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분 이해가 갑니다. 며느리 입장에서 아무리 남편이 도와 준다고해도 늘 제사는 여자 몫입니다. 언제까지 제가 제사를 모실지 모르지만 아들한테는 물려주고 싶지 않은게 시실이고 저같이 손이 느린 사람은 많은 시간이걸리고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지요 제가 안모시고 싶어도 신랑이 모시자고 하면 어쩔수 없는 일이고 그래서 일을 대폭 줄였어요 튀김과 전을 사고 기본적인것만하고 나물은 제가하고하니 한결 간소화시키니 남는 시간에는 여유있게 차도 마실수 있는지간이 생겼지요 물론 어른이계시면 맘대로 하는게 힘들지만 지금 병원에 계셔서 그나마 제가 원하는건 할수 있네요 튀김을 산다는거나 신랑을 좀더 편하게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말할수 있으니 그또한 좋습니다. 신랑의 적극적인 도움이 없으면 저도 제사 안지내고 싶습니다. 맨날 제사때마다 싸우는것보다 가족들의 많은 협조가 있으면 제사도 덜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사를 모셔보고 직접 음식 만들고 하는 사람들라면 저분의 질문요지를 비난하지못할것입니다. 서로 대화로 풀어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제사 안지내도 큰일나지 않아요. 스님 말씀대로 제사 지내고안지내고는 본인이 선택하는거지 누가 지내라 마라할 순 없겠죠. 우리 친정도 작년부턴 지낼 사정이 안돼서 안지내요.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시고 엄마도 몸이 불편한데다 아버지의 남자형제, 아들도 없어서 물려줄 사람 없어서... 평생 겪은 명절증후군에서 엄마 나이 70이 훌쩍 넘어서야 해방되었어요. 엄마에게 아들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더이상 제사 물려주지 않아도 돼서... 시댁에도 어머니 계시니 지내지만 서서히 없애고싶네요. 내자식한테는 제사 안물려주고싶어요.
아무리 좋은 말씀도 귀를 열어야 들리죠. 제사 안 지내고 여행가고 싶으면 그냥 가세요. 굳이 스님께 그런 걸 묻는 이유가... 가장 황당한 질문자네요. 하고 싶은대로 하시고 과보를 받으시면 됩니다. 과보는 받기 싫고, 하고 싶은대로도 하고싶고... 두 가지 다 얻는 건 없어요. 차라리 제사 폐지 운동을 시작하세요.
제사. . 저아주머니 왜 저런 질문하셨는지 잘 알것도 같아요. 가까운분 정말 가난해서 자식들 먹는거도 여의치 않았는데 명절이나 제사만되면 비용과 노동을 고스란히 해결했지요. 남편과 형제들은 먹고 마시고 말없이 설걷이만하던 그며느리들이 우리의 딸들이라면 . 그들이 제사를 결정할 권한과 의견조차 못내는 분위기 속에서 제사를 지내든 안지내든 알아서하라심은 지푸라기라도 붙들고 위로 받고픈 여인에게 가혹하신듯. 그래서 알았다고하신듯. 저 여자분이 본인 스스로 결정하실 수 있으셨으면 저렇게 질문하지도 않았겠지요. 시대도 변했는데 제사가 좋으면 형제들이 돌아가며 지내도 좋고 혼자 지내느라 고생했지만 복받을거라 위로라도 해주시지. 저분이 시시콜콜 말을 안하셨지만 제사지내는 과정이 풍요롭고 유쾌했다면 여럿이 나눌수있는 힘듬이라면 저런 질문이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살아생전에 부모님 밥 한끼 같이 한것처럼 돌아가신 분 밥 한끼 대접 하는 마음으로 간소하더라도 따뜻한 밥 한그릇 좋아하시던 국 한대접이면 된다는 마음으로 지내면 힘든것도 어려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제사는 이래야 하고 저래야 한다는 법은 산 사람들이 만든것이지 죽은 조상들이 만든게 아니거든요.
전 막내에 여자이지만 오빠를 대신해 앞으로 부모님 제사까지 다 맡아서 지낼 생각입니다. 제사를 지내고 싶은 이유는 저의 조상님들을 이 세상에서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가족인 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신같은 이유보단 꼭 지내야한다면 본인이 행복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단 하루라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저 간 사람이 아닌, 나의 조상으로써 이 세상에 나와 같이 살다가셨다고 기억해드리고 싶습니다 :)
살아있는 형제들이 그날을 맞아 오손도손 부모를 기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라는 거지 그것땜에 형제들끼리 다둘 것 같으면 기일 추도 예배 드리지 말라고 울 아버지 그러셨습니다. 각자 자기 형편대로 모이고 음식차리고 그럽니다. 울 오빠 못오는 형제에게 안온다고 뭐라하지 않고 조촐하게 예배드립니다. 그것 가지고 힘들어하고 형제 원망하면서 지내는 게 무슨 덕이 되겠습니까. 그 정도는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죠.
제가 법륜스님을 듣는 이유? 명 강의 이십니다. 아울러는 강의, 모든 지구인을 품는 너그러운 포용력♡♡♡ 제 인생은 여기에 묻고 갑니다. 이분을 통해 알았습니다. 이분이 저를 살리셨습니다. 강의 지루해 😴 할까봐, 그 틈을 미리 없애주는 관록과 관심어린 유머에 전 변해버렸습니다.
여자들만 힘들게 일해서 없애고는 싶은데 하는게 안하는 거보다 좋다고 하니 또 좋은게 좋은거니 해야겠고 하든 안하든 다 똑같다고 하면 시원하게 안지내겠는데 내가 안하면 자손들이 좋은 걸 못받게 되니 지내야겠고... 핵심은 제사를 여자들에게만 책임지우는 게 문제라는 것...아줌마 질문태도 때문에 욕하는 사람이 많은데 몇십년간 결혼해서 제사때문에 힘들었을 것 생각하면 좀 안쓰러움...저분은 아마 자손이 좋다하니 결국 계속 지내게 될 듯...
저는 둘째며느리지만 사정상 제가 제사모십니다 시댁식구들 형편에 맞게 돈도 주시고 같이 제사도 지냅니다 살아생전 못해드린점 뒤늦게 제사라도 지내는데 희안하게 가정엔 화평과 복도 같이들어오더라구요 복을 많이 받고자하시면 조상님 즉 제사를 잘 지내면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ㅎㅎㅎ 스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정말 우매합니다 많이 깨우쳐주십시오~♡♡
@mathadmission1742 813
2019년 5월 23일 9:04 오전제사지낼 필요없다는 말을 듣고 싶은데 ... 그말이 안나오니까 되도 않는 질문하고 하고 있네요. 제사 안지낼 명분을 찾지말고 지내기 힘들면 지내자 마세요.
@굼탱 689
2019년 5월 23일 2:51 오후항상 느끼지만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은 아니다.
@동그래-r4k 664
2019년 5월 23일 5:35 오전센스면 센스, 유머면 유머, 지혜면 지혜 마 스님은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습니다. 역시 법륜스님이십니다. 킹갓 킹갓법륜스님.
@쌜리-i4k 597
2019년 5월 23일 9:23 오전법륜스님 대단하십니다. 혼내지 않으시고 끝까지 가르침을 주시네요. 스님뵙고 왔는데 또 뵙고싶습니다. 가까이서 뵙는것만으로도 복을 주시는 법륜스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oilf5333 594
2019년 5월 23일 6:56 오전결론은 제사 지내기 싫은데
자손들에게 해가 될까봐 두렵고
스님을 통해서 제사 안지내고 내 마음
편하자
@Sunny-uv9uu 590
2023년 1월 21일 8:53 오전누가 제사를 지내느냐로 인해 가정에 불화가 심해지면 제사를 없애고 제사로 인해 자식과 며느리가 시가에 안오려고 하고 싸우면 굳이 추석•명절이 아니면 자식에게 오라고 강요하지 말고 둘 부부만 알아서 지내자. 자식들에게 억지로 문화를 강요하지는 말자.
@해피-y6f 512
2019년 9월 2일 2:36 오전상대방의 무례한 태도에도 화내지 않고 말씀이어나가시는 스님의 인품이 존경스럽습니다.
@Kkomo-l1y 492
2019년 5월 23일 7:02 오전우리 스님 어리석은 중생을 깨우쳐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abigailkim3506 461
2019년 5월 23일 8:58 오전제사는 안지내고 싶고 공덕은 받고 싶고....
@enjuui 461
2019년 5월 23일 11:48 오전차례 제사는 안지내도 잘 살수있지요.
