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는 단순한 읽기 능력을 넘어, ‘문해력’이 삶의 질과 사고방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깊이 있게 알려줬습니다. 특히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보다 ‘의미를 해석하고 연결하는 힘’이 진짜 문해력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스마트폰 시대에 정보는 넘치지만, 제대로 읽고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강사님의 설명도 명확하고 현실적인 예시가 많아 이해가 쉬웠고, 영상 후엔 나도 스스로 독서 습관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국문학과를 가고 싶다는 고3인 아들 책꽂이에는 온통 문학책입니다. 국문학과를 가려면 철학책, 인문학책 등 여러종류의 책을 읽어야지 국어성적도 오르지 하며 야단쳤습니다. 그리고 AI시대에 국문학과 나와서 뭐 먹고 살려고 하냐고 이과를 가야지! 하고 또 야단쳤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반성했습니다. AI시대 가장 기본이되며 필요한 공부를 하고 있었네요. 문학책을 즐겨 읽으며국문학과 간다는 고3 아들 그동안 답답해서 야단만 쳤는데 이젠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격려해 주어야 겠네요. 교수님 강의 덕분에 아들과의 사이가 원만해 질 것 같습니다. 가정의 평화가~^^
강의 잘 들었습니다! 독해력과 문해력이 다르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중학교 과학 교사인데 국어가 부족하여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 논술형 평가가 필수인데 알고있는 지식임에도 문장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학생들, 수학이 부족하여 과학시간에 수학스러운 내용이 조금만 나와도 지레 겁먹는 학생들을 봐왔습니다. 또한 종종 수업 때 AI를 활용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제대로 질문을 못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국영수가 역시 기본임을 다시한번 깨닫고, 아이들의 문해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까 고민이 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다 보니 문과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 “그거 배워서 어디에 써?”, “앞으로는 이과 시대야”, “AI가 다 할 건데 문과는 쓸모 없어질걸?”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음에도, 어느 순간부터 제가 배운 모든 게 무기력하게 느껴졌습니다. 스스로도 저를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던 중 이정모 관장님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과학은 꼭 수식과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이자 문해력이라는 말씀이 제게 너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문과생인 저도 이 시대에 필요한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고, 처음으로 과학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국어·영어·수학이라는 기초 과목이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기초 체력이라는 설명은, 제 공부 방향에도 큰 변화를 줬습니다. 과학 문해력은 저와 거리가 먼 말이 아니었더라고요.
앞으로 제 진로가 완전히 명확해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두려움 없이 내 삶을 설명할 언어를 하나씩 배우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정모 관장님의 싸인이 담긴 책으로, 이 마음을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랑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AI툴을 사용했더니, 3초만에 완성되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이거 큰일이다. 이미 이 AI녀석은 나의 생각을 읽고 있네~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거 잘 활용하면 아주 근사한 동화책 한권이 만들어지겠는데...아이와 함께 작업하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상상 그 이상의 문해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아주 즐겁습니다. 그 AI라는 친구를 사귀어 보려고 합니다. 이정모 선생님 강의 신선하고 아주 유익했습니다.
이번 강연 잘 봤어요! 과학 문해력에 대해 처음 알았는데 과학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하네요. 과학도 알고 보면 모든 학문을 이루는 중요한 바탕이자 가치잖아요. 그 점을 알고 자라나는 아이는 물론 우리들도 과학 문해력에 관심을 갖고 배우면 좋겠어요. 이를 통해 Al또한 쉽게 접근하여 가까이 할 수 있으니까요^^
중학생 때 모든 과목 중 국어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던 담임선생님이 계셨어요. 담임선생님 과목은 수학이셨는데요.. 수학 선생님이 국어의 중요성을 외치실 때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는데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며 점점 그 말씀을 알 것 같았어요. 교수님 강연을 들으니 선생님께서 전해주고자 하셨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AI 시대의 과학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예전에 저도 과학 공부를 하며 느꼈던 막연한 두려움이 떠오르네요. 아이 때는 과학이 정말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문해력을 키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국어, 수학, 영어처럼 기본적인 학문이 AI 시대의 기반이 된다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 교육을 통해 문해력을 키운다면, 아이들에게도 더 나은 학습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강의 덕분에 내 자녀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킬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네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현대 과학은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밑거름은 자녀들이 재미룰 가지고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가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고 문해력을 높이는 여건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는 의미있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Ai기술력에 감탄하고 있던중 아이 수행평가위한 책선정을 돕기위해 챗gpt도움을 받아보았는데 없는 책들을 추천하더군요. 그후 여러 상황에 도움을 받아보려하면 거짓정보가 너무 많아서 기대만큼 실망도 너무 컸습니다 결국은 ai를 이용하는것도 본인의 문해력, 독서력에 따라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분별하여 사용할수 있음에 크게 공감합니다. 손쉽게 ai를 사용할수있는 이 시대의 아이들이 문해력 문장력 익히기에 더 힘든 시대를 살아가게 되리라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국영수 공부 본질적으로 접근하는 공부가 더 정석인듯 싶습니다 꼭 책이벤트 당첨되어 다시 곱씹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내용의 말씀 감사합니다 !
