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 3년전쯤에 혼자 신당 디핀에 갔었는데 운이 좋게 셰프님과 끝나고 얘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요리사로 근무하고 있었고 셰프가 되고 싶었기에 관련된 질문을 드렸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 질문들 속에 가장 인상깊게 들은 답이 하나 있었습니다 '버텨라, 정말 끈질기게 버티다보면 분명 너의 기회가 찾아올꺼라고'. 이 말을 계기로 계속하고 싶어 실패해도 버티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강연을 보고 그 때 저에게 건네신 말이 지금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셰프님 만나 맛있는 음식, 특유의 감성 맛보러 찾아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망했다고 포기하더라도 기회는온다. 1년동안 머리한번안짤라서 앞머리가 턱끝까지오고 꿈에서는 항상 과거의 내가 쫓기고있고. 눈뜨고눈감을때까지 게임으로 도망치고. 밖에도1년동안 안나가고 매일매일이 숨막혓지만, 다시 일어나서 하루10시간씩 매일공부하고 오전오후 계단30층씩 3번 왔다갔다하고, 매일매일 직접요리하면서 사니깐, 과거의 내가 왜 그랬을까, 한발자국 나가면 모든게 바뀌는데 란. 생각이들었다. 그힘들었던 금연도 이젠5개월차가 되었고, 게임도 안하게되었다. 포기하고 절망해도 괜찮다. 기회는 다시온다. 망가져봐야 일상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는것같다. 요돌님보고 다니 열심히 해야겠다!😂
✨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준이-q1e @jj1oe6nk7g @jeongjee.2
2025년 7월 12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실패도 레시피의 일부이고, 중요한 건 재료보다 태도다." 라는 말씀 속에 셰프님의 거듭된 절망과 실패 속에서도 힘겹게 힘겹게 자신을 다 잡고 포기하지 않았던 삶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겉으로는 까칠해보일 수 있지만 그 시련의 시간들을 어렵게 극복해오신 만큼 뭔가 속은 꽉 차고 인간미도 가득하신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셰프님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시면서 제 인생에 깊은 감명을 주신 것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요리를 사랑함과 더불어 이 자리까지 정말 힘들게 오신 셰프님 스스로를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게 여겨주셨으면 하고 바라 봅니다. ❤
윤남노 쉐프님 저도 직장내괴롭힘으로 정상까지 올라갔다 추락했어요. 사람때문에 제가 하던 일을 버리고 나올때, 2년간 대인기피증으로 시달릴 때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이제 쫄지않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꼭 다시 저만의 정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댓글 다 보실것같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왜 살아가는지.. 살아가는 목적을 잃은채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번아웃이 온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부 포기해 버리고 싶더라고요. 윤남노 셰프님을 흑백요리사를 통해 알게되었고 제가 평소 교훈을 얻고 싶을때, 방향성을 찾고 싶을때 찾아보는 세바시를 통해 뵙게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책도 꼭 읽어 보고싶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쫄지마라 결국 지나간다." 다들 자신에 대해서 어느정도 고민해보신 분들이라면 알고계셨겠지만 그럼에도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시간만을 위한 시간을 지나보낸게 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좋은 강연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세바시 감사합니당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한 번쯤 큰 굴곡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굴곡을 어떻게 마주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하구요. 윤남노 셰프님은 그 어려움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새롭게 도전의 기회로 삼으신 점에서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흑백요리사’는 분명 좋은 기회였지만, 그 기회를 진짜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던 건 셰프님의 간절함은 물론, 그에 걸맞은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라 봅니다. 요리를 향한 사랑,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 그리고 과거의 아픔까지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 오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남노셰프님이 이제 드디어 빛을 보기 시작했다고 하지만, 저는 그보다 훨씬 더 밝게 빛나실 분이라고 믿습니다.!! 남노셰프님의 요리는 분명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줄 거예요.🥹❤️ 그 빛이 온 세상에 가득 퍼질 때까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소중한 남노셰프님과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쫄지말아요💪🏻 모든 것은 다 지나갑니다!!!!