억지로 지낼바에야 안지내는게 낫다고 봅니다.
@보리파파-x9h 428
2019년 5월 23일 9:48 오전질문자는 답정너 ㅋㅋ 하기 싫으면 스스로 선택하면 되거늘... 영향력 있는 사람의 말을 빌려 스스로의 선택에 따른 과보를 피하려 하는군요...
@우해숙엽서 422
2020년 1월 27일 8:00 오후스님 말씀중에 중간에 경우없이 끊어버리는 질문자님의 자세를 너그러히 끝까지 말씀을 전해주시려는 역시 우리스님이십니다~
@eccerenili1526 388
2019년 5월 23일 4:40 오후질문자, 제사를 안지내고 싶은데 지가 스스로 안지내자니 좀 찝찝하고 스님입으로 안지내도 된다 소리를 듣고 맘편히 안지랠려고 하는거지. ㅋㅋㅋ
@o독심술사o 383
2019년 5월 29일 10:36 오후이런 분을 만나도 저렇게 화내지 않으시고 여유롭고 현명하게 답변해주시는 걸 볼 때 스님의 수행이 얼마나 깊은지 알수 있다고 봅니다.
@이수진-t5q 373
2023년 4월 6일 7:21 오후제사를 35년간 지내다 이젠 지내지 않습니다
명절날이 늘 스트레스였는데 즐거운 명절로 바뀌었어요
@복숭아-f5w 360
2019년 9월 10일 1:25 오후제사는 장손.장남.차남..딸 여부를 막론하고 지내고 싶은 사람만 지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안 지낸다고 욕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캡틴-w5z 341
2022년 8월 28일 1:27 오후제사는 이제 그만지내시고... 조상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면 됩니다...
@꽃핀-u5i 317
2019년 5월 23일 9:46 오전자기가 질문해놓고 듣기 싫으니까 중간에 스님 말씀 잘라버리는 태도에 놀랐네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분이 어째 저렇게 무례한지. 제사가 공덕이 아니라 본인태도가 공덕을 좌우했을듯 싶네요;;
@박경민-q4u 311
2020년 1월 27일 6:28 오후저는 저분 이해가 갑니다. 며느리 입장에서 아무리 남편이 도와 준다고해도 늘 제사는 여자 몫입니다. 언제까지 제가 제사를 모실지 모르지만 아들한테는 물려주고 싶지 않은게 시실이고 저같이 손이 느린 사람은 많은 시간이걸리고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지요 제가 안모시고 싶어도 신랑이 모시자고 하면 어쩔수 없는 일이고 그래서 일을 대폭 줄였어요 튀김과 전을 사고 기본적인것만하고 나물은 제가하고하니 한결 간소화시키니 남는 시간에는 여유있게 차도 마실수 있는지간이 생겼지요
물론 어른이계시면 맘대로 하는게 힘들지만 지금 병원에 계셔서 그나마 제가 원하는건 할수 있네요
튀김을 산다는거나 신랑을 좀더 편하게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말할수 있으니
그또한 좋습니다.
신랑의 적극적인 도움이 없으면 저도 제사 안지내고 싶습니다.
맨날 제사때마다 싸우는것보다 가족들의 많은 협조가 있으면 제사도
덜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사를 모셔보고 직접 음식 만들고 하는 사람들라면 저분의 질문요지를 비난하지못할것입니다.
서로 대화로 풀어가는게 좋을듯합니다.
@snowkoko9996 306
2022년 7월 10일 10:21 오후제사 지내기 싫다는게 딱 느껴진다..
질문자분 마음을 읽고 답하시다니..
대단하시다!
@kyungheuilee6859 281
2022년 9월 23일 11:13 오후조상덕 많이 본 사람들은 해외여행가서 신나고 행복하게 산다.
@얼음맥주-j8p 277
2019년 5월 23일 5:13 오전귀한시간 내주신 법륜 스님께 괞히 내가 죄송해지는건 왤까싶ㄴㅐ~~요!
@cryptoman9200 273
2021년 9월 1일 2:32 오후질문하시는 분이 제대로 묻지못한 묻고 싶은 핵심을 시원히게 말씀해 주시는 법륜스님의 혜안에 매번 감탄 합니다.
@zong4x 271
2020년 9월 30일 2:52 오전제사행위 보다 제사로 흩어진 가족들이 모이는 우애관계가 복이 된다. 물론 억지로 모이거나 다투면 차라리 안 모이는게 낫다.
우와 270
2019년 5월 23일 11:54 오후아줌마 안내키면 그냥 제사 안지내면 되지 ㅋㅋㅋ 꼭 스님한테 면죄주 받으려고 하네 스님이 바보도 아니고 ㅋㅋ
@황명숙-o9e 265
2020년 7월 30일 6:21 오후욕이 저절로 나온다 지내기 싫으면 지내지 말고 지내고 싶으면 지내라 대단하신 스님
스치면인연 260
2019년 8월 31일 9:48 오전아오 저아줌마 진짜 짜증나네
대화하기 힘든유형이고 모지란것 같음ㅡㅡ
@happydayoh5409 257
2020년 6월 7일 7:50 오전스님의 인내심과 통찰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o셀사랑 241
2019년 5월 23일 9:36 오전끝에 말자르는거 놀랍네요. 그럴거면 질문은 왜하는거죠?
@최형민-e9e 237
2019년 5월 23일 11:02 오전질문자가 어른스럽지 못하네요.
단타킹 234
2019년 5월 23일 10:56 오후욕나와서 욕했습니다 하지만 댓글에는 적지않을께요
@무-k2y 231
2020년 9월 25일 5:18 오후54세인데 혼자 제사음식 준비하며 강론 듣습니다ㆍ뒤늦게 스님 알게 돼서 깨우치게 해주시니 ㆍ감사할뿐입니다 ㆍ건강하세요~
박미애 224
2020년 1월 23일 10:59 오전즉문즉설 보면서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걸 느낍니다
@misugkim6864 221
2022년 2월 17일 7:28 오전아~
'' 문화는 진실이냐 아니냐 논쟁할 수 없다''는 말씀 가슴에 닿습니다
20 19 218
2019년 5월 23일 6:13 오전질문자님 스님뵙고싶었다고하고는 귀를닫고안듣네요
@구리모-d2o 218
2022년 1월 25일 3:10 오후제사가 좋은것을 수는 있지만 그 노력을 며느리가 다 해야한다면 없어져야 마당하다고 생각되네요 한사람의 희생만 강요되는 문화가 좋은문화인지 계승되어져야 한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hjcho4620 213
2023년 4월 19일 9:23 오전이런 우문에도 현명한 답변을 주시는 법륜스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푸른하늘-p9t 199
2020년 1월 25일 2:56 오후질문자의 태도와 상태가 안좋네요.
푸른솔아 198
2020년 2월 4일 2:12 오전질문을 제대로 할줄도 모르고 예의도 없고...
아줌마 행동이 무례하군요
@sorihoon 193
2020년 1월 26일 8:28 오후현명하신 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bachshafran508 191
2022년 1월 15일 8:10 오후모시기 싫어서 나오신거를 스님께서 아시고 참으로 지혜롭게 말씀 해 주시네요 고맙니다.
@ohhappy_01 188
2020년 10월 1일 10:07 오후제사 안지내도 큰일나지 않아요. 스님 말씀대로 제사 지내고안지내고는 본인이 선택하는거지 누가 지내라 마라할 순 없겠죠. 우리 친정도 작년부턴 지낼 사정이 안돼서 안지내요.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시고 엄마도 몸이 불편한데다 아버지의 남자형제, 아들도 없어서 물려줄 사람 없어서... 평생 겪은 명절증후군에서 엄마 나이 70이 훌쩍 넘어서야 해방되었어요. 엄마에게 아들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더이상 제사 물려주지 않아도 돼서... 시댁에도 어머니 계시니 지내지만 서서히 없애고싶네요. 내자식한테는 제사 안물려주고싶어요.
@정지애-t5b 186
2019년 8월 21일 10:18 오전제사나 명절에 여자들만 힘들게 일하니 그렇지.. 그 조상의 자손이 정성껏 준비하는 분위기로 바꾸는 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SH Y 184
2020년 2월 1일 12:01 오전아줌마 스님 말자르는거 보니 인성은 안봐도 삼천리다 남의말 안듣고 자기 듣고싶은 말만 들으려하는 자세는 버리시고 더 수양하세요!!!
