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70회] 마흔 살 아들 결혼 걱정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맞선 #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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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혜-q1m 410
2019년 3월 18일 3:03 오후저희집안에 노총각들이 좀 있는데요. 엄마가 결혼하라고 설칠수록 남자마음은 포기쪽으로 기울어요. 아들인 나도 저엄마 숨막히는데 양심적으로 여자데려오면 그여자 얼마나 달달볶이겠냐면서?
@걸음마다-b5w 409
2019년 4월 8일 6:21 오후왜우리나라사람들은 결혼에 저리 목숨걸까.. 진짜 한심
@nabie981 408
2019년 3월 26일 2:23 오전선 볼 때마다, 여자들이 물어봤겠죠.. 지금 혼자 사는지 부모님하고 사는지. 마흔이 되서도 부모랑 사는 남자를 결혼 상대로 고려하는 여자 별로 없어요. 참 어리석은 어머니네요.
@ramilil225 399
2020년 11월 8일 11:39 오후다 큰 남자 뒤에 늙은 여자가 어슬렁 서있다 그럼 어떤 여자가 시집 가겠나?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현명하십니다
@chae-okjeong9097 320
2019년 2월 18일 5:31 오전세상이 바뀌어서 결혼이 필수인 시대는 지났다
@honnykim6052 318
2019년 2월 19일 7:01 오전어디가서 자식결혼 손자이야기에 끼어들지 못하는 자기체면때문에 그럴수도 있다.
@lumijones7316 307
2019년 2월 18일 11:06 오전스님말 100% 맞음....ㅎㄷㄷ
나도 혼자 자취할때 괜찮은 남자 찾아다녔음.
부모와 같이 산 후
1. 부모님 싸우는거 보면서 결혼= 불행 같음
2. 의식주 해결 되니 결혼 필요성 0%
혼자 살아야 결혼 확률이 높아지는거 같음....
@스마일-m4g 286
2019년 2월 18일 9:53 오전저어머니생각 ㅡ
스님.. 내아들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손자낳아주고 시부모한테도 잘하는 종같은 젊은여자가 필요합니다.
@꽁통구니 282
2020년 11월 17일 11:53 오전반백년 살아보니
결혼안한게 살아오면서
제일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소주는한라산이야 257
2021년 7월 25일 5:59 오후우리 이모 40에 가정폭력으로 자살했는데..
할머니가 그냥 시집 보내지말껄... 이라면서 후회하심...
별로 결혼생각 없던 이모였는데 할머니가 노처녀되면 안된다고 부적쓰고 시집보냈는데. 차라리 처녀귀신이 되면 나았을걸.이러심.
@shinjk2527 245
2019년 2월 19일 9:00 오전저도 주위에 저런 경우를 종종보는데... 저런 아들이 막상 결혼하겠다고 아가씨를 데려오면 어머니는 마음에 안들어서 주위에 또 한탄을 늘어놓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 비슷한 부류의 어머님들은 아들에 대한 집착(본인은 사랑이라고 착각함)이 너무 강해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결혼 안해도 걱정, 결혼한다고 해도 걱정...
그 집착만 끊어주면 아들 앞길이 훤해질텐데...
장기도 훈수두는 사람이 잘 보이듯이 저도 제 3자로 보니 더 객관적으로 보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막상 저런 아들이 있으면 발을 동동 구를지도^^
@Isolesty0421 222
2019년 2월 18일 6:01 오전100년 전까지만 해도 집안에서 택해준 상대가 아닌 연애결혼을 하면 큰 불효로 여겼다.
50년 전까지만 해도 이혼한다고 하면 큰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치부했다.
앞으로 바뀔 세상의 혼인은 선택이다.
첫째는 나의 행복이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삶이 더 행복하면 결혼하면 되고. 혼자가 더 행복하면 혼자 살면 된다.
@임동휘-x2n 188
2019년 12월 14일 9:16 오후*스무 살 넘은 자식의 인생에 최대 장애는 부모다.
감사 합장.
@taek6121 187
2019년 2월 18일 9:30 오전마흔 먹은 남자 반찬 걱정..한심 푹푹. 저런 남자 트럭으로 갖다 줘도 마다합니다. 지 남자(남편)나 챙기고...그 시간에 폐지라도 주워 어려운 이웃 도우세요.자기 노후나 챙기셨으면. 자식한테 병수발 강요하지 마셔야..
@윤뼈대있는가문 179
2019년 5월 9일 3:22 오후결혼이 뭐 좋다고 자꾸 결혼하라는건지.
