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일정 나이 되면 부모랑 거리 두고 집을 나와야 서로 편하죠. 다른 나라 살아도 안부 전화를 하면 하나하나 간섭하니 피곤해요. 그래서 이제는 자주 전화는 하되 빨리 끊고 있습니다. 길게 끌면 또 내 생활에 간섭해서요. 간섭 당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준을 내가 아닌 부모 기준에 맞춰 살아야 하는 의미인데 그렇게 되면 주체성도 사라지고 우울해지기만 합니다ㅎㅎ
딸이 첫마디는 네~ 했다는거 보면 호응 다해줬는데 두번 째 같은 주제 같은 말 해놓고 그걸 반갑게 받아 들이라는건 엄마 본인 욕심! 그게 서운한건 남편이랑 딸 때문이이 아니라 본인 내면에서 본인 불안, 본인 걱정 감당이 안되서 입 밖으로 계속 분출하면서 그 감정 받아주고 달래 달라는겈ㅋㅋㅋㅋ 딸이 엄마 말에 수긍하고 네~까지 해줬는데 똑같은 말 반복 해도 네에~ 엄마 엄마가 불안하고 걱정하는거 알아요~ 조심 하고 저도 걱정했구 그랬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ㅡ> 이러면 멈추 실 겁니까??
몇번은 만족하시겠지만 했던 말 반복하고 엄마 말대로 행동하는거 까지 감시하고 엄마 뜻대로 안하면 했던말 반복 또 하실꺼 같은데요?? 내가 몇번을 말했는데 안하냐고
그런 자식이 현실에서 있기도 어렵고 그러면 딸은 엄마 말동무, 감정들어주고 달래주는 상담가 역할까지 매일매일 하라는겁니다.
엄마 위치를 높이는건 요청 할때 들어주고 싶은것 하고 싶은 것만 해주고 침묵을 지키는 겁니다. 필요하면 알아서 물어봅니다.
@Sw-ec5tb 41
2025년 6월 2일 9:22 오전살다보면 다 이유가 있고 모든 상황이 자기가 만들어 낸 상황이란걸 알아야함.
@배성진-j6q 40
2025년 6월 2일 6:50 오전묵언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침묵 하겠습니다.
@core1656 21
2025년 6월 2일 9:10 오전그래서 일정 나이 되면 부모랑 거리 두고 집을 나와야 서로 편하죠. 다른 나라 살아도 안부 전화를 하면 하나하나 간섭하니 피곤해요. 그래서 이제는 자주 전화는 하되 빨리 끊고 있습니다. 길게 끌면 또 내 생활에 간섭해서요. 간섭 당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준을 내가 아닌 부모 기준에 맞춰 살아야 하는 의미인데 그렇게 되면 주체성도 사라지고 우울해지기만 합니다ㅎㅎ
@가을A 20
2025년 6월 2일 7:06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comma_pause 18
2025년 6월 2일 5:33 오전제 탓인 걸 모르고 남 탓하는 어리석은 짓을 않겠습니다.
@시호일 17
2025년 6월 2일 6:57 오전그게 잔소리였군요..전, 배려로 느껴졌는데..?~^^
@asdfjwe-p1l 16
2025년 6월 2일 12:49 오후남편 두 명과 같이 살아서 두 배 행복하다고 할 줄 알았습니다.
@노는날-k9r 14
2025년 6월 2일 5:59 오전어이쿠..대문자 T 법문~😅😅
@도로시-y8d 13
2025년 6월 2일 7:57 오전보통 그렇지 않나요? 우리집도 그래요.ㅎㅎ 성인이니 알아서 하겠다는 겁니다. 당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잔소리로 들어요.
