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잘 산다는 건 무엇인가? 그리고 착하게 살아왔다는 건 무엇인가? 개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 통일되지 않으면 이야기를 해도 서로 이해를 못한다. 스님은 그 점에서 항상 명확히 정의를 짚고 넘어가신다. 질문자는 아마도 남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자기 이익을 우선시 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말하는 것일거다. 그런데 그 뻔뻔한 사람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이해는 깊지 않은 것 같다. 그렇기에 그들의 행동을 뻔뻔하다라고 일축해버리는 것. 중심은 타인에게 있지 않고 나에게 있다. 그걸 확실히 아신다면 누구를 원망하는 일도 없습니다.
딱 요즘 생각했던 저의고민이네요 잟산다는건 못본거같고, 스트레스는 내가 받고 뻔뻔한것들은 스트레스를 주고, 편하게 피해주면서 사는꼴을 많이 보게 되네요. 60세입니다. 저는 질문자와 비슷한 성향입니다. 뻔뻔한 것들에게 사람들이 겉으론 웃어주지만 말을 섞기 싫어하고, 본인만 모르지 다들 손가락질 하더라구요. 그런것들에겐 최대한 똑같이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역시나 말은 섞지 않으려고 합니다. 힘내시고 스트레스 받지맙시다
뻔뻔하다는 건 수치를 모르고, 염치가 없고, 양심이 자라지 못했다는 거죠... 결국에는 겸손하고 남을 존중하는 사람이 잘 삽니다. 가족이 화하고 서로 상처받지 않죠. 진짜 행복은 그거예요. 돈은 많지만 가정 내에서 극한의 불만과 불행을 느끼며 사는 건 잘 사는 게 아닙니다.
장사로 돈을 크게 벌었던 친척이 있는데 당시 그분은 어린 저에게 남자는 뻔치(?)가 있어야 된다 사람은 다 믿으면 안되고 의심해야 된다 등등의 이야길했고 그렇게 못하는 저를 늘 그렇게 가르쳐(?)주려고 했습니다.. 다른이와 비교했고 저는 장점보다는 그렇게 한참 배워야하는 세상 풋내기로 저를 대했던것 같습니다..알게 모르게 저의 어린시절에는 상처가 쌓여갔던것 같구요.. 결과적으로 지금은 그분을 만나지도 연락도 안하고있습니다.. 살아가다보니 그게 나와 맞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하고 싶더군요 나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싶더군요 그땐 몰랐죠..그땐 몰랐지요..
정직과 도덕, 선함으로 타인에게 우월감을 드러내는 것도 다 같은 방식 이더라구요.. 결국은 나도 누군가의 진상이고, 예의 바른 진상이 되는 건 순식간입니다. 인간 사회는 다양한 가치관이 섞여 살기 때문에 내 존재를 인정 받으려면 다른 존재도 있음을 노력해야 하는게 삶인 것 같아요... 같이 살아야 하니 저도 노력하며 마음에 치솟는 맘을 조절하려고 아주 아주 조금씩은 가끔 노력해봅니다...ㅠ
주위에 좀 잘나간다? 싶으면 농담빼고 10에 9명은 뻔뻔하고, 돈놀이하고, 돈좀있다고 결혼했는데도 여자한둘씩 만나고... 스님말씀처럼 나는 그렇게 성격이 안됨.. 거짓말도 해보면 티가 너무 심하게 나서 상대가 바로 알아채고, 성실하게 내생긴대로 살다가 즐겁게 가겠습니다.
저는 신랑이 사업하는데 자기는 손해좀보더라도 '반칙하지말자' 가 신조라고 합니다. 첨에는 약게 행동좀하고 하면 돈 더 잘벌텐데~ 했는데 그런신조니 매사 떳떳하고 비굴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저도 귀감삼고 있어요. 저도 님이랑 성격 비슷한데 스님말씀데로 결국 생긴데로 😊 살아야하더라고요
착하고 바르게 사는것 팔정도 이것이 마음편히 사는 길 입니다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보면 가족 친구 애인과 잘되었을때 일이 잘되었을때 착하게 산다고 느꼈을때 였을겁니다 반대로 불행할때를 떠올려보세요 회사나 지인 타인에게 악의를 가지거나 질투하고 한탄했었을 겁니다 그것은 곧 괴로움의 길입니다
선하고 좋은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비슷한 사람들이 주위에 있고, 부정적이고 나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 주위 또한 비슷한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과정은 사랑을 실천하고 배우기 위함입니다. 마음속에 긍정과 사랑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나쁜인연이 찾아오지 않아요. 설상 나쁜인연과 인연을 맺었다해도 슬기롭게 헤쳐나가게 됩니다. 부처님의 지혜를 배우며 하루를 긍정과 사랑으로 탐욕없이 살아간다면 험한속세에서도 잘살아가게 될거라 믿습니다. 지금처럼 좋은 에너지 유지하면서 살아가신다면 온가족이 행복하실거라 믿어요~!
