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오면 몸과 맘이 땅속으로 꺼지는 기분입니다. 많이 힘든데 극복은 해야겠고.. 그래서 건강보조식품 먹으면서 무작정 산에 다녔습니다. 직장, 집안일, 아이들, 남편, 부모님 그냥 다 잊어버리고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산에만 2년 정도 다녔더니 많이 좋아지더군요... 지금도 가끔 단전에서 올라오는 열과 화로 힘들 땐 그냥 무작정 돌아다닙니다.😅
갱년기를 지나고 있는데 이런 스토리가 떠서 좋네요. 나에게 보상보다 꾸준한 선물을. 갱년기를 물리치기보다 함께 하면서 소소하게 내가 좋아하고 행복한 일을 넣어보기. 우울함, 몸으로 오는 신체적 변화에 걱정, 짜증, 불안이 뒤섞여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야기 듣고 나니 갱년기와 손잡고 하나씩 겪어가는 게 방법일 수 있겠구나 싶어요. 감사합니다.❤
✨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엄주식-j5t @cozy_mom_life @ud6cn2il9i @dream_grootugi @yeonseochoi88
2025년 7월 25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갱년기를 겪는 엄마와 그 곁을 지키는 딸이 함께한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배울 점이 많아서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시청하면 할수록 그 가치가 무궁무진합니다 나이들수록 초조함이 더해지고 하루하루 가는게 무서운데 그럴 때는 같이 사는 가족을 생각하며 더 희망을 가지고 살며 극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진짜 직접 가서 듣고 싶은 강의네요 사춘기 아이와 갱년기인 제가 서로 대치? 아닌 대치로 집 분위기가 살얼음판일때 정말 맘이...그러지 말아야지하는데 이게 참 제 맘같지 않을 때가 너무 많아요😭 맘 다스리기가 정말 너무 힘들고 지친다는...얼른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저도 엄마 갱년기라고 말할수 밖에 없는 상태에 놓인 당혹감이 있었어요. 저도 아이가 엄마 갱년기인거 같아라고 사용하는건 제가 민감해지고 과격해지는게 느껴지고 위기의식이 느껴지는걸 표현해준거 같아요.그래서 처음은 석류즙을 사줬고 갱년기에 필요한 영양제를 택배로 주문해서 여러번 먹으면 좋아진거 같아요 .또 민감해지면 영양제 다 먹었냐고 물어주는 맘으로 극복했던거 같아요.사춘기의 아이처럼 바뀐 흐르몬변화를 읽어준 가족과 자연스레 받아준 사랑이 회복에 도움이 됐어요.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하고 돌보는 시간으로 채우며.. 등산하고 수영하며..여유있게 천천히 가려고 노력했어요 . 오롯이 내가 나인걸 감사하며... 극복해가고 있어요.. 나 사랑하기가 정답인거 같아요..마중물로..힘을 내고 다시 일어납니다. 감사한 강연 우울했던 시간이 갑자기 도래해서 마음도 몸도 힘든 시간에서 이겨내길 엄마와 자녀의 대화 따뜻하네요^^ 이런 강연 유익합니다.
요리 레시피도 적어두듯, 김창옥님의 말씀도 삶에 써먹기 위해 정성껏 받아 적으며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저는 40대 후반 갱년기 준비생인데요, 이 영상을 계기로, 갱년기를 ‘이겨내기’보다는 ‘적응하기’로 바라보려 합니다. 주위 도움 없이 혼자 부딪쳐 넘기기보단, 감정과 함께 가되 조절해보려 해요. 그런 자세가 결국 인격이 되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말에 공감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금융 치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음 관리에도 통장 잔고가 도와주는 게 있다는 걸 요즘 실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감정조절만큼이나 통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갱년기의 부모님을 생각하는 방법이 없어던 가족인 거 같아요. 하지만 특히 엄마가 하고 싶으신 일들을 위험하다 어떳다 이런말들로 속박했던 거 같아요, 엄마가 하고 싶으신 거 존중해주고 하니, 엄마가 예전 보다 훨씬 밝아지셔서 다행이네요. 조금 더 존중해주고 말도 이쁘게 더욱 노력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야 할 거 같아요