윤남노 셰프님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냉면집에서 시작된 요리 인생, 예상치 못한 시련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너무나도 솔직하게 다가와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했어요. 특히 ‘실패도 레시피다’라는 말씀과, 인생의 단맛‧짠맛‧쓴맛까지 모두 껴안으며 자신만의 주방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아요~
쫄지 마십시오 ㄹㅇ임 ,, 최근 큰 맘 먹고 퇴사했는데 어차피 인생 끽하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내리막길 걸을 수 있는 거 하고 싶은대로 하고 하기 싫은 건 때려치고 살아도 된다 생각함 본인 마음만 안 꺾이면 됨 꺾여도 다시 일어나면 되고.. 괜히 안전하게 하려고 죽어라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님 소중한 인생 갖다 버리는 거지,,
@CASKER486 1327
2025년 12월 29일 6:10 오후사연 없는 사람은 정말 없구나
@미소-l9w 1114
2025년 6월 26일 11:11 오후외모는 좀 거칠게 보이지만 속은 너무 순진하고 수줍어하는게 너무 인간다워요.흑.백에서만 봤지만 어럽게 자라온 생활을 했다는게 요리도 엄청 잘한다는게 이제야 알게되었네요.그래서 세상은 그사람과 진진하게 대화를 해봐야된다고 생각해요
@민왈리 660
2025년 12월 25일 8:50 오후남노쉪...쉪보다 한살많은 사람이고 경력은 15년 주방에서 도망친 사람으로서 진짜 진심으로 존경하고 .. 정말정말정말 진심을다해 응원합니다..
@Koshi19-95 610
2025년 9월 16일 9:07 오후필기시험 1주전 제가 들었던 말 중 최고의 말이네요 "쫄지 마십시오 다 지나갑니다."
@GtjKpe 597
2025년 12월 30일 2:41 오후제발 여자문제, 돈문제, 인성문제 없이 롱런하는거 보고싶소
@eungookang3767 596
2025년 6월 26일 11:46 오후직장에서 괴롭힘을 당했어요. 저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요돌님도 이겨내서 당당하게 서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용기를 얻습니다😅
@graysoda73 511
2025년 7월 6일 3:35 오후게임중독을 해봤기에 요리중독도 가능한 것이다...뭐든 몰입을 해보는 경험은 사업에 도움이된다. 마약, 알코올, 도박빼고
@seekeri4568 464
2025년 6월 29일 11:02 오전들으면서 울컥했어요. “실패도 레시피다” 기억할께요.
@Hooniyo5 314
2025년 6월 30일 10:16 오후난 이 사람 대단한거 같음 마세코에서 김소희 쉪이 윤남노씨~하고 광탈한게 어제같은데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왔네 배울만한 끈기인거 같음
@lulu-se7wf 296
2025년 7월 24일 2:02 오후쫄지마세요 다 지나갑니다 마지막 멘트에 왤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큰위로 받고 갑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yoontttttt 281
2025년 7월 2일 2:53 오후흑백요리사에서 제일 돌아이인줄 알았지만 제일 정상적이였던 요돌님
@hrgiger2014 252
2025년 12월 30일 1:57 오후오... 또 다른 면... 말을 잘함... 이 정도면 설득력과 논리가 있네... 요리도 잘하고 이정도면 대단한 달변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언변을 가진 사람이네
@kimchiudonhamburger 200
2025년 6월 27일 5:09 오후요즘 인생에서 쓴맛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하는 일은 안맞고 커리어는 꼬였고...하지만 저도 윤남노 셰프님처럼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올마이트-No1 179
2025년 6월 29일 10:13 오후저는 27살인데 제 꿈이 먼지도 모르겠고 그냥 끈기만 있기에 돈 많이주는 공장에서 계속 버티고 다니는 중이네요.. 솔직히 연봉은 괜찮지만, 제 정체성을 잃어버린거 같은 느낌을 계속받았어요. 요즘엔 세바시 같은 채널 보면서 제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ㅜ
@user-gz8wu5vi9x 155
2025년 9월 21일 8:46 오후요리대회에 1등했는데 못먹는 음식을 했다는게 이해가 안됨... 억까같아보이는데 그 억까를 맞았는데도 인정하고 스스로를 낮출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거 같네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taekwondo-h9e 147
2025년 10월 20일 10:38 오후안녕하세요 이거보면서 꿈을알게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23년도에는 꿈이경찰이였는데 지금은 장애인판정을바게됐습니다 그래서 장애인태권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금매달 은매달 동매달 이런게 따게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격증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jotcca 140
2025년 6월 27일 4:01 오전아따 말 너무잘한다
@준이-q1e 138
2025년 6월 27일 9:04 오후제가 약 3년전쯤에 혼자 신당 디핀에 갔었는데 운이 좋게 셰프님과 끝나고 얘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요리사로 근무하고 있었고 셰프가 되고 싶었기에 관련된 질문을 드렸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 질문들 속에 가장 인상깊게 들은 답이 하나 있었습니다 '버텨라, 정말 끈질기게 버티다보면 분명 너의 기회가 찾아올꺼라고'. 이 말을 계기로 계속하고 싶어 실패해도 버티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강연을 보고 그 때 저에게 건네신 말이 지금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셰프님 만나 맛있는 음식, 특유의 감성 맛보러 찾아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jeongjee.2 129
2025년 6월 26일 10:11 오후윤남노.... 흑백 끝나고 여태까지 인스타 팔로하고 팬 됐어요 걍...
