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선생님과 조셉킴선생님의 영상을 보면서 내 몸과 마음을 돌보기로했습니다. 37세에 갑작스럽게 남편을 하늘나라로보내고 초3과 초1 두자녀를 보며 비록 부유하게 키우지못했어도 저로서는 최선을다했지만 돌아보면 아쉬움뿐이고 아이들이 성인이되었지만 제대로 투자를 못해줘서인지 아직 취업못해서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20년을 지금까지 혼자서 수고의 삶을 살아왔던 과정을 생각하며 저에게 감사하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나를 존중하며 감사의 삶을 살겠습니다 👍
엔돌핀의 5000배 강력한 '이것' 은 바로 다이돌핀! 감사로 내 고통에서조차 의미를 건지는 순간 다이돌핀이 나와서 실제적인 치유가 되는군요. 어제 엄마가 대장암 판정을 받으셨어요, 간으로 전이가 되었다고 하는데 전조증상이 없었기에 너무 무섭습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 2의 인생은 이 책을 꼭 같이 읽고 자기돌봄을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남편이 덜컥 사업으로 부도가 나고, 살던 집까지 경매로 넘기고, 울며불며 이 일 저 일을 하며 생계 급급하다가, 우여곡절끝에 식당을 개업하고, 몇년 지나지 않아 덜컥 암에 걸렸습니다. 열심히 살았지만, 왜 이런 일들이 연쇄적으로 닥쳐오는지 이를 악 물고 견디고 버티며 아이들을 다 키웠지요. 그래도 이만하며 다행이니 잘 챙기며 살자 하고, 마음을 좀 내려놓고, 항암으로 가발을 쓰고, 몸에서 아직도 약내가 풀풀 나지만 식당을 꾸려나갔습니다. 친정식구들과 다정한 친구들이 없었더라면 이겨내지 못했겠죠. 그래도, 아이들이 스스로 다 잘 커줘서 독립하고, 장가도 가고, 이제 평안한 육십초반이 되었습니다. 악몽 같은 사십중반부터 꼭 15년이 넘게 걸렸네요. 지금은 하루하루가 감사해요. 전세사는 집도 있고, 식당도 자리를 잡았고, 다만 아직 체력이 좀 약하긴 해요. 그래도 열심히 이겨낸 자신을 매번 매순간, 글구 잠들기 전 침대에 누우며 수고했어, 정말 다 잘했어, 오늘도 보람찼어 하며 잠이 듭니다. 이런 감사함이 건강지속력이 되는지는 몰랐지만, 맘의 평안에는 좋더군요 ^^
오늘부터는 하나 더 더해서 매일 감사일지도 써보겠습니다. 오늘 우리 가게 오셔서 음식을 맛있게 드셧던 모든 고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행복하고 더 열심히 맛잇는 음식을 만들게 됩니다. 며칠 무더워서 주방이 후끈거렸는데, 오후부터 시원한 바람과 비가 와서 감사드립니다. 멋진 해안으로 피서 온 듯한 청량감이 들었습니다. 가게 함께 일하는 직원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짜증 날만도 한 데 몇 마디 실없는 대화에도 활짝 웃으며 땀방울 송글송글 흘리며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고마운 직원들입니다. 저보다 나이는 어려도 얼마나 속 깊은지, 생활 최전선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만으로도 멋지고 당당한 주부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과, 김미경 교수님, 채널 관계자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길 ..!!
"몸은 한 번도 주인을 포기한 적이 없다" 라는 말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각 정해져 있는 에너지 소비량을 잘 지켜 사용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엇보다 내 안에 감사가 넘칠 때 모든 암세포와 염증반응이 사라진다는 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굳건하게 헤봅니다^^
최근 암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면서 왜 내가? 내가 뭘 잘못했지? 라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그럼 우리 아이들은? 남편 부모님은? 내 일은? 하며 걱정과 분노 슬픔과 죄책감 모든 부정적 감정속에 힘들었어요...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내몸이 이젠 제발 스스로를 챙기라고 이리 쎄게 신호를 주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더군요 더불어 이만하길 다행이고.. 든든한 가족이 지지해주니 고맙고... 아직도 불쑥불쑥 억울한마음 우울한 마음이 올라오지만 더 다스려봐야죠 오늘 강의가 지금 저에게 너무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왜 유방암에 걸렸는지 알게 되었네요 정말 쉼없이 달려온 나를 또 채찍질하고 한번도 이해하고 사랑해주는데 인색했습니다. 열심히 사는게 최선인줄 알았습니다. 몸에게 너무 미안해~ 그동안 너무 애썼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고저를 쓰다듬어 주겠습니다. 감사의 말로 하루를 시작하고 감사로 하루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책을, 훌륭한 명사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아침 남은 인생의 전환점이 된 감사한 첫날입니다!!!!!
