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부터 3년간 이유없이 공황장애, 좌절을 겪으며 직장을 버티면서 선생님강의 올라올때마다 버티다보니, 이제 약 안먹어도 되고 마음이 어느순간 평온해져서 어제 교보가서 선생님 책 딥마인드를 샀습니다. 다른 분들은 힘들때 위로받으려고 사셨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저는 회복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한글자한글자 담아서 읽고 싶었거든요.. 요지는.. 힘든순간이든, 평온한 선생님이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얘기가 하고 싶어서요..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학~ 유학~ 우리애들은 한국어보다 영어가 자연스러워요. 엄마랑 대화가 힘들어요." 를 무슨 자랑처럼 하던 부모들 수두룩했죠. 실상 유학후 그 나라서 제대로 비자 받고 직업 갖는애들은 솔직히 별로없어요.걍 돈지랄하고, 즐거운 외쿡생활하고, 혀 쫌 꼬인 영어구사력 늘려 한국으로 복귀하는 겁니다. 의대나 법 공부한 애들조차 실제로 그나라 전문직 등록번호 받고 제대로 밥벌이 하는애들 극소수에요. 다~ 지나와 보니 헛짓인걸요. 백날 말해뭐합니까. 남얘기 듣나요 요즘 사람들이.
🌳 ∬ 그루맘, Thanks & Book Festa ∬ 무료 참여 신청링크👉🏻 https://naver.me/5NMjBWiG ✔ 일시: 2025년 7월 5일 (토) ✔ 장소: MK Creative 사옥 (마포구 와우산로 23길 8) ✔ 행사구성 (1) 북페스타 11:00~18:00, 7F 루프탑 * MK사인 & 포토타임: (1차) 11:30 ~ 12:30 / (2차) 16:30 ~ 17:30 * 김미경 소장 도서 & 럭키박스 구매 가능 (2) 김미경 이사장 강연 14:00~16:00, B1 강연장 * 주제: “나를 깊이 사랑하며 다시 키워가는 법”
🌳그루맘은 말합니다. “엄마도 아이만큼 자라야 해요.” 용기 내어 엄마가 된 그 모든 분들, 그 엄마들이 건강한 나무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준 여러분과의 따뜻한 나눔의 시간. Thanks & Book Festa에서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즐길 준비가 되셨나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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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독립하지 못한 남동생 뒷바라지 한다고 평생 종노릇하는 부모님 보면서 느꼈어요 자식 잘못 키우는건 대재앙입니다 부모 인생은 없어요 ㅠ 제발 우리 50대들 정신 차립시다 애들 대학가서 알바하면서 열심히 살게 정신교육 시켜야합니다 불행한 부모를 평생 지켜보는 자식도 평생 불행합니다 자식한테 적당히하세요 제발~ 나중에 돈없는 부모는 자식들한테도 재앙입니다
호주워킹 홀리데이가서 혼자 돈벌고 생활하구 원어민만큼 영어도 똑소리나게 잘하는 울딸...ㅡㅡ😂 한번도 대학간 이후 용돈 달라한적없네요 본인 스스로 하고싶다는 의지만 있으면 알바해서 뱅기값 방값 다알아보구 스스로 마련해서 갑니다 항상 엄마걱정부터하는 딸이 참 감사하구 또 감사합니다~~~😅😅
그렇게 키우는것도 극단이긴 매한가지인듯. 부모가 갖고있다 없다를 어필하는게 아닌 너와 나의 삶은 각각이다를 어려서부터인식을 시켜야 될듯. 우리의 가족관계는 너무 거리두기가 안 돼서 생기는 문제가 많은듯. 도아니면 모..반대로 부모가 자식 등골빼는 경우는 또 얼마나 많은가? 독일인 저널 리스트의 책 '한국인의 이상한 행복'에 있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너는 부모에게 고마워하지 않아도 된다. 내 의지로 널 이세상에 불러왔으니...그저 넌 너로서 온전한 사람이돼서 행복하기만 하면돼..라는... 부모관계의 이상적 그림을 보여준 문구.
