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신미양요를 일으켜 강화도에 쳐들어왔을 때 승리한 후 조선 병사의 용맹함을 본국에 보고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조선 병사는 이미 전세가 기울어 미군에 둘러싸여 있어도 항복하지 않다고 저항하는데 무기가 없으면 흙을 뿌리면서까지 끝까지 싸웠다고 적군이지만 용맹함에 감동했다고 하더라구요
중국이란 표현이 등장한건 100년도 되질 않았고 원래 중원땅은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 살았습니다. 지금의 한족이라는 단어도 과거에는 없던 말이고 정확히는 양쯔강 이남에 살던 화하족입니다. 농작을 주로 하고 인구도 많아 늘 북방민족이 중원땅을 점령했을때 피지배민이 되었었죠. 지금의 중국 지배층인 공산당 지도층도 모두 한족이 아니라 북방민족의 후예입니다. 한족이라는 구심점을 잡아 합법적으로 지배할뿐입니다. 가칭 한족이 세웠다는 한나라, 명나라도 지배계층은 북방민족이었습니다.
청나라는 중국이 아니고 여진족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고조선-고구려,고려부터 같은 뿌리의 한 갈래로써 몇천년간 대륙을 지배해오던 한민족인 조선을 존중해 남겨둔거라고 보는게 정확합니다. 그 광활했던 영토가 축소된건 조선건국하면서구요. 그리고 현재 중국이라 불리우는 한족들은 실제 대륙 평원에 자리한지 채 100년도 되지않았죠. 문화대혁명이란 구실로 문화재를 다 불사른 이유가 뭘까요
역사를 얘기하시는분중 가장 이해를 잘하시고 스스로 역사를 공부하시면서 고심한분이시네요 중국과 고구려부분에서 저하고 비슷한견해를 가지고계시네요 저도 나라를 볼때 민족성을 보고 저만의 기준을 세우고 봅니다.현재 고구려와 중국과의 역사적반복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미중갈등과 중국내부 권력다툼이 심해져서 우리나라에 큰 환란이 잠시 숨고르기 들어가있다고 생각됩니다.정복자들도 예전의 실패를 경험삼아 작금에 이르러서는 내부에서 수천년간 이어내려온 민족성을 많이 말살시켯다고 봅니다.예전부터 국가에 환란이 오면 민초들이 뭉쳐서 이겨냇지만 지금은 그러기 힘들어보이네요 가장 심각한건 십자가를 사칭한 사이비들이 국가의 반을 잠식하고 수백만 광신도를 만들어서 뿌리부터 잠식해서 암담하네요
김태형 소장님의 말씀에 110% 동의하고 매우 공감합니다. 제 나이 60에 83개 나라를 다녀본 결과, 배달민족/조선민족/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같은 ‘홍익인간’이라는 이념으로 세워진 나라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 잘났다는 소위 서양권 선진국의 지도자들 조차도 ‘홍익인간‘이라는 이념 조차를 깨닫지 못한 그야말로 저급한 좀비들이 차고 넘칩니다. 올해로 대한민국이 단기로 4358년이고 환기로 9228년입니다. 4천 년을 넘기는 나라가 지구상에 드물고 나아가서 일국의 역사가 9천 년을 넘기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이러니, 작금의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및 민주주의에 열광하는 것입니다. 모든것에는 그 나름의 매우 합당한 이유가 있슴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형 소장님.
중국과 중국인이 한국과 한국인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중국이 역사적으로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아시나요? 역사적으로 중국은 간쑤성(간쑤성 남쪽) 뒤에 위치하고 만리장성 아래에 있습니다. 중국이 위치하고 중국인들이 역사적으로 살았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간쑤성 남부는 중국의 일부였고, 중국인들이 그곳에 살았습니다. 위구르족은 간쑤성 중부에 살았고, 간쑤성 북부는 위구르스탄에 속해 있었고, 위구르족은 그곳에 살았습니다. 중국은 다른 나라와 사람들을 지배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국경으로 후퇴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와 사람들을 실질적으로 지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나라를 정복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군대를 주둔시켰을 뿐이며, 결국 중국은 실패하고 국경으로 후퇴했습니다. 다시 말해, 중국에는 티베트, 위구르스탄, 내몽골, 만주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국은 1940년대와 1950년대에 이 지역들을 점령했을 뿐입니다. 역사책에서 이 역사적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동아시아 문명의 시발점은 고조선임. 중국이 자꾸 침략해온것 역시 그 원류를 갖고 싶어서였음..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것도 같은 맥락임. 일본은 백제, 가야의 후손들이니까. 결국 ‘원조‘에 대한 갈망과 열등감으로 인해 끊임없는 침략을 당한것. 마치 자식이 부모를 넘어서고 싶어하는 심리… 하지만 우리의 ‘오리지널리티‘는 힘으로서 절대 굴복시킬수없는거지.