아직은 내가 갱년기인걸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아닌척 하느라 아닐거야 아닐거야 주문을 걸고 있는데 제가 하는 행동들이 다 갱년기였네요😂 다행인건 좋아하는 일을 찾았고, 강연회 다니면서 도파민 충전하고 있어요 ㅋ 오랜만에 김창옥교수님을 세바시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강연회에도 나와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갱년기를 겪는 엄마와 아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알려주시니 대단히 만족스럽네요 ❤ 세월이 지나면서 남들과 비교하며 내 자신이 얼마나 초라한지 느끼게 되는 내 자신이 가장 부끄러운 것을 소확행으로 극복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소통하며 나눔까지 실천해주시니 폭풍감동입니다 ㅠ.ㅠ
맞아요. 갱년기의치료는 사랑이예요.. 상대가 사랑해주던 내가 사랑을주던. 갱년기의 중심이 왔을때 딸이 강아지를 키우겠다고 아주 귀여운 아기강아지를 데려왔어요. 그때의 그 설레고 행복한마음은 말로표현이 안돼요. 우리의 반려견때문에 갱년기를 웃으며 맞이했고 힘들지않았어요. 비록 육체적으로는 갱년기증상으로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행복해요
저희 엄마는 중증근무력증이라는 합병증을 앓고 계세요. 이상하게 보실 걸 알지만 저는 이 병이 엄마에게 온 것이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엄마가 갱년기 우울증으로 오랫동안 힘들어하셨고, 우울증 약을 복용하면서 음주까지 하셨거든요. 가족의 만류에도 술에 의존하셨고요. 그런데 저 병이 찾아오자마자 바로 술을 끊으셨고, 건강 관리를 잘하게 되셨어요. 합병증이기에 평생 약을 투여하셔야 하지만, 결국 합병증으로 인해 엄마는 자신을 지키고 돌보는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올드송이꿀 118
2025년 6월 13일 11:27 오전비빌 언덕이 있어야 푸념도 하죠 ㅎ 들어줄 딸도 없고 남편도 감정변화가 심하게 오는 갱년기 증상 오고. 결국 홀로서기가 필요했죠. 하고싶었던 공부하면서 성취감, 자신감 생기고 극복되었어요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
@늘감사함으로-o2s 118
2025년 6월 17일 8:14 오전갱년기오면 몸과 맘이 땅속으로 꺼지는 기분입니다. 많이 힘든데 극복은 해야겠고.. 그래서 건강보조식품 먹으면서 무작정 산에 다녔습니다.
직장, 집안일, 아이들, 남편, 부모님
그냥 다 잊어버리고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산에만 2년 정도 다녔더니 많이 좋아지더군요...
지금도 가끔 단전에서 올라오는 열과
화로 힘들 땐 그냥 무작정 돌아다닙니다.😅
@김은정-f3w2w 85
2025년 7월 20일 2:55 오후자식 힘들게 하지 말라.
부모가 짐이 되면 자식이 불행해진다.
결국 나는 자식의 불행을 보며 더 불행해진다
@user-me6ry8xy6s 84
2025년 6월 18일 5:27 오후저도 갱년기가 오고 있는지 감정변화가 무쌍합니다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 운동도 하고 예쁜옷도 사고 맛있는것도 먹고 공부도 하면서 스스로에게 집중하면서 보내고 싶네요~^^
@엄주식-j5t 70
2025년 6월 12일 7:58 오후결국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게 정답이네요.
아내 갱년기때 참고하겠습니다.
그땐 아내가 좋아하는 선물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bracadabra6074 67
2025년 6월 16일 5:50 오후갱년기를 지나고 있는데 이런 스토리가 떠서 좋네요. 나에게 보상보다 꾸준한 선물을. 갱년기를 물리치기보다 함께 하면서 소소하게 내가 좋아하고 행복한 일을 넣어보기. 우울함, 몸으로 오는 신체적 변화에 걱정, 짜증, 불안이 뒤섞여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야기 듣고 나니 갱년기와 손잡고 하나씩 겪어가는 게 방법일 수 있겠구나 싶어요. 감사합니다.❤
@rskim707 67
2025년 6월 12일 7:05 오후김창옥 강사님은 천재시네요.
천재
@문현영-m9t 56
2025년 7월 14일 1:48 오후지금 저도 올라옵니다.
남편이 왜 큰오빠좀 잘챙겨라 이말에 대판싸웠네요.
나만 그누구들을 챙겨야하나..
혼자있고싶다.
