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더빙] 인생이 상실과 번아웃으로 괴로울 때, 미술관에 가보세요! | 패트릭 브링리 with 구범준 세바시 대표PD | 세바시 45 ep.75
영상 내용 중 실수가 있습니다. 타임코드 17:15 즈음에서 피터 브뤼겔의 '수확하는 사람들'이 그려진 시기를 '1965'년이라고 말하는 ......
영상 내용 중 실수가 있습니다. 타임코드 17:15 즈음에서 피터 브뤼겔의 '수확하는 사람들'이 그려진 시기를 '1965'년이라고 말하는 ......
@sebasi15 19
2025년 5월 26일 6:26 오후🎉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angjae2083
@오오오오오01010
@이.한
@알로해-m3g
@황미혜-d4s
@yangsarah8374
2025년 6월 11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박종숙-g6x 15
2025년 5월 26일 6:50 오후“예술은 대개 삶과 죽음, 본질, 경이로움을 우리에게 연결시켜준다.”
깊이 와 닿는 말인듯 합니다..😊
예술가들 자신도 작품을 단순한 결과물로 여기기보다, 영적인 작업이나 명상의 한 방식으로 표현했을 거라고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들의 작품 앞에서 본연의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경이로움 속에서 충분히 감탄하고 감동하면서 작품뿐만 아니라, 그 예술가의 삶과 내면을 알아가는 것—그것이야말로 예술을 더 깊이 이해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이번 대화를 통해 저도 천천히 오감을 깨우며 예술을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패트릭 브링리 작가님의 주옥같은 말씀, 그리고 김범준 PD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gjae2083 15
2025년 5월 27일 2:31 오후세상에!! 패트릭 브링리를 초대하여 인터뷰한 것도 대단한데 이걸 더빙까지 해서 컨텐츠로 제공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평소에 미술관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고 박물관 같은 전시장의 가치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패트릭 브링리의 말을 들으니 울림이 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 예술이 우리에게 주는 작으면서도 커다란 위로와 힘. 예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지평을 얻은 것 같습니다. 20만부 출간 축하드립니다. 작가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책 꼭 소장하고 싶습니다.^^
@김수미-x6o2r 12
2025년 5월 26일 8:17 오후패트릭 브링리를 직접 보다니 너무 영광스럽네요.책도 읽었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도 좋네요.메트로폴리탄 미술관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jessieina 10
2025년 5월 28일 10:04 오전저는 명화를 감상할때 제가 느끼는대로 그림을 감상하고 감동받는데 그 느낌이 너무 위로가 되어서 미술관을 자주 찾게 됩니다~😊
그림 앞에 가만히 서서 그 그림을 바라보기만 해도 그림이 나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어주고 위로해주는 느낌이 들거든요~
오늘 패트릭 브링리 작가님의 말씀 중 명화 감상할때 그 작품이 오직 나만을 위해 공연하고 있으니 그 감정을 느끼고 그 음악에 빠져보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순간 전율이 확~느껴졌어요~
아~그래서 그동안 명화를 감상할때 위로와 감동을 받을 수 있었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작가님의 소중한 인터뷰 잘 감상했습니다~❤
@신현숙-h3x 9
2025년 5월 27일 8:18 오전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가보고 싶다. 어떠한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세상을 느끼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강연인것 같다. 가끔 지금 살고 있는 내가 어디쯤에 있고 잘 살고 있나 싶을 때가 있는데, 미술관에서 세상을 느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보는것도 괜찮치 않을까?
@드리미-l2h 9
2025년 5월 27일 7:45 오전페트릭 브링리 강연 잘 봤어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일한 그가 소중한 사람을 잃고 방황했을때 접한 예술을 보고 다시 새로운 인생을 찾았다는 이야기가 공감있게 다가오네요. 우리의 삶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는 게 예술이잖아요. 예술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이루면서 다양한 감정을 담으며 한결 편안한 그를 보며 저도 예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예술에 눈을 뜨며 새롭고 행복한 인생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graceoh2434 6
2025년 5월 31일 3:51 오후삶의 막막함에 놓였을때 미술관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여러삶의 관찰중 예술작품속에 창조를 함께 누릴수 있는 해석등이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왔어요..