과거의 지금 중국영토 내 있는 국가들을 중국이라 표현하고 중국이 흡수 못 한 한국을 설명하면 안된다. 그들은 중국과 상관없는 민족이고 국가였으며 지금의 중국 영토는 만주족인 청이 이룩한 영토이기에 설명을 잘못하면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한족이 수립한 국가를 중국이라 표현하면 지금 중국 대륙에 있었던 국가 중 몇개 나라가 한족이 세운 나라일까? 송, 명 그리고 더 과거의 춘추전국시대 일부 국가들 아뭏튼 지금 중국영토 대륙의 역사를 생각하면 고조선, 부여, 고구려와 같은 북방 민족들이 세운 국가의 공격을 받았지, 중국 내 한족이 세운 국가의 공격은 거의 없었다.
고려에서 분리된 민족이 청인데 죽일이유가 없지.영화 남한산성 않봤어요?50만 포로들 전부다 돌려보내주었다.1910년까지 266년간 청나라는 문화및 복장 모두 유지해주었다.제발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 마세요. 청나라는 온통 변발로 266년 살았다는걸 왜모르는지....조선을 아버지에 나라 대접해줬다는걸 왜 모르는지.
이분은 역사를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 수나라 당나라 금나라 청나라 모두 고조선을 뿌리로 두고 있는 나라인데 누가 누굴 정복한다는 말인가???? 그들은 누가 진정한 형님 천자의 자손인가를 두고 싸운것이다 화하적과 동이족 싸움이 아니다 아니 화화족은 전쟁을 하지 않았다 송나라 명나라 그들은 단 한번도 고려를 조선을 공격하지 않았다 이길수없으니
중원에서 요하까지도 당나라가 신라의 협조로 고구려를 무너뜨렸는데 30년 만에 뺐겼지. 여진족 5-10만으로 중원을 공격해 겨우 점령했는데 조선엔 산성이 3800개야 . 기병으로 점령이 불가능해, 5000년을 이어온 이유이지. 몽골도 8번 ㅅ;도해 포기한 상테에 화친을 해주니 얼마나 반가우랴
중국이 우리를 흡수하지 못한게 아니라, 중국이 다른 민족들에게 흡수되는 과정에, 왜 우리는 중국과 달리 다른 민족들에게 흡수되거나 지배받지 않았는지...가 맞지 않나? 중국은 몽골이나 거란, 여진 등등의 다른 민족들에게 늘 정복당하고 지배를 받았는데, 우리는 중국과 달리 어떻게든 싸우고 비록 패배하더라도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그들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이유라는 제목이 옳지 않나 싶은데?
교통사고를 예시로 말씀하셨는데…합법성보다 도덕성을 위주의 관념이라면 거꾸로 네가티브하게 볼때 그만큼 합리성도 떨어진다고 보임…서로가 강하고 약한 상대를 인정하지 못해 작은 일이 크게 번지면서 작은 문제에 매달려 진취적인 면도 결여된 모습도 보임,,,,특히 현 정치를 보면 고스란히 나타남..
@김동하-e7n 595
2025년 7월 24일 11:19 오전국뽕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말 유전적으로도 우수하고 인간적인 매력도 많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자부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제야.terrybae4826 504
2025년 7월 22일 6:51 오후"한국인은 항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라는 말씀이 깊이 와~닿습니다.
전혀 의식하지 못했던 단어입니다.
@user-kx9go8ig8i 383
2025년 7월 23일 8:37 오전미국이 신미양요를 일으켜 강화도에 쳐들어왔을 때 승리한 후 조선 병사의 용맹함을 본국에 보고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조선 병사는 이미 전세가 기울어 미군에 둘러싸여 있어도 항복하지 않다고 저항하는데 무기가 없으면 흙을 뿌리면서까지 끝까지 싸웠다고 적군이지만 용맹함에 감동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나-d2c 294
2025년 7월 23일 1:27 오전힘에 굴복하지 않는다. 이 말이 정답이네.
@김병호-e7h 206
2025년 7월 22일 9:20 오후역대중국의집권왕조는
한과명이유일하다.
