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땜에 전전긍긍하면 남편이 맨날 굶겨라 지각하게 둬라 울게둬라 .. 훈수둔다고 타박했는데 .. 요즘 저를 하녀취급하는 중1딸을 보며 제가 한참 잘못했구나 싶습니다 😢 감사는 커녕 엄마를 발끝의 때로 보는 언어와 행동을 해서 넘 힘드네요 .. 성적이나 학교일에 대해 이미 신경 끊었지만 너무 싸가지없는 행동과 말은 견디기 힘듬니다
저도 아이 중3때 멀리 학원을 다니게 되어 하교하고 학원을 데려다주기 시작했어요. 버스타고 갈 수 있는데 좀 멀어서 시간과 체력을 아끼려구요. 애가 늦었다, 피곤하다 짜증을 부리기에 작은애 선생님께 우연히 하소연 했더니 “네가 버스타고 갈 일을 내가 돕는거다” 명확하게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데려다주면서도 쩔쩔매다가 선생님 조언대로 하면서 아이가 “데려다주서서 감사하다”로 바뀌었어요. 어른이 잘못하는거지 아이들이 잘못하는거 아니라는거 그때 알았습니다.
엄마와 친구 같은 친밀한 사이라고 착각하고 지내다 사춘기 시작하며 엄마를 막대하는 아이를 보면서 친밀한게 아니고 만만한거 였구나 생각했습니다.제가 받지못한 관심과 사랑 맘껏 주었더니 결구 하녀 타이틀,나를 더 사랑 하기위해 아이는 좀 덜 사랑 하려고 노력중입니다.지금 제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네요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돌이켜 보니 남편 덕분에 아이들에게 적절한 좌절을 줄 수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또래 보다 말도 행동도 빨랐던 첫째 딸에게 저는 저의 욕심대로 열정을 쏟아부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자식욕심이 많았던 신랑 덕분에 3살씩 터울로 둘째, 셋째가 태어 나는 바람에 관심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배분되고 적절한 때에 사업을 실패해주신 덕분에 열정을 쏟아부을 환경을 홰손.... 먹고 사는게 바쁘니 자연스럽게 저도 돈을 벌기 위해 자기 개발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은 대충 키웠다니 알아서 잘 크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힘들어하는 고등학생 아이를 키웁니다 식사 시간(시간, 같이먹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 감사)의 예시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수많은 사회성 훈련, 상담...효과가 없었던 것이 기본이 안되어 그랬던 것을 깨달았어요 좌절감을 주지 않으려 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성인으로 적절한 거리감을 주며 좌절을 배우게 해야겠어요 아빠의 적절한 교육적 개입도 중요함을 배웠구요
지금 중3 아이와 이런 문제로 매일 전쟁이네요. 눈 뜨자마자 깨우는것, 먹이는것, 통학등 뭐하나 그냥 넘어가는게 없어요. 깨우다...지쳐 학교 늦을까봐 혼자 전전긍긍... 빈속으로 다니니 건강에 문제 생길까봐 걱정... 학원은 잘 갔는지 잘하고 있는지... 이 영상을 보며 왜이러고 사는지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에게 고맙다는 말대신 타박을 받으면서 오히려 속상해하는 저를 보며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었는데... 적절한 좌절! 저에게 필요한 책이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하녀처럼 살지 마세요’라는 도발적인 조언에서 시작해 실질적 분리·독립 방법, ‘정서적 비만’ 정의,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마지막엔 대치동 교육 시스템의 붕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전합니다. 특히 ‘정서적 비만’ 개념이 군더더기 없이 설명되며, 부모 역할과 교육 환경의 상호작용이라고 해야하나요?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꽤 폭넓은 주제를 균형 있게 다루며, 현실적 사례와 심리적 배경을 함께 탐구하는 구성이 너무 돋보여서 시청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푹 빠져서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너무 잘 감상했습니다.
직장 생활하며 큰 아이 열심히 키우느라 늦둥이로 낳은 둘째 키울 때 번아웃이 와서 초등학교 돌봄교실로 시작해서 준비물을 제가 챙겨줘본 적 거의 없었어요. 공부하란 말 한마디도 안했고요. 그랬더니 둘째가 훨씬 성격 좋다는 말 듣고 무척 독립적이더라고요. 중학교때까지 시험공부 한 번 신경써준 적 없어요. 고등학교 때 학업적으로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스카이는 아니지만 왠만큼 좋은 대학 공대 갔어요. 내가 더 챙겨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아이에게 준 헌신에 비하면 너무 만족한 결과입니다. 아이도 세상살이에 대해 큰 아이보다 더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내년에 고등학교 올라가는 딸과 중학교 올라가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사랑하는 아이들이지만 내자신과 분리가 되지않아 성적표를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내인생이 망한것보다 훨씬 더 죄절감과 절망감을 느껴요😢아이의 기말고사 성적표로 남편과 다투게되고 결국 남편의 말(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든게 당신이라는 비수같은 말을 듣고 2주째 서로 말 안하고 지냅니다)아이가 성실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모습에 너무 낙심이 되고 자책이되고 영유아기부터 내가 잘못 키워 공부습관을 들여주지 못해 그런가. 자책감만 큽니다 오늘 강의 들으며 그나마. 비학군지에서 중3이된 이제서야. 교육에 관심갖고 이제야 좌절하는게 아이한테는 더 나았던걸까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 한사람의 사회인으로 자립할수 있을때까지 올바른 사랑의 방법으로 아이들을 지지해야겠다. 싶습니다 저에게도 힘든 과정이지만 적절히 좌절하며 끝까지 힘을 내보겠습니다🎉😊
교육계 종사자입니다. 원장님 말씀정말맞네요! 공감입니다! 그리고 한국의대에 미쳐서 다른 분야가 무너지고 있어 너무 아쉽습니다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것을 찾아가고 도와줘야는데..부모가 다 목표잡고 거기까지 달리게만 하는 로봇을 만드는 이 사회가 정말 걱정입니다. 좋은 말씀 진심감사드려요
‘적절한 좌절’이라는 제목부터 깊은 울림이 있었는데, 류한욱 원장님의 진솔한 이야기와 미경쌤의 따뜻한 공감이 더해져 삶의 좌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성장의 디딤돌로 삼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외동아들의 중3 사춘기시절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 책도 많이 읽고 강연도 많이 듣습니자.건강한 독립을 위하여 한발짝 물러나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한 사람의 인생 선배로서도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에서 느낀 깊은 감동을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적: 적절하게 나를 위한 위로가 필요한 날 절: 절묘하게 나타난 책 한 권, 한: 한 장 넘길 때마다 “어, 이거 내 얘기인데?”하겠죠? 좌: 좌절도 이렇게 풀어낼 수 있다니 절: 절대 후회 없는 책일듯 합니다!!♡^^
아들이 중2입니다…아이의 사춘기와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아이도 가족도 모두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말시험이 끝나고 여러 사건들, 생각들 끝에 류한욱 원장님을 알게되고 여러 방송들 봤어요. 오직 아이의 성공을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하녀처럼 살아온 것은 아닌지 슬픈 자괴감이 듭니다… 성인 남자처럼 생각하고 과잉된 사랑과 정성을 덜어내고 독립적인 인간으로 떨어져 나아가야 할 때라는 다짐을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독립시키는 것이 더 큰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초등 1,2학년 때 아이를 깨우지 않고 스스로 일어나게 했습니다. 아이는 울면서 학교로 뛰어갔고 지각 10번을 하고 나서야 스스로 일어나더군요. 한글 아주 기초적인 것만 알고 갔고 초저때까지 매일 놀이터에서 한두시간 놀게 했고요.
지금은 중3. 당연히 혼자 일어나 준비하고 전날 제가 준비한 아침 꺼내 먹고 학교 가고요. 고민하면서 학교과제 해내고, 학원은 자기가 원해서 영수논술만 다니는데 성실하게 숙제 해 갑니다. 저는 사실 별로 하는 게 없어요. 공부를 잘 하면 좋겠지만 제가 스카이나 의대늘 나오지 않아 잔소리 할 면목이 일단 없고요. 공부에 재능이 없는데 억지로 하다보니 분노만 쌓이고 좌절, 한계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걸 알기에 그냥 두누데 알아서 잘 크는 것 같아요.
아이랑 크게 부딪혀 본 적 없고, 자기가 말 하고 싶을 땐 미주알 고주알 얘기하는 편이고요.