@무쇠처럼-v1y 117
2025년 7월 28일 9:40 오후망했다고 포기하더라도 기회는온다.
1년동안 머리한번안짤라서 앞머리가 턱끝까지오고
꿈에서는 항상 과거의 내가 쫓기고있고.
눈뜨고눈감을때까지 게임으로 도망치고.
밖에도1년동안 안나가고 매일매일이 숨막혓지만,
다시 일어나서 하루10시간씩 매일공부하고
오전오후 계단30층씩 3번 왔다갔다하고,
매일매일 직접요리하면서 사니깐,
과거의 내가 왜 그랬을까,
한발자국 나가면 모든게 바뀌는데 란. 생각이들었다.
그힘들었던 금연도 이젠5개월차가 되었고,
게임도 안하게되었다.
포기하고 절망해도 괜찮다.
기회는 다시온다.
망가져봐야 일상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는것같다.
요돌님보고 다니 열심히 해야겠다!😂
@user-vm6od3oo5w 93
2026년 1월 5일 2:13 오후난 저런외모가 오히려 더 좋음 ㅠ
저게 진짜 햄스터고 기니피그지
@sebasi15 85
2025년 6월 26일 6:20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준이-q1e
@jj1oe6nk7g
@jeongjee.2
2025년 7월 12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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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Hyunseong 78
2025년 8월 24일 3:30 오후쫄아서 백수생활한지 오래됐는데 쫄지않고 회사에 다시 취직해서 돌아이처럼 미처보겠습니다
@원진-g1w 69
2025년 7월 22일 7:59 오후"실패도 레시피의 일부이고, 중요한 건 재료보다 태도다." 라는 말씀 속에 셰프님의 거듭된 절망과 실패 속에서도 힘겹게 힘겹게 자신을 다 잡고 포기하지 않았던 삶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겉으로는 까칠해보일 수 있지만 그 시련의 시간들을 어렵게 극복해오신 만큼 뭔가 속은 꽉 차고 인간미도 가득하신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셰프님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시면서 제 인생에 깊은 감명을 주신 것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요리를 사랑함과 더불어 이 자리까지 정말 힘들게 오신 셰프님 스스로를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게 여겨주셨으면 하고 바라 봅니다. ❤
@JJ-pc1fq 58
2026년 1월 14일 7:42 오후윤남노 쉐프님 저도 직장내괴롭힘으로 정상까지 올라갔다 추락했어요. 사람때문에 제가 하던 일을 버리고 나올때, 2년간 대인기피증으로 시달릴 때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이제 쫄지않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꼭 다시 저만의 정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댓글 다 보실것같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모담-u9s 57
2025년 6월 27일 9:34 오전아름다운 청년 요리사
방황 하는 청소년에게 롤모델이 되어주세요 ㅎ
@콩뷰토벨라표르트 45
2025년 6월 28일 10:09 오전첫인상은 흑백요리사에서 종종 욕을 뱉는 모습을 보고 좋게 보이진 않았는데
스스로 인성엔 문제 없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고
그래도 저렇게 말하는게 가능한 사람이면 나쁜사람은 아니겠구나 하면서 봤었어요
윤남노라는 사람을 좀 더 알게되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user-dh8fp8yq2k 43
2026년 1월 4일 12:47 오전와.. 근데 세바시 답글들 너무 다 감동이고 따뜻하네용..ㅠㅠ 하루하루 너무 고되고 힘들 우리 어른이들을 따시게 위로해주는 것 같아용 ❤
세바시 늘 응원합니당!!!!
