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안녕하세요!! 전 항상 박사님 영상 올라오면 무조건 챙겨봅니다 삶의 레이스에서 박사님이 옆에서 코치해주시면서 달리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공유해주신 문장은 특히나 저에게 꼭 필요한 문장이였던 것 같아요! 아보아 러너스 신청했는데 그 문장 꼭 필사하면서 제껄로 만들어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도 달리기하면서 건강챙길테니 함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사님! 올해로 앞자리가 3이 된…😂 아직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ㅎㅎ 30이 된 지 벌써 9개월이나 되었네요 :) 20대 후반부터 스터디언을 알게 됐고, 이런 저런 컨텐츠로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워런 버핏 웨이를 읽으면서 제게 가장 부족한 것은 ‘실행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격도 많이 내향적인 편이어서, 사실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많이 어색하네요 ;; 그래서 조금씩 변해가고 싶습니다. 제 고민은 ’어떻게 하면 제 삶에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을까?‘입니다. 시도해보지도 않고 이럴거다~ 저럴거다~ 하면서 ‘에이 그냥 하지 말자’ 라는 쪽으로 갔던 경험이 많습니다. 아직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도 같습니다. 이런 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많이 해보는 것 만이 답일까요? 박사님께서는 이런 저런 도전들을 시작할 때는 두렵지 않으신지, 혹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스터디언 영상이 올라오면 다 챙겨보는 열혈구독자입니다. 저는 현재 30세로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하고 있는 일은 길어야 10년 정도 더할 수 있을것 같고, 저는 취업 황금시기(26~29세)를 놓친것같아 좋은 직장은 못들어갈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상상스퀘어도 최근에 지원했다가 서류탈락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돈을 벌어야 하니까 현재 프리랜서 일을 계속 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프리랜서 일을 하면 장점이 저의 개인시간이 많아 씽큐베이션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고 오늘 올라온 영상을 보니 영어독립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근데 막연히 독서랑 영어공부만 한다고 해서 미래가 안정적일지 걱정됩니다. 혹시 제가 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을 더 하는게 좋을까요? or 신박사님이 저와 같은 상황(30세,프리랜서,회사경험x)이시라면 뭘 하실건가요?
+ 참고로 저의 꿈은 신박사님입니다. 경제적자유를 이루고 돈 걱정없이 매일 세상의 모든 지식을 배우고, 피지컬적으로도 매일 단련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사님 ㅎㅎ 박사님 삼성 퇴직하시고 영어독립+팟빵때부터 따라다니던 학생입니다! (이제는 어엿한 공무원이네요) 박사님 제가 국제정치학에 관심이 있어 부경대 특수대학원을 다닐려고 하는데 이과가 아닌 문과 대학원을 다녀도 가치가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부경대인 이유는 제가 현재 부산으로 발령받아 다른 지역 대학은 다닐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유튜브 매일 듣고 있는데 이과 대학원은 가치가 있다고 하셨는데 문과 대학원은 별로 추천하시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던거가 기억이 나서 글 작성해봅니다. 추가로 보고서를 잘 작성하려면 다독과 서평이 답일까요?
박사님 안녕하세요. 묵묵히 열심히 살고 있는 30대(초반)입니다. 과거 영상 몇 편에서 지금 2030들은 빠르면 5년 늦어도 10년이면 기회가 갑자기 확 몰려올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었는데요, 그게 지금까지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하고 자세 관리도 아주 열심히 하면서 묵묵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도 위 주장에는 변함이 없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2030이 40~50대가 되면 할 일이 많아질 거라고 말씀하셔서, 원래는 5~10년 뒤라고 하셨던 게 (국제 정세, 정년 연장 등으로) 뒤로 밀린 게 아닌가 하는 불안한 예감이 들어서요,, ㅎㅎ 영상 잘 봤습니다 :)
@정문도라 7
2025년 8월 28일 8:47 오전안녕하세요 박사님^^ 아보아는 야외러닝만 해당되는건지요? 저는 헬스장 러닝머신 달리기를 하고 있는중이라 여쭤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정연정-y8x 5
2025년 8월 28일 10:03 오전박사님 안녕하세요!! 전 항상 박사님 영상 올라오면 무조건 챙겨봅니다 삶의 레이스에서 박사님이 옆에서 코치해주시면서 달리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공유해주신 문장은 특히나 저에게 꼭 필요한 문장이였던 것 같아요! 아보아 러너스 신청했는데 그 문장 꼭 필사하면서 제껄로 만들어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도 달리기하면서 건강챙길테니 함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ltair_258 5
2025년 8월 28일 2:03 오후안녕하세요 박사님! 올해로 앞자리가 3이 된…😂 아직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ㅎㅎ 30이 된 지 벌써 9개월이나 되었네요 :) 20대 후반부터 스터디언을 알게 됐고, 이런 저런 컨텐츠로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워런 버핏 웨이를 읽으면서 제게 가장 부족한 것은 ‘실행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격도 많이 내향적인 편이어서, 사실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많이 어색하네요 ;; 그래서 조금씩 변해가고 싶습니다. 제 고민은 ’어떻게 하면 제 삶에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을까?‘입니다. 시도해보지도 않고 이럴거다~ 저럴거다~ 하면서 ‘에이 그냥 하지 말자’ 라는 쪽으로 갔던 경험이 많습니다. 아직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도 같습니다. 이런 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많이 해보는 것 만이 답일까요? 박사님께서는 이런 저런 도전들을 시작할 때는 두렵지 않으신지, 혹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감사합니다!
