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분이 느끼는 죄책감은 그냥 본능적으로 느끼는 게 아니라 부모가 어릴때 부터 심어주고 자신이 원하는 데로 삶을 살게 만들도록 조종하는 도구로 이용한 죄책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종의 가스라이팅으로 볼 수가 있어요. 이것을 이해하지 못 하면 평생 부모가 심어 놓은 죄책감에 부모의 뜻대로 조종 당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자기가 자녀를 낳으면 똑같이 행동을 하죠. 똑같이 자식한테 죄책감을 심어 주고 그 죄책감으로 자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종하면서 살게 됩니다. 죄책감이라는 감정이 들 때마다 이 죄책감은 태어나면서 부터 느끼는 본능적인 감정이 아니라 부모가 나에게 심어주고 자신의 뜻대로 살도록 조종하는 도구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를 한다면 그 죄책감에서 해방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가 생겨서 똑같이 죄책감 심어주고 가스라이팅 하는 짓 안하게 됩니다.
저는 그래서 어릴 때부터 반항하는 애들이 똑똑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부모 말 잘 듣는다고 하면 일단 걱정되는 마음도 생기고. 자기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생각도 배워서 터득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를 포함해서.. 좋은 질문 해주신 질문자에게 감사하고, 스님 명쾌한 법문에 다시한번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걸 자각하여 감사 드립니다.
너무 뭐라고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지맙시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여리고 넘 착해서 그런것같아요. 못되면 무시하지 마음쓰지도 않잖아요^^ 성인이 되셨으니 조금 더 주체성을 갖으심 될것같습니다. 부모님은 부모님의 입장이 있으실테니 그게 또 잘못이라하지마시고요~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란것도 평화를위해 필요하잖아요ㅎ 휘둘리지않는 마음 차차 개선되실껍니다.화이팅.
어머니가 지나친 간섭과 본인 마음대로 하면서 자식을 키웠나 보네요. 그리고 20살이 넘어서도 마음대로 자식을 조종하고 자신의 가치관이 꼭 옳은 것처럼 세뇌시켜 왔었나보네요. 그래서 마음이나 정신적으로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들어 버렸네요. 또한, 무엇하나 할려고 할 때에 다 어머니의 마음에 들어야 되고, 어머니가 요구하는 것이나 원하는 것이 곧 진리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하나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들어 버렸어요. 몸만 성인이지, 마음은 아직 아이로 남아있어요. 계속 저렇게 방치되어버리면, 평생 부모의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지게 나두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간섭도 받지 말고 자유로이 사시길..
참 피곤하게도 산다 ㅠ 무엇 한가지도 자력으로 결정하기 힘든 질문자 제발 결혼하지마라 옆사람 괴롭히는 꼴 ㅠ 첫째는 부모의 과도한 통제! 샤머니즘을 그렇게나 믿는건 누구힘으로 살고있는지 묻고싶다. 답답하다! 둘째는 본인의 문제 따로 살면서도 편하지도 않고 착장을 찍어보낸다? 아이고 생각지도 못할 일이다. 스님 말씀 1회 듣는다고 좋아질것 같지 않다 무의식의 애기같은 미성숙도가 꽉차 있구만요 😢😢 아들셋 엄마입니다. 독립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내아들들 생각하니 질문자분 너무 불행해 보입니다. 그냥 몸만 컸지 아기의식이라서!