@Jiyoun0 36
2025년 7월 2일 4:17 오후요즘 제가 왜 살아가는지.. 살아가는 목적을 잃은채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번아웃이 온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부 포기해 버리고 싶더라고요. 윤남노 셰프님을 흑백요리사를 통해 알게되었고 제가 평소 교훈을 얻고 싶을때, 방향성을 찾고 싶을때 찾아보는 세바시를 통해 뵙게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책도 꼭 읽어 보고싶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Hyeok.72 33
2025년 6월 30일 10:23 오후"쫄지마라 결국 지나간다." 다들 자신에 대해서 어느정도 고민해보신 분들이라면 알고계셨겠지만 그럼에도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시간만을 위한 시간을 지나보낸게 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좋은 강연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세바시 감사합니당
@서경훈-t3v 32
2025년 6월 26일 6:04 오후삶과 인생을 살아가며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발휘하는 것의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주니-j8u 29
2025년 6월 30일 7:31 오후노력하는 사람은 마인드가 건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논란없이 오래보고 싶은 쉐프님이심
@rkawk44 28
2025년 6월 26일 6:49 오후늘 그렇듯 또라이처럼. 인생을 요리하듯이 살아보고 다양한 맛중에 쓴맛이 제일 중요하다. 쫄지말고 다 지나가니까 다들 도전하고 요리하듯이 살아봐요!
@남노핑 24
2025년 7월 1일 7:40 오후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한 번쯤 큰 굴곡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굴곡을 어떻게 마주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하구요.
윤남노 셰프님은 그 어려움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새롭게 도전의 기회로 삼으신 점에서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흑백요리사’는 분명 좋은 기회였지만, 그 기회를 진짜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던 건 셰프님의 간절함은 물론, 그에 걸맞은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라 봅니다.
요리를 향한 사랑,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 그리고 과거의 아픔까지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 오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남노셰프님이 이제 드디어 빛을 보기 시작했다고 하지만, 저는 그보다 훨씬 더 밝게 빛나실 분이라고 믿습니다.!! 남노셰프님의 요리는 분명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줄 거예요.🥹❤️
그 빛이 온 세상에 가득 퍼질 때까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소중한 남노셰프님과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쫄지말아요💪🏻 모든 것은 다 지나갑니다!!!!
@KimPhilip_is_CEO 22
2025년 6월 29일 10:48 오후진짜 멋진 윤남노 세프님이셔요 ㅠㅠ 저는 아직 인생에서 루저인 거 같아서 하루 숨 쉬는 것도 귀찮을 정도네요 ㅠㅠㅠㅠㅠ (근데 지금은 윤남노 세프님보다 나이가 많아서.. 체력도 자신 없습니다)
@이정훈-g5v1h 21
2025년 6월 27일 12:50 오후윤남노 셰프님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냉면집에서 시작된 요리 인생, 예상치 못한 시련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너무나도 솔직하게 다가와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했어요. 특히 ‘실패도 레시피다’라는 말씀과, 인생의 단맛‧짠맛‧쓴맛까지 모두 껴안으며 자신만의 주방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아요~
@Sophiadream 19
2025년 10월 10일 3:14 오후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라는 말이 와닿네요. 힘든 상황에서도 결국은 제자리를 찾아올 수 있었던 건, 궁극엔 사랑의 힘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oktree436 16
2026년 1월 10일 6:10 오전탑4가 우연이 아닙니다. 수고하셨고 앞으로 좋아하는 요리로 행복한 삶 사시길요.
@HoneyGem.Studio 16
2026년 1월 14일 9:47 오후저렇게 귀여운 남노를 왜 괴롭히고 왕따를 시키냐 이 나쁜 놈들아!!!!!
@mjfov3265 16
2025년 12월 29일 9:29 오후엄청 고생했네요.... 내공도 있지만, 엄청난 분노도 보이고, 감사와 사랑도 보이고...
대단합니다.