@studian365 3
2025년 8월 26일 4:40 오후⟪연희동 러너⟫ https://bit.ly/45RKLA2
📚🏃♀🏃♂⟪연희동 러너⟫ 아보하 러너스 신청 https://bit.ly/3HSeMaZ
@도토리-n7s 2
2025년 8월 28일 12:49 오후제 생각엔 달리기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자기 몸의 리듬에 맞춰 달성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5km를 아주 천천히 뛰어 완주하는 것처럼요. 박사님 말씀대로 "무리하지 말고" "졸라 꾸준히" 완주해 봅시다~ 2030 파이팅~!
@Nervos_to_the_moon 1
2025년 8월 30일 11:16 오전존경하는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스터디언 영상이 올라오면 다 챙겨보는 열혈구독자입니다. 저는 현재 30세로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하고 있는 일은 길어야 10년 정도 더할 수 있을것 같고, 저는 취업 황금시기(26~29세)를 놓친것같아 좋은 직장은 못들어갈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상상스퀘어도 최근에 지원했다가 서류탈락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돈을 벌어야 하니까 현재 프리랜서 일을 계속 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프리랜서 일을 하면 장점이 저의 개인시간이 많아 씽큐베이션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고 오늘 올라온 영상을 보니 영어독립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근데 막연히 독서랑 영어공부만 한다고 해서 미래가 안정적일지 걱정됩니다. 혹시 제가 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을 더 하는게 좋을까요? or 신박사님이 저와 같은 상황(30세,프리랜서,회사경험x)이시라면 뭘 하실건가요?
+ 참고로 저의 꿈은 신박사님입니다. 경제적자유를 이루고 돈 걱정없이 매일 세상의 모든 지식을 배우고, 피지컬적으로도 매일 단련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상상스퀘어에 입사할 수 있는 꿀팁 하나만 알려주세요🤣
@leedo1112 1
2025년 8월 28일 8:36 오전https://youtu.be/tkFdS9iwEEI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요. 진짜로 달리면 나를 발견하고,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어요. 미래를 위한 투자가 맞습니다.
@올패스합시다
2025년 8월 28일 9:57 오후안녕하세요 박사님 ㅎㅎ 박사님 삼성 퇴직하시고 영어독립+팟빵때부터 따라다니던 학생입니다! (이제는 어엿한 공무원이네요) 박사님 제가 국제정치학에 관심이 있어 부경대 특수대학원을 다닐려고 하는데 이과가 아닌 문과 대학원을 다녀도 가치가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부경대인 이유는 제가 현재 부산으로 발령받아 다른 지역 대학은 다닐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유튜브 매일 듣고 있는데 이과 대학원은 가치가 있다고 하셨는데 문과 대학원은 별로 추천하시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던거가 기억이 나서 글 작성해봅니다. 추가로 보고서를 잘 작성하려면 다독과 서평이 답일까요?
@hyeonsu12
2025년 8월 28일 3:16 오후제가 저번주 일요일부터 뛰기 시작했는데 깉이 런런 할게옷🎉
@shinjin8888
2025년 8월 31일 5:36 오후맞아요 부상 당하지 않게 조금 빠르게 걷기, 느리게 뛰기 추천합니다. 욕심나서 막 뛰다가 부상당하면 급 몰려오는 나는 안되나보다 하는 생각들이 너무 힘들어요 😢 안전에 유의하면서 천천히 뛰기를 추천드려요❤
@힐래리어스
2025년 8월 28일 2:36 오후박사님 안녕하세요. 묵묵히 열심히 살고 있는 30대(초반)입니다. 과거 영상 몇 편에서 지금 2030들은 빠르면 5년 늦어도 10년이면 기회가 갑자기 확 몰려올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었는데요, 그게 지금까지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하고 자세 관리도 아주 열심히 하면서 묵묵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도 위 주장에는 변함이 없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2030이 40~50대가 되면 할 일이 많아질 거라고 말씀하셔서, 원래는 5~10년 뒤라고 하셨던 게 (국제 정세, 정년 연장 등으로) 뒤로 밀린 게 아닌가 하는 불안한 예감이 들어서요,, ㅎㅎ
영상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