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공지능 사용과 뇌 손상 상관성. AI를 잘못 쓰면 인생이 망하는 이유를 과학적 근거로 설명해드립니다.
[듀얼 브레인] https://bit.ly/44PLz9j [마음의 기술] https://bit.ly/3GAqy9p #인생책 #베스트셀러 #ai #듀얼브레인 #마음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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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an365 9
2025년 7월 8일 4:21 오후[듀얼 브레인] https://bit.ly/44PLz9j
[마음의 기술] https://bit.ly/3GAqy9p
@dreamhan3688 5
2025년 7월 13일 10:18 오전항상 감사합니다.
결국 발전하는 기술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인것같습니다.
앞으로 Dual brain인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사람들의 차이가 더욱 커지는 세상이 오겠지요?
박사님은 언제 쉬나요.
주말엔 가족들과 의미있는 시간도 보네셔야죠😊
@Nervos_to_the_moon 5
2025년 7월 13일 11:09 오전인공지능을 무조건 맹신하거나, 반대로 무조건 두려워할 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시대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AI 사용이 결국 내 사고력에 손상을 준다"는 결론이 인상적이네요.
앞으로는 AI의 도움을 받더라도 먼저 스스로 고민하고, 과정을 중시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좋은 정보와 깊이 있는 설명 감사합니다!
@대합실-n2y
2025년 7월 13일 11:00 오후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최현수FORSTUDY
2025년 7월 16일 1:55 오전저는 사용하는 것 자체에
사람의 사고와 기억 기반 사고에 제한을 두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과거의 기억, 내가 본 이미지, 최근에 내가 본 현실의 컨텍스트, 주변인의 사고 방식 등에 영향을 받아 그 순간에 판단을 합니다
근데 genai한테 물어보는 순간 내가 가진 기억과 판단은 무효가 되고
Genai가 만든 생성 결과물이 정답에 유사하게 되고, 그것은 쓰는 사람에게 시각적 보상을 제공하게 되죠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사람은 단순히 정답이 맞냐 틀리냐가 아니라
그것이 주는 시각적 보상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Genai가 맞든 조금 틀리든 시각적 보상에 만족하게 되는 겁니다
짠~ 하고 보여주니까 만족하게 되는 거죠
저는 이게 시각적 보상은 뭔가 보는 사람이 열심히 사고해서 진짜 맞는 판단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결론을 냈을 때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Genai는 내가 맞다고 생각하든 아니든 그냥 눈앞에 보여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디지털을 많이 사용하는 세대가 그냥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에 익숙해 지고 거부감을 가지고 거르는 데에 둔감해 지는 이유가 시각적 보상의 무한 공급 때문이라고 봅니다
뭔가 틀린 걸 아는데 그냥 믿게 되는 거죠
가짜 뉴스든 그냥 인터넷 기사에서 그렇다고 하든 그냥 믿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그걸 검증할 수 있는 본인의 기억, 과거에 제대로된 자기주도적 학습 과정으로 배운 내용의 장기적 기억 이런 걸 깡그리 무시하게 되는 거죠
저는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거라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거는 본 거지
검증된 게 아니니까요
심지어 누군가에 의해 맞다고 판단됐다 라고 하는 글 한 줄에도
그걸 실제로 검토할 누군가가 현실에 있는지 읽는 사람 눈 앞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직접 보고 검증한 게 아닌 거죠
전문가가 한 말도 저는 깊게 스스로 검토하는데, 기본적으로 쉽게 믿는 사람은
디지털, AI 시대에 그냥 무한 정보를 믿어 버리는 굴레에 빠지게 되고 맙니다
@NOWORNEVER-o3p
2025년 7월 13일 3:22 오후...저 궁금한게 있습니다.
인공지능에서 "정답만 찾고싶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쳇gpt를 이렇게 쓰고 있을 것이다라는 말이 팩트일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던지고 비판하고 여러 관점에서 보려고 하는 자세가 안되어 있다는 말인데,,, 한국 사람들이 정말 그런걸까요??
전 한국인처럼, 불만이 많고 따지는 민족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질문의 주제나 질의 차이를 떠나서요..
그리고 질문을 던지고 영어권에서 찾아줘, 일본에서도 찾아줘.. 라고 하셨는데 평소에 어떤 질문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gpt는 "실시간 검색 도구"를 이용할 때 (훈련된 데이터에 없는 경우)... 미국을 우선 순위로 검색하고 그 다음 글로벌 주류 미디어, 전세계 전문기관/정부.... 이런 위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영어권에서 알려줘, 일본에서도 찾아줘..라는 말에 어떤 의미가 반영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질문 자체가 한국이 중심이 되는 질문이 아니었나... (정치라도 내부적 정치)..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영상을 볼 수록 궁금한게 많아서 수정을 하게 되네요.
다시 생각해보니 질문에 질문을 얹으면 무엇이든 더 다양한 답변이 나오니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미 학습된 데이터가 아닌 실시간 검색 도구를 이용해 검색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