저도 요즘 많이 느끼고 잇어요 내가 의지만 내고 나를 갈아먹고 잇다는것을.. 자가면역질확은 20년 가까이 지니고 살면서 내몸의 소리를 듣지 못한 나를 발견햇어요. 제가 느낀 이 알수없는 감정을 조셉 킴 박사남의 책으로 설명이 될수있다니 큰 위안을 받습니다. 현대의학으로 고칠수 없다는 의사들의 말만 돌아오고..억지로 힘내고 나를 혹사 시켯더니 하나도 좋아지지 않고 그것으로 인한 우울증도 오고...영상 보면서 왜 눈물이 나는지...병을 고치려고만 했지 나늘 돌보려고 한적은 없었다는 순간의 알아차림에...................머리 재대로 한대 맞은 기분입니다. 내가 나에게 단한번도 수고햇다 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잠시 쉬었다 가라고 그렇게 신호를 보낸건데... 병원만 다니고 호전은 없고 아직은 의학적 지식으로 모른다라는 의사의 당당한 한마디만 돌아오고. 우픈 현실 ^^;;;;; 이제 한 숨 돌려 나에게 "수고 했"다고 말해져야할 시간 같습니다. 조샙킴 박사님의 책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조셉킴 박사님읠 소개 해주셔서 김미경 학장님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영상 보는데 학장님 얼굴이 엄청 좋아지셨어여^^ 피부가 반짝반짝 ~~ 학장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이뿌게 우리 만나요^^ 지금 이순간 나야 참 수고했어~~~감사하며 댓글 작성합니다
오랫동안 번이웃 우울 무기력인 상태인 저에게 위로가 되고 필요한 말씀이네요. 아프도록 수고한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알아차리고 자신을 디시 되돌아보는 존중 re-spect 히면서 감사한 마음과 시선으로 감사일기쓰기. 특히 책임김이 강힌 열심 재능인들에게 다이돌핀이 뿜쁨나와서 건강지속력이
안녕하세요~저는 희생하며 열심히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나하나 희생하면 주변이 편하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여기 저기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아프다 보니 살아온 날들을 곱씹어 보며 제가 희생했다는 것에 대해 억울함과 후회가 밀려 왔습니다. 마음에 미움이 생기고 억울한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동안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한 체 괜찮아지겠지라며 살았던 거 같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며 미움, 억울한 마음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를 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일깨워 주신 조셉킴 박사님, 김미경 강사님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인지 오랜 변비로 힘들었는데, 아는 언니가 알려줘서 듣게 되었는데요. 내가 이렇게까지 수고의 삶을 살았구나 라는 말씀에 울컥해져서 한동안 울었네요~ㅠ 저도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나도 많이 자책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지나온 날을 돌아보면서 스스로에 대한 감사하라는 말씀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꼭 읽어봐야 할것 같네요~ 너 그동안 정말 수고했다. 지금까지 잘 버텨줘서 감사해~
거북이가 오래 사는 이유를 알겠어요 심박수가 엄청 늦지요 그리고 또 거북이는 잘 울지요 거북이의 눈은 정말 선합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면 세상을 알수록 이해 할수록 우리는 이 완벽한 자연세계를 사랑 하게 되지요 감동하는 삶은 내 몸과 마음을 넘어 모두의 위안이 될수 있습니다
김미경 선생님 박사님 좋은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열심 재능형 스타일이여서 항상 우에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노력해 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의 몸 마음을 너무 돌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공허함 무력한 마음이 많습니다 . 이제까지 열심히 살아온 내 자신을 돌이켜보고 내 자신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져려 합니다 .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셉킴 박사님이 강조하신 다이돌핀은 대중을 위한 표현이세요. 실제 박사님 강의에서는 엔돌핀의 수천배에 버금가는 다이돌핀이 양서류에서 발견되는데, 사람도 이에 버금가는 호르몬들이 나온다고 강조하세요. 아픔을 소화하며 찾아오는 깊은 통찰과 깨달음 뒤에는 엔돌핀, 도파핀, 옥시토신, 세로토닌등이 나오는데 이들의 복합작용이 다이돌핀 그 이상이 될것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실제 각 호르몬의 효과는 뛰어나구요. 너무 좋은 내용을 주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아프도록 수고한 당신에게 건강지속력] 책 제목이 참 위로가 되네요. 몸이 살리려고 신호를 보냈던거네요ㅎㅎㅎ4월 말에 유방암 부분절제술 하고 지금은 수술 회복하려고 요양하면서 방사선 기다리고있어요 요즘 자기전 감사한것 3가지씩 적고 있었는데 잘 하고 있었네요😊 건강해진 몸 잘 유지하도록 할께요!!