평상시는 자기방 문 닫고 무언가(숙제, 폰과 거울보기 등)를 하는 것 같은데 알면서도 모른척 해 주고 있습니다.^^
적절한 좌절...아이들 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건 알면서도 가급적이면 좌절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게 부모 마음인것 같아요! 사춘기 아이들을 키우며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되다보니 더 잔소리를 하게 되는 일상인데...아이들도 저도 서로 좀 떨어져서 독립할 필요를 느낍니다! 아이가 독립된 성인으로 잘 자랄 수 있게 키우는게 목표인데...지금 아이를 키우는 그 과정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럽네요! 아직 부모로서 갈 길이 멀어요! 매일 공부하고 반성하고 다짐해야 할 것 같아요~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적절한 좌절..진짜 필요한거 아는데 어려운거같습니다. 첫째 6살 둘째 3살을 키우고있는데...첫째에 대한 저의 기대와 완벽함에 대해 저의 기준이 높다보니 첫째가 절 닮아 완벽주의에 실패할거같으면 시도를 안하거나 울더라구여..안될거같다고..
아이에게 잘할수있어라고 자주 얘기했는데 실패해도 괜찮아 몰라도 괜찮아 어려워도 괜찮아 다시 시도하면 돼로 언어를 바꿔서 아이가 좌절을 이겨낼 힘을 키워줄수있는 . 제가 아이에게 좌절도 괜찮다는걸 느낄수있고...먼저 제가 좌절에 대해 마음에 큰 용기를 줄 책일거같아서 당첨되면 감사하지만 안되더라도 구매해서 저부터 좌절에 용기를 갖길 간절히 원합니다.
고1 엄마입니다~ 아이지각하면 안될까봐 아침에 10번은 넘게 깨우고 내가 더 불안해서 조급하고 급하게 데려다 주고 했어도 짜증만내지 당연하게 생각하고 감사한마음 하나 보이질 않아서 저번에 류한욱선생님 적절한좌절 1편 영상 듣고 많이 내려놓고 아이가 잘되게 하기위해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잘못된거에 적절한 좌절 을 느끼게 해야한다는걸 듣고 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일하러 나오고 깨우지도 않고 알아서 가게 나두고 있습니다. 지각 여러번 했지만ㅜㅜ 더 소중한걸 깨우치게 할수 있을꺼란 믿음이 있어요 아이가 적절한 좌절을 느껴봐야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이 생기니 한결 마음이 편합니다! 아이를 믿고 뒤에서 평생 응원 하려합니다! 책 안에 있는 더 큰 능력을 얻기 위해 읽어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는 업에 종사하고 있어요. 책 제목만 봐도 저에게 필요한 좋은 내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짧은 강의만으로도 많이 도움되었는데, 책을 보면 얼마나 더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제 체감 상 코로나 이후로 이런 적절한 좌절을 견디지 못하거나 시도도 못하는 분들이 많아지신 것 같아요. 책을 못 받더라도 구매해서 볼 거 같네요. 좋은 강의와 이를 섭외해주신 미경님도 너무 감사드려요❤❤
학원시간 맞추느라 저만 발 동동 구르고 불안했어요. 라이딩 한 날은 저녁마다 가슴이 조여오는 통증으로 숨을 쉬어도 답답하고요. 열심히 사는 모습 보면서 크면 아이들도 잘 클거라는 생각이 아니었다는 걸 이제라도 알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이걸 어떻게 멈추지 하는 불안이 쉽사리 가시질 않아요. 엄마가 니 하녀야를 힘들때마다 툭하면 내뱉었는데...
제목부터 적잖은 타격이 오는 터라 미루다가 이제 보게 되었네요. 곧 다가오는 방학에는 학원을 줄여서라도 혼자 스스로 하는 습관을 갖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이사하며 멀어진 학교때문에 아이 하교해주러 요즘 라이딩 중입니다. 학교 근처에 차를 대고 차안에서 아이를 기다리는데 앞차 아버님은 차에서 내려 멀리서 우산 쓰며 잘 오고 있는 딸에게 얼른 달려가 가방 받아주고 우산접어 들어주고 본인 우산 씌워주며 비 한방울 안맞게 차로 에스코트 하시더라구요. 회장님 비서처럼.. 그 모습을 본날 저녁인 지금 이 영상을 봤네요. 버스타고 알아서 하교할 수 있는 고학년 아들을 매일 라이드하는 내 자신이나 한발 더간 그 아버님이나.. 아이의 독립, 적절한 좌절을 가로채는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생각이 많아집니다. 곧 여름방학을 앞둔 지금 원장님 책 정독하며 제대로 반성, 다짐 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지금은 30대가 된 90년대생 두 아이를 키울때 하필이면 남편이 하던일이 잘 안되어서 IMF로 이자가 폭등.. 정말 경제적으로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저대로 생업전선에 뛰어들어서 일하면서 새로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두 아이들에게 학교가라고 깨워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늘 아이들이 스스로 잘했거든요. 심지어 노인들처럼 컵도 아니고 그릇에 자리끼를 준비해서 자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지도 않음요. 지나고 보니 결핍이 꼭 나쁜건 아닌것 같네요. 모두 독립적인 인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일은 엄마인 제가 지쳐서 밤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양치질하고 씻고 나온 귀여운 두 아이들이 차례로 제게 다가와 "하~~~"라고 입을 벌려서 향기로운 입냄새를 맡게 해주었어요. 늘 얼굴은 하루 안씻어도 되지만 이는 꼭 닦아야 한다고 양치를 강조했더니 검사 맡으러 그렇게 했었어요. 이제는 그런 일들이 추억이 되었네요.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초4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잠자리 독립에 관해 말씀하실때 저의 이야기 같아 찔림이 있었어요. 낮에는 스스로 독립적으로 잘 활동하는데 학원시간도 맞춰서 알아서 가고 아침에도 스스로 일어나 현관 밖에서 신문 가져와 읽고.. 대부분의 것들은 혼자서 잘 하는데 잠자기 전에는 꼭 옆에 있다가 잠들면 나오는 상황이 바뀌지 않아요. 모든 것이 풍요로운 요즘 환경에서 적절한 좌절이 있어야 아이가 단단하게 커간다는 생각을 늘 했지만 지혜롭게 하는 방법을 잘 몰라요. 이 책을 읽고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6,7세 연년생 키우는 엄마 입니다. 저는 안그래야겠다 생각했지만 주변에 끼고서 먹이고 재우는 분리독립 못하는 분들과 부족함 없이 키우시는 걸 보며 저렇게 해야되나 싶었습니다. 남편은 우리 때는 혼자 다했다며 너무 다 해주려고 하지마라 하여 자주 혼란스러웠는데 오늘 영상보니 초등학교 가기 전 뭘 더 신경써야하는지 알게 되어 속이 시원하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우리 남편이 늘 하던 얘기였는데.. 유일하게 이 문제로 싸웠었는데 중학생때 제가 변화하고 지각하게 놔뒀더니, 이젠 고1되고 지각 안해요 ㅋㅋㅋ 공부도 시작하더니 1학기엔 수학 1등급 상장도 받아오고, 학원도 보내달라고 하고. 뭣보다 아이 스스로 자기 인생에 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
영상 보는내내 너무 속이 상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문제점의 모든 것들이 저희집 이야기예요. 왜 아이들이 어릴땐 좋은 강의나 책을 찾아볼 여유를 갖지 못했을까요? 초등 졸업을 할때까지 연년생 남매랑 같이 잤어요.. 다들 똑똑하다고 입을 대던 아들이 중학생이 되더니 공부를 아예 놓더라구요. . 시험 기간에도 저희아이는 휴대폰만 해요 폰 통제는 포기한 상태이고..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하더라고요 자긴 자유를 절대 침해당하고 살지 않겠다면서.. 초등학교때 어린 아이를 붙잡고 틀리면 혼내고 눈 마주치면 공부시킬 생각만 했던 무지한 엄마였어요 . 후회하는게 너무 많은데 되돌리기 너무 늦은거겠죠? 지금 저희 아이는 그저 권리를 요구하고 자유를 원해요..책임은 모두 회피합니다 키우면서 적절한 좌절감을 느끼지 못해서인지 아이는 실패가 두려워 시작도 하지않는것 같아요 급식도 3년 내내 안먹고 있습니다. 집에오면 아침과 다른 메뉴를 원해서 아이가 올 시간에 맞춰 식사 준비를 해놔요..저녁에는 방문앞에 갖다 줍니다 이렇게 사는게 너무 괴롭고 내가 진짜 종이 되버린것 같은데..아이의 요구가 충족이 안되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오늘은 어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시려나 하고 영상을 틀었는데.. 많이 괴로워지네요 ㅜㅜ
좋은 고등학교와 대학으로 이끌면 모두가 해피하게 될 줄 알고 살아왔지만 자아의 독립이 없으니 끝이라고 생각한 명문대에서 산산히 깨지더라구요 명문대 자퇴하고 "엄마가 원하는 대로 살아왔고 내 자신은 어디에도 없어요" 3년간 탓 들으며 눈물로 처절히 깨달은 건 좌절도 감정도 선택도 본인 스스로 느끼고 해보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네요.