죄책감은 느낄필요없습니다.20살이넘으면 아이때 느끼는 죄책감은 내가 어리석기때문입니다. 빨리벗어나세요. 말을 듣지않아도 되지만 싸우진마세요. 저는 스님만나기전에 벗어나려고 방법을몰라 너무많이 싸우고 상처줘서 그때 지혜롭지 못하게 해결한걸 후회합니다. 잘지내지만 구지 말씀을 들을 필요없습니다. 하고싶음하고 하기싫음 안해도 괜잖다. 빨리 죄책감에서 벗어나세요
울 80넘으신 시부모님은 아직까지 아들을 마음대로 휘두르려하시는데…. 아들이 말을 절대로 안듣는데도 포기를 모릅니다. 절 괴롭히면서까지…. 자식을 맘대로하려는 것도 병인데.. 연애 안 하고 가만~~ 지내다 29세 넘어서 좋은 남자가 짠~ 나타나길 바라나보네요. 지혜로우신 부모님 아니시니 적절히 조절하면서 지내세요
몇년전 저랑 비슷하네요… 정신적 독립하셔야 합니다 죄책감은 잘못을 했을때 느끼는 책임감인데 원하는 옷을 입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죄인가요? 그걸로 책임감을 느끼는건 어릴때부터 부모가 그렇게 심어줬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 깨닫고 화가 나서 다 박차고 싸우고 제 뜻대로 삽니다 힘들겠지만 정신적 독립 하셔야 어른이 됩니다! 지금은 어린 아이예요 ㅠ
부모는 어떤 식으로든 자녀어게 교육이란 명분으로 가스라이팅하죠ㆍ자녀가 순종하는 기질 강하게 태어나서 결과가 이렇게 되었네요ㆍ그래서 다 지 팔자대로 산다하죠ㆍ자기 생각이 부모님생각과 충돌할때가 많을수록 저렇게 죄채감느끼게 되고 가다보면 우울증으로 갈수도 있을거 같아 염려됩니다ㆍ
부모님한테 완전한 독립을 하셔야합니다 경제적 도움을 받은 독립은 주체적인 독립이 아닙니다 그러면 내 목소리를 못내요 대학까지는 부모님 품에서 보내시고 취직 하시면 준비 잘 하셔서 독립 하실 바래요 딸들은 필연적으로 엄마의 강한 통제와 구속이 뒤 따를수 밖에 없어요... 그걸 극복 못하면 떨쳐내지 못하면 평생 미성숙한 성인으로 남는겁니다
저는 더 이른 나이에 독립 하지 못한걸 후회합니다 부모님과 떨어지고 통제와 간섭이 없어지니 부모님의 존재에 대한 더 감사함을 느끼고요
내 삶을 내가 선택하고 책임진다는 책임감과 내 스스로 의식주를 챙겨야 하는 생존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마주하니 근면 성실 해지고 버티는 힘이 강해지는것 같아요
쫌 더 부모님과 거리를 두세요 그럴려면 힘든 길을 가셔야합니다 아마 부모님의 도움으로 편한 주거 공간을 제공 받으신것 같은대 내가 모아논 돈으로 집을 구하시길 바래요 그래야 완전한 독립이 됩니다
순종적인 뇌 소유??? 아~~~깨달았군요^^ 미움받을 용기를 내셔요~ ❤나를 아는것은 지혜다 ❤책속에 길이 있다 ❤평생배우자 ❤아는만큼 보인다 ❤베스트 셀러는 인간을 돈 벌게 만들고 고전은 인간을 똑똑하게 만들며 경전은 인간을 완전히 뒤집어 버린다(배철현)❤영상감사합니다 ❤
@gibson-elec 116
2025년 7월 31일 9:01 오전이 여자분이 느끼는 죄책감은 그냥 본능적으로 느끼는 게 아니라 부모가 어릴때 부터 심어주고 자신이 원하는 데로 삶을 살게 만들도록 조종하는 도구로 이용한 죄책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종의 가스라이팅으로 볼 수가 있어요. 이것을 이해하지 못 하면 평생 부모가 심어 놓은 죄책감에 부모의 뜻대로 조종 당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자기가 자녀를 낳으면 똑같이 행동을 하죠. 똑같이 자식한테 죄책감을 심어 주고 그 죄책감으로 자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종하면서 살게 됩니다. 죄책감이라는 감정이 들 때마다 이 죄책감은 태어나면서 부터 느끼는 본능적인 감정이 아니라 부모가 나에게 심어주고 자신의 뜻대로 살도록 조종하는 도구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를 한다면 그 죄책감에서 해방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가 생겨서 똑같이 죄책감 심어주고 가스라이팅 하는 짓 안하게 됩니다.
@bonobono2693 82
2025년 7월 31일 6:28 오전와 진짜 무섭다…. 나이가 몇인데 저렇게 생각을 하고.. 정신적으로 독립을 못했네요
@espressso3097 65
2025년 7월 31일 2:40 오후본인은 저 말이 얼마나 기괴하게 들리는지 알까..
@승기리-y5u 60
2025년 7월 31일 5:24 오전전 답답할 땐 스님의 유툽을 찾아봅니다, 지혜로운 답을 얻을수 있어 좋습니다, 법륜스님 늘 건강하세요 !❤
@태권브이-j4h 58
2025년 7월 31일 9:00 오전세상에나~~저게 부모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무섭다.