@sebasi15 51
2025년 6월 12일 9:59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엄주식-j5t @cozy_mom_life @ud6cn2il9i @dream_grootugi @yeonseochoi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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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4wt9yh2c 46
2025년 6월 15일 5:02 오후갱년기를 겪는 엄마와 그 곁을 지키는 딸이 함께한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배울 점이 많아서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시청하면 할수록 그 가치가 무궁무진합니다
나이들수록 초조함이 더해지고 하루하루 가는게 무서운데
그럴 때는 같이 사는 가족을 생각하며 더 희망을 가지고 살며 극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쩡-w1t9x 38
2025년 6월 24일 11:31 오전아들들밖에 없는데ㅠ
내말 들어줄 딸도 없으니 그냥 홀로서기를 하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ㅠ
@혀니-h2s 37
2025년 6월 12일 10:54 오후진짜 직접 가서 듣고 싶은 강의네요 사춘기 아이와 갱년기인 제가 서로 대치? 아닌 대치로 집 분위기가 살얼음판일때 정말 맘이...그러지 말아야지하는데 이게 참 제 맘같지 않을 때가 너무 많아요😭 맘 다스리기가 정말 너무 힘들고 지친다는...얼른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오레오래요-mhm 35
2025년 8월 20일 2:15 오후거울보면 무기력한 주름 많은 여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어요..언제 이렇게 늙었나..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일어나서 해야할때도 너무 힘들어요..ㅠ.ㅠ
의미없이 살아가는 느낌..
@보배-m3t 30
2025년 8월 17일 8:13 오전남편도 남편대로 힘들고 자식도 자식대로 나름 힘들어요. 결국 인생은 홀로서기해야하는것 같아요~
@jis74412 24
2025년 6월 18일 1:40 오전유독 마음이 불안하고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해 걷기와 식물 싹을 틔우고 꽃피는 것 보고 몰입했습니다. 그리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뚝길을 많이 걸었어요.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강의처럼
나 잘 챙기고 살아보려 합니다~^^
@아름다운하늘-j6d 24
2025년 7월 28일 8:22 오전갱년기 막 시작된 거 같아 시청하러 왔어요 ㅎ
운동하며 운동복 사 입는 재미로 이겨내고 있어요
@graceoh2434 24
2025년 6월 13일 6:41 오전저도 엄마 갱년기라고 말할수 밖에 없는 상태에 놓인 당혹감이 있었어요.
저도 아이가 엄마 갱년기인거 같아라고 사용하는건 제가 민감해지고 과격해지는게 느껴지고 위기의식이 느껴지는걸 표현해준거 같아요.그래서 처음은 석류즙을 사줬고 갱년기에 필요한 영양제를 택배로 주문해서 여러번 먹으면 좋아진거 같아요 .또 민감해지면 영양제 다 먹었냐고 물어주는 맘으로 극복했던거 같아요.사춘기의 아이처럼 바뀐 흐르몬변화를 읽어준 가족과 자연스레 받아준 사랑이 회복에 도움이 됐어요.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하고 돌보는 시간으로 채우며..
등산하고 수영하며..여유있게 천천히 가려고 노력했어요 .
오롯이 내가 나인걸 감사하며...
극복해가고 있어요..
나 사랑하기가 정답인거 같아요..마중물로..힘을 내고 다시 일어납니다.
감사한 강연
우울했던 시간이 갑자기 도래해서 마음도 몸도 힘든 시간에서 이겨내길
엄마와 자녀의 대화 따뜻하네요^^
이런 강연 유익합니다.
@juicy5386 21
2025년 9월 12일 8:43 오후갱년기라. . . 건들지 말라는 뜻에요. 밥을 차리지않아도 , 외출을 해도, 감정기복이 심해도, 돈을 쓰던지말던지, 내 버려두라는 뜻입니다.
@cozy_mom_life 18
2025년 6월 13일 11:49 오전요리 레시피도 적어두듯, 김창옥님의 말씀도 삶에 써먹기 위해 정성껏 받아 적으며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저는 40대 후반 갱년기 준비생인데요, 이 영상을 계기로, 갱년기를 ‘이겨내기’보다는 ‘적응하기’로 바라보려 합니다. 주위 도움 없이 혼자 부딪쳐 넘기기보단, 감정과 함께 가되 조절해보려 해요. 그런 자세가 결국 인격이 되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말에 공감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금융 치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음 관리에도 통장 잔고가 도와주는 게 있다는 걸 요즘 실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감정조절만큼이나 통장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임영미-n9n 15
2025년 9월 4일 1:49 오후70세 엄마는 10년전 부산에서 부여로 이사하시며 몸과 마음이 많이 쇠약하고 아프신데도 고생하시며 돈모은다 합니다..자신에겐 아끼고 손주들까지 챙겨주려는데 안타까워 말려도 안되네요... 저도 챙겨드리고 싶지만 내리사랑 못따라가고, 여기 말씀따라 엄마 자신에게 선물하며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
@hgfthn 14
2025년 6월 15일 11:08 오후저는 갱년기의 부모님을 생각하는 방법이 없어던 가족인 거 같아요. 하지만 특히 엄마가 하고 싶으신 일들을 위험하다 어떳다 이런말들로 속박했던 거 같아요, 엄마가 하고 싶으신 거 존중해주고 하니,
엄마가 예전 보다 훨씬 밝아지셔서 다행이네요. 조금 더 존중해주고 말도 이쁘게 더욱 노력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야 할 거 같아요
@MaLee1212 14
2025년 6월 17일 5:15 오후웃음이라는 생각을 잊은지 오래된 사회인인데... 영상을 보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서초좋은의원 13
2025년 7월 1일 9:57 오후다 알필요도 없고 더 알려고 할필요도 없다
저사람에 대해서 용납할수있는 만큼만
알아야겠다 😂
@김어느날경후니 13
2025년 9월 7일 9:50 오전저도 몰랐어요
저에게 갱년기가 올지..