@앙꼬빠진진빵 383
2025년 7월 10일 5:36 오후조금은 손해보고 사는게 속은 편합니다. 죄짓고 살면 결국 다돌려받는거죠. 지금이 아니더라도
@디폴트값-n6p 299
2025년 7월 10일 5:26 오전역시 마지막에 허를 찔러주시네요
손해안보려고 남에게 뻔뻔하게굴것만 생각하다가, 나역시 그뻔뻔함에 당할거란걸 생각못했네요
@Szszszsz11 176
2025년 7월 10일 5:39 오후착하게 사는 게 잘 사는 거죠😊 마음이 예쁘지 않으면 아무리 대단한 부를 쌓아도 주변에 온통 괴물과 폐허밖에 안 남는데요
@나르탐지기x 176
2025년 7월 10일 2:33 오후양심이 없으면 그건 악입니다,
@코코-d8s-d9l 170
2025년 7월 11일 11:47 오후현 한국사회가 악이 판을치는 세상이라 그런 생각이 드시나봅니다.
@JKL-j7r 80
2025년 7월 10일 5:01 오전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황혼실화록 69
2025년 7월 11일 2:23 오후너무 이해가 갑니다😂 억울한 순간 가끔은, 내가 덜 나빴나보다.. 하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결국 손해보더라도.. 내 맘이 편한게 최고에요.. 본 심성대로 살아야되나봅니다..
@ROBO-UknowWho 61
2025년 7월 10일 4:34 오후뻔뻔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잘 산다는 건 무엇인가? 그리고 착하게 살아왔다는 건 무엇인가? 개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 통일되지 않으면 이야기를 해도 서로 이해를 못한다. 스님은 그 점에서 항상 명확히 정의를 짚고 넘어가신다. 질문자는 아마도 남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자기 이익을 우선시 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말하는 것일거다. 그런데 그 뻔뻔한 사람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이해는 깊지 않은 것 같다. 그렇기에 그들의 행동을 뻔뻔하다라고 일축해버리는 것. 중심은 타인에게 있지 않고 나에게 있다. 그걸 확실히 아신다면 누구를 원망하는 일도 없습니다.
@에스즤 51
2025년 7월 15일 2:23 오전딱 요즘 생각했던 저의고민이네요 잟산다는건 못본거같고, 스트레스는 내가 받고 뻔뻔한것들은 스트레스를 주고, 편하게 피해주면서 사는꼴을 많이 보게 되네요. 60세입니다. 저는 질문자와 비슷한 성향입니다. 뻔뻔한 것들에게 사람들이 겉으론 웃어주지만 말을 섞기 싫어하고, 본인만 모르지 다들 손가락질 하더라구요. 그런것들에겐 최대한 똑같이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역시나 말은 섞지 않으려고 합니다. 힘내시고 스트레스 받지맙시다
@gwang8735 48
2025년 7월 10일 6:52 오전고맙습니다 즐거운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줌-q1l 47
2025년 7월 10일 10:00 오전트럼프까지 볼거 있나요.. 대한민국도 이미 뻔뻔한 자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가을A 43
2025년 7월 10일 7:50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cosmicguy2 39
2025년 7월 11일 12:51 오후무엇이 잘사는것인가 이것부터 고민해야된다는것이 본질임을 가르쳐주심에 감사합니다
@그치만-v1t 37
2025년 10월 2일 8:52 오전뻔뻔하다는 건 수치를 모르고, 염치가 없고, 양심이 자라지 못했다는 거죠... 결국에는 겸손하고 남을 존중하는 사람이 잘 삽니다. 가족이 화하고 서로 상처받지 않죠. 진짜 행복은 그거예요. 돈은 많지만 가정 내에서 극한의 불만과 불행을 느끼며 사는 건 잘 사는 게 아닙니다.
