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아이 나중에 불행해요 어미란 자들이 얼마나 이기적이냐면 와야할 사춘기 평화롭게 지나갔다고 애 키우면서 자기 속썩힌 적 하나 없다고 자랑합니다.. 그거... 내 입맛에 맞게 조용히 입닥치고 시키는 대로 한다는 뜻이에요.. 그거 아니에요 애가 40살이 되어 주체적으로 살고 있고 자신의 지나간 날을 딱 돌아봤을 때 행복하려면... 그냥 실수도 하고 실컷 놀으라고 냅두세요
어릴 때부터 엄마는 늘 "착한 딸~**해야지~""우리딸은 사춘기도 없지?"이렇게 저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갔어요.. 엄마의 뜻과 관심을 저버릴 수가 없어서, 엄마가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갔고 엄마가 원하는 대로 남자친구도 사귀지 않고 공부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니가 진짜 착한 줄 아니? 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키운거야!".. 라는 말을 듣는 순간. 내 인생과 내 자아를 포기하면서까지 엄마에게 맞춰주고 효도하려 애썼던 모든 것이 부정당하면서..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엄마 생각엔, 내가 엄마가 원하는 대로 컸고 직장을 취직했으니, 속마음을 털어놓은 거겠지만. 저는 치가 떨리는 배신감에 그날부터 엄마를 심적으로 멀리했고, 결혼하고 나서는 차츰 연락을 줄여가고 멀리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넌 예전엔 착했는데 왜 이렇게 변한 거야?"라고 화를 내는데, 이유를 모르겠지요. 그동안 나는 엄마의 꼭두각시였고 트로피였고, 엄마는 이제는 더 이상 조종당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며 발을 구르십니다. 지금은 명절에나 찾아뵙네요.. 위로가 되는 강의 감사합니다.
사춘기 때 힘듵지 않게 했다는 것 오히려 위험신호라는 얘기가 있죠. 평소 부모 스스로가 힘들지 않게 하려고 자기 자식인 아이에게 억압해서 말과 행동을 못하게 하는 부모는 바보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후폭풍 감당하기 엄청 힘들겠지요. 자기 아이지만 자기 사람으로 못 만드는 부모니 바보라고 표현한 게 아닌가 하는 해석도 해 봅니다. 그래서 솔직히 표현해주는 아이가 오히려 부모와 소통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니 고맙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자유를 보장해 준 부모의 노력이 뒷받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보니 새삼 잘 키우고 있는 부모들과 못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얼굴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을 지나가네요. 그렇지만 그들도 부모니까 전자는 좋은 말을 할 수 있어도, 후자는 좀,,, 암튼 그들은 알려나? 만약 안다고 해도 너무 늦어버린 먼 훗날이 되겠지요. 안타깝지만..
우리 엄마는 사랑이 넘치는 고도비만 빅마마인데 사람들한테 내가 착하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난 엄마의 자랑이었고 지금도 내 속을 모르심. 본인은 애들을 사랑으로 키웠다고 주장하는데 난 3살때 부터 성공적으로 집 나갈 궁리만 했음. 길게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정신병동에 갈 사람을 보좌하며 달래가며 착한 딸로 산 지옥같은 인생이였음.
