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은 큰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아이가 원래 대학교 때부터 불교 책을 혼자서 계속 읽어서 금강경 사경집을 그냥 슬쩍 줬어요.
전체 보러가기 유튜브 공감 댓글 보기
아들이 직장도 안다니는줄...본인 할일하면서 너무 잘살고 있구만요... 자랑하시는게 맞네요. ㅋㅋ
ㅋㅋ걱정된다는 핑계로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나오신 거 같아요~ 아드님 훌륭하시네요
젊은이들중에..불교경전 사경까지하는 사람 극히 드물어요.인연이 닿고 .. 선근공덕이 쌓여 있는 아드님이군요.
아들 자랑 교묘하게 하시네요.스님 직통🎉
자식이 자기 앞가림 잘하고 나쁜거 안하고 취미삼아 불경이나 외고 하는게 비단 고지식하게 빠질지언정 걱정할 수준이 아니란 말씀. 진짜 별 후레자식들도 많을텐데. 그래서 문제삼은 본인 문제지 아들만 보면 거의 자랑 수준이다 하시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고민인가보다 했는데 들을수록 자랑..이네요ㅎㅎ
아들이 어머니 상대하기가 참 힘들겄다 ㅋㅋ
금강경 사경이 얼마나 힘든데... 나 같으면 자랑스럽겠네요
다른분들 질문할 기회를 뺏고뭐하자는건지문제는 엄마네요스님이 제가 하고 싶은 말 해주셨네요 점잖게진짜 밉살스럽다
어머니가 자기중심적
엄마목소리부터가 갑갑..엄마도 아들도 자기잘난맛에 사는듯
3:43 스님, 참 힘든 직업이네요..
아드님잘 키우셨네요~~~ㅋㅋ
아들도 엄마를 고치려 하고 엄마도 자식을 고치려 하시네요
자식이 훌륭하구만 저 엄마는 자기 자식이 얼마나 잘났는지 모르는 거 같다 그냥 내버려두면 엄마보다 훌륭한 사람 될 겁니다
아 스님 너무 명쾌해서 웃음이 나네요. 금강경까지 읽는 아들인 너무 훌륭합니다. 어머니가 좋게 봐주세요^^
스님 한숨 처음 들어요ㅋ
스님이 아무 문제도없어를 연속 5번한 건 처음😂
그거 같네요.ㅋㅋ 이수지가 흉내낸 어머니들 특 "아오 나는 우리아들하고 소통이 안돼서 너무고로워~집에서 영어로만 말하잖아~영어가 유창해~"😊
3:41 스님 단전에서 올라오는 깊은 한숨소리
제법이 공하다본래 아무 문제가 없다스님 감사합니다
어머님 뭐가 고민이라는거예요? 아들자랑뿐이 없는데요
불법 공부를 시작한 뒤로 어머니가 제 방이 어지럽다 하시면 "어지러운것은 엄마의 마음인것을.." 합니다.
자기나 잘하래ㅋㅋㅋ
언제들어도 명쾌하고 현명하십니다.정말 감사합니다
훌륭한 아들을 두셨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
아따 말 많네
그래도 여기 법륜스님 유튜브를 볼 정도면 적어도 일반인보다는 불자에 가까우신 분들이니 자식에 집착하여 괴로워하는 중생을 가엾이 여겨 너무 날선 댓글은 자제하심이😅 .. 집착이 참 어렵습니다 어려워
자랑하러 나오시면 안됩니다.
어휴 숨막혀 죽을뻔아들 차라리 사경하시고 방에만 계시는 이유 쪼끔알겠넹
저더사경으로 업장소멸마치는데 3년걸렸어요 목욕을마치고 지장보살다리건너는꿈꾸고 몸에서 에너지가넘치는경험했거든요.걱정도팔자십니다 게임하느라안나오는것도아니고 ㅏ경한다면 내버려두세요
감사합니다~^♡^🙏
외로운 듯평소에도 자랑질만 하니깐주변 사람 다 떠나고 홀로 남았겠지...굳이 이런 자리에서도 지버릇 개 못주고 또 자랑질 ㅋㅋㅋ
이게 무슨 고민이죠...? 아드님이 나오셔야 할 거 같은데요
스님께서 한숨을 😊어머니도 같이 하시지......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아무 문제 없는 아들 같아요.아들이 스님 같네요.법륜 스님 말씀 100퍼 공감.저도 아들에게 배우네요.아들 자랑 같아 보여요 ㅎㅎㅎ
진짜 아줌마 목소리만 들어도 숨막히네
일도 열심히하고 종교생활도 열심히하는 성실한 아들분 자랑이셨군요 ㅎㅎ 이또한 복입니다
3:29 스님 답변 보고싶은 분은 여기로.
