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중 평민이나 노비출신이 극히 드문 이유중 하나임. 당시 나라를 잃었다고 빡친건 양반들 즉 자기들 기득권을 뺐긴자들이지 평민이나 노비는 아니였음. 그사람들은 일제시대에도 큰 문제없이 아니 오히려 직업의 자유, 교육의 자유가 보장되었기때문에 조선시대보다 훨씬 다 자유롭게 살수있었음.
지금도 민주화를 말하는 세력은 실제 민주가 없고 진보라 말하는 자 또한 진보는 없었다. 오직 조선왕조를 미화 시켜 일본이 아름다운 조선왕조를 침탈했다고 선동만 하고 있었을 뿐, 오히려 박정희야 말로 진보요. 민주화를 제대로 알고 미래를 예견하여 이 땅을 온전하게 보존 한 시대의 걸출한 인물이었다.
이래서 철학을 배워야 한다는거야. 입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입식으로 독립이 무조건 선이고 정의라고 외우다 보면, 독립군은 절대 건들일 수 없는 성역이 돼버림.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많은 것을 누리며 살며, 수 많은 선열들이 공산국가를 상대로 지켜낸 이 땅에서 공산주의를 꿈꿨던 많은 독립 운동가들을 그 어떠한 비판도 할 수 없고 김일성 마냥 찬양 한다는 게 웃긴 얘기지.
우리 집안은 민비와 같은 집안으로 고조가 매관매직 인지 알 수 없으나 정5품 지방 하급 관리였다. 흔히들 말하는 사또였지. 독립군?? 그 독립군이 무엇을 꿈꾸며 독립운동을 했을까?? 과연 그들이 꿈꿨던 것은 무엇일까?? 정말 그들이 꿈꿨던 게 성도없이 개로 불리던 노비로 돌아가는 것이었을까?? 아니면 지금 같은 자유 대한민국을 꿈꿨을까?? 그것도 아니면 모두가 평등하다는 사회주의 국가였을까?? 양반이었던 나에게 조선왕조의 복권 아닌 이상 그들은 한낱 역적에 지나지 않지. 그러나 난 지금 자유대한민국에서 많은걸 누리고 살고 있지. 그래서 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을 증오한다. 사회주의를 꿈꿨던 그 인간들의 행적을 보면 정말 기가찬다. 자유시 참변이 대표적인 예지.
일본은 신분의 자유를 줬고 굶주렸던 이들이을 먹고살게 해줬지. 일제때 인구 폭증만 봐도 답이 나와. 폴란드는 나치에 대항해서 바르샤바 봉기때 민간인만 20만 가까이 죽었다. 조선인이 언제 저항다운 저항을 했나?? 많은 양민들에게는 독립 할 이유가 없지 않았을까?? 근데 이렇다고 조선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버리고 살았다 라고 생각 한다면 그것 또한 잘못된 생각이지. 배고픈 민주주의는 존재할 수 없다. 그들은 단지 배고팠을 뿐이야. 그들을 그렇게 만든건 조선이라는 나라고. 중국에 사대하며 왜놈이라 무시하던 것들에게 지배나 당하고. 조선 정말 생각 할 수록 아름다운 나라야.
임진왜란 때에도 그랬지만 한일합방도 새로운 시대가 왔다고 모두들 내심으로 기뻐하였었지 임진왜란 때에도 21일만에 왜군이 한양에 들어오니 한양 백성들이 만세 부르고 경복궁 털어서 쌀로 밥지어 바치고 왜군을 따라 다니며 명나라와 싸우며 선조의 두아들 잡아다 왜군에 바치며 난리도 아니였었지..
우리나라에서 엄청 유명하신 분이 학교 석좌교수셨어요. 교양시간이었는데 그 당시 조선에 엘리트, 지식인 층은 조선은 영원히 망했고 식민지 삶이 계속 될 것이니 소시민처럼 자기 가족 삶을 돌보며 경제활동 하고 제 할 것 하고 살자. 라는게 만연하고 당연한 생각들이라고 하네요.
