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순자라고 합니다, 올해 아흔셋이에요. 제 남편은 이영호이고, 아흔다섯이지요. 저희는 강원도 원주에서 살아왔습니다. 아이구, 참 좋은 말씀 들었네요.
나는 구십셋이고, 우리 영감은 구십다섯인데요, 이 나이에 이렇게 가슴이 콩닥거릴 줄은 몰랐어요. 영상을 보는데, 마치 내 얘기 같기도 하고, 우리 딸, 우리 손주들 얘기 같기도 하고…
예전엔 말이에요, 예순이면 인생이 거의 다 온 줄 알았어요. 그래서 애 다 키우고, 집 마련하고 나면 그냥 뒷방에 조용히 앉아 ‘곧 갈겨~’ 하며 살면 되는 줄 알았지. 근데 세상에, 이제는 그게 아니라네요. 여든, 아흔, 백 살까지도 멀쩡히 살아야 하니, 그걸 듣는데 참... 속이 철렁하더라고요.
우리도 젊을 땐 애들 먹여 살리느라 바빠서 내 시간이 어딨었겠어요. 근데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아. 전화도 잘 안 오고, 찾아오는 이도 없고… 그런 적막 속에, "이제 뭘 해야 할까" 하며 허허 웃을 때가 많아요. 근데 이 영상 보면서 생각이 딱 들었어요. ‘아, 나 아직 늦지 않았구나. 이게 복층 인생이구나.’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움직이고, 내 꿈 하나라도 다시 꺼내보는 거, 그게 내 몫이겠구나 싶었어요. 예쁜 옷도 한 벌 사입고, 운동도 하고, 글씨도 다시 써보고 싶고… 뭐라도 해봐야겠다, 그 생각이 들었어요.
영상 보며 속으로 중얼거렸지요. “그래, 곧 가긴 어딜 가. 나 아직 안 갔어. 아직도 살 게 많아.”
이렇게 속속들이 내 마음을 꿰뚫어주는 말이 고맙고, 또 고마워요. 늙는 것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네요. 앞으로 저희 부부의 삶과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많이 서툴겠지만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고, 여러분과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김미경강사님 강의를 30대초부터 듣고 33살에 두아이 7살 3살 두아이 기르면서 야간전문대입학ᆢ공순이라서 산업체부설실업여고 졸업했거든요 그래서 이른 결혼 후 지방소도시 소방서구내식당(365일 삼시세끼) 하면서 야간전문대 ㆍ야간국립대 ㆍ특수대학원 졸ㆍ현재는 국비지원학원 원장입니다. 컨테이너(외모)가꾸지 말고 컨텐츠 채우라고 해서 25년째 컨텐츠 채우고 요즘 인공지능으로 할일이 더 많아진 50대후반여성입니다. 저는 아직 하고 싶은 일도 해야할 일도 많아서 행복해요.^^ 나이가 들어도 하고 싶은 공부.취미활동도 정말 정말 다양하게 있네요.❤ 항상 감사합니다.제 인생은. 진짜 지금부터 전성기가 시작된거 같아요.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글고 제 특징은 대부분 제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아주아주 가난할때도 가난속에 행복한 순간이 있었고 지금은 부자가 아니라도 좋아하는 일 하면서 그냥 밥먹고 사니까 만족합니다. ^^.
내시간을 내가 온전히 쓰는 시간이 오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돈 벌어야 하는지.. 젊어서 남편이 직업을 못갖게 해서 전업주부로 살다가 폭망후 남편은 떠나가고 저는 생업에 뛰어든지 근 10년 내가 대단하다고 스스로 칭찬해주면서도 몸이 힘드니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내 인생은 내가 끝까지 책임져야하는 것임을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 친구들은 나같이 살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열심히 일합니다
와~~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미국에서 64세에 정리해고 됬습니다.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6개월 정부에서 지원하는 공부를 했지요. SQL, Power BI, Tableau 등 AI 시대에 좀 필요할거 갔아서요. 쉬는 김에 못했던 운동도 하구요. 64세이니 은퇴하고 여행이나 하라는데 저는 직장생활을 아직은 하고 싶어 여러군데 이력서를 보냈는데 나이 많다고 안써주더군요. ㅋㅋㅋ 그러다 노가다에 가까운 직장을 구했는데 12시간 걸어다니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겁니다. 빠르고 많이 하는것이 아닌 안전, 안전, 안전을 강조하는 곳이죠. 직장엔 주로 젊은이들이고 나이들었다고 쉬운일을 배당해 주더군요. 고맙더라구요. 직장어쩌구 하며 투덜대는 젊은이들이 있는데 저는 지난 40년중 최고로 좋은 직장이라고 봅니다. ㅋㅋ 운동되고 스트레스없고 경기 않타고 일하고 싶은 만큼 일할수 있는곳
선생님 저는 곧 서른을 앞뒀지만 아직 자리잡힌 게 없는 반백수예요. 다행이도 부모님네 가게가 있어서 거기서 일하고 있거든요. 언제나 이거하다 말고 저거하다 말면서 깔짝깔짝 인생을 살다가 재작년이 돼서야 위기감을 느꼈거든요. 그때부터 바짝 돈을 모으기 시작했고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자기계발 영상을 보게 됐는데요. 자기계발영상들을 많이 보다보면 꼭 힘이 나기도 하지만 어떨 땐 중독성이 있기도 하고 오히려 자괴감이라든지 불안감이 더 커질 때가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영상을 보고 나면 꼭 희망이 생겨요. 무언가 무작정 잘 되거라는 낙관보다는 열심히 하다보면 무언가는 되어있을 거라는 희망이요.
어쨌든 감사해요. 매번 뒤에서 조용히 영상만 보다가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 저도 언젠간 꼭 뭔가 이뤄낼 수 있겠죠? 이걸 보는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60에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네요, 졸업하자마자 간호조무사 1년과정 마치고 국가고시 치르고 합격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17일 발표인데 조마조마하네요. 하지만 지난 5년은 그동안 하고싶었던 공부를 맘껏 하게되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감사하고 또 일도 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어 감사할 따름이예요.
