2025년 5월 8일 11:55 오후지금 그걸로도 이유가 안된다는게 나오는데 미생물이 얼마나 많이 쌓여서 죽었길래 고갈된다고 된다고 하던 정점피크치를 넘어서 계속 생산이 됩니까?
지구 내부에서 만들어 진다는게 더 설득력이 높다고 봅니다.
@hyunjinryu2831 26
2025년 5월 9일 6:02 오후무기기원설이 맞는듯
@parkmoon772 19
2025년 5월 12일 5:50 오전지구에서 마그마 운동이 있는 한은 석유는 절대로 고갈되지않습니다. 석유는 마그마 활동의 부산물이기때문이죠
@hwanl.6462 18
2025년 5월 9일 7:43 오전50~60년? 미국 쉐일가스는 미국이 앞으로 500년간 쓸 수 있는 량이라고 하든데요. 미국의 패권은 그때까지 쯕~가는 걸로 예상
@mikeryu61 14
2025년 5월 10일 12:22 오후석유 공룡설은.... 석유는 생물체가 바닷속에 가라앉고 땅 속에 갇히면서 만들어지는데 대개 수천만년에서 억년 정도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 시기가 중생대라고 하는 것이고, 중생대 대표 동물이 공륭이라서 그렇게 말한 것임.
@CH신사임당 10
2025년 5월 7일 1:05 오후⭐ 이정모 관장님의 저서 '찬란한 멸종' 구매 링크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944257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0135671
알라딘: http://aladin.kr/p/7qmEF
[이정모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찬란한 멸종] 저자
@하드게임 10
2025년 5월 10일 3:34 오후지층에서 고열로 찌고있는데 무슨 고갈이냐 영구하다 기름은
@younilkim6169 8
2025년 5월 8일 10:22 오후저는 지구내부에서 핵융합으로 인해서 생기는 부산물 인것 같네요
그러니 보충이 되는거라 봅니다
@레드용-p7l 8
2025년 5월 10일 6:02 오후저 사람 전체 부터가 거짓인데....모든 이야기가 거짓임......... 지구 멘틀에서 만들어진다는것이 더 사실적이다........... 모든 지하에는 석유가 있다.........
@훗-t4g 7
2025년 5월 13일 7:33 오전석유는 지구 자전이 안멈추면 영원히 만들어 집니다
@jinjaepapa 5
2025년 5월 9일 9:01 오후하긴 아무리 지각변도이 있었다 핻ㆍㄷ 수km 바다 아래에 공룡이 파묻혀 있을리가 없지.
@leadersjs8904 5
2025년 5월 11일 2:23 오후지구표면에 일부 먼지처럼 살고있는 인간들이 우주는 커녕 지구도 사실 완전히 분석하는건 불가능. 핵폭탄 아무리 많이 만들어서 터트려도 지구 공전에 아무런 영향 없다고 봐야. 그만큼 인간 기준으로는 지구도 엄청 크고 강력함.
@sung213 4
2025년 5월 18일 6:42 오전미생물이 석유가 된다면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석류가 나와야 정상인데.. 왜 중동지역에서 석유가 많이 나오는지?
@자동이체자동이체 4
2025년 5월 8일 6:10 오후화석연료 석유는 공룡이 아니고 석유는 정말 플랑크톤으로 만들어 졌다는게 무게가 실리네요
@mikeshin1250 4
2025년 5월 16일 2:25 오전석유가 고달되지 않는것은 아직도 공룡이 계속 죽고있기 때문이다.
@이승호-j4d1h 4
2025년 5월 10일 7:36 오전공룡이 살았던 시대에 공룡만 살았던게 아니죠!무수히 많은 생명체가 살았을거구요!그리고 먹이사슬 구조상 큰 동물일수록 개체수가 적다는것이고요!
@라라코코-m8k 3
2025년 5월 10일 2:53 오후지구 내부에 살고 있는 외계인들의 배설물이 석유예요
@이나바코시 3
2025년 5월 17일 1:31 오후국민학교 다닐적 30년후면 고갈된다배웠고 . 2020에는 원더키디처럼 비행선타고 돌아다닐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시부레
@메커니즘컨설턴트 3
2025년 5월 10일 2:42 오후분명한 사실은 없다.
@이성형-b1x 3
2025년 5월 11일 7:44 오전좋은지식고맙습니다.그런데석유가빠져나온공간은무엇으러메우는지도알고싶어요.
@미래만들기 2
2025년 5월 10일 2:56 오후미생물 이니까요.