완전공감~~자식 챙길께 아니라 젊었을때는 부모지 병들고 아프면 짐이 되서 자식 다 키우고나면 부모 뒷바리지가 시작되서 하는자식만니까 서로 자식들끼리 너는했냐 싸우는거 보면 답답하고 한심한 현실ㅠㅠ~~부모와자식 모두 정신적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한다는걸 뼈져리게 느끼네요 귀한영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미경선생님 저는 파랑새부터 지금까지 미경샘 영상을 보면서 숨쉬면서 살 수 있었어요 엄마가 지금 암말기신데 60대의 고민이 뭘까 궁금해져서 이 영상을 보다가 엄청 울었네요.. 엄마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았는데 떠날까봐 매일 무섭습니다.. 미경샘같은 어른이 주변에 안계셔서 힘들지만 영상을 보면서 위로 받아요 감사합니다..!
너무 동감가는 영상감사합니다 ~~ 다시 결혼전으로 시간을 되돌린다면 절대로 결혼은 NO NO.. 아이 어렸을때 추억으로 산다지만 현재가 고통스러운데 과거 즐거운 시절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여성이 가사육아그리고 직업까지 거의 독박.. 시기에 태어난 세대인지라...결혼과 자녀는 감당하실수 있는분들이 하는것임을 깊이 느낍니다..
어릴 때는 애들한테 우리집 돈 없다고 말하면서 키우는게 안좋지만 애들이 성인되고 나서는 오히려 우리집 돈 없다라고 하는게 애들이 잘 크는 것 같음. 5억 있으면 2억 정도 있다고 말해야지 5억 있다고 말하면 당연히 자식은 그 돈 결혼할떄 좀 주시겠지 집살때 보태주시곘지 유학도 내가 원하면 보내주시겠지 힘들때 좀 도와주시겠지 이런식으로 생각함. 그렇게 생각했다가 막상 돈 안주면 오히려 원망하게됨. 그리고 직장생활이 진짜로 힘든데 집이 유복한 애들은 그걸 못견딤. 아니 오히려 집이 가난한 애들이 억지로 견딘다고 봐야지. 내가 그만두면 당장 굶어죽어야하니까 악으로 버티면서 더 잘되게 되어있음. 물론 버팀목이 없다는게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부모 원망도 할 수는 있지만 결국엔 본인이 더 잘되게 되어있음. 어떤 일이든 참고 견디는 자가 잘되게 되어있으니까
김 미경 선생님의 강의를 저 혼자 듣다가 딸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같이 봅니다. 많이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더해서 얘기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이혼하고 아이들을 키운 세월이 "~ 걸" 이라는 생각보다 " 참 기특하게 잘했다" 가 되는 요즘의 날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독립을 독려하며 열심히 오늘도 퇴근 후의 잡담은 이어집니다. 아이가 자라는 만큼 부모도 자라는 거고, 부모가 성숙해지는 만큼 아이도 성숙해진다고 봅니다. 상처 주지 않을 수 있는 한 팔 거리를 유지하며 서로 밀고 떙기며 사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는 이유가 다 우리네의 경험, "짬"이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아이들도 그 "짬"이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주~욱 잘 부탁 드립니다...
시대와 세태, 세상사 역시 급변하면서 별의별 상황들이 있더군요. 때로는 부모와 자식의 입장이 바뀐 경우도 있고. 칼로 무우베듯, 단칼에 정리되지 않는 것이 인생사라 합니다만, 가능한 한 일정한 선을, 어렸을 때부터 그을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익숙해지도록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
@고희숙-i1e 370
2025년 6월 12일 9:01 오전저는 70년생인데
큰애는 독립시켰고
오년뒤
막내 30세 독립하라고
미리 선포 했어요.