@이선화-h4o 172
2020년 8월 24일 9:42 오후답답하네요~질문하시는분~
누굴탓허지마시고 본인의견데로 하시면되지....누굴빚데면서
물어보는사람 답답하네요~
@kilhosong441 170
2020년 9월 2일 3:32 오후명절 차례와 제사는 본인이 지내고 싶으면 지내고 안지내고 싶으면 안지내면 됩이다
수쎄미 170
2021년 2월 13일 10:19 오전질문자님은 스님께서 제사지내지말아라 말씀나오시길 기다리는 맘같습니다
Gyupop Jeon 169
2019년 5월 24일 4:13 오전예의를 갖추세요
@lucy-jo6kk 166
2022년 8월 19일 11:25 오후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
따봉TV 161
2020년 2월 3일 12:43 오전참~~~답답줌마네요.
댓글 잘 안다는데 줌마무지함과 무례함에 놀랐네요. 질문도 예의를갖추고 하셔야죠~~
Amy _ 157
2020년 1월 20일 7:36 오후너무 무례해서 내가 다 민망합니다. 답정녀의 정석, 지가 듣고 싶은말만 들을거면 질문은 왜 하는지? 제사가 그렇게 싫으면 하지 마세요.
최혜진 156
2019년 5월 23일 2:03 오후오늘도 스님 말씀 들으며 하루 일들 반성하며 깨우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영상 보면서 고민이 하나 둘씩 해결되어 가면서 매일 매일 행복함을 누리고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리석은 중생들 깨우쳐 주신 스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Blue Sky 156
2020년 7월 24일 8:59 오후무례함 뻔뻔함 기만 경박함을 봤다 심각하게 얼굴이 굳어지고 그동안 살아온 질문자의 인생이 보인다 저렇게 살면 안되겠다 느낀다 .법륜스님 제가 대신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이치훈 151
2020년 1월 30일 12:58 오전저 여자분은 어디가 모자라는듯한데요?
말을 못알아듵으시니 제 맘까지 아파집니다.ㅠㅠ.의사소통하는 진정한마음이 있으시길~~~
@디카페인-c8p 150
2023년 3월 12일 3:44 오전제사 지내지 마세요 . 지내기 싫으신거 잖아요. 안지내고 여행다니니 즐겁고 자식도 같이 즐거우니 다 좋습니다
@진윤정-i2j 149
2020년 9월 27일 7:45 오후본인이 질문 해놓고 전혀듣지 않는 태도...
스님 존경합니다
박소원 146
2020년 8월 17일 6:54 오후난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좋아하는데 갑갑한 질문자 출현에 열받는다
야 여인아 네맘대로해 스님을 끌어들이지말고
9118 lee 142
2020년 1월 31일 7:18 오후간단 요약: 제사, 차례 지내기 싫어요. 가만 보면 제사 안 지내는 사람들이 더 잘 사는 거 같고 제사 잘 지낸다고 잘 사는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저 제사 안 지내도 되죠? 제발 스님아~ 그렇다고 해줘요~!
sweetpy19 141
2019년 8월 16일 4:05 오후넘나 솔직하지못하고 어리석은데다 무례하기까지.
@bhappy7081 139
2019년 5월 23일 7:21 오전어리석은 중생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Tae Hwang 135
2020년 8월 20일 8:28 오전아주 무례하고 무식이 팡팡한 질문자
@이경애-v8b6o 135
2022년 2월 6일 5:37 오후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저는결혼31년차에 명절제사.기제사 모두 안합니다...맘이 편합니다..마음 먹기 달렸다고 생각하며 억지로 하는건 안하니 못할것 같네요....
@yukong9137 130
2022년 2월 2일 10:15 오후스님은 정말 살아계신 부처가 분명하네요. 사연자님 본인이 질문을 했으면 듣는 공부도 같이 하셔야 하는게 기본입니다. 불쾌해하지 않으시고 온화하게 포용해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ᄀᄇᄉ 129
2019년 9월 22일 9:00 오후아들아 !
내 가 죽거든 흔적을 없에고
제사 지내지 마라
모두 이렇게 유언하고 죽길
바랍니다
@Gard-s5f 125
2020년 1월 27일 5:18 오후스님질문자의 맘보를 다읽으시고 답변하시는데 ㅎㅎ 현명하시네요
BAEK JIWON 125
2019년 9월 20일 7:35 오후완전 또라이 같은데....
웃는거 정말 소름 끼쳐요
중간에 말 끊고 듣기 싫다는듯 하는것도 소름끼치고
주변에 저런 사람있으면 절대 가까이 안 할듯...
Blue Rain 119
2019년 11월 30일 4:12 오전95세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본인이 돌아가시기전 제사를 다 없에야겠다고 하시고
실제로 그렇게 하셨지요. 우리 어머니를 포함한 집안 여자분들이 가장 좋아하십니다.
돌아가신분들 제삿밥 차리느라 산사람들이 고생한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H.S Lee 118
2019년 7월 9일 12:34 오전질문 해 놓고 저렇게 매너없이 끊다니...저분 가족들도 피곤하시겠다.....ㅜㅜ
4box 117
2020년 1월 28일 8:46 오전저런 여자를 보고 안답답해 하는 수준이 되고 싶다! 나는 아직 멀었다!
아름다운 115
2020년 2월 16일 7:47 오후조상님제사를 지내면 복을받고
제사를 안모시면 복을 못받나요
라고 간단히 질문하면될것을
아주 어렵게 질문을 하시네요 ᆞ
@정미주-l1e 115
2020년 1월 30일 1:48 오전스님에 가르침 ..많은것을 배우고갑니다..
정말현명하시고..항상 건강 하세요..
희망 113
2019년 5월 24일 1:51 오후저렇게 질문할꺼면 뭐하러 질문 하시는건지즉문즉설 3~5명 뽑아서 질문하는건데 저런태도로 질문 할꺼면제발 나서지마시고 청강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물티슈-i2f 112
2020년 10월 12일 12:14 오전질문자가 이상함!!
와인 110
2020년 9월 21일 11:32 오전스님의 인내심이 대단하십니다
이세균 107
2021년 1월 16일 7:56 오전훌륭하신 법륜스님과 한시대를 살아가는 중생들 행복입니다
프리떵뚜 104
2019년 5월 23일 10:29 오후법륜스님...감사합니다...제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잡게해주신...스님의 말씀들...잘되새기며 행복하게살겠습니다...항상 건강유념하시고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희나리-q1d 101
2019년 9월 3일 11:08 오후본인이 결정하면될것을. 귀한시간. 질질 끄내. 역시 울스님. 명쾌한 답을 주십니다
@조남숙-d9j 100
2023년 1월 24일 12:36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모리 99
2019년 9월 7일 1:30 오전법륜스님 부처님
법문이 들리니 신기합니다
들리는 만큼 일상에서 근심걱정 덜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ᅵ로저ᅵ 98
2020년 1월 27일 2:28 오전스님은 조언을 주시는분이지 인생을결정하는건 자기자신인데.....
@건담프리맨 97
2022년 11월 8일 1:32 오전제사지내기 싫어요라고 그냥 말하세요
비겁하게 합리화시키려고 하지마시고
질문자님의 마음을 보듬어서 설명하시는
스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무지랭이 중생인 재가 부끄럽 습니다
NE NE 97
2019년 5월 23일 5:53 오후이분이 원하는 대답은 제사 지내기 싫다 이거에요 ㅋㅋ 스님 입에서 제사 지내지 말라를 듣고 싶은데 그 답이 안나오니까 ㅋㅋ
@유로또1등당첨 94
2023년 1월 26일 3:57 오전질문이 개떡 같아도
찰떡같은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노순호-t3o 91
2020년 9월 11일 11:47 오전부모님 공경을 잘해야
복을받지요. 뭘 물어보나요
제사 차리면 부모님이 드시고 가나요 결국 내가
먹으면서 귀찬으면 안해도
@행숙이-m3v 89
2019년 5월 23일 9:27 오후훌륭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늘 지혜롭게 대처해주시는 설법 듣고 새깁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quantus7735 89
2022년 9월 8일 11:14 오전중생을 사랑하는 스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로블-k2v 88
2022년 8월 27일 4:42 오후저희 친정엄마가 큰며느리로 제사를 13번 지냈어요. 작은엄마들은 오지도 않고 엄마만 죽어났죠. 제사음식 가지수도 엄청 나잖아요. 옆에서 봐온 딸 입장에서는 제사 없어져야합니다.
이천사 86
2019년 9월 17일 5:20 오후이분 와이래 말을 못합니꺼
제사 지내고 싶으면 지내고 안지내고 싶으면 안지내면 되는거지..