@jrzjintheuk2519 35
2025년 7월 10일 5:40 오전스님,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 감사합니다 ❤
@heyj2041 33
2025년 7월 13일 9:01 오전장사로 돈을 크게 벌었던 친척이 있는데 당시 그분은 어린 저에게 남자는 뻔치(?)가 있어야 된다 사람은 다 믿으면 안되고 의심해야 된다 등등의 이야길했고 그렇게 못하는 저를 늘 그렇게 가르쳐(?)주려고 했습니다.. 다른이와 비교했고 저는 장점보다는 그렇게 한참 배워야하는 세상 풋내기로 저를 대했던것 같습니다..알게 모르게 저의 어린시절에는 상처가 쌓여갔던것 같구요.. 결과적으로 지금은 그분을 만나지도 연락도 안하고있습니다.. 살아가다보니 그게 나와 맞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하고 싶더군요
나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싶더군요
그땐 몰랐죠..그땐 몰랐지요..
@무명씨-f6f 29
2025년 7월 10일 9:04 오전자기가 못 사는게 자신은 착하고 다른 사람들이 뻔뻔해서다라는 착각
@lagardena8551 27
2025년 7월 10일 7:38 오전오랫동안 함께해주세요 스님 😊
@샛별-t3w7w 25
2025년 7월 11일 2:51 오후스님의 법문은 언제 들어도 명쾌 군더더기가 없어요 사랑합니다ㆍ감사합니다❤
@뭄무-q2n 25
2025년 7월 20일 5:50 오후정직과 도덕, 선함으로 타인에게 우월감을 드러내는 것도 다 같은 방식 이더라구요..
결국은 나도 누군가의 진상이고, 예의 바른 진상이 되는 건 순식간입니다.
인간 사회는 다양한 가치관이 섞여 살기 때문에
내 존재를 인정 받으려면 다른 존재도 있음을 노력해야 하는게 삶인 것 같아요...
같이 살아야 하니 저도 노력하며 마음에 치솟는 맘을 조절하려고 아주 아주 조금씩은 가끔 노력해봅니다...ㅠ
@kalilili-d7c 20
2025년 7월 10일 9:19 오전질문자 말하는거 보니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됨😂
@96세엄마와함께살아가 18
2025년 7월 13일 10:08 오후우리사회가 뻔뻔함의 극치
@클라라-h6p 18
2025년 7월 11일 12:25 오후성공은 없어도 아름다움이 있는 가정이시네요❤
@바라기타타 17
2025년 7월 10일 2:29 오후요즘우리나라 정치인이랑 똑같네요
@문사사-y6c 16
2025년 7월 10일 5:30 오전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찰리망고-b4x 15
2025년 7월 12일 5:54 오후누구든 타고난대로 생긴대로 살다가 가면 됩니다..그게 자기 정체성이예요.
@mspark6467 15
2025년 7월 10일 6:38 오전스물이 지나면 자기
머리만큼 살아가더군요
자기능력이 있으면 더
자존감 높고 지혜롭게
살아가고요 나이떠나서
자기개발을 하면 조금씩
낳아져요
@lucifer-fp9xz 15
2025년 7월 10일 11:23 오전나도 사회생활에 어느정도 뻔뻔함은 필요한데 나나 신랑이나 너무 못해서 살기는 피곤하다. 그래 애들은 좀 다르길 바랫지만 애들도 똑같고 , 사연자님 마음 이해합니다.
@parkjames2718 15
2025년 7월 10일 3:44 오후어떻게 사는것이 잘사는것인지 고민해봐야 할 문제네요.
자기 가치관을 명확히 바르게 확립해야 타인의 행동에 휘둘리는 일이 없다는 반성을 하게됩니다.
@ilbe_Grad-School 14
2025년 7월 11일 12:43 오전대한민국 정치인들만 봐도 그저...
@일기당천-c4f 14
2025년 7월 10일 10:36 오전측은지심 강하다는 분이 왜 남에게 질투를 느끼고 시기를 느끼시나요. 그냥 본인보다 잘사는 남들 보면서 질투를 느끼고 남 탓 하면서 핑계거리 만드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skk5595 13
2025년 7월 10일 10:57 오전양보와 배려, 규칙 잘지키고 사는게 잘사는거예요. 아마 질문자분은 그냥 눈치보여 살지 그런가치가 없는듯..손해 조금도 보기싫어하는.. 전형적으로 나쁘게 살게되는 생각의길에 들어섬..
