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은 체력에서 나온다... 맞습니다. 육아 휴직 끝나고 아침 일찍부터 아이 병원 다녀와서 어린이집 보내고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면서 아이 데리고 집에 도착하면 늦은 밤이 됩니다. 아이의 짜증이나 투정을 끝까지 들어주고 받아주고, 남편에게도 친절하게 대하고 싶어도 하다보면 금방 퉁명스럽게 대하게 되고.. 친절은 체력에서....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지만, 좀 더 애써봐야겠어요! 아들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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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5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때 정말 순딩해서 키우기 참 좋고 고마운 아이였어요 문제는 둘째 낳고 첫째를 아빠에게 육아를 맡긴 후 복직하면서 아이의 애정결핍으로 보이는 모습이 심해졌습니다 말을 안하게 되서 언어치료와 심리 치료 병행 후 회사를 관두고 아이를 돌보다 다시 이직을 반복했죠 이 과정에서 아이에게 하소연을 늘어놓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아이 때문에...이런 말을 반복하면서 아이는 더 엇나갔어요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 풀리면 자학을 하며 울부짖었습니다. 과외 선생님도 떠나고 학교 상담 전화도 늘어갔죠 그때 남자아이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퇴사 후 프리로 돈을 벌면서 다 큰 아들을 관찰하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도입하고 있는데 솔직히 쉽지 않네요. 그래도 예전의 모습보다 괜찮아지고 있고 저도 아이에게 너무 매몰차게 했나 하며 했던 행동이 긍정적으로 먹히는걸 보면서 아...이게 맞구나를 찾아가게 되더군요 이 모든게 소장님덕분이라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12:43 이거 엄마가 어릴때 자주 사용하던 방법이었어요.. 장난감대 앞에서 드러누워서 발광할때면 엄마가 저를 지긋히 바라보시다가 어어어엄청 상냥한 목소리로 우리 뫄뫄 그렇게 가지고 싶니? 하고 일으켜세워요 그리고 옷을 털어주면서 귓속말로 “니 집에가서 보자. 계속 그렇게 행동해” 음산하게 말씀하십니다. 근데 싱글생글 웃고 계세요.. 진짜 무섭거든요. 막상 집에가서 뭔가 하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얌전하게 행동하게 되는 힘이 있어요. 큰소리 내지 않고도 얼마든 아이를 교육할 수 있다고 늘 어머니가 말씀하셨어요. 엄마 존경해..
아이 한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말 아이가 커갈수록 맘에 더 와닿습니다. 마흔넘어 낳은 7살 아들 독박으로 키우고 있어요. 가끔 딸처럼 애교가 넘쳐 이쁘기도 한데 한번얘기하면 안듣고 제가 하는 말투, 표현을 자기입장에 맞춰 변형하는 스킬도 씁니다. 내가 열달 동안 한몸으로 지내다 배아파 낳은 세상 하나뿐인 소중하고 고귀한 자식이니 정성껏 키우렵니다. 제 볼에 뽀뽀하며 사랑한다고 말해주며 그 아이의 삶에 제가 1순위인 날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하는 맘을 가지니 함께 부대끼는 하루하루가 귀하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많은 가르침 주시는 선생님께 오늘도 배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키울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 와 닿네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하니까요. 아이에게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보여주면 아이도 건강하게 잘 자랄 것 같아요. 그 소소한 행복을 알려준 강의라 응원할게요^^
