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고 새겨 듣습니다. 이 영상은 말 많이 하는 사람들에 해당. 어차피 말 많이 안하시는 분은 말씀하시길. 내 경우엔 주위에서 하도 말을 안해서 시작할 때도 있어요. 그러다가 다른 사람 이야기하면 나는 입닫아요. 다른 사람들도 신나서 이야기해서 분위기 좋아졌으니. 근데 분위기 좋아서 떠들때도 간혹 있어서, 주의하며 살아야지요. 나이들수록 입을 다물자! 말 많은 사람들이 들어야할 영상!
갑자기 돌아가신 우리 시할머니 생각이 나네.. 평생 외롭게 사시다가 손자며느리 들어온게 신나셨는지 어찌나 말씀을 많이 하시는지ㅎㅎ 정말 어쩔땐 하루종일 6시간 이상 듣기만 할때도ㅎㅎ 태교를 듣기평가로 해서 그런지 울 아들 얼마나 수다쟁이ㅋㅋ 그러고 몇 해만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아프신몸인데도 손자며느리 병문안 왔다고 일어나셔서 반겨주시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제 인생에 아주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때 주신 할머니 사랑으로 저 살아가요😊
제가 나가던 모임이 있는데 전 50대 초반인데 제가 그 모임에서 제일 막내에요 다들 저보다 언니들이고 제일 고참이 69세인데 제일 말 많아서 그 분 수다만 들어주다가 오게 되어 이제 그 모임 더이상 안나갑니다 다른 이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어요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돌아오는 분도 있어서 제가 "언니도 얘기 좀 하셔~"하는데 최고참이신 분이 또 말순서를 가로채더라고요 말하느라 밥을 제일 늦게 드시고..... 답답해져서 안보고 살아요 품격이 없어보여요
이래서 제가 엄마를 안만나요. (저 30대 중반 기혼 장녀, 엄마 50대 후반.) 엄마 얘기만 들어주다가 끝나거든요. 하루종일 혼자 떠들어요. 심지어 속도도 너무 빠르고 주제도 중구난방에 정신없어요. 남한테 한톨도 틈을 안줍니다. 볼때마다 극한체험. 엄마 만나고 나면 집에 와서 혼자 몇시간을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서 에너지 회복해야 합니다. 결국 영영 손절했어요.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 체력 낭비, 그냥 다 털려주고 고단하고 힘들 뿐이고 그냥 정신적, 감정적으로 중노동이나 다름없는데, 심지어 즐겁거나 의미있지조차 않음... 만날 이유가 없더라구요. 손절한지 몇달째인데 1도 아쉬움이 없고 삶이 너무 평온하고 쓸데없이 엄마한테 에너지 다 털리고 시간 낭비했던걸 나 스스로 성장하고 계발하는데에 집중하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의미있고 보람차요.
@차니우주 144
2025년 6월 1일 9:37 오전내얘기다
늘 반성하는데 또 반복
본능에 충실하게 돼버림
@jihyang194 118
2025년 6월 2일 6:44 오전나이 들어 다들 말이 많아져요~~😅
말이 많으면 실언도 많아짐😊
@rosar6134 63
2025년 6월 1일 11:33 오후반성하고 새겨 듣습니다. 이 영상은 말 많이 하는 사람들에 해당. 어차피 말 많이 안하시는 분은 말씀하시길. 내 경우엔 주위에서 하도 말을 안해서 시작할 때도 있어요. 그러다가 다른 사람 이야기하면 나는 입닫아요. 다른 사람들도 신나서 이야기해서 분위기 좋아졌으니. 근데 분위기 좋아서 떠들때도 간혹 있어서, 주의하며 살아야지요. 나이들수록 입을 다물자! 말 많은 사람들이 들어야할 영상!
@좋은날-b7e 48
2025년 5월 31일 8:10 오전정말 제가 꼭 들어야할 조언!!
영상 감사합니다!!