@고양이-g9t 13
2025년 7월 10일 1:23 오후뻔뻔한 놈들이 잘사는게 나라가 썩어 빠졌다는 겁니다 ㅋㅋ 어머님이 참된 어머니세요
@딸기우유-k8r 13
2025년 7월 10일 7:58 오전저리 두서없는 질문을 다 들어주시는 스님 인내심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질문자는 핵심만 간결하게 묻지 너무 횡설수설 하네요.. 😮
@정솜결 12
2025년 7월 10일 5:46 오전영상 감사합니다
@soloney62 9
2025년 7월 14일 6:16 오후동물에겐 양심이란 게 없어요. 인간만이 가진 마음이죠. 동물보다 못한 인간이 많죠..예전엔 사람흉내라도 냈는데 지금은 그러지도 않죠
@yogaportman 9
2025년 7월 16일 10:03 오전질문자분 귀여우시고(?)
공감이 가요 ㅎㅎ
저희 부모님도, 저도, 신랑도,
비양심적이고 뻔뻔하게
내 이익위해 다른사람손해보게
못삽니다 느낌아시죠.. ㅋㅋㅋ
그런데 살다보니,
그렇게 사는 인간으로 인해
억울할 때도 있고
인간이 얼마나 낯짝이 두껍고
자신까지 속이며 거짓말을 하는지
알기 싫은데 그런 면을 알게되고 -
그러니 인간을 혐오하게되고 ㅠㅠ
그런데 스님말씀처럼
저는 그렇게 살 생각도 없을 뿐더러
그런면들에 내가 혹시 손해보고
화가나거나 속상하더라도
부끄럽게 뻔뻔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부끄럽게 살기 싫고요 😎
떳떳하고 올바른 것에 대한
가치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옳은 것 같아요.
뻔뻔한 인간형들로
꼴보기싫은 일 많으시겠지만😅
아이도 바르게 선하게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랍니당 🙏🏻
@sel3964 9
2025년 7월 13일 8:14 오전넘 착하면 가다가다보면 그냥 무시 당하죠.조심할 필요 없는 인간이 되고, 하지만 무시하고 나의 만족 행복으로 살면 그만...
@popo77777 9
2025년 7월 10일 10:16 오전착한사람이 복 받는 세상은 아닌거 같아요! 😢
@pop4pop 8
2025년 7월 28일 6:07 오후주위에 좀 잘나간다? 싶으면 농담빼고
10에 9명은 뻔뻔하고, 돈놀이하고, 돈좀있다고 결혼했는데도 여자한둘씩 만나고...
스님말씀처럼 나는 그렇게 성격이 안됨.. 거짓말도 해보면 티가 너무 심하게 나서
상대가 바로 알아채고, 성실하게 내생긴대로 살다가 즐겁게 가겠습니다.
@luisham7339 8
2025년 7월 21일 8:45 오후제정신 잡고 살기 힘든 시대네요
@김훈-u9o 8
2025년 7월 12일 3:08 오후나이를먹고보니 남에게 피해를주는사람,또는 뻔뻔한사람이 잘산다기보다, 지삐이모르고 지만챙기고 욕심도좀있고 그런놈들이 잘사는건맞더라. 본인선택
@Mango-q4o 8
2025년 7월 10일 5:16 오전❤
@user-xz4tl3eg5r 8
2025년 7월 13일 9:05 오후질문자 본인이 그게 최선이니까 그렇게 사는거임 만약에 뻔뻔하게 행동해도 남한테 피해를 줘도 정신적으로 훨씬 즐겁고 기분좋다면 그렇게 하겠지
결론은 뻔뻔하게 살지 않는것도 정신적으로 평안을 얻기위한 나를 위한거지 남을 위하는게 아님
@선택과책임 8
2025년 7월 10일 6:40 오전감사합니다
@뀨끼-y8g 8
2025년 7월 10일 2:47 오후내가 하는 얘기가 노숙자 조차도 아무나 못한다는거다. 그수치와 추위더위 인내와 텃세 아귀 다툼은 아무나 하나? 결이 다른 얘기겠지만 그렇다고..😅
@fdsjlrr32ip1 7
2025년 7월 10일 5:26 오전싱크가 안맞네요
@박경필-t8b 7
2025년 7월 10일 10:27 오전스님의 지혜 늘 고맙습니다
@끝까지이렇게 7
2025년 7월 14일 11:20 오전생긴대로 나만의 길만 걸어갑니다.