주관도 없고 생각도 없고..말도 못하고
나나 84
2022년 7월 25일 9:58 오전어쩜그리 위대하시고 대단하시고 존경스럽고 정말 아름다우신 부처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 부처님을 만나고 전 정말 행복해졌습니다 부처님 믿으세요
비비 83
2020년 9월 16일 6:42 오후스님한테 애교떨고
기가찬다ㅠ
속보인다 으그
질문이 무지하고 아고이 ~
비노쉬 82
2020년 10월 2일 9:37 오후스님의 내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HHcn-u7l 81
2021년 9월 27일 2:42 오전어떻게든 남이 '제사지내지마라' 라는 말을 나오게 해서 본인이 제사 안지내려는 죄책감을 안지려고 하는 욕심ㅋㅋ
김부장 79
2020년 6월 18일 11:02 오후미틴...
나는 욕부터 나오는데
스님 대단하십니다.
김히가 79
2019년 8월 27일 10:35 오전아줌마가 대화를 할줄도 모르고 대화매너도 모르고....
@김진희-t9k 76
2021년 8월 22일 3:38 오후내가 만약 죽은 조상이라면
내 제사 때문에 자식들이 싸우고 서로 반목 하며 분란의 소지가 된다면 그런 제삿상은 정말 받기도 싫고 의미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마지막 스님의 비유 말씀 공감 합니다.
ivanka 76
2019년 9월 18일 1:37 오후아줌마 태도 정말 화 나네요. 스님 진짜 부처시네요.
머털도사 75
2019년 5월 25일 10:32 오전말잘하는 사람만이 질문 하란 법
없듯이 질문자님께서 의도하신
내용 이해 하고
스님 또한 그분이 당황스럽지 않게 유도를 잘 해주셨읍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깊으신 진리
스님 존경 스럽습니다
@호원-z6i 74
2020년 9월 15일 2:43 오후질문자
솔직하게 여쭤보세요 ㅠㅠ
제사 지내기실은데.
하고요..
@최현희-c2d 73
2022년 3월 28일 10:56 오후법륜스님 존경합니다
몰린 73
2019년 12월 16일 10:40 오전생판 모르는 남이 아 됐다 치워라 입닫아 라고 하고 쑥 가버리는데 저렇게 웃으면서 다시 깨우침 줄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존경합니다 스님
새나라 72
2020년 12월 12일 7:22 오후어떤 질문자를 보면 스님의 귀한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Alex Lee 69
2020년 1월 28일 10:22 오전횡성수설...도대체 뭘 묻고 싶은건지?!
평등각 68
2020년 12월 11일 9:32 오전스님께서 한명의 중생이라도 더 제도를 하시려고~~ 도력이 대단히 쎄십니다 😄😅ㅋㅋ~~ 우리 우매한 중생같으면 바로 면박주고 짜증낼텐데~~ 지혜로우신 스님의통찰력과 현답에 존경을 금치못하겠네요 대단하신 법력이십니다 역시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가을들국화 68
2019년 9월 1일 4:33 오후저는 22년 된 큰며느리인데 몸이 너무 안 좋아 차례 준비하면서 정성보다는 부담으로 다가와 5년전부터 안 지내고 있습니다 시간 되고 컨디션 좋을 때 성묘 다녀오기로 대신 하고요
@이미화-g2t 67
2019년 8월 27일 6:29 오후맘이 묘하게 올라오네요
뭘 바라는건지 말씀이 본인맘에 안들어 더 이상 듣기 싫다는건지~
스님~ 존겡합니다
@swan337 65
2021년 3월 6일 1:13 오후여기서 배울것은 저런 사람에게도 짜증안내고 그냥 있는대로 바라보는 자세 입니다
@user-x7z0r89m0 64
2019년 5월 23일 1:08 오후아무리 좋은 말씀도 귀를 열어야 들리죠. 제사 안 지내고 여행가고 싶으면 그냥 가세요. 굳이 스님께 그런 걸 묻는 이유가... 가장 황당한 질문자네요. 하고 싶은대로 하시고 과보를 받으시면 됩니다. 과보는 받기 싫고, 하고 싶은대로도 하고싶고... 두 가지 다 얻는 건 없어요. 차라리 제사 폐지 운동을 시작하세요.
백삼 64
2020년 2월 2일 3:02 오전이 아줌마 정신적으로 이상한거 아닌가???
Jaideug Lee 64
2021년 1월 19일 11:04 오전법륜스님은..21세기의 선지식이시고.. 중생들의 스승이십니다. 늘 명쾌.ㅡ속이 시원합니다~~^^
@빵장수-n6r 64
2020년 3월 1일 8:17 오후스님의 인내심에 경의를......
@vivaviva431 59
2021년 8월 21일 3:19 오후제사. . 저아주머니 왜 저런
질문하셨는지 잘 알것도
같아요. 가까운분 정말 가난해서
자식들 먹는거도 여의치 않았는데 명절이나 제사만되면
비용과 노동을 고스란히 해결했지요. 남편과 형제들은
먹고 마시고 말없이 설걷이만하던 그며느리들이
우리의 딸들이라면 .
그들이 제사를 결정할 권한과
의견조차 못내는 분위기 속에서
제사를 지내든 안지내든 알아서하라심은 지푸라기라도
붙들고 위로 받고픈 여인에게
가혹하신듯. 그래서 알았다고하신듯.
저 여자분이 본인 스스로
결정하실 수 있으셨으면
저렇게 질문하지도 않았겠지요.
시대도 변했는데 제사가 좋으면
형제들이 돌아가며 지내도 좋고
혼자 지내느라 고생했지만
복받을거라 위로라도 해주시지.
저분이 시시콜콜 말을 안하셨지만 제사지내는 과정이
풍요롭고 유쾌했다면 여럿이 나눌수있는 힘듬이라면 저런 질문이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찌-m1c 58
2021년 10월 1일 8:37 오전교회다니는 사람 평생 안지내도 복만 잘받음. 그러니 여자혼자 감당하기힘들면 줄이거나 없애는게 답임.마음이 약해 자손이 복받니 마니하면 그냥 지내야하는거고.
집안이 결정해서 할 일임
반짝반짝 58
2019년 8월 27일 8:13 오전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미자 57
2022년 5월 22일 1:38 오후스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
cost18 56
2020년 1월 25일 12:52 오전굉장히 이상한 아줌마
아네모네 56
2020년 2월 11일 10:51 오후아줌마 니 알아서 하랍니다..ㅋㅋㅋ
김승미 55
2019년 12월 25일 7:13 오후지가 제사 지내기 싫고 여행가고 싶으면서 스님한테 물어서 스님이 하지말라고 하는 답변듣고 지 책임을 스님한테 전가시키고 스님 핑계되려고 하는 저여자 뻔뻔하다.지가 하기싫으면 하지말지~누구한테 덤팽이 씌우고 지랄이여
朴安圭 55
2020년 9월 19일 10:00 오후스님은 참 지혜로우신 분이십니다.
우매한 질문에도 명답을 주시네요.
@희연임-u5y 55
2019년 9월 1일 11:02 오전스님의 이치에 맞는 말씀감사합니다
마음을 정리할수있도록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가 잘 갑니다!
오잉봉봉 54
2020년 1월 26일 2:21 오전제사 안지낸다고 조상덕 못보면 조상이 노하면...서양놈들 이미다 멸망했지 그런걸로 싸울시간에 발전적인 고민이나 해라
sellen jung 52
2020년 9월 16일 6:30 오후질문자는 아주 예의가 없습니다.
스님 말씀 하시는데 끊고 알았다고..츠암..ㅉㅉ
제사 지내기 싫으면 안지내면 되고
찜찜하면 지내야되지.
법륜스님 정말 도인이십니다.
@jin-yg7bq 52
2023년 7월 8일 1:15 오전항상 느끼지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시간은 법륜스님 스스로의 수양의 과정이 아닌가 싶네요. 대단하십니다
@신영황-b2y 52
2023년 1월 23일 5:18 오후스님새해건강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 ~~^^
투벅이 김수년 51
2022년 9월 3일 12:43 오전지혜롭게 살아갈수있게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은섬-b3y 50
2023년 1월 24일 3:44 오후생각을 바꾸는게 쉽지 않는데 대단하시다
joseph jeong 50
2020년 10월 2일 5:01 오전대화의 시작점이 그 격이 다르신 분. 그런분이 속세에서 그 눈높이를 맞춰가며 가르침을 주시는 모습에 존경을 드립니다.
@tvhugoomiphilosophy7317 49
2019년 5월 23일 4:14 오후법륜스님 강의 잘 듣고 갑니다.