대부분왕조는
북방민족인동이족
계열이었다
때문에
같은동이족후손인
고려에호의적이었다고본다.
@DL-ob9so 136
2025년 7월 22일 10:22 오후여진족은 한국인과 같은 고구려 후예이고 그들이 세운 나라가 청나라이니 그들이 같은 형제의 나라 조선을 어찌 침략하며 같은 동족과 아무 이유없이 싸우려 하겠는가....
@bubu-ww3wm 135
2025년 7월 26일 11:46 오전이게 맞는게, 장난 치다가 아프면 "항복항복"이 아니고 "잠깐만잠깐만"을 먼저 외침 ㅋㅋㅋㅋㅋ
@jesspark5584 93
2025년 7월 23일 5:38 오전중국이란 표현이 등장한건 100년도 되질 않았고 원래 중원땅은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 살았습니다. 지금의 한족이라는 단어도 과거에는 없던 말이고 정확히는 양쯔강 이남에 살던 화하족입니다. 농작을 주로 하고 인구도 많아 늘 북방민족이 중원땅을 점령했을때 피지배민이 되었었죠. 지금의 중국 지배층인 공산당 지도층도 모두 한족이 아니라 북방민족의 후예입니다. 한족이라는 구심점을 잡아 합법적으로 지배할뿐입니다. 가칭 한족이 세웠다는 한나라, 명나라도 지배계층은 북방민족이었습니다.
@yagop8719 86
2025년 7월 22일 7:48 오후언어도 큰 역활을 한듯..
한글이 없었고 계속 한자를 사용했다면 지금 우리도 홍콩 대만처럼 위협을 받았을듯
@CH신사임당 84
2025년 7월 22일 10:28 오전⭐김태형 소장님의 신간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구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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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소장]
심리연구소함께 소장
고려대 심리학과 학사
저서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카리브-Kdh 84
2025년 7월 23일 9:34 오전어릴때 만화를 보면 항복이란 말을 많이 썻죠..그래서 친구들과 싸우던지 , 놀이를 할때면 항복이란 말을 많이 썻죠.. 점점 커가면서.. 항복이란 말보다..."두고보자" 라는 말을 더 많이 쓰게됬네요...ㅋ
@김기택-s9c9d 81
2025년 7월 24일 8:19 오후청나라는 중국이 아닙니다. 식민사관에서 벗어 납시다. Pan Korean, 고구려, 발해를 함께 구성했던 우리 민족의 한 구성원입니다.
@김주영-c7e 44
2025년 7월 27일 10:19 오전우리나라 참 매력있다
한국에 태어난 나는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나봐 😊
@횟감-k5f8l 41
2025년 7월 23일 12:04 오전유일한 나라는 아니구요, 월남이란 나라가 있죠. 오월동주 시대 월국, 그들이 우리처럼 남하해서 남월을 세웠듯이 우리도 부여, 고구려가 남하해 신라와 연합해 고(구)려를 세웠고 조선까지 이어진다는~~~
@자미원국 39
2025년 7월 29일 12:43 오후민족 심리를 통찰하시는 부분이 참 인상 깊네요. 잘 들었습니다.
@leepluvia9167 35
2025년 7월 22일 10:33 오후당나라가 그런것은 한족이 아니라 선비족이니까...
@오둥이왔다 33
2025년 9월 1일 1:11 오전청나라는 중국이 아니고 여진족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고조선-고구려,고려부터 같은 뿌리의 한 갈래로써 몇천년간 대륙을 지배해오던 한민족인 조선을 존중해 남겨둔거라고 보는게 정확합니다. 그 광활했던 영토가 축소된건 조선건국하면서구요. 그리고 현재 중국이라 불리우는 한족들은 실제 대륙 평원에 자리한지 채 100년도 되지않았죠. 문화대혁명이란 구실로 문화재를 다 불사른 이유가 뭘까요
@mirip7822 31
2025년 7월 22일 11:48 오후거란은 나라가 아니라 거란족이라는 민족을 말하는 것이고 요나라가 맞는 표현이 맞습니다.
@최병업-g4r 29
2025년 7월 22일 10:19 오후그시대는 중국이 아니고 수,당,명 원나라 청나라 이지요.대조선의 이념인 홍익인간이란 철학의 국시를 잊지 마세요.
@에훗7 28
2025년 7월 27일 10:55 오전중공군이 인해전술로 6.25.때 남북으로 나뉘는 결정적인 원인 제공을 했으니
현재진행중인 민족 분단 역사의 적.이라고 봅니다..
