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어떻게 감사하게 언니가 알고리듬으로 나와서 뜻밖에 여기서 뵙네요. 언니의 삶의 이야기 너무 감사하게 들었어요. 언니는 그렇게 '그저 밥한끼'라 말씀하시지만 그 밥한끼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언니의 돌보심이 하나님의 돌보심이기에 언니의 삶이 이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십니다. 응원해요! 축복합니다.
이촌동 작은 요리집 수퍼판 오픈하실때부터 그 음식을 먹고 자란 저희 아이들에게 수퍼판 음식은 소중한 추억이에요. 선생님께 배운 요리수업으로 식구들 밥 해먹이고 살았고요. 선생님은 저희 가족의 추억입니다. 길 지나다가도 저를 반갑게 붙잡아 인사해주시던 우선생님~ 곧 수퍼판에서 뵙겠습니다!
@yipbnii 126
2025년 8월 11일 1:17 오후저랑 같은 대학 동기인데 너무 자랑스러워요. 멋쟁이 정욱이의 변신의 바탕에는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사람에 대한 끈끈한 애정이 있었을 거예요. 존경하는 정욱이의 삶을 축복합니다.
@신지영-n4k 69
2025년 8월 8일 9:00 오후세계 최고의 고품격 맛집 수퍼판!
그 감동의 맛 뒤에 이런 돌봄과 감사의 마음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우정욱 선생님,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hannyhong2495 63
2026년 1월 24일 3:14 오전이름을 알고보니 학교동창 한반이었네요. 그때도 똑똑하더니 지금도 역시 멋지네. 응원해요.
@ooirohaam 59
2025년 8월 9일 2:18 오후언니, 어떻게 감사하게 언니가 알고리듬으로 나와서 뜻밖에 여기서 뵙네요. 언니의 삶의 이야기 너무 감사하게 들었어요. 언니는 그렇게 '그저 밥한끼'라 말씀하시지만 그 밥한끼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언니의 돌보심이 하나님의 돌보심이기에 언니의 삶이 이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십니다. 응원해요! 축복합니다.
@won-kyulee6987 58
2025년 8월 9일 5:49 오전참 진솔하신 분이란게 느껴지네요. 따뜻한 말 한 마디, 한끼 대접하면서 서로 나누는 것, 참 정감이 가네요.
@yuhjungkim9850 42
2025년 8월 12일 3:34 오전마음이 힘드신 와중에도 제가 시험관 진행할때 축복을 주신 선생님 덕분에 저는 아이를 낳아 잘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런 돌봄으로 따뜻함을 나눠주시는 우정욱 선생님은 정말 모두의 엄마이십니다.
@beckyp7140 39
2025년 8월 9일 7:55 오전너무 은혜 충만하신 분이시네요. 저도 식구들, 손님들 식사 대접할 때 기도하면서 준비할게요. 감사합니다 권사님!❤
@rachellee4210 35
2026년 1월 16일 3:41 오후쉐프님 따뜻한 밥한끼를 먹이고 싶다는 그 말씀에 많이 울었어요. 수많은 영혼을 먹이고 살리는 쉐프님으로 달란트를 주신 하나님의 뜻이 또 있나봐요. 밥한끼는 사랑이고 돌봄이라는 말씀...정말 명언이세요❤
@열매-u9g 34
2025년 8월 8일 9:16 오후울컥해요. 돌보는 거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일이 제게 주는 것이 있음을 알게 해주시는 말씀. ㅠㅠ
@esthernohimai8452 29
2025년 8월 17일 6:05 오후일요일 오전 gym에 와서 셰프님 얘기 듣다가 울컥하여 눈물 훔치고 다시 들으며 몸건강 마음건강까지 챙깁니다. 독일에서 22년차 일하며 아이둘 키우는 워킹맘에게 감동, 감사함까지. 고맙습니다
@angryhamster05 27
2026년 1월 23일 8:50 오후서울엄마가 우정욱씨였군요
저 요리책있고 참 좋아해요
@minyoungpark6649 26
2025년 8월 11일 11:31 오전따뜻한 밥 한끼..