결과적으로 조선이 망해서 양반의 노예였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방된 것이지. 양반놈들이야 지들 기득권이 빼앗겨서 억울했겠지만 말이지... 고종놈은 그냥 나라 팔아버리고 호위호식하면서 대신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거잖아. 그런데도 여전히 고종이니 명성황후니 불쌍하게 묘사하는 인간들은 이해가 안됨.
그러고 보니 우리 역사에서 대륙세력(중국,몽골 포함)의 침략과 지배를 받을 때는 민초들 수십만명이 노예로 끌려가거나 죽임 당하는 고초를 겪은게 숫자로 명확히 나와 있는데, 일제 시대 36년간 나라 빼앗긴 시절엔 수치화 된 인명 피해 사례를 들어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저 우리 선조들이 끌려가 투옥되고 고문 당했다~이런식의 주입식 교육 뿐
신분제가 폐지되는 '갑오개혁'조차도 일본이 고종에게 동학같은 난리가 더이상 일어나면 안되니 시행하라고 요구하고 종용한 것에 근거하고 있다라는것. 그걸 뭐 일제가 나라를 수탈하기 위해 요구한 것이라느니 등으로 또 한번 까내리고 그당시 어리석었던 조선의 실태를 보지 않으려고 하는것도 웃김.
민비가 나라를 말아먹었는데 명성황후라고 고종은 덕수궁 바로 옆 미국대사관 담벼락으로 몇번을 넘어 들어가려고 해서 미국 말렸다고 솔직히 조선왕과 관련있는 사람들은 쪽팔린줄 알아야지 그 덕에 우리가 얼마나 시달렸는지 외국 세력 당연히 나쁘지 그 나쁜 넘들을 못막은 죄가 더 크다.
@KennethWebb8822 552
2025년 7월 2일 2:38 오후북한 망한다고 북한 사람들이 슬퍼할까
@김야선 412
2025년 7월 4일 12:14 오후노비와 평민들 입장에서 신분제 폐지한 일제합방은 해방이었지.
@Su-xp8qm 408
2025년 7월 10일 5:52 오전조선 회복하려고 하는 놈은 전부 기득권뿐이었지ㅋㅋㅋ
@TV-ex1pg 393
2025년 7월 4일 2:09 오전생각해보면 노비(노예)가 절반 이였는데 왕가 양반이 사라졌다는 소리에 좋아 했을 것 같음
@lilillllillluutr 287
2026년 1월 12일 3:01 오후베네수엘라 국민들이 지금 슬퍼하나 ㅋㅋㅋ
@아크바룬 275
2025년 7월 2일 6:00 오후좌익 이념에 물들지 않는
정직한 역사를 강의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후니안 240
2025년 7월 5일 10:24 오전조선이 망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TWVKIMPD 226
2025년 7월 4일 10:21 오전지금도 뭐 대한민국이 미국에 편입되면 슬퍼할 사람 없음.
@중리바이든 211
2025년 9월 7일 9:17 오후역사 교과서를 이젠 손볼때가 된것같습니다..
@iliilililililililililili 206
2025년 7월 4일 4:51 오후지식인의 양심선언 감사합니다.
@최달타냥 196
2026년 2월 23일 9:41 오후노비가 50% 인데 무슨 국가의식이 있겠냐?
@미도-y8o 172
2025년 7월 2일 11:23 오후우리가 일제시대를 너무 반일감정으로만 배우긴 했음
@황과장-o1q 164
2025년 7월 2일 6:16 오후진실이라 곧 그분들이 화낼예정
@jslee52335 149
2025년 7월 3일 10:26 오전국뽕을 후손에게 주입시키지 말고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우리를 바라봐야 합니다
@albuja80kg 129
2025년 7월 2일 8:24 오후북괴 3대세습 당장 망한다고
북한 주민들이 슬퍼 할까나
@oooooo-td9zj 121
2025년 7월 5일 1:52 오후탐관오리가 하도 악독해서 차라리 일본을 반겼다는 백성들이 많았다는 거...누구 집에 콩ㆍ쌀 ㆍ숟가락이 몇개 있는지 다 알고 있어서 조금이라도 늘어가면 다 뺏어갔다는 게 구한말 탐관오리!!