평소에 집사람하고 살면서 참 말을 요령없게도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같이 ChatGPT를 쓰는데 똑같은 행동이 나오는 걸 보며 이게 장난이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듬. 뭘 말하고 싶은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맥을 잘 짚어서 질문을 해야 하는데 , 대충 질문해 놓고 "마음에 안들어 다시해" 만 연발하고 있음. 질문 자체에 짜증이 묻어나옴. ChatGPT가 성깔이 없으니 망정이지... 한국 초등학교에선 솔직히 다른 공부 다 집어 치우고 책좀 많이 읽혀야 함. 모든 공부의 기초가 책 읽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임. 인공 지능 시대엔 더 중요해 보임.
최근 LLM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에 대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를 해주신 부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수학이 정말 중요하고 모든 학문의 기초라는 것.. 인공지능과 함께 하기위해서는 국영수가 기초가 되어야한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 지 이상적인 가이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국주식에 근 10년째 투자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분야에 관심이 많아 투자를 하고 있는데 AI 시대에는 기초학문의 중요성이 도드라질거라는거 특히 인문학, 철학 등 인간의 본질을 볼수있는 안몫을 키우는 학문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아이에게도 강요 보다는 책을 많이 읽게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구요.
귀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를 키우며 독서,토론,논술에 많은 관심과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해력과 문해력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기초지식을 제대로 익힌 후 그것을 온전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능력임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강의 자주 업로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과학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키우는 방법이 AI시대 살아가는 기본자질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는데...우리의 삶속의 에피소드와 과학책에서 보던 그림이 연상되면서 수학 잘해야 과학도 잘하지로 늘 밀려나던 맘에서 문해력이 인문학을 픔고 인문학이 수학을 품는 통합적인 그리고 아주 근본적인 해석이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이 충실한 사람됨의 기본과 뿌리를 바탕으로 세워진 과학의 실체를 보여주며 결코 가벼이 여길것이 없는 언어와 문학 그리고 수학이 바로 과학이었음에 대한 논리에 재미있게 설득 당했습니다. 엄마의 이야기 위트있고 재미있었습니다.이렇게 넘나드는 세계가 문해력이네요^^ 감사드립니다.근본과 기초는 흔들리지 않음이 보여집니다.새로운 관점 설득력있고 유쾌했습니다.
AI 시대에는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질문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는 아는 양보다 생각하고 해석하는 힘이 경쟁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과학 문해력은 과학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결국 미래 교육은 정답보다 사고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게 아니고요, 그냥 잘하는걸 하면 되는거예요. 죄송한데요 많이 답답하네요. 왜 다들 똑같은 모양에 집어넣지 못해 안달이 났는지. 아니, 아직도 그게 잘못이란걸 깨닫지 못하는지. 지금까지는 그래도 감정이있는 다른 인간들과 경쟁했지만요, 적어도 한동안은 피도 눈물도 없는 AI와의 경쟁을 할텐데요. 하... 이 AI시대만큼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걸 하는게 중요한 시대는 없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지금은 아마 감이 잘 안잡힐지 모르지만, 불과5-10년후면 뼈저리게 느낄거고요. 언어는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건 기본이겠죠. 어짜피 해야해요. 이젠 사람은 그것밖에 할게 없으니까요. 에효...