어느순간..
나름 밝고 농담잘하고 잘웃든 제가
우울에 슬픔에 좌절에 불안에...
갱년기가 결국 절친이되어버린 지금이네요
그래요 갱년기와함께 지내다보면
인격의 승리가 생길거같은 희망으로
함께해보겠습니다!!
😂
저 자신을위한 보상과 사랑도 추가!!😊
귀를때려주는 반성과 자신을 돌아보는
강의 감사히듣고갑니다🎉
@롱롱죽겠지-l5y 12
2025년 7월 19일 11:46 오전진짜 가족을 위해 책임감으로 밥을 차리고 집안일을하고 진짜 나를 위해선 밥도 하기 싫고 모든게 귀찮다 ㅠㅠ
얼마 먹지도 않은 나이인데~~
단 며칠이라도 혼자 쉬고 싶은데 사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민정-s7g 10
2025년 6월 14일 11:07 오전아직은 내가 갱년기인걸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아닌척 하느라 아닐거야 아닐거야 주문을 걸고 있는데 제가 하는 행동들이 다 갱년기였네요😂
다행인건 좋아하는 일을 찾았고, 강연회 다니면서 도파민 충전하고 있어요 ㅋ
오랜만에 김창옥교수님을 세바시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강연회에도 나와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ud6cn2il9i 10
2025년 6월 18일 10:46 오후갱년기를 겪는 엄마와 아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알려주시니 대단히 만족스럽네요 ❤
세월이 지나면서 남들과 비교하며 내 자신이 얼마나 초라한지 느끼게 되는 내 자신이 가장 부끄러운 것을 소확행으로 극복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소통하며 나눔까지 실천해주시니 폭풍감동입니다 ㅠ.ㅠ
@Ted_Hong 9
2025년 8월 13일 10:41 오후아내분들 갱년기가 처음이듯
남편들도 갱년기 겪는 아내가 처음인거에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를수밖에 없어요ㅎㅎ
@3355승리승리 8
2025년 6월 20일 1:18 오후화애락 넘 비싸서 엄두를 못냄.ㅠㅠ
@실즈S 8
2025년 8월 26일 5:49 오후맞아요. 갱년기의치료는 사랑이예요.. 상대가 사랑해주던 내가 사랑을주던. 갱년기의 중심이 왔을때 딸이 강아지를 키우겠다고 아주 귀여운 아기강아지를 데려왔어요. 그때의 그 설레고 행복한마음은 말로표현이 안돼요. 우리의 반려견때문에 갱년기를 웃으며 맞이했고 힘들지않았어요. 비록 육체적으로는 갱년기증상으로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행복해요
@elliec2145 8
2025년 6월 29일 3:54 오후넘넘 예쁜딸 ❤❤❤나두 사랑해요❤❤❤
@9080uu 7
2025년 6월 20일 12:25 오후갱년기 직장동료때문에 힘들어요. 감정기복이 심하고 조금만 힘들면 짜증을
@지금 7
2025년 7월 22일 6:21 오전그냥 그만 살고 싶어집니다.의미도 없고 허무합니다😅
@김태현-taehyeon 7
2025년 6월 13일 7:31 오후좋은말씀 정말 공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옥선생님💙💙💙💙💙💙💙
@uni_happygrace 6
2025년 6월 22일 8:23 오전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취미로 나자신을 위한 시간과 열정으로 잘 극복해나가보렵니다
@rhosoojin191 6
2025년 6월 23일 4:52 오후요즘 자꾸 온라인 쇼핑 하는데 몬가 정당화 되네요 ㅎㅎ 😂
@joyfullforlife 6
2025년 6월 22일 12:22 오후김창옥선생님, 좋은 강연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전영훈-h1p 6
2025년 6월 13일 10:54 오전창옥 교수님 강연 잘 들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정답이네요 ^^
김창옥쇼3가 끝나서 너무 섭섭하네요...4도 곧? 하는거죠?