괜찮은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어요~~
@홈런홈런 35
2025년 6월 1일 10:29 오전쉬운 방법이 필요했는데,
너무 쉬운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붕붕0 30
2025년 6월 30일 11:04 오후갑자기 돌아가신 우리 시할머니 생각이 나네.. 평생 외롭게 사시다가 손자며느리 들어온게 신나셨는지 어찌나 말씀을 많이 하시는지ㅎㅎ 정말 어쩔땐 하루종일 6시간 이상 듣기만 할때도ㅎㅎ 태교를 듣기평가로 해서 그런지 울 아들 얼마나 수다쟁이ㅋㅋ 그러고 몇 해만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아프신몸인데도 손자며느리 병문안 왔다고 일어나셔서 반겨주시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제 인생에 아주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때 주신 할머니 사랑으로 저 살아가요😊
@gracia2008 17
2025년 6월 18일 8:30 오전제가 나가던 모임이 있는데 전 50대 초반인데 제가 그 모임에서 제일 막내에요 다들 저보다 언니들이고 제일 고참이 69세인데 제일 말 많아서 그 분 수다만 들어주다가 오게 되어 이제 그 모임 더이상 안나갑니다
다른 이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어요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돌아오는 분도 있어서 제가 "언니도 얘기 좀 하셔~"하는데 최고참이신 분이 또 말순서를 가로채더라고요
말하느라 밥을 제일 늦게 드시고.....
답답해져서 안보고 살아요
품격이 없어보여요
@subauskim9989 14
2025년 5월 31일 8:33 오전이런거 끄덕끄덕하는 사람은 평소에도 주위 신경쓰는사람들임ㅎㅎ 이 영상대로 실천하면 모임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나올 수도 있어요😂
@초코바-d2x 14
2025년 6월 5일 4:05 오후세번째 사람 참 우아하네요ㅎㅎ
@홍도현-e4y 9
2025년 5월 31일 12:28 오후천재
@유명한무명씨 8
2025년 5월 31일 10:08 오전진찌 최고다
@사랑이-o8q 7
2025년 5월 31일 10:19 오전그렇게 해도 끝까지 우기다가 말대답 한다고 화내는 사람 있어요 더군다나 맨날보고 말을 섞을 수 없는 상황이라 곤란하네요 그래서 틀려도 당신말이 맞아 이러거든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sotong-kh2zl 7
2025년 6월 4일 12:34 오전쉴새없이 떠드는 친구, 피곤하다. 어케 하면 좋나? 40년간 뭐라 말도 못하고 심하게 듣기괴로울때 다른말로 끊는 정도. 아~~ 싫다.
@뀨끼-y8g 6
2025년 6월 15일 9:23 오후서로 첫째가 안 되려 하면 묵언수행 모임이 되는거 아닌겨?
@HL-dy4wi 6
2025년 6월 13일 9:11 오전아하~ 세번째정도에 이야기하기^^
너무 쉽고 좋은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번째로 말하면 그렇군요~!
@김인애-l2w 5
2025년 6월 7일 9:24 오후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우세요~ 40대 이후에는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하는데 후덕하심(좋은의미로)과 인자하심이 느껴져요~
@orrroa 5
2025년 6월 14일 10:44 오후이래서 제가 엄마를 안만나요.
(저 30대 중반 기혼 장녀, 엄마 50대 후반.)
엄마 얘기만 들어주다가 끝나거든요.
하루종일 혼자 떠들어요. 심지어 속도도 너무 빠르고 주제도 중구난방에 정신없어요. 남한테 한톨도 틈을 안줍니다. 볼때마다 극한체험.
엄마 만나고 나면 집에 와서 혼자 몇시간을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서 에너지 회복해야 합니다.
결국 영영 손절했어요.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 체력 낭비, 그냥 다 털려주고 고단하고 힘들 뿐이고 그냥 정신적, 감정적으로 중노동이나 다름없는데, 심지어 즐겁거나 의미있지조차 않음...
만날 이유가 없더라구요.
손절한지 몇달째인데 1도 아쉬움이 없고 삶이 너무 평온하고 쓸데없이 엄마한테 에너지 다 털리고 시간 낭비했던걸 나 스스로 성장하고 계발하는데에 집중하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의미있고 보람차요.
