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집 앞 유치원에 다니는데 많이 힘들어하고 유치원 앞에서 안 들어가고 싶어하다가 7세 때는 인천에서 유명한 청학유치원을 보냈는데 애가 다닌지 삼사일 만에 여기 보내줘서 고맙습니다. 너무 행복해요. 하는데 진작 그리로 보낼 걸 했어요. 둘째는 삼년 내 보냈어요. 전에는 학습적인 것이 많았다면 여기는 체험, 레지오 에밀리아, 프로젝트 활동이 많고, 글씨는 거의 잘 안쓰고 오세 때 자기 이름, 칠세때 주말그림 일기 정도만 쓰는 활동 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알더라구요. 대입은 인 서울 못했어요. ㅠㅠ. 그래도 자기 일 알아서 하고 정직하고, 어른 공경하고, 자기 주장도 확실해요. 부모인 저희와 함께 시간 갖기도 해 주고, 대화도 많이 나눕니다. 크게 성공만 못 했지 행복하고, 건강한 청년들이예요.
내신, 생기부 다 없애야 합니다. 생의 주기가 성장기, 충실기가 있듯이 학교 공부 외의 다른 것에서 충실해져야 할 때가 있는데 지금의 시스템은 숨막히게 조이는 것입니다. 내신 때문에 미리 사교육 받고 난리치는 거잖아요! 고 1때 최상급 성적은 아니어도 점점 성장하여 고교 전 과정의 마지막인 고 3 때 최상급 성적을 받는다 해도 고3 내신은 1년이 아닌 한학기만 들어가니 지극히 불합리하지요. 우리 나라처럼 정직한 사람 찾아보기 힘든 나라에서 내신, 논술 ,수시 다 썩는 냄새나는 제도입니다. 쓰레기통에 쳐 넣어야 할.
학군지이고 현행만 하는데 반애들이 중,고등꺼 선행하니까 담임선생님이 너희들 이거 다 알지? 하고 대충 넘어간답니다.초등이 미적분하는 것도 그렇고 담임선생님이 너희들은 안 가르쳐줘도 다알잖아 이런 분위기 너무 짜증나네요.학교를 왜 보내는 지를 모르곘습니다.현행하는 애들은 놀림의 대상입니다.
꼭 학군지에 안가두 됩니다 주위에 비슷한 사례가 아주 많아요~ 얘기들으면서 저또한 반성합니다 적절한 좌절 줘야된다는거 알면서도 중간중간에 망각하는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며칠전에도 고등아이 성적 문제로 아이랑 크게 다퉜어요~ 아이가 그러더군요 내 성적 떨어지면 내가 속상한건데 엄마가 왜 더 속상해하는지 모르겠다 이건 내 문제야~ 라고 울더군요 그때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좌절을 하고 힘들어해야하는건 애 문제인데 왜 내가 이렇게 감정적일까 라구요 반성하겠습니다~~
학군지에 몰려있을뿐 전국적으로 엄마들 심각한것같아요..지방도 극성엄마들은 더 심각한걸봤어요 .앞으로 그런 엄마들 밑에서 자란 애들이 컸을때 세상이 무섭습니다. 대한민국 걱정이에요.지금도 성인자녀둔 엄마들도 여전히 이기적이고 내아이만 사랑하고 간섭하는 엄마들 꽤 있구요.성인애들인데 엄마말 잘듣고,너무독립적인 애 키우는 엄마로썬 부럽기도한데..세상 걱정입니다.
유치원은 제발 아이 연령에 맞는 수업을 하는 곳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영어유치원을 나온 아이들에게 문제가 많이 나타나요.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들이 많아서 잠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포기하더군요. 공통적으로 공부를 안하면서 완벽에 대한 이상이 있어요. 우리나라 부모들 제발 장기적으로 보세요.
저는 불안이 큰 부모밑에서 자랐어요. 친구들 다 동네에서 자전거 탈때 혼자 작은 아파트 단지에만 있어야했고, 대학생때도 저녁을 밖에서 먹은적이 없어요. 6시 이후만 되면 언제 오냐 휴대폰에서 불이 나거든요ㅎㅎ그런 환경에서 어릴때부터 쭉 자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고민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춘기 이후부터는 늘 숨막히고 내가 세사람몫의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친구들이 꿈이 뭐냐물어보면 노숙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웃음거리가 된 적도 있었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고 싶었나봐요. 그때는 왜 노숙자라고 답했는지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거든요ㅜ결혼후에야 부모님의 감시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결혼초에는 가구위치를 엄마입맛에 맞게 바꾸려고 한다던지, 웍 바닥이 둥글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엄마가 보기에)버려야된다는 걸 내가 조심히 알아서 쓰겠다고 버리지 말라고 했는데도 제가 출근한 사이에 기어코 웍3개를 버린 일 등등 충돌이 있긴 했지만 물리적인 거리가 멀고 자주 만나지 못하니 서서히 포기하시더라구요. 시부모님은 반대로 사사로운 터치가 없고, 자식에 대한 믿음이 있는 분들이라 내가 자라온 환경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준건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내 아이는 나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아서 나름 공부도 하고, 고민도 많이 하며 키우고 있어요. 그런 이유로 학군지 살지만 단설유치원 보냈는데 주변 영유나온 친구들보며 부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ㅎㅎ아직 초등이지만 주변 친구들이 다 너무 달리고 있으니 학업에 관한 문제는 저도 고민중입니다~그렇지만 공부도 결국에는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부정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그 중심을 잘 잡는게 제가 풀어야 할 앞으로의 숙제 같아요.