30대중반에 수원에서 강연듣고, 혼자 기립박수 쳤어요. 너무 듣고 싶은 말을 해주셔서. 그때부터 더 열심히 공부해서 전업주부에서 전문직에서 일하고 있어요. 올해 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 나이 오십에요. 15살 이상씩 차이나는 친구들과 공부하고. 혼자 꾸물거릴때마다. 이거 맞나하고 현타를 느끼는데, 이거 보고 나 잘 가고 있나보다하고 위안을 또 받아요. 쭈욱
김미경 강사님, 먼저 너무 감사드려요😊 예전의 저는 이러면 않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굴을 파고 부정적인 생각과 운동도 1도 않하는 평범한 40대 주부였어요. 어느날 근육이 너무 없어서 무릎에 물이 차고 너무 아프고 내가 원하는 삶은 이게 아니었는데 제 스스로가 쓸모 없어 보이기 시작하고 한없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암울 했어요.
그러다 김미경 강사님 유투브로 강의를 듣고 정신 바짝 차리고 나를 위해 살기 시작했습니다.
수영을 시작하면서 근육이 생기면서 몸에 활력이 붙어서 아침6시에 유트브로 필라테스, 근육운동 30분씩 매일 합니다. 운동않해서 예전의 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죽어라 했어요. 그리고 방안에 화장대를 제 서재로 만들고 30분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증권방송을 듣고 동네 미술학원에 그림을 배우러 다닙니다.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동네에도 문센만큼 저렴한 곳이 있어 어릴때부터 미술학원에 있던 시간이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예전의 저는 스스로를 너무 비관하고 남과 비교하게 되고 자신을 너무 아끼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때 김미경 강사님 강의가 저를 한대 세게 치시는 것 같았어요. 대구 오셨을때 우연히 강의도 직접 뵙고 듣게 되니 너무 기뻐서 엘레베이터도 따라갔어요. 너무 반가웠거든요. 강사님 강의 덕분입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 목표는 우아한 할머니 입니다. 그러기 위해 또 다른 목표로 노력할꺼예요^^
70년생입니다. 우리때는 좀 늦은 막둥이가 올해 고3이네요. 입시를 예고진학을 위해 중학교때부터 했어서 뭔가 중,고 6년을 수험생 부모로 살았던것 같아요. 지금 현재 수시 3개 떨어지고 나머지 3개 기다리고 있고 이것마저 떨어지면 정시도 해야겠지만 시간은 갈 것이니..저는 내년부터는 오직 나만을 위해 시간을 쓰고 싶어요. 이제 저는 자유예요. 꾸었던 꿈에 도전할거라 정말 기대됩니다. 아무에게도 못했던 말 털어놓으니 가슴이 벅차 오늘이 신이 나네요!
첫 아이 낳기 직전까지 일을 했었는데 둘째 낳고 키우고 하다 보니 경력 단절로 14년이 지나버렸어요. 둘째가 초3이라 아직 마음이 쓰이지만 알바부터 시작해 보려고 일을 찾으니 제 나이가 곧 50이라 몇 시간짜리 알바라도 이력서를 넣으면 떨어지기 일쑤더라구요. 100군데를 넣으면 한군데는 연락 오겠지란 마음으로 조급한 마음 없이 꾸준히 이력서를 넣어 보고 있답니다. 더불어 영어 공부도 조금씩 하고 있는데 확실히 나이가 드니 암기가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는데 의미를 두고 살아요. ^^
오늘 영상 보니 저를 되돌아 보게 되네요. 할아버지, 아버지, 작은 할아버지, 작은집 큰당숙 모두 환갑 전에 돌아가셔서, 나도 그럴 것 같다라는 생각에 이제 51세니까 몇년 않남았네 하는 마음으로 살았는데, 윗 세대 보단 내가 잘먹고 잘 살았으니 좀 더 살겠구나 하는 생각에 좀더 열심히 살아 갈 결심을 하게 하는 군요. ㅎㅎㅎ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내가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해주시내요. 내나이 60 넘으면서 심각히 고민한결과 책도 4권쓰고, 음악을 만들고 시를 쓰고, 얼마전부터는 코딩을 새롭게 배우기 시작했네요. 60대중반으로 달리는 요즘 제가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분들이 완전한 자유와 풍요로운 삶을 향유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저도 50대에 들어서면서 더 행복해지더라구요. 뉴욕에거 30년 넘게 전문직으로 일하다 보니 더 능력과 경력을 인정해 주는게 느껴지고 개인적으론 아이들과 다른 매였던 시간들이 내 것으로 돌아와 여행이며 취미생활도 자유롭게 하게 되더군요. 지금은 62세인데 시력이 올해부터 나빠져서 돋보기를 사용하며 이젠 나이가 드는구나 느낄뿐 일을 그만두고 은퇴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어요. 공부와 일을 열심히 해서 이제야 무르익어 실력발휘도 하고 공헌하는데 왜 나이가 들었다고 은퇴해야 하나요. 내가 나에게 이제 쉬자 최선을 다해 일했으니 이젠 좀 쉬자 할때까지 20년은 더 일할 겁니다. 확신을 주신 이 유투버께 감사드려요.