노후는 앞으로 각자 스스로 책임져야됩니다.
자식 낳아 키워봤자,
내 인생 헌신해야되고,
한번뿐인 인생 살아있을때 즐겁게 자유롭게 사는게 낫다.
@병맛-k4g 166
2019년 2월 18일 9:30 오후독립부터 시키세요..ㅎ
저렇게 있다가 결혼하더라도 자기혼자 할수있는게 별로 없을겁니다
결국 아내가 ㅈㄴ 고생할거란 얘기죠..ㅋ
@hyein28 160
2021년 4월 25일 8:16 오후근데진짜소개팅했을때 나이먹고 독립못했다고 하면 정말 많이 깸 ㅠㅠ
진짜 너무싫고 .. 부담스러움 원빈이여도 싫음 ..
진짜 아주머니 제발 정신좀 ㅠㅠ
@jshdhjdbcuusududjdjishdgey6237 144
2019년 2월 19일 2:13 오후자식을 독립시키는것이 최우선.
@luckyjunseo 134
2019년 2월 18일 7:30 오전아주머니 그래도 못받아들이시는것 같네요ㅋㅋ
저도 여자만남이 잘안되고, 저렇게 걱정하시는 어머님 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miyeongjeong961 116
2021년 7월 26일 6:13 오후스님..ㅎㅎㅎ 늙은여자가 뒤에 붙어있으면 어느 여자가 좋아하겠냐니... 빵터졌어요
@얼음맥주-j8p 109
2019년 2월 18일 6:46 오전스님 창의력천재 카운셀링천재^^♡
@비오나-e6q 109
2020년 1월 5일 2:56 오후그 놈의 밥...
산 짐승 굶어죽을까?
@서두르지마 91
2019년 2월 18일 5:15 오전인간은왜이리어리석을까
@dustjdbs 86
2023년 1월 13일 11:24 오후나이 마흔이 넘었는데 자기집까진 없어도 독립도 안한 남자를 어떤여자가 좋아할까
@hari_diary 83
2019년 2월 18일 10:27 오전성인인 자식을 거둔다는 마음으로 옆에 끼고 살지 마세요.
스스로 독립할 생각 없다 해도 진즉에 내보내셔야죠.
머리가 클 때까지 컸는데 부모가 결혼해라 해도 들어쳐먹겠습니까?
@박영애-f8f 82
2022년 1월 9일 5:30 오후법륜스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유머는 하루의 피로를 깨끗하게 풀어주네요~♥
@sarahsim7486 81
2019년 2월 18일 1:34 오후오늘도 법륜스님 법문 듣고 하나 더 배워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스님.
@나를믿자-KYH84 81
2019년 2월 19일 7:36 오전평범한 삶이라는게 왜 꼭 결혼을 해야되는 건가요ㅋ 더 불쌍한 사람은 많은데 결혼 못하는 사람이 불쌍하다는건 무슨 논린지ㅋ 언제까지 옹알거리는 어린아이도 아닌데 아직도...ㅋ
@행숙이-m3v 79
2019년 8월 25일 2:55 오후훌륭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소중하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스님의 설법때문에 너무나 깨닫고 행복한 삶 살아가고이습니다
@한완숙-w7x 77
2020년 6월 9일 2:51 오후40세 된 아들 밥을 해준다니
내보내시는게 좋을듯
@킹콩-y5f 75
2019년 9월 7일 5:06 오후저래가결혼해봐
못햇을땐아들걱정
하면 며느리 맘에안든다고
잔소리간섭에
엄마보니 결혼해도
걱정이끝이없겟구만
그냥내버려두지
도데체부모란끝이없다
답답
@나요요-d9z 74
2019년 2월 28일 6:20 오후부모가옆에서 재워주고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뭐이아쉬워 결혼할라합니까 방얻어서나가서 혼자다하고 살으라하소 마마보이 장가못간다 엄마가넘 걱정해주면올여자도안온다 시어머니보고도안온다
@yell_bbu 71
2023년 4월 18일 12:35 오전아우 끔찍해....아들 40넘었는데ㅜㅜㅜ할매가 밥걱정을.... 어떤여자가 좋다하겠어요
@유니프김 71
2021년 8월 8일 9:42 오후20년 동안 본 법륜 스님은 오늘로서 신으로 인정합니다
@hikorean8855 68
2022년 7월 24일 2:21 오전"부처를 못보고 아들만 보았다"마음 속에 깊이 새겼습니다.감사합니다
@kyungheuilee6859 66
2022년 9월 30일 8:47 오후아들 독립부터 시켜라. 나이 40에 엄마랑 같이 사는거 자체가 문제다.