@주니랑-j4d 13
2025년 6월 2일 10:03 오전부처님감사합니다 남편이 건강하게 일할수 있고 아들도건강하게 군대생활 잘하고 있어 저는 아무근심걱정이 없어 행복합니다
@서울경기-c5z 13
2025년 6월 2일 7:56 오전감사합니다~^^
@선택과책임 11
2025년 6월 2일 6:50 오전감사합니다
@conan_in_a_room 11
2025년 6월 5일 1:22 오후잔소리하는 것도 중독이다~
@김경자-x7n 11
2025년 6월 2일 10:24 오전어떻게 이렇게 휼륭한 사람이 태어났을까? 법륜스님 보면 정말 예쁘고 존경스럽습니다 ❤ 덕분에 사는게 편안합니다 ~~
@양복순-z2s 11
2025년 6월 2일 5:59 오전감사합니다~^♡^🙏
@danaluckystar 11
2025년 6월 2일 8:49 오전저는 그래서 남편한테 짜증냅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생각없는 것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그러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본인이 아는 거 남들도 다 알아요
@jm-pi6cf 10
2025년 6월 2일 12:12 오후딸이 첫마디는 네~ 했다는거 보면 호응 다해줬는데
두번 째 같은 주제 같은 말 해놓고
그걸 반갑게 받아 들이라는건 엄마 본인 욕심!
그게 서운한건 남편이랑 딸 때문이이 아니라 본인 내면에서 본인 불안, 본인 걱정 감당이 안되서 입 밖으로 계속 분출하면서 그 감정 받아주고 달래 달라는겈ㅋㅋㅋㅋ
딸이 엄마 말에 수긍하고 네~까지 해줬는데 똑같은 말 반복 해도 네에~ 엄마 엄마가 불안하고 걱정하는거 알아요~ 조심 하고 저도 걱정했구 그랬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ㅡ> 이러면 멈추 실 겁니까??
몇번은 만족하시겠지만 했던 말 반복하고 엄마 말대로 행동하는거 까지 감시하고 엄마 뜻대로 안하면 했던말 반복 또 하실꺼 같은데요??
내가 몇번을 말했는데 안하냐고
그런 자식이 현실에서 있기도 어렵고
그러면 딸은 엄마 말동무, 감정들어주고 달래주는 상담가 역할까지 매일매일 하라는겁니다.
엄마 위치를 높이는건 요청 할때 들어주고 싶은것 하고 싶은 것만 해주고
침묵을 지키는 겁니다.
필요하면 알아서 물어봅니다.
@블루바다_jyr 9
2025년 6월 2일 3:06 오후남편도 돈만 벌어다주면 그걸로 감사하고 만족해야함 그 이상은 내 욕심이고 힘든 세상 돈만 벌어다줘도 감사하고 살면 힘들지 않습니다
@우유-y8z 9
2025년 6월 2일 5:18 오전😂😊
@나의미래는행복하다 7
2025년 6월 3일 6:12 오후부부는 서로 좋을려고 사는거지
그게 안되면 헤어지는게 답!
@bin38onlyone 7
2025년 6월 2일 4:17 오후오늘도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덕분으루 잘 살겠습니다!!!
늘 감사하며~희망입니다!!!
@홍시-n9q 7
2025년 6월 2일 11:20 오전사연자가 평상시에 말이 너무 많았나봐요! 한발짝만 물러서서보면 보이네요^^
@젠장-v5h 6
2025년 6월 2일 11:30 오전지가 그렇게 살았네
아줌마 당신이 만든 업보입니다
@블루바다_jyr 6
2025년 6월 2일 3:02 오후자식들 크면 잔소리 절대 하지 말고 이미 성인이란 걸 알아야 함
@Ztujcdeyhbv 5
2025년 6월 6일 11:31 오후법륜스님한테 넉두리하면 ... 결론은 네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야 ㅋㅋㅋ
@행복한나무-d2x 5
2025년 6월 2일 8:58 오전🙏🙏🙏
@쫑이-b4z 5
2025년 6월 2일 8:49 오전아ᆢ하
물으면 짧게 대답한다
관섭잔소리 🚫 묵언수행
@user-1004-j5v 5
2025년 6월 3일 12:15 오후본인은 지나친 간섭이라 생각돠지 않지만, 상대방이 싫어한다면 그건 지나친 간섭입니다. 저도 간섭싫어하는 아들을 뒀는데, 말을 삼킬때가 많답니다. 알아서 하게 두면 평화롭답니다
@songjookim6229 5
2025년 6월 2일 6:41 오전네
@DS-ov7uh 4
2025년 6월 2일 11:53 오후고맙습니다 ❤❤
@이봉이-d2u 4
2025년 6월 3일 2:58 오후잔소리 끊는것 어렵습니다
ㅠㅠ 😢
@조태평-o2w 4
2025년 6월 2일 7:51 오전감사합니다
@e.영-p1t 4
2025년 6월 2일 1:18 오후이혼하고 편하게 사세요
남편놈 버리고
딸도 버리고
그것들 알아서 살으라
하세요
@나도모름-p9r 4
2025년 6월 2일 10:14 오전초반에 하는 얘기만 들어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충 알거 같습니다.