아무것도 안하고 사경만 하는줄~휴
별 것 아닌 걸로 문제를 삼으시네요 주변인들 굉장히 피곤하겠어요 아들이 사연자분을 걸고 넘어지는 거도 사연자분을 닮은 거에요
경전 안 읽는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ㅎ
그러게 분리수거나 잘 하세여 ㅋㅋㅋ
고맙습니다
고민은 큰아들이에요... 하는 순간 그냥 훤히 다 보인다 이제는 ㅋㅋㅋㅋㅋ 법륜스님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도박이나 다른 나쁜데 빠져서 걱정하는것 보다 백배 천배 낫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은 살아있는 부처이신듯 합니다~~~지헤가 넘쳐 어리석은 중생을 깨우쳐 주시는~~감사합니다
난 고딩때 불교 동아리 하고 매주 토요일 불경 공부함...말이 불경 공부지 그냥 뜻풀이 스님께 듣는 것...그 뒤로는 따로 경전 공부 안 함...그냥 경전 집에서 읽고 싶으면 읽음...절은 1년에 5번도 안감...부모님이 다니는 절 스님도 절은 바쁘면 안 와도 되고 불경책 읽고 집에서 수련하라고 하심...꼭 자주 절에 와서 법회 참석해야 불자인 건 아니라고...저 어머니 멀쩡한 아들 편협하게 보시네요...
정말 부럽네요. ^^. 법화경도 아드님은 사경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특하네요.
스님 말씀대로 아들은 문제없고 엄마가 문제네요. 아들 참 피곤하겠습니다. 아드님께 기도하세요, ‘저같은 사람밑에서 잘 자라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츠토토하고 유흥하고 게임하는것보단 낫지않나 복에 겨웠네요 걍 지 자랑하러 나온거같은데
늙어빠진 할마시가 참 훌륭한 아들 낳았네. 감사한줄 알아라.자기 직장다닐줄 알고 자기 의견이 있고 어머니말 듣고 그래도 가서 확인도 해보고자기 상황에 안맞는거 알고 적절하게 조절하네. 늙어빠진게 뭘 안다고 쓸데없는 걱정을 해서 ....스님 얼굴표정이 모든걸 이야기 한다.
이런 말은 친구들하고 수다 떨때하는 이야기.
우린 끝없이 번민하는 중생일뿐 ᆢ
법문 감사합니다 🙏
엄마와 아들 사이가 왜 그렇게 경직 되었을까요.아기자기 할말 못할말 다하고 다정하게 지내셔요.아들 완전 불자 시네요.기회가 되면최고의 경전을 선물 하고 싶습니다.
댓글 덕분에 2배속으로 봄
은둔형인줄 알았는데, 멀쩡한 아들이었네
ㅎㅎ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저도금강경사경 330권염두에두고지금74권째사경중입니다~^^
부럽다~~~우리 아들은 게임만 하는데 ...
스님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매일 금강경 천수경 하루 한번씩 다 외우고 사경합니다.
自由になさてくださいね
아드님이 훌륭하십니다
4:20 야는게 많으면 비판력이 높아짐
금강경 좋습니다 저도 관련 내용을 조사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해석이 다양하더군요 오늘도 스님 말씀 듣고 또 다른 의미를 배워갑니다
그래서 고민이 머죠?아들이 스님 될까봐요??
犬父虎子라는 댓글이 참 재미있습니다.
고민이 아니라 자랑하고 싶으신거네요ㅎㅎ
질문자에 아들자랑 같아요.직장다니면서 집에있는.시간에불경 샤경은 좋죠.저는.묘하게.어머니목소리에 귀가.기울여 지네요 😂😂😂집중시키는 목소리.같아요😂😂😂
견부호자
엄마 마음대로 안되니. 아들은 타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질문이 영상 반을 넘네이런 가벼운 질문도 있어야 숨통이 트이죠!
할마씨 자식자랑하러 나왔네.
🙏🙏🙏
사경 이 무슨뜻이지요? 소리내서 읽는다는 말인가요?