고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시어머니 진짜 열받게하는게 체크리스트있어서 자기가 정한대로 움직이길원함. 난 초반에 어리버리대면서 말 들어주다가 인생 전반이 망함. 직업병인가 싶은데 우리가 자기 학생도아니고 말 들을때까지 집요하게 카톡에 전화에. 자식들도 요즘시대에 누구보다 결혼 일찍함. 딸25세초 아들 27. 정신차려라. 자식들이 왜그랬는지. 그런줄도 모르고 집집마다 따라다니면서 간섭함. 혹시 이거보는 미혼들은 선생에 기독교조합은 무조건 거르세요. 인생조집니다
나는 우리 부모처럼 되지 않기 위해 이 영상을 봅니다. 소위 학창 시절에 사춘기 쎄게 왔던 형제 때문에 엄마 힘든 거 내내 들으면서 학창 시절 보냈어요. 저보고 속 안 썩이고 학교 다녔다고 하는데.. 매일 엄마의 한숨과 속풀이 들으면서 어떻게 나쁜 짓을 하겠어요. 더 웃긴 건 나는 말 잘 들으니 아무것도 안 사주고 형제는 엇나갈까봐 그 당시 삐삐에 휴대폰까지 다 사줬어요. 지금 그 형제가 사업 성공해서 경제적으로 성공했어요. 가족애가 대단해서 부모님 포함 저까지 모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만... 그 형제가 얼마나 대단한지 매번 들어야 하는 입장에서는 좀 속이 답답합니다. 너희 오빠는 뭐든 알아서 잘하고 자식이지만 존경한다.. 라고 하고 저한테는 뭐든 제가 예민해서라고 해요. ㅎ
착하고 부모한테 잘한 자식은 배우자 만나 결혼하면 부모와 연 끊기고 집안 싸움도 자주 생기거나 가슴에 전봇대 폴대 만한게 꽂히는 상처 받게 되요. 결혼한 아들이 하는 말에 며느리가 자기편 들어야 한다고 하더니 저희집에 연락도 집에 오는 일도 없어요. 그리고 제 아들은 처가집 몇일씩 있다 오되 저하곤 남이 되서 연락 한번 없고 집에 한번 안오고 물질 공세도 처가에 자주하고 친부모에겐 생일도 잊고 살아서 서운하다 못해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주변에 초딩 아이키우는 직원이있는데 ㅎㅎ 쟈기 아들은 넘 말을 잘듣는다면서 애가 너무 바르다고 칭찬합니다... 회사에 한번데리고 온적이있어서봤는데.그렇더라구영... 근데 주변에직원들이 말하는게 통제적인 성향이 좀 있더라구요.. 본인아들은 얼마나 통제핱까 하는생각이 들었어요😅 사춘기가 씨게 올거같아요... 진심으로 기도함니더...ㅋㅋㅋ 직원들 교묘하게 괴롭히는데 젭알 후회하는 일이 오기를 바라니까 ㅋㅋㅋ
끝까지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잠깐 또 잘해주면 그래도 부모님이라 날 알아주긴하는구나 착각했다가 결국 일시적인거였을뿐 난 몇번이고 필요할 때 빼고는 버려졌다. 이제 손절한지 3달되는 지금 너무 편안하다. 변한건 손절했다는거 그거하나인데 인생의 질이 달라졌다. 가끔 과거를 회상하며 사랑받고싶었을뿐이었던 나를 생각하며 우는거 빼곤..😂
@couragein11 197
2025년 9월 16일 1:15 오후그런 아이 나중에 불행해요
어미란 자들이 얼마나 이기적이냐면
와야할 사춘기 평화롭게 지나갔다고
애 키우면서 자기 속썩힌 적 하나 없다고 자랑합니다..
그거... 내 입맛에 맞게 조용히 입닥치고 시키는 대로 한다는 뜻이에요..
그거 아니에요
애가 40살이 되어 주체적으로 살고 있고 자신의 지나간 날을 딱 돌아봤을 때 행복하려면...
그냥 실수도 하고 실컷 놀으라고 냅두세요
내가 못한 성공을 자녀에게 바라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berrytinymary 139
2025년 9월 1일 10:16 오후아이가 엄마 힘들게 하는건 어릴적 부모에게 받은 상처 때문인 것 같아요... 아이가 이미 커버린 이 시점에서 그 상처의 치유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가만히 지켜봐주고 기다려주는 것과 눈물의 기도 뿐이네요...
@바나나-p5o9w 126
2025년 9월 27일 1:00 오후나르시시스트 엄마 .. 지금 늙으니 손절 당하네요 .. 모든 게 당신 중심으로 당신이 원하는 딸이 안되면 가차 없이 팽치던 엄마 였어서 .. 너무 가슴 아팠어요 .. 나이 드니 가장 먼저 손절해야 내가 살거 같더라는 ..
슬프지만 사실이예요
@railrak 120
2025년 9월 1일 12:13 오전사춘기 심하게 안하고 착한 기질의 아이도 있어요 . 엄마보다 아이가 더 그릇이 커서 엄마 힘들게 안하는 아이도 키워보니 있더라고요
@알라바라 119
2025년 9월 2일 10:26 오전맞아요 저희 부모님은 딱 자기가 원하는 테두리안에서 살길 원해요 우리애는 착해요~ 하라는대로 다해줘요~ 전 빨리 독립해서 명절때만 갈겁니다
@oo350 76
2025년 9월 9일 8:45 오전시키는대로 다 하는 애가 독립된 인간으로 살 수 있을까요?