@조우-e9q 7
2025년 8월 2일 10:00 오전불안심리가 사회를 극단적으로 만든다는 말씀에 동의. 잘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생각하는 법문, 고맙습니다.
@브레인빛 6
2025년 7월 13일 10:06 오전뻔뻔함이 그리 할려고 한다고 그리 되는게 아니라 생각 합니다. 안 뻔뻔 할려고 해도 그게 안되는 사릶도 있는거 같아요.
@ajmasrphm 6
2025년 10월 10일 7:16 오전뻔뻔한놈이 대통령된걸 예시를 들자니 그냥 미국대통령예를 든거지 ,
실상은 뻔뻔한놈이 대통령된게 우리국민들한테 와닿을 놈이 따로 있는거죠?
뻔뻔하던한놈은 끌어내려서 이미 감방에 쳐넣었는데 그놈이야기 할필요없는거고,
실상 역대급 뻔뻔한범죄자가 대통령된놈이 있는데그놈을 예로 들었으면 다들 잘알아들었을듯
@wjh455 6
2025년 7월 12일 7:49 오전저도 바보처럼 살다가
지금은 그냥 뻔뻔하게 살아요 요즘 세상은 조용히 사는 게 가장 좋아요 적을 두지않고요
@김나비-g3n 6
2025년 7월 10일 12:09 오후평소 같은 고민이 있었는데 좋은 질문 덕분에 좋은 말씀 들을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wonzero 6
2025년 7월 11일 9:56 오전뻔뻔스러움이 습관적으로 중독되어 있으면 뻔뻔해 집니다. 아님 모든게 허상인것을 알면 뻔뻔스럽기보단 자신있게 산다.
@삶은가볍게 6
2025년 7월 10일 7:35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mint.j4389 6
2025년 8월 14일 9:58 오전저는 신랑이 사업하는데 자기는 손해좀보더라도 '반칙하지말자' 가 신조라고 합니다. 첨에는 약게 행동좀하고 하면 돈 더 잘벌텐데~ 했는데 그런신조니 매사 떳떳하고 비굴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저도 귀감삼고 있어요. 저도 님이랑 성격 비슷한데 스님말씀데로 결국 생긴데로 😊 살아야하더라고요
@yw15334 5
2025년 7월 10일 6:35 오전업보를 쌓는행위를 스님한테😂😂😂
@rokmc9309 5
2025년 12월 30일 8:29 오전그래서 정치인들 연예인들이 잘사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innerpeace_life 5
2025년 7월 10일 1:01 오후타고난대로 산다
잘살고 못사는게 없다
이게 진리네요
@루나루나-v6i 4
2025년 8월 8일 8:20 오전살아보니 타고 난 인성은 고쳐지기 힘듭디다.
세상은 적당한 선과 악이 섞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원희-o7e 3
2025년 7월 11일 7:41 오후뻔뻔한 것들 때문에
여러가지로 피해를 보는사람
억울한 사람이 많은데
무시하고 살고
당한사람 혼자 해결 해라 이거죠
스님
@우공 3
2025년 7월 13일 9:45 오후겉으로는 순한사람들이 손해를 볼지라도 결국 뒤에서는 뻔뻔한 사람들에게 불이익이 갈것입니다.
@Lme-f5c 3
2025년 8월 20일 6:29 오후슬픈현실앞에서. 무기력해집니다ㅡㅡ뻔뻔한 비 도덕성 ,자녀들앞에서 조심조심 ㆍ노심초사. 도덕성 강조해서ㅡㅡ키웠것만 ~~
@chansko3 2
2025년 12월 21일 3:06 오후착하고 바르게 사는것 팔정도 이것이 마음편히 사는 길 입니다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보면 가족 친구 애인과 잘되었을때 일이 잘되었을때 착하게 산다고 느꼈을때 였을겁니다
반대로 불행할때를 떠올려보세요 회사나 지인 타인에게 악의를 가지거나 질투하고 한탄했었을 겁니다 그것은 곧 괴로움의 길입니다
@피콕블루 2
2025년 7월 10일 12:46 오후스님 웃으실때 미키마우스가 보여요 ㅎㅎ
@보리수-i5e 2
2025년 7월 10일 9:41 오전뻔뻔하지 않고도 잘 사는 세상~~^^
@gops4461 2
2025년 7월 10일 3:18 오후원래 인생은 이기적인사람편임
@LDJ717 2
2025년 9월 10일 10:24 오전바르게살아온
자신에대한'긍지'를
느낀다면
부러울건없다고봐요.