제 또래라면 어렸을때 보통 잘못하면 쳐맞으면서 자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근데 지금 20대와 제 주변 사람들의 20대일때 모습은 다릅니다. 매를 드는 체벌이 답은 아닌데, 그 시절 나를 키워준 부모님이 얼마나 훈육에 대해 공부하고 키웠을까요? 하지만 최근 초중딩들은 안맞고 자라서인지 너무나 자기중심적 입니다. 2000년생 이후 청소년들은 흔히 MZ라고 하는데 타인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본능적으로 사는 친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사춘기가 오기 시작하는 첫째아들이랑 요즘 '아 너무 말이 안통한다 .. 나랑 안맞다 '라고 느껴지는게 어쩌면 핀트가 안맞아서 그렇게 느껴지고 내가 힘이 드는걸 수도 있겠다 싶네요ㅜㅜ 기질이 다른 아들 둘 육아가 만만치 않아서 소장님 강의 많이 찾아보고 듣고 마음에 새기고 ..다짐하지만 .. 실제로는 잘안되서 또 무너지고 ㅜㅜ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아들 육아로 힘이 들때 찾아볼 수 있는 소장님 강의가 있다는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모른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최민준 선생님의 아들TV를 1년넘게 시청 중인 구독자입니다, 초등생들을 가르치는데 정말 도움이 되서 이 분의 강의를 강력 추천하며 정말 한 번만이라도 이 방법대로 아이를 대해보시면 길이 보일거라 후기를 남깁니다
몇 명의 선생님들에게는 아이가 튕겨져 나가는데 유독 저랑은 문제행동은 보여도 이대로 따라 해 보니까 길이 보이고 아이는 성장하고 저와 또 다른 선생님들과도 주변 친구들과도 관계가 좋아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단, 제가 보는데서는요 다른데서는 더 포학한 반응도 나오기는 하나보더라고요 장악력 권위에 대한 차이였나 싶은 강의내용도 들었습니다
진짜 아이가 문제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전 감정의 균형이 깨질 때가 많고 위험할까봐 격하게 혼내는 남편도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아요. 어른이 된다는 게 참 어렵네요. 얼마나 살아가며 배워야 어른이 될까요?ㅎㅎ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 하며 성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고하고 행동하라는 말 백번 공감입니다 다만 행동할때는 예외없이 무조건 예고한대로 행동에 옮겨야 된다는거죠 저는 비상구대신 차로 엄청 자주 갔었답니다🤣 식당이나 마트 백화점처럼 사람 많은 곳에서 말 안 들을땐 둘 만 있을 수 있는 차안이 최고더라구요 남한테 피해도 안줘 내 귀에선 피가 날 지언정 같이 있으니 방임 방관도 아니구요
세 아이 부모입니다. 학교든 학원이든 선생님들 훈육이 꼭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혼나면서 엄마와는 또 다른 모습을 경험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들 작은 일에도 하나하나 전화주셔서 설명하시는 게 안타깝더라구요.. 놀이터에서도 학교에서도 잘못했으면 어른한테 한 마디씩 듣고 자라야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남의 애라도 잘못하고 있으면 한 마디 하고 갑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구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전문성이 더 높아지시는 것 같아요.. 어른과 유대 훈육을 같이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더 많은데, 유대는 커녕 녹음기 보내고 감시하고 의심하고 민원 제기하며 내 의견을 학교에서 다 받아주고 내 아이 1:1 특별케어 희망하시는 한 두분으로 현장 분위기가 망가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민경신-m2c 537
2025년 8월 6일 10:37 오후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부모(금쪽이 부모)들은 아이들과 똑같은 수준으로 싸우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부모의 몸이 건강해야 하고,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면 정신이 건강해야하지요?❤친절은 체력에서 나온다^^❤많이 배웠습니다❤영상 감사합니다 ❤
@wdtube-ultra 517
2025년 8월 8일 9:23 오후선생님들의 훈육권이 약해져 아쉽다는 민준쌤 말에 가슴이 찡하네요 사회 풍토가 이리되니 부모 말고는 자기 자식을 훈육시킬 사람이 없는데 부모는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기 힘들죠 ㅠㅠ
콩콩팥팥이라고 아이가 문제가 있으면 그 부모는 더 문제더라구요.!