@우리집털바퀴 109
2025년 7월 5일 7:38 오후대부분 국민들은 노비나 평민들이고 소수20%를 위해 각종 불이익을 당해왔는데 갑자기 일본이 나라 차지하고 교육, 노동의 대가, 의료서비스 같은거 해주니깐 좋아하는거지
@usopera 97
2025년 7월 8일 3:18 오후냉정히 슬퍼할 건덕지가 있기나 했냐 ㅋㅋ
@Bang9kim 94
2026년 2월 27일 8:54 오전멀쩡한 나라를 뺏은게 아니라 일제시대보다 더 끔찍한 조선이 스스로 넘긴거지...
@허니포테이토 88
2025년 8월 15일 6:45 오전학교와 티비에선 절대가르쳐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잘 들었습니다.
역사를 사실 그대로 배워야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을 텐데 편향적인 역사교육이 잘못된 전철을 반복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K70K01 85
2026년 2월 24일 9:52 오전지금도 조선시대를 추앙 하는 세력들이 있어요...조선이 대명에 사대 했듯이 대한민국도 중공에 사대 하게 만들어 권력 잡으려는 세력들 임
@수수해-t5s 77
2025년 7월 2일 4:02 오전대원군의 모친도 민씨, 부인도 민씨, 며느리도 민씨, 손주 며느리도 민씨... 4~5대를 여흥 민씨집안과 혼인하면서도, 왕권강화인지 여흥민씨 척족강화인지 모를 짓만 수십년간 추구하다가 멸망.
@안녕-l2z8h 76
2025년 7월 5일 12:42 오후나도 이 생각했었음 양반 대지주의 수탈이 최고조에 달했는데 나라 망했으면 이 생각했을 듯 누가 왕이든 무슨 상관이였을까 어차피 굶어 죽을 판이였는데
@jamessong8729 73
2025년 7월 2일 10:52 오후황현 매천야록. 꼭 읽어 보시길.
한숨만 나옵니다.
여흥 민씨 척족들과 고종이 얼마나 한심 스러운지 적혀있어요.
@jsgun6170 72
2025년 7월 2일 7:45 오후오히려 몰락한기득층 권력층들이 슬퍼했갰죠 저런자들이 권력및 기득층일때 백성들괴롭힌거 생각안하는 학자들많음 ㅋㅋㅋ 그꼴에 독립운동 이gr운운하는거보면 참 어이없네요
@은월-x5y 72
2025년 7월 17일 10:40 오전내가 만약 조선말기 하급양반, 하급무관, 중인, 평민, 천민 중 하나였으면 일제들어오는거 쌍수들고 환영하고 조선왕실은 바로 손절쳣을듯 ㅋㅋㅋ
@patrickyu8552 57
2025년 7월 8일 12:23 오후무조건적인 반일 하는 정치충들이 꼭 좀 봐야한다.
반일 하는 사람들이 일제 청산을 위해 필연적으로 조선을 추존하는 모습을 종종 보이는데
반일 좋다, 틀리지 않았다 싶지만 그걸 위해 조선을 추존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
@t알고리즘-p9y 55
2025년 8월 27일 3:42 오후독립운동가중 평민이나 노비출신이 극히 드문 이유중 하나임. 당시 나라를 잃었다고 빡친건 양반들 즉 자기들 기득권을 뺐긴자들이지 평민이나 노비는 아니였음. 그사람들은 일제시대에도 큰 문제없이 아니 오히려 직업의 자유, 교육의 자유가 보장되었기때문에 조선시대보다 훨씬 다 자유롭게 살수있었음.
@CH신사임당 50
2025년 6월 30일 2:12 오후⭐함재봉 원장님의 저서 '한국사람 만들기' 구매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83818
[함재봉 원장]
한국학술연구원 원장
전 아산정책연구소 이사장 겸 원장
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한국사람 만들기], [정치란 무엇인가?] 저자
@알수가없네-x4h 47
2026년 2월 27일 11:45 오전이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면 극우가 되는 건가요? 무섭따..
@퍼머넌스 43
2025년 7월 10일 11:12 오후사실 냉정하게 돌아 보면 일제가 양반,천민을 없애고 국민학교를 만들어 교육을 시키고 의료를 배급하고 전염병을 예방시키고 국민소득이 늘어나 국민이 스스로 벌어 잘살게 되는 과정을 겪게 한게 일본이다. 역사의 아이러니다.