가족을 잃어버리는 슬픔속에서 다시 세상속으로 나와서 작가로 살아가는거...
흥미로웠습니다.내속의 아픔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어로 바로 들을수 있는 멋진 강연이 좋았습니다.
과학속에 놓인 기능을 누리는 세바시의 구독자입니다^^
@하늘지-w9y 6
2025년 5월 26일 8:37 오후다시봐도 ai기술력 대단하면서도 무섭네요 ...ㅋㅋ!
@eungookang3767 6
2025년 5월 26일 10:02 오후책을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이렇게 한국어 더빙까지 듣다니 놀랍고 재미있었어요. 이 분 한국어 더빙은 처음들었어요🎉
@양승주-z1z 5
2025년 5월 27일 1:02 오전그림을 그리는 사촌 동생이 뉴욕에 살고 있어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방문을 계획하는 60대 인문학 전공자입니다. 미술관에서 10년을 근무한 경비원이 직접 바라보는 예술 작품에 대한 시각 그리고 같은 작품을 바라보는 관람객의 시선을 지켜보는 경비원의 시각이 어떻게 연결되어 협주와 변주가 이루어질른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알로해-m3g 5
2025년 6월 2일 9:05 오전큐레이터가 아닌 경비원의 시선에서, 어쩌면 비전공자이자 참관자의 역할에서 본 모습이라 책이 더 현실적으로 와닿을 수 있는 것 같네요:) 더빙이라 아침시간에 듣기 편하네요 ㅎㅎ ☺️
@MaLee1212 5
2025년 5월 26일 6:59 오후쉽지 않는 예술의 뜻과 그 가치를 알게되는 좋은 영상이네요.
보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이상화-h4j 4
2025년 5월 26일 8:21 오후예술에 다시 알게 되었네요
잘보고갑니다 ~
@서경훈-t3v 4
2025년 5월 26일 6:10 오후인생의 소중함과 예술의 의미와 깊이 그리고 서양 미술의 심오함과 삶의 진리 등 다양한 것들을 바라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nc4wt9yh2c 4
2025년 5월 31일 5:54 오후인생이 상실과 번아웃으로 괴로울 때 미술관에 가보라고 한 이유에 대해
곰곰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세계적인 작가의 이야기를 한국어로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무궁무진하기에 대단히 만족스러우니
항상 화이팅입니다
@이.한 3
2025년 5월 30일 12:33 오후AI 더빙이라니 새롭네요. 편집하시는 분 노고가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시청하고 갑니다. 🦫
@이정훈-g5v1h 3
2025년 5월 28일 9:16 오전상실과 슬픔을 예술로 치유하는 패트릭 브링리님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주네요.
미술관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특별한 장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진솔한 대화와 따뜻한 메시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민정-s7g 3
2025년 5월 28일 6:04 오후듣기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user-qk2rw1bb6f 3
2025년 5월 28일 5:08 오후일 일 일 일 일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야 한다 는 압박감
한국 사회에서 늘 존재하는 삶이네요.
저 역시 그렇고요.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바쁜 일상속 저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도서가
될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꼭 읽어보고 싶어요.
집에가서 책을 읽고 다음에는 더 많은 것을 알고 미술관을 가라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줄 조언이 되었어요.
