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신데 공부를 좀더 하셔야겠어요 고부갈등에서는 남편의 역할이 제일 중요합니다 결혼을 한 이상 이제 우선순위는 엄마가 아니라 아내인거에요 확실하게 아내편을 들고 부부중심의 생활을 해야 시어머니가 포기하고 고부갈등은 없어집니다. 고부갈등은 사실 아들을 놓지 못하는 어머니가 그 심술을 며느리에게 돌려서 일어나는 일들이 태반이거든요. 그리고 시어머니의 외로움은 시아버지가 위로해줘야지 아들과 며느리가 해봤자 밑빠진 독에 물붓기에요. 젊은 부부들을 그저 잘 살게 내비두는게 시어머니가 할 일입니다.
결혼도 하기 전이었는데.. 우연히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끊고나서 남친이 나에게 그러더라 엄마가 그러는데 혹시 어머님이라는 소리 안했느냐고. 읭??뭐지??아버님이라고 하진 않았을거아냐 설사 어머님이라 부르지 않았다고 치자 그걸 통화하는동안 다 체크한거야???그때 싸했는데,그때 헤어지지 않은게 내 인생의 최대 실수였다....싸한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
남편은 무조건 아내편을 들어주고 (특히나 시어머니앞에서) 아들역할보다 이제는 남편의 역할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면 따라서옵니다 아내편을 들어주면 시어머니는 포기하게 되고 그러면 며느리입장에서 시어머니는 챙겨주고싶은 존재가 됩니다 자기어머니에게 무심하고 아내만 볼수록 아내는 시어머니가 측은해지거든요 애매하게 이곳 저곳 편들면 ‘봐 내아들도 내편이지? 너 잘해야한다’라는 심보가 커집니다 그리고 자기어머니편 드는 남편과 살 아내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모든 관계는 나는 나, 너는 너. 우리로 겹치는게 있는 순간에도 나다움과 너다움이 공존해서 그걸 존중해줘야 하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좀 친해졌다 싶으면 맘대로 경계 허물고 우리로 묶어버림. 그 대표적 예가 시모와 며느리 관계인 듯. 시모는 며느리를 자꾸 멋대로 우리로 묶어서 자기 입맛대로 다루려고 함. 며느리 입장에서는 어머님은 어머님 인생, 나는 내 인생인데. 자기 바로 서지 못하고 타인에게 자꾸 비빌려고 드는 자존감 낮고 의존적인 사람은 주변사람들 지치게 함. 혼자서도 잘 놀고 또 같이도 잘 놀다 헤어지면 또 혼자 잘 놀고. 헤어자 순간에는 며느리 그만 생각하세요. 관심 좀 꺼요 제발.
잘맞으면 친구보다 좋은사이 안맞으면 풍파 상황에 따라 관계를 유지하면됨 친구보다 좋은관계 유지하는 고부사이도 사소한 갈등을 거친후 형성되는것 큰 갈등은 거의 단절로감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다져져야 하는데 이런분위가 시간을 용납 안항 몰아가기.갈라치기 하는 이런 영상들이 점점 가족단절을 유도항
@크리스마스트리-p1j 164
2025년 7월 11일 9:58 오후정신과 의사신데 공부를 좀더 하셔야겠어요
고부갈등에서는 남편의 역할이 제일 중요합니다
결혼을 한 이상 이제 우선순위는 엄마가 아니라 아내인거에요
확실하게 아내편을 들고 부부중심의 생활을 해야 시어머니가 포기하고 고부갈등은 없어집니다.
고부갈등은 사실 아들을 놓지 못하는 어머니가 그 심술을 며느리에게 돌려서 일어나는 일들이 태반이거든요.
그리고 시어머니의 외로움은 시아버지가 위로해줘야지 아들과 며느리가 해봤자 밑빠진 독에 물붓기에요. 젊은 부부들을 그저 잘 살게 내비두는게 시어머니가 할 일입니다.
@SU_JI-9 80
2025년 7월 11일 11:57 오후결혼도 하기 전이었는데..
우연히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끊고나서 남친이 나에게 그러더라 엄마가 그러는데 혹시 어머님이라는 소리 안했느냐고. 읭??뭐지??아버님이라고 하진 않았을거아냐 설사 어머님이라 부르지 않았다고 치자 그걸 통화하는동안 다 체크한거야???그때 싸했는데,그때 헤어지지 않은게 내 인생의 최대 실수였다....싸한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
@user-ox8tq2tt9m 77
2025년 7월 11일 9:50 오후시어머니는
다 싫어요
유형이 어디있어요
나도 시엄마지만
아들 배우자도
당연히 날 싫어할거라
생각하고 거리를 둡니다
당연히 싫죠
쌩판 모르는 아줌마를 어머니 라
불러야되고😢
@stressbook9832 44
2025년 7월 13일 12:14 오후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겐 계.모.입니다.