와아! 인류 멸종 관련한 이정모 교수님의 영상들을 즐겨봤었는데, 마침 요근래 저의 최대 관심사인 인공지능과 교육에 대한 강연을 이렇게 해주시니 너무 반갑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육아서와 교육서를 보며 최소한 책만큼은 많이 읽어주자는 마음으로 즐겁게 읽혀주고 있어요. 가끔은 유튜브나 학원들에서 더 효과적이고 빠르게 다양한 정보들을 머릿속으로 넣어주는걸 보고 책에 대한 회의감이 밀려 올때도 있었는데, 관장님께서 말씀하신 문해력과 문학의 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리고 책을 많이 읽혀주되, 수학도 절대 놓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 유튜브나 책을 통해서 과학의 흥미로운 부분들을 쏙쏙 읽곤 하는데, 흥미로운 부분 그 이상을 이해하거나 파고들긴 힘들더라구요. 그게 저의 수학의 부족함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좀만 깊게 들어가면 숫자나 알파벳이 즐비하니까요ㅜ.ㅜ 저의 아이들만큼은 숫자 앞에서 뒷걸음질 치지 않게 키우고싶네요. 그래야 과학을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테니까요! 그럼에도 아직 저학년인 저희 아이들, 최대한 책과 친해질수 있게, 그래서 독해력이 아닌 문해력을 기를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물론 아직 늦지 않았다면 저도 문해력을 놓고 싶지 않네요!ㅎㅎㅎ감사합니다❤
'문학은 아주 괜찮은 시작입니다'란 말이 감동입니다. 문학은 논리입니다. '뽀뽀'까지 가기 위해선 치밀한 논리와, 그 논리를 혁파하려는 논리를 혁파하는 논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뽀뽀 이후 갑작스런 이별에도 논리가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세상은 '논리'로 이루어져 있고, 문학은 내가 겪어보지 못한 '논리'도 알려주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문학에는 논리로 무장된 시작이 있고, 긴장이 있고, 클라이막스를 거친 해소가 있습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아프리카를 가지 않아도 아프리카가 가진 논리 뿐만 아니라, 나아가 만나지보지도 못한 외계인의 논리까지 알려주니 말입니다. 체득된 논리, 잘 단련된 논리 근육은 수학으로 가든 영어로 가든 어디서나 놀라운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문학은 아주 괜찮은 시작일 것입니다.
@정회경-k6g 181
2025년 6월 20일 7:50 오후공감합니다. AI를 잘 다룰 수 있으려면 논리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유리하니, 국ㆍ수ㆍ영을 잘할 수 있도록 기초교육과 독서에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레전드바레 110
2025년 6월 22일 12:08 오후이번 강의는 단순한 읽기 능력을 넘어, ‘문해력’이 삶의 질과 사고방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깊이 있게 알려줬습니다. 특히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보다 ‘의미를 해석하고 연결하는 힘’이 진짜 문해력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스마트폰 시대에 정보는 넘치지만, 제대로 읽고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강사님의 설명도 명확하고 현실적인 예시가 많아 이해가 쉬웠고, 영상 후엔 나도 스스로 독서 습관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태권V로보트 95
2025년 6월 22일 4:09 오후국문학과를 가고 싶다는 고3인 아들 책꽂이에는 온통 문학책입니다. 국문학과를 가려면 철학책, 인문학책 등 여러종류의 책을 읽어야지 국어성적도 오르지 하며 야단쳤습니다.
그리고 AI시대에 국문학과 나와서 뭐 먹고 살려고 하냐고 이과를 가야지! 하고 또 야단쳤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반성했습니다.
AI시대 가장 기본이되며 필요한 공부를 하고 있었네요. 문학책을 즐겨 읽으며국문학과 간다는 고3 아들 그동안 답답해서 야단만 쳤는데 이젠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격려해 주어야 겠네요.