@gdge70088 52
2025년 7월 31일 6:16 오전왜 엄마말씀을 다들어야 한다고 생각할까요? 성인인데 알아서 본인 뜻대로 살지~~
엄마가 가스라이팅격이네요~
분명 좋은 부모의 본보기는 아니네요~ㅜㅜ
왜 엄마는 본인사상을 아이들한테 씌워서
아이들 마음이 자유롭지 않게 만들었네요
간섭은 안했지만 어릴때 세뇌시켰기에
규범적으로 자란 자녀는 묶어두지 않았지만 자유롭지 못한듯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자녀는 엄마의 말씀보다는 본인의 마음에 집중하고 원하는대로 살아가시길ᆢ
@halangmeju4845 51
2025년 8월 1일 1:08 오전미숙한 부모와 딸
@breez8 50
2025년 7월 31일 9:24 오전저는 그래서 어릴 때부터 반항하는 애들이 똑똑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부모 말 잘 듣는다고 하면 일단 걱정되는 마음도 생기고. 자기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생각도 배워서 터득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를 포함해서.. 좋은 질문 해주신 질문자에게 감사하고, 스님 명쾌한 법문에 다시한번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걸 자각하여 감사 드립니다.
@황은영-f4w 37
2025년 7월 31일 7:57 오전부모님께 가스라이팅 당한듯.. 안타깝네요.. 스님늘건강하셔요~^^
@lalalolo-kp 26
2025년 7월 31일 5:40 오후너무 뭐라고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지맙시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여리고 넘 착해서 그런것같아요. 못되면 무시하지 마음쓰지도 않잖아요^^ 성인이 되셨으니 조금 더 주체성을 갖으심 될것같습니다. 부모님은 부모님의 입장이 있으실테니 그게 또 잘못이라하지마시고요~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란것도 평화를위해 필요하잖아요ㅎ 휘둘리지않는 마음 차차 개선되실껍니다.화이팅.
@심리술사 25
2025년 8월 7일 1:40 오전질문자는 잘못 없다 애완동물로 기른 부모 탓이지 애완동물로 길러졌으니 주인 눈치 보는 건 당연한 것, 단지 차이점은 동물은 스스로 목줄을 못끊지만 인간은 스스로 끊을 수 있다는 것. 얼른 끊어내시길 바랍니다
@가을A 23
2025년 7월 31일 5:28 오전스님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추자-j2p 23
2025년 7월 31일 4:44 오후어머니가 지나친 간섭과 본인 마음대로 하면서 자식을 키웠나 보네요.
그리고 20살이 넘어서도 마음대로 자식을 조종하고 자신의 가치관이 꼭 옳은 것처럼 세뇌시켜 왔었나보네요.
그래서 마음이나 정신적으로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들어 버렸네요.
또한, 무엇하나 할려고 할 때에 다 어머니의 마음에 들어야 되고, 어머니가 요구하는 것이나 원하는 것이 곧 진리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하나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들어 버렸어요.
몸만 성인이지, 마음은 아직 아이로 남아있어요.
계속 저렇게 방치되어버리면, 평생 부모의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지게 나두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간섭도 받지 말고 자유로이 사시길..
@해숙-y9w 22
2025년 7월 31일 8:22 오전참 피곤하게도 산다 ㅠ
무엇 한가지도 자력으로
결정하기 힘든 질문자
제발 결혼하지마라
옆사람 괴롭히는 꼴 ㅠ
첫째는 부모의 과도한 통제!
샤머니즘을 그렇게나 믿는건
누구힘으로 살고있는지 묻고싶다.
답답하다!
둘째는 본인의 문제
따로 살면서도 편하지도 않고
착장을 찍어보낸다? 아이고
생각지도 못할 일이다.
스님 말씀 1회 듣는다고
좋아질것 같지 않다
무의식의 애기같은 미성숙도가
꽉차 있구만요 😢😢
아들셋 엄마입니다.
독립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내아들들 생각하니
질문자분 너무 불행해 보입니다.
그냥 몸만 컸지 아기의식이라서!
@저녁산책 22
2025년 7월 31일 9:31 오전부모님 인생을 대신 살고있네요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인생을 사세요
내인생의 모든 결정을 내스스로 할때 그 결과에 상관없이 가장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김안성-j1d 22
2025년 8월 1일 12:38 오전부모님도 문제지만 질문자 성향이 종속되기 쉬운 성격인듯. 이성도 조심해서 만나야할듯
@JPark-f5k 18
2025년 7월 31일 2:34 오후부모가 태어나서부터 성인 때까지 둘이 계속 가스라이팅해대면 헤어나오기가 다른 일반분들의 생각처럼 쉽지않습니다. 이 기회에 세자매분 벗어나시길...여러가지 방법으로 계속 쥐고 흔들려고 할겁니다. 돈이든 다른 무엇이든... 지혜롭게 헤쳐나오시길...🙏
@happyRaRaRa 18
2025년 7월 31일 7:37 오전죄책감은 느낄필요없습니다.20살이넘으면
아이때 느끼는 죄책감은 내가 어리석기때문입니다. 빨리벗어나세요.