💚 청소년 아이가 입원하여 같이 병원에 있는지 일주일이네요. 오늘 아침 이 영상을 보니 내 지금은 뭔가 정신이 없는데 곧 육십이 오면 선생님 말씀처럼 나의 세상이 달라질거라 짐작해 봅니다. 달라질 육십이후의 나의 세상을 아주 맛있게 즐겁게 또 살아가기 위해 지금 움직이란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늘 마음을 움직이는 조언,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Act right now👍 ❤ 오늘도 생기넘치고 심신이 건강한 하루들 도시길 바랍니다 😊
선생님~오랜만 와보니 어쩜 이리 우아해지신건지요💜…독서에너지 만으로 이리 되신거죠 분명코~^ㄴ~진짜 아름다우십니다🤟🏻👏🏼👏🏼👏🏼저도 건강위해 더 걷고 달리며, 독립적인 힘 키우기위한 스스로 벌어 쓰는 직장도 다니며 N잡러도 꿈꾸고~영어공부…달팽이 마냥 김선생님 드신 불빛따라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너무나 공감되는 이해와 큰 위로,인생 선배언니 생긴 이 기분,응원 말씀 잘 듣고 에너지 또~~얻어갑니다. 내인생 선배언니~사랑합니다🤟🏻☮️🌿🌿
@백세인생이야기1 3085
2025년 5월 22일 11:51 오전저는 김순자라고 합니다, 올해 아흔셋이에요. 제 남편은 이영호이고, 아흔다섯이지요. 저희는 강원도 원주에서 살아왔습니다.
아이구, 참 좋은 말씀 들었네요.
나는 구십셋이고, 우리 영감은 구십다섯인데요, 이 나이에 이렇게 가슴이 콩닥거릴 줄은 몰랐어요. 영상을 보는데, 마치 내 얘기 같기도 하고, 우리 딸, 우리 손주들 얘기 같기도 하고…
예전엔 말이에요, 예순이면 인생이 거의 다 온 줄 알았어요. 그래서 애 다 키우고, 집 마련하고 나면 그냥 뒷방에 조용히 앉아 ‘곧 갈겨~’ 하며 살면 되는 줄 알았지. 근데 세상에, 이제는 그게 아니라네요. 여든, 아흔, 백 살까지도 멀쩡히 살아야 하니, 그걸 듣는데 참... 속이 철렁하더라고요.
우리도 젊을 땐 애들 먹여 살리느라 바빠서 내 시간이 어딨었겠어요. 근데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아. 전화도 잘 안 오고, 찾아오는 이도 없고… 그런 적막 속에, "이제 뭘 해야 할까" 하며 허허 웃을 때가 많아요. 근데 이 영상 보면서 생각이 딱 들었어요. ‘아, 나 아직 늦지 않았구나. 이게 복층 인생이구나.’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움직이고, 내 꿈 하나라도 다시 꺼내보는 거, 그게 내 몫이겠구나 싶었어요. 예쁜 옷도 한 벌 사입고, 운동도 하고, 글씨도 다시 써보고 싶고… 뭐라도 해봐야겠다, 그 생각이 들었어요.
영상 보며 속으로 중얼거렸지요.
“그래, 곧 가긴 어딜 가. 나 아직 안 갔어. 아직도 살 게 많아.”
이렇게 속속들이 내 마음을 꿰뚫어주는 말이 고맙고, 또 고마워요.
늙는 것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네요.
앞으로 저희 부부의 삶과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많이 서툴겠지만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고, 여러분과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인생을위하여 2561
2025년 5월 22일 3:12 오후저는 김미경강사님 강의를 30대초부터 듣고 33살에 두아이 7살 3살 두아이 기르면서 야간전문대입학ᆢ공순이라서 산업체부설실업여고 졸업했거든요 그래서 이른 결혼 후 지방소도시 소방서구내식당(365일 삼시세끼) 하면서 야간전문대 ㆍ야간국립대 ㆍ특수대학원 졸ㆍ현재는 국비지원학원 원장입니다. 컨테이너(외모)가꾸지 말고 컨텐츠 채우라고 해서 25년째 컨텐츠 채우고 요즘 인공지능으로 할일이 더 많아진 50대후반여성입니다. 저는 아직 하고 싶은 일도 해야할 일도 많아서 행복해요.^^ 나이가 들어도 하고 싶은 공부.취미활동도 정말 정말 다양하게 있네요.❤ 항상 감사합니다.제 인생은. 진짜 지금부터 전성기가 시작된거 같아요.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글고 제 특징은 대부분 제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아주아주 가난할때도 가난속에 행복한 순간이 있었고 지금은 부자가 아니라도 좋아하는 일 하면서 그냥 밥먹고 사니까 만족합니다. ^^.
@곽나연-s1o 904
2025년 5월 22일 7:43 오전내시간을 내가 온전히 쓰는 시간이 오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돈 벌어야 하는지..
젊어서 남편이 직업을 못갖게 해서 전업주부로 살다가 폭망후 남편은 떠나가고 저는 생업에 뛰어든지 근 10년
내가 대단하다고 스스로 칭찬해주면서도
몸이 힘드니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내 인생은 내가 끝까지 책임져야하는 것임을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 친구들은 나같이 살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열심히 일합니다
@jminy11 585
2025년 5월 22일 12:22 오후정말 요즘 점점 예뻐지시는 것 같아요
헤어스타일 넘 예쁘세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어요
주 안에서 축복합니다~~
@emilychoi2227 436
2025년 5월 22일 10:33 오전미경샘 헤어스탈 넘 어울려요. 갑자기 여리여리한 여성이 되셨어요. 넘 분위기 있어 보여요. ❤
@미국만세-i7u 339
2025년 5월 22일 9:37 오전아니 쌤 웰케 이뻐지신거죠????
