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리를 논하는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논리력의 결핍과 개념 정의의 부재, 그리고 철학적 성찰의 부재입니다. 이들은 개념의 기초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차원 이론을 논하려 하기에, 결국 스스로 혼란에 빠지고, 듣는 이들 또한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그 혼란을 자신만이 이해한 고차원의 통찰로 착각하며, 자신이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믿고 타인을 가르치려 드는 태도는 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영상에서 다뤄진 내용, 특히 시간과 인지에 대한 깊은 통찰에 깊이 공감하며, 자유의지에 대해서도 한 가지 관점을 더하고자 합니다.
📖 사전적으로 자유의지는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걸 **‘원인 없는 자유’, ‘완전한 무제한의 선택’**처럼 해석하면서, 현대 과학과 충돌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자유를 그렇게 신비적 개념으로 보지 않고, ‘능력의 문제’로 보면, 오히려 훨씬 현실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 예를 들어, 우리가 무거운 물건을 드는 장면을 생각해봅시다. 그 일이 시간 순서대로 정해진 인과 안에서 발생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무거운 걸 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느냐 아니냐는 중요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선택 또한 시간적으로 결정된 구조 속에 있을 수 있지만, 그 선택을 가능하게 만드는 인지, 판단, 통제의 능력은 현실에 존재합니다. 이 능력이야말로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자유의 실체입니다.
📊 그래서 저는 자유의지를 유무가 아닌 ‘정도의 문제’, 즉 스펙트럼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구체적으로는 자유는 다음 네 가지 능력으로 구성됩니다:
인지력 –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지식 – 관련 정보와 맥락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판단력 – 여러 선택지를 평가하고 비교하는 사고 능력
자기통제력 – 충동을 조절하고 목표를 따를 수 있는 의지력
이 네 가지가 높을수록, 그 사람의 자유능력은 더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도덕적 책임, 교육, 법적 판단, AI 윤리 등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실천적 개념이기도 합니다.
🗣 자유의지가 없다고 단정 짓기보다, 우리가 어느 정도의 자유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키워갈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가 더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대단히 명석하고 현상의 본질을 알고 있는 젊은이네요. 안타깝게도 일반 사회는 이런 생각을 이해할 능력이 없습니다. 비유한다면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에 무명에다 생계를 걱정하다 생을 마쳤는데 당시에는 실패한 화가였는데 지금은 그의 작품이 세계 최고가인 화가가 됐습니다. 젊은이의 탁월함에 찬사를 보내고 언젠가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
맞아요 30년 전부터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시계가 돌아가는것은 시계가 돌아갈 뿐이지 시간이란 존재 하지않습니다. 사람이 노화되는것 사용하다보니 노페물이차고 마찰되여 얇아지고 하여서 노화 될뿐입니다. 하여 노페물을 없애고 영양보충하면 다시 젊어 집니다. 전혀 추상적인 시간과는 아뮤런 연관이 없습니다
인간이 느끼는걸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을듯. 뇌에서 얻는 정보를 느끼고 판단하는건 인간중심인거고/상호작용 , 그 속도나 중력이나 환경에 따라 어떻게 차이나 변화가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냥 다른 인간의 생각은 관심 없고 사실적 논리만 얘기해주세요. 썰을 굳이 듣고 싶진 않네요. 그냥 주어듣고 판단한 자기 생각 말고 공부하고 연구한 이론과 사실을 말해줄 사람을 불러주세요.
참 별 웃기는 소리 다 듣네요. 생물에는 생명이라는 영혼이, 물질에는 힘이라는 영혼이, 우주에는 시간이라는 영혼이 있죠. 과학적 진실 규명에 시간을 개입시키지 않는다면, 그건 이미 죽은 과학입니다. 시간이란 우주 안의 모든 물질이 변형하고, 이동하는 시작 스위치 같은 겁니다. 시간이 없다면 이 세상에는 변하는 게 없게 되죠.