교수님 강의 덕분에 아들과의 사이가 원만해 질 것 같습니다. 가정의 평화가~^^
@mj-dn5pi 43
2025년 6월 23일 8:38 오후강의 잘 들었습니다! 독해력과 문해력이 다르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중학교 과학 교사인데 국어가 부족하여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 논술형 평가가 필수인데 알고있는 지식임에도 문장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학생들, 수학이 부족하여 과학시간에 수학스러운 내용이 조금만 나와도 지레 겁먹는 학생들을 봐왔습니다. 또한 종종 수업 때 AI를 활용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제대로 질문을 못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국영수가 역시 기본임을 다시한번 깨닫고, 아이들의 문해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까 고민이 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썰종합선물세트 33
2025년 6월 22일 2:59 오후결국 학교교육이 정상화되어야 합니다. 학교보다 입시학원이 우선이 되는 현실, 아이들이 소설책 한권 안 읽고 졸업을 합니다. 입시제도 개혁하고 ai시대에 맞는 커리큘럼 만들어서 우리 아이들 교육해야 합니다. 좋은 영상 컨텐츠 감사합니다^^
@김경서-t3m 29
2025년 6월 26일 1:41 오후살다 보니 문과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
“그거 배워서 어디에 써?”, “앞으로는 이과 시대야”, “AI가 다 할 건데 문과는 쓸모 없어질걸?”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음에도, 어느 순간부터 제가 배운 모든 게 무기력하게 느껴졌습니다. 스스로도 저를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던 중 이정모 관장님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과학은 꼭 수식과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이자 문해력이라는 말씀이 제게 너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문과생인 저도 이 시대에 필요한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고, 처음으로 과학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국어·영어·수학이라는 기초 과목이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기초 체력이라는 설명은, 제 공부 방향에도 큰 변화를 줬습니다. 과학 문해력은 저와 거리가 먼 말이 아니었더라고요.
앞으로 제 진로가 완전히 명확해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두려움 없이 내 삶을 설명할 언어를 하나씩 배우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정모 관장님의 싸인이 담긴 책으로, 이 마음을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ullyioh5549 28
2025년 6월 21일 1:47 오후모든 학문의 기본,문해력 !!
수학.영어 보다 , 국어.문학의 중요성을 알고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웠었는데,
이정모 교수님의 강연으로,
우리 아이,다시 문학의 세계로 빠져봅니다^^
@TV-gs2gg 24
2025년 6월 23일 10:50 오전너무 좋은 강의~
이런 강의 들을 수 있는 나는 복 받은 사람!!
@ytlim 17
2025년 6월 22일 9:04 오후어려서 문학을 많이 접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수학을 전공했기에 수식에 부담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영어는 늘 어렵네요. 오십이 넘었지만 영어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언제나 믿고 보는 이정모 관장님의 강의! 고맙습니다.
@지숙박-v9b 16
2025년 6월 22일 6:22 오전아이랑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AI툴을 사용했더니, 3초만에 완성되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이거 큰일이다. 이미 이 AI녀석은 나의 생각을 읽고 있네~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거 잘 활용하면 아주 근사한 동화책 한권이 만들어지겠는데...아이와 함께 작업하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상상 그 이상의 문해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아주 즐겁습니다. 그 AI라는 친구를 사귀어 보려고 합니다. 이정모 선생님 강의 신선하고 아주 유익했습니다.
@드리미-l2h 16
2025년 6월 21일 4:24 오후이번 강연 잘 봤어요! 과학 문해력에 대해 처음 알았는데 과학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하네요. 과학도 알고 보면 모든 학문을 이루는 중요한 바탕이자 가치잖아요. 그 점을 알고 자라나는 아이는 물론 우리들도 과학 문해력에 관심을 갖고 배우면 좋겠어요. 이를 통해 Al또한 쉽게 접근하여 가까이 할 수 있으니까요^^
@kdshero 15
2025년 6월 24일 8:56 오전백번천번 공감합니다. 말 잘하고 언어적 사고 체계가 안정적인 사람이 AI도 잘 활용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할루시네이션을 탓하며 AI를 얕보는 경향이 보이더군요.
@이덕규-i6d 14
2025년 6월 24일 8:28 오후이제 환갑을 넘었네요. 워낙 배움에 대한 열망이 강한 터라 요양 보호사라는 제 2의 직업을 갖고
기쁘게 생활하는 터에 야간 근무 휴게
시간에 우연히 들었던 선생님의 강의에
빠져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귀중한 선생님의 저서가 있다면
구입해서 읽어 볼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시적엔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전공했었습니다.
@soraan4638 14
2025년 6월 22일 5:01 오후왜 국영수를 배워야하는지 아이들에게 기본적으로 이 강의를 보여줘야될 거 같아요. 특히 인문서인 문학의 중요성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sebasi15 11
2025년 7월 3일 6:15 오후🎉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레전드바레
@mj-dn5pi
@태권V로보트
@지숙박-v9b
@정회경-k6g
2024년 7월 10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agnesu23 10
2025년 6월 23일 5:41 오후중학생 때 모든 과목 중 국어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던 담임선생님이 계셨어요. 담임선생님 과목은 수학이셨는데요.. 수학 선생님이 국어의 중요성을 외치실 때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는데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며 점점 그 말씀을 알 것 같았어요. 교수님 강연을 들으니 선생님께서 전해주고자 하셨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정종숙-n9n 9
2025년 6월 23일 6:21 오후이정모 관장님 정말 쉬운 언어로 말씀 찰지게 잘 하셔요.. 논리적이면서 귀에 쏙쏙 박히는 설득력있는 강연!!