분위기 확 바뀠네요~~
아름다우십니다
@Jeong-l8p 326
2025년 8월 13일 12:59 오전1.노후자금=연금
2.체력
3.습관만들기/운동성연습=일.독서.조깅.배움
@복땡이-d4c 319
2025년 5월 22일 12:34 오후김미경학장님 옳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1. 장학금 2. 건강 3. 하고싶은거 정해 습관화
어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말씀만~!! 짱
@이정희-x8t5d 256
2025년 5월 22일 4:35 오후강의보다 젤 눈에 띠는게 얼굴이 넘넘 이쁘게 과하지않게 그리고 품격있게 바뀌셨네요 ❤
@골드마리-t7o 222
2025년 5월 22일 8:36 오전미경샘~헤어스타일이 좋으세요~
@chjh0909 214
2025년 5월 22일 10:45 오전헤어스타일중에 제일 어울리고 예쁜스타일입니다 ^^ 늘 감사합니다
@RJ-uh7eh 198
2025년 5월 24일 1:26 오후현재 50대인데 주변 60대들 중 절반이 양가 부모님 돌봄과 아직 독립못한 자식들 때문에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더라고요 이런 위아래 돌봄이 해결이 안되면 정리가 안 되는 것 같아요
@MZ아니고NG 189
2025년 5월 22일 11:18 오전제가 60이되었을때 선생님은 80이되셔서 또 어떤멋진모습으로 명강의해주고계실지가 기다려지네요😊
먼저 가보신길 잘 따라오게 과자를 흘려주고가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늘 아름답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heMikamo 175
2025년 10월 3일 3:06 오전와~~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미국에서 64세에 정리해고 됬습니다.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6개월 정부에서 지원하는 공부를 했지요. SQL, Power BI, Tableau 등 AI 시대에 좀 필요할거 갔아서요.
쉬는 김에 못했던 운동도 하구요.
64세이니 은퇴하고 여행이나 하라는데 저는 직장생활을 아직은 하고 싶어 여러군데 이력서를 보냈는데 나이 많다고 안써주더군요. ㅋㅋㅋ
그러다 노가다에 가까운 직장을 구했는데 12시간 걸어다니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겁니다. 빠르고 많이 하는것이 아닌 안전, 안전, 안전을 강조하는 곳이죠.
직장엔 주로 젊은이들이고 나이들었다고 쉬운일을 배당해 주더군요. 고맙더라구요.
직장어쩌구 하며 투덜대는 젊은이들이 있는데 저는 지난 40년중 최고로 좋은 직장이라고 봅니다. ㅋㅋ
운동되고 스트레스없고 경기 않타고 일하고 싶은 만큼 일할수 있는곳
@맛난감자전 145
2025년 5월 31일 10:06 오전오십중반에 암이찾아왔고 지금은 체력회복중이에요. 강의를 우연히듣고 나자신을 위해 준비못한삶에 반성하게되네요 더 늦기전에 부지런히 자신에게 투자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minah03-w8b 132
2025년 5월 22일 11:39 오전1.노후자금 2.건강 3.찐친구
@내가이거쓸라고했는데 125
2025년 9월 3일 8:51 오후선생님 저는 곧 서른을 앞뒀지만 아직 자리잡힌 게 없는 반백수예요. 다행이도 부모님네 가게가 있어서 거기서 일하고 있거든요. 언제나 이거하다 말고 저거하다 말면서 깔짝깔짝 인생을 살다가 재작년이 돼서야 위기감을 느꼈거든요. 그때부터 바짝 돈을 모으기 시작했고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자기계발 영상을 보게 됐는데요. 자기계발영상들을 많이 보다보면 꼭 힘이 나기도 하지만 어떨 땐 중독성이 있기도 하고 오히려 자괴감이라든지 불안감이 더 커질 때가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영상을 보고 나면 꼭 희망이 생겨요. 무언가 무작정 잘 되거라는 낙관보다는 열심히 하다보면 무언가는 되어있을 거라는 희망이요.
어쨌든 감사해요. 매번 뒤에서 조용히 영상만 보다가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 저도 언젠간 꼭 뭔가 이뤄낼 수 있겠죠? 이걸 보는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행복영 120
2025년 9월 12일 8:40 오전저는 60에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네요,
졸업하자마자 간호조무사 1년과정 마치고 국가고시 치르고 합격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17일 발표인데 조마조마하네요. 하지만 지난 5년은
그동안 하고싶었던 공부를 맘껏 하게되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감사하고 또 일도 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어 감사할 따름이예요.
@hkkim9520 84
2025년 5월 23일 9:34 오후50에 들어섰습니다. 일년만 젊었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긴데..아주 귀에 쏙쏙 박히네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박승수-q3h 78
2025년 6월 4일 6:53 오전30대중반에 수원에서 강연듣고, 혼자 기립박수 쳤어요. 너무 듣고 싶은 말을 해주셔서. 그때부터 더 열심히 공부해서 전업주부에서 전문직에서 일하고 있어요. 올해 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 나이 오십에요. 15살 이상씩 차이나는 친구들과 공부하고. 혼자 꾸물거릴때마다. 이거 맞나하고 현타를 느끼는데, 이거 보고 나 잘 가고 있나보다하고 위안을 또 받아요. 쭈욱
@mija-1004 78
2025년 5월 25일 1:46 오전우리 엄마가 시골가서 전원생활 즐긴다고 하더니 리조트 취직했더라고요 그 힘든일을 도대체 왜 하냐고 하지말라고 했더니 집에서 노는게 힘들다네요 죄짓는 기분이라면서 집안일 하는건 자기랑 안맞다고 일나가면 돈준다고 나름 자부심이 있으시더라고요 그 시골에는 80대 할머니도 꽃심는 알바도 한다고 좋아하더라고요 놀면 좋은데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그만두라고 할까봐 전화도 잘 안하세요 ㅜ
@FirstRichRiver 74
2025년 10월 6일 11:53 오전고민하고고민한 끝에, 50대에 이혼하고 지금은 나를위해,정말하고싶은일을하기위해 60을 준비하고있습니다 80%까지 준비됐고 곧 나머지를 채워 100세시대를향해 달리겠습니다 나자신과 또다른 준비생들에게 화이팅을 전합니다❤🎉🎉
@조조-h6k 71
2025년 5월 22일 10:18 오전갑자기 왜이리 이뻐지셨어요
너무 이뻐요
감짝 놀랐어요~~
@lunmol6834 67
2025년 12월 8일 7:57 오후부럽다. ㅜㅜ 자유로운 노후를 고민하는 영상과 댓글들.