@Heart-inWords 36
2025년 7월 13일 10:02 오후멀어진채로 유지되도록 아들의 역할이 필요한거다
@orchidlove-c5h 36
2025년 7월 14일 2:41 오후장가보내면 남이라 생각하고 살아야한다
@달콤솜사탕-x3b 35
2025년 7월 13일 11:29 오전우리시어머니는 아들데리고
10년째 휴가를 단둘이 가심
며느리는 아들과 각방18년 ,,,리스
미안함1도없는 두모자 이제
포기중 나도 남친하고 호캉스
하려고한다
@gracelee5322 33
2025년 7월 12일 12:07 오전며느리가 상전인 세대 입니다. 며늘님 세상
@김경란-i6y 31
2025년 7월 12일 6:55 오후지금은 고부간의 관계도 바뀌었지만 다 큰 딸과의 관계도 바뀐 것 같네요ㅠ
자식은 성인이 되면 심리적 정서적 경제적으로 잘 떠나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everst7404 25
2025년 7월 11일 11:23 오후세태에 전혀 맞지않는 내용이네요..
요즘은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보는 시대입니다.
@kimkim8015 18
2025년 7월 14일 1:20 오전남편이 아내편을들었을때 섭서해 하는 엄마가 잘못된겁니다. 아들이 아내편을 드는게 당연한거고 그런모습을보면 아들 잘키웠네하고 넘어가야조ㅡ
@박재은-c5o 14
2025년 7월 15일 4:15 오후시금치의 시자도 듣기 싫다
@Kkk-wi9vo 13
2025년 7월 12일 5:15 오전이분은 시대착오적 발상이 심각하네요.. 그냥혼자 얘기하고 방송은 그만
@단아-l5q 11
2025년 7월 15일 1:10 오후전 유부녀인데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은 무조건 아내편을 들어주고 (특히나 시어머니앞에서) 아들역할보다 이제는 남편의 역할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면 따라서옵니다
아내편을 들어주면 시어머니는 포기하게 되고 그러면 며느리입장에서 시어머니는 챙겨주고싶은 존재가 됩니다
자기어머니에게 무심하고 아내만 볼수록 아내는 시어머니가 측은해지거든요
애매하게 이곳 저곳 편들면
‘봐 내아들도 내편이지? 너 잘해야한다’라는 심보가 커집니다
그리고 자기어머니편 드는 남편과 살 아내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바짝 9
2025년 8월 9일 2:10 오후시부모가 아직도 무슨 상전인 줄 알아요
본인 어머니 인성 궁금하면 며늘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됨. 못된 계모 아니면 다행
@휘묭 9
2025년 7월 14일 7:30 오전ㅎㅎㅎㅎ 고부갈등은 법륜스님께 상담하세요 ㅎㅎㅎ
@12사단-y8m 8
2025년 7월 19일 4:11 오후서로 거리를 두고 간섭안하고 사는게 제일 인것같아요~~
@수원희수 5
2025년 7월 11일 10:42 오후자기중심적이네요.
@CH신사임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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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민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강사
강남 마인드랩공간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저서 [할 일은 많지만 아직도 누워있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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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music5196 3
2025년 7월 14일 12:23 오후댓글보니 시대에 맞지 않다 하시는데 내 주변 집값 보태줬어도 시가에서 간섭,무시,통제 안해요 우리 시가나 시짜짓 하지~저런 시가가 있긴합니다 친정이 같은짓해도 연끊을 생각하는데 ㅉ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는거야
@mars-w1l1s 2
2025년 7월 15일 10:54 오전부모님이든 자식들이든 선만 잘 지키면 문제없습니다.
@spring-z7p 2
2025년 7월 15일 12:59 오후모든 관계는 나는 나, 너는 너.
우리로 겹치는게 있는 순간에도 나다움과 너다움이 공존해서 그걸 존중해줘야 하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좀 친해졌다 싶으면 맘대로 경계 허물고 우리로 묶어버림.
그 대표적 예가 시모와 며느리 관계인 듯.
시모는 며느리를 자꾸 멋대로 우리로 묶어서 자기 입맛대로 다루려고 함.
며느리 입장에서는 어머님은 어머님 인생, 나는 내 인생인데.
자기 바로 서지 못하고 타인에게 자꾸 비빌려고 드는 자존감 낮고 의존적인 사람은 주변사람들 지치게 함.