역시 문해력 왕이십니다. 차기 과기부 장관으로 추천합니다..ㅎㅎㅎ
@sooviolin4842 8
2025년 6월 22일 9:28 오후문학작품을 읽어야 하는 궁극적 이유를
순차적 으로 재미있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은 가장 등한시할 수 있는 기본지적 능력부터 쌓아야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차곡차곡 쌓아야 됨을
@TiMO-바른생활USA 8
2025년 6월 22일 10:42 오전격하게 공감합니다! 문해력이 떨어지면 수학 물리를 풀수 없고 뿐만 아니라 경제학도 이해를 못하게되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문해력과 독해력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게된것같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왜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를 못하나했더니 문해력이 떨어져서 그런거였네요😅
@sungjinan9968 8
2025년 6월 23일 8:01 오후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다움을 교육하는 문학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다움 인도적인 행위 더불어 사는법을 가르치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손유정-g8t 8
2025년 6월 22일 5:20 오후제목을 보고 강의를 들으니 완전 반전이네요.
21세기 AI시대 더욱 필요한 능력은 국영수 특히 문학으로 시작하는 국어!
아이와 함께 오늘 저녁 문학소녀로 거듭나야겠어요😃
@young0803-8h 8
2025년 6월 22일 12:11 오후빠른 과학기술의 발전! 넘쳐나는 정보, 거기에 AI등장! 항상 아이들의 미래가 어떨 지 예상해보지만 어렵습니다.그럴수록 기본에 충실하자가 제가 내린 결론이였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더 공감이 됩니다. 시작은 문학!! 잘 새겨듣겠습니다.
@soolee4273 7
2025년 6월 26일 6:47 오전미국에서 라틴어를 배우듯, 우리의 언어 개념을 명확히 배우려면 한자를 필수로 해야할듯.
@pinkfox-b5q 7
2025년 6월 22일 11:53 오전국영수 왜 공부하냐고 묻는 아이에게 .특히나 영어를 왜 배워야하는지 묻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영상이에요^^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는데.이 분 더 자주 찾아뵙고 싶네요^^아이가 꼭 멋진 과학자가 되면 좋겠어요.이분 처럼요^^❤❤❤😊
@하늘지-w9y 6
2025년 6월 22일 11:49 오후AI 시대의 과학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예전에 저도 과학 공부를 하며 느꼈던 막연한 두려움이 떠오르네요.
아이 때는 과학이 정말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문해력을 키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국어, 수학, 영어처럼 기본적인 학문이 AI 시대의 기반이 된다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
교육을 통해 문해력을 키운다면, 아이들에게도 더 나은 학습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강의 덕분에 내 자녀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킬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네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sther-q6c7y 6
2025년 6월 23일 10:03 오전너무 공감되는 강연이에요 매번 듣고 실천하기 빠듯하지만 다시금 기억해봅니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기본"!!
@김은경-l9s2k 6
2025년 6월 24일 11:28 오전세바시가 있어서 이런 훌륭한 강의 들을 수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로운 접근이고 유쾌한 해석 , 우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해주셔 서 정말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그동안의 과학책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책도 기대해 봅니다~^^
@davidjiang8708 4
2025년 6월 23일 2:22 오후지금의 우리, 미래 아이들이 살아갈 인공지능 시대, 우리 아이 과학 문해력 교육,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했는데요. 이 영상이 고민의 답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꼭 봐야 할 영상이라 생각합니다.
@방글방글-c4m 4
2025년 6월 21일 2:24 오후우리 아이를 AI를 비서로 사용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독서! 문학.. 국.영.수.. 다시 그 힘을 믿고 아이를 성장시켜야겠습니다~
@지혜숲aforestofwisdom 4
2025년 6월 22일 7:17 오전현대 과학은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밑거름은 자녀들이 재미룰 가지고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가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고 문해력을 높이는 여건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는 의미있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JWCho-op8xn 4
2025년 6월 22일 5:16 오후13:12 아이의 표정이 많이 안 좋아지네요. 하지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50,000%
@김태현-taehyeon 3
2025년 6월 20일 7:38 오후저는 고3 때 국영 영어가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이은혜-r7q7r 3
2025년 6월 23일 9:47 오전과학 문해력 과학+문학이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인공지능과 친하기 지내기위해 국,영,수를 공부해야 한다. 21세기의 무기 국.영.수 입니다.