그리고 제가 유학 갈 예정입니다~~^^
@날아라호랑이-z5c 162
2025년 6월 12일 9:38 오전코로나부터 3년간 이유없이 공황장애, 좌절을 겪으며 직장을 버티면서 선생님강의 올라올때마다 버티다보니, 이제 약 안먹어도 되고 마음이 어느순간 평온해져서 어제 교보가서 선생님 책 딥마인드를 샀습니다. 다른 분들은 힘들때 위로받으려고 사셨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저는 회복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한글자한글자 담아서 읽고 싶었거든요.. 요지는.. 힘든순간이든, 평온한 선생님이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얘기가 하고 싶어서요..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elodyBox1224 144
2025년 6월 15일 3:12 오전자식 독립이야말로 진짜 부모의 노후 준비라는 말, 정말 깊이 와닿네요. 경제적·정신적으로 자립한 자녀와 나란히 서서 걷는 삶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부모 자식 관계인 것 같아요. 많이 배워갑니다.
@sy-tr3db 143
2025년 6월 12일 10:11 오전미경쌤 스타일 너무 좋아요..
피부도 머리도 점점 더 멋져지세요..
@행복하자-c5k 134
2025년 6월 12일 8:19 오전너무나 공감이 되요
아들셋 딸하나 키우면서 자녀들에게
넉넉하게 키우지 못했던 죄책감에서
조금은 벗어날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네자녀가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너무 빨리 독립한 것이 부모로써 가슴아프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지금 강의듣고 보니 감사하네요
@호두에미 127
2025년 6월 12일 8:49 오전인생 전반부 남편 욕, 인생 후반부 자식 욕 😂😂😂😂😂😂😂
@hyo0215 97
2025년 6월 12일 12:30 오후김미경 선생님~ 예전에는 눈빛이 진짜 톡쏘는 느낌이있는 독한언니 느낌이였는데 눈빛이 너무 편해지셨어요~ 앞으로도 쓴소리해주시게 항상건강하세요~~
@JoyJ157 85
2025년 6월 13일 6:07 오전백퍼 동감입니다. 우리 애는 엄빠의 경제사정 듣고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고 일찌감치 독립해서 부모한테 손벌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고 있네요
@유칼립투스21 77
2025년 6월 12일 8:48 오전이제 50 대인 저에게 공감가는내용... 너무 감사해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현명한 선배님이 옆에서 애기해주시는것 같아 늘 도움됩니다 이런 내용 너무 좋아요~^^ ❤❤❤
@toodulhappy 62
2025년 6월 13일 3:31 오후부모자식 간에도 서로 예의를 지켜야 서운함이 없는듯요
40대 후반이 되니 더더욱 내 부모한테 잘하자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백세시대라고 해도 80넘게 사는분들도 많진 않아서
살아계실때 잘 해야겠다라는 생각만 드네요
가족들과 현명하고 지혜롭게 행복 찾으세요❤
@miheaye718 60
2025년 6월 13일 10:55 오후"유학~ 유학~ 우리애들은 한국어보다 영어가 자연스러워요. 엄마랑 대화가 힘들어요." 를 무슨 자랑처럼 하던 부모들 수두룩했죠. 실상 유학후 그 나라서 제대로 비자 받고 직업 갖는애들은 솔직히 별로없어요.걍 돈지랄하고, 즐거운 외쿡생활하고, 혀 쫌 꼬인 영어구사력 늘려 한국으로 복귀하는 겁니다. 의대나 법 공부한 애들조차 실제로 그나라 전문직 등록번호 받고 제대로 밥벌이 하는애들 극소수에요. 다~ 지나와 보니 헛짓인걸요. 백날 말해뭐합니까. 남얘기 듣나요 요즘 사람들이.