@youm0902 5
2025년 8월 3일 10:13 오전사랑...그니까남편은아니야~😂😂😂극공감
@happymomma487 5
2025년 9월 8일 12:04 오전돌아가신 친정 엄마께 제일 미안하고 후회돼는건 엄마 갱견기때 한마디도 따뜻한 말을 않해준거. 지금은 내가 갱년기. 왜 나는 이렇게
바보일까.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너무 와닿는다.
@일단하자언니 4
2025년 6월 26일 5:44 오후요즘 신경질나는거보니 저도 갱년기 같다고 생각드는중😂
@지금 3
2025년 7월 22일 6:30 오전갱년기 10년 하고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2년만에 다시 시작했네요😢
@정화리-y5f 3
2025년 9월 21일 5:30 오후힘든 갱년기를 보내고 나면 나자신을 사랑 하며 홀로서기가 정말 되는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필요한 시간
@akim3355 2
2025년 9월 3일 11:36 오후인격적인 중년이 되고 싶다.
@서경훈-t3v 2
2025년 6월 12일 6:14 오후부모님의 갱년기를 어떻게 함께 극복할지에 대해서 김창옥 강사님의 강연을 통해 들을 수 있어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Zxcvwertyuiop 2
2025년 10월 7일 7:34 오후와~엄마가 너무 젊어보이세요.
@뽕구행복하개 2
2025년 7월 9일 7:20 오전갱년기.!!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수 없겠구나 싶습니다. 몸 신체 변화가 머리끝에서 발 끝까지 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좋지ㅜ않게..
@배재순-z8q 1
2025년 9월 26일 9:26 오전자기자신에게 보상을 사랑을 주지않으니 자꾸 타인에게 의지와 보상을 받으려고 하네요
전 아직은 자신에게 보상을 원하지 않아요😊 내돈내산 으로 가려구요😊 마음 편해져요😊
@달새미-r5p 1
2025년 6월 12일 7:57 오후갱년기가 되면서 첫증상은. 마디마디에 통증이 느껴졌어요
남자들은 여자의 몸을 모르니 이해를 잘 안해주지요~~
창옥샘의 강의에 웃으며 저렇게 마음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날들 선생님의 강의로 많이 웃고 많이 배우고 늘 감사한마음입니다~^^
@chatarinapark7064 1
2025년 6월 12일 8:36 오후갱년기에 먹는거 사달라고 그러나?~
@이상화-h4j 1
2025년 6월 12일 7:47 오후전 아내가 애들에게 엄마 갱년기다
라고 하네요.
애들은 힘들어하고 옆에서 그냥 같이 하고 스킨쉽을 자주 하며 장난을 치며 지냈니다.
개인적으로 김창옥강사님 영상
많이봅니다.
잘보고갑니다 ~
@이영애-t1z 1
2025년 6월 12일 6:56 오후갱년기때 모든것을 참고살아가보니
내 몸에 갑상선암이 찾아왔어요
정말 힘들었네요
내가 좋아하는 등산의 취미가 있써서 일주일에 두번씩 북한산 다녔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를 해보면 좋아집니다❤❤❤❤❤
@devw9519 1
2025년 9월 15일 5:55 오전임창옥씨 많이피곤함과, 괴로움에 시달리시나 봅니다. 얼굴에 피로가 많이 보이네요. 힘내세요.
@yeonseochoi88
2025년 6월 12일 10:31 오후저희 엄마는 중증근무력증이라는 합병증을 앓고 계세요. 이상하게 보실 걸 알지만 저는 이 병이 엄마에게 온 것이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엄마가 갱년기 우울증으로 오랫동안 힘들어하셨고, 우울증 약을 복용하면서 음주까지 하셨거든요. 가족의 만류에도 술에 의존하셨고요. 그런데 저 병이 찾아오자마자 바로 술을 끊으셨고, 건강 관리를 잘하게 되셨어요. 합병증이기에 평생 약을 투여하셔야 하지만, 결국 합병증으로 인해 엄마는 자신을 지키고 돌보는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subin216
2025년 11월 11일 3:23 오전사랑은꾸준한거다 ㅎㅎ
영양제도 운동도 건강한식단도 맞는말씀이시네요😮
@skyblue2128
2025년 11월 7일 12:39 오전그리고 근육이 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