@khankoree 28
2025년 7월 22일 11:13 오후하공진이 구당사로 파견된 안문관 산서성 깊숙히 있어요. 거기까지 고려땅
@mb-tk2uy 27
2025년 8월 2일 10:16 오전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굿데이-x5g 26
2025년 7월 29일 12:31 오후역사를 얘기하시는분중 가장 이해를 잘하시고 스스로 역사를 공부하시면서 고심한분이시네요 중국과 고구려부분에서 저하고 비슷한견해를 가지고계시네요 저도 나라를 볼때 민족성을 보고 저만의 기준을 세우고 봅니다.현재 고구려와 중국과의 역사적반복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미중갈등과 중국내부 권력다툼이 심해져서 우리나라에 큰 환란이 잠시 숨고르기 들어가있다고 생각됩니다.정복자들도 예전의 실패를 경험삼아 작금에 이르러서는 내부에서 수천년간 이어내려온 민족성을 많이 말살시켯다고 봅니다.예전부터 국가에 환란이 오면 민초들이 뭉쳐서 이겨냇지만 지금은 그러기 힘들어보이네요 가장 심각한건 십자가를 사칭한 사이비들이 국가의 반을 잠식하고 수백만 광신도를 만들어서 뿌리부터 잠식해서 암담하네요
@user-lu9xz4208h 26
2025년 7월 22일 10:01 오후예전에 비슷한 구절을 어디선가 읽었던 거 같은데...
"한민족은 힘으로는 결코 정복 할 수 없는 민족이다"
.
@wetgeographic2529 24
2025년 8월 10일 11:05 오후김태형 소장님의 말씀에 110% 동의하고 매우 공감합니다. 제 나이 60에 83개 나라를 다녀본 결과, 배달민족/조선민족/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같은 ‘홍익인간’이라는 이념으로 세워진 나라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 잘났다는 소위 서양권 선진국의 지도자들 조차도 ‘홍익인간‘이라는 이념 조차를 깨닫지 못한 그야말로 저급한 좀비들이 차고 넘칩니다. 올해로 대한민국이 단기로 4358년이고 환기로 9228년입니다. 4천 년을 넘기는 나라가 지구상에 드물고 나아가서 일국의 역사가 9천 년을 넘기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이러니, 작금의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및 민주주의에 열광하는 것입니다. 모든것에는 그 나름의 매우 합당한 이유가 있슴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형 소장님.
@luke4152 24
2025년 8월 1일 3:01 오후패배는 인정하지만 항복은 안한다!
@뭬웨 21
2025년 8월 10일 7:40 오전이런 멘트 귓쫑긋
살어감이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user-gw5eq8nk4s 20
2025년 7월 22일 7:53 오후중국과 중국인이 한국과 한국인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중국이 역사적으로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아시나요? 역사적으로 중국은 간쑤성(간쑤성 남쪽) 뒤에 위치하고 만리장성 아래에 있습니다. 중국이 위치하고 중국인들이 역사적으로 살았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간쑤성 남부는 중국의 일부였고, 중국인들이 그곳에 살았습니다. 위구르족은 간쑤성 중부에 살았고, 간쑤성 북부는 위구르스탄에 속해 있었고, 위구르족은 그곳에 살았습니다. 중국은 다른 나라와 사람들을 지배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국경으로 후퇴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와 사람들을 실질적으로 지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나라를 정복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군대를 주둔시켰을 뿐이며, 결국 중국은 실패하고 국경으로 후퇴했습니다. 다시 말해, 중국에는 티베트, 위구르스탄, 내몽골, 만주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국은 1940년대와 1950년대에 이 지역들을 점령했을 뿐입니다. 역사책에서 이 역사적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sonyah3685 19
2025년 8월 4일 10:33 오전김태형 소장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tamgy_dalin 19
2025년 7월 29일 7:14 오전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내사랑펭 19
2025년 9월 5일 7:16 오후소장님 고맙습니다
@암행어사마패 18
2025년 8월 4일 2:07 오전김태형 소장님 보다 이런 연구를 더 오래했고 논리도 확실 하다고 자신할 수준이 아니라면 악플은 달지말자😮
@questforreality3774 17
2025년 7월 24일 9:21 오전이게 내가 항상 생각한 바다. 식민사관에 쩔어, 교육이 우리 스스로 약소민족으로 규정했는데, 동아시아 모든 민족들이 다 점령 당하고 흡수되었는데 우리만 생존했음 . 위대한 민족이지
@bgkim-my9ue 16
2025년 7월 22일 11:07 오후우월감과 열등감은 동전의 양면.