* 20:24 아프도록 수고한 당신* 이 제목으로도 울컥 눈물이 날만큼 위로가 되는 칠순의 나이를 넘은 우리 부부 ᆢ 두분의 대화를 들으면서 이해해주지 못해 더 미안한 울 남편에게 더 감사해야겠어요 생각해보니 감사일기를 몇년간 쓰다 어느시기부턴가 왜 중지됐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영상을 올려주신 김미경쌤 감사드립니다
성실과 책임감이 너~~무 심한 내남편 ㆍ 앉아서 일하는 직업으로 한번 앉았다하면 일어나지가 않아 내가 한번씩 일어나 움직이라하지만 집에서도 일거리를 가져와 일이 많다고 일어나지도않고. 앉아 일만 하는 58세 신랑 ㆍ공휴일에나 쉬는날은 집에 있으면 머리가아프다고 아침 10시만 되면 무조건 밖에 나가야 하는 내 남편 ㆍ 하루종일 집에 있어본적이 없는 남편ㆍ일때문에 고개숙여 숫자와싸우고 책상과 의자와싸우고 자녀들 잘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일까? 그냥 내려놓음이 필요한 나이인데 ᆢ 내남편에게 이 동영상을 보낸다
그동안 많은 책 리뷰를 보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정말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막연히 가지도 있던 건강에 대한 답이 뚜렷해지며 이해가 가더라구요.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제 몸을 소중히 여겨주고 싶습니다. 좋은 컨텐츠 정말 감사드리며 김미경님 이런 좋은 컨텐츠로 도움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끼치시는 선한 영향력...더더욱 복받으실꺼에요!
몇년전에.. 잠용시기다~ 미경쌤의 그 강의 시절 😅 울며 댓글 달았었는데... 몇 년 흐른 지금은 39살밖에 되지않았지만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아이들은 중3,초5만큼으로 키워놓았어요.. 그런데 ..그때보다 심각해진 전신만성통증으로 안다니는 과가 없네요.. 도파민형인간.. 누구보다 간절해집니다.. 어린시절부터 지금껏 상실감만 느끼다보니 내아이들에게 같은 아픔 주고 싶지않다가 모토가 되버린 전 너덜해진 몸뚱이로 정신과약만 8년째고 결국 바보가 되었음을 자각했어요..자율신경실조증진단, 토탈점수는 당장 입원해야할정도라는데 전 오늘도 이시간까지 희생만하다가 울컥하고 감사가 아니라 고통을 끝내고 싶은 생각만 하며 서글퍼서 눈물만 흘리며 이영상 보고있습니다.. 나는 아픈데 무기력하고 대인기피증인데 다들 의지문제라는 쉬운얘기만 해대고! 이해와 도움 받지 못하는 상황인지라 억지로 할 수 밖에 없는 저 좀 멈춰주세요..책은 당장 사서 볼게요.. 책받으려고 아니고 저 아이들때문에라도 살아야하는데, 살겠다고 8천보를 걸어보고.. 아등바등 오늘도 하루를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달라진 제가 되어 또 몇년 후 미경쌤과 조셉박사님께 감사댓글 달고 싶네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운동을 천천히 따라하게 되네요.. 정말 몇 초도 걸리지 않는 이 운동을 여태 몰랐으니 못 한 거고 이젠 알았으니 매일 매일 실천해서 아프지 않았으면 하네요.. 선생님이 뒷 부분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구요.. 아프신 분들 잘못이 아니다.. 아프도록 수고한 거다.. 라는 말씀.. 저 스스로가 수고해서 아픈 거라고 생각을 못했네요.. 열심히 살았고 최선을 다해 살았어도 결과는 그리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 가고 안 좋게만 가서 모든 것을 제 탓만 했네요.. 아픈 것도 열심히 살아서 생긴 병인데.. 선생님께서 하신 이 말씀이 제가 제 스스로에게 말해서 이 동굴에서 나올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우정-x3k 370
2025년 5월 13일 10:30 오후미경선생님과 조셉킴선생님의 영상을 보면서 내 몸과 마음을 돌보기로했습니다. 37세에 갑작스럽게 남편을 하늘나라로보내고 초3과 초1 두자녀를 보며 비록 부유하게 키우지못했어도 저로서는 최선을다했지만 돌아보면 아쉬움뿐이고 아이들이 성인이되었지만 제대로 투자를 못해줘서인지 아직 취업못해서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20년을 지금까지 혼자서 수고의 삶을 살아왔던 과정을 생각하며 저에게 감사하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나를 존중하며 감사의 삶을 살겠습니다 👍
@라일락-v1c 233
2025년 5월 13일 10:15 오전3년전 친정엄마의 폐암ㆍ모든과정을 내게의지하는엄마ㆍ친정과의갈등 그리고 나의갱년기 ~잠을 못자고 못먹고 아파도 엄마모시고 병원을 다녀야했던 나~
동생들이 있어도 내가 필요했던 엄마~
참 힘들었던거 같아요~애기 같은 울엄마는 무섭다고 나만 의지하는데~외면할수 없었어요 ~ㅠㅠ
근데 지금 제가 몸이 안좋아. 결과를 기다리고 있네요~
혹여 암이어도 선생님 말씀듣고. 감사일기 쓰고 내몸생각하며. 남은 인생 소중히 생각하며 즐겁게 살렵니다.