결혼하고 10여년만에 아이를 낳았습니다. 귀하게 찾아온 아이인만큼 이쁘고 깨끗하고 좋은 것만 보고 자랄수있도록 노력했어요. 아이가 왠만큼 잘 따라와줘서 또래친구들보다 배움에서 뛰어난 거 같고 제 욕심도 생겨 되도록 뭐든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점점 생기네요. 그러다보니 겉으로 보이는 모습때문에 어느새 아이옆에서 뭐든 다해주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이제 아이가 일곱살밖에 안됐는데 내 뜻대로 안될때는 체력적으로도 너무 한계가 오네요. 앞으로 키울 날이 한참 남았는데. 막막하던 차에 이 영상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적절한 좌절. 그게 부족했단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 학교들어가는 아이라 분리수면, 식사시간 예절, 자율성.. 모두 생각만 하고 걱정하던 것들이었는데 책 꼭 읽고 공부해서 먼저 지치지 않는 좋은 엄마로, 사회에 나가 멋진 어른이 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나 자신과 아이는 독립된 존재라는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심적으로 독립은 어려워요. 그렇지만 그게 정답이란걸 알기에 늘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이는 누구보다 스스로 잘 해낼거라고 생각하고, 나 자신에 초점을 맞춰 부모로서의 적당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고있어요. 책 제목만으로도 이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로 들리네요. 성장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지방에 있다보니 sns 로만 학군지에 대한 얘기를 듣다보니 항상 불안감만 가중시키고 기사에선 부작용이 많이 생기고 있다 말만하지만 적절한 케이스는 알려주지 않으니 나라에서 사교육 줄일려고 의도적으로 교육하는건가 의심을 많이했어요. 원장님말 들이니 내년 아이 유치원 선택에 대한 가닥이 좀 서네요. 유치원 잘 졸업시키기! 류원장님은 케이스 너무 잘 알려주셨고 미경쌤이 10-20년 후엔 그 아이들이 어땠는지에 대한 적절한 질문도 너무 좋아서 궁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불안감이 불쑥불쑥 올라올때마다 이런 지침 너무 감사합니다❤
😊 이렇게 2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엄마가 자기 삶의 방향을 잡고 즐겁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하루하루를 살면 자녀는 그 모습을 보고 배운다고 하지요? 🌻 😅 잔소리가 제일 쉽다는 사례 속 엄마의 말이 진실인 것 같네요. 더욱이 자녀가 엄마의 무의식적 욕구를 채워주지 못해 감정이 섞인 채 잔소리를 한다면 자녀는 이중으로 더 힘들겠지요....영상의 내용을 들으면서 살짝 무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신도 번쩍들구요. 엄마의 최우선 순위는 결국 본인들이 채우지 못한 부분, 혹은 사랑이라는 감투로 자식을 감정적으로 쥐어짜는 듯한 언행으로 스스로 위안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우리의 미래 세대들을 위해 가정에서 먼저, 아니 각 가정의 엄마들이 먼저 인내와 지혜를 가지고 실천해야할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 👀 요즘은 고등학생부터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을 쓰고 성인처럼 대해야 한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강의와 책으로 영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더운 여름 아무쪼록 늘~~ 심신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거의 매일같이 들어와서 2탄을 기다렸는데 제 기대이상의 영상입니다 고등 아이와 크게 싸운 이후 바로 나온 1탄영상과 1학기 성적표가 나온 지금 2탄 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왜 아이와 싸우는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이인생인데 왜 내가 화를 내고 내가 더 속상해하고 왜이렇게 되었을까 계속 되뇌이네요 너무나도 적절했던 시기에 나온 영상 2개가 정말 귀하네요~~ 선생님 말씀 여러번 듣고 책 읽으며 매일같이 아이와의 독립을 위해 애써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세 아이를 키우다보니 바람 잘 날이 없네요. 큰아이, 작은아이, 막내까지 불쑥불쑥 고민할 일들이 생깁니다. 도대체 어렵고, 갈수록 어려운 육아에 힘이되고 도움이 되는 영상 감사드려요~😊 멀리 큰물로 가고픈 아이를 지지하려니 걱정이 몰려왔는데 고민을 내려놓게 됩니다 ㅎ 식사예절에서 고민을 만들어내는 둘째아이. 예절보다 중요했던건 시간약속과 배려였군요. 아이와 이 영상을 함께 보아야겠습니다.😂 셋째가 잠들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는 날이 더 많아 미안했는데 이제 좀 부담을 덜어 냅니다.😊
고3학생 엄마입니다^^ 선생님 말씀 중에 엄마가 틀릴수 있다는 말씀이 많이 와 닿았어요ㅠ 제가 너무 저희때 학습 방법을 아이한테 강요하고 있지 않았나?하는 급반성도 되고 아이가 어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늘 가르치고 감시해야 엄마의 몫을 다한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 책을 읽으면서 좀더 저를 객관화 할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집에서 통학1시간 걸려서 매일 자동차로 데려다 주고 출근합니다. 학교가는것 자체를 힘들어해서...올때는 스스로 오구요.아침잠이 많기도 하구요 . 딸 아이도 매일 아침데려다 주는걸 고마워합니다. 집으로 올땐 혼자 오지요. 고등학생은 체력전이라 등교만이라도 돕자라는 생각에 해주는데요 매일 아침 등교 라이딩해주는게 과한가 싶은 생각을 하던차에 영상을 봤네요. 책 주시면 제가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것 같아요. 책 보내주세요.
실전에 필요한 명강의네요..예전에 알았음..더 잘하지 않았을까^^엄마인 저도 어려서 몰랐네요 ㅠㅠ 하지만 이제라도 독립한 자식..인생에 관여 안하려 합니다..혼자 겪어내고..좌절도 좀 하고~나의 어머니가 그러셨듯이 힘들때 찿아오면..어깨 토닥여주고 맛난거나 사줄랍니다~아이가 아직 성장기중인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할 내용입니다~저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부모 노후에 자식이 웬수가 됩니다..스스로 겪으며 힘들어할때 맘이 쓰리고 아파도..표내지 말고 옆에 묵묵히 있어주는게 부모인것 같습니다..맘이 쓰릴수밖에 없는게 부모라는 사람들의 숙명인거 같애요~
요즘 아이들은 결핍이 없어서 동기유발도 힘든것 같다고....남편과 늘 얘기하곤 했는데 어쩌면 좌절을 겪고 혼자 일어나지 못할까봐 걱정하며 모든 걸 좌절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했던 저의 양육 태도에 문제가 있었건 것 같습니다.....너무 반성을 하게 되네요. .. 가족들의 식사시간도 돌아보게 돼고... 10살 임에도 여전히 제 옆에서 자려는 아들도, 이제는 잠들기 까지 고스란히 자신의 시간을 갖게하고 어쩔 땐 적절한 좌절을 겪으면서 자발적인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가르쳐야 겠습니다.😢
엄마로서의 마음을 더 단단히 먹고 앞서서 길을 여는 가이드가 아니라 뒤에서 넘어지면 응원하는 부모로 바뀌어보겠습니다ㅠㅠ
적절한 좌절, 어떤 분은 필사를 하며 읽고 계시다던데 저도 정말 읽어보고 싶네요! 오늘 영상도 정말 최고였어요!!😊❤
너무 좋은 말씀 잘 듣고 보았습니다 저는 60대초반 늦둥이 고1학생을 키우는 엄마 입니다 갱년기랑 사춘기랑 대결하면 갱년기가 이긴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이겨 본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습니다 늦게 낳서 잘 키워보려고 하지만 밤낮을 구분 못하고 등교시키기 너무 힘들어 그냥 방학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항이 심해 엄마 말은 전혀 듣지를 않아 고민입니다 사춘기는 언제 끝날까요
나이에 맞게 독립을 시켜주고 할 수 있게 기다려줘야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 않아 자꾸 놓지를 못하는거 같습니다. 기회를 주면 알아서 잘 할 아이들인데 엄마가 혼자 불안해서 자꾸만 확인하려하고 재차 묻고 또 묻고...아이 입장에선 엄마가 나를 못 믿나?!하는 생각도 할꺼같아요😢 요즘은 조금 내려놓고 한 발짝 물러서서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공부도 스스로 하라고 재촉하지않고 일단 지켜보는 중...물론 제 맘에 들지 않아 잔소리 아닌 잔소리가 나올려고하면 조심스레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의자에 앉아 책을 읽습니다. 어차피 자기인생인거 자기가 개척?해 나가야하는거니 전 도움을 필요로할 때 손 내밀 때 그냥 저냥 제 의견만 살포시 낼까?!하는 중입니다. 선생님의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네요 인생에서 얼마나 수없는 좌절을 겪고 수없이 일어서 여기까지 온건데ᆢ아이한테는 단 한 점 좌절을 주지 않으려했던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적절한 좌절.아이가 나중에 살아갈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멀리서 바라보는 엄마가 되는 현명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nammikim8609 387
2025년 7월 18일 10:15 오전아이땜에 전전긍긍하면 남편이 맨날 굶겨라 지각하게 둬라 울게둬라 .. 훈수둔다고 타박했는데 .. 요즘 저를 하녀취급하는 중1딸을 보며 제가 한참 잘못했구나 싶습니다 😢 감사는 커녕 엄마를 발끝의 때로 보는 언어와 행동을 해서 넘 힘드네요 .. 성적이나 학교일에 대해 이미 신경 끊었지만 너무 싸가지없는 행동과 말은 견디기 힘듬니다
@selinak2237 233
2025년 7월 16일 8:25 오후잔소리가 제일 쉬웠다.