무한리필
@kkm3042 2
2025년 5월 18일 4:07 오전무한에너지인 석유를 공룡화석즙이라 고갈된다는
헛소리를 믿고살았던 시간들이 한심하다..에휴
@-tour22 2
2025년 5월 11일 2:13 오후그럼 산소는 우쩌지. 산소가 더 무서워. 산소농도가 올라가면. 우린 다 죽어요
@meguru420 2
2025년 5월 11일 4:13 오후석유는 이산화탄소가 메탄화되고 메탄이 탄화되어 탄화수소가 되는 것이죠 이게 바다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유기물과는 무관합니다
@술익는마을-q9x 2
2025년 5월 11일 9:21 오전여기가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 팔아 먹었다는그 대동강?
ㅋㅋ
@냥냥이의타임머쉰 2
2025년 5월 11일 6:09 오전이 정모 관장은 연구는 한적이 있을까?
@solideogloria1303 1
2025년 5월 20일 10:06 오전지구의 나이는 약 6천년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처0408 1
2025년 6월 14일 2:41 오후미국 텍사스에 석유 매장량이 엄청나다는데 직접 안쓰는 이유가 나중에 중동이 고갈 될 때 시장 독점하려한다함 그러나 중동은 아직도 고갈이 안됨 ㅋㅋㅋ
@컷30초 1
2025년 5월 9일 7:13 오전하긴 요즘 다이아도 만드는 판에
@doomr3173 1
2025년 5월 25일 12:32 오후우리 지구에 사람이.살게된 우연은 너무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이다...있을 수 없는 일이 일아난 거다...그러니 생명을 소중히 하는 삶을 삽니다.
@qums87 1
2025년 5월 20일 11:50 오전고갈된다고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야
산유국이라는 우위를 점할수잇고
돈벌이가 되니까 모르는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하는거지….
@인문학여행 1
2025년 5월 23일 6:03 오후지구크기가 유한하니 석유매장량도 유한하고, 대체에너지를 찾아야겠죠.
@jordikim2892 1
2025년 5월 17일 2:44 오후물속 조류는 유기물이 과다할때 번식하는건데
그런게 동물 사체나 이런 거대 유기물 공습도 없이 엄청닌 질량으로 퇴적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참 뜬금없다
@알-p8i 1
2025년 5월 8일 6:12 오후K밀링가공 엔지니어들 K석유 만들자
@patroclass 1
2025년 5월 10일 9:12 오후식물성 플랑크토도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바닷물이 왜 짜게 되었지도 모르는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dong-kyukim2833 1
2025년 5월 10일 9:32 오후관장,관장,관장,관장
@az_nn 1
2025년 5월 11일 10:11 오전혹시 석유 많이 뽑아 쓰다가 지구의 핵이 짜부러져서 다 망하는 거 아닌가요?
@검은황새 1
2026년 6월 29일 10:05 오전다틀렸네요,,석유는 지하수처럼 지구온도에따라만들어짐니다
@vbio4739
2025년 6월 29일 5:10 오전고갈되지 않을수가 있냐?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어ㆍ니말대로면 북해유전같은데는 왜 폐쇄 일보직전이냐?
@이문수-z1s
2025년 5월 14일 2:41 오전우리도 석유의 혜택을 받고 살지만 인과응보죠 감례해야죠
@관건-x1r
2025년 5월 14일 1:44 오후7년대부터 매번 고갈된다고 떠든사람들 지금 뭐하냐
@minohkang-n3k
2025년 5월 8일 6:31 오후전기차는 머 전기가 걍생기나 재생에너지 ?
@ceosealemon
2025년 5월 8일 6:43 오후사우디아라비아의 1938~2023년 총 석유 생산량은 약 1,865억 배럴(253억 톤)로 추정 어떻게 그렇게 퍼가도 사우디 국토는 짜부러지지 않을까요? 참 신기함. 참고로 동해바닷물 무게는 동해면적 × 평균 깊이 = 978,000 km² × 1.752 km ≈ 1.713×10⁶ km³ =대략 1,756억 톤 추정. 뭐 사우디 석유 총량이 동해 바닷물 보다 적넹
@유니크야
2025년 5월 9일 2:57 오전좀 겸손하세요
@정원석-f1o
2025년 5월 9일 12:11 오전매탄도
@vagabond7199
2025년 6월 26일 5:57 오후이 아저씨 천재 아이가?
@fivesteve3073
2025년 5월 13일 7:57 오후지구 나이가 사람이 생각하는 나이보다 훨씬 긴거예요.
@DALIM-xl1sc
2025년 5월 24일 10:25 오전공용영화가 자주 나오다 보니께 지금도 공용이 있는걸로 아는사람이 꽤 있던데
@김대현-g7i
2025년 5월 18일 10:55 오후전기차의 전기는 대부분 석유로 만들죠
@Aus832
2025년 5월 14일 3:28 오전이것도 못믿겠다... 50년뒤에는 석유 폭팔적 생산량 증가라는 뉴스뜨면서 새로운 가설이 또 나올지...