@essentialist_hyun 108
2025년 5월 12일 7:44 오후엔돌핀의 5000배 강력한 '이것' 은 바로 다이돌핀! 감사로 내 고통에서조차 의미를 건지는 순간 다이돌핀이 나와서 실제적인 치유가 되는군요. 어제 엄마가 대장암 판정을 받으셨어요, 간으로 전이가 되었다고 하는데 전조증상이 없었기에 너무 무섭습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 2의 인생은 이 책을 꼭 같이 읽고 자기돌봄을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정정희-r1b 82
2025년 5월 14일 1:40 오후몸은 단한순간도 나를 포기한적이 없다는 말에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내몸도 나를 위해 애를 쓰는데 나도 나를 더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ㅜㅜ
@sooyounggail 71
2025년 5월 21일 4:05 오후Self -Respect 도파민형 인간으로 살면서 애를 많이 썼어요. 들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감사가 다이돌핀을 내는 군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고 감사하라는 말씀이 진리네요^^
@콩꽃-y7p 70
2025년 6월 25일 12:44 오전남편이 덜컥 사업으로 부도가 나고, 살던 집까지 경매로 넘기고, 울며불며 이 일 저 일을 하며 생계 급급하다가, 우여곡절끝에 식당을 개업하고, 몇년 지나지 않아 덜컥 암에 걸렸습니다. 열심히 살았지만, 왜 이런 일들이 연쇄적으로 닥쳐오는지 이를 악 물고 견디고 버티며 아이들을 다 키웠지요. 그래도 이만하며 다행이니 잘 챙기며 살자 하고, 마음을 좀 내려놓고, 항암으로 가발을 쓰고, 몸에서 아직도 약내가 풀풀 나지만 식당을 꾸려나갔습니다. 친정식구들과 다정한 친구들이 없었더라면 이겨내지 못했겠죠. 그래도, 아이들이 스스로 다 잘 커줘서 독립하고, 장가도 가고, 이제 평안한 육십초반이 되었습니다. 악몽 같은 사십중반부터 꼭 15년이 넘게 걸렸네요. 지금은 하루하루가 감사해요. 전세사는 집도 있고, 식당도 자리를 잡았고, 다만 아직 체력이 좀 약하긴 해요. 그래도 열심히 이겨낸 자신을 매번 매순간, 글구 잠들기 전 침대에 누우며 수고했어, 정말 다 잘했어, 오늘도 보람찼어 하며 잠이 듭니다. 이런 감사함이 건강지속력이 되는지는 몰랐지만, 맘의 평안에는 좋더군요 ^^
오늘부터는 하나 더 더해서 매일 감사일지도 써보겠습니다. 오늘 우리 가게 오셔서 음식을 맛있게 드셧던 모든 고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행복하고 더 열심히 맛잇는 음식을 만들게 됩니다. 며칠 무더워서 주방이 후끈거렸는데, 오후부터 시원한 바람과 비가 와서 감사드립니다. 멋진 해안으로 피서 온 듯한 청량감이 들었습니다. 가게 함께 일하는 직원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짜증 날만도 한 데 몇 마디 실없는 대화에도 활짝 웃으며 땀방울 송글송글 흘리며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고마운 직원들입니다. 저보다 나이는 어려도 얼마나 속 깊은지, 생활 최전선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만으로도 멋지고 당당한 주부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과, 김미경 교수님, 채널 관계자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길 ..!!
@user-kate73 67
2025년 5월 12일 10:26 오후"몸은 한 번도 주인을 포기한 적이 없다" 라는 말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각 정해져 있는 에너지 소비량을 잘 지켜 사용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엇보다 내 안에 감사가 넘칠 때 모든 암세포와 염증반응이 사라진다는 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굳건하게 헤봅니다^^
@sjkim4122 64
2025년 5월 13일 9:25 오전최근 암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면서 왜 내가? 내가 뭘 잘못했지? 라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그럼 우리 아이들은? 남편 부모님은? 내 일은? 하며 걱정과 분노 슬픔과 죄책감 모든 부정적 감정속에 힘들었어요...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내몸이 이젠 제발 스스로를 챙기라고 이리 쎄게 신호를 주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더군요 더불어 이만하길 다행이고.. 든든한 가족이 지지해주니 고맙고... 아직도 불쑥불쑥 억울한마음 우울한 마음이 올라오지만 더 다스려봐야죠 오늘 강의가 지금 저에게 너무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선-k2y9d 45
2025년 5월 16일 8:07 오전내가 왜 유방암에 걸렸는지 알게 되었네요 정말 쉼없이 달려온 나를 또 채찍질하고 한번도 이해하고 사랑해주는데 인색했습니다.