결국 부모의 불안이 문제인 것 같아요 부모의 성장 과정에서 경험과 불안정 애착, 가지고 있던 기질적 부분이 합쳐져 자녀를 독립시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ㅠ 저의 어린시절부터 돌아보게 되네요 과잉보호는 없었지만 적절하고 안전하게 좌절을 잘 경험하지도 못한 것 같아요 양육태도가 변하려면 부모 자신부터 잘 이해하고 분리 독립을 이루어야 겠습니다 😂 그런 맥락으로 단순히 적절한 좌절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그 이면까지 보고 생각하게 될 책인 것 같네요😊
엄마가 늘 하녀처럼 해서 선생님이나 강사한테도 하녀처럼 시키는 애들 수두룩임. '저 화장실 가는동안 이거 해주세요' '프린트는 단면으로 뽑아서 이렇게 해주세요' 엄마는 자식 응원해달라고 맨날 부탁함. 하면 안 되는 부분들을 이야기해도 자식에게는 말 못한다고 힘든 k고딩이라고 매번 걱정과 눈물 쏟고 있음. 가장 중요한 건 본인들이 절대 그런 하녀 민폐 엄마라고 자각 못 하고 인정 안 함.ㅋㅋㅋㅋㅋㅋ
요즘 회사 입사해서도 선배에게 업무지시 받고 맘에 안들면 바로 말하고 엄마한테 얘기하고 쉽게 이직하는 젊은 친구들이 많다고합니다. 학교는 좋은곳 나왔으니 초반에는 이직은 잘된다고합니다. 조금이라도 힘든걸 받아들이기가 힘든 현실인거죠 군대도 마찬가지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매우 불투명합니다.. 공감과 한숨이 나오는 그렇지만 캥거루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오늘도 김미경원장님 감사합니다 ❤
영상을 보고 한참을 울었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와 트러블이 심해 아이가 공부도 손놓고하니 불안한 맘에 더 다그치고 했는데.. 결국에 너무 통제하며 키우고 불안한 제가 문제였네요. 너무 감사한 말씀듣고 저부터 노력하고 아이도 적절한 좌절을 하며 스스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응원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코로나기간동안 재택근무하면서 아들 케어하는것에 집중됐던 기간이 있는데 지금 다시 바빠지면서 자연히 아이에게 소홀해지니 아이도 저도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아이도 혼자 알아서 준비하고 숙제하고 학원 수업도 잘 듣습니다.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관심을 가져줘야 아이하고의 관계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공부 역시 제가 밤에 채점하고 체크하면서 공부 하라고 잔소리 할때보다 오히려 아이 스스로 불안함도 생기다보니 진짜 자기주도 학습을 하게 되더라구요. 곧 중학생이 되고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이시기에 제가 안바쁘다면.. 서로에게 서로가 천국이 아닌 지옥이 될 것 같아서 지금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초4 남자아이 한명을 키우는 엄마이다보니 공감되고 뜨끔하는 부분도 많은거 같습니다. 😢 저 또한 외동으로 자랐고 부모님께서 불안도가 높으신 분들이어서 과잉보호 수준으로 상황에 대한 준비나 대비에 철저하신데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불안도 커서 저도 어릴때부터 덩달아 긴장하고 불안함을 느낀 적이 많았던거 같아요. 그런 제가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다보니 부모님과 비슷하게 행동하는걸 깨닫고 최근에는 의식적으로 안그러려고 노력하는데 쉽지않은거 같아요. 엄마로서 해야할 일이고 아이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온 많은 부분들이 어쩌면 아이의 자율성, 독립성을 해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잔소리하거나 혼을 내는 것도 아이를 위한다고 하면서도 본질적으로는 제 마음 편해지기 위해서,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인것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교수님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적절한 좌절이 아이를 성장시킨다...아이가 친구관계에서 상처받고 속상한일이 생기면 제가 더 힘들어했고 더이상 상처안받게 환경을 만들어주려고만 했었던 제 과거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부모가 지혜로운 부모다라는걸 새삼 깨달으며 적절한 좌절을 겪고 그것을 이겨내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제가 많이 강해져야겠어요!!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더니 ...정말 심각합니다. 이런 아이가 사회의 기득권이 된다면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무섭네요.....이래서 교육 개혁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탁월한 전문가를 모셔주셔서 일깨워주시니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 사회에 더 많은 경종을 울려주세요