@MKTV 56
2025년 6월 11일 9:36 오전🌳 ∬ 그루맘, Thanks & Book Festa ∬
무료 참여 신청링크👉🏻 https://naver.me/5NMjBWiG
✔ 일시: 2025년 7월 5일 (토)
✔ 장소: MK Creative 사옥 (마포구 와우산로 23길 8)
✔ 행사구성
(1) 북페스타 11:00~18:00, 7F 루프탑
* MK사인 & 포토타임: (1차) 11:30 ~ 12:30 / (2차) 16:30 ~ 17:30
* 김미경 소장 도서 & 럭키박스 구매 가능
(2) 김미경 이사장 강연 14:00~16:00, B1 강연장
* 주제: “나를 깊이 사랑하며 다시 키워가는 법”
🌳그루맘은 말합니다.
“엄마도 아이만큼 자라야 해요.”
용기 내어 엄마가 된 그 모든 분들,
그 엄마들이 건강한 나무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준 여러분과의 따뜻한 나눔의 시간.
Thanks & Book Festa에서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즐길 준비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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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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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zz 54
2025년 6월 13일 4:32 오후독립하지 못한 남동생 뒷바라지 한다고 평생 종노릇하는 부모님 보면서 느꼈어요 자식 잘못 키우는건 대재앙입니다 부모 인생은 없어요 ㅠ 제발 우리 50대들 정신 차립시다 애들 대학가서 알바하면서 열심히 살게 정신교육 시켜야합니다 불행한 부모를 평생 지켜보는 자식도 평생 불행합니다 자식한테 적당히하세요 제발~ 나중에 돈없는 부모는 자식들한테도 재앙입니다
@진영정-t5k 53
2025년 6월 14일 1:58 오전두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어요
모든게 미안하고
못해준거에 대한 미안함 맘으로
짐껏 키웠어요..
이젠... 그런맘 안가지려고요..
위풍당당한 엄마가 되겠습니다..
@호두에미 51
2025년 6월 12일 8:45 오전결핍도 스펙인 시대. 서사, 나만의 히스토리가 중요❤❤❤❤❤
@복자-w2z 49
2025년 9월 22일 9:35 오전남편하구 이혼하구 중증장애아들 혼자키우고있어요 경제적독립 정신적독립이라는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김미경선생님 강의열심히듣고있어요 선생님책두보구요 항상힘이됩니다 좋은강의감사합니다
@송송-n1o 49
2025년 6월 12일 10:19 오전정말 자식 걱정 평생 안고 살아가는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김해옥-d2o 44
2025년 6월 17일 2:14 오후호주워킹 홀리데이가서 혼자 돈벌고 생활하구 원어민만큼 영어도 똑소리나게 잘하는 울딸...ㅡㅡ😂
한번도 대학간 이후 용돈 달라한적없네요
본인 스스로 하고싶다는 의지만 있으면 알바해서 뱅기값 방값 다알아보구 스스로 마련해서 갑니다
항상 엄마걱정부터하는 딸이
참 감사하구 또 감사합니다~~~😅😅
@뀨끼-y8g 35
2025년 6월 12일 9:45 오전그렇게 키우는것도 극단이긴 매한가지인듯. 부모가 갖고있다 없다를 어필하는게 아닌 너와 나의 삶은 각각이다를 어려서부터인식을 시켜야 될듯. 우리의 가족관계는 너무 거리두기가 안 돼서 생기는 문제가 많은듯. 도아니면 모..반대로 부모가 자식 등골빼는 경우는 또 얼마나 많은가? 독일인 저널 리스트의 책 '한국인의 이상한 행복'에 있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너는 부모에게 고마워하지 않아도 된다. 내 의지로 널 이세상에 불러왔으니...그저 넌 너로서 온전한 사람이돼서 행복하기만 하면돼..라는... 부모관계의 이상적 그림을 보여준 문구.
@hyunjeonglee5893 31
2025년 6월 12일 9:39 오전강연도 강연인데, 간만에 봤는데 왜 이리 이뻐짐?