열심히 사는게 최선인줄 알았습니다. 몸에게 너무 미안해~ 그동안 너무 애썼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고저를 쓰다듬어 주겠습니다.
감사의 말로 하루를 시작하고 감사로 하루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책을, 훌륭한 명사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아침 남은 인생의 전환점이 된 감사한 첫날입니다!!!!!
@명화의뮤직박스 34
2025년 5월 12일 11:45 오후'자기 돌봄 의학이란'것에서 내가 내 몸을 볼수 있는 시선을 갖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book7093 32
2025년 5월 12일 10:47 오후감사일기를 쓰면 기분이 충만해지고, 감사한 생각만해도 눈물이 핑 도는 감동을 느끼는게~ 호르몬의 영향이었다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조셉 선생님의 책을 꼭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셉 선생님 훌륭한 책을 집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ib4qj4br3u 27
2025년 5월 13일 9:37 오전50초반 온 몸이 돌아다니며 아파서 염증이 돌아다니나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30년동안 긴장해서 직장생활해서 내 몸 돌보라는 신호였어요. 참 신비한 인체네요. 수고한 나에게 일일1감사하기. 유익한 정보입니 다.
@복덩이윤하 24
2025년 5월 17일 12:29 오후저도 요즘 많이 느끼고 잇어요 내가 의지만 내고 나를 갈아먹고 잇다는것을.. 자가면역질확은 20년 가까이 지니고 살면서 내몸의 소리를 듣지 못한 나를 발견햇어요. 제가 느낀 이 알수없는 감정을 조셉 킴 박사남의 책으로 설명이 될수있다니 큰 위안을 받습니다. 현대의학으로 고칠수 없다는 의사들의 말만 돌아오고..억지로 힘내고 나를 혹사 시켯더니 하나도 좋아지지 않고 그것으로 인한 우울증도 오고...영상 보면서 왜 눈물이 나는지...병을 고치려고만 했지 나늘 돌보려고 한적은 없었다는 순간의 알아차림에...................머리 재대로 한대 맞은 기분입니다.
내가 나에게 단한번도 수고햇다 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잠시 쉬었다 가라고 그렇게 신호를 보낸건데... 병원만 다니고 호전은 없고 아직은 의학적 지식으로 모른다라는 의사의 당당한 한마디만 돌아오고. 우픈 현실 ^^;;;;;
이제 한 숨 돌려 나에게 "수고 했"다고 말해져야할 시간 같습니다.
조샙킴 박사님의 책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조셉킴 박사님읠 소개 해주셔서 김미경 학장님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영상 보는데 학장님 얼굴이 엄청 좋아지셨어여^^ 피부가 반짝반짝 ~~ 학장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이뿌게 우리 만나요^^
지금 이순간 나야 참 수고했어~~~감사하며 댓글 작성합니다
@misukms5439 22
2025년 5월 15일 3:53 오후오랫동안 번이웃 우울 무기력인 상태인 저에게 위로가 되고 필요한 말씀이네요.
아프도록 수고한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알아차리고
자신을 디시 되돌아보는 존중 re-spect 히면서 감사한 마음과 시선으로 감사일기쓰기.
특히 책임김이 강힌 열심 재능인들에게 다이돌핀이 뿜쁨나와서 건강지속력이
@로사리아-k5f 18
2025년 5월 23일 11:36 오후감사일기쓰기다시 시작합니다. 저도 책임의식이 너무 높아 병이 들었나봅니다. 강의에 아주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user-ld6on8xy6h 18
2025년 5월 23일 9:28 오전안녕하세요~저는 희생하며 열심히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나하나 희생하면 주변이 편하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여기 저기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아프다 보니 살아온 날들을 곱씹어 보며 제가 희생했다는 것에 대해 억울함과 후회가 밀려 왔습니다. 마음에 미움이 생기고 억울한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동안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한 체 괜찮아지겠지라며 살았던 거 같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며 미움, 억울한 마음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를 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일깨워 주신 조셉킴 박사님, 김미경 강사님 감사합니다.