@자비행-x4k 48
2020년 10월 6일 11:26 오전스님 너ㅡ무나 감사함니다. 제사문제로. 마ㅡ니 마니. 고민중의한사람인데요38 년을 최선을다해서 모셨네요 이제는 현실적으로 살고싶슴니다
최재원 48
2022년 9월 2일 1:03 오후정말 지혜로우신 말씀 감사합니다
@글씨꾸미미 47
2019년 5월 23일 3:09 오후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최승모 47
2021년 9월 25일 12:53 오후스님말씀중에 포인트는 바로 문화라는거네요~
문화에 맞춰서 살아가는게
현명한선택 아닐까요ᆢ
Kathy Nam 47
2019년 9월 6일 10:03 오후제사를 공덕받으려고 지내는 꼬라지..ㅉㅉ
그냥 지내지 마라!
정동훈 46
2019년 8월 29일 5:28 오후내가족이 아닌게 다행이다 싶네요
제사.차례가 중요한게 아니라
마음이 중요한거란다
미천한중생아
@clean_binu 44
2019년 9월 18일 2:38 오후문화는 우리가 조금씩 바꿔가면 될것같아요! 힘들면 안힘든 범위내에서 내마음이 원하는만큼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하리옴 44
2019년 5월 23일 7:02 오후사람은 참 다양하단걸 새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숙-c4y6x 43
2020년 8월 31일 10:49 오후모든 고민의 해결사 스님.
유머도 점잖은 말씀과 언어로 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어
좋은 말씀 주시길 바랍니다.
吉祥 43
2020년 1월 19일 6:57 오전질문이 뭐 저래.민폐질문.
참 어리석은 질문...
봄봄 43
2021년 8월 25일 3:58 오후우리나라제사는
부계조상 위주!
며느리의 노동으로
지내는 것이 문제죠~
제사후에 며느리들끼리
서로 갈등.홧병나죠
인란 42
2021년 2월 6일 3:00 오후남의말을듣기 싫으면서 질문은 왜할까 그것도 큰스님께 질문하는데 종교를 떠나 예의를 지켜야지 ~~~제사지내기 싫은데 내말 맞조ㅡ 이걸 넘 강조하네 이런아줌마 주변분들 힘들듯
@망고스틴1 41
2022년 11월 6일 9:06 오후내가 불편하면 제사,차례를 지내지 말고 내맘이 우러나고 편하면 지내면 돼고..시대흐름이 어쩌니 저쩌니 따지지 말고...
요리조리TV 41
2020년 1월 30일 7:26 오후참 헐이다
지내지 말라는 대답을 원하는듯
자기집 가풍대로 하는거지
바보온달아차산 41
2019년 9월 15일 7:59 오전조상이나 종교에 지나치게 집착 구속이 되는 나라들이 대체적으로 못삽니다
저녁노을 41
2020년 9월 14일 11:33 오후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감사합니다
그러나 할 수 있으면 하는것이 위로가 되고 자손들에게 힘이 되어지는 듯 싶어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것지내고 있습니다...60대 아지매 입니다
@수영-y5s 40
2023년 1월 23일 12:15 오후에고~속터져
명절차례 안지내고 싶어 스님의 확답이 필요 하신듯..
이거북이 40
2019년 9월 15일 4:10 오전저여자 좀 모자리는건지...가슴 터질거같네...스님은 스님이시네. ...인내심대단하시네요.
배운척하는거가?고상한척할려는거가?
저모자라는듯한 말투.아~~~디지겟네.가슴답답햇ㆍ
@goldenseasky1214 39
2023년 1월 27일 4:05 오전우문현답
어리석은 우리를
항상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
한명숙 39
2020년 9월 19일 9:45 오전제사 지내기 싫으면 ㅡ안지내면 되유
억지로 지내는 제사 ㅡ체해유,화나지유
물려주기 싫으면 ㅡ안물려주면 되유~
문화,남눈치 ...보는 이유는 ? ㅡ욕먹을까봐!
돈만 물려 받으면 되유~
좋지유~
@집한채-w4q 39
2019년 9월 13일 11:39 오후우문현답!.
스님 존경함니다!
UFO UFO 38
2019년 6월 2일 9:35 오후풍습도 모르고
자유도 모르는
여자여~~
뷰티풀 라이프 38
2021년 10월 2일 1:23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미숙 38
2020년 10월 6일 9:28 오후제사 지내자니 귀찮아서 하기싫고, 안지내자니 안좋을까봐 걱정이되고, 근데 안지내는 사람들도 많으니 마음편하게 생각하십시오. 꼭 지내야 잘산다는법은 없어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kyung ryun jeong 38
2019년 11월 9일 7:22 오후살아생전에 부모님 밥 한끼 같이 한것처럼 돌아가신 분 밥 한끼 대접 하는 마음으로 간소하더라도 따뜻한 밥 한그릇 좋아하시던 국 한대접이면 된다는 마음으로 지내면 힘든것도 어려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제사는 이래야 하고 저래야 한다는 법은 산 사람들이 만든것이지 죽은 조상들이 만든게 아니거든요.
@로즈마리-r4h 38
2019년 5월 23일 10:38 오전속보여
Hayun Koh 38
2020년 10월 5일 11:47 오후전 막내에 여자이지만 오빠를 대신해 앞으로 부모님 제사까지 다 맡아서 지낼 생각입니다. 제사를 지내고 싶은 이유는 저의 조상님들을 이 세상에서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가족인 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신같은 이유보단 꼭 지내야한다면 본인이 행복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단 하루라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저 간 사람이 아닌, 나의 조상으로써 이 세상에 나와 같이 살다가셨다고 기억해드리고 싶습니다 :)
0945 37
2019년 8월 2일 1:39 오후말귀를 못알아먹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스님께서 9분 쯤엔 아예 하던 말던 상관없다고 하셨는데도 확실히 말을 안해주신다고 하네요
스프링봄 37
2019년 5월 26일 5:21 오전벽하고 얘기하는 느낌
@밀가루0우리쌀치킨더 37
2019년 9월 7일 4:55 오후저걸 스님께 왜 물어보지?
본인이 판단하면 되지
@조강물-k5e 36
2019년 9월 9일 3:24 오후유튜브로 보고 있는데 스님께 제가 송구하네요.. 에휴~~~ㅉ
거듭날테야 35
2021년 2월 23일 9:02 오후질문자님 덕분에 다시 한번 제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법륜스님의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나도 존중
너도 존중
우리 존중
자유롭게 틀을 깨야겠네요
이종석 35
2019년 6월 5일 12:57 오후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안지내도 아무이상 없어요
관습이거든요.
@김지나-x4p 31
2022년 8월 20일 10:42 오후제사안지내도 잘먹고 잘살아요
..
yh D 31
2020년 1월 24일 11:54 오후아줌마 노답이네ㅠㅠ제사란자기가 할수있는만큼 정성것 지내면됨ᆢ작든크든ㅠㅠ
@자꾸만자꾸만 30
2020년 2월 6일 12:47 오전며느리가안되본사람들은 입을다무시요
명절준비 명절날 식구들치닥거리 끝없는일거리 다여자들몫이니 그런생각도하는거지 그반대라면 계속하고싶죠
이대숙 29
2021년 8월 18일 3:07 오후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보리보리 29
2020년 10월 6일 8:34 오전살아있는 형제들이 그날을 맞아 오손도손 부모를 기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라는 거지 그것땜에 형제들끼리 다둘 것 같으면 기일 추도 예배 드리지 말라고 울 아버지 그러셨습니다. 각자 자기 형편대로 모이고 음식차리고 그럽니다. 울 오빠 못오는 형제에게 안온다고 뭐라하지 않고 조촐하게 예배드립니다. 그것 가지고 힘들어하고 형제 원망하면서 지내는 게 무슨 덕이 되겠습니까. 그 정도는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죠.
박지안 28
2021년 9월 24일 7:19 오전큰스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가사장삼과 고무신. 이보다 적확하고 멋지고 이해가 쉬운 비유가 있을까요.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정우진withSaxophones 28
2020년 9월 27일 7:11 오후제사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세겨 봅니다
@이제그만나좀놔줘 27
2020년 1월 31일 3:24 오전제사 지내고 싶지 않으면 안 지내면 되지
뭔 저런 쓸데없는 소릴함
아~~법륜 스님이 어쩌고 저쩌고 핑계 되야하니
포라클 마음공부 TV 26
2019년 5월 24일 6:59 오전ㅎㅎㅎㅎㅎㅎ듣자마자 질문의 핵심을 꿰뚫고 지적하니 질문자가 뜨끔하네요
속시원하고 단순명료한 답변 너무 좋습니다 :)
D.H. Lee 26
2020년 2월 4일 1:56 오전질문자가 많이 모자랍니다.