@juheewon8614 324
2025년 8월 8일 11:22 오후민준쌤 통찰에 고개를 끄덕이다가 웃다가 마지막 말씀이 마음을 울리네요ㅠ 작아져 버린 교사의 역할과 그만큼 중요해진 부모의 역할...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더 많은 연대와 유대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가슴을 울리네요!
@nam-c4r3q 252
2025년 8월 12일 10:45 오전친절은 체력에서 나온다...
맞습니다. 육아 휴직 끝나고 아침 일찍부터 아이 병원 다녀와서 어린이집 보내고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면서 아이 데리고 집에 도착하면 늦은 밤이 됩니다. 아이의 짜증이나 투정을 끝까지 들어주고 받아주고, 남편에게도 친절하게 대하고 싶어도 하다보면 금방 퉁명스럽게 대하게 되고..
친절은 체력에서....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지만, 좀 더 애써봐야겠어요! 아들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snowphiakim2965 226
2025년 8월 7일 9:31 오전민준쌤이 엄마 흉내낼때
일단 재밌고,
기분나쁘지 않게 나를 돌아보게 되고,
아~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싶어서 위로를 받아요 ❤
@별똥별-q5f 152
2025년 8월 12일 9:39 오후단하나
공부만하다 부모가 되었습니다.
그게 원인이네요.
@Ella_mi-y4z 123
2025년 8월 12일 11:30 오후이분 정말 진심으로 존경스러워요. 민준쌤 알고나서 두아들 키우고 있는 저는 조금 위안과 해결이 되는 것 같아요. 죽을때까지 아들 이해 못할것 같았는데 선생님 덕분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매번 마음이 힘들때마다 영상 찾아봅니다.
@푸딩은쁘띠첼 100
2025년 9월 4일 2:22 오전말하실 때 진짜 편안하게 하신다
마냥 누구의 잘못이다라는 문제 해결법이 아니라
아이들도 이유가 있어서 그랬고, 부모님도 몰라서 그랬을 뿐이다 라는 식의 말하는 방법이 듣기 편해요
인간적으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희주-c4j 98
2025년 8월 12일 10:07 오전저는 딸을 키우지만, 민준샘 말씀은 아들 딸 구분없이 큰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진솔함 가득담은 유머 덕분에 25분이 금세 지나갔네요. 아이 한 명의 변화를 위해 유대와 연대를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믿고보는 세바시❤고맙습니다
@노주석-x4w 85
2025년 8월 8일 8:23 오전아들 키우는 아빠입니다. 저도 아들로서의 전적이 있다보니 누구보다 아들을 잘 이해할것같았지만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와이프랑 최민준소장님 영상 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하루하루 아이와 닮아갑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집에오니 이제 말문이 트기 시작한 네살배기 첫째 아들이 제게 달려오더니
"아빠, 보요요 장난간(뽀로로 장난감) 사주세요."
합니다. 갖고싶은걸 항상 다 가질수는 없다는걸 가르쳐주기 위해 평소 거의 뭘 사주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하나쯤 사줄 요량으로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XX아, 뽀로로 장난감 갖고싶어?"
"네!"
"우리 주말에 오랜만에 할머니집 가기로 했지? 뽀로로 장난감 갖고싶으면 둘중에 하나 선택해야 돼. 장난감 고르면 할머니집은 못 가고 할머니집 가면 장난감은 다음에 사야돼."
아이는 할머니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랑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지금은 장난감에 푹 빠진 상태라 뭘 고를지 궁금했습니다. 아이는 잠시 고민하더니 왠걸 할머니집에 가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장난감을 고를거라 예상했던 저는 생각지 못한 대답에 대견해서 번쩍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집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할머니를 향해 달려가며 하는 말..