아들하나 잘키우자고 대치동으로 이사해 맞벌이로 열심히 일하고 집사고 아들 좋은학교 좋은 학원다보냈는데 중2 되니 학원안가고 게임에 빠진 아이를 두신 엄마와 상담한적있습니다. 눈물이 났던 포인트가 어머니가 이제 아파서 퇴직하고 집에 계셔야 되는데 아들과 함께있을시간이 너무 두렵다고 하실때였어요. 무엇을 위하여 아이를 학원으로 돌리며 돈을 버신걸까요.....어릴땐 말도 잘듣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며....왜 이렇게 된지 모르겠다셨는데, 아이에게 필요했던건 돈도 학원수업도 아닙니다. 초등때 제발 의지없는애들 학원뺑뺑이 돌리지 마세요
회피형 부모가 많아요. 때가 되면 한다...기다린다는 이상한 철학으로 포장한 방치일 뿐. 교육은 손쉽게 학원 외주로 너무 일찍시키고...훈육은 애랑 기싸움 피하다보니 너무 뒤늦고... 적기에 안하는게 문제. 육아나 가정교육은 부대끼면서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고 전혀 우아하지 않지만 그렇게 아이도 부모도 같이 성장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이게 단순히 엄마와 아이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국가적, 교육적 문제, 가정의 위계질서 문제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듣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대치동 만큼은 아니지만 아이가 자리나면서 저도 고민하고 있는 절실한 부분이라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내가 너무 아이를 맞춰 주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독립해서 살아갈 수 있게 훈육하며 아이를 알아가고 지켜봐야하는데 아이의 적절한 좌절을 참지못하는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 요즘 유치원 상황과 여러 사례들을 말씀해 주실 때 상당히 많이 놀랐습니다. 정말 바른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 늘 좋은 영상으로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손자네 동네는 천국이네 아이들이 뛰놀고 엄마도 할머니들도 상식적 이네요ㆍ 유치원도 전문적놀이 하시는분 전공 남선생님이 계셔요 ㆍ 스스로 하는것으로 하는것이 성인이되어 독립을기준으로 삼는거 아닌가요ㆍ식사ㆍ 화장실 그동네는 다 스스로예요ㆍ늦게ㆍ빠르게는 있어도 1년 내외로 스스로 하게 참아주고 칭찬하며 인내하는것은 성인 까지 갑니다ㆍ독립을 하여도 애나 어른이나 핑계를 대는것은 오래가더라구요ㆍ 아쉽지만 이미 손을 떠났고 핑계로 결과가 조금 나빴을때 눈치보며 살짝 부드럽게 말하고 저도 단점 지적 받아요ㆍ 독립과공부에 따라서 받는 포옹력이 다르죠ㆍ
@lkjasdf-c7x 2466
2025년 7월 9일 12:47 오후(일부 소수이긴 하지만) 저렇게 자란 아이가 스카이, 메디칼, 좋은 대학 들어가서 고위직급, 지도층이 되어 다수의 국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게 진짜 문제. 이 사회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
@옥토끼랑 2043
2025년 7월 8일 1:33 오후아이가 집 앞 유치원에 다니는데 많이 힘들어하고 유치원 앞에서 안 들어가고 싶어하다가 7세 때는 인천에서 유명한 청학유치원을 보냈는데 애가 다닌지 삼사일 만에 여기 보내줘서 고맙습니다. 너무 행복해요. 하는데 진작 그리로 보낼 걸 했어요. 둘째는 삼년 내 보냈어요. 전에는 학습적인 것이 많았다면 여기는 체험, 레지오 에밀리아, 프로젝트 활동이 많고, 글씨는 거의 잘 안쓰고 오세 때 자기 이름, 칠세때 주말그림 일기 정도만 쓰는 활동 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알더라구요. 대입은 인 서울 못했어요. ㅠㅠ. 그래도 자기 일 알아서 하고 정직하고, 어른 공경하고, 자기 주장도 확실해요. 부모인 저희와 함께 시간 갖기도 해 주고, 대화도 많이 나눕니다. 크게 성공만 못 했지 행복하고, 건강한 청년들이예요.
@keyohana8441 801
2025년 7월 8일 4:15 오후크면 회사 안 가려고 하죠. 화사애서도 엄마가 직장상사에게 전화하고. 결혼하고 부부싸움하면 엄마한테 일러서 해결해달라고 하고. 애 낳아서 애 문제도 엄마한테 해결해달라. 경제적 문제도 엄마에게 해결해달라고 하고있으니. 끔찍하죠.