@ym371 56
2020년 10월 4일 2:50 오후자식에 대한 정을 끊는게 쉽지않아요.
사랑으로 착각할때가 많아요
@브레인빛 55
2020년 9월 27일 12:02 오전전 아들 39세인데 서울 가서 지 밥버리 하고 사는데 신경 안씁니다ㅡ
신경쓴 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 안 하고 행복 하게 산답니다ㅡ자기 밥 버리 하는것 만으로도 감사 하게 생각 합니다ㅡ
나무 관세음 보살 ㅡ
@TOBII-d9h 53
2019년 2월 20일 2:00 오전멀리 떨어져 있으면 밥해먹나 걱정되서 반찬도 갖다줘야되고 더 일이많아진다라...멀리 나가도 아무리 아들걱정되어도 엄마로서 뭘 해줘야된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반찬 살림 등등 남자혼자살게둬야 필요성을 느껴서 더 적극적으로 만나려하지않을까싶네요;; 그리고 스님말씀 다맞는듯ㅎㅎ
@조의성-q2z 52
2021년 8월 9일 12:36 오후법률스님~~참 훌륭하십니다~~
어떻게 결혼도 안 하신 분이 저처럼 몆십년 결혼생활한 저보다 더 현명하십니다~
결혼은 본인의 몫입니다. 어설프게 결혼해서 애 낫고~잘 못 살면 그건 정말 비극입니다.
@찡스-l4c 48
2019년 10월 16일 1:10 오전어른들 특히 엄마들 자식 결혼시키려는거 결국 자기 편하자고 그러는거아닙니까? 저래놓고 결혼이라고 하게 되면 남의 딸한테 효도받으려하고 만약 효도못받게 되거나 서운한일 생기게 되면 며느리만 괴롭히겠지 우리나라 어른들 참 이기적이다 자기자식한테 효도받으세요 효도해주면 고맙고 안해줘도 서운하게 생각하시면안됩니다
@우서경-u3i 43
2020년 8월 19일 7:25 오후결혼 인연은 있으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ㅡ하고 싶으면 방망이들고 때려도 결혼합니다
@딩고-c4t 42
2022년 6월 25일 6:42 오후저아주머니는 아들 밥하는것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결혼이란 혼자살 수 있을때 하는것입니다
누군가를 등쳐먹으려고 하는것 아니예요
저런 아들 장가보내면 여자가 식모가 됩니다
@이명희-h1f 38
2021년 1월 19일 11:04 오후스님말씀 핵심을 찔러 주십니다
@samsoon2007 37
2020년 11월 29일 12:46 오전자기 나이에 맞게 할 줄 알아야하는 건 해야합니다. 자신이 먹을 밥하기, 자신의 집 청소하기 등등 스스로가 해야할 일을 부모님이 해주면 자식 인생 망칩니다.
@쿠뇨-p5n 35
2022년 5월 20일 6:08 오후다큰아들 끼고도는 엄마들 너무 싫음...
스님 말씀 다 맞음.
@미누-l4t 34
2019년 6월 2일 5:40 오후와...스님 통찰력 대단하다
아주머니 한테 왜 어린남자 좋아하냐고 따질때..
@벤다-v9o 33
2021년 7월 14일 6:33 오후한국의 60대이상 어머님들은 자식사랑이 너무 넘치십니다
@연규석-h1s 30
2021년 5월 14일 12:08 오후법률스님은 이시대의 위대한 캡짱!
@luckylucky-qw8jy 27
2019년 2월 24일 11:53 오후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happy.happy6143 27
2022년 8월 2일 10:06 오후스님께서는 우리들의 근심걱정을 해결해주시는분
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안되는일이 없음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경청합니다
@최탁-x5x 26
2019년 2월 19일 5:28 오후항상 즐겁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정-z2p1m 22
2020년 6월 17일 11:50 오후결혼하는시작이
진짜고생 시작일수도있습니다
@namuweb 20
2021년 9월 28일 7:54 오전나이 들수록 자기삶에 더 신경을 쓰며서 살아요~ 등산도 있고 시도 배워보고 혼자 여행도 가보고 그림도 배워보고 도자기등 만잖아요. 자식걱정 해서 하는말들 그거 아무도움 안되요. 자식이 아무리 못믿어워도 난 널 믿는다 그한 마디에
아들은 돌아서서 눈물한번 훔치고 세상과 마짱뜰 힘이 생긴다는거 모든 부모들이 아셔야합니다
@김명화-q1x 18
2019년 3월 14일 8:13 오전스님오늘도 통케한 법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겸손하게살자 18
2021년 6월 15일 10:06 오전저도 서른초반에 선을 많이 봤어요. 한참 어린데도 결혼을 시키고 싶었나봐요... 계속 선보다가 33세까지 선보다가 엄마가 포기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혼자서 연애하다가 39세에 결혼했어요.