@winter_ai_ 15
2025년 5월 16일 11:13 오전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인지 오랜 변비로 힘들었는데, 아는 언니가 알려줘서 듣게 되었는데요. 내가 이렇게까지 수고의 삶을 살았구나 라는 말씀에 울컥해져서 한동안 울었네요~ㅠ 저도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나도 많이 자책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지나온 날을 돌아보면서 스스로에 대한 감사하라는 말씀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꼭 읽어봐야 할것 같네요~ 너 그동안 정말 수고했다. 지금까지 잘 버텨줘서 감사해~
@sunyoungkim198 15
2025년 5월 13일 12:12 오전저도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훈장-h9w 15
2025년 5월 15일 8:28 오후"아픈게 건강이고, 내몸을 돌볼때다"라는 말이 와 닿네요
스스로를 지켜낼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좋은영상,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미영김-v7n 14
2025년 5월 18일 8:18 오후면역체계무너져서 혈관증피부염으로 고생중인데 그동안 너무 내자신을 소중히안했나바요~이와중에 바로위언니가 폐암에 유방암까지 ㅠㅠ항암치료중인데 힘들어하는거보니 너무 마음이아프고 우울증와요..혼자 애셋을 기우면서 살만하니 이런병이오네요~살기바빠 건강신경 쓸틈이없었다며 너라도 건강검진 꾸준히하라면서 후회한다하네요~ 자신을돌보지 못했다면서 자책하네요 ㅠㅠ
지금부터라도 면역력 높이는데 열심히노력해야지 하는중에 이영상보게됐어요~미경쌤과 조셉킴쌤의 영상찾아보면서 많은도움됐어요~감사합니다~
@은하수-e4g 13
2025년 5월 12일 11:39 오후회사에서는 배가 안고프다가 마치고 집에 오면 배가 급하게 고파진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ㅜㅜ
@fuga9 13
2025년 5월 21일 9:09 오전거북이가 오래 사는 이유를 알겠어요 심박수가 엄청 늦지요 그리고 또 거북이는 잘 울지요 거북이의 눈은 정말 선합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면 세상을 알수록 이해 할수록 우리는 이 완벽한 자연세계를 사랑 하게 되지요 감동하는 삶은 내 몸과 마음을 넘어 모두의 위안이 될수 있습니다
@신현선-p1q 9
2025년 5월 15일 12:52 오후남이 하는 말에는 신경을 좀 끄고 내 몸이 하는 말에 더 귀를 기울여야겠어요. 유익한 내용 항상 감사합니다!!
@angelsarahkim9702 8
2025년 5월 12일 11:57 오후범사 감사하겠습니다. 아픈 것도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을 감사합니다.
@MKTV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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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qj1cy5wc1m 8
2025년 5월 22일 10:22 오전박사님 말씀 듣는동안 제 애기를 듣는거 같아서 너무 깜짝 놀랐네요. 직장생활하면서 안아프던 온몸이 아프고 그러다가 무기력증에 우울증까지..이유없이 울면서 퇴근하는 날이 이어졌는데..나를 돌볼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였네요 ㅜㅜ 이 영상.이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선미-o8h 8
2025년 5월 12일 10:11 오후건강지속력 책을 세상에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생활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요❤
@makarioi_stella 8
2025년 5월 17일 12:19 오후저는 예수님에 다감한 아버지이신 성요셉 성인의 전구를 통한 기도를 많이합니다. 오들 조셉 선생님 모든 말씀들이 위로가 됩니다. 아픔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임을. 모두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뭐니-x7k 7
2025년 5월 14일 8:56 오전감사가 무병장수의 키였다니. 진시황이 이걸 알았다면 박사님 천하를 얻으셨겠네요😊 항상 면역력이 부족하다며 각종 영양제를 검색하는 모습에서 벗어나 보아야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오늘부터 한줄이라도 감사일기 1일❤
@새벽별-m6y 7
2025년 5월 13일 4:39 오전감사를 의학적으로 설명해 주시네 감사 감사🎉😊❤
@永松美花 7
2025년 5월 23일 10:01 오전김미경 선생님 박사님 좋은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열심 재능형 스타일이여서 항상 우에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노력해 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의 몸 마음을 너무 돌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공허함 무력한 마음이 많습니다 .
이제까지 열심히 살아온 내 자신을 돌이켜보고 내 자신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져려 합니다 .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경훈-t3v 6
2025년 5월 12일 7:33 오후암에 걸리지 않는게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 영상을 보면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어 의미가 크게 다가왔습니다.