우월감이 깊으면 열등감도 깊은 법.
@dhkim5609 14
2025년 8월 10일 6:24 오후김태형소장님 격공❤❤❤
@theodore-buddha 13
2025년 7월 22일 9:46 오후중국, 일본 따위에게 굴복할 우리 한민족이 아닙니다. 그건 자신합니다
@uiophjklbnm-g6t 12
2025년 10월 4일 10:40 오전도덕적인것이 우선이다 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HeartStays 12
2025년 7월 26일 8:48 오전재미있게 설명하시네요. 잘 들었습니다.^^
@정원석-f1o 12
2025년 8월 7일 3:37 오후한국인의 이런 심성은 어떻게 형성됐는지...❤❤❤❤❤❤❤❤
@머니트레이스 11
2025년 10월 23일 9:31 오후힘에는 잘 굴복 안 해도 요즘은 돈에는 바로 굴복하는데 ㅋㅋ
@심용천검 10
2025년 7월 22일 6:09 오후한민족 역사 제발 재정립 하자 위내용만 봐도 그렇다 청나라는 같은핏줄 같은 민족이다 우리역사야,,,
@maxpureful 9
2025년 7월 24일 10:45 오전거란이 중국이 아니잖냐 북방유목민들이지
@이-c6y 9
2025년 7월 23일 7:15 오후고구리 백제 신라 고리(조선은 반도가 맞음)는 우리가 중국 본토의 역사적 주인이었는데 누가 누구를 흡수하네 마네 인가? 청나라도 여진족 신라 후예들인데. 유튜브 책보고 가서 진짜 한국사를 찾아보시길
@정의훈-w5x 8
2025년 7월 22일 9:45 오후소장님 말씀 전적을 동감합니다.
@유남춘-s7g 8
2025년 7월 28일 10:10 오후우리아빠
우리엄마
우리학교
우리동네
우리 동 사무소
우리 교육청
우리 국회의원
우리 대통령
우리는 언제나 우리였어요
우리 공동체~😂
우리나라
@김하용-z7z 8
2025년 8월 3일 6:37 오전김태형 소장님 좋은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고맙습니다.
@행곰시즌2 8
2025년 7월 23일 12:37 오전우리는 힘에는 굴복지 않는다
명나라 황제 사당은 있어도
청나라, 원나라 황제 사당은 없는
나라이다
@seosa1004 7
2025년 7월 25일 2:07 오후진정한 인류애, '우리주의', 홍익인간, 단군의 건국역사 이념부터 전인류 공동체주의였군요!!!
양심을 지키며 선하게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신 부모님과 스승님들께 더 감사하며 계승해야 겠습니다!! 김태형 소장님의 여러 영상과 많은 저서도 참 감사합니다 🎉🎉🎉
@soolsoolstory 7
2025년 8월 4일 9:16 오후강의 너무 잘 들었어요 저도 궁금했던 터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구독해주세요진아세상 7
2025년 7월 22일 9:05 오후대시 내부끼리 박터지게 싸움
남북/영남,호남
@종국권-o7o 6
2025년 7월 22일 9:54 오후고구려의 동족으로 보았다 그래 살아남았다
@m.sj.2830 6
2025년 7월 23일 9:34 오전청나라는 중국이 아니다..
@신정희-v6g 6
2025년 8월 9일 8:03 오전맞아요 우리민족은 인간중심이죠^^
@유애영-g5p 6
2025년 9월 2일 6:54 오후대한민국 자랑스럽습니다
@단군-b2c 6
2025년 7월 23일 7:58 오전왜 역사얘기을 하는데 그 당시 국가이름을 정확히 해야지 중국이라하는지 이해 할수없네
@user-pkar 6
2025년 7월 27일 5:50 오후한 민족이라니까. 중국도 동이족이 왕조들이고 일본도 동이족이 세고 여진 몽골 동이족 류. 여기가 본.
@박용우-z4z 5
2025년 8월 17일 4:41 오전알면 알수록 고귀한 나라
@kimkimi7 5
2025년 7월 27일 9:11 오전동아시아 문명의 시발점은 고조선임. 중국이 자꾸 침략해온것 역시 그 원류를 갖고 싶어서였음..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것도 같은 맥락임. 일본은 백제, 가야의 후손들이니까. 결국 ‘원조‘에 대한 갈망과 열등감으로 인해 끊임없는 침략을 당한것. 마치 자식이 부모를 넘어서고 싶어하는 심리… 하지만 우리의 ‘오리지널리티‘는 힘으로서 절대 굴복시킬수없는거지.