@Qpacgu-s9c
2025년 5월 18일 9:09 오후앞으로 석유를 만들수 있는 과학기술이 나타 나겠지요?
@DariAlbes
2025년 5월 15일 9:19 오전그래서 내가 기름을 막씁니다
@0708HAN
2025년 5월 13일 5:55 오전고갈된다고 세뇌 시켜야 쭉 석유로 먹고 사니까
@yhpark77
2025년 5월 15일 11:42 오후그냥 아무도 모른다.
@hmjeon8609
2025년 5월 10일 12:37 오후지구 내부에서 만들어져도 수십억년에 걸쳐 만든 것을 불과 100년만에 써버리는것임. 고갈 될수밖에 없슴.
@오리대장꽉꽉이
2025년 5월 25일 10:50 오후원유를 정제하는 기술을 가진 인간이 수만 년 동안 움집에서 살았다고?
그건 아닌 것 같다.
그들은 지금의 인간과는 전혀 다른 종족이고
인류는 아마 외계에서 온 생명체인 듯
@파송송부랄탁-f1c
2025년 5월 15일 11:20 오후또 50년이가 ㅋ
@Lesmu
2025년 5월 29일 2:36 오후푸른 행성 지구의 진실.. 장휘용..
@MrVegasoul
2025년 5월 21일 5:52 오전지구상에 전재하는 탄화수소 에너지 즉 석유 석탄 가스의 생성은 성경 노아의 대홍수로 설명됩니다. 바다믈 속의 미세 조류 퇴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국지적 특성과 그 양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대홍수는 지구 표면을 50~100미터 가량 덮은 양으로 가름됩니다. 여러 고고학적 증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국지적이라 함은 특정 지역의 특정 퇴적층에 탄화 수소들이 분포하기 때문입니다.
탄화수소가 국지적으로 모이는 과정에는 지구상 표면에 걸쳐 있는 유기물 즉 식물과 동물들이 홍수에 휩쓸려 특정 장소에 모인 상태에서 이후 홍수로 쓸려온 Soil 즉 지표의 성분들이 해당 유기물 퇴적층을 덮고 퇴적층의 암석이나 진흙등이 쌓이고 암석화 되면서 탄화 수소가 가두어 지게 되고, 퇴적층이 깊어 압력이 증가한 경우는 석유와 가스로 열분해 되고 퇴적층이 얕아 압력이 낮은 경우는 석탄으로 바뀌는 과정을 거친 것으로 보입니다.
지각은 마치 계란처럼 표면은 고체 상태이고 지구의 대부분은 액채 상태입니다. 백여 미터의 물이 쌓이자 중력에 의해 지각은 파손괴었고 파손된 지각의 일부는 아래로 내려 가고 거기에 물이 채워지고 지각의 일부는 물의 중력에 의해 밀려 올라가는 중력의 밸런싱 과정이 새롭게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파손된 지각으로 흘러 나온 마그마는 물에 의해 냉각이 되어 표면이 고체화 되고 밀려 올라가는 지각 역시도 홍수에 의해 쓸려 나가면서 계곡도 되고 낮은 곳으로는 토사가 밀려 내려와 퇴적층을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탄화 수소가 퇴적층에 분포하는 이유는 쓸려 내려온 유기물들을 홍수로 밀려 내려온 토사가 덮혔기 때문입니다. 토사의 양에 따라 어떤 것은 수 키로미터 깊이로 토사가 덮힌 이는 지각의 파손에 의해 내려가고 거기에 탄화 수소층이 밀려 고이고 가볍고 작은 토사층 먼저 쌓이고 한참 후에는 큰 입자의 암석들이 모여 쌓이고 이러한 과정들이 멀리 있던 토사나 암석들이 홍수로 덮힌 물에 의해 쌓이면서 여러 층의 시루떡 같은 형태로 쌓이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에도 홍수로 산사태가 발생한 곳에서 관측되고는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대홍수의 총 과정은 일년여에 걸쳐 지각의 변화가 발생하였고 뭍 즉 땅이 솓아 오른 것입니다. 물론 파손된 가라 앉은 지각에는 더 깊게 물이 싸였고 깊은 바다가 된 것입니다. 지구상 여러 곳에서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이 살면서 남겼던 흔적들 즉 인공적 구조물들이 수십 미터의 바다 속에서 발견되고는 합니다.
석유 석탄 가스는 대홍수의 증거로써 너므나 뚜렸합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물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이 정도의 양은 구름이 머금고 있는 믈의 양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성경의 궁창의 물로만 설명이 됩니다. 지구는 궁창의 물로 하늘이 덮혀 있었고 그래서 지구는 온화하였고 심지어 극지방이나 적도 부근 지역 모두 생물이 번성할 수 있는 온화한 조건이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그믄 유기물의 생존 환경이 되지 못하는 러시아 극지방이나 사우디 같은 사막 지역에 많은 석유 가스 매장된 이유입니다.