"할머니~ 보요요 장난간 사주세요"
그날 저녁, 강아지와 실컷 놀고 잠든 아이 손에
뽀로로 장난감이 쥐어져 있었지요..ㅎㅎ
@sebasi15 78
2025년 8월 7일 2:53 오후[책이벤트] 🥳
@노주석-x4w
@뷰티플-u4e
@0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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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s3j 71
2025년 8월 11일 9:35 오전초 5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때 정말 순딩해서 키우기 참 좋고 고마운 아이였어요
문제는 둘째 낳고 첫째를 아빠에게 육아를 맡긴 후 복직하면서 아이의 애정결핍으로 보이는 모습이 심해졌습니다
말을 안하게 되서 언어치료와 심리 치료 병행 후 회사를 관두고 아이를 돌보다 다시 이직을 반복했죠
이 과정에서 아이에게 하소연을 늘어놓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아이 때문에...이런 말을 반복하면서 아이는 더 엇나갔어요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 풀리면 자학을 하며 울부짖었습니다.
과외 선생님도 떠나고 학교 상담 전화도 늘어갔죠
그때 남자아이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퇴사 후 프리로 돈을 벌면서 다 큰 아들을 관찰하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도입하고 있는데 솔직히 쉽지 않네요. 그래도 예전의 모습보다 괜찮아지고 있고 저도 아이에게 너무 매몰차게 했나 하며 했던 행동이 긍정적으로 먹히는걸 보면서 아...이게 맞구나를 찾아가게 되더군요 이 모든게 소장님덕분이라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경옥-z2v 68
2025년 8월 9일 1:55 오후클수록 미안해지는게 내 아들같다
어렸을때 좀더 힘내서 더 잘할껄 돌아보게 만드는것도 내 아들이다..
지금에 충실하는 중이다
힘들어도 아들땜에 웃는다
@Seoul_Hangang 63
2025년 8월 8일 10:47 오전이건 아들 딸… 사실 별반 다르지 않은 거 같아요. 전 딸을 키우는데 남자 아이랑 기질이 비슷하거든요. 한 번 말하면 안 듣고 … 부모가 어디까지 열을 받는지 테스트를 해요😢
@seonjuoh0217 44
2025년 8월 15일 3:42 오후제가 30살과 26살 두 아들맘이고 아이들을 상대하는 영업중입니다.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아이들의 특성을 너무 정확하게 표현해주시는 젊은쌤. 참 존경스럽네요. 아이들은 부모나 어른들이 하는데로 자랍니다.
@IamJENNY1004 42
2025년 8월 8일 1:13 오후아들맘입니다..^^ 아빠가 육아를 많이 돕지않아 늘 어려움이있는데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강연이었습니다. 최민준 소장님 통해 늘 좋은 가르침 얻고 있습니다. 책이벤트 하네요~ 아들맘이 아들 잘 키우고 싶습니다!! 책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덤벼-g5b 39
2026년 2월 10일 11:14 오전한줄 요약 : 진상 부모 갱생 시급
@joycekim6837 39
2025년 8월 23일 12:50 오후아들을 넘어서 모든 인간이 이해가 되는 명강의네요♡
@Z1728p 34
2025년 10월 21일 11:42 오전12:43 이거 엄마가 어릴때 자주 사용하던 방법이었어요.. 장난감대 앞에서 드러누워서 발광할때면 엄마가 저를 지긋히 바라보시다가 어어어엄청 상냥한 목소리로 우리 뫄뫄 그렇게 가지고 싶니? 하고 일으켜세워요 그리고 옷을 털어주면서 귓속말로 “니 집에가서 보자. 계속 그렇게 행동해” 음산하게 말씀하십니다. 근데 싱글생글 웃고 계세요.. 진짜 무섭거든요. 막상 집에가서 뭔가 하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얌전하게 행동하게 되는 힘이 있어요. 큰소리 내지 않고도 얼마든 아이를 교육할 수 있다고 늘 어머니가 말씀하셨어요. 엄마 존경해..
@콩콩밭-j3n 33
2025년 8월 6일 9:03 오후아들키우면서 도움을 많이받고 있어요 아이들 가르칠때도 도움이 많이받아요 😊 오늘도 또하나 배우고 갑니다 연기를 너무 잘하셔요~~😂
@뷰티플-u4e 31
2025년 8월 7일 3:18 오후아이 한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말 아이가 커갈수록 맘에 더 와닿습니다.