부모교육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서하-z8r 68
2025년 9월 13일 9:28 오후어릴 때부터 엄마는 늘 "착한 딸~**해야지~""우리딸은 사춘기도 없지?"이렇게 저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갔어요.. 엄마의 뜻과 관심을 저버릴 수가 없어서, 엄마가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갔고 엄마가 원하는 대로 남자친구도 사귀지 않고 공부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니가 진짜 착한 줄 아니? 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키운거야!".. 라는 말을 듣는 순간.
내 인생과 내 자아를 포기하면서까지 엄마에게 맞춰주고 효도하려 애썼던 모든 것이 부정당하면서..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엄마 생각엔, 내가 엄마가 원하는 대로 컸고 직장을 취직했으니, 속마음을 털어놓은 거겠지만.
저는 치가 떨리는 배신감에 그날부터 엄마를 심적으로 멀리했고, 결혼하고 나서는 차츰 연락을 줄여가고 멀리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넌 예전엔 착했는데 왜 이렇게 변한 거야?"라고 화를 내는데, 이유를 모르겠지요.
그동안 나는 엄마의 꼭두각시였고 트로피였고,
엄마는 이제는 더 이상 조종당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며 발을 구르십니다. 지금은 명절에나 찾아뵙네요..
위로가 되는 강의 감사합니다.
@jihyunkim3819 57
2025년 9월 27일 7:18 오후사춘기 때 힘듵지 않게 했다는 것 오히려 위험신호라는 얘기가 있죠.
평소 부모 스스로가 힘들지 않게 하려고 자기 자식인 아이에게 억압해서 말과 행동을 못하게 하는 부모는 바보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후폭풍 감당하기 엄청 힘들겠지요. 자기 아이지만 자기 사람으로 못 만드는 부모니 바보라고 표현한 게 아닌가 하는 해석도 해 봅니다.
그래서 솔직히 표현해주는 아이가 오히려 부모와 소통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니 고맙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자유를 보장해 준 부모의 노력이 뒷받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보니 새삼 잘 키우고 있는 부모들과 못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얼굴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을 지나가네요. 그렇지만 그들도 부모니까 전자는 좋은 말을 할 수 있어도, 후자는 좀,,, 암튼 그들은 알려나? 만약 안다고 해도 너무 늦어버린 먼 훗날이 되겠지요. 안타깝지만..
@youzauzayou 55
2025년 9월 30일 3:59 오전사춘기때 말을 왜 안할까? 다 말못할 분위기 또는 말해도 안들어주는 분위기라 그러겠지 ㅠ
@socool2020 43
2025년 8월 30일 2:52 오후저 제 딸한테 손절 당하고 있는중 같아요
독립한다고 나가더니..점점 전화를 잘 안해요ㅠㅠ집에도 자주 안와요ㅠㅠ
@우정-v4k 43
2025년 8월 31일 8:49 오후옷이 너무 잘어울리고 이쁘시다
@냐하하하-v3p 32
2025년 8월 30일 11:26 오전공감합니다 역시 통찰력 최고
@탄잉 27
2025년 9월 26일 6:45 오후제가 클때 다 듣던 말이네요 ㅎㅎ
어른스럽고 속 안썩이고 사춘기도 없는 딸ㅋㅋㅋㅋㅋ
가족들은 제가 무슨 생각으로 살았는지 관심도 없을 듯요
이 영상을 우리 가족들이 봤으면 좋겠지만 그럴 리 없겠죠
@장주인백 26
2025년 10월 27일 9:02 오전우리 엄마는 사랑이 넘치는 고도비만 빅마마인데 사람들한테 내가 착하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난 엄마의 자랑이었고 지금도 내 속을 모르심. 본인은 애들을 사랑으로 키웠다고 주장하는데 난 3살때 부터 성공적으로 집 나갈 궁리만 했음. 길게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정신병동에 갈 사람을 보좌하며 달래가며 착한 딸로 산 지옥같은 인생이였음.
@최명주-m5j 25
2025년 9월 24일 7:55 오후👍👍👍명강의~~"자식이 스승인것 같아요 자식 키우면서 엄마라는 나 자신이 성장하는것 같아요 넘 현명하고 지혜로운 미경샘💕
@지연최-e2h 24
2025년 10월 6일 6:51 오전나 자신을 위해서
손절히는 것도 지혜로운 행동 입니다.