그냥 말을 안하면 되는데 굳이 두마디나 말을 하는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입만 열었다 하면 곤란한 얘기나 참견이었다면 상대방의 피로감은 상상을 초월했을듯.
저기 돌 굴러와유~ 처럼 안하면 안되는 얘기가 아니라 계속 쓸데없는 얘기를 하면
나중에는 얼굴만 봐도 짜증부터 올라오게 됩니다.
나의 스트레스를 입으로 푸는 습관을 고쳐야 하는데 아마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피파라스 4
2025년 6월 2일 9:37 오전ㅋㅋㅋ 본인이 남의인생 간섭하고 남들이 본인을 못살게 군다고하네 참 어리석고 심보가 고약하네
@gre-d7c-z5z 3
2025년 6월 2일 4:08 오후법륜스님 댓글은 수준이 머~ 어마어마 하네요...
주석같기도 하고 ㅋㅋ
개인별 지도 해주시는 거 같아요~~
@설까치티비 3
2025년 6월 9일 3:19 오후합죽이가 됩시다 합 🤣🤣🤣
@심재일-j1s 2
2025년 6월 8일 4:06 오후햐
진짜 촌철살인이다.
너무 정확하고간결한 솔루션입니다
@cosmos-d7y 2
2025년 6월 2일 8:10 오전치매는 아니실까요? ㅜㅜ
@차순자-g2n 2
2025년 6월 7일 9:47 오후모든것이 현명하십니다
감사합니다❤🎉😊
@Coco-l4z5j 2
2025년 6월 4일 5:57 오전본인이 문제~~~😤
@허상-r4t 2
2025년 6월 2일 8:54 오전자존감이 낮아서 😢
@kazoomma 1
2025년 6월 9일 12:22 오후도무지 이해할 수 없네요
@ghkfkdwkd2417 1
2025년 6월 24일 11:58 오전우리집 인간들이랑 똑같네요
인구감소는 아쉽지만
자식 뭐한다고 낳았지?란 생각.
@고사랑love 1
2025년 6월 12일 11:33 오전무자식 무남편이라도 사는게 힘든데 오죽하것냐?다 자기가 택한것 걱정거리없음 죽지~근데 살아바짜 몇년이라고 1초후에 죽을수도있은까 살때 잘살아라~
@안옥선-r8d 1
2025년 8월 7일 1:29 오후가족 어떻게보면 남이되어가는 과정입니다
@LULU-wg1ku
2025년 7월 6일 4:47 오후나쁜 얘기도 아니고 그정도 얘기도못하고 산다면 그게 가족인가요.. 적당히 네 네 해도 될 것을 남편이나 딸이나 엄마의 고통을 전혀 헤아리지않는 거예요.
@장미화-t3u
2025년 9월 29일 12:09 오후왜자꾸스님하고비교를하지 그건아니지않나
@herae123
2025년 6월 2일 5:26 오후제발 아줌마들... 많이 보셨으면 좋겠음
@돋보긔
2025년 6월 6일 9:45 오전아줌마가 식구들 한테 존나게 잔소리하나 보다 가족들 숨막히지..ㅉㅉ
@배틀업
2025년 6월 5일 8:56 오전가족들 전체가 그런거면 흠... 제가 굳이 말하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