@오렌지로즈 768
2025년 7월 7일 8:09 오후적절한 좌절도 겪고, 부모와 정서적 독립을 해야 건강한 어른으로 클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좋은 내용의 영상 잘 봤습니다^^
@박성미-l5j 724
2025년 7월 8일 12:45 오후아이 낳기 전에 국가에서 부모교육시켜주세요
아이도 부족한데 잘 키워야죠
@sun-q2z 533
2025년 7월 8일 10:13 오전내신, 생기부 다 없애야 합니다.
생의 주기가 성장기, 충실기가 있듯이 학교 공부 외의 다른 것에서 충실해져야 할 때가 있는데 지금의 시스템은 숨막히게 조이는 것입니다.
내신 때문에 미리 사교육 받고 난리치는 거잖아요!
고 1때 최상급 성적은 아니어도 점점 성장하여 고교 전 과정의 마지막인 고 3 때 최상급 성적을 받는다 해도 고3 내신은 1년이 아닌 한학기만 들어가니 지극히 불합리하지요.
우리 나라처럼 정직한 사람 찾아보기 힘든 나라에서 내신, 논술 ,수시 다 썩는 냄새나는 제도입니다.
쓰레기통에 쳐 넣어야 할.
@라라1755 463
2025년 7월 9일 1:43 오전학군지이고 현행만 하는데 반애들이 중,고등꺼 선행하니까 담임선생님이 너희들 이거 다 알지? 하고 대충 넘어간답니다.초등이 미적분하는 것도 그렇고 담임선생님이 너희들은 안 가르쳐줘도 다알잖아 이런 분위기 너무 짜증나네요.학교를 왜 보내는 지를 모르곘습니다.현행하는 애들은 놀림의 대상입니다.
@kittymom9008 408
2025년 7월 8일 10:13 오전꼭 학군지에 안가두 됩니다 주위에 비슷한 사례가 아주 많아요~
얘기들으면서 저또한 반성합니다
적절한 좌절 줘야된다는거 알면서도 중간중간에 망각하는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며칠전에도 고등아이 성적 문제로 아이랑 크게 다퉜어요~
아이가 그러더군요
내 성적 떨어지면 내가 속상한건데 엄마가 왜 더 속상해하는지 모르겠다 이건 내 문제야~ 라고 울더군요
그때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좌절을 하고 힘들어해야하는건 애 문제인데 왜 내가 이렇게 감정적일까 라구요
반성하겠습니다~~
@fffffffffffffffqzjfk 388
2025년 7월 9일 3:47 오후온실속에서 자란 입장으로써.. 잡초처럼 자라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성인이 되어서 알게되었습니다😢
@trosey-b3b 354
2025년 7월 9일 12:07 오후학군지에 몰려있을뿐 전국적으로 엄마들 심각한것같아요..지방도 극성엄마들은 더 심각한걸봤어요 .앞으로 그런 엄마들 밑에서 자란 애들이 컸을때 세상이 무섭습니다. 대한민국 걱정이에요.지금도 성인자녀둔 엄마들도 여전히 이기적이고 내아이만 사랑하고 간섭하는 엄마들 꽤 있구요.성인애들인데 엄마말 잘듣고,너무독립적인 애 키우는 엄마로썬 부럽기도한데..세상 걱정입니다.
@csua1818 303
2025년 7월 8일 5:05 오후유치원은 제발 아이 연령에 맞는 수업을 하는 곳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영어유치원을 나온 아이들에게 문제가 많이 나타나요.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들이 많아서 잠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포기하더군요. 공통적으로 공부를 안하면서 완벽에 대한 이상이 있어요. 우리나라 부모들 제발 장기적으로 보세요.
@이현주-t1m2m 269
2025년 7월 8일 5:57 오전분당 정형외과에서 일하는 간호사 친구 말이 애한테 맞아서 오는 엄마들이 많다고 한다. 남편한테 맞는게 아니라. 하 진짜 무섭다😢
@HyKim-j5c 261
2025년 7월 7일 9:04 오후멀리 내다보고 아이를 키워야겠군요. 좌절도 겪고 시행착오도 겪고.
