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 연주인이었는데요 부정맥 덜덜덜덜..사람 환장합니다. 어쩔 때는 공연 전에 졸도 비슷하게 ..꺄~~악.. 정신과도 다녀보고 상담비 비싸니까 제가 직접 대학교 심리학과도 입학해보고 ..지금은 약 먹으면서 그냥 살아요 저는 20때부터 마약 중독자라는 주위 오해도 많았어요..알콜 중독 의심은 그래도 약과죠.. 지금도 남 앞에서는 글씨도 못써요 덜덜덜.. 혼자 집에서 일기 쓰면서도 덜덜덜덜.. 아무도 안 보는데요...^^ 제 직업이 음악 강사라면 믿으시겠어요? 대추차가 안정제라서 예전에는 가방에 항상 넣고 다녔죠... 안마기가 필요 없어요 덜덜덜덜 지금은 필요시에 먹는 약이 있어요 선진국에서는 아티스트 클리닉에서 잘 쓰는 약이 있어요 너무 힘들 때는 의학의 도움으로 삶의 질이 조금 더 나아져도 괜찮겠죠.. 남 앞에서 발표 전에 에이 망쳤구나 하고 시작하면 조금 도움이 될거예요.. 힘내시고 뒤에 부처님이란 든든한 빽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질문 하시는 것을 보면 노말인데요? 심한 사람은 질문 전에 내 차례 오기 전에 까무러칩니다 힘내시고요^^ 🙏🙏🙏
남 눈치 보는 건 태생적 성향입니다. 떨리는 것도 마찬가지로 유전입니다. 안 떨리려고 하면 더 떨립니다. 무대 위에서 떨림을 고백하는 것도 엄청난 용기입니다. 연습해야지요. 떨리는 사람에게 떨지 말라고 하지 마세요. 오히려 누구나 떠니까 마음껏 떨라고 해 주세요. 말을 할 때나 발표를 할 때 그 내용이 중요하다고 해 주세요. 그렇지만 당사자에겐 이 또한 쉽지 않지요. 타고난 성격이니까요. 굳이 극복한다기보다 받아들이고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딜 놀러가든 뭘하든 가려던 곳이 문이 닫히고 안온다던 비가 내리고 이러면 부정적인 사람은 자신은 운이 없고 내가 갈려고 할깨마다 이런다고 내가 운이 없어서 나 때문이라고 사과를 하죠 ㅡ 그런사람은 덜 친할때 어! 맞아! 너 때문이야 이러면 깜짝 놀라서 눈이 찢어져라 흘기고 ( 이건 아니야~~~ 당신 때문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위로 받을라고 찡찡대는것! ) 좀 신뢰가 쌓이고 친하면 어! 맞아! 너 때문이야ㅡ 이러면 농담인지 알고 오히려 안좋은 상황 웃으며 넘겨욯ㅎㅎㅎ 자신에 대한 신뢰가 있으면 남한테 민폐 끼쳐도 사과도 쉽게 나오고 사과하면 용서받고 다음에 잘할꺼라는 신뢰가 있어서 편안해집니다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selltone 58
2025년 5월 26일 10:47 오후저는 직업 연주인이었는데요 부정맥 덜덜덜덜..사람 환장합니다. 어쩔 때는 공연 전에 졸도 비슷하게 ..꺄~~악..
정신과도 다녀보고 상담비 비싸니까 제가 직접 대학교 심리학과도 입학해보고 ..지금은 약 먹으면서 그냥 살아요
저는 20때부터 마약 중독자라는 주위 오해도 많았어요..알콜 중독 의심은 그래도 약과죠.. 지금도 남 앞에서는 글씨도 못써요 덜덜덜..
혼자 집에서 일기 쓰면서도 덜덜덜덜.. 아무도 안 보는데요...^^ 제 직업이 음악 강사라면 믿으시겠어요?
대추차가 안정제라서 예전에는 가방에 항상 넣고 다녔죠... 안마기가 필요 없어요 덜덜덜덜
지금은 필요시에 먹는 약이 있어요 선진국에서는 아티스트 클리닉에서 잘 쓰는 약이 있어요 너무 힘들 때는 의학의 도움으로 삶의 질이 조금 더 나아져도 괜찮겠죠.. 남 앞에서 발표 전에 에이 망쳤구나 하고 시작하면 조금 도움이 될거예요.. 힘내시고 뒤에 부처님이란 든든한 빽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질문 하시는 것을 보면 노말인데요? 심한 사람은 질문 전에 내 차례 오기 전에 까무러칩니다
힘내시고요^^
🙏🙏🙏
@campfire-e9u 40
2025년 5월 26일 9:29 오전질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눈치보는 습이 있는데 편안해 지도록 연습 하며 살겠습니다 😊
@-peh2188 22
2025년 5월 26일 2:23 오후이런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질문 잘하시는거 보면 절대 문제될정도는 이니신듯해요.
아예 꿈도 못꾸는 사람도 많아요
@기쁨이-s8i 19
2025년 5월 26일 12:01 오후저도 계속 긴장된다고 했더니 법사님이 잘 하면서 계속 떨린다고 말한다면서 앞으로 금지어라고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이젠 떨리긴 하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떨림을. 즐기는 중입니다
@지나간다-y5b 18
2025년 5월 27일 2:59 오후남 눈치 보는 건 태생적 성향입니다. 떨리는 것도 마찬가지로 유전입니다.
안 떨리려고 하면 더 떨립니다. 무대 위에서 떨림을 고백하는 것도 엄청난 용기입니다. 연습해야지요.