도서 읽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싶네요~
@융융융캉캉 3
2025년 5월 31일 10:16 오후예술이 줄수있는 인생의 가장 큰 교훈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고통된 단순한 교훈은 이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 낯섬, 신비로움 같다는 말씀 공감해요 !! 그리고 우리가 볼수있는 세상에 대한 어떤 것들이라는 말씀도요...👏🏻👏🏻 예술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는 무언가같아요 서로의 감상을 나누고 또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할수있는 소중한것이라고 생각해요 메트로폴리탄에 계시는 동안 영감을 준 작품으로 ‘수확하는 사람들’ 말씀하셨는데 저도 영상 멈추고 한참을 봤어요... 작품에 대한 생각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책을 꼭 읽어보고싶어졌어요💞
@frogoostudio1311 3
2025년 5월 27일 9:49 오전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에 저도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황미혜-d4s 2
2025년 5월 26일 10:06 오후작가님의 말씀을 들으니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고 그러면서 세상은 왜이리도 아름다운가했던 한강작가님의 글이 생각납니다.
이전에 어떤 세상에 어떤 시간들이 존재했는지 알수없으나 작품앞(렘브런트 자화상)에서 느꼇던 그 오묘함은 삶에 대한 질문과 고통 아울러 나에 대한 이해로 이어져 위로 받고 돌아온때가 있어서인지 더욱 공감하며 보았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이은미-v5n 2
2025년 5월 27일 9:45 오후잘봤어요
@루카의하루-n3f 2
2025년 5월 27일 2:53 오후저도 미술관에서 현재 봉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고요하지만 마치 다른 세상처럼 평화롭습니다. 꼭 책을 읽어보고싶습니다.😊
@yangsarah8374 2
2025년 5월 28일 1:58 오후오늘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한 날...정말 우연히 페트릭 브링리의 세바시 인터뷰를 보게 되어 살짝 소름이 돋네요. 5분만 미술관을 볼수 있다면 미술관이 얼마나 큰지 느껴보라는 작가의 조언에서 오늘 미술관 감상이 조금 위로가 되네요. 아직 어린 아들과 같이 투어하느라 정말 미술관의 미술사를 가로질렀습니다.ㅎㅎ 다음에는 작품을 깊게 느껴보는 방식으로 감상해 보겠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조금 지쳐있던 삶에서 물음표를 가지고 왔던 뉴욕여행에서 예술의 감성으로 치유 받고 갑니다. 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ulrinchoding 2
2025년 5월 27일 1:43 오후제목에 이끌려 들어왔는데 작가님의 인터뷰를 듣고 책의 내용이 더 궁금해졌어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정말 가보고 싶은 미술관이었는데, 이야기를 들으니 꼭 가야겠다는 마음이....ㅋㅋㅋ 미술관에 가면 고요하고 깨끗한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지는 건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우리나라의 미술관도 좋은 곳이 많으니깐 먼저 우리나라 전국 미술관을 한번 돌아봐야겠어요!! 특히 우리나라는 불교미술이 많아서 그런지 더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느낌ㅎㅎ 잘 들었습니다
@유지현-j7b 2
2025년 5월 27일 4:14 오후작가님이 경비원으로서 미술관에 온 사람들을 바라보고 예술 작품을 바라보듯이 저도 이 책을 곱씹어 봤습니다. 마침 세바시를 통해 강연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잠시 멈춰 조용히 서 있을 수 있기 위해 경비원이 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때론 멈춰 주변을 봐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예술 작품에 대한 여러 설명이 아닌, 미술관에 온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예술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들으며 저 또한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예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예술로부터 삶을 생각해야 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돌며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ggamagui82 2
2025년 6월 2일 2:53 오후AI 한국어 더빙! 동시 통역이라면 좋은 거라고. 어떤 예술보다 동시통역이 아름답지. 소통을 돕다니.
@basilisa100 2
2025년 6월 9일 2:20 오전번역오류 있어요. 수확하는 사람들 그림은 1565 년작 입니다, 1965 이라고 당당히 자막있어서 놀았어요. AI 더빙 어색한데 원영상도 있나요
@청룡-m3i 2
2025년 5월 29일 5:04 오후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단 5분만 있을 수 있다면 무엇을 봐야 할지 ?
라는 질문에 저는 바로 가장 유명한 작품을 소개할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그런데 제 예상이 빗나 갔네요.