@나다아-n1q 15
2025년 9월 18일 3:54 오전나도뭔가할수있으면좋겠다.. 해로운거말고 이상한거말고
@gong_internationale 14
2026년 2월 11일 9:56 오전이 자식 개 멋있다. 고생했다 친구야
@jin162 13
2026년 1월 2일 6:01 오후남노는 너무 귀여워 호감이야❤
@IP_DAT_BBANG 12
2025년 8월 7일 10:28 오전일식요리를하는 사람으로서 갈피를 못 잡고있어 고민이 많은데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는것 같아 감사합니다
@박은실-k5q 12
2025년 12월 27일 4:55 오후또라이라는 닉네임
멋집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전공
분야에 미친분만
또라이가 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도시천사-u2o 12
2026년 1월 1일 1:25 오후돌아이는 목소리 톤이 넘 좋음
@Love-t1c 12
2025년 6월 30일 10:38 오후이야~~ 요리하는 돌아이님 세바시 나오고 성공하셨네 ㄷㄷ
@woo5913 12
2025년 9월 27일 10:56 오전자기자신일에 최선을다하면서 부족함마저 솔직하게 남에게 표현하는 저 모습이 왜이렇게 멋있고 호감가는지 코끝이 찡해지네요
@joyjoy8898 11
2026년 1월 8일 4:28 오전어리고 젊은 나이에 많은 일을 겪으며 견디고 지나왔네요 그 자체 대단합니다
@정영아-g8i 11
2025년 7월 5일 7:52 오후괴롭히지 말고 함께 잘 살아요~~영원한거 없습니다.
@승훈-s8b 10
2025년 8월 24일 1:42 오전수고했고 고맙다
@wonsoonchoi2172 9
2025년 12월 31일 11:35 오후윤남노쉐프 화이팅
냉장고를 부탁해 잘 보고 있어요
@doppklozky 8
2026년 1월 2일 7:46 오전거칠고 험난한 길을 왔지만 그 안에 부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네요. 응원합니다 쉐프님
@nareakim3988 4
2026년 1월 17일 11:05 오전멋진 돌아이가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습니다^^ 큰 감동을 받았어요. 인생은 요리란 말에
인생을 득도하셨네요.
@영옥원-u6d 3
2025년 6월 26일 8:24 오후너무 좋은 말 많이 해주셨네요.팬입니다.
@hae_hw00 3
2026년 4월 11일 2:13 오후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중입니다
죽고싶지만 죽을 용기가 부족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저도 다시 일어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시당하는걸 무시하고 공부를 다시
할 마음을 잡아보겠습니다
@hucat-b2i 3
2026년 2월 12일 12:48 오전쫄지 마십시오 ㄹㅇ임 ,, 최근 큰 맘 먹고 퇴사했는데 어차피 인생 끽하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내리막길 걸을 수 있는 거 하고 싶은대로 하고 하기 싫은 건 때려치고 살아도 된다 생각함 본인 마음만 안 꺾이면 됨 꺾여도 다시 일어나면 되고.. 괜히 안전하게 하려고 죽어라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님 소중한 인생 갖다 버리는 거지,,
@ccool106 3
2026년 2월 8일 4:36 오후냉부에서 요리하는 모습 봤는데
거기서는 스스로 망가지면서 살짝 놀림받는 캐릭터 이시던데아무튼 요리 시작하니 정말 눈빛이 진지하게 번득이는걸 보고 ‘어, 뭔가 한방이 있구나~‘ 싶었죠. 요리를 사랑하시는 분같네요~~@계묘-d2v 1
2026년 4월 5일 1:30 오후고맙다는 말을 전하고싶다. 고맙다는 말 밖엔 떠오르지 않는다. 나는 별안간 그로부터 너무나도 큰 위로를 받은 것인데, 그 위로가 갖는 가치의 정도가 내 기준에 있어선 반드시 확실한 감사의 표시를 전해야하는 단계에 해당한다는 확신이 들 정도라.
@이상화-h4j 1
2025년 6월 26일 7:40 오후똘아이 좋네요
어딘가에 미쳐있는~
잘보고갑니다
@박지윤-l3t 1
2025년 6월 26일 6:20 오후응원합니다🎉🎉🎉
@전소영-p9g
2026년 4월 30일 6:12 오후윤남노 화이탱!!
@user-34379abcd
2025년 6월 26일 11:13 오후방송으로 보던 '요리하는 돌아이' 님의 진솔한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감동하게 되네요. 쫄지말고, 쓴맛도 보면서 열정적으로 살겠습니다. 좋은 넋두리 잘 들었습니다~! ^^
@SeoulCitizenK
2025년 6월 26일 6:40 오후❤
@최보윤-i8q
2025년 6월 26일 9:39 오후너무 잘 보고 가용😄명언 감사합니당❤
@gibummmm
2025년 6월 26일 6:48 오후열정은 재료가 아닌 태도라는 윤남노셰프의 말에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승승장구하세요😄😊
@bawoochamkim8559
2025년 6월 26일 10:12 오후폭언 폭력 노동 착취로 만들어진 요리는 먹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