@쏘야-q4j 229
2025년 7월 9일 9:47 오전저는 불안이 큰 부모밑에서 자랐어요. 친구들 다 동네에서 자전거 탈때 혼자 작은 아파트 단지에만 있어야했고, 대학생때도 저녁을 밖에서 먹은적이 없어요. 6시 이후만 되면 언제 오냐 휴대폰에서 불이 나거든요ㅎㅎ그런 환경에서 어릴때부터 쭉 자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고민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춘기 이후부터는 늘 숨막히고 내가 세사람몫의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친구들이 꿈이 뭐냐물어보면 노숙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웃음거리가 된 적도 있었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고 싶었나봐요. 그때는 왜 노숙자라고 답했는지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거든요ㅜ결혼후에야 부모님의 감시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결혼초에는 가구위치를 엄마입맛에 맞게 바꾸려고 한다던지, 웍 바닥이 둥글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엄마가 보기에)버려야된다는 걸 내가 조심히 알아서 쓰겠다고 버리지 말라고 했는데도 제가 출근한 사이에 기어코 웍3개를 버린 일 등등 충돌이 있긴 했지만 물리적인 거리가 멀고 자주 만나지 못하니 서서히 포기하시더라구요. 시부모님은 반대로 사사로운 터치가 없고, 자식에 대한 믿음이 있는 분들이라 내가 자라온 환경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준건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내 아이는 나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아서 나름 공부도 하고, 고민도 많이 하며 키우고 있어요. 그런 이유로 학군지 살지만 단설유치원 보냈는데 주변 영유나온 친구들보며 부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ㅎㅎ아직 초등이지만 주변 친구들이 다 너무 달리고 있으니 학업에 관한 문제는 저도 고민중입니다~그렇지만 공부도 결국에는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부정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그 중심을 잘 잡는게 제가 풀어야 할 앞으로의 숙제 같아요.
@이졔씨 204
2025년 7월 8일 1:05 오후한해가 가면 갈수록 아이들이 더 어려지는것이 느껴집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너무 걱정스럽답니다.
@jumaleman-g4g 188
2025년 7월 8일 1:29 오후현시대 학부모들에게 너무 소중한 말씀 조언들이에요 느껴야 하는 분들이 많네요
@istp-a4124 123
2025년 7월 10일 11:46 오후난 7세 고시 4세 고시 영상에서 엄마들이 우는 애기들을 어르고 달래서 7세고시 4세고시 보게 해놓고 자기들이 "우울증 걸릴 것 같애" 이 부분이 제일 꼴값이라 생각함...
@스카이-q3n1u 113
2025년 7월 8일 10:35 오전'적절한 좌절'이라는 게, 과거에는 너무 당연하게도 성장하는 과정 중 하나인 거죠.
부모의 양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 키우고 성인이 되면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임을 영상보며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초 3 아들이 여름 침대 시트와 이불을 새로 사려는 엄마 아빠의 대화를 듣고서, 내가 쓸 건데 왜 엄마 아빠 둘이 얘기하고 자기한테 상의하지 않냐고 하더군요. 좀 황당하긴 했지만, 한편으로이렇게 성장하는 거구나 느꼈습니다.
넓은 세상 어디에서도 혼자 힘으로 당당하고 굳건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묵묵히 지지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2부도 기대합니다❤
@라넌큘러스-f3k 104
2025년 7월 8일 12:00 오전결국 부모의 불안이 문제인 것 같아요
부모의 성장 과정에서 경험과 불안정 애착, 가지고 있던 기질적 부분이 합쳐져 자녀를 독립시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ㅠ
저의 어린시절부터 돌아보게 되네요
과잉보호는 없었지만 적절하고 안전하게 좌절을 잘 경험하지도 못한 것 같아요
양육태도가 변하려면 부모 자신부터 잘 이해하고 분리 독립을 이루어야 겠습니다 😂
그런 맥락으로 단순히 적절한 좌절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그 이면까지 보고 생각하게 될 책인 것 같네요😊
@suepark3350 102
2025년 7월 8일 8:34 오후집안일 동참 어렵겠지만 분리수거 하나정도는 꼭 시켜봅시다.
@colapeach5000 97
2025년 7월 9일 10:22 오전엄마가 늘 하녀처럼 해서 선생님이나 강사한테도 하녀처럼 시키는 애들 수두룩임. '저 화장실 가는동안 이거 해주세요' '프린트는 단면으로 뽑아서 이렇게 해주세요' 엄마는 자식 응원해달라고 맨날 부탁함. 하면 안 되는 부분들을
이야기해도 자식에게는 말 못한다고 힘든 k고딩이라고 매번 걱정과 눈물 쏟고 있음. 가장 중요한 건 본인들이 절대 그런 하녀 민폐 엄마라고 자각 못 하고 인정 안 함.ㅋㅋㅋㅋㅋㅋ
@lunchcouple9982 84
2025년 7월 8일 5:40 오전과도한 사교육비 = 노후빈곤 !