@김승기-m4s 5
2025년 7월 22일 8:21 오후ㅎ
당췌 뭔소리냐?
화하족이 차이나 땅 을 차지했던 기간은
별로 없었다ㆍ
정복왕조를 보면
다들 알 수 있는데ᆢ
@bittersteel5150 5
2025년 7월 23일 4:39 오전과거 역사 속의 지금의 중국 영토 안의 국가를 지금의 중국으로 퉁쳐서 얘기하면 안됩니다. 거기부터 정확히 구분해야… 일례로 수당은 한족이 아닌 동이족이고 고조선에 더 가까운 민족임…그러니 천자가 되기 위해선 고구려를 꺾어야 하는 법~
@pelnandeslachio 5
2025년 7월 27일 1:00 오후우리가 힘이 없지 존심이 없나.
@Ilovetuna8105 5
2025년 10월 25일 10:04 오전김태형 소장님의 해석에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나만의하루-x8s 4
2025년 7월 23일 4:15 오전한족이 세운 나라는 한나라 뿐이 아닌가요 ㅋㅋㅋㅋ
명나라 주원장도 이성계랑 옆 마을 사람
@안혜림-r6s 4
2025년 7월 22일 9:43 오후은은 옛 조선이 옮겨간 나라!
@user-ie2pk3ii99 3
2025년 7월 26일 12:53 오전불국사는 원래 하천으로 둘러 쌓여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망가진 불국사를 재건할때 기술과 돈이없어서 대충 재건했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예전 모습으로 재건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신라와 백제 시대 때가 가장 아름다운 시대였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천재-c9j 3
2025년 7월 23일 5:33 오전중국은 항상 경계해야한다.
@지혜맘-j9j 3
2025년 7월 26일 11:21 오전맞아요...!
홍익인간의 이념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유전인자처럼 우리 피 속에 흐르는 듯!
@sesea222 3
2025년 7월 22일 10:18 오후일본때문에 남겨둔거지 무슨...완충지대로 놔둬야 신경도 안쓰이고 좋지...흡수해봐야 일본 처들어올때마다 직접 싸워야하고 끝나면 복구해야 하고 골치 아프니까...지형의 70%이상이 산이라 뭐 얻을거도 없고 먹어봐야 하나 득될게 없는 땅
@부영-c6q 2
2025년 10월 14일 5:01 오전인육 ^ 아이를 우물에 던진게 아니고 😮😮😮
@아이러브-e4h 2
2025년 7월 22일 9:22 오후청나라는 고구려때는 말갈족, 조선전기까지는 여진족인데..오래동안 우리 한민족을 섬기며 살았어요..대감과 노비의 관계였지요..
@시민의나라-u5j 2
2025년 7월 28일 3:25 오후고구려의 역사책과 고려의 역사책이 증발 되고 중국의 역사책에 왜곡이 많은 이유는 오래전 중국 대륙땅의 문화 패권이 동이족의 국가들에 있었다는 반증이라 생각합니다.
@onnya4753 2
2025년 7월 23일 5:14 오전수,당나라때 겪었기 때문이죠
아무리 많은 군대를 동원해도 쉽지않고 결국 공격한 자기네가 망하거나 망할지경이 된다는걸, 그리고 무너뜨려도 끝나지않고 또 나라를 세워서 끝이 안난다는걸
@사랑하자-v5r 2
2025년 7월 22일 7:19 오후깍두기 문화가 대표적이죠...
@ros4137 2
2026년 1월 28일 2:23 오전자랑스런 대한민국입니다!😌
@Oopstv-Team 2
2025년 8월 12일 10:20 오후한국인의 DNA가 절대 지지않는다는것.지금도 싸운다면 중국도 다시 살아나기 힘들게 망가질것,
고사성어에 동귀어진이라하듯
상대방과 같이 죽음으로써 목숨을 다한다는 뜻.
한반도를 둘러싼 중.러
일 강대국들도 대한민국을 함부러 건들이지 못하는 이유.
실제로 현실에서 싸운다해도 군사대국에 최신무기로 무장되어 결코 만만치 않음.
@김진영-i4i4g 2
2025년 8월 10일 1:01 오후내용 감사요
@정인-c1z 1
2025년 7월 22일 11:59 오후세계최고의 우리나라의 고구려를 오랑캐 당나라에게 팔아넘긴 역적 신라의 부끄럽고 치욕적인 역사
@61yunhr 1
2025년 9월 5일 4:02 오후안에서 치고박고 싸우다가도 외부세력의 침입은 얄짜없이 대동단결 저항하는게 대한민국의 종특이지!!!