말을 듣지않아도 되지만 싸우진마세요.
저는 스님만나기전에 벗어나려고 방법을몰라 너무많이 싸우고 상처줘서 그때 지혜롭지 못하게 해결한걸 후회합니다.
잘지내지만 구지 말씀을 들을 필요없습니다.
하고싶음하고 하기싫음 안해도 괜잖다.
빨리 죄책감에서 벗어나세요
@Ymin-m5f2x 16
2025년 7월 31일 7:12 오전울 80넘으신 시부모님은 아직까지 아들을 마음대로 휘두르려하시는데…. 아들이 말을 절대로 안듣는데도 포기를 모릅니다. 절 괴롭히면서까지…. 자식을 맘대로하려는 것도 병인데.. 연애 안 하고 가만~~ 지내다 29세 넘어서 좋은 남자가 짠~ 나타나길 바라나보네요. 지혜로우신 부모님 아니시니 적절히 조절하면서 지내세요
@beage1995 16
2025년 7월 31일 8:15 오전세자매가 참 힘들게 살고있네요~요즘 시대애 저런분이 있다는게 안타깝네요.
스님 건강하세요~
@whitejoung1506 16
2025년 7월 31일 7:22 오전스님의 즉문즉설을 들어오면 이렇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하니씩 받고 갑니다..스님의 지혜와 지식은 어디까지인지...정말 큰우물의 깊은 물속에 서 퍼내는 맑은 샘물같은 가르침을 오늘도 한바가지 마시고 갑니다..스님 감사 감사 또 감사합니다..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윤쓰케어 14
2025년 7월 31일 5:57 오전스님..감사합니다
@Sw-ec5tb 13
2025년 7월 31일 8:21 오전저런 부모님한테 자라면 부모님한테 거짓말 할 수밖에 없음 깨달으면 별일도 아님..그냥 부모님말 안들으면댐. 제사같은거 지낼때도 걍 놀러가고 해라
@최은기-y6l 13
2025년 7월 31일 5:37 오전감사합니다🙏
@해볼텨-5 12
2025년 7월 31일 8:41 오전인생 참 고리타분하게 사네요
@Jae-2ci 11
2025년 8월 4일 12:35 오후진짜 답답하다..ㅋㅋ26살 ,다 큰 딸이 저러면 힘들것같은데.,시집가서도 남편이 힘들겠다 싶네요,.개인적 소견
@강우섭-n6b 10
2025년 8월 17일 6:32 오전본인 잘못이라기보단 얼마나 자식들을 세뇌시켰으면 일상적인 것들 조차 죄책감을 느끼며 사는지 안타깝다.
@동범김-b8x 10
2025년 7월 31일 8:14 오전성인이면 알아서 살아라.
@유종철-d2m 9
2025년 7월 31일 6:25 오전스님짱^^
@새롭게-i 9
2025년 7월 31일 9:15 오전부모가 주변에게,세뇌당해 딸에게 그러는거임.아님,이용당하거나.내경우는 엄마와 내가 이용당함
@양개애앵 9
2025년 8월 5일 3:04 오후몇년전 저랑 비슷하네요…
정신적 독립하셔야 합니다
죄책감은 잘못을 했을때 느끼는 책임감인데
원하는 옷을 입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죄인가요?
그걸로 책임감을 느끼는건
어릴때부터 부모가 그렇게 심어줬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 깨닫고 화가 나서
다 박차고 싸우고 제 뜻대로 삽니다
힘들겠지만 정신적 독립 하셔야
어른이 됩니다!
지금은 어린 아이예요 ㅠ
@박소연-x1o3v 9
2025년 8월 5일 11:26 오전저걸 착하다고 해야 하나요? 멍청하다고 해야하나요,,,,,😢😢
@또보네-h6f 9
2025년 7월 31일 5:29 오후이런분이 마마걸인가...