@byGrace-x1w 79
2025년 7월 8일 1:30 오전사람이 온전히 사람답게 커야하는데 수단과 도구화되어 눈귀 막고 전락되는 것은 일종의 폭력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영상보고 공감가고 안타까워서 처음 댓글을 써봅니다
@해민이네-o8p 76
2025년 7월 9일 8:05 오전요즘 회사 입사해서도 선배에게 업무지시 받고 맘에 안들면 바로 말하고 엄마한테 얘기하고 쉽게 이직하는 젊은 친구들이 많다고합니다. 학교는 좋은곳 나왔으니 초반에는 이직은 잘된다고합니다. 조금이라도 힘든걸 받아들이기가 힘든 현실인거죠
군대도 마찬가지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매우 불투명합니다.. 공감과 한숨이 나오는 그렇지만 캥거루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오늘도 김미경원장님 감사합니다 ❤
@chinguddingu 66
2025년 7월 9일 12:41 오후적절한 좌절, 늦게 아이 낳아 부족하지 않게 해 줘야지 하며 실제로 엄마가 해준 부분이 많았는데 잘 새겨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j.ht.9354 62
2025년 7월 9일 12:38 오후저는요 딸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지각 결석 엄청해도 그냥 뒀어요 지금은 중당인데 등교 2시간 전부터 목욕하고 꽃단장하고 알아서 다녀요😂😂😂 너무 편해요 깨워본적이 없어요
@user-sp2id4rm5f 60
2025년 7월 12일 9:17 오전영상을 보고 한참을 울었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와 트러블이 심해 아이가 공부도 손놓고하니 불안한 맘에 더 다그치고 했는데.. 결국에 너무 통제하며 키우고 불안한 제가 문제였네요. 너무 감사한 말씀듣고 저부터 노력하고 아이도 적절한 좌절을 하며 스스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응원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120aatqy79b 58
2025년 7월 8일 8:05 오후결혼해서 자식낳아 키우면 어른된다는 말은
없어져야돼.
어른은 결혼,육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ineskim1530 45
2025년 7월 9일 10:44 오전코로나기간동안 재택근무하면서 아들 케어하는것에 집중됐던 기간이 있는데 지금 다시 바빠지면서 자연히 아이에게 소홀해지니 아이도 저도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아이도 혼자 알아서 준비하고 숙제하고 학원 수업도 잘 듣습니다.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관심을 가져줘야 아이하고의 관계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공부 역시 제가 밤에 채점하고 체크하면서 공부 하라고 잔소리 할때보다 오히려 아이 스스로 불안함도 생기다보니 진짜 자기주도 학습을 하게 되더라구요. 곧 중학생이 되고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이시기에 제가 안바쁘다면.. 서로에게 서로가 천국이 아닌 지옥이 될 것 같아서 지금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changyeonjo1121 39
2025년 7월 10일 1:23 오전제작년인가 휴가나온 병장애가 부모님이랑 같이 여행가는것 같은데 병장녀석 엄마가 “아들 차타고 두시간 더 가야 하니까 쉬야하고와” 21살이나 먹은 아들 한테 그게 어휴.....
@yeonsuyu8719 37
2025년 7월 10일 8:37 오전중학생 딸 맘입니다ㅡ 공부욕심 많은아이라.. 하고싶은만큼 도와주고, 학교보내놓고., 오만가지 학습유투브를 보면 저또한 공부했습니다. 어느순간 무너지는 아이를보고 ..바로 조치취했습니다 상담과 병원을 병행하고 있고. 전문의 처방대로 실천하고있습니다 ㅡ 저또한 학습보다 마음건강을 1순위로 정하고 살고있습니다.. 인생의 1순위를 다시한번 배우고있는 요즘입니다
@D-인생글귀 37
2025년 7월 8일 2:31 오후무엇때문에 저렇게 살아야 할까요? 누굴위해 뭘 하기위해서. 아이도 엄마도 넘 슬픈관계가 되는것 같아요. 넘 슬픈 현실이네요 ㅠㅠ
@chocobrownie4233 36
2025년 7월 9일 1:29 오전초4 남자아이 한명을 키우는 엄마이다보니 공감되고 뜨끔하는 부분도 많은거 같습니다. 😢 저 또한 외동으로 자랐고 부모님께서 불안도가 높으신 분들이어서 과잉보호 수준으로 상황에 대한 준비나 대비에 철저하신데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불안도 커서 저도 어릴때부터 덩달아 긴장하고 불안함을 느낀 적이 많았던거 같아요. 그런 제가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다보니 부모님과 비슷하게 행동하는걸 깨닫고 최근에는 의식적으로 안그러려고 노력하는데 쉽지않은거 같아요. 엄마로서 해야할 일이고 아이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온 많은 부분들이 어쩌면 아이의 자율성, 독립성을 해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잔소리하거나 혼을 내는 것도 아이를 위한다고 하면서도 본질적으로는 제 마음 편해지기 위해서,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인것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교수님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grace-8491 35
2025년 7월 7일 10:21 오후적절한 좌절이 아이를 성장시킨다...아이가 친구관계에서
상처받고 속상한일이 생기면 제가 더 힘들어했고 더이상 상처안받게 환경을 만들어주려고만 했었던 제 과거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부모가 지혜로운 부모다라는걸 새삼 깨달으며 적절한 좌절을 겪고 그것을 이겨내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제가 많이 강해져야겠어요!!