자폐1급 아들 18년째 키우는 저에게,
자유는 죽을 때까지 없습니다.^^;;;
@박정-s1q 57
2025년 5월 22일 9:49 오전민경쌤 인상이 달라지셨어요^^
할렐루야♡♡♡더승승장구하시길
@nokorean1 55
2025년 5월 24일 7:07 오후64세인데 ~대부분 대부분 정리 되지요 ~~~^^
중요한 사실은 “사람을 믿고 살지 말라는 것”이 우리 나라의 진리라고 하고 싶네요.
@JJC110 52
2025년 6월 12일 9:43 오후독립못하는 아픈다큰딸 키우는 언니.앞에서 할수있는얘기보다 할수없는 얘기가 많아서 점점
멀어지네요. 의무가 죽을때까지 끝나지않는 언니.그러나 체력은 떨어지고.저도 내년이면 작은애대학보내서 졸업인데. 홀가분함을 얘기못해요...슬픈관계가 되갑니다.
@신나게파이팅 50
2025년 5월 31일 12:32 오후김미경 강사님, 먼저 너무 감사드려요😊
예전의 저는 이러면 않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굴을 파고 부정적인 생각과 운동도 1도 않하는 평범한 40대 주부였어요. 어느날 근육이 너무 없어서 무릎에 물이 차고 너무 아프고 내가 원하는 삶은 이게 아니었는데 제 스스로가 쓸모 없어 보이기 시작하고 한없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암울 했어요.
그러다 김미경 강사님 유투브로 강의를 듣고 정신 바짝 차리고 나를 위해 살기 시작했습니다.
수영을 시작하면서 근육이 생기면서 몸에 활력이 붙어서 아침6시에 유트브로 필라테스, 근육운동 30분씩 매일 합니다. 운동않해서 예전의 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죽어라 했어요. 그리고 방안에 화장대를 제 서재로 만들고 30분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증권방송을 듣고 동네 미술학원에 그림을 배우러 다닙니다.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동네에도 문센만큼 저렴한 곳이 있어 어릴때부터 미술학원에 있던 시간이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예전의 저는 스스로를 너무 비관하고 남과 비교하게 되고 자신을 너무 아끼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때 김미경 강사님 강의가 저를 한대 세게 치시는 것 같았어요. 대구 오셨을때 우연히 강의도 직접 뵙고 듣게 되니 너무 기뻐서 엘레베이터도 따라갔어요. 너무 반가웠거든요.
강사님 강의 덕분입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 목표는 우아한 할머니 입니다. 그러기 위해 또 다른 목표로 노력할꺼예요^^
@윤쓰케어 49
2025년 5월 22일 8:25 오전많이
예뻐지셨습니다.
아주 좋아 보여서 좋습니다^^나의 스승!
@안젤라-w7m 48
2025년 5월 22일 12:10 오후김미경님 얼굴이 예전모습과 다르네요.
@김현주-l8d 47
2025년 5월 23일 9:23 오후곧 50세… 인생띵언~ 저.. 로또맞은듯요!!!
너무 감사합니다!!! 지대로 얘기해주셨어요~~
동시대에 함께라서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먼저 가신 70대.. 80대… 120대~~ 쭈욱 말씀해주세요!!!
@임소민-s2i 42
2025년 5월 22일 11:19 오전머리숱이 정말 많으셔요~복받으셨어요~너무 여성스러워 보이십니다~최곱니다🎉🎉🎉
@hmpark4652 41
2025년 11월 17일 10:01 오전70년생입니다. 우리때는 좀 늦은 막둥이가 올해 고3이네요. 입시를 예고진학을 위해 중학교때부터 했어서 뭔가 중,고 6년을 수험생 부모로 살았던것 같아요. 지금 현재 수시 3개 떨어지고 나머지 3개 기다리고 있고 이것마저 떨어지면 정시도 해야겠지만 시간은 갈 것이니..저는 내년부터는 오직 나만을 위해 시간을 쓰고 싶어요. 이제 저는 자유예요. 꾸었던 꿈에 도전할거라 정말 기대됩니다. 아무에게도 못했던 말 털어놓으니 가슴이 벅차 오늘이 신이 나네요!
@julliepaek7479 39
2025년 5월 22일 9:01 오전왜 이렇게 아름다워지셨죵!!
@Alyssa_bell 36
2025년 5월 22일 8:39 오전진짜 저는 왜 진짝 상상예상했을까요ㅎㅎ60부터 똑같이 다시40년ㅎㅎ 지금 40대야 키우고 이룬다고 복닥복닥하지만 ,,이것도 이때뿐이란걸 알겠어요^^ 마자요 돈과 건강. 시간의 자유를 맘껏 쓰려면 건강과 돈. 잘 준비하겠습니다.❤
@진인사대천명-f6g 35
2025년 5월 22일 10:34 오전외로움과 공허함을 견딜수있는 수입을 가져다줄수있는 소일거리와 취미. 세상에 이로움을 줄수있는 봉사활동. 의지할수있는 종교가 중요한거같아요.
주위에 돈은많은데 취미가 없어서 힘들어 하시는분 많아요..
@wode_fubao 35
2025년 5월 30일 10:17 오전저희엄마 65세신데 엄마 생각이 알고싶어 영상을 보게되었어요~ 엄마가 좀 더 여유롭게 인생을 사셨음 좋겠네여
@강부자-n1s 30
2025년 5월 22일 10:45 오전선생님 헤어스타일이랑 얼굴이 너무 이뻐지셨어요
생각이 젊으시니 외모도 따라 가는거 같아요
선생님이 저의 롤모델 이십니다
@JUN-gs5mf 28
2025년 5월 22일 9:48 오전너무 우아해지시고, 얼굴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저도 젊었을때보다 50인 지금이 너무 좋아요~
@ar749724 28
2025년 5월 22일 12:18 오후24시간 시부모님과 함께하는이들에겐.ㅠ
딴세상이네요ㅠ
@artjisun1 27
2025년 5월 22일 10:06 오전부모님 케어 안해도되는 사람이 해당되겠죠~~
@채경민-u6l 23
2025년 5월 30일 12:36 오후교통사고 당해 입원중 듣는 40대 중반입니다. 넘 공감되네요.
