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이봐 머리와 다리사이 중력이 찟어질정도로 다르다? 국수기곈지 아쇼? 머리와 다리 사이 압력의 차이 몸이 늘어나려면 머리와 다리에만 압력이 작용해야 그런현상이 나타나겠지만 머리와 다리사이 압력이 엄청 차이가 나더라도 실제로는 미분해서 보면 그압력차이는 지속적으로 이라로근로 차인가 나니까 늘어나거나 끊어질수 없는거요. 국수기계에 밀려들어가는 밀가루 반죽이 끊어집니까?
내가 배워왔던 지식으로만 얘기한다.. 난 전자공학 전공자이다.. 그 안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도있고 패르미..등등 여러 역학들이 있다.. 문제는 이런 물리법칙이 사회적으로 사용범위는 고작 18%밖에 안된다는점.. 나머지는 전부다 이론물리학일뿐.... 아직도 물질에대해 재대로 아는 학자들이없어요.. 특히 반물질이 중력에 미치는 실험도 앞으로 행해지는데.. 우리 태양계 와 가장 가까운 태양게가.. 알파센타우리시스템인데..그곳으로 어떻게 빨리 갈수있냐는 질문하면.. 다들 화석연료.. 우리 태양계를 모조리 에너지로 해야한다는등.. 원시적인 얘기들만합니다.. 같은 이공계 있는사람으로써 챙피합니다..
만화다.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사람은 그냥 쑥 들어간다니?... 강착원반을 만드는 모든 블랙홀은 중성자로뭉친 압럭보다 더 크므로, 중성자가 뭉개진 입자들의 집합체이고, 다른별이나 지구나 우리몸이나 강착원반으로 끌려가는 순간부터 늘어나기 시작해서 사건의 지평선 근처까지 가면 모든 구성 원자가 분해되어 일렬로 거의 빛속도로 회전하며 끝내 전자가 원자핵까지 합쳐진 중성자로 존재했다가 입자까지 쪼개지며 지평선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주변을 지나는 모든물체는 입자단위로 쪼개진다. 견디는 원소나 물체는 없다. 가정도 없다.
@anlesome153 1
2025년 7월 22일 8:27 오후이봐 이봐 머리와 다리사이 중력이 찟어질정도로 다르다? 국수기곈지 아쇼? 머리와 다리 사이 압력의 차이 몸이 늘어나려면 머리와 다리에만 압력이 작용해야 그런현상이 나타나겠지만 머리와 다리사이 압력이 엄청 차이가 나더라도 실제로는 미분해서 보면 그압력차이는 지속적으로 이라로근로 차인가 나니까 늘어나거나 끊어질수 없는거요. 국수기계에 밀려들어가는 밀가루 반죽이 끊어집니까?
@CH신사임당
2025년 7월 22일 11:32 오전☎ 신사임당 광고문의👇
(메일) ssid@dpnstud.io
(전화) 010-3625-1938
[맹성렬 교수]
우석대학교 교수
한국미스터리협회 회장
저서 [UFO·펜타곤·SETI]
[김찬주 교수]
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
@roadartj6281
2025년 7월 23일 3:53 오전내가 배워왔던 지식으로만 얘기한다.. 난 전자공학 전공자이다..
그 안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도있고 패르미..등등 여러 역학들이 있다..
문제는 이런 물리법칙이 사회적으로 사용범위는 고작 18%밖에 안된다는점..
나머지는 전부다 이론물리학일뿐.... 아직도 물질에대해 재대로 아는 학자들이없어요..
특히 반물질이 중력에 미치는 실험도 앞으로 행해지는데..
우리 태양계 와 가장 가까운 태양게가.. 알파센타우리시스템인데..그곳으로 어떻게 빨리 갈수있냐는 질문하면..
다들 화석연료.. 우리 태양계를 모조리 에너지로 해야한다는등.. 원시적인 얘기들만합니다..
같은 이공계 있는사람으로써 챙피합니다..
@이요원-y6b
2025년 7월 24일 1:24 오후만화다.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사람은 그냥 쑥 들어간다니?...
강착원반을 만드는 모든 블랙홀은 중성자로뭉친 압럭보다 더 크므로, 중성자가 뭉개진 입자들의 집합체이고, 다른별이나 지구나 우리몸이나 강착원반으로 끌려가는 순간부터 늘어나기 시작해서 사건의 지평선 근처까지 가면 모든 구성 원자가 분해되어 일렬로 거의 빛속도로 회전하며 끝내 전자가 원자핵까지 합쳐진 중성자로 존재했다가 입자까지 쪼개지며 지평선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주변을 지나는 모든물체는 입자단위로 쪼개진다. 견디는 원소나 물체는 없다. 가정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