@김혜지-w2h 4
2025년 5월 31일 5:17 오후💕💕
@고민정-q1c 4
2025년 6월 1일 9:20 오전오 ~내얘기예요~~첫번째말 😅😅😅
@몽이맘-l7f 3
2025년 6월 4일 7:44 오전좋은 영상 감솨요~♡
@JC-mn9yw 3
2025년 6월 11일 8:20 오후하 ~ 그게 바로 저에요 ㅠㅠ
@방수진-j7s 3
2025년 6월 25일 5:33 오후이렇게 배워서 서로 너무 말을 안하네요.
그냥 편하게 만나는게.
@동행파트너365 3
2025년 6월 4일 2:19 오전상종하기 싫은 윤석열 같은사람
@gracer4461 3
2025년 6월 8일 6:30 오후좋은 말씀입니다 인생선배가 이런말해주는거 필요해요
@진님-u2d 2
2025년 7월 12일 11:11 오후나오고싶어 환장해~~!!! ㅎㅎ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도 말할땐 경청먼저하고 말을 합니다.ㅋ
@kbs-spring1342 2
2025년 6월 30일 2:49 오후재밌으면돼요😂😂😂😂재미없어서그래요ㅜㅜㅜㅜㅜ
@윤쓰케어 1
2025년 6월 28일 12:43 오후원장님…정말 팬입니다.
오래전부터
영상과 책을 보면서
많은 위로와 영감을 얻었습니다.
윤쓰케어 브랜딩 좀 부탁 드립니다.
유니콘 기업으로 가겠다고 제가 마음 먹었습니다.
도와 주세요!
@장은혜-o3j 1
2025년 9월 28일 8:25 오전공감! 역시 지혜로우신 미경 쌤!♡
@민수123-h7j 1
2025년 7월 4일 6:54 오후말이많아지면, 사람들이싫어하죠. 강사님의말을잘듣고 행동하겠습니다
@김선애-d6v 1
2025년 6월 29일 1:34 오전이분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꾸 뭘 평가하고
따지고
편하지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경-h6g 1
2025년 6월 3일 6:23 오후공감합니다
세겨들어야 겠다
@주성근-v3j 1
2025년 6월 6일 9:05 오전표절도 참아보자..
@jinyu697
2025년 6월 14일 11:09 오전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 감사합니다.
@hghn2022
2025년 6월 17일 12:03 오전이쁘게 다시 어려지고 계신건가욥? 😉👍👍👍
@gks1240
2025년 6월 30일 8:02 오전어제도 그랬네ㅠㅜ
@shMoon-gd4wl
2025년 7월 7일 7:46 오후그러면 아무도 말을 안하겠네..
묵언수행..
@주은선-s5g
2025년 6월 21일 11:56 오전제 이야기 ㅠㅠ
@WonyWon-j4q
2025년 6월 19일 8:39 오전5자붙고 자꾸그래~세번째까지 잘 참기~~
@jh.l7290
2025년 7월 3일 1:12 오후사람은 왜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어려울까...
나이들수록 왜 남의 얘기는
안듣고 자기 얘기만 할까....
@봉인된시간
2025년 7월 17일 12:28 오후첫번째 사람이 짧게만 해주면, 오히려 분위기 끌어줘서 고마울때도 있음.
@여허수아-c2z3l
2025년 6월 28일 8:47 오후아는거 유튭보고 많아요 ㅋㅋ
@예니-l9z
2025년 6월 19일 1:16 오후대표님!~ 제얘기줄알고 깜놀했슈😅 어찌나 근질근질하고 갑갑하고답답해서리... 대표님 말씀을 연습하고 복습하고 계속시청할께요❤
@user82834
2025년 7월 15일 9:48 오전반성 안할수가 없다.
@better0725-w8g
2025년 8월 9일 6:08 오후대박🎉 진짜 제게 필요한 말씀입니다.우리 MK 대표님 최고~!!!❤❤
@lily-o7f9t
2025년 8월 9일 9:43 오전대박
완죤 공감 ㅎㅎㅎ
@현땡-b3u
2025년 6월 24일 5:06 오후우리 아빠다;; 기승전결 자기얘기만 교장선생님 연설 급으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