@eunice0691 28
2025년 6월 13일 11:57 오전정말 맞는 말씀이십니다. 자식들 뒷바라지는 성인이 되면 끝내는게 서로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보보라-u5o 28
2025년 6월 12일 8:49 오전너무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중3 아들 혼자 키우고 있는데 힘받으며 오늘도 홧팅할께요!❤😊 그루맘행사신청도 저번에 했답니다~ 그날 꼭 뵈어요❤❤❤
@ssong152 26
2025년 6월 13일 6:01 오후저는 55세인데
아빠없이 열심히
아이들 키워서
큰딸28세 독립했고
둘째24세
제주도에서 일하고 있어요
저는 다시 결혼할까요?
ㅎㅎ
@LOvE-tc5gu 25
2025년 6월 13일 1:12 오전부모님 70대 되셨을때 끊었어요. 너무 싫어요. 늘 자식에게 바라기만 해요
@제네스시-m4d 22
2025년 6월 22일 10:19 오전그동안 컷트로 짧게 왜 짜르셨던거에요???😮 머리카락 숯도 많으시고 긴 헤어스타일 너무~ 너무~ 잘 어울리세요~.
인상이 부드러워 지셨어요❤
@코코맘-p4z 21
2025년 6월 12일 10:03 오전뼈가되고 살이되는 말씀이네요 낼모레면 60이예요~
@호두에미 21
2025년 6월 12일 8:47 오전백억 부자 친구네 삼남매 중 둘은 부모 탓만 하는 신경증 환자 수준의 힘든 40대로 컸더라고요😢😢😢😢😢
@손선영-z4u 20
2025년 6월 17일 10:28 오후미경쌤
8년전 저 줌바로
열심히 살빼고있을때
(5개월만에 22키로감량)
외롭지않았어요
왜냐면
미경쌤의 다이어트컨텐츠 들으면서 완전공감♡ 재미를 선사받았던 사람입니다
캘리최님과의 인터뷰
2부로 만드신영상도 새벽런닝머신위에서 들으면서 남다른감동으로^^~
그날 이후 그주 주일에
스스로 교회를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가자마자
바로 하나님께서는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코로나 몇년의세월이흐르고
지금8년째 예수님안에잘
붙어가고있습니다
오늘 굳이 이런내용의글을 쓰는것은 미경쌤은 저를 모르시지만 하나님께서 내삶에 개입하신 그처음시기에
미경쌤이 계시기때문입니다
몇개월전 롬팔이팔을통해 미경쌤의간증을들었을때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영상을 접하면서 느낀점^^
표정이 온화해지셨고
많이 편안해보이시고
더 아름다워지셨네요
(긴머리가 더어울리세요)
좋은컨텐츠 많이 만들어주시고
이시대의 선한영향력을
선사해주세요
지금의모습
정말 보기좋코 미경쌤 앞으로가 저는 더욱
기대가됩니다
오늘 얘기 딱 제이야기인거같아
식후걷기하면서 들으며 오늘도 위로를받았어요
미경쌤♡^^
예수님의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미경쌤을 만나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최명주-m5j 17
2025년 6월 14일 5:05 오후완전공감~~자식 챙길께 아니라 젊었을때는 부모지 병들고 아프면 짐이 되서 자식 다 키우고나면 부모 뒷바리지가 시작되서 하는자식만니까 서로 자식들끼리 너는했냐 싸우는거 보면 답답하고 한심한 현실ㅠㅠ~~부모와자식 모두 정신적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한다는걸 뼈져리게 느끼네요 귀한영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임오경-z8v 16
2025년 6월 12일 8:04 오전출근전 귀 정화했습니다.
항상 자식문제는 숙제더라구요
곧 50대 접어드니 너무 공감했습니다.
오늘은 없는( 진짜 없지만)
연기해볼께요 ㅋㅋㅋㅋ
돈벌러나가렵니다
@tlfghkd7081 15
2025년 6월 12일 10:01 오전좋은 일하십니다 선생님. 감사드려요!