내 일 잘 하는 게 어려운거지.
맞는 말씀이네요.
@kim_2023slow 192
2025년 7월 16일 11:57 오후저도 아이 중3때 멀리 학원을 다니게 되어 하교하고 학원을 데려다주기 시작했어요. 버스타고 갈 수 있는데 좀 멀어서 시간과 체력을 아끼려구요. 애가 늦었다, 피곤하다 짜증을 부리기에 작은애 선생님께 우연히 하소연 했더니 “네가 버스타고 갈 일을 내가 돕는거다” 명확하게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데려다주면서도 쩔쩔매다가 선생님 조언대로 하면서 아이가 “데려다주서서 감사하다”로 바뀌었어요. 어른이 잘못하는거지 아이들이 잘못하는거 아니라는거 그때 알았습니다.
@하루살이-d5t 131
2025년 7월 17일 4:56 오후엄마와 친구 같은 친밀한 사이라고 착각하고 지내다 사춘기 시작하며 엄마를 막대하는 아이를 보면서 친밀한게 아니고 만만한거 였구나 생각했습니다.제가 받지못한 관심과 사랑 맘껏 주었더니 결구 하녀 타이틀,나를 더 사랑 하기위해 아이는 좀 덜 사랑 하려고 노력중입니다.지금 제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네요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노현미-i2e 116
2025년 7월 16일 8:51 오후돌이켜 보니 남편 덕분에 아이들에게 적절한 좌절을 줄 수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또래 보다 말도 행동도 빨랐던 첫째 딸에게 저는 저의 욕심대로 열정을 쏟아부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자식욕심이 많았던 신랑 덕분에 3살씩 터울로 둘째, 셋째가 태어 나는 바람에 관심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배분되고
적절한 때에 사업을 실패해주신 덕분에 열정을 쏟아부을 환경을 홰손.... 먹고 사는게 바쁘니 자연스럽게 저도 돈을 벌기 위해 자기 개발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은 대충 키웠다니 알아서 잘 크고 있습니다^^
@네드래기 71
2025년 7월 16일 11:25 오후학교생활을 힘들어하는 고등학생 아이를 키웁니다 식사 시간(시간, 같이먹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 감사)의 예시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수많은 사회성 훈련, 상담...효과가 없었던 것이 기본이 안되어 그랬던 것을 깨달았어요 좌절감을 주지 않으려 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성인으로 적절한 거리감을 주며 좌절을 배우게 해야겠어요
아빠의 적절한 교육적 개입도 중요함을 배웠구요
아이 인생 길게 보려합니다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책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늘푸른나무-w2q 55
2025년 7월 17일 8:04 오전지금 중3 아이와 이런 문제로 매일 전쟁이네요. 눈 뜨자마자 깨우는것, 먹이는것, 통학등 뭐하나 그냥 넘어가는게 없어요. 깨우다...지쳐 학교 늦을까봐 혼자 전전긍긍... 빈속으로 다니니 건강에 문제 생길까봐 걱정... 학원은 잘 갔는지 잘하고 있는지... 이 영상을 보며 왜이러고 사는지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에게 고맙다는 말대신 타박을 받으면서 오히려 속상해하는 저를 보며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었는데... 적절한 좌절! 저에게 필요한 책이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가연이모 54
2025년 7월 18일 9:43 오전‘하녀처럼 살지 마세요’라는 도발적인 조언에서 시작해 실질적 분리·독립 방법, ‘정서적 비만’ 정의,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마지막엔 대치동 교육 시스템의 붕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전합니다. 특히 ‘정서적 비만’ 개념이 군더더기 없이 설명되며, 부모 역할과 교육 환경의 상호작용이라고 해야하나요?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꽤 폭넓은 주제를 균형 있게 다루며, 현실적 사례와 심리적 배경을 함께 탐구하는 구성이 너무 돋보여서 시청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푹 빠져서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너무 잘 감상했습니다.
@shlee4129 50
2025년 7월 22일 12:32 오후직장 생활하며 큰 아이 열심히 키우느라 늦둥이로 낳은 둘째 키울 때 번아웃이 와서 초등학교 돌봄교실로 시작해서 준비물을 제가 챙겨줘본 적 거의 없었어요. 공부하란 말 한마디도 안했고요. 그랬더니 둘째가 훨씬 성격 좋다는 말 듣고 무척 독립적이더라고요. 중학교때까지 시험공부 한 번 신경써준 적 없어요. 고등학교 때 학업적으로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스카이는 아니지만 왠만큼 좋은 대학 공대 갔어요. 내가 더 챙겨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아이에게 준 헌신에 비하면 너무 만족한 결과입니다. 아이도 세상살이에 대해 큰 아이보다 더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ryu_92 47
2025년 7월 18일 10:09 오전좌절을 피하기보다, 제대로 경험하게 해줘야 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했어요. 오늘 영상,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참새-m2i 36
2025년 7월 17일 11:14 오전내년에 고등학교 올라가는 딸과 중학교 올라가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사랑하는 아이들이지만 내자신과 분리가 되지않아 성적표를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내인생이 망한것보다 훨씬 더 죄절감과 절망감을 느껴요😢아이의 기말고사 성적표로 남편과 다투게되고 결국 남편의 말(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든게 당신이라는 비수같은 말을 듣고 2주째 서로 말 안하고 지냅니다)아이가 성실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모습에 너무 낙심이 되고 자책이되고 영유아기부터 내가 잘못 키워 공부습관을 들여주지 못해 그런가. 자책감만 큽니다
오늘 강의 들으며 그나마. 비학군지에서
중3이된 이제서야. 교육에 관심갖고 이제야 좌절하는게 아이한테는
더 나았던걸까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 한사람의 사회인으로 자립할수 있을때까지 올바른 사랑의 방법으로 아이들을 지지해야겠다. 싶습니다 저에게도 힘든 과정이지만 적절히 좌절하며 끝까지 힘을
내보겠습니다🎉😊
@김영은라이프블랜더 33
2025년 7월 16일 7:45 오후고2딸과 초6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나의 불안이 아이들을 통제하고 있었어요. 바뀌려고 노력하는데 가까이 있으니 더 불안으로 통제하려하는 제가 견딜수가 없네요. 저에게 딱 필요한 책같습니다.
@sarahjang4097 32
2025년 7월 30일 11:51 오전교육계 종사자입니다. 원장님 말씀정말맞네요! 공감입니다! 그리고 한국의대에 미쳐서 다른 분야가 무너지고 있어 너무 아쉽습니다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것을 찾아가고 도와줘야는데..부모가 다 목표잡고 거기까지 달리게만 하는 로봇을 만드는 이 사회가 정말 걱정입니다. 좋은 말씀 진심감사드려요
@sysysy6339 21
2025년 7월 16일 9:20 오후정말 너~~무 좋은 말씀들이네요. 정말 엄마들이 정신 차려야됩니다. 자식 제대로된 독립을 시켜줘야 훨훨 날아서 자기인생 살아갈수 있어요.