@흥섭-h6e 43
2025년 7월 7일 10:00 오전좌파들이 조선왕조를 미화하여 극대화 시킨 것이 대장금이다. 봐라! 저 아름다운 조선왕조를 일재가 침략하여 모든 걸 수탈하고 미풍양속이 허물어졌다고 사기 치는 세력은 실제 이나라에 대한 애국심은 없었다.
오로지 선동질만 하여 표를 얻는데에만 급급할 뿐!
@흥섭-h6e 38
2025년 7월 7일 9:56 오전지금도 민주화를 말하는 세력은 실제 민주가 없고 진보라 말하는 자 또한 진보는 없었다. 오직 조선왕조를 미화 시켜 일본이 아름다운 조선왕조를 침탈했다고 선동만 하고 있었을 뿐, 오히려 박정희야 말로 진보요. 민주화를 제대로 알고 미래를 예견하여 이 땅을 온전하게 보존 한 시대의 걸출한 인물이었다.
@lilillllillluutr 35
2025년 7월 15일 9:11 오전예를 들자 북한이 흡수통일 당한다치자 슬퍼할사람은
북한의 몰락할 고위층이지 대부분의 평민들은 기뻐할껄
@황천의허준 34
2025년 7월 6일 1:13 오후솔직히 어렸을땐
자신의 재산을 팔아 학교세우고 했던
독립운동가들 존경했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학교 세울 돈이 있던건
결국 나라를 잃기전엔 기득권이었다
그럼 기득권일땐 뭐하다가
이제와서? 라는 생각도 문득 들어버림..
@Zealot2049 33
2025년 7월 5일 10:41 오전어느 나라건 마찬가지임 일반 백성들 입장에서야 높으신 분들 얼굴만 바뀌는거지
자신들의 삶하곤 상관이 없었으니 ㅋㅋ 그래서 독립운동 열심히 하셨던 분들 보면 귀족 출신들이 많음
@stemina71 30
2025년 7월 2일 6:32 오후백성이 나라의 주인이 아닌데 도대체 누가 나라를 빼았겼단 말인가??? 동학잔당들이 중심이 되서 세운 조선 최대 민간인 단체인 일진회가 일본에 합방을 요청했었다.
@난다고래-b2v 23
2025년 7월 7일 9:31 오전그동안 배웠던 역사에 반하지만 정확한 역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bing09-oc4nn 20
2025년 7월 4일 11:22 오후이래서 철학을 배워야 한다는거야. 입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입식으로 독립이 무조건 선이고 정의라고 외우다 보면, 독립군은 절대 건들일 수 없는 성역이 돼버림.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많은 것을 누리며 살며, 수 많은 선열들이 공산국가를 상대로 지켜낸 이 땅에서 공산주의를 꿈꿨던 많은 독립 운동가들을 그 어떠한 비판도 할 수 없고 김일성 마냥 찬양 한다는 게 웃긴 얘기지.
우리 집안은 민비와 같은 집안으로 고조가 매관매직 인지 알 수 없으나 정5품 지방 하급 관리였다. 흔히들 말하는 사또였지. 독립군?? 그 독립군이 무엇을 꿈꾸며 독립운동을 했을까?? 과연 그들이 꿈꿨던 것은 무엇일까?? 정말 그들이 꿈꿨던 게 성도없이 개로 불리던 노비로 돌아가는 것이었을까?? 아니면 지금 같은 자유 대한민국을 꿈꿨을까?? 그것도 아니면 모두가 평등하다는 사회주의 국가였을까?? 양반이었던 나에게 조선왕조의 복권 아닌 이상 그들은 한낱 역적에 지나지 않지. 그러나 난 지금 자유대한민국에서 많은걸 누리고 살고 있지. 그래서 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을 증오한다. 사회주의를 꿈꿨던 그 인간들의 행적을 보면 정말 기가찬다. 자유시 참변이 대표적인 예지.