기도하며 하는 밥 한끼....
그건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멋지십니다^^
@ENJOY-if8yc 26
2026년 1월 22일 12:17 오전50이나 됐겠나 하며 보다가 😮 칠십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란거에 !!! 와~ 좋은 음식이 맞나보네요 ❤
@장은경-d7i 25
2025년 8월 9일 4:58 오후이촌동때부터 단골인데 선생님 음식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합니다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으시는 엄마의 마음으로 요리하시는 분이세요 아들 둘 유치원생 초등학생일때부터 갔는데 그 애들이 벌써 중고등학생이 됐어요 아이들과 갈때마다 셰프님 내외분께서 어찌나 예뻐해주시고 환대해 주시는지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정-s7g 20
2025년 8월 21일 5:10 오후먹여서 돌보는 아름다운 마음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어머니 시라 생각합니다.
@youngapple07 18
2025년 8월 10일 4:42 오후우정욱 선생님 레시피가 너무 좋아서 출간되는 요리책마다 모두 소장하고 있어요. 레스토랑도 한번 방문해 보는게 이제 버킷리스트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rachellee4210 16
2026년 1월 16일 3:43 오후쉐프님 진정한 엄마이십니다❤❤❤❤
@김태현-taehyeon 16
2025년 8월 8일 7:13 오후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우정욱셰프님💙💙💙💙💙💙💙
@yeonheeryu7461 16
2025년 8월 11일 10:18 오전마음으로 요리하는 분이시네요. 멋지세요! 진정한 모두의 엄마 이시구요. 응원할께요!!❤
@관계의단비 15
2025년 8월 10일 10:17 오전자녀를 많이 낳아도 셰프님 같은 사랑을 주지 못 하는 부모들이 더 많아요 하나님께서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음식으로 사랑을 전하라고 선택하신 분 같아요❤천국에 크나큰 상급이 쌓여있으실 줄 믿습니다😊
@Bebesangchu 15
2025년 8월 11일 9:12 오전안녕하세요 선생님. 예전 ㅇㅊㄷ 아파트에서 불꽃놀이 보다가 뵌적이 있습니다. 책도 가지고 있고 수퍼판도 가봤어요. 승승장구하시는것 같아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해요. 건강하세요
@Joyfuljoy3126 13
2025년 8월 9일 11:41 오후너무 멋지십니다~~^^
진정한 엄마세요~❤❤
@orchidsukie 13
2025년 8월 14일 1:07 오전이 세상이 이성과 논리로만 가지않는다...
넘 마음에 와 닿습니다. ❤
@Grace_2028mh 12
2025년 8월 9일 6:50 오후최고의 엄마세요 👍 👍 ❤
감동입니다^^
@playtobecool 11
2025년 8월 10일 7:52 오전우정욱선생님~ 늘 존경합니다!❤❤
@빈들판 10
2026년 1월 20일 5:59 오후엄마~~ 따뜻한 밥도 해주시고 따뜻한 말씀도
참 감사합니다~
저도 밥하는 사람으로서 그러한 마음으로
사랑을 담은 따뜻한 밥한끼 늘 대접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평안하셔요~♡
@질첵언니 10
2025년 8월 10일 10:56 오전항상 따뜻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선생님의 식당 너무 편안하고 좋아요^^🎉
@madamekwon 10
2025년 8월 9일 10:40 오후진실하고 단단하고 따뜻하신 쌤 존경합니다
@bs1951kr 9
2025년 8월 9일 7:26 오후무자식이 상팔자입니다 .좋은기술과 모든걸 깨달음 을 얻을 수있게 돼서 참으로 다행이네 요 🎉🎉🎉🎉
@southmom 7
2026년 1월 23일 1:56 오전좋은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주부로서 아내로서 맘 가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과 정성❤
@은혜의빛 7
2025년 8월 11일 7:04 오전밥하는 진정한 엄마 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전달되어 옵니다❤
@정목-r4x 6
2025년 8월 9일 2:46 오후모든이의 엄마입니다
@갈색오리 6
2025년 8월 12일 3:41 오후수퍼판 기름떡볶이 정말 최고
@오나리-d3i 6
2025년 8월 9일 6:04 오후세바시에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블-v3e 5
2026년 2월 1일 8:43 오전이촌동 작은 요리집 수퍼판 오픈하실때부터 그 음식을 먹고 자란 저희 아이들에게 수퍼판 음식은 소중한 추억이에요. 선생님께 배운 요리수업으로 식구들 밥 해먹이고 살았고요.