부모는 낳아주고 키워준 댓가로
딸은 항상 부모를 위하고 생각해야하고
배려해야하고 이해해야하고
이제 제 자신이 너무 지치네요
이제는 나 자신의 자아 건강을 위해서
손절하려고 합니다^^
@정미영-m8g 22
2025년 10월 2일 1:20 오후우리애가 정상이구나... 대드는걸 보니
@박지영-h1f 17
2025년 9월 1일 12:17 오전진짜 맞는말씀만해요
@김상민-w6t 16
2025년 9월 1일 2:00 오후이 쇼츠의 제목은 이렇게 키우면... 이 아니라 이렇게 살면... 이되어야 할 것 같네요. 공감됩니다.
@푸르다-z3m 15
2025년 9월 5일 4:36 오후너무 많은 유투브 홍수속에. 애키우는게 오히려 더 힘들어진다.. 들으면.볼수록 잘못키우는거 같고 오은영꺼보면
다 엄마탓이고…..유투브를 안보고 없던 옛날 엄마들이 더 쉽게 더 행복하게 더 잘 키운건뭘까???
유투브에서 아무리 지꺼려봐라 … 그렇게 되는지
유트브 그만올리고 그만보자
@katej00 14
2025년 10월 14일 2:17 오후고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시어머니 진짜 열받게하는게 체크리스트있어서 자기가 정한대로 움직이길원함. 난 초반에 어리버리대면서 말 들어주다가 인생 전반이 망함. 직업병인가 싶은데 우리가 자기 학생도아니고 말 들을때까지 집요하게 카톡에 전화에. 자식들도 요즘시대에 누구보다 결혼 일찍함. 딸25세초 아들 27. 정신차려라. 자식들이 왜그랬는지. 그런줄도 모르고 집집마다 따라다니면서 간섭함. 혹시 이거보는 미혼들은 선생에 기독교조합은 무조건 거르세요. 인생조집니다
@parkjeongeun100 13
2025년 9월 30일 5:23 오전내 친구가 딱 저 말 하던데. 연대 간 자기 아들은 사춘기가 없었다고. 우리 아들은 사춘기 시작되고 영혼이 바뀐 듯 목소리도 듣기 힘든데...내 아들이 정상이었구나ㅋ
@lee-h2j1v 10
2025년 12월 20일 6:50 오전오래 살진 않았지만 내가 느낀점은 한국의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하는경우는 많아도 존중하는경우는 매우 드물다 자식이 뭘 원하는지 어떤사람인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어떤 직업을 가질지 얼마를 벌지만 궁금해함 부모들만의 잘못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문제임
@무지개-t3q 9
2025년 9월 1일 10:18 오전머리좀 짧은게 예쁘신거 같아요 남자 도사님 같아요 역시 명강의~^^
@shindelala 9
2025년 12월 14일 7:44 오전나네. 친정엄마전화오는게 젤싫음
@행따부자 9
2025년 11월 11일 7:51 오후울딸 학창시절에 엄청 마음 고생시키고 본인하고싶은대로 해서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러나? 걱정으로 눈물 흐린적 많았어요
근데 원하는 학교졸업하고 나이가 드니
부모한테 잘하고 평온한 부모자식관계가
되네요 😂
@도로테아-i4z 8
2025년 11월 13일 4:06 오후정말 커서 사람구실할까? 걱정했는데 지금 저보다 훨씬 훌륭한 어른이 되었어요. 자기가 마음대로 하면서 자라는게 중요합니다. 마음대로 하면서 실수하고 실패하며 배우는겁니다.
@맛있는호빵-b1s 7
2025년 9월 1일 9:39 오전여가부장관~하세요~
@작약-d7m 4
2025년 10월 7일 6:35 오전부모가 공감능력이 좋아서 애들 스트레스없이 키워도 사춘기없이 지나가는듯해요
@우정-v4k 2
2025년 8월 31일 8:49 오후젊어보여요ㅎ
@BethPark-e4f 2
2025년 11월 28일 8:31 오후나 이제 우리딸 놔줘야겠다
@OHOH_55555 2
2025년 8월 30일 9:54 오후🥹🥹🥹🥹🥹🥹🥹🥹
@dudu-bi1tc 2
2026년 1월 2일 10:25 오후나는 우리 부모처럼 되지 않기 위해 이 영상을 봅니다. 소위 학창 시절에 사춘기 쎄게 왔던 형제 때문에 엄마 힘든 거 내내 들으면서 학창 시절 보냈어요. 저보고 속 안 썩이고 학교 다녔다고 하는데.. 매일 엄마의 한숨과 속풀이 들으면서 어떻게 나쁜 짓을 하겠어요. 더 웃긴 건 나는 말 잘 들으니 아무것도 안 사주고 형제는 엇나갈까봐 그 당시 삐삐에 휴대폰까지 다 사줬어요.