미술관의 광범위함을 느끼기 위해 그냥 걷고 걷고 또 걸어라!
저는 미술관에 가면 무언가를 꼭 배워야 한다는 마음으로 갔었는데요.
마음을 비우고 고요한 미술관을 편안히 걸으며 구경하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바시 저자와의 좋은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okpark3462 1
2025년 6월 8일 8:39 오전He is amazingly talented with Korean language.
@hgfthn 1
2025년 5월 31일 11:46 오후가족의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에게 이야기 한다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봅니다.
평소 생각할 수 없던 생각의 범위를 알려주시는게 너무 알고 싶어 궁금하네요. 미술관안의 세계 미술관을 직접 찾아가서 느껴보고 싶어졌습니다.
@hyunpark6273 1
2025년 6월 7일 4:33 오후잘봤습니다!
혹시 원본 영어 인터뷰 영상은 없는지요.
@ButtonQuail_WhanaGrea 1
2025년 6월 8일 10:17 오후메트로폴리탄미술관 아무 사전지식 없이 가서 일단 그 크기에 놀라고, 수많은 조각상들 사이를 마치 무덤에서 길 잃은 자처럼 헤매기도 했어요. 방에 들어가면 방 속에 또 방, 방이 있어 길치인 저는 나오는 데도 아주 힘들었답니다. 마치 미로 같았어요. 😂 5분 동안 있는다면 그냥 걷고 걸으라는 말 매우 공감합니다. 걷고 걷고 또 걷는 동안 고대와 현대의 유물,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숨결이 함께 뒤엉켜 호흡하는 걸 느꼈습니다. 꼭 다시 가고 싶네요. 그리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초연한 작가님의 연극도 보고 싶네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뉴욕에 또 가야겠어요.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hanakim730 1
2025년 6월 7일 6:12 오후작가의 육성으로 듣고 싶어요
@lee_1236 1
2025년 5월 31일 11:53 오후예술이 가진 치유의 힘...제가 모르는 힘을 지닌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바로,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미술관이 아니라도 우리 일상에서도 많은 예술품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보더라도 그냥 지나치기 쉬웠죠. 뭔가 강연을 듣고 나니, 한번쯤 일상에서 보는 예술품들을 새롭게 바라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듭니다. 제 사고의 영역이 확장된 강연이었습니다!
@gardenerrabbit7782 1
2025년 6월 7일 10:54 오후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번역이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피터 브뤼겔 그림은 1965년이 아니라 1565년이 맞습니다.
@joshuabae5712 1
2025년 6월 5일 10:16 오전수확하는 사람들...
17:16
@조한금-c1c 1
2025년 6월 1일 6:47 오전패트릭 브링리님과의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오래전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간적이 있었는데 너무 커서 그림들을 제대로 못 즐기고 왔던거 같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좀 더 편안하게 미술관을 방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 책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9191 1
2025년 11월 24일 10:09 오전와우!!!입술모양까지 한국어로~~
@9908jping 1
2025년 6월 9일 7:43 오전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맞게 살고 있었네요 😀
@prspbomio 1
2025년 6월 6일 10:29 오전엄청 이상한 영상입니다… 어색해요…
@ujotmqpcm 1
2025년 6월 1일 9:20 오후10년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일한 패트릭 브링리님의 사연이
엄청 인상적이라 읽는 이로 하여금 그저 폭풍감동만 느끼게 하네요 ㅠ.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소통하며 나눔까지 실천해주는 마인드가
정말 최고니 언제나 꽃길만 걷기를 염원합니다 ❤
@우설이-f4u 1
2025년 6월 8일 12:34 오후저도 뉴욕에 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여기 미술관에 가고 싶은 이유가 큽니다. 꼭 가보겠습니다.
@전영훈-h1p
2025년 5월 27일 11:04 오전한국어 더빙으로 다시한번 더 들을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감동있는 내용 너무 잘 들었습니다. 책~~ 꼭 읽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