인생에서
가장중요한건
'자긍심'=자신에대한긍지
라고생각합니다.
@써니-v4p6o 1
2025년 7월 10일 10:59 오전잘산다는 기준이 무엇인지요?
그저 지금삶의 만족한다면 잘사는거 아닌가요?스님 말씀의 핵심은 자기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라~인듯한데요~맞나요?스님~
@들꽃-g6s 1
2025년 7월 10일 5:11 오후찢의 세상이니 이런 고민을 할만해요. 범죄자 천국. 트럼프는 자국우선주의니 욕할 일이 아닌데요.
@yunmilee722 1
2025년 7월 10일 11:22 오전이런 엄마아래서 같은 아이가 나올텐데...악플이라기 보다 관점이 너무 걱정되서요
@다행다복심상사성 1
2025년 7월 10일 10:55 오전🙏🙏🙏
@김정화-s4h2d 1
2025년 7월 10일 7:46 오전잘 살고 있어요 🎉🎉🎉
@k-tips 1
2025년 10월 8일 3:33 오후선하고 좋은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비슷한 사람들이 주위에 있고, 부정적이고 나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 주위 또한 비슷한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과정은 사랑을 실천하고 배우기 위함입니다. 마음속에 긍정과 사랑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나쁜인연이 찾아오지 않아요. 설상 나쁜인연과 인연을 맺었다해도 슬기롭게 헤쳐나가게 됩니다. 부처님의 지혜를 배우며 하루를 긍정과 사랑으로 탐욕없이 살아간다면 험한속세에서도 잘살아가게 될거라 믿습니다. 지금처럼 좋은 에너지 유지하면서 살아가신다면 온가족이 행복하실거라 믿어요~!
@양복순-z2s 1
2025년 7월 10일 9:37 오전감사합니다~^♡^🙏
@김인겸-s5g 1
2025년 7월 10일 11:16 오전오늘도 스님 말씀 잘듣고 갑니다 🙏
@행지사 1
2025년 7월 29일 2:26 오후남에게 피해안주구 도와줄 사람은 좀 도와주구 내살도 잘 돌볼만큼. 내가족들과 도란도란 먹고살만큼 건강히 살고있어 참 좋고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스님말씀 들으니 저도 어두웠던 마음이 탁하고 깨어나서 행복합니다.
@용수박-k6m
2025년 7월 10일 2:14 오후뻔 뻔 하면 잘살아요
@한백년-r9k
2025년 7월 10일 12:43 오후09:56 11:37
@PC-1217
2025년 7월 10일 10:46 오전트형은 미국인 입장에서는 좋은거고 한국인 입장에서는 좋은게 아니지...
그냥 까라면 까야 우리 한국이 잘 먹고 잘 살지...
@user-lkjin
2025년 7월 10일 1:20 오후뻔뻔한건 뻔해서 안가게 되어서 망해요
@jonglaelim6036
2025년 7월 10일 3:41 오후사연자분이 심심한 것 같습니다.스님의 말씀을 빌면 가정에 큰고난을 자초하고있다.
@A2342ASDFAWE3
2025년 7월 10일 4:41 오후질문자 말하는거 보니까 뻔뻔하지 못한게 문제가 아닌것같다
@onlyme8401
2025년 7월 10일 9:37 오전저건 자기 신념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이러니 개콘이 망했지😂😂😂
@이광수-n4r
2025년 7월 10일 1:34 오후남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가만히 냅둬도 애들은 잘살아 갑니다
@ranta5788a
2025년 7월 10일 4:22 오후남들눈에 좋게는 보이고 싶고 욕심은 욕심대로 나고 그렇게 살면서 자기가 착하게 산다고 착각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