@인생사그런것 26
2025년 7월 7일 11:37 오후우와...무섭다..진짜..😢
@다욧-y7x 25
2025년 7월 8일 8:06 오후요즘 과잉보호에다가 공주님 왕자님으로 키우려다가 애인생 망칩니다. 아이를 키운다는건 성인이되게 도와주라는거지, 아이의 수족이 되라는게 아닌데... 부모들이 본인 공부 안한걸 애한테 해달라고 공부시키고...정말 애들이 미쳐갈수밖에 없어요.
@오하-n4c 21
2025년 7월 8일 9:50 오후아이가 기분상해있는것을 못참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요. 불편해야 고치는데 아이가 조금이라도 힘들어하는것을 못견디는 부모가 자식을 망칩니다.
@uleeus4929 16
2025년 7월 10일 11:24 오전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더니 ...정말 심각합니다. 이런 아이가 사회의 기득권이 된다면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무섭네요.....이래서 교육 개혁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탁월한 전문가를 모셔주셔서 일깨워주시니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 사회에 더 많은 경종을 울려주세요
@bananafishkim2439 15
2025년 7월 15일 11:22 오후아들하나 잘키우자고 대치동으로 이사해 맞벌이로 열심히 일하고 집사고 아들 좋은학교 좋은 학원다보냈는데 중2 되니 학원안가고 게임에 빠진 아이를 두신 엄마와 상담한적있습니다.
눈물이 났던 포인트가
어머니가 이제 아파서 퇴직하고 집에 계셔야 되는데 아들과 함께있을시간이 너무 두렵다고 하실때였어요. 무엇을 위하여 아이를 학원으로 돌리며 돈을 버신걸까요.....어릴땐 말도 잘듣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며....왜 이렇게 된지 모르겠다셨는데,
아이에게 필요했던건 돈도 학원수업도 아닙니다.
초등때 제발 의지없는애들 학원뺑뺑이 돌리지 마세요
@delfinmus1937 15
2025년 7월 8일 4:06 오후미래사회가 암울합니다
아이가 없거나 있으면 괴물이거나
일반적인 아이들은 다 떠나거나 해외로
@tvssung3548 13
2025년 7월 14일 3:45 오후우리 육아의 목표는 아이의 독립인걸 늘 기억해야합니다. 아이가 점차 자라면서 경험해야할것들은 아이가 직접 부딪혀가며 몸에 익히고 할 수있게..너무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MKTV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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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e3b 12
2025년 7월 8일 6:51 오후훈육하는 건 괴로운 일이나 꼭 해야만 할 일 인것 같아요. 요즘 방치한 애들이 많아 가정교육이 안된 아이 어른들이 많아 엉망이에요
@sally7677 12
2025년 7월 10일 9:25 오후나 대치동 출신인데 이상하게 초등학교때 왕따 이지매 엄청 심하고 친구 때리고 폭력적인 행동하는 애들 많았음. 지금생각해보면 학업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랬던거같음 그리고 그런애들 공부 대부분잘함 난그래서 자식낳으면 강남에서 안키운다 이말 달고 삶
@paperwhite4233 11
2025년 7월 8일 9:15 오후자식,엄마가 하나라는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한다.
경제적 낭비 에너지 낭비가 너무 국가적으로 크다. 좋은 대안이 필요하다.
@김현정-j3i 9
2025년 7월 10일 6:13 오후생각보다 열살 대변뒷처리 해주는 엄마들 많다고 하셨죠? 그걸 학교에 해달라고 요구하는 엄마도 있다는...😮
@MKTV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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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학교 가기 싫은 이유, 부모 때문?
4:38 집안으로 가출의 의미
11:39 적절한 좌절을 주세요
14:37 "안돼요, 생기부에 적히면 큰일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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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Q012 9
2025년 7월 10일 1:43 오전2:04 거대한 어린이가 유모차 타는것도 많이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쥬쥬-r2w 8
2025년 7월 11일 8:49 오전적절한 좌절. . 주변 젊은 엄마들 정말 고학력 고지식 .. 너무 똑똑해서 본인스타일로 키우는듯요. 스스로 경험을 통해 습득해야 건강하게 성장한다는걸 지식으로만 이해하더라구요ㅜㅜ
@algoboni4682 7
2025년 7월 7일 9:26 오후회피형 부모가 많아요.
때가 되면 한다...기다린다는 이상한 철학으로 포장한 방치일 뿐.
교육은 손쉽게 학원 외주로 너무 일찍시키고...훈육은 애랑 기싸움 피하다보니 너무 뒤늦고... 적기에 안하는게 문제. 육아나 가정교육은 부대끼면서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고 전혀 우아하지 않지만
그렇게 아이도 부모도 같이 성장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winthetime 6
2025년 7월 9일 8:09 오후공부잘하는 축생이 되는 과정.
사람을 만들고 인격을 형성하는게 먼저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인데
참 안타깝습니다..이 재미나는 세상을 자신을 발휘하며 살도록 연습을시켜야 되는데..