일본은 신분의 자유를 줬고 굶주렸던 이들이을 먹고살게 해줬지. 일제때 인구 폭증만 봐도 답이 나와. 폴란드는 나치에 대항해서 바르샤바 봉기때 민간인만 20만 가까이 죽었다. 조선인이 언제 저항다운 저항을 했나?? 많은 양민들에게는 독립 할 이유가 없지 않았을까?? 근데 이렇다고 조선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버리고 살았다 라고 생각 한다면 그것 또한 잘못된 생각이지. 배고픈 민주주의는 존재할 수 없다. 그들은 단지 배고팠을 뿐이야. 그들을 그렇게 만든건 조선이라는 나라고. 중국에 사대하며 왜놈이라 무시하던 것들에게 지배나 당하고. 조선 정말 생각 할 수록 아름다운 나라야.
@ytk5959 20
2025년 7월 5일 11:20 오후북한이 과거 조선시대를 그대로 이씨왕조에서 김씨왕조로 바꿔서 이어진거임
조선시대를 통찰하려면 북한의 현실을 직시해면 됨
@ghwjd8932 20
2025년 7월 9일 3:45 오후임진왜란 때에도 그랬지만
한일합방도 새로운 시대가 왔다고 모두들 내심으로 기뻐하였었지
임진왜란 때에도 21일만에 왜군이 한양에 들어오니
한양 백성들이 만세 부르고 경복궁 털어서 쌀로 밥지어 바치고
왜군을 따라 다니며 명나라와 싸우며 선조의 두아들 잡아다 왜군에 바치며
난리도 아니였었지..
@mansol19 19
2025년 7월 5일 11:41 오전맞는 말씀!!
@ruddystylo2615 19
2025년 7월 7일 8:27 오전우리나라에서 엄청 유명하신 분이 학교 석좌교수셨어요. 교양시간이었는데 그 당시 조선에 엘리트, 지식인 층은 조선은 영원히 망했고 식민지 삶이 계속 될 것이니 소시민처럼 자기 가족 삶을 돌보며 경제활동 하고 제 할 것 하고 살자. 라는게 만연하고 당연한 생각들이라고 하네요.
@MC-rn5vc 15
2026년 2월 26일 3:47 오후결과적으로 조선이 망해서 양반의 노예였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방된 것이지. 양반놈들이야 지들 기득권이 빼앗겨서 억울했겠지만 말이지... 고종놈은 그냥 나라 팔아버리고 호위호식하면서 대신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거잖아. 그런데도 여전히 고종이니 명성황후니 불쌍하게 묘사하는 인간들은 이해가 안됨.
@rengend666 15
2025년 7월 8일 9:11 오전한국에 지연이 없으니 할수있는말
진실을 말하기 어렵죠
@수-y6u7x 14
2025년 7월 5일 6:36 오전지금도 정치하는 놈들이 나라를 망치고있어요
@이수연-b5i1f 14
2025년 7월 5일 10:04 오전생각해봐라 지금 북한이 딴나라에게 먹히면 백성들이 좋아할까 싫어할까?
@0708HAN 13
2025년 7월 4일 2:50 오전매운맛 버전으로 김용삼 추천
@jw.p4015 13
2025년 7월 11일 8:25 오전10% 양반 귀족에 .. 90%가 중인 평민 노비 였는데.....당연히 안슬퍼하지....10%만 본인들 기득권 잃으니 난리 친거고.....그래서 독립군이나 독립운동 했겠지...일반 평민 서민은 나라 바뀌거나 왕이 바뀌어도..인생 똑같음.,
@정동화-q5b 12
2026년 3월 28일 3:45 오후우리나라처럼 나라 빼앗긴것에 대한 반성안하는나라는 없습니다. 그저 남탓과 원망만.
@타네-k5p 11
2026년 3월 18일 1:13 오후일본의 위협에 저항한번 안하고 돈 받고 나라 팔아버린 조선왕조...
그러고선 저 황실 사람들은 해외여행 다니고 차몰고 고급시계 모으고 ..진짜 나라 팔아먹은 것들..