@젤리조아-t6d 13
2025년 6월 12일 4:31 오후진심으로 공감되는
말이예요😂
@RJ-uh7eh 13
2025년 6월 12일 2:41 오후애들 딋바라자 끝났는데 부모 뒷바라지가 시작돼요. ㅜㅜ
@5959seoa 13
2025년 6월 12일 7:50 오후미경선생님 저는 파랑새부터 지금까지 미경샘 영상을 보면서 숨쉬면서 살 수 있었어요 엄마가 지금 암말기신데 60대의 고민이 뭘까 궁금해져서 이 영상을 보다가 엄청 울었네요.. 엄마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았는데 떠날까봐 매일 무섭습니다.. 미경샘같은 어른이 주변에 안계셔서 힘들지만 영상을 보면서 위로 받아요 감사합니다..!
@이경자-d1l 13
2025년 6월 12일 7:42 오전아침부터 너무나 공감가는 영상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pocherica-v3v 13
2025년 6월 13일 5:26 오후정답입니다
의사된 지인 아들이 저렇게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의사아들 면류관만 쓰고 감내하며 자랑하는 맛으로 삽니다
@TV-rc7sc 12
2025년 6월 12일 7:31 오전좋은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유혜령99 12
2025년 6월 13일 12:41 오후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내용입니다❤
@사필귀정-k4y 11
2025년 6월 14일 11:08 오후가장 큰 리스크가 남편입니다. 자식들은 잘 자라주고 착한데 50대부터 먹고살만해지니 남편이 바람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인생 내리막길입니다.
@주명숙-v5y 11
2025년 9월 14일 8:55 오전맞아요..자식은 페이백 되지 않아요...ㅋㅋㅋ 완전 공감
@yujinlee9863 10
2025년 6월 12일 8:01 오전감사해요 알려주셔서
@sophia-mu8lw 9
2025년 6월 18일 3:41 오후김쌤 말씀에 100퍼 공감합니다
@향기폴폴-e6y 9
2025년 6월 12일 9:49 오전안정적으로 싸운다는 말씀 ㅋ 넘 공감해요 ㅎㅎㅎ 42인데 첫아이 슬슬 사춘기 와서 스트레스예요
@인생사그런것 8
2025년 6월 12일 9:08 오전없는척..저도 해보고 싶네요..😢진짜 없는저는 좌절 모드..에휴...;;
@haemin 8
2025년 6월 12일 9:35 오전자식에게 다 해주니까 버릇없이 부모원망을 하나봐요..전 부모원망 안해요...
@whinuk8337 8
2025년 6월 13일 2:01 오전머리 너무 너무 잘 어울리세요 갈수록 젊어지시네요 은혜 충만하셔서 그런가봐요~~^^❤
@반짝반짝-r7m 8
2025년 6월 17일 8:58 오전너무 동감가는 영상감사합니다 ~~
다시 결혼전으로 시간을 되돌린다면 절대로 결혼은 NO NO.. 아이 어렸을때 추억으로 산다지만 현재가 고통스러운데 과거 즐거운 시절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여성이 가사육아그리고 직업까지 거의 독박.. 시기에 태어난 세대인지라...결혼과 자녀는 감당하실수 있는분들이 하는것임을 깊이 느낍니다..
@야간의테크 7
2025년 9월 25일 10:57 오전저도 홀어머니를 이젠 제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키워주신 보답을 해드려야죠
@널구리-b4k 7
2025년 6월 12일 10:05 오전미국에서 공부해도 미국에 남기 힘듭니다~ 그런데 한국과는 체계가 좀 달라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외국기업들어가기가 좀더 나을 수는 있는데 그게 생활비와 교육비등 비용이 수익대비 비용이 너무 많아서 불필요합니다.