@레이디그레이스ladygrace 21
2025년 7월 16일 10:09 오후‘적절한 좌절’이라는 제목부터 깊은 울림이 있었는데,
류한욱 원장님의 진솔한 이야기와 미경쌤의 따뜻한 공감이 더해져
삶의 좌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성장의 디딤돌로 삼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외동아들의 중3 사춘기시절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 책도 많이 읽고 강연도 많이 듣습니자.건강한 독립을 위하여 한발짝 물러나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한 사람의 인생 선배로서도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에서 느낀 깊은 감동을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적: 적절하게 나를 위한 위로가 필요한 날
절: 절묘하게 나타난 책 한 권,
한: 한 장 넘길 때마다 “어, 이거 내 얘기인데?”하겠죠?
좌: 좌절도 이렇게 풀어낼 수 있다니
절: 절대 후회 없는 책일듯 합니다!!♡^^
@명상로맨 21
2025년 7월 17일 12:46 오전지금 이 책 읽고 있는중인데 이 영상이 떠서 놀랐어요~
자녀 양육에 너무나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몰입하여 필사하며 읽고 있습니다.한 문장 한 문장 버릴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모님들께 정말 강추드립니다~!!
류한욱원장님 감사합니다~😊
@바야바-f7k 21
2025년 7월 16일 9:15 오후아들이 중2입니다…아이의 사춘기와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아이도 가족도 모두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말시험이 끝나고 여러 사건들, 생각들 끝에 류한욱 원장님을 알게되고 여러 방송들 봤어요. 오직 아이의 성공을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하녀처럼 살아온 것은 아닌지 슬픈 자괴감이 듭니다… 성인 남자처럼 생각하고 과잉된 사랑과 정성을 덜어내고 독립적인 인간으로 떨어져 나아가야 할 때라는 다짐을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독립시키는 것이 더 큰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꽃향기김작가 20
2025년 7월 17일 12:50 오후아...무심하게 신경안쓰는고 내 일을 하는게 오히려 더 어렵고, 잔소리가 더 쉽다는 말씀이 딱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요. 적절한 좌절이 먼저는 엄마인 저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좌절을 겪고 싶지않아 계속 잔소리를 했던거 같아요.
@이주희-g6c8r 20
2025년 7월 16일 10:44 오후초등 1,2학년 때 아이를 깨우지 않고 스스로 일어나게 했습니다. 아이는 울면서 학교로 뛰어갔고 지각 10번을 하고 나서야 스스로 일어나더군요.
한글 아주 기초적인 것만 알고 갔고 초저때까지 매일 놀이터에서 한두시간 놀게 했고요.
지금은 중3.
당연히 혼자 일어나 준비하고 전날 제가 준비한 아침 꺼내 먹고 학교 가고요.
고민하면서 학교과제 해내고, 학원은 자기가 원해서 영수논술만 다니는데 성실하게 숙제 해 갑니다.
저는 사실 별로 하는 게 없어요.
공부를 잘 하면 좋겠지만 제가 스카이나 의대늘 나오지 않아 잔소리 할 면목이 일단 없고요.
공부에 재능이 없는데 억지로 하다보니 분노만 쌓이고 좌절, 한계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걸 알기에 그냥 두누데 알아서 잘 크는 것 같아요.
아이랑 크게 부딪혀 본 적 없고, 자기가 말 하고 싶을 땐 미주알 고주알 얘기하는 편이고요.
평상시는 자기방 문 닫고 무언가(숙제, 폰과 거울보기 등)를 하는 것 같은데 알면서도 모른척 해 주고 있습니다.^^
@양미애-s1c 18
2025년 7월 16일 9:54 오후적절한 좌절...아이들 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건 알면서도 가급적이면 좌절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게 부모 마음인것 같아요! 사춘기 아이들을 키우며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되다보니 더 잔소리를 하게 되는 일상인데...아이들도 저도 서로 좀 떨어져서 독립할 필요를 느낍니다! 아이가 독립된 성인으로 잘 자랄 수 있게 키우는게 목표인데...지금 아이를 키우는 그 과정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럽네요! 아직 부모로서 갈 길이 멀어요! 매일 공부하고 반성하고 다짐해야 할 것 같아요~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yjch0727 17
2025년 7월 17일 12:07 오전적절한 좌절..진짜 필요한거 아는데 어려운거같습니다. 첫째 6살 둘째 3살을 키우고있는데...첫째에 대한 저의 기대와 완벽함에 대해 저의 기준이 높다보니 첫째가 절 닮아 완벽주의에 실패할거같으면 시도를 안하거나 울더라구여..안될거같다고..
아이에게 잘할수있어라고 자주 얘기했는데 실패해도 괜찮아 몰라도 괜찮아 어려워도 괜찮아 다시 시도하면 돼로 언어를 바꿔서 아이가 좌절을 이겨낼 힘을 키워줄수있는 . 제가 아이에게 좌절도 괜찮다는걸 느낄수있고...먼저 제가 좌절에 대해 마음에 큰 용기를 줄 책일거같아서 당첨되면 감사하지만 안되더라도 구매해서 저부터 좌절에 용기를 갖길 간절히 원합니다.
@초록구름-m2e 16
2025년 7월 16일 9:17 오후고1 엄마입니다~ 아이지각하면 안될까봐 아침에 10번은 넘게 깨우고 내가 더 불안해서 조급하고 급하게 데려다 주고 했어도 짜증만내지 당연하게 생각하고 감사한마음 하나 보이질 않아서
저번에 류한욱선생님 적절한좌절 1편 영상 듣고 많이 내려놓고 아이가 잘되게 하기위해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잘못된거에 적절한 좌절 을 느끼게 해야한다는걸 듣고 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일하러 나오고 깨우지도 않고 알아서 가게 나두고 있습니다. 지각 여러번 했지만ㅜㅜ 더 소중한걸 깨우치게 할수 있을꺼란 믿음이 있어요
아이가 적절한 좌절을 느껴봐야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이 생기니 한결 마음이 편합니다!
아이를 믿고 뒤에서 평생 응원 하려합니다!
책 안에 있는 더 큰 능력을 얻기 위해 읽어 보고 싶습니다!♡♡
@호크마-p6l 14
2025년 7월 16일 7:52 오후아이들을 만나는 업에 종사하고 있어요. 책 제목만 봐도 저에게 필요한 좋은 내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짧은 강의만으로도 많이 도움되었는데, 책을 보면 얼마나 더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제 체감 상 코로나 이후로 이런 적절한 좌절을 견디지 못하거나 시도도 못하는 분들이 많아지신 것 같아요. 책을 못 받더라도 구매해서 볼 거 같네요. 좋은 강의와 이를 섭외해주신 미경님도 너무 감사드려요❤❤
@joonjoonseo2338 14
2025년 7월 17일 8:53 오후류한욱 윈장님 영상보고 많이 반성합니다.
학원시간 맞추느라 저만 발 동동 구르고 불안했어요.
라이딩 한 날은 저녁마다 가슴이 조여오는 통증으로 숨을 쉬어도 답답하고요. 열심히 사는 모습 보면서 크면 아이들도 잘 클거라는 생각이 아니었다는 걸 이제라도 알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이걸 어떻게 멈추지 하는 불안이 쉽사리 가시질 않아요.
엄마가 니 하녀야를 힘들때마다 툭하면 내뱉었는데...
제목부터 적잖은 타격이 오는 터라 미루다가 이제 보게 되었네요. 곧 다가오는 방학에는 학원을 줄여서라도 혼자 스스로 하는 습관을 갖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MKTV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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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분리 독립, 이렇게 하세요
7:27 정서적 비만의 정의
9:57 아버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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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6일 9:17 오후이사하며 멀어진 학교때문에 아이 하교해주러 요즘 라이딩 중입니다. 학교 근처에 차를 대고 차안에서 아이를 기다리는데 앞차 아버님은 차에서 내려 멀리서 우산 쓰며 잘 오고 있는 딸에게 얼른 달려가 가방 받아주고 우산접어 들어주고 본인 우산 씌워주며 비 한방울 안맞게 차로 에스코트 하시더라구요. 회장님 비서처럼.. 그 모습을 본날 저녁인 지금 이 영상을 봤네요. 버스타고 알아서 하교할 수 있는 고학년 아들을 매일 라이드하는 내 자신이나 한발 더간 그 아버님이나.. 아이의 독립, 적절한 좌절을 가로채는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생각이 많아집니다.