장학금, 결심한 체력, 운동성 ~
멋진 60대의 삶 위해
체력을 기르고 일찍 자기로 결심합니다😊
@chacha6066 18
2025년 5월 22일 9:33 오전장학금, 결심한체력, 운동성
다른 콘텐츠도 다 좋은데 대표님 인사이트 콘텐츠 기다렸어요!! 너무 좋아요!!❤
@소망영희 17
2025년 5월 22일 10:27 오전우와 미경쌤
진짜 많이 모습이 바뀌셨네요.
늘 당당한 아름다움 유지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길요👍🧚♀️✌️🍀
@노루궁뎅이-s4i 17
2025년 5월 22일 1:03 오후첫 아이 낳기 직전까지 일을 했었는데 둘째 낳고 키우고 하다 보니 경력 단절로 14년이 지나버렸어요. 둘째가 초3이라 아직 마음이 쓰이지만 알바부터 시작해 보려고 일을 찾으니 제 나이가 곧 50이라 몇 시간짜리 알바라도 이력서를 넣으면 떨어지기 일쑤더라구요. 100군데를 넣으면 한군데는 연락 오겠지란 마음으로 조급한 마음 없이 꾸준히 이력서를 넣어 보고 있답니다. 더불어 영어 공부도 조금씩 하고 있는데 확실히 나이가 드니 암기가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는데 의미를 두고 살아요. ^^
@nyamye 15
2025년 5월 22일 10:46 오전선생님, 진짜 언니가 해주는 찐 조언같아요
고맙습니다❤
@햇님s 14
2025년 5월 22일 11:56 오전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김미경님의 이 강의는 보석과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서연-b2 14
2025년 5월 22일 11:38 오전미걍쌤 항상 우아하신거같아요 머리스타일 너무잘어울려요 ~!
@유로칼새 13
2025년 10월 28일 5:24 오후60세에 곧 갈껴? ㅋㅋㅋㅋ가 아니라,
접어서 복층이 된다는 비유 팍 와~~닿네요
@a95332099 13
2025년 5월 25일 12:50 오후어머 셈 얼굴이 바뀟네요 ㅎ 이쁘지셧어요
@Qwertasdfg-f6h 12
2025년 5월 22일 2:25 오후맞아요
55예요
실감나는 조언입니다 ❤
앞으로 5년은 아직 남아있어서
참 다행이여요
감사합니다
@jonga-co7dc 12
2025년 5월 22일 10:50 오전올해 딱 60인 저한테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남은 인생 최고로 멋지게 사는게 꿈입니다❤
@정제인-u2x 12
2025년 5월 22일 10:08 오전자본의 힘❤❤❤
@그럼에도-p2q 10
2025년 6월 1일 8:15 오후옳아요
지금저도 60넘어 환갑인대
후회되요 김미경 강사님의
말씀이 이 나이가 되니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감사해요
젊었을때 말 들으세요
@여행길-z2v-m3m 10
2025년 10월 6일 9:04 오전33셋 사별후 아들 딸 셋 대학보내고나니 남은건 환갑이 지난 나이밖에없어도 이제 자유의 기쁨에서 실감을느껴봐요 일하며 가끔 자유여행하며
@정솜결 9
2025년 5월 22일 6:43 오후뭔지~~분위기가 여성스럽게 변하셨네요~~😊
@케렌시아-l5h 9
2025년 5월 22일 10:28 오전분위기가 확~~달라지셔서 깜놀
화면 확대해서 봤네요ㅎㅎ
@b2men98 8
2025년 5월 28일 7:36 오전14:42 여기부터가 핵심이네😊
@Lifeisadream-et1zm 8
2025년 5월 22일 10:42 오전시원시원한 강의! 최고입니다. 용기를 얻고 40대 중반 이지만 전문직 자격증 시험 도전하고 있습니다.
@redblue2421 8
2025년 5월 22일 1:45 오후40대중반인데 충격적으로 너무 내 상황에 맞는 조언이었습니다...진지하게 생각하고 실행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yummysb 8
2025년 5월 22일 9:39 오전나이가 드실수록 현명해지시네요. 인생지혜나눔 고맙습니다!
@뉴욕썹어반 7
2025년 5월 24일 7:56 오후엇… 피부과에서 울쎄라? 써마지? 하셨는지 한참 젊어보이고 피부가 좋아보여요
@제이-c1e 7
2025년 5월 22일 11:17 오전딸결혼시키고 너무허전해서 주말이면 만나려고 했던 몇년전생각이 나네요 이제야 다놓게되니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ㅎㅎ
@Sun-s2k 7
2025년 5월 22일 11:46 오후이분 얼굴이 그전얼굴이 아니네! 와~진작에 하시지 너무 보기 좋네요^^
@황금박G-t4g 7
2025년 5월 22일 10:03 오전누군지 몰랐어요ᆢ목소리 듣고 미경쌤 알았네요^^
@Cindy-tg6fl 7
2025년 5월 22일 10:13 오전김미경 교수님 이번 헤어스타일로 쭉~~넘 이뽀용~❤
@sojung5592 7
2025년 5월 27일 4:38 오후보험... 연금 그거 죽을때까지 안나오던데 요.
넣은만큼 나오더라구요~~ 잘 확인해보세요~~😊
@좀쌔한개 7
2025년 5월 22일 11:37 오전오늘 영상 보니 저를 되돌아 보게 되네요. 할아버지, 아버지, 작은 할아버지, 작은집 큰당숙 모두 환갑 전에 돌아가셔서, 나도 그럴 것 같다라는 생각에 이제 51세니까 몇년 않남았네 하는 마음으로 살았는데, 윗 세대 보단 내가 잘먹고 잘 살았으니 좀 더 살겠구나 하는 생각에 좀더 열심히 살아 갈 결심을 하게 하는 군요. ㅎㅎㅎ
@S.레이첼 7
2025년 5월 22일 1:32 오후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얘기.... 이 얘기를 누군가가 이렇게 이 타이밍에 해준다는게 감사할 일입니다... 모두의 노년이 우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뭇잎-u5p 6
2025년 5월 22일 4:34 오후어머나 김미경 선생님 코 하셨네 우와 넘 잘하셨네요 자연스럽게 예쁘세요^^♡♡♡
@롱롱죽겠지-l5y 6
2025년 5월 23일 4:51 오후그러네요 빈둥지증후군~~ ㅠㅠ
허전함과 우울함들 견디기 힘들거 같아요 지금부터 서서히 준비해야겠네요
@금비-r7w 6
2025년 5월 22일 10:05 오전누군가하고
다시보니
김미경쌤
@gsieiwjsb123 6
2025년 5월 27일 1:01 오전50대인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일깨워줘서 감사합니다!