@axewor 10
2025년 7월 15일 9:57 오전그러고 보니 우리 역사에서 대륙세력(중국,몽골 포함)의 침략과 지배를 받을 때는 민초들 수십만명이 노예로 끌려가거나 죽임 당하는 고초를 겪은게 숫자로 명확히 나와 있는데, 일제 시대 36년간 나라 빼앗긴 시절엔 수치화 된 인명 피해 사례를 들어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저 우리 선조들이 끌려가 투옥되고 고문 당했다~이런식의 주입식 교육 뿐
@KCMKDS 10
2026년 3월 27일 4:44 오전솔직히 독립운동가들도 재평가 해야됨 그사람글 왕권복권 세력들임 즉 조선으로 돌아가자는 세력들
@jinjungkim7879 10
2026년 3월 27일 10:48 오전가장 수치스러운 역사는 바로 조선
@csj7332 9
2025년 7월 4일 12:06 오후망할때가 되서 망한거다
솔직히 조선이 망해 지금의 한국이 있는거다
@withtogether-r7r 9
2025년 7월 7일 12:50 오후맞는 말입니다. 역사를 제대로 배우야합니다
@고고-u3y 8
2025년 7월 17일 4:40 오후정확하십니다 왜 식민지가 되었는지에 대해 먼저 알아야함이 중요해요 조선부터 근대화까지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심하게 미화되었어요 이승만대통령이 초대대통령이 되어서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기반이 될 수 있었습니다
@DDONG_GANG_A_Z 7
2025년 7월 8일 1:42 오후이 영상을 보고 나라가 망하는건 그 나라의 국민들의 암묵적인 동의가 있기 때문에 망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vegar1781 7
2026년 2월 23일 2:30 오전일제시대....
봉건제도 없어지고
사회 기초제도가 세위지고
근대병원 세워지고
밑바닥의 삶을 건너 뛸수있는 기회도 생기고
@손윤철-b1w 7
2025년 7월 6일 8:38 오전원장님 말씀에 자적으로 공감합니다
@하윙티비 6
2025년 7월 5일 11:34 오후왜 억울해야되지 솔직히..
@wisdom1819 6
2026년 3월 17일 9:12 오전신분제가 폐지되는 '갑오개혁'조차도 일본이 고종에게 동학같은 난리가 더이상 일어나면 안되니 시행하라고 요구하고 종용한 것에 근거하고 있다라는것. 그걸 뭐 일제가 나라를 수탈하기 위해 요구한 것이라느니 등으로 또 한번 까내리고 그당시 어리석었던 조선의 실태를 보지 않으려고 하는것도 웃김.
@faintcorona1726 6
2026년 3월 28일 6:44 오후인구의 반이 사고파는 노비였는데 망한걸 슬퍼하는 이가 있었겠나? 피빨어먹는 양반들 빼고는 없었겠지 뭘...
@gyuhohwang1583 5
2026년 2월 25일 6:18 오전조선은 생기지 말았어야 한다 우리민족의 불행이다 지금도 그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 헤메고 있다
@Hangang-x7u 5
2025년 10월 12일 10:14 오전국사 교과서 근현대사에 독립운동, 일본의 수탈 역사만 강조할 게 아니라, 일본의 한국 근대화에 기여한 부분도 함께 실어야 올바른 역사다.
@이권-p1s 5
2026년 2월 27일 2:06 오후그래서 일본이 제일 잘한게 조선합병임…게다가 총한방 안쏘고 평화적으로…만일 저때 조선이 안망했다면?…뭐 지금 북한보면 됨
@allankwon 5
2026년 3월 28일 1:02 오후지금도 우리나라가 미국의 주로 편입되는거 좋아할 사람들 많음. 입에 거품물고 반대를 하는 사람들은 기득권들이라는거 민족주의니 뭐니 떠드는 이유가 있음.
@표대준과함께 4
2026년 3월 6일 12:10 오후노비해방 및 신분철폐. 일본이 해결. 소작농 및 무소유토지를 배분해준 일본. 산에 나무를 심어 땔감을 해결해준 일본. 자국 국민을 노예로 삼은 국가 조선!!
@henrystyles4536 4
2026년 3월 11일 7:20 오후왕실하고 노비제도 없어진건 천운이다 어휴..