그 중 국어의 큰 비중을 알려주셔서 문학만큼 인간을 강하게 해주는 것은 없다. 다시한번 기억하고 되새기겠습니다.
@전영훈-h1p 2
2025년 6월 23일 4:27 오후강의 잘 들었습니다.
너무 공감되는 내용 입니다. '과학 문해력을 키우자!!!'
@라벤더-c1t 2
2025년 7월 8일 11:51 오후AI 시대에 필요한 과학 문해력에 대해서 잘 알았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
@sarang-z8t 2
2025년 6월 22일 11:47 오전Ai기술력에 감탄하고 있던중 아이 수행평가위한 책선정을 돕기위해 챗gpt도움을 받아보았는데 없는 책들을 추천하더군요. 그후 여러 상황에 도움을 받아보려하면 거짓정보가 너무 많아서 기대만큼 실망도 너무 컸습니다
결국은 ai를 이용하는것도 본인의 문해력, 독서력에 따라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분별하여 사용할수 있음에 크게 공감합니다. 손쉽게 ai를 사용할수있는 이 시대의 아이들이 문해력 문장력 익히기에 더 힘든 시대를 살아가게 되리라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국영수 공부 본질적으로 접근하는 공부가 더 정석인듯 싶습니다
꼭 책이벤트 당첨되어 다시 곱씹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내용의 말씀 감사합니다 !
@pink1397-w6g 2
2025년 6월 21일 11:21 오후The most beautiful philosopher i"ve ever seen! Thank you so much for explaining such a complex topic in such a simple way❤
@user-qk2rw1bb6f 2
2025년 6월 26일 6:04 오후'너는 내 마음의 블랙홀이야'
과학이 일상생활 대화속 에서도 은유로 사용된다니
과학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이정모 관장님의 강연을 듣고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었다니
저도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이번 책을 읽고 과학 문해력 향상 시키고 싶네요~
@ks1125-j3f 2
2025년 6월 27일 4:16 오전평소에 집사람하고 살면서 참 말을 요령없게도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같이 ChatGPT를 쓰는데 똑같은 행동이 나오는 걸 보며 이게 장난이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듬. 뭘 말하고 싶은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맥을 잘 짚어서 질문을 해야 하는데 , 대충 질문해 놓고 "마음에 안들어 다시해" 만 연발하고 있음. 질문 자체에 짜증이 묻어나옴. ChatGPT가 성깔이 없으니 망정이지... 한국 초등학교에선 솔직히 다른 공부 다 집어 치우고 책좀 많이 읽혀야 함. 모든 공부의 기초가 책 읽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임. 인공 지능 시대엔 더 중요해 보임.
@nacsong777 2
2025년 6월 27일 6:37 오후회사에서도 상사와 회사가 이야기 하는 바를 맥락에서 이해하려면 상상력이 필요한데, 이 때도 문학이 중요한 것 같아요!
@하리보-x1j 2
2025년 6월 22일 2:39 오후최근 LLM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에 대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를 해주신 부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수학이 정말 중요하고 모든 학문의 기초라는 것..
인공지능과 함께 하기위해서는 국영수가 기초가 되어야한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 지 이상적인 가이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soonhee-park 2
2025년 7월 17일 3:29 오후영상 보고 듣는 네네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
@bssq4331 1
2025년 6월 24일 8:40 오전좋은말씀 잘 들었습니다. 업무를 수행하며 이해관계자들의 생각을 가늠하다보면 어렸을때 읽었던 소설등을 통해 접했던 여러 캐릭터의 성격, 행동양식등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에스더장-u5p 1
2025년 6월 23일 8:55 오후AI 속에서 살아갈 아이의 미래와 함께 진로를 걱정하던 중 아이가 장착해야할 무기를 소개받는 것 같아 감동깊게 신청했습니다. 과학전공하신분이라 더 믿음이 갑니다.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문학책을 함께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MaLee1212 1
2025년 6월 20일 7:36 오후과학 문해력이라는 단어는 첨 듣는데..... 영상을 보니 확실히 이해 됩니다.