마흔넘어 낳은 7살 아들 독박으로 키우고 있어요.
가끔 딸처럼 애교가 넘쳐 이쁘기도 한데 한번얘기하면 안듣고 제가 하는 말투, 표현을 자기입장에 맞춰 변형하는 스킬도 씁니다.
내가 열달 동안 한몸으로 지내다 배아파 낳은 세상 하나뿐인 소중하고 고귀한 자식이니 정성껏 키우렵니다. 제 볼에 뽀뽀하며 사랑한다고 말해주며 그 아이의 삶에 제가 1순위인 날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하는 맘을 가지니 함께 부대끼는 하루하루가 귀하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많은 가르침 주시는 선생님께 오늘도 배움주셔서 감사합니다.
@beableto88 31
2025년 8월 11일 8:23 오전첫째가 아들이었어서 초보 엄마 입장에선 전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었어요~최민준 소장님 알게되고서는 이제는 딸이 더 어렵구나 싶을 정도로, 아들을 많이 이해하고 소통도 원활해졌답니다~
(딸 연구도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욕ㅋㅋ)
소장님을 처음 알게 됐을 때는 아들이 두돌이었는데 어느덧 6살 똥꼬발랄 씩씩한 유치원생이 되었답니다ㅋㅋㅋ
정말 많은 조언과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항상감사드려요😊
@이정숙-q8s 31
2025년 8월 10일 9:38 오전민준쌤~너무나도 디테일한 관찰과 표현이 넘 와 닿습니다.
저두 22살 아들 키울때 힘들었던 과정이 영화처럼 생각소환이 되었어요. 제가 이해가 안되고 화냈던 모습과 아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
미안하네요.감사합니다♡♡♡
@황성현-c1i 29
2025년 9월 1일 10:41 오후10년 전에 출연하신 세바시 영상도 보고 이 영상도 보는데 와...
정말 10년 전은 그 기간만큼 젊으시기도 했고 특유의 혈기, 힘이 느껴집니다.
이 영상은 그 10년 동안 유해지셨다고 말씀 드려야하나, 노련해지셨다고 말씀 드려야하나 굉장히 느낌이 달라지셨어요.
@jjongipark3369 29
2025년 8월 7일 10:36 오전최민준소장님 응원합니다 ❤❤❤
@JaeeunKim 28
2025년 8월 6일 7:31 오후존경합니다 선생님
@드리미-l2h 28
2025년 8월 8일 3:55 오후아이 키울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 와 닿네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하니까요. 아이에게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보여주면 아이도 건강하게 잘 자랄 것 같아요. 그 소소한 행복을 알려준 강의라 응원할게요^^
@인디안바보 27
2025년 9월 14일 11:15 오전문제 있는 부모들은 이런거 안봐요..
아이를 잘키우기 위한 공부,
자신이 성숙해지는 공부를 안하거든요.
@해밀-t9v 26
2026년 1월 18일 4:08 오후저는 신랑을 이해하고 싶어 이 분 영상 봅니다.
@spinix8210 25
2025년 8월 13일 9:57 오전제 또래라면 어렸을때 보통 잘못하면 쳐맞으면서 자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근데 지금 20대와 제 주변 사람들의 20대일때 모습은 다릅니다.
매를 드는 체벌이 답은 아닌데, 그 시절 나를 키워준 부모님이 얼마나 훈육에 대해 공부하고 키웠을까요? 하지만 최근 초중딩들은 안맞고 자라서인지 너무나 자기중심적 입니다. 2000년생 이후 청소년들은 흔히 MZ라고 하는데 타인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본능적으로 사는 친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새별-x2u 24
2025년 8월 11일 1:13 오전제가 학원업을 하기도 했고, 정말 그냥 애기 낳으면 아들일 것만 같아서 .. 결혼 전부터 강의 봤는데요. 진짜 아들맘 됐어요. 이런 거 해주시는 분 없었으면 너무너무 막막했을 것 같아요. !!! 민준쌤 덕분에 조금은 무거운 마음 내려놓고 할 수ㅜ있을 것 같습니다.