김홍희 26
2020년 1월 28일 9:56 오후수화하시는분 고맙습니다
아님 이 귀한법문 못듣는 분이 많을텐데요 귀하십니다
김가을 25
2020년 9월 23일 11:53 오전속터진다
안지내고 싶은거네~
스님 생각이 왜 필요한거죠?
헐~
@꽃천사루루-o8e 23
2020년 9월 29일 11:29 오후살아계신 부처님.(저런 중생때문에 또 한번 느낍니다.)
황들꽃산장 23
2022년 4월 8일 5:15 오후속터져도 인내심으로 현명한 대처...존경합니다. 끈질긴 무례
나다가 23
2019년 9월 5일 2:17 오후부모님이 살아계실때 잘하자~~죽은다음에잘할려하지말고~
윤대연 23
2021년 1월 29일 4:19 오전재사는억지로할바엔차라리
안하는게낫다.조상귀신이
먼저알고초대해도.안오신다
살아있는사람.존중하듯
죽은사람역시.존중해야할듯
알로하 23
2019년 6월 6일 9:38 오전법에도 없는 제사 지내기 싫으면 안 지내도 되는거 그런거 왜 스님에게 묻나?
신혜원 21
2020년 10월 4일 10:03 오전멀리 해외서 살면서 우리부부는 시부모님과 우리부모에 대한 차례를 기쁜맘으로 준비해서 모셨어요.
여기에 있는것만으로 준비해서 차례를 지내도 맘이 편했지요
정성이 중요한것 같아요
고운녀 21
2021년 2월 8일 11:22 오후아줌마 질문이 신중하지않고 답답해요.짜증나
@박지숙-e6k 21
2023년 1월 24일 6:38 오후좋은말씀 감사해요
@영순유-c4r 20
2024년 2월 2일 11:54 오후법륜스님 뵈께됬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다랑쉬-n2g 20
2019년 9월 19일 12:57 오전스님 대단하십니다. 저는 세상에서 무식하고 무례한 자에 대해서 지가 지말 하는걸 받아주고 인정하는게 제일 어렵습니다.
김고은 20
2019년 9월 11일 5:09 오후스님은 스님이구나.... 화 한번 내지않아.
오늘도 부단히 수행하려는 마음을 다지고 갑니다.
@솔내음-g3x 20
2021년 2월 7일 3:37 오후스님말씀 다 맞어요
한참웃었네요
자기맘편하자고 지네는거고 지내기싫으면 안지낸다고 뭐 나쁘겠나요
조상섬기는 마음이겠죠
솜사땅 19
2021년 2월 21일 7:01 오후제가 법륜스님을 듣는 이유? 명 강의 이십니다.
아울러는 강의,
모든 지구인을 품는 너그러운 포용력♡♡♡
제 인생은 여기에 묻고
갑니다.
이분을 통해 알았습니다.
이분이 저를 살리셨습니다.
강의 지루해 😴
할까봐, 그 틈을 미리
없애주는 관록과
관심어린 유머에 전
변해버렸습니다.
제가 미천하다 못해,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녔습니다!ㅡㅡ그곳은 어디일까요?
@이은영-s7m9t 19
2023년 3월 25일 7:47 오전질문이.. ㅜㅜ
인내하시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그벤취 18
2022년 8월 28일 9:57 오후특별한 이유없으면 조상님 모시는게 좋다는 말씀이시네요
@소나무솔거리 18
2020년 10월 10일 11:04 오후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하나요 = 종교는 꼭 믿어야 하나요 와 같은 물음이지
조영규 17
2019년 9월 5일 9:42 오전이아줌마 모지라네
김해임 17
2020년 10월 1일 4:28 오전조상을 잘 섬기는것도 좋지만 원인은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며 올바른마음을 가져야 후손에게 복이 오는거 아닌가요
@user-govlsltm 17
2019년 12월 16일 9:31 오전자기가 질문하고 상대방 대답중에 뚝 끊고 알겠다고 하는건 무슨경우냐. 법륜스님한테 저럴정도면 주변사람한테 어떻게 대할까
@보덕화-d7f 17
2021년 9월 4일 12:55 오후스님께서 정곡을 콕
말씀해 주시네요
스님 감사드립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pearl8002 16
2020년 8월 25일 4:39 오후그런데 솔직히 제사지내는 며느리는 진짜 힘들어요
안지낼수 있으면 안지냈음 좋겠어요
금은수 16
2019년 7월 22일 2:22 오전질문자분 앞.뒤 두서도 없이
동내 아줌마 수다방도 아니구 참 어이없네 스님 모셔놓구 뭔
대답을 원 하는건지 .
@박양미-h4u 16
2020년 8월 25일 9:27 오전역시스님최고에요 존경합니다
서정덕 16
2019년 5월 27일 7:56 오후스님 대단하심 ㅎ 존경합니다
안은정 15
2019년 9월 3일 5:49 오전아줌마 알아서하세요 ㅋ ㅋ ㅋ
@칸똑 15
2021년 9월 27일 8:48 오후오죽하면 저리 물어볼까요.
질문하신분 연세를 짐작해보세요.
한두해 지내고 물었을까.
질문자 비난하시는분들도 제사 지내시는거 같은데 한번도 하기싫은적 없었어요?
얼굴도 못본 남편 조상님인데요.
앞뒤얘기를 속속들이 못했지만 이유가 있으니 큰용기내서 질문하신거 같은데 남 비난하는게 불자님들이 하실일은 아닌거 같으네요.
Park Younhee 15
2021년 1월 25일 2:51 오후ㅎㅎ 초반에 스님 좋아할때
스님 반응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넘 센스넘치심
@wifeddoki4968 15
2020년 4월 20일 1:41 오전제사 지내기 싫은 이유는 하는 사람만 하고 노는사람있어서 그런듯 다같이 으쌰으쌰하면 좋을것 같다. 우리 친정아버지는 마치 대감이 하인부리듯 시켜먹음...
Uriraᅳ 14
2019년 9월 22일 9:31 오전왜 핑계를 구할라고 할까. 문제는 자신에게 있는데 왜 남에게 답을 구할려하고 그 답이 자신이 목적하는 바와 다르다고 왜 핑계를 만들까?
장민주 14
2021년 6월 5일 12:27 오후아줌마 왜 저러시는거죠? 참 무례한태도 화가나네요~ 실실 비꼬는 말투에 어이없네요
a wild rose * 14
2021년 9월 23일 8:56 오후제사를 않지네면 복을 못받고 제사를 지네면 복을받고가
진짜냐가짜냐 그걸 묻잖아요 스님? ㅎㅎㅎ
@용이현이-k3e 14
2020년 10월 10일 12:35 오후여자들만 힘들게 일해서 없애고는 싶은데 하는게 안하는 거보다 좋다고 하니 또 좋은게 좋은거니 해야겠고 하든 안하든 다 똑같다고 하면 시원하게 안지내겠는데 내가 안하면 자손들이 좋은 걸 못받게 되니 지내야겠고... 핵심은 제사를 여자들에게만 책임지우는 게 문제라는 것...아줌마 질문태도 때문에 욕하는 사람이 많은데 몇십년간 결혼해서 제사때문에 힘들었을 것 생각하면 좀 안쓰러움...저분은 아마 자손이 좋다하니 결국 계속 지내게 될 듯...
@김생선-l2k 13
2020년 10월 5일 8:15 오전싫은걸 안하는것도 본인 스스로 능력이 있어야 안할수있는겁니다. 남도움 받고살거같으면 싫은것도 해야죠.
성이름 12
2021년 9월 28일 6:28 오후저는 질문하신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머님 덕분에 뒷부분에 스님의 생각을 흡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Mary 12
2023년 1월 25일 10:12 오전스님
항상 지혜로 해학으로 저를 깨우쳐
주십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좋은일 가득하시길…
연숙 장 12
2021년 9월 28일 9:51 오전문화는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 오는 일들을 지켜 오는 일들이 이어져 내려온걸 굳이 끊을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간소하게 형제들간의 우애를 다진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면 좋을것 같다는 마음 입니다.
스님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MU NA 12
2021년 2월 17일 11:06 오전조상을 섬기지않는 것은 뿌리를 무시하는거지요. 나무는 뿌리가 튼튼해야 바람에 흔들리지않는 법.
재밌네융.
Joe Cho 11
2019년 9월 16일 4:56 오전교회다니면 됨!