이시대에 정말 필요한 분야 같음.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영상 감사합니다.
@bs.bs. 1
2025년 7월 30일 9:42 오전제가 미국주식에 근 10년째 투자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분야에 관심이 많아 투자를 하고 있는데 AI 시대에는 기초학문의 중요성이 도드라질거라는거 특히 인문학, 철학 등 인간의 본질을 볼수있는 안몫을 키우는 학문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아이에게도 강요 보다는 책을 많이 읽게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구요.
@유연서-j2e 1
2025년 6월 25일 4:22 오후귀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를 키우며 독서,토론,논술에 많은 관심과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해력과 문해력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기초지식을 제대로 익힌 후 그것을 온전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능력임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강의 자주 업로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jennyroh 1
2025년 7월 25일 1:49 오후정갈한 말씀 감사합니다!
@shine6959 1
2025년 6월 24일 1:00 오후이분 강연은 늘 재미나고 유익해요.
새로운 정보들도 많고요
@sohyeonjin1240 1
2025년 6월 25일 8:57 오전깅연에 공감합니다! 문학을 읽으면 질문하는 법과 객관적 시각으로 답변을 사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니, AI와 협력하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큰 도움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조누리-b2r 1
2025년 6월 20일 7:03 오후인공지능의 시대와 협업에 준하여 國語를 읽기, 쓰기,말하기, 행동하기로
소중히 다루는 인간 사회에서 지능지수를 높여야
할 시기가 왔음을 인지합니다. 英語를 익히면서 수학까지 섭렵할 수 있는 mz세대를 그려 나가겠습니다.
잘 시청하고 금욜 밤도
뿌듯하네용
@graceoh2434
2025년 6월 21일 6:09 오전과학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키우는 방법이 AI시대 살아가는 기본자질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는데...우리의 삶속의 에피소드와 과학책에서 보던 그림이 연상되면서 수학 잘해야 과학도 잘하지로 늘 밀려나던 맘에서 문해력이 인문학을 픔고 인문학이 수학을 품는 통합적인 그리고 아주 근본적인 해석이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이 충실한 사람됨의 기본과 뿌리를 바탕으로 세워진 과학의 실체를 보여주며 결코 가벼이 여길것이 없는 언어와 문학 그리고 수학이 바로 과학이었음에 대한 논리에 재미있게 설득 당했습니다.
엄마의 이야기 위트있고 재미있었습니다.이렇게 넘나드는 세계가 문해력이네요^^
감사드립니다.근본과 기초는 흔들리지 않음이 보여집니다.새로운 관점 설득력있고 유쾌했습니다.
@서경훈-t3v
2025년 6월 20일 6:14 오후사고의 틀을 넓히고 다양화하며 인간이 AI에 종속되지 않게 하는 쪽에서 AI 시대에 다양한 학문을 접하는 것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FEI
2026년 2월 17일 1:22 오후AI 시대에는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질문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는 아는 양보다 생각하고 해석하는 힘이 경쟁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과학 문해력은 과학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결국 미래 교육은 정답보다 사고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artcaster로렌리
2025년 6월 26일 7:07 오전문학은 자신과 타자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삶의 결을 읽게 해줍니다.
인문학으로부터 쌓아 올린 문해력은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단단한 힘이라 생각해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이상화-h4j
2025년 6월 20일 6:37 오후국 영 수가 정답이네요~
문학 잘보고갑니다 ~
@민정-s7g
2025년 6월 20일 7:15 오후국영수가 인공지능을 사용하기 위해 중요하다는 말씀에 넘사벽으로 느껴져 놀래다가 그 시작은 국어고 문학이라는 말씀을 듣고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문학을 통한 문해력 신장! 아자아자💪
@라라1755
2025년 8월 1일 9:23 오전문학책,국,영,수! 감사합니다.
@H_Key_stone
2025년 6월 26일 1:20 오후과학 문해력이 그냥 암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언어를 통한 세계 해석 능력? 이라는 걸 이해하고, 문학이 그 시발점에 있다는 것을 해당 강연을 통해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후그니아
2025년 8월 6일 8:12 오전문학이 어렵다면 소설 ... 판타지 무협도 좋은것 같아요...
일단 흥미를 일으켜야 시작이 되니까요....