@양복순-z2s 8
2025년 7월 31일 5:22 오전감사합니다~^♡^🙏
@어여쁜조약돌 8
2025년 7월 31일 11:14 오후정말 평범하게 사는게 최고의 복이고 어렵구나;;;
@이룰루랄라-g6j 8
2025년 7월 31일 11:11 오전부모는 어떤 식으로든 자녀어게 교육이란 명분으로 가스라이팅하죠ㆍ자녀가 순종하는 기질 강하게 태어나서 결과가 이렇게 되었네요ㆍ그래서 다 지 팔자대로 산다하죠ㆍ자기 생각이 부모님생각과 충돌할때가 많을수록 저렇게 죄채감느끼게 되고 가다보면 우울증으로 갈수도 있을거 같아 염려됩니다ㆍ
@DS-ov7uh 8
2025년 7월 31일 7:04 오전고맙습니다 ❤
@대불정능엄신주-c7l 8
2025년 7월 31일 1:00 오후사서 걱정하는 스타일.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미리 걱정
@엄정연-o5l 7
2025년 8월 5일 7:58 오전모자란다 뭔가!!!
@테리우스-w3e 7
2025년 7월 31일 7:45 오전기대수명 83세 시대이니 얼마 안남으셨네요. 그냥 지금처럼 지내셔도 되고 즉시 연 끊으셔도 됩니다.
@hyodeokkim3160 7
2025년 7월 31일 7:48 오전센즈쟁이 법륜스님
오늘도 현명한 말씀
고맙습니다
딸의 고민은 본인 자신의
문제임을 깨닫게 됩니다
@삼색이-r3u 7
2025년 7월 31일 11:14 오전질풍노도의 시기 때 들이 박기도 하고 커서는 본인 인생 본인이 알아서 살아야 되는데
너무 나약한거 같누 다 커서도 부모의 통제에 길들여져 있다니
코끼리 말뚝 생각나네
@jamesLee-px4ux 6
2025년 7월 31일 7:31 오전자기 삶을 살아야지
@l고맙습니다l 6
2025년 7월 31일 9:02 오전정신 독립 만세
@jinsun6547 6
2025년 7월 31일 9:20 오전사춘기때는 반항한번없이 살았을까?..
@김매미-o2u 6
2025년 8월 1일 8:13 오전우리는 그것을 가스라이팅이라고 합니다.
@xiahpage 6
2025년 8월 3일 2:53 오후질문자의 질문만 들어도 짜증이 치미는데 법륜스님은 어떻게 평정심을 잃지 않으시고 질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답변을 해주실까요. 🙏
@Joy-vj1xm 6
2025년 8월 1일 8:52 오전정신적 독립이 반드시 필요하네요.
@bca3942 5
2026년 1월 9일 7:33 오전스님께서는 정말 열려있는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lesser-panda 5
2025년 7월 31일 1:48 오후스스로 자기를 옥죄는거 같네요.
부모의 참견은 옷 같은 경우 정말 이상할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에게 달린 문제같습니다.
댓글보면 뭔 부모에게 큰일난줄알았는데 부모가 너무 잘해줘서 결정력이 약해진거 같습니다.
@강수희-i6f 5
2025년 7월 31일 7:36 오전안타깝네요 책을 많이 읽고 자아를 좀 확고히 하심이 어떨지
@kinow5259 4
2025년 8월 3일 12:57 오후믿음은 다른 것이지 사이비는 없다. 역시 열린관점으로 세상을 보시는 스님의 지혜 존경합니다.
@카르페디엠_O 4
2025년 7월 31일 5:28 오후독립 할 정도면..부모님이 꽉막힌건 아닌거 같은데
@ccvbbnnjhfxd 4
2025년 7월 31일 10:28 오전헐~~~~부모의 지나친 간섭이
딸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
@Dainhyang 4
2025년 7월 31일 7:03 오전초등생도 지 맘대로 하고 싶어 하는데 ~
@Baekho_S2 4
2025년 8월 6일 8:10 오후역시 스님은 혜안이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깨칩니다. 스님
@로또1등-r1p 4
2025년 8월 1일 8:34 오후두서가 읍당 ㅎ
@위로-s4f 3
2025년 7월 31일 2:21 오후내가 부모님께 맞춰줄 수 있는 건 맞춰주고 안되는 건 질문자 생각대로 하시고 조금 편하고 자유롭게 사세요
@로빈-o8j 3
2025년 7월 31일 9:50 오전늘 감사합니다♡
@wjdsk5326 3
2025년 8월 1일 7:46 오전고민이 아닌 걸 고민하고 있내요
@꿈-o7l 2
2025년 7월 31일 9:06 오전부모님 뜻대로 안해서 부모님이 싫어하실까봐 즉,부모님의 사랑을 잃을까봐 그게 걱정이신걸까요?