@esp8282 11
2020년 1월 24일 12:41 오후JP 법륜스님짱
법륜스님 = 솔로몬
질문자의 눈높이에
콜라말씀 잘듣고 갑니다 👍
@goagoa. 11
2022년 7월 11일 5:26 오후효도는 본인맘 편하려고 한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효도는 기본 도리겠지만 맞는 말인거 같아요.
@군밤이-b6i 11
2022년 10월 28일 9:48 오후스님 존경합니다ㅜㅜ
윤정 10
2020년 2월 3일 2:46 오후명절이니 제사니 있어야 그 핑계로 아들 얼굴 한번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희나리 10
2020년 9월 20일 10:24 오전종교를 초월해서. 제일. 지혜를 주시는분
飯野恵美 10
2020년 10월 1일 6:36 오후그나라마다 조상을 대우, 존경하고 있어요!우리나라”조상의얼” 잘챙키라” 자식에게꼭
이호봉 10
2020년 10월 1일 12:51 오후스님 종교를 떠나 인륜을 중요하게 여기심에 존경합니다
두드림 10
2021년 2월 4일 12:04 오전유치원생도 저리 질문하진 않겠네요 예의라는걸 모르는사람이 무슨 제사운운?
질문자같은 며느리 들어올까 걱정입니다.
K ys 9
2020년 9월 15일 10:09 오후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하게
명쾌하신 즉문즉설 입니다~
요즘 다른스님의 짝퉁 즉문즉설도 나돌더라구요,
잠깐들어보다 고리타분하고 답답해서 껐습니다
@hkb4022 9
2022년 9월 2일 8:38 오후제사 ㆍ차례는 문화적 전통입니다 ㆍ어릴적 부터 보아온 제사와 차례도 지금보면 많이 변했지요 ㆍ 그 전통문화 ㆍ 풍습이 천천히 변하고 있는 것이라 봅니다 ㆍ전 조상에 감사하는 방법이나 기념하는 방법은 나름대로 하면 된다고 봅니다 ㆍ
인생은바다 9
2020년 2월 1일 3:12 오전스님의 뜻을 모르고 자기가 질문으로 스님을 설득할려고 하는 무지한 여자
김상찬 8
2021년 2월 13일 8:16 오전법륜스님부처님법문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김향유 8
2020년 10월 4일 10:02 오전내 맘이겠지요
울 친정은 오빠네가 지내는데
완전 오빠 맘...
몽땅 모아 하루에
거기에 비난할 필요없지요
순응합니다
여행가서 모신다고하면
내 하지요 주최측맘이여요
솔로몬대왕 같으신 스님 말씀
요번 명절내내 경청합니다
칸나 8
2021년 8월 9일 9:29 오후죽은 귀신은 아무 힘을 못써요! 설령 힘을 쓴다해도 제사에 따라 복을 준다? 그건 조상도 아니죠! 이승을 떠난 자는 빨리 잊어주는 것이 좋은거죠!
@김목란-c5e 8
2022년 1월 29일 1:37 오후스님 돋자리피셨어요
속을 궤둟고계셔요 ㅋㅋ
스님강의를 들으면 인생살이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함박눈 8
2020년 1월 29일 8:56 오후스님 참대단하십니다~
저런사람도 웃으면서 답을해주시니!!
이연주 8
2020년 6월 16일 2:08 오후질문자... 무례하고 자기 맘대로네요 ㅎ
이임순 8
2020년 9월 12일 6:50 오후지혜로운 답변 감사합니다
이연옥 7
2021년 2월 27일 4:21 오후질문 하시는분말은저렇게묻고있지만잘지내시는분같아요.요즘며느리보시는분들걱정이많은신분들도있을거예요.응원합니다.좋은말씀감사드립니다.~^^
이학구 7
2020년 10월 16일 4:18 오후이여자야 조상이란 단어쓰지두마라 ......살아계실때나 잘해라
박갑연 7
2021년 9월 26일 1:04 오후제사는 마음으로 정성껏 지내는것입니다.
질문자체가 잘못되었네요
지내기 싫으면 지내지 마세요
누가 강요하나요?
마음을 비우고 조상님들 정성껏 모시면 복받습니다.
나자신도 죽으면 조상이 됩니다.
심냥 7
2020년 1월 5일 6:11 오후고무신 안만드는데 고무신 신을 재간이있나..는 말씀..와닫습니다..
@하늘바람-h1j 6
2022년 9월 4일 2:28 오후가족 먹을것 몇가지하고
과일 나물 부침 해서
간단하게 상차려놓습니다
김지수지슈 6
2021년 2월 17일 1:40 오후질문자분 실성을했나?
꼭 정신이 5백리나간사람처럼 무례하기짝이없네 ~~
아무리 백인백색이라지만~~
살면살수록 이상한사람이 너무많네요
김인숙 6
2021년 12월 18일 3:15 오후오늘 질문하신 자매님 그간 제사 지내고 며느리 역할하는데 고생하셨습니다. 독선에 빠지지 않도록 자기 공부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다른데 비교하지 마시고 자기 마음 살피시길 바래요
@박필자-o1k 6
2025년 2월 2일 11:49 오전스님 좋은법문감사합니다 공부잘했읍니다
세종이모 6
2020년 1월 27일 12:04 오전문화와전통일 뿐이라는 스님말씀 감사합니다
대박났다 6
2020년 2월 2일 2:24 오후내 질문 하시면 되지~
남을 끌어들여 양다리 걸치고
난 아닌척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가식적인 여자분이시네요~
양진석 6
2021년 9월 24일 3:20 오후사대가 변화는 모습도 방법도 바뀌는 건 당연함 !!
농사 짓던 시절 대가족을 유지해야 농사를 지울 수 있었기에 … 재사 차례가 발달 된 것 !!
ui 6
2019년 12월 22일 3:46 오후최고스님!!
항상깨어있기 6
2021년 1월 28일 3:11 오후저는 둘째며느리지만 사정상 제가 제사모십니다
시댁식구들 형편에 맞게 돈도 주시고 같이 제사도 지냅니다
살아생전 못해드린점 뒤늦게 제사라도 지내는데 희안하게 가정엔 화평과 복도 같이들어오더라구요
복을 많이 받고자하시면
조상님 즉 제사를 잘 지내면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ㅎㅎㅎ
스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정말 우매합니다
많이 깨우쳐주십시오~♡♡
falling in love 5
2021년 1월 27일 8:06 오후감사합니다스님~저는 제사를 지내고싶습니다~맘이 편해지고 좋아지기시작해요~시장볼때부터용!고요해집니다! 음식할때 조상님께 나만의 기도를 해용^^생각도하구용!
@황서진-z9n 5
2022년 9월 2일 6:17 오후가족과 상의해야 할 듯요ㅋㅋ
이행숙 5
2020년 1월 31일 6:32 오후참으로 훌륭한 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 웃기면서 웃기네요 잘 제사지내세요 스님 너무나 저부터어리석은 중생들이 많습니다 늘 답변 지혜롭게 해주신 스님께 고개숙여 참회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질문자 두서가 없는데 행복하세요 질문자님
한량검객 5
2020년 1월 28일 12:44 오전질문자가 지적 수준이 한참 떨어지네요~~ 요점을 정리해서 질문해야지 자기생각도 정리못하고 저 따위로 질문하냐~~~
김준 5
2019년 11월 4일 3:44 오전어휴 저는 아직 수행이 부족해 끝까지 보기도 힘드네요
@박종섭-e8i 5
2022년 2월 6일 9:20 오후질문자가 제사안지내도된다는 원하는 동조의 답변을 얻고싶었는데 거기에 말려들지 안고 세상의 내로남불 편견을 떠나서 비답을 잘 내리셨네요
@마하트마간디-b9k 5
2022년 1월 7일 11:03 오후큰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불하셔서 더 큰 깨우침 나눠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행심반야바라밀~
@보윤-x3s 5
2023년 7월 16일 2:35 오후지금까지 질문자분들중에 오늘 분은 역대급이네요
@이명순-t7v 5
2022년 9월 3일 10:24 오전한50년지내고 나니몸이많이 아프고힘들고그래요 우리집 큰아들이자꾸지내자나요 나도80바라보니그만하고싶내요
@능엄-i9r 5
2022년 8월 20일 3:08 오후질문자가 자기 합리화 시킬려고 정말 중요한 질문하실분들 차례를 막는듯ᆢ스님 고단하시겠습니다
이재희 5
2021년 8월 20일 9:06 오전시댁에 제사가 잇지만
제나이 55에 못한다고 선언했습니다
30년간 제사 지낸다고
90 시어머님 밑에서
잔소리 작렬하게 듣고 했습니다.