@성효자-n5h 6
2025년 5월 22일 12:26 오후어머~
김미경샘 미모에 깜놀했어요~~
@kyungbak7822 6
2025년 5월 26일 9:55 오후얼굴이 살짝 변한 모습, 자꾸 옆을 보며 말씀 하시는 이유를 알겠네요. 후훗
@xXxileonsXx 5
2025년 5월 22일 10:49 오후갑자기 예뻐지셔서 놀랐네요
@oliversnkim 5
2025년 8월 6일 12:27 오후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내가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해주시내요.
내나이 60 넘으면서 심각히 고민한결과 책도 4권쓰고, 음악을 만들고 시를 쓰고,
얼마전부터는 코딩을 새롭게 배우기 시작했네요.
60대중반으로 달리는 요즘 제가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분들이 완전한 자유와 풍요로운 삶을 향유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애정-e7r 5
2025년 5월 22일 11:13 오전선생님은 지금이 가장 아름답네요
저두 이젠 나를 위한 삶을 살려구요😊
@뽀로롱-u9s 5
2025년 5월 27일 3:46 오후얼굴이 바뀌셨네요 세련되보임
@hayanmiso 5
2025년 6월 6일 9:39 오전4~50대 했던 운동성이 60대에도 그대로 간다는 말씀에 동감하네요. 그때 열심이지 않았으면 정말 누워 있었을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네요. 공감해요.
@전지현-k9p 5
2025년 5월 25일 4:48 오후목소리 듣고 미경 선생님인줄 알았어요
@espressoeu 5
2025년 5월 22일 9:26 오전어머샘! 살빼셨나바요! 더건강해지신듯
저도 열심히 할게요!
@mccheong8284 4
2025년 10월 8일 4:39 오전저도 50대에 들어서면서 더 행복해지더라구요. 뉴욕에거 30년 넘게 전문직으로 일하다 보니 더 능력과 경력을 인정해 주는게 느껴지고 개인적으론 아이들과 다른 매였던 시간들이 내 것으로 돌아와 여행이며 취미생활도 자유롭게 하게 되더군요. 지금은 62세인데 시력이 올해부터 나빠져서 돋보기를 사용하며 이젠 나이가 드는구나 느낄뿐 일을 그만두고 은퇴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어요. 공부와 일을 열심히 해서 이제야 무르익어 실력발휘도 하고 공헌하는데 왜 나이가 들었다고 은퇴해야 하나요. 내가 나에게 이제 쉬자 최선을 다해 일했으니 이젠 좀 쉬자 할때까지 20년은 더 일할 겁니다. 확신을 주신 이 유투버께 감사드려요.
@문시원-g9k 4
2025년 6월 12일 3:16 오후한참 일만하고 중고딩 아들 둘 키우는 45세입니다..앞뒤볼새없이 지나오다보니 이나이에 생각이 많아지는때였는데 너무 유익하네요..꼭 실천해서 멋진 나의60대를 준비할께요♡♡
@yoonakim1290 4
2025년 5월 22일 9:23 오전학장님 왜케 이뻐지신거에요! 와 건강해 보이셔서 넘 좋네요❤
@묘희김 4
2025년 5월 22일 1:20 오후저도 일찍 자기 결심😊😊 주님 만나서 반가워요 ❤❤
@Lucky-vf9lv 4
2025년 5월 22일 9:29 오전'애예요' 이 말씀 공감 돼요. 내 곁에 앞서간 사람이 미리 조언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도 공감돼요.
@드림북-h6b 4
2025년 11월 15일 6:31 오후인생은 결국 혼자이고 혼자가 편한 때가 오지요
@eunlucky 4
2025년 5월 22일 9:07 오전너무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40대인데 충격입니다..결심하겠습니다😂😂😂
@nam0147-t3e 3
2025년 12월 14일 8:39 오후걱정하지마세요.건강하게 90넘기는사람 20%정도밖에안됩니다. 😢😢
@전민영-o5p 3
2025년 5월 22일 9:57 오전감사합니다~🙇♀️
곧 다가올 60세..
아직은 멀었다고 막연하기만 했던 생각의 정리를 어쩜 이리도 심플하게 정리해주시나요~~👍
잘 새겨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응원합니다~~😍
@myungsookkim5025 3
2025년 5월 22일 2:32 오후김미경 선생님~
너무 너무 평안해 보여서 좋아요. 메세지도 훨씬 편안해졌어요🎉
@LuckyShim 3
2025년 7월 30일 12:37 오후40중반에 선생님 영상을 보게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
@홍가든인더피그 3
2025년 7월 10일 6:42 오후재밌어 재밌어 웃겨요 웃겨요
그 안엔 언제나 강력한 진실
저런 충고를 누가해줘요.역시 김 .미.경 강사님
@풍요-f1r 3
2025년 5월 25일 12:18 오후60~~10년, 남았어 요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nam0147-t3e 3
2025년 12월 14일 8:39 오후걱정하지마세요.건강하게 90넘기는사람 20%정도밖에안됩니다. 😢😢
@임금님귀는당나귀다 2
2025년 5월 22일 9:27 오전어리석은 저를 보고야 말았어요 보는것부터 출발이니 감사해요 인생선배님🎉
@miayim4267 2
2025년 5월 22일 10:06 오전아..오늘 내용 너무 좋은데요? 딸한테도 보내주고 싶은 영상이에요. 저에게도 너무 도움이 되구요. 인생 명언 그 자체네요. 감사합니다.