철학까지 얘기하며 복잡하게 말을 하는데, 시간은 인간의 기억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면서 만들어낸 인간의 생각 속에 존재하는 가상의 개념이고, 실제로 존재하는 물리 현상이 아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중력은 무게라는 것으로 중력만 측정이 가능함. 그런데, 시간은 시간만 측정할 방법이 없음. 시간은 변화의 비교에 의해서만 시간이 흘렀다고 우리가 얘기함. 그래서, 실제 물리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고, 시공간도 존재하지 않음. 시간은 인간의 기억력이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비교해 만들어낸 가상의 개념이라고 하는 이유임. 시계는 규칙적으로 진동하는 물리 현상을 이용해 인간이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만든 도구일 뿐이지 진짜 시간을 재는 도구는 아님. 시간은 말한 것처럼 변화의 비교이기 때문에 우주의 어느 지역에 있느냐에 따라 다 다르게 측정됨. 다만, 지구 안에서는 변화의 오차가 매우 작기 때문에 시계로 변화 주기를 측정해 시간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지구에 사는 사람들끼리 사용할 수 있는 것임. 시간은 존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우주가 정적인 것은 아님, 우주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데, 중력장의 변화나 엔트로피증가의 법칙이 대표적인 예임. 이외에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우주를 최적화하려는 힘, 끈이론에 말하는 끈을 이어나가는 힘 등 아직 인간이 모르는 힘들이 계속 우주를 변화시키고 있음. 인간의 탄생, 성장과 노화도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과 인간의 몸을 최적화하려는 힘 등이 상호작용하며 성장이라는 과정을 통해 변화를 함. 사실, 우주는 둘 째 치고, 인류는 인간의 성장과정에 어떤 물리적 힘이 작용하고 있는지 설명할 능력이 아직 안됨. 그냥 시간이라는 개념을 인위적으로 도입해 성장이라고 퉁쳐서 말할 뿐임.
인도 요가에서도 과거와 미래가 존재하지 않고 하나의 전체로 존재한다는걸 알면 시간이 사라지고 깨달음을 얻게됩니다. 과거는 사라진 것에 집착하는 마음, 미래는 자신의 욕구의 투영입니다. 시간은 존재하지도 않고 모든 것을 포함한 전체계이기도 합니다. 젊은 과학자이신것 같은데 철학적 생각도 깊으시네요.
@elanjey8554 7
2025년 6월 3일 12:10 오전시간이란건 원래부터가 존재하지 않음. 그냥 인간이 만든 개념임..시간이라는건 자체가 없기 때문에 흐를것도 없음.우리가 생각하는 하루라는것도 우주에서 보면 그냥 지구가 한바퀴 도는 현상일뿐임.
@OMRSCANNER 6
2025년 5월 31일 10:43 오전현대물리를 논하는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논리력의 결핍과 개념 정의의 부재, 그리고 철학적 성찰의 부재입니다. 이들은 개념의 기초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차원 이론을 논하려 하기에, 결국 스스로 혼란에 빠지고, 듣는 이들 또한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그 혼란을 자신만이 이해한 고차원의 통찰로 착각하며, 자신이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믿고 타인을 가르치려 드는 태도는 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은하연방7급공무원 5
2025년 5월 30일 9:52 오후이 영상에서 다뤄진 내용, 특히 시간과 인지에 대한 깊은 통찰에 깊이 공감하며, 자유의지에 대해서도 한 가지 관점을 더하고자 합니다.
📖 사전적으로 자유의지는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걸 **‘원인 없는 자유’, ‘완전한 무제한의 선택’**처럼 해석하면서, 현대 과학과 충돌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자유를 그렇게 신비적 개념으로 보지 않고, ‘능력의 문제’로 보면, 오히려 훨씬 현실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 예를 들어, 우리가 무거운 물건을 드는 장면을 생각해봅시다.
그 일이 시간 순서대로 정해진 인과 안에서 발생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무거운 걸 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느냐 아니냐는 중요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선택 또한 시간적으로 결정된 구조 속에 있을 수 있지만,
그 선택을 가능하게 만드는 인지, 판단, 통제의 능력은 현실에 존재합니다.
이 능력이야말로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자유의 실체입니다.
📊 그래서 저는 자유의지를 유무가 아닌 ‘정도의 문제’, 즉 스펙트럼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구체적으로는 자유는 다음 네 가지 능력으로 구성됩니다:
인지력 –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지식 – 관련 정보와 맥락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판단력 – 여러 선택지를 평가하고 비교하는 사고 능력
자기통제력 – 충동을 조절하고 목표를 따를 수 있는 의지력
이 네 가지가 높을수록, 그 사람의 자유능력은 더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도덕적 책임, 교육, 법적 판단, AI 윤리 등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실천적 개념이기도 합니다.
🗣 자유의지가 없다고 단정 짓기보다,
우리가 어느 정도의 자유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키워갈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가 더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munbinjung155 5
2025년 5월 31일 5:13 오후대단히 명석하고 현상의 본질을 알고 있는 젊은이네요. 안타깝게도 일반 사회는 이런 생각을 이해할 능력이 없습니다. 비유한다면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에 무명에다 생계를 걱정하다 생을 마쳤는데 당시에는 실패한 화가였는데 지금은 그의 작품이 세계 최고가인 화가가 됐습니다.
젊은이의 탁월함에 찬사를 보내고 언젠가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
@soodv6723 4
2025년 6월 3일 9:26 오전아인슈타인이 파놓은 지독한 타임패러독스. 본래부터 시간이라는 축 자체가 없음!
