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민경님이 전해준 얘기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잘 시청했습니다. 가난과 더불어 언니의 장애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삶과 감추고 싶은 환경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용기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용기를 갖고 진솔하게 얘기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형태로 삶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이 상처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저도 아프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저는 원치 않았지만 두번의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저는 병원에 가서야 알았습니다. 저만 아픈 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병마와 사투하고 있다는 사실을요. 저는 혼자 수술실에 들어갈 때 동행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부모님도 친구도 그리고 형제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다섯 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웠기 때문에 저는 그냥 외톨이었습니다. 수술을 받을 때는 차라리 이생과 영원히 이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회복하고 숨을 쉬고 살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제 자신이라는 사실을요. 제가 60여년의 삶을 살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고 삽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아끼고 존중하면 마음의 병도 치유됨을 저는 경험했는데요 서문민경님도 자신을 더욱 아끼고 사랑한다면 못이겨낼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문민경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저랑 비슷하신 경험이 있으시네요. 아니요, 거의 비슷해요. 잘 극복하고, 이겨내신 것 같아요. 지금 같은 모습과 마음으로 앞으로도 더 멋진 인생을 사시길 간절히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삼십대가 되어서 느낀 부분을 말씀드릴께요. 혼자 너무 많은 부담감과 책임감을 갖지 않으셔도 돼요. 본인을 가장 많이 챙겨야 한다는 걸 나중에 되서 알았습니다. 가족이 먼저가아닌, 희생만 하는 인생이 아닌, 나 자신은 본인으로 절반 이상을 채워야(내가 더 우선이 되어야 한다) 정신적으로 덜 힘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고생많으셨다고, 대단하다고, 힘들었겠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당신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김동준-o9g @텅빈충만-r8s @catsnote @seesaw-l8c @Lalacat-g6q
2025년 9월 9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이런데서 살아?" 친구의 말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어린 아이는 이제 수많은 사람앞에서 지나 온 이야기를 서슴없이 꺼내고 있네요. 그 어린아이가 움츠림과 소외감,그리고 어딘지 모를 원망을 다스리고 스스로 보호하게 될 때까지의 시간들을 축복합니다. 잘 커주어서 감사합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
민경님의 용기있는 강연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집 아들딸도 그런 아픔이 있다는걸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더큰 아픔이 있겠구나 하는 걸 강연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민경님의 용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다는것 잊지 마세요 저도 당장 아이들과 만나 진솔한 대화를 하겠습니다 민경님의 앞날의 축복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16:17
@korean-english7436 26
2025년 8월 26일 7:05 오후서문민경님이 전해준 얘기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잘 시청했습니다.
가난과 더불어 언니의 장애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삶과 감추고 싶은 환경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용기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용기를 갖고 진솔하게 얘기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형태로 삶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이 상처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저도 아프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저는 원치 않았지만 두번의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저는 병원에 가서야 알았습니다.
저만 아픈 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병마와 사투하고 있다는 사실을요.
저는 혼자 수술실에 들어갈 때
동행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부모님도 친구도 그리고 형제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다섯 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웠기 때문에 저는 그냥 외톨이었습니다.
수술을 받을 때는 차라리 이생과 영원히 이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회복하고 숨을 쉬고 살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제 자신이라는 사실을요.
제가 60여년의 삶을 살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고 삽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아끼고 존중하면
마음의 병도 치유됨을 저는 경험했는데요
서문민경님도 자신을 더욱 아끼고 사랑한다면 못이겨낼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문민경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김동준-o9g 17
2025년 8월 26일 11:25 오후저랑 비슷하신 경험이 있으시네요.
아니요, 거의 비슷해요.
잘 극복하고, 이겨내신 것 같아요.
지금 같은 모습과 마음으로 앞으로도 더 멋진 인생을 사시길 간절히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삼십대가 되어서 느낀 부분을 말씀드릴께요.
혼자 너무 많은 부담감과 책임감을 갖지 않으셔도 돼요.
본인을 가장 많이 챙겨야 한다는 걸 나중에 되서 알았습니다.
가족이 먼저가아닌, 희생만 하는 인생이
아닌, 나 자신은 본인으로 절반 이상을 채워야(내가 더 우선이 되어야 한다) 정신적으로 덜 힘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고생많으셨다고, 대단하다고, 힘들었겠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당신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joykim7979 16
2025년 8월 26일 7:15 오후먼저 용기내 주셔서 듣는 이도 껍질을 깨고나올 용기를 갖게해 주시네요. 강연에 나와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Kevin-p6m8e 13
2025년 8월 27일 8:59 오전잘 자라고 있는 청년이시네요 응원합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먹먹해지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정만심-e4k 13
2025년 8월 27일 7:29 오전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님도 그렇구요. 이제 더 밝은 세상으로 나와 더 행복하시길. 친구들과 놀고 먹고. 즐겁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으라차차-d4w 8
2025년 8월 26일 10:34 오후민경님을 응원합니다❤
@sim_movie 8
2025년 8월 26일 7:59 오후감동입니다 :-)
@newbirth2041 7
2025년 8월 27일 9:16 오후응원합니다
민경님의 삶이 밝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서현-j3g9i 6
2025년 8월 26일 10:38 오후멋집니다
어두운 마음이 있으면 빛이 비출수 있게
꺼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살아가는 나와 너가 되길 바랍니다
@전영훈-h1p 6
2025년 8월 27일 5:22 오후힘들게 보낸 어린시절의 진솔함이 묻어나는 이야기...