@grit.hanssaem
2025년 8월 14일 10:23 오전과학관장님의 혜안 놀랍습니다 어렸을때 문학책 안 읽은 것 후회하며 지금, 중년의 나이에 열심히 읽고 있는 1인입니다^^
@sebasi15
2025년 6월 20일 5:29 오후[책이벤트] 댓글로 강연 소감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가 직접 싸인한 책을 큐레이션해서 선물 드립니다. (참여기간 6/20~6/26 당첨발표 6/27)
@TTU2229
2025년 6월 20일 6:24 오후메이드인 어비스 작가 인줄
@twodgree
2025년 6월 20일 9:55 오후결국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을 적수가 아닌 조수로 활용하기 위해 국영수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네요!!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국어이고
왜냐면 국어가 되어야 수학도 하고 영어도 할 수 있으니까요 !!
국어를 잘하려면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게 중요한데 그 시작은 '문학'이라는 것!
아이가 커가는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늘 고민중이었는데 문학책도 많이 접해줘야겠습니다. 오늘 강연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Pacific_Sea_Lion
2025년 6월 20일 7:13 오후국영수 중요하단 메세지를 15분동안 장황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hija05
2025년 6월 21일 6:13 오전그게 아니고요, 그냥 잘하는걸 하면 되는거예요. 죄송한데요 많이 답답하네요. 왜 다들 똑같은 모양에 집어넣지 못해 안달이 났는지. 아니, 아직도 그게 잘못이란걸 깨닫지 못하는지. 지금까지는 그래도 감정이있는 다른 인간들과 경쟁했지만요, 적어도 한동안은 피도 눈물도 없는 AI와의 경쟁을 할텐데요. 하... 이 AI시대만큼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걸 하는게 중요한 시대는 없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지금은 아마 감이 잘 안잡힐지 모르지만, 불과5-10년후면 뼈저리게 느낄거고요. 언어는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건 기본이겠죠. 어짜피 해야해요. 이젠 사람은 그것밖에 할게 없으니까요. 에효...
@이름이뭐예요-w7n
2025년 6월 20일 7:38 오후와아!
인류 멸종 관련한 이정모 교수님의 영상들을 즐겨봤었는데, 마침 요근래 저의 최대 관심사인 인공지능과 교육에 대한 강연을 이렇게 해주시니 너무 반갑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육아서와 교육서를 보며 최소한 책만큼은 많이 읽어주자는 마음으로 즐겁게 읽혀주고 있어요. 가끔은 유튜브나 학원들에서 더 효과적이고 빠르게 다양한 정보들을 머릿속으로 넣어주는걸 보고 책에 대한 회의감이 밀려 올때도 있었는데, 관장님께서 말씀하신 문해력과 문학의 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리고 책을 많이 읽혀주되, 수학도 절대 놓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 유튜브나 책을 통해서 과학의 흥미로운 부분들을 쏙쏙 읽곤 하는데, 흥미로운 부분 그 이상을 이해하거나 파고들긴 힘들더라구요. 그게 저의 수학의 부족함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좀만 깊게 들어가면 숫자나 알파벳이 즐비하니까요ㅜ.ㅜ 저의 아이들만큼은 숫자 앞에서 뒷걸음질 치지 않게 키우고싶네요. 그래야 과학을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테니까요! 그럼에도 아직 저학년인 저희 아이들, 최대한 책과 친해질수 있게, 그래서 독해력이 아닌 문해력을 기를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물론 아직 늦지 않았다면 저도 문해력을 놓고 싶지 않네요!ㅎㅎㅎ감사합니다❤
@goodcine
2025년 6월 20일 9:33 오후'문학은 아주 괜찮은 시작입니다'란 말이 감동입니다. 문학은 논리입니다. '뽀뽀'까지 가기 위해선 치밀한 논리와, 그 논리를 혁파하려는 논리를 혁파하는 논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뽀뽀 이후 갑작스런 이별에도 논리가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세상은 '논리'로 이루어져 있고, 문학은 내가 겪어보지 못한 '논리'도 알려주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문학에는 논리로 무장된 시작이 있고, 긴장이 있고, 클라이막스를 거친 해소가 있습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아프리카를 가지 않아도 아프리카가 가진 논리 뿐만 아니라, 나아가 만나지보지도 못한 외계인의 논리까지 알려주니 말입니다. 체득된 논리, 잘 단련된 논리 근육은 수학으로 가든 영어로 가든 어디서나 놀라운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문학은 아주 괜찮은 시작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