@fanzhejin4313 4
2025년 6월 1일 9:41 오후시간이란 없습니다. 추상적인개념 즉 인간이 만들어낸 추상적개념입니다.
@fanzhejin4313 4
2025년 6월 1일 9:45 오후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지구가 돌아 갈뿐입니다. 그냥지구가 동라갈뿐 그럴뿐입니다 시간이란 인간이 만들어낸 즉 일상 생활에 필요 하기위한 필요한 추상적인개념입니다
@rebok-t3c 2
2025년 5월 31일 4:25 오후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y5e_9zi0 2
2025년 6월 4일 11:27 오전와, 재밌네요😅
내가 20년 젊어보이는 이유가 다 증명이 되네요 ㅋㅋ
@이종열-g2b 2
2025년 6월 1일 8:29 오후이 영상을 보고 바로 깨달음을 얻고 득도
해서 부처님과 같은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중생을 계도하기위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권진-t8s 2
2025년 6월 5일 10:23 오후궤변
@폭격팩트-d4d 1
2025년 6월 2일 1:28 오전모든것은 공하다
@fanzhejin4313 1
2025년 6월 1일 10:04 오후맞아요 30년 전부터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시계가 돌아가는것은 시계가 돌아갈 뿐이지 시간이란 존재 하지않습니다. 사람이 노화되는것 사용하다보니 노페물이차고 마찰되여 얇아지고 하여서 노화 될뿐입니다. 하여 노페물을 없애고 영양보충하면 다시 젊어 집니다. 전혀 추상적인 시간과는 아뮤런 연관이 없습니다
@mangoha2 1
2025년 6월 3일 8:51 오전과거로 돌아갈 수 없고 한쪽으로만 진행되기때문에 사진과 다를게 없다. 우주는 연속된 사진의 나열이다.
@yoonee72 1
2025년 6월 1일 10:01 오후뭔소린지 원
@CH신사임당 1
2025년 5월 29일 4:09 오후⭐이재범 크리에이터님의 유튜브 바로가기:
https://youtube.com/@1minscience?feature=shared
[이재범 크리에이터]
유튜브 [1분과학]
@NO-wf4nb 1
2025년 6월 5일 5:26 오전시간과 공간이 같다는 것은 모순이다
@오나희-b2v
2025년 6월 1일 10:47 오후불교 이야기에요? 과학 이야기 맞나?
@fanzhejin4313
2025년 6월 1일 9:52 오후시간은 존재 하지않으며 우주도 시작도 끝도없읍니다 그리고 빅뱅도 어느 정신환자의 허소리 뿐입니다.
@kylee0712
2025년 6월 4일 8:17 오전딱딱 끊는말투 ..듣기힘드네요..
@glimelite
2025년 6월 2일 5:23 오전여기 영상의 화자는 다른 사물과 구분이 되는 자신을 계속 지칭하고 얘기하면서도, 계속해서 사물을 구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모순된 예기를 하고 있음부터 인지해야 함
개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서 과학이 어떻고 철학이 어떻고 잡소리 수준으로 횡설수설하냐
@독기-e9p
2025년 6월 7일 7:33 오전인간이 느끼는걸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을듯. 뇌에서 얻는 정보를 느끼고 판단하는건 인간중심인거고/상호작용 , 그 속도나 중력이나 환경에 따라 어떻게 차이나 변화가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냥 다른 인간의 생각은 관심 없고 사실적 논리만 얘기해주세요. 썰을 굳이 듣고 싶진 않네요. 그냥 주어듣고 판단한 자기 생각 말고 공부하고 연구한 이론과 사실을 말해줄 사람을 불러주세요.
@harrypark9255
2025년 6월 1일 11:01 오후참 별 웃기는 소리 다 듣네요.
생물에는 생명이라는 영혼이, 물질에는 힘이라는 영혼이, 우주에는 시간이라는 영혼이 있죠.
과학적 진실 규명에 시간을 개입시키지 않는다면, 그건 이미 죽은 과학입니다.
시간이란 우주 안의 모든 물질이 변형하고, 이동하는 시작 스위치 같은 겁니다.
시간이 없다면 이 세상에는 변하는 게 없게 되죠.
@김우정-z3y
2025년 6월 2일 7:44 오전철학까지 얘기하며 복잡하게 말을 하는데, 시간은 인간의 기억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면서 만들어낸 인간의 생각 속에 존재하는 가상의 개념이고, 실제로 존재하는 물리 현상이 아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중력은 무게라는 것으로 중력만 측정이 가능함. 그런데, 시간은 시간만 측정할 방법이 없음. 시간은 변화의 비교에 의해서만 시간이 흘렀다고 우리가 얘기함.
그래서, 실제 물리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고, 시공간도 존재하지 않음.
시간은 인간의 기억력이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비교해 만들어낸 가상의 개념이라고 하는 이유임.