@강바다-e2d 2
2025년 8월 5일 6:53 오후늦게 깨우침이 죄스럽습니다
부모님께 속죄합니다. 부모님께 힘이 되어드리지 못한게 너무 맘이 아픕니다.
@플로라-z1y 1
2025년 7월 31일 1:53 오후저 정도면 모지란거 아닌가…
@BB-yk1dz 1
2025년 8월 12일 1:54 오전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설마 요즘 애들이 다 저렇지 않겠죠? 안타깝네요. 젊은이들이 대부분 저렇다면 한국의 미래가 걱정스럽겠네요. 무섭네요.
@이제부터시작이다-b5c 1
2025년 7월 31일 8:43 오전스님감 고맙습니다
@스탤스-x5j 1
2025년 8월 21일 11:15 오전미신에대한 생각도 참 통넓게 생각하시는 참 스승이시네요
@손용두-t8x 1
2025년 7월 31일 8:54 오전ㅣㅣㅣㅣㅣㅣㅣ❤2❤❤나 ❤❤❤❤나 지금 집 가는 중 가장 ❤많이 나옵니다 수 있는 것입니다 😅😅❤❤❤ㅣ
@sk42957
2026년 4월 14일 11:03 오전착한 딸이네요. 부모님도 부부애가 좋다고 하고. 저런 게 걱정이라는 집은 화목한 가정일듯😂
@말괄량이삐삐-y1x
2025년 9월 16일 10:34 오전하루 빨리 독립 하세요
@smith5326
2025년 7월 31일 11:34 오전최악의 부모다ㄷㄷ
@핑크-g3n
2025년 7월 31일 3:04 오후결혼하지말자
남편 너..무 피곤하겠다
@mnmnmn337
2025년 7월 31일 9:32 오전아가씨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좀 듣고 자기말을 하세요 그럼 본인에게 훨씬 스님말씀이 와닿을겁니다
@MK-ct8ry
2025년 7월 31일 10:21 오전어떤 두 딸의 엄마는 자기 딸들이 대학교에 가게 되자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누구누구야 자유롭게 니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해라 설령 니가 아이를 낳아서 데리고 들어와도 내가 널 받아 줄 것이다"
@나다-v3p
2025년 7월 31일 12:41 오후부모님한테 완전한 독립을 하셔야합니다
경제적 도움을 받은 독립은 주체적인 독립이 아닙니다
그러면 내 목소리를 못내요
대학까지는 부모님 품에서 보내시고
취직 하시면 준비 잘 하셔서
독립 하실 바래요
딸들은 필연적으로 엄마의 강한 통제와 구속이 뒤 따를수 밖에 없어요...
그걸 극복 못하면 떨쳐내지 못하면
평생 미성숙한 성인으로 남는겁니다
저는 더 이른 나이에 독립 하지 못한걸
후회합니다
부모님과 떨어지고 통제와 간섭이 없어지니
부모님의 존재에 대한 더 감사함을 느끼고요
내 삶을 내가 선택하고 책임진다는 책임감과
내 스스로 의식주를 챙겨야 하는 생존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마주하니
근면 성실 해지고 버티는 힘이 강해지는것 같아요
쫌 더 부모님과 거리를 두세요
그럴려면 힘든 길을 가셔야합니다
아마 부모님의 도움으로 편한 주거 공간을 제공 받으신것 같은대 내가 모아논 돈으로 집을 구하시길 바래요
그래야 완전한 독립이 됩니다
@민경신-m2c
2025년 7월 31일 1:38 오후순종적인 뇌 소유??? 아~~~깨달았군요^^ 미움받을 용기를 내셔요~ ❤나를 아는것은 지혜다 ❤책속에 길이 있다 ❤평생배우자 ❤아는만큼 보인다 ❤베스트 셀러는 인간을 돈 벌게 만들고 고전은 인간을 똑똑하게 만들며 경전은 인간을 완전히 뒤집어 버린다(배철현)❤영상감사합니다 ❤
@7721-h3y
2025년 11월 6일 5:19 오후오늘도 배웁니다
@옴마니반메훔-444
2025년 7월 31일 10:51 오전옴마니반메훔
다행다복 심상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