결혼하라고 부추기는 엄마치고 자식이 빨리결혼하는 경우 못 봤어요. 신경을 안 쓰면 알아서 결혼합니다~ 남자가 혼자 살아야합니다.
@김지은-p4n3o 17
2019년 10월 6일 11:36 오후스님 속터지시겠어요ㅠㅠ.부디 건강잘챙기세요~~
@자유시간-b1v 16
2020년 10월 6일 9:55 오후아들이 한 집에서 같이 사는데 어머니 마음 이해됩니다
오늘 결론을 얻으셨네요
집에서 내보내시고 신경을
쓰지마시는것이 정답인듯
합니다
@diwifxmalqkfnc 16
2022년 2월 5일 9:46 오후저런 시어머니 자식이 결혼한다고 아들은 온전히 며느리에게 넘길까? 하나하나 옆에끼고 간섭할라하지.. 사랑이아니고 징그러운 집착임
@jcta1000 14
2020년 4월 10일 1:38 오후이영상 좋다.
사연이 좋은게 아니라
내할일은 끝났으니 신경꺼야 잘된다는
얘기. 집착이라는 얘기가
지금 내 번뇌를 다룰 수 있는 방법이 돼서 너무 좋다
@july2701 13
2020년 11월 22일 7:02 오후부모가 안놔준다는 말이 맞다... 난 더 모진 얘기를 하면서 정떼는중임. 그래도 그순간만 또 뭐라고뭐라고하고 시간좀지나 다시 연락오고 붙더라.. 말로는 걱정되서라는데 간섭하고싶어 사서 걱정하고있겠지. 아니 잘먹고 잘사는데 왜 걱정을 자꾸 하는지. 제발 좀 떨어졌으면.
@joshuanun8192 13
2019년 8월 23일 5:29 오후"혼자 있는게 더 좋아요. 정을 끊어줘야 길이 열린다. ^^"
@코코코-c9u 8
2021년 4월 13일 12:30 오전2:45와 진짜생각의전환..대박
@halo9490 8
2022년 1월 3일 8:16 오후스님 존경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정희-u4q2d 6
2020년 7월 21일 8:58 오전우리아들도
결혼하기힘들것같다
외동에 사촌도없고
나는그것이두렵다
엄마 맘은 다그렇다
나는아들결혼보다도
직장이
제일걱정이다
@한영수-h4v 6
2022년 4월 3일 8:07 오전스님 사랑합니다. 상담은 극한직업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다현-d5h 5
2023년 8월 4일 8:47 오전스님의 가르침말씀 감동입니다
저도 자식둘을 너무집착하며 키웠습니다
이젠 자기들알아서 잘 살아가고있으니 신경끄고
스님말씀따라 남은 제인생 주인으로 즐겁게살겠습니다
@조장호-k5h 5
2020년 12월 17일 11:48 오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무상길 4
2019년 9월 20일 6:03 오후놓아버리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youngranbaek1752 3
2021년 7월 22일 4:08 오후조금은 이기적인것같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늙으막에 거동 힘들때 자식의 돌봄을 기대하게 되죠... "요즘세상 결혼해도 안해도 되는게 문제가 안된다"는 말이 맞는 이유는 , 요즘세상에 아무리 자식들 대여섯 키워놔도 늙은 노부모 모시면서 돌보는자식 단 한명도 없으니, 결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일수 있을것같습니다.
@ONbori 2
2020년 10월 15일 6:57 오후스님. 훌륭한 법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kjws0809 1
2023년 7월 15일 4:08 오후으악....마마보이......끔찍하다😱😱😱
@유종철-d2m 1
2023년 8월 26일 3:29 오후스님짱^^
@신화순-k3e 1
2021년 4월 2일 6:24 오후스님 잘알았습니다.
지금부터 내 남자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누-q4m
2023년 8월 15일 7:00 오후스님 안녕하세요 ~
일 터에서 땀이 범벅임니다~
질문자님들 부럽네요
참 부럽네요
남의 집에서 천정보면서 아래로
내려가서 쉬고싶어요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