@김민정-p9j8o 21
2025년 8월 8일 12:11 오후아둘맘 친구가 2년전 민준쌤강의 추천해줫을땐 귓등?!으로흘렷는데 4,5살아들둘크니 쌤강의찾아듣게되네요😂
아, 시그널 대신 행동! 아빠말은잘듣는데 남자들간의소통방식이통해서인거같기도해용😂 오늘도강의감사해용!!
@그랜져호크 20
2025년 8월 7일 7:40 오후듣고 듣고 또 듣고 정기적으로 꾸준히 들어야하는 민준쌤강의.
@user-wh8pq2pg2d 20
2025년 8월 7일 1:56 오후같은 시대에 살고 있어서 너무 감사한 분이심... 강연 잘 봤습니다..!
@안녕-f3y6e 20
2025년 8월 8일 11:37 오후고등학생 아들도 하지마라했는데 계속반복하면 도대체 왜 저럴까하는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선생님말씀대로 서로 핏이 안맞다는 말이 공감이되네요. ^^말씀하신거 잘 적용해볼게요.감사합니다.^^
@민정-s7g 17
2025년 8월 9일 4:06 오후아들이 대학생인데도
전직 아들이었던 남편도
핏이 다른 사람들로 다시 보게되는 감사한 강연이었어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해라-q4c 16
2025년 8월 8일 11:18 오전아들 육아는 진짜 최민준소장님의 말을 새기며 !! 핀트를 맞춰서
@재영김-h4s 15
2025년 8월 7일 6:19 오후애기 안키워보면 모르는게 많아요~~
@dragonchoi9229 14
2025년 8월 7일 3:44 오후아들셋 키우는 아빠인데도 힘드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정주연-t8n1j 13
2025년 8월 12일 10:07 오전사춘기가 오기 시작하는 첫째아들이랑 요즘 '아 너무 말이 안통한다 .. 나랑 안맞다 '라고 느껴지는게 어쩌면 핀트가 안맞아서 그렇게 느껴지고 내가 힘이 드는걸 수도 있겠다 싶네요ㅜㅜ 기질이 다른 아들 둘 육아가 만만치 않아서 소장님 강의 많이 찾아보고 듣고 마음에 새기고 ..다짐하지만 .. 실제로는 잘안되서 또 무너지고 ㅜㅜ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아들 육아로 힘이 들때 찾아볼 수 있는 소장님 강의가 있다는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모른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8기김애경꿈꾸는자 12
2025년 8월 6일 7:49 오후참 차분하게 엄마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hwi_ba_hwiba 12
2025년 8월 10일 12:50 오후최민준 선생님의 아들TV를 1년넘게 시청 중인 구독자입니다, 초등생들을 가르치는데 정말 도움이 되서 이 분의 강의를 강력 추천하며 정말 한 번만이라도 이 방법대로 아이를 대해보시면 길이 보일거라 후기를 남깁니다
몇 명의 선생님들에게는 아이가 튕겨져 나가는데 유독 저랑은 문제행동은 보여도 이대로 따라 해 보니까 길이 보이고 아이는 성장하고 저와 또 다른 선생님들과도 주변 친구들과도 관계가 좋아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단, 제가 보는데서는요 다른데서는 더 포학한 반응도 나오기는 하나보더라고요 장악력 권위에 대한 차이였나 싶은 강의내용도 들었습니다
요점은, 최민준 선생님의 아들tv는 도움이 되며 제가 증명합니다
@워니버미맘 12
2025년 8월 7일 2:08 오후남자아이2명을 키우며 정말 많은 우ㅏ로와 도움을 받네요. 감사합니다.
