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가 심하다에 절대 공감. 스피커도 절대 공감. 내 집에 함부로 스피커를 틀어대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관대함. 전 아파트에 16년 살았는데 스피커 틀어대는 것에 아무리 항의를 해도 씨도 안먹히길래 스피커선을 끊었음. 불편한거 전혀 없고 사는 동안 아무 문제 없었음..
정말 공감합니다. 예전엔 강릉 남항진 뚝에서 대관령이 시원하게 보였는데, 이제는 빼곡한 아파트들이 그 시야를 완전히 가려버렸네요. 너무 충격적이었고, 마치 내 소중한 추억을 앗아간 것 같은 절망감도 들었습니다.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공공의 자원을 일부 집단이 독점하고, 그 결과로 모두의 풍경과 기억이 사라지는 현실…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irysmsidn 6
2025년 7월 20일 8:37 오후시골에 아파트들을 막을 순 없지만 너무 많기는 하다. 이제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외국인들이 살더라.
@자유-x5p 4
2025년 7월 20일 9:48 오후통제가 심하다에 절대 공감. 스피커도 절대 공감. 내 집에 함부로 스피커를 틀어대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관대함. 전 아파트에 16년 살았는데 스피커 틀어대는 것에 아무리 항의를 해도 씨도 안먹히길래 스피커선을 끊었음. 불편한거 전혀 없고 사는 동안 아무 문제 없었음..
@얄라숑뿅이 3
2025년 7월 21일 11:58 오전정말 공감합니다. 예전엔 강릉 남항진 뚝에서 대관령이 시원하게 보였는데, 이제는 빼곡한 아파트들이 그 시야를 완전히 가려버렸네요. 너무 충격적이었고, 마치 내 소중한 추억을 앗아간 것 같은 절망감도 들었습니다.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공공의 자원을 일부 집단이 독점하고, 그 결과로 모두의 풍경과 기억이 사라지는 현실…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mnr-qg4gl 1
2025년 7월 20일 10:30 오후서로 조심해야되지만 한편으로는 내집인데 내마음데로 못하는 서로 눈치보고 불편한 곳이 되어버림.
@CH신사임당 1
2025년 7월 15일 1:42 오후⭐이충녕 작가님의 저서 '쓸모 있는 사고를 위한 최소한의 철학' 구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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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u6d
2025년 7월 20일 11:46 오후그렇게 나쁘면 왜 아파트에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