선생님은 저희 가족의 추억입니다.
길 지나다가도 저를 반갑게 붙잡아 인사해주시던 우선생님~
곧 수퍼판에서 뵙겠습니다!
@둘이안-y5d 5
2025년 8월 12일 2:45 오후요리하는 사랑많은 엄마 우정욱 선생님 귀한 말씀 잘들었습니다 .
@flowerbbong 5
2025년 9월 19일 11:42 오전오… 돌봄.. 깊은 울림이예요❤ 수퍼판에 꼭 한 번 밥 먹으러갈께요!!
@kmseb 5
2025년 8월 16일 1:57 오후참 휼륭한 분이시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ke9862 5
2025년 8월 11일 2:57 오전이런 분이 만드신 음식을 꼭 먹어보고 싶네요 😢
@misukms5439 5
2026년 1월 26일 8:03 오전당신은 최고의 엄마입니다!
@나나나-s2k 4
2026년 1월 22일 8:55 오전너무나 따뜻하신분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olive-d9z 4
2025년 8월 14일 6:39 오전선생님 ^^세바시 출연하셨군요.60이훨씬 넘으셨지만 여전히 청년같으세요❤❤❤
@sangshin2570 4
2026년 1월 26일 5:19 오전정말 좋으시네요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는 모습 존경합니다.
끝까지 걸으세요.
한국에 가면 가보고 싶네요
@misukms5439 3
2026년 1월 26일 7:55 오전기도를 하면서 밥한끼를 대접하는 선생님의 태도에서 참으로 예수님을 보게되네요
@한걸음더-b6k 2
2026년 1월 27일 5:50 오후저도 정욱님 음식먹고 살리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어집니다
@석성초등학교004 2
2025년 8월 8일 7:50 오후진심어린 말한마디 정성스런 밥한끼
나의결핍에서 벗어나 누군가에게 내 달란트를 나누는 태도참 감동스런 메시지입니다. 함께할게요❤😊
@annabbc1 2
2026년 1월 23일 3:22 오후귀한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깊은 슬픔을 딛고 일어나셔서 돌봄의 따뜻한 마음을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해요. 감동적이고 힘이 나는 이야기였어요. 저도 그 밥 한 끼 먹고 싶네요~
@이상화-h4j 1
2025년 8월 8일 6:41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jxn_7 1
2026년 1월 24일 9:50 오후너무 너무 힘드셨을텐데 ..선생님 정말 멋지십니다.
@아보카도아보카도-y2z 1
2026년 1월 30일 11:50 오후감사합니다 지방에 살고있지만 언젠가 슈퍼판에가서 그 따뜻하고 은혜넘치는 밥 꼭 먹고싶습니다❤
@misukms5439 1
2026년 1월 26일 7:56 오전개인적인 아픔과 달란트를 따뜻한 밥한끼를 대접하눈 직업과 봉사로 숭고하게 승화하신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kyungmijung9365
2026년 3월 21일 7:59 오전마음 속에있는
아픔을 말씀하실때
많은 공감을 받았습니다 ...
훌륭하신 서울엄마
이십니다...
❤❤❤❤❤
@Lee-wg5cz
2025년 8월 9일 9:06 오전당신은 진정한 엄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