올해는 아혼하면 했지
제사는 안지낸다고 했더니 손위 시누가 시댁가서 제사 지냈다고 하더군요
저희 시댁은 동서가 3명 잇지만 모두다 이혼하고
제가 막내인데 30년간 제사 지내주었어요
제사문화도 바뀌어야 합니다.
절에 모시자고 건의 드렸더니 90 시어머니
호통 치시는 바람에
시누가 제사 지내고 있답니다ㅡ
hyejeong 4
2020년 9월 19일 5:04 오전법륜 스님 보던중 첨보는 최악
Youngbae Kim 4
2020년 10월 9일 12:15 오전질문자 단순세포 ㅋㅋㅋ
youngran baek 4
2020년 9월 4일 1:52 오후아줌씨 웃는것도 "호호호...무슨 귀신 홀리려는 소리도 아니고..." 조상님께서 그밥 먹다가 체하시겠음.
Sung Ji 4
2019년 9월 23일 2:43 오전질문하는 분.
정말 개념없고 예의없네.
안스리움 4
2020년 4월 6일 5:46 오후초등학생도 아니 유치원생도 저렇게 질문안하겠다 아오 속터져...
GuyZac Coco 4
2020년 2월 19일 1:13 오전저 아주머니... 구제불능이네요...
@강미연-n4y 4
2022년 2월 10일 9:54 오후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죠. 신랑마음 편하라고 시댁가서 하는거죠
저도 이제 나이가 드니까 친정가서 엄마도와 친정 아버지 제사 한번 모시고 싶어요
박현철 4
2022년 2월 9일 4:13 오후정답
지내도 되고 안 지내도 되고
스님 말씀 새겨 들었습니다 ~~
화이팅 4
2023년 1월 22일 12:57 오후건강하세요 법륜스님
@꽃길만-v2y 4
2022년 8월 14일 10:04 오전제사 지내고 싶으면 성심껏 지내면 되고 지내기 싫으면 맘편히 지내지 마세요
정답은 없어요
이영순 3
2023년 2월 18일 7:21 오후정말로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좋은말씀
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윤미 3
2021년 2월 3일 9:08 오후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Hyojeong Lee 3
2020년 9월 14일 5:21 오후역시스님..언제나 우문현답😊
이은미 3
2020년 9월 12일 3:47 오후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God TUK 3
2021년 10월 3일 7:18 오후스님도 대단하신분이죠 저런 되도안되는 질문에 답변을 바르게해주시는게ㅋㅋㅋ
@선풍도골-j3g 3
2022년 2월 17일 8:56 오후참! 답답하군요ㅠㅠ 질문하는 분이나 답하는 스님이나!
지랭지랭 3
2021년 1월 20일 5:04 오후와... 듣는 내내 인상 찌푸려진다....
황미현 2
2021년 2월 2일 6:43 오후아주머니가 말주변이 없으셔서 그런듯해요
제가봤을때는 옛날에는 제사를 지냈는데 요즘은시대가 바뀌는만큼 명절때나 제사를 지내지않는데요 그것이 옳은것인가요.? 이렇게 물어보고싶으셨던것갗아요ㅎㅎ
관음행영애 2
2021년 6월 10일 7:02 오전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챙김 잘 하세요
김성주 2
2020년 1월 27일 11:48 오후마음이 편해집니다
@24역전 2
2024년 8월 27일 2:27 오전법륜스님이 참 인자하시고 도량이 넓으신 분이시네요!!!!
미천한 중생이 예의없슴을 차분하게 설명하시는 모습이
살아계시는 부처 같습니다~~~
@최정규-s7i 2
2025년 10월 17일 9:12 오전스니우법문으로제가마의안정을찾아가고있는거같습니다감사합니다
경자장 2
2021년 8월 6일 8:26 오후스님 감사 합니다 ~ ♡♡♡
@서명희-l8u 2
2025년 10월 16일 5:31 오후법륜스님
여러말씀 감사히
들었습니다~^^
응원합니다~🎉
Eunsun Ko 2
2020년 8월 18일 3:55 오후스님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백은숙 2
2021년 2월 2일 12:08 오전이래
말 하는 여자
정 말 답 답 하다
지내던 지 말 던 지
본 인 이 판 단 하면 되지
Mi Koo 2
2020년 10월 11일 5:34 오전아줌매야 참 많이 모자란당 말을 한마디 하면 한개가 모자라고 열개를 말하면 열개가 모자라는 아주매네 ㅠㅠㅠㅠ 아주매야 집에서 책도 좀 보시고 공부좀 하세요 😡
한광용 1
2021년 9월 3일 12:01 오후순수한 마음 창피한 마음
궁금한마음 으로 질문자
질문하신것같네요
심성이착하신것같네요
얼마나궁금했음 여기까지
왔을까 하는생각도해봅니다
지내기 싫어서 질문한게 아니고 궁금해서 질문한것아닌가싶네요
질문자 너무나무라지맙시다
Ze Ge 1
2019년 9월 19일 8:16 오전😊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체리블라썸 1
2021년 7월 13일 11:46 오후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평생 이런 개그는 첨봅니다~~~~~
아주머니 덕에 한참을
웃었네요~
울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선주행 1
2022년 3월 20일 3:25 오후감사합니다^^스님 정말 대박이십니다.
질문자의 행동과 말투에 한움쿵 배우고 갑니다.()()()
@박영옥-x4b 1
2026년 5월 17일 6:58 오후자식 세대는 제사 안지냅니다ㆍ살았을때 효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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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5일 4:44 오후6:31
네 알겠습니다 스님 ㅡ
???
왜 그랬을까 ?
혹시 스님 힘들까봐 ?
조은자 1
2020년 8월 16일 5:19 오후법륜스님 확실하게 답을 주시네요
m jin 1
2021년 9월 13일 10:14 오전스님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나은 1
2021년 6월 21일 1:02 오전저는 스님봐두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술피리
2021년 1월 18일 9:39 오후조상 뜻이 무엇이냐 조상 뜻을 알기나하느냐?
이게 질문의 관건이 되야함
kb j
2020년 3월 30일 11:11 오전어리석은중생깨우쳐주시는스님스님말씀들을수있어서행복합니다
Lotus Blue
2020년 11월 4일 4:45 오전와 이번사람 진짜 기분더럽게 말하네요. 스님 아니였으면 그냥 무시하고 뒤에서 뒷담 할 사람이죠. 진짜 역겨운 사람이였네요.
해바라기
2021년 9월 22일 9:20 오후감사합니다 ❤
이연옥
2021년 2월 27일 4:16 오후오죽답답하면~ㅎㅎ
일루와
2021년 9월 20일 2:31 오후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송문회
2021년 9월 13일 1:30 오전스님 건강하시길
Jinhee Jeon
2020년 9월 24일 10:40 오후스님 건강하세요
박윤식
2020년 1월 31일 5:23 오후법 률스님좋은말씀감사합니다
최봉희
2021년 2월 3일 11:43 오전질문하는게너무 안조아보이내요 이상한사람이내요
초롱초롱이
2021년 10월 2일 10:49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로이스
2021년 2월 1일 2:40 오후스님.. 존경합니다.
s매화
2021년 2월 2일 10:38 오전그런것도 안하려면 왜 사냐. 사람 삶이 편한건만 추구하는 여자들 문제.
@박순애-v1u
2026년 6월 18일 12:09 오후법륜스님 최고이십니다 나의 스승님 존경함니다
샤벳
2021년 9월 29일 5:27 오후우문현답이네요
역시
법륜스님이셔요
늘
건강하세요 🙏🙏🙏
SUAE kim
2021년 2월 19일 8:03 오전질문자님 스님뵈러큰마음먹고왓다가
사람많은자리여서 말잘못하신듯,
스님께서는 차분하게 미리알아서 애기해주심~~
정은영
2022년 7월 6일 6:39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청정심
2021년 3월 5일 9:47 오후질문자 참 답답하네요ㅠ 속이 터지네요ㅠ역시 스님은 대단한 사람이네요^^
유명숙(내인생)
2020년 11월 23일 7:27 오후제사는 정성입니다 ~^^가족화목을위해모여서 담소나누고 좋은것같습니다
김은영
2021년 2월 19일 1:28 오전미챠 어이구 여자야
요점이 뭐고 짜증난다
홍대기
2020년 11월 4일 5:13 오전그냥 제사 지내기 싫다고 하지 남핑계 대지말고 스님한테 강박적으로 제사 안지낼려고 강요 하는게 웃겨 유치원생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