혼자서도 잘 놀고 또 같이도 잘 놀다 헤어지면 또 혼자 잘 놀고.
헤어자 순간에는 며느리 그만 생각하세요.
관심 좀 꺼요 제발.
@yoosh513 2
2025년 7월 14일 6:44 오전이광민 원장님
손자를 못보느니 자산이 어떠니 참듣기 거북하네요 상대를 가족으로 사회에서 받지 못하는 대접 서로 존중하면 됩니다
@lydiakim8154 1
2025년 7월 16일 12:48 오전참나 ...신사임당 프로가 뭐이래요?
이건 모두에게 도움이 안되는...
@나무사랑-v5c 1
2025년 7월 15일 1:08 오후뭐야? 쓸데없는 소리하고 있네. 듣다가 한심해서....
@godqhr77vvv 1
2025년 7월 22일 3:49 오전딸도 호적 팠고
아들도 호적 팠다
@로즈마리-n2z 1
2025년 7월 14일 9:18 오전잘맞으면 친구보다 좋은사이
안맞으면 풍파
상황에 따라 관계를 유지하면됨
친구보다 좋은관계 유지하는
고부사이도 사소한 갈등을
거친후 형성되는것
큰 갈등은 거의 단절로감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다져져야 하는데 이런분위가 시간을 용납 안항
몰아가기.갈라치기 하는
이런 영상들이 점점
가족단절을 유도항
@고양이-k2c 1
2025년 7월 16일 5:24 오후이럴거면 자식은 왜 낳아서 기르나요?
낳아서 물질과 정신으로 합심해서 결혼시키고도 부모로서 최소한의 권리도 포기해야 하나요?
뭐 이런 죽쒀서 개주는 꼴이 있나요?
의사라구요?
먼저 아들이 되세요.
@유현숙-q3c
2025년 7월 12일 9:44 오전각자의 경제적 책임을 지고
각자의 삶을 꾸리는데 존중하고
서로 예의를 벗어나지 않게 살면 어떨까요?
결혼식은 부모의 지지와 후원으로 이루어지니 자녀들은 도리를 다하면 해피해진다!
부모에게 잘 하면 받는 것도 많아 질것은 당연한 일이다! ”자기주변은 자기가 만든다“ 고 하죠^^
서로 행복하게 살아요❤
@greencoder_cpp
2025년 7월 11일 10:07 오후이 강연에서 말하는 “남편은 갈등에서 빠져라”, “노후엔 아내에게 잘해라”는 메시지는
현실과 통계 모두와 괴리된 낡은 구호에 불과합니다.
남성은 이미 경제적 책임 대부분을 떠안고 있습니다.
OECD 최하위권 임금 격차, 주택 자금의 대다수도 남편 측 부모 지원으로 충당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제는 ‘감정 쓰레기통’이 되라는 말입니까? 누가 이 역할을 납득하겠습니까.
“노후엔 결국 아내만 남는다”는 전제 자체가 환상입니다.
20년 이상 된 부부의 이혼이 전체의 40% 가까이, 50대 이상 부부 44%는 섹스리스 상태입니다.
부부 유대는 이미 깨진 지 오래인데, 왜 모든 감정적 책임까지 남편에게만 돌리는 겁니까?
그리고 지금 시대는 고부갈등보다 장서갈등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여성의 경제력과 맞벌이 비중이 커지며, 장모·사위 간 갈등 비율은 고부갈등과 동일한 5:5 수준,
세대 갈등 중 37.5%가 장서 문제입니다. 처가에 끌려다니며 발생하는 갈등은 남편의 주된 스트레스입니다.
이 강연은 남성의 현실은 철저히 외면한 채,
알량하게 남아 있는 숨구멍 하나조차 틀어막으려는 구조로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누구 하나만 참으라는 방식이 아니라,
모두가 책임을 나누고 서로 기대치를 조율해야 할 시기입니다.
@Queen-ry8kn
2025년 7월 16일 5:20 오후제일 반성하고 생각과 판단을 많이해야 함에 가운데 끼여있는 이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찬성입니다. 양쪽에 걸쳐있는 처와 어머니는 그럴수 없어요 한쪽은남편 한쪽은 자녀로 인식하고 살아가야 하는데 저울의 중심은 남편이니까요.🐳
@Sangnamja-d3h
2025년 7월 17일 7:27 오전말투부터 뭐든게 의심이 가는 전문가네요.ㅡㅡㅋ
@강경희-t5y
2025년 7월 14일 10:29 오후며느리 눈치를 왜 보나요?
아들만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