태양의 자외선도 필터링 되고 태양에서 오는 빛의 입자가 지닌 강력한 에너지도 누그려 트려서 유기물의 유전자 변형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석유 석탄 가스에는 탄소의 동위원소가 발견되지 않습니다. 탄소 동위 원소에 의한 연대 측정을 못하자 석유 가스 석탄의 탄화 수소가 아주 오래된 고생대에 생성되었다고 주창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탄화 수소는 불과 수천년전의 대홍수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동의하려면 기존의 여러 학문적 가설들이 부정되어야 합니다.
다만, 궁창의 물층이 벗겨진 이후로는 질소가 탄소처럼 전자 하니를 뺏긴 동위 원소가 생겨 믈질적으로는 NO2인데 화학적으로는 CO2가 되어 식물에 고정되기 ㅂ시작합니다. 이러한 탄소 동위 원소를 지니는 이산화 탄소의 농도는 점점 더 늘어 나게 됩니다. 불과 50여년의 결과에 의해 만들어진 탄소 연대측정법은 대홍수 사건을 개입하는 경우 수억년 수십억년의 지구 나이에 대한 가설들이 무너지게 되고 미생물에 의한 석유 생성 가설도 무너지게 됩니다. 사실 이러한 가살을 입증할만한 증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반면에 대홍수에 의한 증거들은 차고 넘칩니다.
언젠가는 이 비밀을 세상에 다 드러 내어 성경의 권위를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코꾸녕-w4k
2025년 5월 16일 12:53 오후해양 미생물이 퇴적돼서 석유로 변했다 하는데 과학자들아 그게 말이냐 방구냐 미생물들이 썩지않고 얌전하게 쌓이는 게 가능함? 중동쪽 바다는 특별한 바다여서 그쪽은 석유가 많음?
@moonshine8-r3n
2025년 5월 23일 8:44 오후석유로가는 우주선을 개발해야한다.
@humanbeamlee5030
2025년 5월 11일 3:31 오후지구가 핵으로. 리셋되는것을 막으려고 지하인들이 제조해서 유전으로 서비스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지구가 방사능으로 오염되면 지하인들도 위험해진다고들 합니다
극비사항이지요 UFO가 사실은 지하인들이 방사능 수치관리를 위해서 파견된 비행정이라고들 하지요
이집트 벽화에 나오는 키큰 사람들요
@user-genfq2djixfs
2025년 6월 29일 8:30 오후그러게요
더 이상한 건 최근 이미 고갈되어
폐광이 된 땅속에서 원유가 다시 슬며시
채워지기 시작한 기이한 현상들이
밝혀졌다고 해요
이건 단순히 원유가 생겨난 것으로 추측된
기존 학설인 고대 해저 미생물 축적 따위에
있지 않다는걸 의미 한다네요
뭔가 우리가 아직 모르는 일들이 현재에도
지구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어쩌면 지구 중심 핵이 에너지가 되어
태양계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공전 및
자전을 하는데..태양과 달 그리고 태양계
전체와 서로간에 균형을 맞춰 일종에 중력인
힘을 조절 하며 존재하는 지구로선…
지구 중심 핵에서 멘틀로 서서히 스며 나온
물질이 한차례 쓰여지고 난 뒤에 버려지는
일종에 폐유?형태로서 단지 인류 입장에서는
재사용 가능한 자원인 에너지 소위 원유가
아닐지.. 조심스레 예상을 해봅니다
거기다 탄소로 인한 지구 온난화를 부채질 하는
요소를 뭔가 이를 끊임없이 제공해준다?
왠지 오싹해지는 기분인데요 흡사 지구상
제2의 쥐라기 공멸과 같은 분위가 형성되고
있는듯한 그러한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davidzzz-i3w
2025년 6월 10일 9:38 오전풍력발전기를 미니화시켜서 자가동력원ᆢ
공기 저장 공간 장치개발후ᆢ공기만 갖고도ᆢ
그 공기가 흡입기쪽으로 빠지게만들고ᆢ
이때 보조로 태양열전지등이 스파크등 낼수 있다면ᆢ
바람흡입기달고 내부에다 초고속의 회전장치를 1차2차3차ᆢ여러개를 돌리고 돌리면 가속이 따따불로다~ 붙지않을까ᆢ?
타미야 미니카 고속모터처럼
풍력으로만 움직이는 자동차기술개발이 필요헐터~
태양열전지판을 차 전면에 부착등 어항 무환수 시스템같은거도 같이 장착ᆢ
상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