@새드리랑 1
2025년 7월 22일 10:13 오후한얼에서 한울이 나오고 한알이 나왔으니 아리랑의 민족입니다.
여기서 홍익인간이 나온거죠.
@하늘에뜬바다-f3o 1
2025년 7월 22일 9:31 오후청나라는 우리 민족사니까 한반도를 굳이 점령할필요가 없는거여.
@tmssc4594 1
2025년 11월 16일 1:19 오후과거의 지금 중국영토 내 있는 국가들을 중국이라 표현하고 중국이 흡수 못 한 한국을 설명하면 안된다. 그들은 중국과 상관없는 민족이고 국가였으며 지금의 중국 영토는 만주족인 청이 이룩한 영토이기에 설명을 잘못하면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한족이 수립한 국가를 중국이라 표현하면 지금 중국 대륙에 있었던 국가 중 몇개 나라가 한족이 세운 나라일까? 송, 명 그리고 더 과거의 춘추전국시대 일부 국가들 아뭏튼 지금 중국영토 대륙의 역사를 생각하면 고조선, 부여, 고구려와 같은 북방 민족들이 세운 국가의 공격을 받았지, 중국 내 한족이 세운 국가의 공격은 거의 없었다.
@qst595 1
2025년 7월 23일 7:30 오후청은 우리와 형제간인 사람이 왕조를 세운 시조이기 때문이지
@parkjay1609 1
2025년 7월 22일 10:38 오후대한민국! 대한국민!
@imax-joh 1
2025년 7월 26일 10:36 오후우리는 아직도 일제의 최면에 걸려 있다. “자국의 역사를 혐오하게 하라.” 가장 혐오 하는 ’조선‘이 가장 심하게 왜곡되어 있고 그 다음이 ‘신라’일 것이다. 95%는 잃어버렸다.
@yieldpoint9274 1
2025년 8월 8일 7:33 오전만주원류고를 보면, 신라를 조상이라고 여기고 있으니, 조상의 나라를 존중한거지
@metalkokorea 1
2025년 7월 26일 6:52 오전Thanks, good
@누리마루-y1p 1
2025년 8월 6일 10:13 오전청나라는 중국이 아니다. 조선이 대한민국이 아니듯이
@tiger38-m5x
2025년 7월 23일 12:02 오전고려에서 분리된 민족이 청인데 죽일이유가 없지.영화 남한산성 않봤어요?50만 포로들 전부다 돌려보내주었다.1910년까지 266년간 청나라는 문화및 복장 모두 유지해주었다.제발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 마세요. 청나라는 온통 변발로 266년 살았다는걸 왜모르는지....조선을 아버지에 나라 대접해줬다는걸 왜 모르는지.
@999eunha2
2025년 7월 22일 11:23 오후이분은 역사를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 수나라 당나라 금나라 청나라 모두 고조선을 뿌리로 두고 있는 나라인데 누가 누굴 정복한다는 말인가???? 그들은 누가 진정한 형님 천자의
자손인가를 두고 싸운것이다 화하적과 동이족 싸움이 아니다 아니 화화족은 전쟁을 하지 않았다 송나라 명나라 그들은 단 한번도 고려를 조선을 공격하지 않았다 이길수없으니
@이원재-b9d
2025년 7월 22일 10:34 오후한국이 우수 하니깐.
@신리우-s3f
2025년 7월 22일 9:37 오후만주의 고려는 남의 역사이고 지금의 한반도만이 우리 역사라고 증빙하는 증거가 뭐가 있나요 ?
고전 고서에 그 어떤 증거도 없습니다. 그저 추정이고 추론이지~ 그런데 왜 식민사학의 증거 사료에 의해 민족의 역사를 편집하시나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나요?
@명수안-d8p
2025년 7월 22일 10:43 오후한족 전통왕조는 두개밖에 더있나? 한나라 명나라 뭐 송나라도 있지만 그땐 남북조였고 암튼 우리나라는 중궈와 역이고싶지않다
@goingtothemoon7714
2025년 7월 22일 6:46 오후유럽은 수십개국인데!!😅😅😅
@6958-royk
2025년 7월 23일 12:26 오전이분은 진짜 전세계인이 중국을 싫어하는게 서방세계의 프레임이라 생각하시나 ㅎㅎ 중국인들 하는 행태보면 바로 답나오는데
@강철파랑우산
2025년 7월 22일 11:07 오후그냥 크트리 있는 변방나라니 신경 안 쓴거지 먹어도 관리힘들고~ 그들로서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내버려둔것일수도~~ 머 조상들이 뛰어나기라고보다는
@okjuyang77
2025년 7월 22일 9:41 오후대든적이 없으니...그냥 나두는것뿐.