시계는 규칙적으로 진동하는 물리 현상을 이용해 인간이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만든 도구일 뿐이지 진짜 시간을 재는 도구는 아님.
시간은 말한 것처럼 변화의 비교이기 때문에 우주의 어느 지역에 있느냐에 따라 다 다르게 측정됨.
다만, 지구 안에서는 변화의 오차가 매우 작기 때문에 시계로 변화 주기를 측정해 시간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지구에 사는 사람들끼리 사용할 수 있는 것임.
시간은 존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우주가 정적인 것은 아님, 우주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데,
중력장의 변화나 엔트로피증가의 법칙이 대표적인 예임.
이외에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우주를 최적화하려는 힘, 끈이론에 말하는 끈을 이어나가는 힘 등 아직 인간이 모르는 힘들이 계속 우주를 변화시키고 있음.
인간의 탄생, 성장과 노화도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과 인간의 몸을 최적화하려는 힘 등이 상호작용하며 성장이라는 과정을 통해 변화를 함.
사실, 우주는 둘 째 치고, 인류는 인간의 성장과정에 어떤 물리적 힘이 작용하고 있는지 설명할 능력이 아직 안됨. 그냥 시간이라는 개념을 인위적으로 도입해 성장이라고 퉁쳐서 말할 뿐임.
@joungwonjung2877
2025년 5월 30일 11:26 오후그래서 세상은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다.
@궁극의_진리_Nureuk
2025년 6월 3일 11:40 오후이 사람도 관종인가
@GHJOful
2025년 6월 10일 12:49 오전인도 요가에서도 과거와 미래가 존재하지 않고 하나의 전체로 존재한다는걸 알면 시간이 사라지고 깨달음을 얻게됩니다.
과거는 사라진 것에 집착하는 마음, 미래는 자신의 욕구의 투영입니다. 시간은 존재하지도 않고 모든 것을 포함한 전체계이기도 합니다.
젊은 과학자이신것 같은데 철학적 생각도 깊으시네요.
@류대훈-d9h
2025년 6월 5일 8:55 오전시간이란 흘러 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시간속을 통과 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것은 움직이며 시간속을 통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주인공은 사람입니다
@kimhyun5133
2025년 6월 10일 12:06 오전맞아요 달력, 시간 사람이 만든거😢
@20Korea24
2025년 6월 2일 7:42 오전진실, 트루(true).. 알고싶으믄
"드루" 와 ; 피하지 말고 ~
@hajunegym6001
2025년 6월 2일 9:27 오전인간에게는 무한한 자유가
¿허락되어었다!?
무엇이 작용된다면~時間有由~
@solabii
2025년 6월 1일 9:05 오후나의 최애 과학 크리에이터 1분과학❤
@유병은-e2x
2025년 6월 6일 2:38 오전15:55 ㅇㅇ 통속의뇌임 사람은 감각기관에서 볼수잇는거만 보는거임 ㅋ 그리고 자유의지는 수많은 자아의지 중에서 택1해서 그렇게 느껴지는거일 뿐인거임 ㅎㅎ
@인생은편하게79
2025년 6월 2일 8:03 오후움직이는 모든것에서 시간이 생성된다.시간이 없어진것은 움직임을 멈춘것을 말한다.인간은 움직이기에 생체시계가 가동되고.지구는 움직이기에 24시간이 가동되는거란다.같은 인간이 다른 운동을 하면 시각이 다르게 흐를까?상대성 이론에 답이 있단다
@tingsuji8331
2025년 6월 2일 11:15 오후자기가 말해놓고 내가 뭔 말했는지 모르겠다
@경계-t8x
2025년 6월 1일 7:56 오후시간이 없다고할수 있을까 ?
@sweetflowfpv4795
2025년 6월 1일 10:01 오후그럼 공간은 있는가? 나는 있는가? 있다는 것은 무엇이고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 독립적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상호작용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든 무의미하다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우리는 인식하는 존재이고 인식을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다
@경만응애티비
2025년 8월 21일 1:10 오전시간음 없고 영원은 있대요 이때 영원은 뭘 뜻하나요
@나이많은학생
2025년 6월 3일 2:08 오후잘못된 이론이죠.
@kile1320
2025년 6월 8일 2:10 오후minitephysics의 henry하고는 다른 분이시죠? henry는 이렇게 철학적으로 설명하지 않는 것 같은데....
@sskim5050
2025년 6월 2일 8:31 오후자유의지가 없다면 행동의 원인은 외부의 연구자 또는 신적인 존재의 의도에 의한건가??? 지금 내가 이런 것을 댓글에 적으려고 한것도 나의 의지가 아니고???!?!
@강호의의리는살아있다
2025년 6월 7일 9:15 오후뭔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