@Youandiearuwio 12
2025년 11월 17일 9:26 오전미친 4살땜에.. 또 보러 왔습니다.
너무 열받아서 도라버릴거 같습니다….😭
@ddk2761 12
2025년 8월 11일 11:32 오전이런거 백날봐도..며칠하다가 안되면 극대노하는게 부모마음인듯 ㅋㅋㅋ
@지혜의숲-d7p 11
2025년 8월 22일 6:55 오후선생님은 왜 유퀴즈 안나오사나요❤
@아름답다-g9y 9
2025년 11월 23일 5:50 오후나의 결핍으로 아이를 바라보게 된다는 말씀이 참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tjdgyrud 9
2025년 8월 11일 2:29 오후진짜 아이가 문제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전 감정의 균형이 깨질 때가 많고 위험할까봐 격하게 혼내는 남편도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아요. 어른이 된다는 게 참 어렵네요. 얼마나 살아가며 배워야 어른이 될까요?ㅎㅎ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 하며 성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영-z9x 7
2025년 8월 18일 3:42 오후이 영상 보면서 NOL 광고 5번 나왔는데 한 번 더 나오면 NOL 불매운동 참여한다.
@굳이-b1q 7
2025년 8월 11일 5:44 오후며칠 전 알고리즘 떠서 계속 영상보고 있는데요~~ 너무 좋아서 주변에 쌤 영상 홍보하고 있습니다~~ 매주 공중파 프로그램으로 뵀으면 좋겠어요~~많은 분들이 같이 봐야 해요
@ek.park9184 6
2025년 8월 20일 6:14 오전예고하고 행동하라는 말 백번 공감입니다 다만 행동할때는 예외없이 무조건 예고한대로 행동에 옮겨야 된다는거죠
저는 비상구대신 차로 엄청 자주 갔었답니다🤣
식당이나 마트 백화점처럼 사람 많은 곳에서 말 안 들을땐 둘 만 있을 수 있는 차안이 최고더라구요
남한테 피해도 안줘 내 귀에선 피가 날 지언정 같이 있으니 방임 방관도 아니구요
@Dojuckpoint 6
2026년 3월 1일 4:43 오전다 됐고 아들 부모는 성교육 엄격하게 잘 시키세요.
@happyguy787 5
2025년 8월 15일 8:14 오전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 온마을이 영향을 줍니다만 지금 세상은 부모가 아이를 끼고 살아야 한다는 거죠. 애들끼리 놀지도 못해요.
@채널이름을만들자 5
2025년 8월 20일 8:21 오전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훈육이란 부정적 감정을 동반할 수 밖에 없는데 부모만 하면 부모 대상으로 반항심이 들죠
그래서 여러어른 특히 교사의 훈육권의 축소에 대한 우려가 맞는 이야기 인듯합니다.