어차피.방어만할테니
@선화정-f6c
2025년 7월 22일 10:41 오후그렇게 힘들게 약탈 당해도 살아 남았으면서 지금은 왜 중국몽에 빠져서 흡수 당할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PrettyT-rex
2025년 7월 23일 12:31 오전흡수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죠...딱히 쓸모 없는 똥땅인데...
@Eirysmsidn
2025년 7월 22일 10:59 오후도덕성은 한국 지도자인 대통령에게는 적용 안되지.
@김류환-f3g
2025년 7월 22일 10:09 오후그래서 그 우리가 왕따와 다구리를 만들었던가?
@nave341
2025년 11월 9일 8:48 오전멋진강연 고맙습니다 저도 선생님의 생각과 같아요
@강남할배와부의비밀
2026년 7월 5일 11:19 오전요즘엔 돈이 힘이고, 돈에 굴복하죠.
@말이야그러니까
2025년 7월 22일 11:52 오후몽골한테 버티고 버티다 칸 갸챠뽑기 성공해서 부마국까지 해먹은 고려 생각해보면 점령 이후가 개피곤해보이긴함 끝까지 저항하다 알수없는 한수가 있다? 정말 피곤한거임
@kb-nd5mf
2025년 7월 22일 10:52 오후식민사관에서 벗어나야 훤히 보입니다. 고려까지 우리의영토는 중국 동남부와 만주 한반도입니다
@후르니르
2025년 7월 23일 12:29 오전같은 민족인데 우릴 왜 오랑케로 부르느냐? 청의 역사서에 기록되어있습죠...
@성민기억법영어회화
2025년 7월 22일 10:36 오후중원에서 요하까지도 당나라가 신라의 협조로 고구려를 무너뜨렸는데 30년 만에 뺐겼지. 여진족 5-10만으로 중원을 공격해 겨우 점령했는데 조선엔 산성이 3800개야 . 기병으로 점령이 불가능해, 5000년을 이어온 이유이지. 몽골도 8번 ㅅ;도해 포기한 상테에 화친을 해주니 얼마나 반가우랴
@soohwanoh3483
2025년 7월 22일 11:03 오후배타성이 없다는 것은 좀 다시 설명이 필요할 듯...
반일감정은 크지만 개인적으로 일본인 만나면 안 싫어하고 잘해줌.
중국인이나 외국인들 많이 들어오는건 싫지만 개인적으로는 잘해줌.
@845marine845
2025년 7월 22일 11:30 오후중국이 우리를 흡수하지 못한게 아니라, 중국이 다른 민족들에게 흡수되는 과정에, 왜 우리는 중국과 달리 다른 민족들에게 흡수되거나 지배받지 않았는지...가 맞지 않나? 중국은 몽골이나 거란, 여진 등등의 다른 민족들에게 늘 정복당하고 지배를 받았는데, 우리는 중국과 달리 어떻게든 싸우고 비록 패배하더라도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그들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이유라는 제목이 옳지 않나 싶은데?
@꿈구는제임스
2025년 7월 22일 11:13 오후교통사고를 예시로 말씀하셨는데…합법성보다 도덕성을 위주의 관념이라면 거꾸로 네가티브하게 볼때 그만큼 합리성도 떨어진다고 보임…서로가 강하고 약한 상대를 인정하지 못해 작은 일이 크게 번지면서 작은 문제에 매달려 진취적인 면도 결여된 모습도 보임,,,,특히 현 정치를 보면 고스란히 나타남..
@bench68
2025년 7월 22일 11:23 오후지정학적 고립성이 한민족의 지속성을 유지시킨것 같아요
@epicse5269
2025년 7월 29일 5:05 오후위대한민족 열심히 살겠습니다!!!
@봉수경-l6t
2025년 7월 22일 6:44 오후옛날에 신라구도 있었다는데요 ㅋㅋㅋ
@urinara1011
2025년 7월 22일 10:38 오후아부를 잘하고 비지니스를 잘해줘서 그런거지뭐. 몽골한텐 혼낫잖아. 바로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