@서정진-p7y 6
2025년 5월 12일 10:04 오후조셉킴 박사님이 강조하신 다이돌핀은 대중을 위한 표현이세요. 실제 박사님 강의에서는 엔돌핀의 수천배에 버금가는 다이돌핀이 양서류에서 발견되는데, 사람도 이에 버금가는 호르몬들이 나온다고 강조하세요. 아픔을 소화하며 찾아오는 깊은 통찰과 깨달음 뒤에는 엔돌핀, 도파핀, 옥시토신, 세로토닌등이 나오는데 이들의 복합작용이 다이돌핀 그 이상이 될것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실제 각 호르몬의 효과는 뛰어나구요. 너무 좋은 내용을 주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rightlight253 6
2025년 5월 13일 5:38 오후[아프도록 수고한 당신에게 건강지속력] 책 제목이 참 위로가 되네요. 몸이 살리려고 신호를 보냈던거네요ㅎㅎㅎ4월 말에 유방암 부분절제술 하고 지금은 수술 회복하려고 요양하면서 방사선 기다리고있어요
요즘 자기전 감사한것 3가지씩 적고 있었는데 잘 하고 있었네요😊 건강해진 몸 잘 유지하도록 할께요!!
@mhyearchive 6
2025년 6월 14일 4:54 오후딱 저의 얘기네요...
8년간 4번의 수술을 하게된 모든 이유들이 책의 내용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한 책을 써주신 저자와 김미경선생님의 안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경자-j2r 6
2025년 5월 17일 10:37 오후* 20:24 아프도록 수고한 당신* 이 제목으로도 울컥 눈물이 날만큼 위로가 되는 칠순의 나이를 넘은 우리 부부 ᆢ
두분의 대화를 들으면서 이해해주지 못해 더 미안한 울 남편에게 더 감사해야겠어요
생각해보니 감사일기를 몇년간 쓰다 어느시기부턴가 왜 중지됐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영상을 올려주신 김미경쌤 감사드립니다
@misukms5439 5
2025년 5월 15일 3:34 오후아프도록 수고한 당신에게 건강힌 지속력 지엔들괴도 꼭 공유하고픈 영상과 책이네요. 아프도럭 수고한 우리에게 딱 지금 필요한 영싱괴 책이네요 참 고맙습니다
@kfaanzt 5
2025년 6월 23일 7:20 오후감사로 기적과 건강을 만든다는것에 공감합니다 정말입니다!
@MKTV 5
2025년 5월 12일 1:48 오후👩🏻🦱 오늘 '미경쌤과 조셉킴 박사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정성 댓글 남겨주신 1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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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암세포, 염증 잡는 '이것'
3:31 자기돌봄의학은 무엇인가?
9:50 스트레스받으면 소화가 안되는 이유
13:19 안 아프고 건강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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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eonlee4780 5
2025년 5월 12일 11:04 오후감사하는 마음..너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알면서도 쉽게 잊어버리고 사는 일상.
세심하게 둘러보면 온통 감사할 일 가득인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하루를 마감하며 오늘 하루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whaleea 5
2025년 5월 12일 11:36 오후얼굴이 편안하고 예뻐지셨네 목소리도 말투 세기도 편안해지신 듯
@이시드니-r2x 4
2025년 5월 22일 9:42 오전너무 지쳤는데 고맙네요
@나햇님-p2w 4
2025년 5월 18일 7:33 오전성실과 책임감이 너~~무 심한 내남편 ㆍ 앉아서 일하는 직업으로 한번 앉았다하면 일어나지가 않아 내가 한번씩 일어나 움직이라하지만 집에서도 일거리를 가져와 일이 많다고 일어나지도않고. 앉아 일만 하는 58세 신랑 ㆍ공휴일에나 쉬는날은 집에 있으면 머리가아프다고 아침 10시만 되면 무조건 밖에 나가야 하는 내 남편 ㆍ 하루종일 집에 있어본적이 없는 남편ㆍ일때문에 고개숙여 숫자와싸우고 책상과 의자와싸우고 자녀들 잘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일까? 그냥 내려놓음이 필요한 나이인데 ᆢ 내남편에게 이 동영상을 보낸다
@도널드t7n 4
2025년 6월 30일 9:26 오전내 몸을 돌아 보는 귀한 영상이었습니다 🎉🎉🎉❤❤️❤👍👍👍
@Emma_00-d6r 4
2025년 5월 12일 8:48 오후그동안 많은 책 리뷰를 보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정말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막연히 가지도 있던 건강에 대한 답이 뚜렷해지며 이해가 가더라구요.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제 몸을 소중히 여겨주고 싶습니다. 좋은 컨텐츠 정말 감사드리며 김미경님 이런 좋은 컨텐츠로 도움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끼치시는 선한 영향력...더더욱 복받으실꺼에요!
감사합니다❤
@지구별천사 4
2025년 5월 14일 11:13 오후죽음앞에서는 매순간 먹어지는것도감사하게됨...신이주신마지막고통이.건강을잃었을때고통.
그러나 고통은 항상 낙을함께가지고옴.
고통끝에낙이..모든것은 마음먹는대로.의지의식문제
다이놀핀은 깨달을때나온다.
감사를말만이아니라.정말 감동감사..