@JH-bn8qz 7
2025년 6월 12일 1:32 오후쌤... 얼굴이 달라진거 같어요......... 예뻐지셨네
@물처럼-u4s 7
2025년 6월 25일 12:43 오후62세인데 딸 셋 다 출가해서 잘 살고있고
저도 일선에서 은퇴하니 넘치는 시간과 자유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동네 주민센터에서 탁구와 통기타배우면서 나름 행복하고 유익한 때를 즐기고 있어요.
주민센터 프로그램이 매우 다양하고 저렴하고 유익합니다.
@user-hy1xm9sx8v 6
2025년 6월 12일 2:43 오후넘 우아하고 스타일 좋아지셨어요❤
@sophiakwon4083 6
2025년 6월 12일 2:10 오후맞아여.... 시댁에서 그렇게 키우더라구요 시동생을.... 에휴 옆에서 보면 답답해요!
@행운의네잎크로바 6
2025년 6월 12일 7:35 오전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djashawe88923 6
2025년 6월 14일 6:18 오후날개를 꺾지 않으면 모든 새는 하늘을 난다.
새는 본래 난다, 하늘을 나는 건 본능이다.
만약 날지 못하는 새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날개가 꺾였기 때문이다.
@unihyun81 5
2025년 6월 17일 1:07 오후중1초6초4 키우는 45세아빠입니다 많은 가르침 받고 갑니다~감사합니다~
@3qz4aq1 5
2025년 6월 12일 2:22 오후가난 질병 맞습니다. 그게 없으면 감사함을 다시 갖도록 삶의 자세를 바꾸세요
@inaka109 5
2025년 6월 12일 1:20 오후결혼 14년차 . 제가 소리 치면 울 신랑 바로. 자기야 나 잘게 ~. 그럼 저도 금방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전혀 소리친 사람 같지않게. 오 그래 잘 자 사랑해~ 하면서 바로 스윗하게 말함. 그러구 돌아서서 혼자서 웃으며 반성해봄.
@배배-m2w 4
2025년 9월 21일 1:42 오전어릴 때는 애들한테 우리집 돈 없다고 말하면서 키우는게 안좋지만 애들이 성인되고 나서는 오히려 우리집 돈 없다라고 하는게 애들이 잘 크는 것 같음. 5억 있으면 2억 정도 있다고 말해야지 5억 있다고 말하면 당연히 자식은 그 돈 결혼할떄 좀 주시겠지 집살때 보태주시곘지 유학도 내가 원하면 보내주시겠지 힘들때 좀 도와주시겠지 이런식으로 생각함. 그렇게 생각했다가 막상 돈 안주면 오히려 원망하게됨.
그리고 직장생활이 진짜로 힘든데 집이 유복한 애들은 그걸 못견딤. 아니 오히려 집이 가난한 애들이 억지로 견딘다고 봐야지. 내가 그만두면 당장 굶어죽어야하니까 악으로 버티면서 더 잘되게 되어있음. 물론 버팀목이 없다는게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부모 원망도 할 수는 있지만 결국엔 본인이 더 잘되게 되어있음. 어떤 일이든 참고 견디는 자가 잘되게 되어있으니까
@김혜지-w2h 4
2025년 6월 12일 9:38 오전감사해요💕💕
@ERRier-ADEsc0oi 4
2025년 6월 12일 10:17 오전100살 어머니가 80살 아들을 보며
저 애를 두고 내가 어떻게 눈을감어
@손혜경-k3s 4
2025년 6월 12일 10:04 오전부모면 공감보다 더 한 내 이야기라 느끼실 거예요
자식은 손님이라 곧 갈 때가 있다고 그리고 친구라는 것 만 잊지 않으면 후회 없을듯합니다^^ 50초반 세 아이를 스스로 독립 시켜가며 즐겁습니다 힘냅시다🤗
@iouyewa 4
2025년 6월 12일 10:51 오전잊지말자! 페이백!ㅋㅋ
@나사랑예술심리박성희 3
2025년 6월 12일 10:33 오전진짜 없어서 연기할 필요가 없어요~ ㅎㅎ 무슨 없는라임
@팽프란시스코 3
2025년 6월 12일 9:42 오전안녕하세요
최근에 추천받아 읽은책
행복계약서
공빠 지음
이책안에 훌륭한 해결책이 있어요
부모에게도~자녀에게도 모두 공감되는 내용이었어요
@jandykim2909 3
