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대선 #투표 | 세바시 1483회 (2022. 3. 5.) ✻ 이 강연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작지원을 받았습니다. ✻ 강연자의 강연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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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는 절대안됨
공산화되는거 싫으면 김문수하세요..
맞습니다 먼저 결과를 예단하는거아니고할거하고 결과를 기다려보는게 어떨지요?
내가미는 후보도 중요하지만 나라를 생각하세요 2번 김문수 후보님 뽑아주세요 당일투표하시고요
투표는 꼭 합시다
2찍은 정싱붕짜자 😊븅짜
김문수후보 꼭 당일투표로 당선되어야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공산화되는 나라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니다. 친중과 친미의 대결이다.
청렴한 사람 뽑아야 합니다
과거, 그러니까 군부 정권 이후의 정치인들은윗사람, 높으신 분 이라고 부를 만큼 존경하거나지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누군가는 시대 상황에 맞춰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노력했고누군가는 엘리트 코스를 거쳐 자리에 맞는 품위와 격식을 가졌고그 이후 당선된 대통령들은 완벽하진 않지만정치에 대한 신념과 소신나라를 이끌어갈 방향성강력한 개성을 갖춘 대통령들이 등장했다이 이후부터가 문제의 시작이다좌우에서 전임자들의 후광을 등에 업은 대통령이 나왔고 상상 이상으로 무능했다이들의 나비효과가 현재를 이루어냈다윤석열, 이재명은국민들이 보는 정치의 관점이 궤도에서 벗어나좌냐 우냐 빨강이냐 파랑이냐정치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그 깊이는 매우 얕음이 극명하게 드러난 사례이다아무리 투표가 최악을 막기 위한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라 하더라도최근 몇 번의 대선동안 그 귀중하다는 한 표를건네줄만한 후보가 있었는가?국민 중 70%가 투표하더라도관심의 깊이가 깊은 것이 낫다그래야만 양 정당이 국민의 눈치를 살핀다모든 국가는 그에 걸맞는 정부를 가진다관심이 많아졌다면 그에 걸맞는 깊이를 가져야 한다.그렇게하지 않으면 정치인들은 적당히 국민들에게 맞추기만 한다이성과 논리가 아닌 공감하는 척지금의 투표율은색깔놀이 밖에 못하면서 자신의 한 표에의미를 부여하여 으스대는 꼴로 밖에 안보인다진심으로 생각해보자최근 몇 번의 대선동안 표를 건네어줄만 한차악이 있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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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6200 8
2025년 5월 21일 8:48 오후사전투표는 절대안됨
@zwn-h4i 8
2025년 5월 21일 11:30 오후공산화되는거 싫으면 김문수하세요..
@safetychoi12 5
2025년 5월 21일 8:05 오후맞습니다 먼저 결과를 예단하는거아니고
할거하고 결과를 기다려보는게 어떨지요?
@유영-b2i 4
2025년 5월 22일 6:20 오후내가미는 후보도 중요하지만 나라를 생각하세요 2번 김문수 후보님 뽑아주세요 당일투표하시고요
@킹콩-n3l 4
2025년 5월 23일 8:48 오전투표는 꼭 합시다
@강북지단 3
2025년 5월 22일 7:51 오후2찍은 정싱붕짜자 😊븅짜
@juliety_Koreanlife 1
2025년 5월 23일 2:40 오후김문수후보 꼭 당일투표로 당선되어야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공산화되는 나라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준우-b9e
2025년 5월 23일 2:21 오전선과 악의 대결이 아니다. 친중과 친미의 대결이다.
@여여부동-i9o7w
2025년 5월 25일 6:00 오후청렴한 사람 뽑아야 합니다
@_Desertification
2025년 5월 28일 1:54 오전과거, 그러니까 군부 정권 이후의 정치인들은
윗사람, 높으신 분 이라고 부를 만큼 존경하거나
지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누군가는 시대 상황에 맞춰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노력했고
누군가는 엘리트 코스를 거쳐 자리에 맞는 품위와 격식을 가졌고
그 이후 당선된 대통령들은 완벽하진 않지만
정치에 대한 신념과 소신
나라를 이끌어갈 방향성
강력한 개성을 갖춘 대통령들이 등장했다
이 이후부터가 문제의 시작이다
좌우에서 전임자들의 후광을 등에 업은 대통령이 나왔고 상상 이상으로 무능했다
이들의 나비효과가 현재를 이루어냈다
윤석열, 이재명은
국민들이 보는 정치의 관점이 궤도에서 벗어나
좌냐 우냐 빨강이냐 파랑이냐
정치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그 깊이는 매우 얕음이 극명하게 드러난 사례이다
아무리 투표가 최악을 막기 위한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최근 몇 번의 대선동안 그 귀중하다는 한 표를
건네줄만한 후보가 있었는가?
국민 중 70%가 투표하더라도
관심의 깊이가 깊은 것이 낫다
그래야만 양 정당이 국민의 눈치를 살핀다
모든 국가는 그에 걸맞는 정부를 가진다
관심이 많아졌다면 그에 걸맞는 깊이를 가져야 한다.
그렇게하지 않으면 정치인들은 적당히 국민들에게 맞추기만 한다
이성과 논리가 아닌 공감하는 척
지금의 투표율은
색깔놀이 밖에 못하면서 자신의 한 표에
의미를 부여하여 으스대는 꼴로 밖에 안보인다
진심으로 생각해보자
최근 몇 번의 대선동안 표를 건네어줄만 한
차악이 있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