@MorningAir_OpenRoad 2
2025년 5월 22일 8:26 오전💚 청소년 아이가 입원하여 같이 병원에 있는지 일주일이네요. 오늘 아침 이 영상을 보니 내 지금은 뭔가 정신이 없는데 곧 육십이 오면 선생님 말씀처럼 나의 세상이 달라질거라 짐작해 봅니다. 달라질 육십이후의 나의 세상을 아주 맛있게 즐겁게 또 살아가기 위해 지금 움직이란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늘 마음을 움직이는 조언,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Act right now👍
❤ 오늘도 생기넘치고 심신이 건강한 하루들 도시길 바랍니다 😊
@jennychoi1372 2
2025년 7월 1일 2:34 오전20년전에 아침마당에서 뵙고 지금까지 팬입니다. 우리세대의 진짜 어른. 진짜 멘토. 진짜 좋은 스승님이세요.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윤희-c5s 2
2025년 5월 22일 10:16 오전언니~넘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예뻐요~♥
@lizkang1804 2
2025년 5월 24일 11:55 오전60이라는 나이가 되니깐 여유있는 얼굴이 되셨네요
40,50대 때보다 더 예뻐지셨어요
@myeongjokim7385 2
2025년 5월 31일 1:06 오후목공,뜨게질,책보기,공공도서관이나 서점 가보기,등산하기, 명상하기, 뭔가 집중할 만한 것에 집중하면 행복합니다.
@윤슬-d9k3s 1
2026년 4월 2일 3:30 오후몇 년전에 산책길에 뵈었는데 먼저 인사해 주셔서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유튜브 하시는 줄 몰랐다가 알게되어 구독 박고 갑니다.
재미지고 도움되는 컨텐츠 감사합니다.
@SaveyourSeas 1
2025년 9월 22일 1:14 오전선생님~오랜만 와보니 어쩜 이리 우아해지신건지요💜…독서에너지 만으로 이리 되신거죠 분명코~^ㄴ~진짜 아름다우십니다🤟🏻👏🏼👏🏼👏🏼저도 건강위해 더 걷고 달리며, 독립적인 힘 키우기위한 스스로 벌어 쓰는 직장도 다니며 N잡러도 꿈꾸고~영어공부…달팽이 마냥 김선생님 드신 불빛따라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너무나 공감되는 이해와 큰 위로,인생 선배언니 생긴 이 기분,응원 말씀 잘 듣고 에너지 또~~얻어갑니다. 내인생 선배언니~사랑합니다🤟🏻☮️🌿🌿
@kka031127 1
2025년 5월 22일 11:49 오전아멘~
소리가 절로 나옴니다 감사합니다^^
@달-h5b 1
2025년 9월 15일 5:01 오후미래가 현재를 살리게 하시네요. 그래서 바르게 나아갈 준비를 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멋진 개인의 인생, 또 다른 후배세대에게 바른 어른의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게 알려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04origin 1
2025년 9월 11일 4:22 오후와 43세인데 저한테 너무 와닿는 영상이였습니다. 머리 띡 맞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가을국화-j2w 1
2025년 5월 22일 12:03 오후나와 동갑인 김미경샘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 감사해요. 맘속에 꼭 저장하고 살겠습니다.
@BO2341TV 1
2025년 9월 7일 7:53 오전100배 200배 공감하고 갑니다~ 40대 초반 저에게 더 동기부여되는 강의네요👍👍👍 감사합니다❤
@주희n6h6s 1
2025년 11월 10일 10:39 오전전 50대 초반, 갱년기라 어제는 여기, 오늘은 또 저기, 아픈데가 많아져 병원다닐 일이 부쩍 늘었네요.
남편과 아이들이 근육키우라고 운동하라고 맨날 얘기하는데, 그냥 집에서 앉아서하는 취미만 좋아하다보니 자꾸 운동을 안하게되더라구요 ㅜ
근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선생님 영상이 뜨길래 듣고는 바로 엉덩이 떼고 운동하러 나갑니다~~~!!!
제가 정한 50대 할일, 운동!!!
잘 챙겨먹기!!!!
잘 해나가 보겠습니다🫡🫡
@짱쩡-y4u 1
2026년 4월 22일 2:50 오후역시 우리 쌤 오늘도 강의듣고 다시 으라차찿화이팅합니다
긴머리 너무 멋져요
@newlife4831 1
2025년 5월 22일 10:22 오전강사님덕에
하루가 짧아졌어요
하루종일 재밌게 활력있게 보내고
자기 위해 누울 때는 그 순간이 또 최고가 되고
여기저기 아프지만
하나하나 실행하면서 사는 재미가 있어
괜찮네요
좋은 강사님들 말씀에 하루하루 맘
다 잡으면서ㆍㆍㆍ
오늘도 화이팅 합니다❤❤❤
@yulkwon3129 1
2026년 3월 30일 4:50 오후곧 갈겨... 로 40년이라니!!!! 오마이갓!!!!
@브이엔안장-임용필 1
2026년 3월 22일 7:13 오전잘 들었습니다 🎉🎉🎉 소중한 인생길 내일이 아니라 오늘 지금 이시간부터 더 소중하게 행복하게 힘차게 즐겁게 운동성~~~❤
@TKP-y5c 1
2026년 4월 2일 3:38 오후50대 인데요 정말 좋은 말씀 이십니다 저도 잘실천해 60대를
맞이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단단회장
2025년 5월 22일 6:23 오후참 평온해보이세요. ^^ 아름다워지셨어요. 주님만나시고 더 좋아지신듯해요❤ 다시한번 샘 만나고싶네요. 존경스럽습니다.
@flydaymono
2026년 4월 20일 7:31 오전정답입니다
나에게 주는 장학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