곧 여름방학을 앞둔 지금 원장님 책 정독하며 제대로 반성, 다짐 해보겠습니다.🙈
@언어행동분석클리닉 10
2025년 7월 17일 6:18 오전개인적으로...지금은 30대가 된 90년대생 두 아이를 키울때 하필이면 남편이 하던일이 잘 안되어서 IMF로 이자가 폭등.. 정말 경제적으로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저대로 생업전선에 뛰어들어서 일하면서 새로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두 아이들에게 학교가라고 깨워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늘 아이들이 스스로 잘했거든요. 심지어 노인들처럼 컵도 아니고 그릇에 자리끼를 준비해서 자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지도 않음요. 지나고 보니 결핍이 꼭 나쁜건 아닌것 같네요. 모두 독립적인 인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일은 엄마인 제가 지쳐서 밤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양치질하고 씻고 나온 귀여운 두 아이들이 차례로 제게 다가와 "하~~~"라고 입을 벌려서 향기로운 입냄새를 맡게 해주었어요. 늘 얼굴은 하루 안씻어도 되지만 이는 꼭 닦아야 한다고 양치를 강조했더니 검사 맡으러 그렇게 했었어요. 이제는 그런 일들이 추억이 되었네요.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서경훈-t3v 9
2025년 7월 16일 8:09 오후아이들이 성공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도 배우게 되는데 그것을 돕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아녜스-s6s 8
2025년 7월 18일 4:33 오후현재5학년딸을둔 50앞둔 늦된엄마에요~ 딸이라지만 adhd성향이라 뭐든 너무 느리고산만해서 습관들이는게 너무 힘들었던지라 잠자리독립5세부터 시키다 초등넘어가서 자연스러워졌구요~ 3학년때부터는 알람해두고 스스로 일어나 식탁에 앉습니다~ 물론 그러고서도 계속 멍때리긴 합니다~;;; 8살 입학앞둔 아이에게 아빠가 밥떠먹이려는 거 보고 놀라 뭐하는거냐고~ 애 나이에맞게 대해주라고~잔소리를...그게 시작이었죠. 아빠도 아이와함께 배우며. 자랐습니다~ 자기먹을밥 떠오고 수저놓고 다먹고 담가놓는것 까지 하는데 참 오래걸리더라구요~~ 뭐든 오래걸리지만..지켜보면서 이끌어주는게 부모의 몫이더라구요 속이하루에도 몇번식 답답하지만..집 회사만 다니는 사회성 1도없는.아빠를 붙들고 이해시키고 같이 공부해야한다 다독이면서 아이 키우고 있네요~ 5학년되니 말대답도하고 잔소리할라치면 톡쏘고 가버리는 아이지만 평소엔 친구잘챙기고 맘예쁜아이라 공부보다는 자기가하고 싶은걸 찾을때까지 내안의아이를 스스로 성장치유하면서 함께 가야겠구나 맘먹고 있습니다~~ 책사사 읽어볼께요 감사합니다~^^
@박소희-e6v5r 8
2025년 7월 18일 4:40 오후미경쌤과 류한욱 원장님의 영상이 정말 와 닿았어요. 좌절을 마주할 때마다 너무 힘들었는데, ‘적절한 좌절’이 성장의 밑거름이라는 걸 알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jiyounglee8561 7
2025년 7월 17일 3:04 오후초4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잠자리 독립에 관해 말씀하실때 저의 이야기 같아 찔림이 있었어요. 낮에는 스스로 독립적으로 잘 활동하는데 학원시간도 맞춰서 알아서 가고 아침에도 스스로 일어나 현관 밖에서 신문 가져와 읽고.. 대부분의 것들은 혼자서 잘 하는데 잠자기 전에는 꼭 옆에 있다가 잠들면 나오는 상황이 바뀌지 않아요.
모든 것이 풍요로운 요즘 환경에서 적절한 좌절이 있어야 아이가 단단하게 커간다는 생각을 늘 했지만 지혜롭게 하는 방법을 잘 몰라요. 이 책을 읽고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bxjskq 6
2025년 7월 17일 12:15 오전6,7세 연년생 키우는 엄마 입니다. 저는 안그래야겠다 생각했지만 주변에 끼고서 먹이고 재우는 분리독립 못하는 분들과 부족함 없이 키우시는 걸 보며 저렇게 해야되나 싶었습니다. 남편은 우리 때는 혼자 다했다며 너무 다 해주려고 하지마라 하여 자주 혼란스러웠는데 오늘 영상보니 초등학교 가기 전 뭘 더 신경써야하는지 알게 되어 속이 시원하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geeni1419 6
2025년 8월 29일 12:21 오후우리 남편이 늘 하던 얘기였는데.. 유일하게 이 문제로 싸웠었는데 중학생때 제가 변화하고 지각하게 놔뒀더니, 이젠 고1되고 지각 안해요 ㅋㅋㅋ 공부도 시작하더니 1학기엔 수학 1등급 상장도 받아오고, 학원도 보내달라고 하고.
뭣보다 아이 스스로 자기 인생에 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
@뚜빈-o3o 5
2025년 7월 16일 9:00 오후영상 보는내내 너무 속이 상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문제점의 모든 것들이 저희집 이야기예요. 왜 아이들이 어릴땐 좋은 강의나 책을 찾아볼 여유를 갖지 못했을까요? 초등 졸업을 할때까지 연년생 남매랑 같이 잤어요.. 다들 똑똑하다고 입을 대던 아들이 중학생이 되더니 공부를 아예 놓더라구요. . 시험 기간에도 저희아이는 휴대폰만 해요
폰 통제는 포기한 상태이고..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하더라고요
자긴 자유를 절대 침해당하고 살지 않겠다면서.. 초등학교때 어린 아이를 붙잡고 틀리면 혼내고 눈 마주치면 공부시킬 생각만 했던 무지한 엄마였어요 . 후회하는게 너무 많은데 되돌리기 너무 늦은거겠죠?
지금 저희 아이는 그저 권리를 요구하고 자유를 원해요..책임은 모두 회피합니다
키우면서 적절한 좌절감을 느끼지 못해서인지 아이는 실패가 두려워 시작도 하지않는것 같아요
급식도 3년 내내 안먹고 있습니다. 집에오면 아침과 다른 메뉴를 원해서 아이가 올 시간에 맞춰 식사 준비를 해놔요..저녁에는 방문앞에 갖다 줍니다
이렇게 사는게 너무 괴롭고 내가 진짜 종이 되버린것 같은데..아이의 요구가 충족이 안되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오늘은 어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시려나 하고 영상을 틀었는데.. 많이 괴로워지네요 ㅜㅜ
@덩크슛-j2e 5
2025년 7월 16일 11:15 오후좋은 고등학교와 대학으로 이끌면 모두가 해피하게 될 줄 알고 살아왔지만 자아의 독립이 없으니 끝이라고 생각한 명문대에서 산산히 깨지더라구요 명문대 자퇴하고
"엄마가 원하는 대로 살아왔고 내 자신은 어디에도 없어요"
3년간 탓 들으며 눈물로 처절히 깨달은 건 좌절도 감정도 선택도 본인 스스로 느끼고 해보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네요.
@sunkungkong5490 4
2025년 7월 17일 12:46 오후결혼하고 10여년만에 아이를 낳았습니다. 귀하게 찾아온 아이인만큼 이쁘고 깨끗하고 좋은 것만 보고 자랄수있도록 노력했어요.
아이가 왠만큼 잘 따라와줘서 또래친구들보다 배움에서 뛰어난 거 같고 제 욕심도 생겨 되도록 뭐든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점점 생기네요.
그러다보니 겉으로 보이는 모습때문에 어느새 아이옆에서 뭐든 다해주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이제 아이가 일곱살밖에 안됐는데 내 뜻대로 안될때는 체력적으로도 너무 한계가 오네요. 앞으로 키울 날이 한참 남았는데. 막막하던 차에 이 영상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적절한 좌절. 그게 부족했단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 학교들어가는 아이라 분리수면, 식사시간 예절, 자율성.. 모두 생각만 하고 걱정하던 것들이었는데 책 꼭 읽고 공부해서 먼저 지치지 않는 좋은 엄마로, 사회에 나가 멋진 어른이 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요요요요요요-d3p 4
2025년 8월 4일 11:52 오전요즘 일타맘이라는 프로에서 자식들 명문대 보낸것이 본인 인생 최대 업적인냥 이야기하는 엄마들 보면서 문제다 싶었는데.. 원장님 말처럼 엄마가 ‘자식 대학을 보냈다’ 는 말 자체가 아이와 엄마가 분리되지 못한 것이란 생각도 드네요
@최하원-m3l 4
2025년 7월 17일 6:10 오후나 자신과 아이는 독립된 존재라는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심적으로 독립은 어려워요. 그렇지만 그게 정답이란걸 알기에 늘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이는 누구보다 스스로 잘 해낼거라고 생각하고, 나 자신에 초점을 맞춰 부모로서의 적당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고있어요. 책 제목만으로도 이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로 들리네요. 성장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noname34568 4
2025년 7월 19일 12:50 오전내 일 잘하는 게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내 일에 집중하고 있다.