그것보다 남들은 다 비싸게 판매하는데 내가 왜 싸게 판매할 이유가 없는거지요
말많은 아줌마네 ..아들이더낫네
분가 시키세요
😊
아휴~~ 아들 자랑을 길게도 하시네!! 지루 합니다.
03:42 법륜스님 즉문즉설하시다가 한숨 쉬는 거 첨 봄ㅎㅎㅎ
감사합니다~♡♡♡
금강경 수지독송 하다보면 스스로 깨치게 되있습니다. 🙏
썸네일 스님 표정부터 극한 ㅋㅋㅋㅋ 아들 자랑 3분 넘게 들어주셨으니 보시 두둑히 하고 가셨겠지요 난 자식자랑 1분당 만원 요구함
공덕 겁나게 쌓고 있는데역시나 부모가 가로막네요~부모자식간의 인연은 철천지 원수라고 하던옛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라길래 미성년자인줄 알았는데 금강경필사하실 정도면 나보다도 형님이거나 삼촌뻘이겠네ㅋㅋㅋㅋ
꾸준히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평소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분들이 있으신가요? 지금 바로 회원가입을 하시고, 크리에이터들을 구독해주세요! 동기부여가 될 다양한 글들과 상품을 추천해드려요!
@jkashin 247
2025년 9월 4일 10:22 오전아들이 직장도 안다니는줄...
본인 할일하면서 너무 잘살고 있구만요... 자랑하시는게 맞네요. ㅋㅋ
@너만보인단말이야아 242
2025년 9월 4일 6:25 오전ㅋㅋ걱정된다는 핑계로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나오신 거 같아요~ 아드님 훌륭하시네요
@우리동네-h1m 198
2025년 9월 5일 6:20 오전젊은이들중에..불교경전 사경까지하는 사람 극히 드물어요.
인연이 닿고 .. 선근공덕이 쌓여 있는 아드님이군요.
@jonglaelim6036 116
2025년 9월 4일 9:15 오전아들 자랑 교묘하게 하시네요.스님 직통🎉
@simbetube 87
2025년 9월 4일 6:15 오전자식이 자기 앞가림 잘하고 나쁜거 안하고 취미삼아 불경이나 외고 하는게 비단 고지식하게 빠질지언정 걱정할 수준이 아니란 말씀. 진짜 별 후레자식들도 많을텐데. 그래서 문제삼은 본인 문제지 아들만 보면 거의 자랑 수준이다 하시는 거 같습니다.
@purplesharone1803 73
2025년 9월 4일 6:50 오전처음에는 고민인가보다 했는데 들을수록 자랑..이네요ㅎㅎ
@아기-i7y 71
2025년 9월 4일 7:55 오전아들이 어머니 상대하기가 참 힘들겄다 ㅋㅋ
@ahnn-l9k 64
2025년 9월 4일 5:24 오후금강경 사경이 얼마나 힘든데... 나 같으면 자랑스럽겠네요
@슈팅스나이퍼 56
2025년 9월 5일 9:23 오후다른분들 질문할 기회를 뺏고
뭐하자는건지
문제는 엄마네요
스님이 제가 하고 싶은 말 해주셨네요 점잖게
진짜 밉살스럽다
@청담-k4t 48
2025년 9월 4일 11:30 오전어머니가 자기중심적
@부바천이 47
2025년 9월 4일 3:35 오후엄마목소리부터가 갑갑..
엄마도 아들도 자기잘난맛에 사는듯
@Universe-AZ 43
2025년 9월 4일 8:54 오후3:43 스님, 참 힘든 직업이네요..