지금 그 형제가 사업 성공해서 경제적으로 성공했어요. 가족애가 대단해서 부모님 포함 저까지 모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만... 그 형제가 얼마나 대단한지 매번 들어야 하는 입장에서는 좀 속이 답답합니다. 너희 오빠는 뭐든 알아서 잘하고 자식이지만 존경한다.. 라고 하고 저한테는 뭐든 제가 예민해서라고 해요. ㅎ
@김혜지-w2h 1
2025년 8월 30일 7:47 오후💕💕
@초록이-c2x 1
2025년 12월 22일 5:11 오전착하고 부모한테 잘한 자식은 배우자 만나 결혼하면 부모와 연 끊기고 집안 싸움도 자주 생기거나 가슴에 전봇대 폴대 만한게 꽂히는 상처 받게 되요. 결혼한 아들이 하는 말에 며느리가 자기편 들어야 한다고 하더니 저희집에 연락도 집에 오는 일도 없어요. 그리고 제 아들은 처가집 몇일씩 있다 오되 저하곤 남이 되서 연락 한번 없고 집에 한번 안오고 물질 공세도 처가에 자주하고 친부모에겐 생일도 잊고 살아서 서운하다 못해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Blackcat_imja 1
2026년 1월 30일 2:40 오후우리 엄마 얘기네. 제목처럼 성인 되자마자 손절하고 연끊었는데 그때가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임.
@kimmina9079 1
2025년 10월 18일 12:10 오전주변에 초딩 아이키우는 직원이있는데 ㅎㅎ 쟈기 아들은 넘 말을 잘듣는다면서 애가 너무 바르다고 칭찬합니다... 회사에 한번데리고 온적이있어서봤는데.그렇더라구영... 근데 주변에직원들이 말하는게 통제적인 성향이 좀 있더라구요.. 본인아들은 얼마나 통제핱까 하는생각이 들었어요😅 사춘기가 씨게 올거같아요... 진심으로 기도함니더...ㅋㅋㅋ 직원들 교묘하게 괴롭히는데 젭알 후회하는 일이 오기를 바라니까 ㅋㅋㅋ
@워키토키멕켄토시
2025년 12월 2일 3:57 오전성공하고 반듯하게 사신분들
집에가서 어머님들을 보니 하나같이 온순하신 어머님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왜 그렇까요 말씀좀
@NOPE-w1i
2026년 3월 22일 10:19 오후끝까지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잠깐 또 잘해주면 그래도 부모님이라 날 알아주긴하는구나 착각했다가
결국 일시적인거였을뿐
난 몇번이고 필요할 때 빼고는 버려졌다.
이제 손절한지 3달되는 지금 너무 편안하다.
변한건 손절했다는거 그거하나인데
인생의 질이 달라졌다.
가끔 과거를 회상하며 사랑받고싶었을뿐이었던 나를 생각하며 우는거 빼곤..😂
@CHOU-qi8kg
2025년 10월 31일 12:08 오전미경쌤 의상 굿❤
@셀러홈
2026년 4월 28일 9:07 오후우리 아들 착하게 모범적이였는데 좋은 학교, 좋은 회사 다니고 여친 생기더니 지금 너무 멀어져서 너무 힘듭니다. 이런 상황인 엄마 모임이나 카페 있을까요?
괴롭네요~
@kohanTVgood
2025년 10월 25일 5:45 오후김미경쌤 너무 좋아요
@강미현-t2l
2025년 10월 10일 3:16 오후오늘 패션이 정말 이뻐요 너무 잘 어울려요
강의 들어야 되는데 김쌤님 이쁜것만 보다가 5번째 시청중 ㅎㅎ
@박은숙-f1g
2025년 11월 29일 10:35 오전이런영상
김별님이 좀 보셨음
좋겠습니다.
이혼숙녀캠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워
눈물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