2025년 10월 30일 2:53 오후김 미경 선생님의 강의를 저 혼자 듣다가 딸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같이 봅니다. 많이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더해서 얘기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이혼하고 아이들을 키운 세월이 "~ 걸" 이라는 생각보다 " 참 기특하게 잘했다" 가 되는 요즘의 날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독립을 독려하며 열심히 오늘도 퇴근 후의 잡담은 이어집니다. 아이가 자라는 만큼 부모도 자라는 거고, 부모가 성숙해지는 만큼 아이도 성숙해진다고 봅니다. 상처 주지 않을 수 있는 한 팔 거리를 유지하며 서로 밀고 떙기며 사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는 이유가 다 우리네의 경험, "짬"이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아이들도 그 "짬"이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주~욱 잘 부탁 드립니다...
@Dearmylove-uj 3
2025년 9월 18일 10:30 오전우리나라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뒷받침해 줄 수 있다면 다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들 10대까지 혹은 20대 초반까지만요ㅎㅎ
@ISEE_jian 2
2025년 6월 12일 12:35 오후10:40 감사로 원망을 계속 두껑을 덮어라!
@OVTM794 2
2025년 10월 12일 10:51 오후내 자식은 똑바로 컸는데 sick children 부모가 나를 흔듭니다. 인생은 원래 그런 거 같습니다.
@fomaef4349 2
2025년 6월 12일 11:45 오전동감합니다 😊😊🎉🎉🎉
@그럼에도-p2q 2
2025년 6월 12일 12:50 오후강사님 너무 공감 되는 이야기 입니다
저도60살이 되니 너무너무
공감가요
항상 잘 듣고 있어요 감사해요
@thankyou_1035 2
2025년 6월 12일 12:49 오후어쩜 👍
@민상기-k6q 1
2025년 6월 12일 12:19 오후좋은영상감사해요
@이지-b7d 1
2025년 6월 12일 11:24 오전맞네 마자..내가 씩씩해 ㅜㅜ
@홍식-l5k 1
2025년 6월 12일 10:24 오전감사합니다😊❤
@샘골아궁이 1
2025년 6월 12일 2:32 오후다녀 갑니다~
'싸워도 아주 안정적으로 싸워'에서 빵 터졌답니다. ^^
시대와 세태, 세상사 역시 급변하면서 별의별 상황들이 있더군요.
때로는 부모와 자식의 입장이 바뀐 경우도 있고.
칼로 무우베듯, 단칼에 정리되지 않는 것이 인생사라 합니다만,
가능한 한 일정한 선을, 어렸을 때부터 그을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익숙해지도록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
'MKTV 김미경TV', 늘 응원합니다!
@sanggulee2751
2025년 6월 12일 4:48 오후요새 너무 아름다워보이네요. 여유로워보이고 성령충만해 보입니다.
@토마토-k2j
2025년 6월 12일 8:53 오후진심 공감 특히 첫째들에게
@별별별-k2t
2025년 6월 12일 5:14 오후원장님 덕에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uleeus4929
2025년 6월 12일 8:19 오후정말 공감합니다 자식은 끝까지 놓을수 없는 존재네요 자식 독립하고 잘 나가는 친구가 가장 성공인생 같아보여요 지금부터 마음 단단히 먹고 아이가 바로 서게 독려해야 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갈수록 빛나는 60을 보내시는듯요^^
@이경탁-x4e
2025년 6월 12일 8:44 오후저도 갈수있을
가요 멎쟁이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