애들은 알아서 잘 큼. 굉장히 독립적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해서 깜짝 놀랄 때가 많이 있음.
@jini8844 3
2025년 7월 17일 10:14 오전사실 지방에 있다보니 sns 로만 학군지에 대한 얘기를 듣다보니 항상 불안감만 가중시키고 기사에선 부작용이 많이 생기고 있다 말만하지만 적절한 케이스는 알려주지 않으니 나라에서 사교육 줄일려고 의도적으로 교육하는건가 의심을 많이했어요. 원장님말 들이니 내년 아이 유치원 선택에 대한 가닥이 좀 서네요. 유치원 잘 졸업시키기! 류원장님은 케이스 너무 잘 알려주셨고 미경쌤이 10-20년 후엔 그 아이들이 어땠는지에 대한 적절한 질문도 너무 좋아서 궁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불안감이 불쑥불쑥 올라올때마다 이런 지침 너무 감사합니다❤
@MorningAir_OpenRoad 3
2025년 7월 16일 10:02 오후😊 이렇게 2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엄마가 자기 삶의 방향을 잡고 즐겁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하루하루를 살면 자녀는 그 모습을 보고 배운다고 하지요? 🌻
😅 잔소리가 제일 쉽다는 사례 속 엄마의 말이 진실인 것 같네요. 더욱이 자녀가 엄마의 무의식적 욕구를 채워주지 못해 감정이 섞인 채 잔소리를 한다면 자녀는 이중으로 더 힘들겠지요....영상의 내용을 들으면서 살짝 무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신도 번쩍들구요. 엄마의 최우선 순위는 결국 본인들이 채우지 못한 부분, 혹은 사랑이라는 감투로 자식을 감정적으로 쥐어짜는 듯한 언행으로 스스로 위안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우리의 미래 세대들을 위해 가정에서 먼저, 아니 각 가정의 엄마들이 먼저 인내와 지혜를 가지고 실천해야할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
👀 요즘은 고등학생부터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을 쓰고 성인처럼 대해야 한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강의와 책으로 영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더운 여름 아무쪼록 늘~~ 심신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alchemist7212 2
2025년 7월 17일 11:03 오전선진국은 자녀의 교육을
독립심을 키우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키움
@김은희-k5f9k 2
2025년 7월 17일 11:13 오전기숙사보내고연락하지마세요. 연락오는거에. 대해선. 정성껏. 응대핫ㅁ됩ㄴ다
@smilebongbong 2
2025년 7월 17일 11:47 오전1부 보고 2부 기다렸습니다. 7살 남아의 50대 엄마가 옳지 옳지 하면서 봤어요. 책도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두 분 감사합니다 🙏
@사랑빛-l2z 2
2025년 7월 17일 7:24 오후류원장님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
나는 다른엄마들처럼 그렇게 애들한테 간섭하지 않을거다 다짐하면서도 애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잔소리하고있는 저를 보게되네요ㅠㅠ
적절한 좌절이라는책 너무 저한테 필요한 책이네요 보고싶습니다❤❤
@ko3177 2
2025년 7월 17일 12:07 오전아들이 중학생때 공부하랬더니 이번시험때끝날때까지 제발 아무말하지 말라고.알아서하고 90점넘겠다고
하길래, 그래 근데 90점 못넘으면 계속 잔소리할거다 했는데 목표이뤄서 그뒤로 쭉 공부잔소리 안합니다.
지금 고3인데 사이도좋고 공부도잘해요
@kobejason-y4j 2
2025년 7월 16일 8:27 오후2탄기다리고있었어요
초등아이들 양쪽에 끼고 있었는데
수면독립해야겠습니다 😅
책의 다른내용도 궁금하여 손들어봅니다😊
@kittymom9008 2
2025년 7월 17일 11:12 오전거의 매일같이 들어와서 2탄을 기다렸는데 제 기대이상의 영상입니다
고등 아이와 크게 싸운 이후 바로 나온 1탄영상과 1학기 성적표가 나온 지금 2탄 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왜 아이와 싸우는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이인생인데 왜 내가 화를 내고 내가 더 속상해하고 왜이렇게 되었을까 계속 되뇌이네요
너무나도 적절했던 시기에 나온 영상 2개가 정말 귀하네요~~
선생님 말씀 여러번 듣고 책 읽으며 매일같이 아이와의 독립을 위해 애써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은경-r1n 1
2025년 7월 18일 8:39 오후같이 일하는 친구 중에
부인이 투병 중이라 남편 혼자서 사춘기 자녀를 돌보며 고군분투하시는 대치동 아빠가 있습니다
부인을 돌보기도 힘든데
일하랴 ,자녀들 뒷바라지에 고생하는
그 분께 꼭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받으면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
@adinakim4938 1
2025년 7월 18일 1:21 오후세 아이를 키우다보니 바람 잘 날이 없네요. 큰아이, 작은아이, 막내까지 불쑥불쑥 고민할 일들이 생깁니다.
도대체 어렵고, 갈수록 어려운 육아에 힘이되고 도움이 되는 영상 감사드려요~😊
멀리 큰물로 가고픈 아이를 지지하려니 걱정이 몰려왔는데 고민을 내려놓게 됩니다 ㅎ
식사예절에서 고민을 만들어내는 둘째아이. 예절보다 중요했던건 시간약속과 배려였군요.
아이와 이 영상을 함께 보아야겠습니다.😂
셋째가 잠들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는 날이 더 많아 미안했는데 이제 좀 부담을 덜어 냅니다.😊
@뽁이앰 1
2025년 7월 16일 8:54 오후억압과 통제를 겪으며 성장한 엄마가
다섯살 딸을 키우고있습니다
김미경선생님 채널을 통해
반복되지 않는 엄마가 되기위해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도라도라-p8o 1
2025년 7월 16일 10:54 오후분리독립 청소년기의자발성 정말 너무 와닿는 말씀입니다.
@Feibori 1
2025년 7월 16일 9:31 오후7:42 헐 몰랐네요. 😮
@도한김걸산 1
2025년 7월 16일 8:23 오후고3학생 엄마입니다^^ 선생님 말씀 중에 엄마가 틀릴수 있다는 말씀이 많이 와 닿았어요ㅠ 제가 너무 저희때 학습 방법을 아이한테 강요하고 있지 않았나?하는 급반성도 되고 아이가 어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늘 가르치고 감시해야 엄마의 몫을 다한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 책을 읽으면서 좀더 저를 객관화 할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wackygex 1
2025년 7월 16일 8:25 오후아이가 고등학교를 집에서 통학1시간 걸려서 매일 자동차로 데려다 주고 출근합니다. 학교가는것 자체를 힘들어해서...올때는 스스로 오구요.아침잠이 많기도 하구요 .
딸 아이도 매일 아침데려다 주는걸 고마워합니다. 집으로 올땐 혼자 오지요. 고등학생은 체력전이라 등교만이라도 돕자라는 생각에 해주는데요
매일 아침 등교 라이딩해주는게 과한가 싶은 생각을 하던차에 영상을 봤네요. 책 주시면 제가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것 같아요. 책 보내주세요.
@소양슈기 1
2025년 7월 21일 4:07 오후실전에 필요한 명강의네요..예전에 알았음..더 잘하지 않았을까^^엄마인 저도 어려서 몰랐네요 ㅠㅠ 하지만 이제라도 독립한 자식..인생에 관여 안하려 합니다..혼자 겪어내고..좌절도 좀 하고~나의 어머니가 그러셨듯이 힘들때 찿아오면..어깨 토닥여주고 맛난거나 사줄랍니다~아이가 아직 성장기중인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할 내용입니다~저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부모 노후에 자식이 웬수가 됩니다..스스로 겪으며 힘들어할때 맘이 쓰리고 아파도..표내지 말고 옆에 묵묵히 있어주는게 부모인것 같습니다..맘이 쓰릴수밖에 없는게 부모라는 사람들의 숙명인거 같애요~
@jkoope7933 1
2025년 7월 17일 12:40 오전내가 했던 말임! 6,7살때부터 갈라지는데~ 여러모로 힘든 애들 공통점이, 엄마가 책가방들고 교실까지 같이 들어오는 애들;;
@helloskye 1
2025년 7월 18일 6:32 오후적절한 좌절, 인생의 과제가 먼저..라는 말 너무 맞는 말씀이에요 덕분에 좋은 영상 보고 갑니다 👍
@softrun9290 1
2025년 7월 17일 8:37 오전아이 키우면서 괜히 다 도와주고 있었던 제 모습이 겹쳐져서 괜히 찔렸네요ㅎㅎ
오늘부터는 조급함 내려놓고 아이를 믿어보려구요 영상 정말 감사합니다! 🙏
@Christina-tl4rs 1
2025년 8월 20일 12:50 오전완전공감!!