@라떼는말이야엣헴 6
2025년 7월 17일 1:12 오전공부보다 먼저 인간이 되라 라뗀 초등부터 선생님들이 늘 이 말씀을 많이 하심 평생 이 말 되새기면서 살고있습니다
@말랑챨떡 5
2025년 7월 7일 8:14 오후적절한 좌절❤ 책 잘봤습니다~ 추천해요~~^^
@서경훈-t3v 5
2025년 7월 7일 8:43 오후적절한 좌절이라는게 너무 크게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기에 정말 중요하고 아이들이 더욱 성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yama-e7h 4
2025년 7월 7일 11:25 오후제일 궁금한게 저런애들이 명문대가는걸 성공했다고 쳐도 그 이후가 제일 중요하니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대학생활 대학공부 취업
꿈 등
@김혜지-w2h 4
2025년 7월 7일 7:31 오후감사해요💕💕
@마레-g7i 2
2025년 7월 7일 8:58 오후그 " 적절한 좌절 "을 시기마다 겪게 되곤 했어요. 고1에 처절히 겪으며
아이는 큰 좌절을 했고, 심리적 위축도 되었고, 딛고 일어서느라
엎어지고 자빠지고~~~지금도 또
괜찮은 존재, 사람,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적절하고도 적정한 좌절을 겪고 있네요.
@MorningAir_OpenRoad 2
2025년 7월 7일 10:11 오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이게 단순히 엄마와 아이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국가적, 교육적 문제, 가정의 위계질서 문제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듣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대치동 만큼은 아니지만 아이가 자리나면서 저도 고민하고 있는 절실한 부분이라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내가 너무 아이를 맞춰 주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독립해서 살아갈 수 있게 훈육하며 아이를 알아가고 지켜봐야하는데 아이의 적절한 좌절을 참지못하는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 요즘 유치원 상황과 여러 사례들을 말씀해 주실 때 상당히 많이 놀랐습니다. 정말 바른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 늘 좋은 영상으로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찹쌀호딱 1
2025년 7월 7일 9:23 오후2부 기다릴께요😊
@스테이웨이트
2025년 7월 7일 11:36 오후넘 무서워요.
저 아이들이 자라서 만들어갈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의사가 된다면 어떤 의사가 될 것이며 판검사나 변호사가 된다면?
저들이 가정을 이룬다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해야하는데 걱정이에요
@jadiework
2025년 7월 7일 11:09 오후2부 너무 궁금해요. 1부 이야기도 생각보다 심각해서 놀랐지만 주변에 알음알음 들었던 내용이라 새롭지만은 않은데 마지막 질문의 답을 통해 이 교육시스템의 문제와 한계를 더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kireda8008
2025년 7월 8일 12:15 오전좋은 강연이네요, 적절한 좌절을 겪어야 아이도 성장할수 있는거군요., 외동이 키우는데 정말 큰도움이되는 내용인것같습니다..제자신도 돌아보게되고요..
아이를 키우는 최종 종착지는 "독립"이 되어야한다는 말이 다시금 생각나는 밤이네요..2부도 기다리겠습니다!!
@mine-dones
2025년 7월 7일 11:06 오후2부 기대되네요.
대학입학까지 완주한 아이, 30대 40대 의 삶 등등
@복땡이-d4c
2025년 7월 8일 12:13 오전메인 화면엔 제품 광고만 올라오고,
집모양을 눌러야 당첨자발표가 나오네요.
Mkyu 여러 소식도 메인에 올려주셨음 합니다. 카톡이 좀더 활발하고,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은우-c7q
2025년 7월 7일 11:00 오후우리 손자네 동네는 천국이네
아이들이 뛰놀고 엄마도 할머니들도 상식적 이네요ㆍ 유치원도 전문적놀이 하시는분 전공 남선생님이 계셔요 ㆍ
스스로 하는것으로 하는것이
성인이되어 독립을기준으로
삼는거 아닌가요ㆍ식사ㆍ 화장실 그동네는 다 스스로예요ㆍ늦게ㆍ빠르게는 있어도 1년 내외로
스스로 하게 참아주고 칭찬하며 인내하는것은 성인 까지 갑니다ㆍ독립을 하여도
애나 어른이나 핑계를 대는것은 오래가더라구요ㆍ
아쉽지만 이미 손을 떠났고
핑계로 결과가 조금 나빴을때 눈치보며 살짝
부드럽게 말하고 저도 단점
지적 받아요ㆍ 독립과공부에
따라서 받는 포옹력이 다르죠ㆍ
@rim0203
2025년 7월 7일 11:32 오후2부 넘 기대됩니다
@espresso2709
2025년 7월 8일 5:03 오전학원와서 드러눕는 애들이 이제야 이해가네요. 아이가 싫어해서 못시킨다는 부모말도 이제야 이해가네요. 아이가 싫어하는걸 못견디는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