이영상이 깨우침을주니 이미다이놀핀이
나오시겠어요❤
@곽영-u6r 3
2025년 7월 14일 10:28 오전스스로에 대한 감사!
자기 respect!
훌륭한 강의 잘들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Queen-sk8bb 3
2025년 5월 12일 7:54 오후좋은 방송 고맙습니다.
@shinpangfufu 3
2025년 5월 12일 11:48 오후오늘도 좋은 영상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bohwalovoice5473 3
2025년 5월 12일 11:52 오후와... 정말 유익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좋은 책을 받게 된다면 받아 적어가며 열심히 읽겠어요!!💪🏻
@노지호-o1r 3
2025년 5월 12일 7:52 오후다이돌핀 유사과학이에요
아직도 믿고있는분이..
그래 믿는편이 정신건강에는..
@user-qx5cl9hn1w 3
2025년 5월 13일 12:55 오전몇년전에.. 잠용시기다~ 미경쌤의 그 강의 시절 😅 울며 댓글 달았었는데... 몇 년 흐른 지금은 39살밖에 되지않았지만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아이들은 중3,초5만큼으로 키워놓았어요.. 그런데 ..그때보다 심각해진 전신만성통증으로 안다니는 과가 없네요.. 도파민형인간.. 누구보다 간절해집니다..
어린시절부터 지금껏 상실감만 느끼다보니 내아이들에게 같은 아픔 주고 싶지않다가 모토가 되버린 전 너덜해진 몸뚱이로 정신과약만 8년째고 결국 바보가 되었음을 자각했어요..자율신경실조증진단, 토탈점수는 당장 입원해야할정도라는데 전 오늘도 이시간까지 희생만하다가 울컥하고 감사가 아니라 고통을 끝내고 싶은 생각만 하며 서글퍼서 눈물만 흘리며 이영상 보고있습니다.. 나는 아픈데 무기력하고 대인기피증인데 다들 의지문제라는 쉬운얘기만 해대고! 이해와 도움 받지 못하는 상황인지라 억지로 할 수 밖에 없는 저 좀 멈춰주세요..책은 당장 사서 볼게요.. 책받으려고 아니고 저 아이들때문에라도 살아야하는데, 살겠다고 8천보를 걸어보고..
아등바등 오늘도 하루를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달라진 제가 되어 또 몇년 후 미경쌤과 조셉박사님께 감사댓글 달고 싶네요😊
@육아의세계-c5l 3
2025년 5월 18일 12:24 오후❤❤책읽기가 내몸을 살립니다 국민글 건강을 위해 필독서 지정 책입니다
@클라라-b2f 2
2025년 6월 23일 7:47 오전선생님이 말씀하신 운동을 천천히 따라하게 되네요..
정말 몇 초도 걸리지 않는 이 운동을 여태 몰랐으니 못 한 거고
이젠 알았으니 매일 매일 실천해서 아프지 않았으면 하네요..
선생님이 뒷 부분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구요..
아프신 분들 잘못이 아니다..
아프도록 수고한 거다..
라는 말씀..
저 스스로가 수고해서 아픈 거라고 생각을 못했네요..
열심히 살았고 최선을 다해 살았어도 결과는 그리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 가고 안 좋게만 가서 모든 것을 제 탓만 했네요..
아픈 것도 열심히 살아서 생긴 병인데..
선생님께서 하신 이 말씀이 제가 제 스스로에게 말해서 이 동굴에서 나올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dreamggoom2970 2
2025년 5월 21일 10:06 오후아픈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네요
@dreamggoom2970 2
2025년 5월 21일 10:02 오후자기돌봄의학! Self_Care_Medicine! 너무 중요한 개념적 의학 같아요
@leparan-k1v 2
2025년 5월 13일 1:00 오전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우울감, 무기력증도 나의 몸이 나를 지키기 위해 보내는 신호였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됐는데요. 박사님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말씀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하네요.
@sunshine-gk2vo 2
2025년 5월 13일 12:33 오전너무 좋은 영상입니다
@오뜨-j7s 1
2025년 9월 26일 12:06 오후와... 인생 강의였어요.. 소름 제가 갑상선암 걸림 이유를 다 말씀하셨네요,,,, 진짜 진지하게 다 적으면서 새겪어요... 책도 봐야겟네요 ㅜㅜ 넘 감사해여 엉엉
@curlyhairs7014 1
2025년 9월 13일 8:34 오전감사드립니다 😮😅😊❤🎉🎉🎉🎉
@SsyevZ 1
2025년 9월 21일 1:14 오후책사러 가는길에 댓글 남깁니다~ 이번 가을~~ 책읽는 동안 유익하고 따뜻한 시간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kim-uj9po 1
2025년 8월 24일 8:22 오후4:25 의학의 본질은 우리 안에 있는 그 건강의 힘을 끌어내주는 게 의학의 본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