@무대포hhs 4
2025년 9월 7일 9:17 오후공감
@simsim7753 4
2026년 3월 24일 2:59 오후궁이라는 드라마가 히트하는 민족
북조선이 아직도 존재하는 민족
@hsp8545 4
2026년 3월 26일 4:11 오후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쫑파-82 4
2026년 3월 15일 3:32 오후차라리 계속 일본식민지였으면 최소한 공산추종세력들은 다 사라졌을텐데
@imdi3 4
2026년 3월 16일 5:34 오후당시 한반도 인구 1000만명 중 독립 운동한 인구는 십수만명 밖에 안되는 거만 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밥그릇이 아예 박살 나는거 아니면 밥그릇에 담긴게 소고기에서 콩고기로 바뀌어도 푸념만 늘어놓지 진짜 큰 일이라고 생각 안 함.
@레온-l9e 3
2026년 3월 31일 12:04 오후나라망친 민비를 추앙하는 미친나라
@무대포hhs 3
2026년 2월 25일 8:34 오전공감합니다.
사실에 입각한 역사입니다.
@머쉬디어 3
2026년 3월 18일 8:11 오전유일무이 자국 사람들 노예로 굴린 나라로 알고있는데 조선ㅋㅋㅋㅋ 정상인 중에 누가 슬퍼하겠음
@고영환-y9i 3
2026년 3월 14일 3:55 오후지금의 이란 수준으로 꽉 막힌 유교 탈레반 테마파크 이씨 조선 극혐.....
@kanio3550 3
2026년 2월 24일 10:00 오전이런내용이 팩트죠~^^
@shin2664 2
2026년 2월 23일 9:55 오후현재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과 같았구먼.
@user-yn7qy8ko8d 2
2026년 3월 1일 7:30 오후저때가 지금으로 치면 이란 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기득권은 잘살고 일반 국민들은 힘든 사회 입니다.
@eskim847 2
2026년 2월 25일 3:19 오후강의를 들으며 목구멍 끝까지 치미는 것을 참느라 혼났습니다.그런데도 그들은 역사를 꾸미고 있어요.
@jysng2iqe 2
2026년 2월 26일 2:43 오후회사 실장님의 할머니는 일제시대가 젤 행복했다고 합니다 학교도 다닐수있었고
@JS-xd8xn 2
2026년 3월 18일 1:51 오후대단히 휼륭 하신분ㆍ 존경합니다
@고독한미식가5555 2
2026년 3월 28일 7:30 오후슬퍼하지 않았음
@dongryullee1741 2
2026년 2월 22일 2:39 오후민비가 나라를 말아먹었는데 명성황후라고 고종은 덕수궁 바로 옆 미국대사관 담벼락으로 몇번을 넘어 들어가려고 해서 미국 말렸다고 솔직히 조선왕과 관련있는 사람들은 쪽팔린줄 알아야지 그 덕에 우리가 얼마나 시달렸는지 외국 세력 당연히 나쁘지 그 나쁜 넘들을 못막은 죄가 더 크다.
@이나뽈레옹 2
2026년 3월 10일 6:57 오전저도 작금의 대한민국을
보고있자면 그마음 이해합니다
@changsoojun7698 2
2026년 4월 3일 1:28 오후이거야이거 훌륭하십니다
@오시훈-w2g 2
2025년 6월 30일 7:22 오후와 이렇게 말하니 젊은 애들이 그냥 훅 하고 넘어가지.
@bdk6650 2
2025년 6월 30일 7:32 오후지금의 대한민국 이 망해도 슬퍼할 사람없을 듯 내 배만 부르면 되지 라고 다들 생각
@bychmin 2
2025년 6월 30일 7:25 오후함재봉 원장의 홀륭하신 강의 감명 깊게 시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wakts 2
2026년 2월 26일 5:01 오전누가 뜯어가냐 차이지 그놈이 그놈이라던 시절
@hadeline-n1a
2026년 2월 25일 6:34 오전인간탐욕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누가누구에게 돌을 던질것인가
인간은 무엇이며 국가란 무엇인가
@이병주-v8e
2025년 6월 30일 11:50 오후한국에 별로 없었는데 무슨한국인을 만들라고 하는지 ... 외국 돌아다니면서 학자적 경험만 쌓고 말씀하시는게 조선시대 사대부의 전형이네요. ㅎㅎㅎ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