@Louis_Auguste 1
2025년 7월 19일 12:23 오후댓글 읽어보니 놀랍네요.. 다 큰 애들이 아침에 '깨워줘야' 학교를 가요..? 와...
@이성희-c2p 1
2025년 7월 26일 1:50 오후맞는말씀입니다. 책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아이,남편, 나자신까지 모두가 서로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댄스의신아빠의청춘 1
2025년 7월 17일 2:24 오후요즘 아이들은 결핍이 없어서 동기유발도 힘든것 같다고....남편과 늘 얘기하곤 했는데 어쩌면 좌절을 겪고 혼자 일어나지 못할까봐 걱정하며 모든 걸 좌절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했던 저의 양육 태도에 문제가 있었건 것 같습니다.....너무 반성을 하게 되네요. ..
가족들의 식사시간도 돌아보게 돼고... 10살 임에도 여전히 제 옆에서 자려는 아들도, 이제는 잠들기 까지 고스란히 자신의 시간을 갖게하고 어쩔 땐 적절한 좌절을 겪으면서 자발적인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가르쳐야 겠습니다.😢
엄마로서의 마음을 더 단단히 먹고 앞서서 길을 여는 가이드가 아니라 뒤에서 넘어지면 응원하는 부모로 바뀌어보겠습니다ㅠㅠ
적절한 좌절, 어떤 분은 필사를 하며 읽고 계시다던데 저도 정말 읽어보고 싶네요! 오늘 영상도 정말 최고였어요!!😊❤
@티크플레이
2025년 8월 22일 9:47 오전와 너무 재밌게 잘들었습니다!! :) 쏙쏙 귀에 들어오고 유익했습니다!
@S.h-k4w
2025년 7월 17일 8:11 오후분리독립이라는 것에 대해 제가 잘못 알 고 있었던 부분이 있어서 영상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정말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user-ej4lh7rx6u
2025년 7월 18일 11:33 오후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휼륭합니다 매력적입니다 대박입니다 최고입니다 🎉🎉🎉🎉🎉 아름답습니다
@송보경-i7l
2025년 7월 19일 8:41 오후아빠랑 함께 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초등때 취미나 여행을 하며 시간갖기를 해줬더니 사춘기때도 엄마 아빠와의 관계가 힘들지 않더라구요
좋은말씀 생각하게 하는 알찬시간이였네요
@정아w4y
2025년 7월 17일 12:22 오전너무 좋은 말씀 잘 듣고 보았습니다 저는 60대초반 늦둥이 고1학생을 키우는 엄마 입니다 갱년기랑 사춘기랑 대결하면 갱년기가 이긴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이겨 본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습니다 늦게 낳서 잘 키워보려고 하지만 밤낮을 구분 못하고 등교시키기 너무 힘들어 그냥 방학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항이 심해 엄마 말은 전혀 듣지를 않아 고민입니다 사춘기는 언제 끝날까요
@혀니-h2s
2025년 7월 16일 11:28 오후나이에 맞게 독립을 시켜주고 할 수 있게 기다려줘야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 않아 자꾸 놓지를 못하는거 같습니다. 기회를 주면 알아서 잘 할 아이들인데 엄마가 혼자 불안해서 자꾸만 확인하려하고 재차 묻고 또 묻고...아이 입장에선 엄마가 나를 못 믿나?!하는 생각도 할꺼같아요😢 요즘은 조금 내려놓고 한 발짝 물러서서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공부도 스스로 하라고 재촉하지않고 일단 지켜보는 중...물론 제 맘에 들지 않아 잔소리 아닌 잔소리가 나올려고하면 조심스레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의자에 앉아 책을 읽습니다. 어차피 자기인생인거 자기가 개척?해 나가야하는거니 전 도움을 필요로할 때 손 내밀 때 그냥 저냥 제 의견만 살포시 낼까?!하는 중입니다. 선생님의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우우맘-t5o
2025년 8월 10일 3:57 오후속이 시원하네요~~~ 저는 전자책에서 읽어볼게요^^
@lucky_oppa
2025년 7월 27일 7:37 오후선생님 속이 시원합니다. 🎉
@sweet_hada
2025년 7월 17일 10:48 오전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 꼭 필요한게 좌절과실패의 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 원장님의 영상을 보며 너무 공감하면서도 저와 남편의 행동을 뒤돌아보게 되었어요. 책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 아이를 부모인 내 생각대로 만들지 말고 믿고 응원해줘야겠어요
@슬라임매타몽
2025년 7월 16일 8:55 오후적절한좌절❤
제목이 정말 와닿네요.
초딩 둘 키우고 있는데 요새 혼자
고민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바다마음이
2025년 7월 17일 12:39 오후많은 공감 들어 3번 연속 듣기후에 댓글작성 합니다.
고2 남자아이 키우는데 성적 좌절이 오니 자퇴,정시,유학 도피를 생각하여
내면이 약한게 제일 큰 영향같아
식사예절, 자녀를 내려놔주고
자발성,독립성 키우는 고민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자발적성공,좌절이 켜켜이 쌓아올라가는거다 "
@scolass3894
2025년 7월 17일 1:07 오전그러네요 인생에서 얼마나 수없는 좌절을 겪고 수없이 일어서 여기까지 온건데ᆢ아이한테는 단 한 점 좌절을 주지 않으려했던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적절한 좌절.아이가 나중에 살아갈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멀리서 바라보는 엄마가 되는 현명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roszyni6277
2025년 7월 17일 8:32 오전와 뭔가 잊고 있던걸 확 깨워주시네요 책이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아이키우며 스스로 좌절하는 순간이 많은데 기대가되는 책이네요
@김혜지-w2h
2025년 7월 16일 7:40 오후감사해요💕💕
@jgmmm6778
2025년 7월 17일 12:05 오전적절한 좌절을 겪도록 해야한다는데 말처럼 행동이 쉽지 않네요...후우...
@Elegant_Pulse
2025년 7월 18일 8:49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김낙타-u8n
2025년 7월 18일 6:25 오후말씀들이 너무.. 와닿네요..
@fofounni
2025년 7월 16일 10:02 오후💚💚💚💚
@민상기-k6q
2025년 7월 16일 9:29 오후좋은영상감사해요
@한나앤준
2025년 9월 3일 1:05 오후어린시절 무관심속에서 자라서 내 아이들한테만큼은 사랑을 듬뿍 주고싶었던 마음뿐이었는데...
세상일 뭐든 내맘대로 안되는게
기본값인거 같아요.
둥지를 떠나 훨훨 자기만의 날갯짓으로
날아갈 수 있게만 키우는게 맞는거겠죠.
하지만 그게 쉽다면 이런 강의도 없었을테고요.
마일매일 노력하며 사는거죠 이를 악물고라도 노~~력하고 자꾸 되뇌이면서
"아이는 떠나보내기위해 양육하는거다" 라고 주문처럼!!! 참 정말이지 난제입니다 ㅎㅎ
@혜정조-i8e
2025년 7월 16일 10:49 오후여행을 통해 아이는 부담감을 털고 오히려 더 점프하고 엄마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나도 틀릴 수 있다는 자기인정때문에 좋은 결과를 낳았다는 일례 진짜 와닿네요!^^
부정적인 감정 잠자기 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수면분리 👍 기본중의 기본~~ 그래야 학교생활도 잘 친구들과 지낸다. 살아가는것은 진짜 가정에서 기본부터 잘 가르치는거네요 ❤
@hyunok91002
2025년 7월 16일 8:45 오후초등다녀도 먹이고있는 엄마 ?? 빨리가야지하면서 사랑이 기본이 야지 다키운입장에선 뭐가맞는지모르겠네요 잘하는줄아는 엄마.모든사람은 잘하는 줄 알고 행동하니 내맘의교양을 챙기는게 급선무인듯 요즘엄마들 서치도잘하시던데 아이를 위한는법 잘알아서 미래한국이 밝아졌으면 합니다 아빠는그냥 나갔다오는사람이 되어 있는세상 ㅠ
@Chloe88133
2025년 7월 16일 7:47 오후감사합니다:)
@Gokhie_2
2025년 7월 16일 10:46 오후선생님! 중2 딸아이와의 관계에 고민을 이 영상하나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 믿어주고 한 발 떨어져서 걸어야겠어요~
너무 힘든 시기 이렇게 또 배워갑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