@jieun2210 4
2025년 8월 18일 1:09 오후너무 재미있어요 ㅋㅋㅋㅋ 특히 여성소셜에 대한 해석이 탁월하시네요
@메로-y4q 4
2025년 8월 17일 7:44 오후불편하게 하는 거 너무 가해자 중심 표현.. 괴롭히는 거지
@Cecilia-horangmanul 4
2025년 8월 11일 5:07 오후딸키우는 엄마지만 왜이렇게 매 순간 공감이 되는지. 너무 잘들었습니다. 7살 딸의 공감소통이 가장 어렵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재요미 4
2025년 12월 19일 11:20 오전세 아이 부모입니다. 학교든 학원이든 선생님들 훈육이 꼭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혼나면서 엄마와는 또 다른 모습을 경험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들 작은 일에도 하나하나 전화주셔서 설명하시는 게 안타깝더라구요.. 놀이터에서도 학교에서도 잘못했으면 어른한테 한 마디씩 듣고 자라야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남의 애라도 잘못하고 있으면 한 마디 하고 갑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뀨꾸모니몬 3
2025년 8월 19일 10:55 오전아들은 왜 연구대상이어야하는가😂
@천재명만재명 3
2025년 11월 25일 7:20 오후ㅋㅋㅋ 재연 하실때마다 정말 소름돋게 맞아서 화가 올라왔어요ㅋㅋㅋㅋ
@봄이다__봄이다 3
2025년 8월 18일 2:10 오후예전엔 모든 어른들이 훈육도 하고 야단도 치고 같이 가정교육도 시켰는데… 요즘 그러면 고소한다고 하니… 할수가 없다. 그렇다고 부모들이 가정교육을 잘 시키는 것도 아님… 예전에 마을이 아이를 키웠는데 이제 부모가 다 키우니 부모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돌이킬수 없다
@란-x1v 3
2025년 9월 5일 5:03 오후어쩌냐 성슉해서 키우는게 아니라 그렇게아빠로 엄마로 같이 커가는거고 성숙해져가는거지 엄마빠들 호ㅏ이팅
@seonghyeonpark2667 2
2026년 4월 27일 9:13 오전좋은 아빠 되려고 갔다가 인정 놓고 있는 아들을 발견했습니다. 출근 하면서 듣다가 펑펑 울었네요 감사합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회사에서도 아들처럼 하고 있었네요.
@꼬냐-p2f 2
2025년 9월 3일 1:16 오후실컷 듣고 공감하고 이해하고 이제 실전에 써먹어보면... 또 화가난다ㅠㅠ 내안에는 여유가 항상 없나 그런생각이 많이듬ㅠㅠ
@최문경-b5u 2
2025년 8월 6일 8:32 오후어머 민준쌤~~~~
@pulim-s2u 2
2025년 8월 6일 6:29 오후감사합니다.
@DalDal2022 2
2025년 11월 21일 12:21 오후진짜 일일이 하나하나 말해줘야아는 아들
@tmjsgfw 2
2026년 1월 20일 1:42 오후엄마가 훈계하는 말 따라하면서 조롱하는 초5 아들 때문에 화 내다가 봤어요
@주들렛 1
2025년 8월 30일 4:37 오후진짜 베테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부의일상-s9n 1
2025년 8월 6일 7:37 오후세바시에서 보니 또 반가워요🎉
@somehitDev 1
2026년 3월 1일 9:08 오전20대 30대를 거치면서 여성은 "본인이 남성을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 기조에 익숙해짐. 지금까지 본인이 거쳐왔던 남성들은 본인을 이해해주고 배려해줬거든.
그러다가 아들로 인해서 생애 처음으로 "본인을 배려해주지 않는 남성"을 만나는거임. 그러니까 당연히 어렵지 ㅋㅋㅋ
@허리케인J 1
2025년 12월 8일 12:45 오후책임을 통해 배고픔과 고통을 경험해봐야함. 그래서 요즘은만 15세 지나면 성인으로 인정하고 군대 보내는 것도 방법일듯.
@cdl78901 1
2025년 11월 21일 3:43 오후딸들도 하아 😢그리고 남편도 큰아들 같아서 하아 정말 매일이 재밌네요
@mugumugu0 1
2025년 11월 3일 9:59 오후엄마 아빠의 훈육차이도 있네요... 엄마의 예시가 많은 것 자체가 ㅋㅋㅋㅌㅋㅋㅋㅋㅋ
@이상화-h4j
2025년 8월 6일 8:07 오후참 알기쉽게 강의를 해주시네요
잘보고갑니다 ~
@hellenh.614
2026년 4월 15일 11:30 오후강의 구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전문성이 더 높아지시는 것 같아요.. 어른과 유대 훈육을 같이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더 많은데, 유대는 커녕 녹음기 보내고 감시하고 의심하고 민원 제기하며 내 의견을 학교에서 다 받아주고 내 아이 1:1 특별케어 희망하시는 한 두분으로 현장 분위기가 망가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