가슴이 찡~~하네요. 세상은 혼자가 아니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
앞으로 더 멋진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이상화-h4j 6
2025년 8월 26일 6:58 오후잘보고갑니다
힘내세요 ~
@민경신-m2c 6
2025년 8월 26일 8:34 오후짝짝짝 멋있어요~❤귀하고 소중한 님을 위한 반응 선택하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영상감사합니다 ❤
@sebasi15 6
2025년 8월 27일 5:53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김동준-o9g @텅빈충만-r8s @catsnote @seesaw-l8c @Lalacat-g6q
2025년 9월 9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내적즐거움 5
2025년 8월 26일 11:15 오후멋지십니다 😂❤😢😊
@텅빈충만-r8s 5
2025년 8월 29일 12:31 오후가슴이 뭉클해진다. 나도 누군가의 소리를 조용히 들어주는 사람이고 싶다..힘내요
@느리-w3y 5
2025년 8월 26일 11:30 오후참으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입니다👏🏻👏🏻👏🏻
@수학이좋아-r2n 4
2025년 9월 4일 4:47 오후드디어 서문민경님의 강연이 유튜브에 올라왔네요 ㅠㅠ. 이 날 현장에서 강의 들었던 사람입니다. 이 날 들었던 다른 강의보다 이 강의 내용이 단언 최고였습니다. 세상으로 민경님의 이야기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길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esaw-l8c 4
2025년 8월 27일 4:09 오후멋집니다. 눈물 줄줄 흘리며 들었습니다. 용기내주셔서 감사합니다ㅡㄴㆍ
@catsnote 2
2025년 8월 28일 5:57 오후"이런데서 살아?"
친구의 말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어린 아이는 이제 수많은 사람앞에서 지나 온 이야기를 서슴없이 꺼내고 있네요.
그 어린아이가 움츠림과 소외감,그리고 어딘지 모를 원망을 다스리고 스스로 보호하게 될 때까지의 시간들을 축복합니다.
잘 커주어서 감사합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
@hyun-sookchoi8079 2
2025년 8월 27일 1:56 오전❤❤❤~~~~
@전영훈-h1p 2
2025년 8월 27일 5:22 오후힘들게 보낸 어린시절의 진솔함이 묻어나는 이야기...
가슴이 찡~~하네요. 세상은 혼자가 아니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
앞으로 더 멋진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luna_sol_mar 2
2025년 8월 27일 6:12 오후너무 말씀을 잘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김희영-r6p 2
2025년 8월 27일 9:38 오후잘 깨고 나왔네요 참 모습이 좋읍니다
@예바딛고디딤돌 1
2025년 8월 30일 6:21 오전큰 용기 너무 멋쪄요!!!
감사합니다~
저도 더 용기가 생기네요~
@에스더-q2n 1
2025년 9월 3일 6:25 오전희망을 품고 노력한 당신을 축하 함니다 요즘에 수급자가 무슨 능력인줄 알고 자랑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WintThinzarMyint 1
2025년 8월 27일 11:25 오후거이 비슷하신 인생 이 아니지만 가족 에 막내 딸 이 되고 가족에대한 채근담 을 밥고셒은 것이 똑같다.
@dlee763 1
2025년 8월 29일 12:32 오후민경님의 용기있는 강연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집 아들딸도 그런 아픔이 있다는걸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더큰 아픔이 있겠구나 하는 걸 강연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민경님의 용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다는것 잊지 마세요
저도 당장 아이들과 만나 진솔한 대화를 하겠습니다
민경님의 앞날의 축복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16:17
@Lalacat-g6q 1
2025년 8월 28일 10:27 오전멋진 민경씨. 당신은 멋진 인생을 살게 될겁니다. 이젠 웃어요 누구나 아플수있어요. 스스로를 안아주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수화나마스테 1
2025년 8월 28일 8:56 오전무서울 듯해도 숨지않고 껍질을 깨고 나와보면 그래도 살만한 세상입니다. 밝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아가세요. 하늘과 땅 차이같은 격차도 시간이 흐르면 둥글어지고 평등해지는 마법의 순간이 옵니다. 용기 잃지 마세요. 너무 예쁘고 착한 제 딸 같아서 토닥토닥.
@nc4wt9yh2c 1
2025년 8월 31일 5:40 오후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믿게 되었던 순간에 대해 곰곰하게
생각해볼 수 있어 많은 것을 느껴서 좋았습니다
시청하면 할수록 그 가치가 무궁무진하니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ujotmqpcm 1
2025년 9월 1일 10:28 오후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나름의 성취를 느낄 때네요 ㅠ.ㅠ
가만히 있으면 도태하니 말입니다
@인생은변한다 1
2025년 8월 29일 7:25 오전많은 사람들에게 그만큼 힘든 사정이 오지 않았을뿐. 희망이 있는것이 가장 큰 자산이에요.
@이정훈-g5v1h 1
2025년 8월 28일 11:59 오전말하기 어려운 경험들을 꺼내 주신 용기에 큰 힘을 얻습니다. 저도 혼자 버티는 게 진짜 용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제 마음을 인정하고 누군가와 나누는 게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됐네요.
@에스더-q2n 1
2025년 9월 3일 6:36 오전가난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가난도 깨고 부유하게 사는 미래가 되시길 응원함니다
@장선희-k7k 1
2025년 9월 2일 7:40 오후민경 님 응원합니다
🙏 껍질 속에 헤매는 나에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