떨리는 사람에게 떨지 말라고 하지 마세요. 오히려 누구나 떠니까 마음껏 떨라고 해 주세요. 말을 할 때나 발표를 할 때 그 내용이 중요하다고 해 주세요.
그렇지만 당사자에겐 이 또한 쉽지 않지요. 타고난 성격이니까요.
굳이 극복한다기보다 받아들이고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erwinschr 16
2025년 5월 26일 6:30 오전감동이다. 정말..ㅠㅜ
@raym0614able 14
2025년 5월 27일 2:42 오전예민한 기질을 타고 났는데 어릴 때 가정과 학교에서 체벌받으면서 저도 눈치보면서 긴장하면서 살았는데요. 트라우마 반응(얼어붙기)인 것을 알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여전히 크고 작게 긴장은 되지만 제 잘못이 아닌걸 알았거든요.
@가을A 14
2025년 5월 26일 5:46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명주-m5j 14
2025년 5월 27일 2:38 오후유머감각이 뛰어나신 넘 존경스런 스님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자기정 14
2025년 5월 26일 9:13 오전마지막까지 위트있게 깨우쳐 주시네요.엄지척.
@복부인-i6g 12
2025년 5월 26일 9:47 오전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양복순-z2s 12
2025년 5월 26일 5:14 오전감사합니다~^♡^🙏
@hjkim1698 11
2025년 5월 26일 8:24 오전눈치 보지말고 살아도 되요~
저는 너무 눈치가 없을 때가 있어서
고민이예요. 다 그런 생각하며 살아요😊
@지상만가-v1f 9
2025년 5월 26일 6:25 오전건강 하십쇼
@바보원숭이왕 8
2025년 5월 26일 11:39 오전잘못은 없지만
문제는 있다
그것을 인정하고
정진해야 한다
ㅡ
평생의 과업으로
여기며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과사랑-p2w 8
2025년 5월 26일 10:42 오전스님 좋은말씀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로이-k8f 7
2025년 5월 26일 11:12 오전습관인줄 알고 나아질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마음향기꽃 7
2025년 5월 26일 10:00 오전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l고맙습니다l 6
2025년 5월 26일 10:12 오전고맙습니다
@bin38onlyone 6
2025년 5월 26일 12:10 오후오늘두 스님 지혜로운 말씀
덕분으루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희망입니다!!!
@지금이순간-v3r 6
2025년 5월 26일 10:43 오전스님의 말씀으로 오늘 하루도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가든스포시즌 6
2025년 5월 28일 11:29 오후질문자님 큰산을 넘으셨으니 앞으로 훨씬 좋아지실거같습니다 힘내세요 ❤
@HAPPY-si6mq 5
2025년 5월 26일 9:02 오전항상감사합니다😂
@옴마니반메훔-444 5
2025년 5월 26일 9:22 오전🙏🙏🙏
@Rosiewink 5
2025년 5월 26일 5:21 오전감사합니다!
@esp8282 5
2025년 5월 26일 7:13 오전법륜스님 엄지척 👍
건강하게 오랫동안 사세요
영상 감사감사 🙏
@삶은가볍게 5
2025년 5월 26일 7:28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goam6253 5
2025년 5월 26일 8:33 오전나무관세음보살 ❤❤❤❤❤
@bay-h1d 4
2025년 5월 26일 3:23 오후스님 : 긴장 좀 하면 어때요 ~
@서영락-h8z 3
2025년 5월 26일 10:52 오전🙏
@gwang8735 2
2025년 5월 26일 6:55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KayLin-b9d 2
2025년 5월 27일 10:05 오후스님 건강 많이 챙기셔야 합니다.
@신세기-j3x 1
2025년 5월 26일 11:56 오전관리자님, 번호 순서 좀 제발. 2135. 작은 일로 고통받지 않게 해 주십시오...
@모르겠어요-f4o 1
2025년 5월 26일 6:27 오전또...또 아줌마
@jm-pi6cf 1
2025년 6월 8일 3:26 오후어딜 놀러가든 뭘하든 가려던 곳이 문이 닫히고 안온다던 비가 내리고 이러면
부정적인 사람은 자신은 운이 없고 내가 갈려고 할깨마다 이런다고 내가 운이 없어서 나 때문이라고 사과를 하죠 ㅡ 그런사람은 덜 친할때 어! 맞아! 너 때문이야 이러면 깜짝 놀라서 눈이 찢어져라 흘기고 ( 이건 아니야~~~ 당신 때문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위로 받을라고 찡찡대는것! )
좀 신뢰가 쌓이고 친하면 어! 맞아! 너 때문이야ㅡ 이러면 농담인지 알고 오히려 안좋은 상황 웃으며 넘겨욯ㅎㅎㅎ
자신에 대한 신뢰가 있으면 남한테 민폐 끼쳐도 사과도 쉽게 나오고 사과하면 용서받고 다음에 잘할꺼라는 신뢰가 있어서 편안해집니다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simple-sm8nx
2025년 5월 26일 5:34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킹콩a
2026년 1월 17일 8:35 오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그래서 스님 말씀으로 도움받았어요❤
@shin7370
2025년 5월 26일 8:37 오전유아론자...법륜? ㅋㅋㅋㅋ
@basaroo8856yuik
2025년 5월 26일 6:44 오전관종들도 마찬가지지...
@simple-sm8nx
2025년 5월 26일 5:34 오전진리를 확실하게 아시는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