@3hjkimf 38
2025년 9월 4일 7:42 오전아드님
잘 키우셨네요~~~ㅋㅋ
@유경-j8b 38
2025년 9월 4일 10:56 오전아들도 엄마를 고치려 하고 엄마도 자식을 고치려 하시네요
@블루바다_jyr 38
2025년 9월 4일 6:12 오전자식이 훌륭하구만 저 엄마는 자기 자식이 얼마나 잘났는지 모르는 거 같다 그냥 내버려두면 엄마보다 훌륭한 사람 될 겁니다
@가든스포시즌 37
2025년 9월 5일 7:06 오전아 스님 너무 명쾌해서 웃음이 나네요. 금강경까지 읽는 아들인 너무 훌륭합니다. 어머니가 좋게 봐주세요^^
@최지원-p8i 35
2025년 9월 4일 8:18 오전스님 한숨 처음 들어요ㅋ
@rffvg33 31
2025년 9월 4일 5:52 오후스님이 아무 문제도없어를 연속 5번한 건 처음😂
@LULU-wg1ku 29
2025년 9월 4일 6:38 오전그거 같네요.ㅋㅋ 이수지가 흉내낸 어머니들 특 "아오 나는 우리아들하고 소통이 안돼서 너무고로워~집에서 영어로만 말하잖아~영어가 유창해~"😊
@Suksang-moai 28
2025년 9월 6일 3:47 오후3:41 스님 단전에서 올라오는 깊은 한숨소리
@이재호-i9d 27
2025년 9월 4일 8:22 오후제법이 공하다
본래 아무 문제가 없다
스님 감사합니다
@모르는개산책0711 25
2025년 9월 4일 8:56 오후어머님 뭐가 고민이라는거예요? 아들자랑뿐이 없는데요
@시간은곰 24
2025년 9월 9일 7:58 오후불법 공부를 시작한 뒤로 어머니가 제 방이 어지럽다 하시면 "어지러운것은 엄마의 마음인것을.." 합니다.
@ryanjun2869 24
2025년 9월 4일 5:14 오전자기나 잘하래ㅋㅋㅋ
@쎄쎄쎄-x2v 23
2025년 9월 4일 5:39 오전언제들어도 명쾌하고 현명하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tlssksl4779-h8c 21
2025년 9월 4일 11:48 오전훌륭한 아들을 두셨네요~^^
@songjookim6229 16
2025년 9월 4일 5:14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dd-is8ic 16
2025년 9월 4일 7:26 오전아따 말 많네
@동망치-l8p 15
2025년 9월 4일 6:30 오후그래도 여기 법륜스님 유튜브를 볼 정도면 적어도 일반인보다는 불자에 가까우신 분들이니 자식에 집착하여 괴로워하는 중생을 가엾이 여겨 너무 날선 댓글은 자제하심이😅 .. 집착이 참 어렵습니다 어려워
@땡땡이-c6k 15
2025년 9월 4일 5:55 오후자랑하러 나오시면 안됩니다.
@서미란-q5e 14
2025년 9월 4일 9:28 오전어휴 숨막혀 죽을뻔
아들 차라리 사경하시고 방에만 계시는 이유 쪼끔알겠넹
@달빛-m1z 13
2025년 9월 5일 8:21 오전저더사경으로 업장소멸마치는데 3년걸렸어요
목욕을마치고 지장보살다리건너는꿈꾸고 몸에서 에너지가넘치는경험했거든요.
걱정도팔자십니다 게임하느라안나오는것도아니고 ㅏ경한다면 내버려두세요
@양복순-z2s 13
2025년 9월 4일 6:05 오전감사합니다~^♡^🙏
@AK-jt4zw 11
2025년 9월 6일 3:29 오후외로운 듯
평소에도 자랑질만 하니깐
주변 사람 다 떠나고 홀로 남았겠지...
굳이 이런 자리에서도 지버릇 개 못주고 또 자랑질 ㅋㅋㅋ
@키위키위-i9m 11
2025년 9월 4일 11:34 오전이게 무슨 고민이죠...? 아드님이 나오셔야 할 거 같은데요
@운월-p2k 10
2025년 9월 4일 7:12 오전스님께서 한숨을 😊어머니도 같이 하시지......
@gwang8735 10
2025년 9월 4일 7:19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njkig 10
2025년 9월 5일 10:10 오전아무 문제 없는 아들 같아요.
아들이 스님 같네요.
법륜 스님 말씀 100퍼 공감.
저도 아들에게 배우네요.
아들 자랑 같아 보여요 ㅎㅎㅎ
@꿀-c8b 9
2025년 9월 4일 9:20 오전진짜 아줌마 목소리만 들어도 숨막히네
@긍긍이-t3t 9
2025년 9월 6일 9:53 오전일도 열심히하고 종교생활도 열심히하는 성실한 아들분 자랑이셨군요 ㅎㅎ 이또한 복입니다
@smjeong247 9
2025년 9월 6일 11:24 오후3:29 스님 답변 보고싶은 분은 여기로.
@기쁨이-s8i 8
2025년 9월 4일 1:51 오후아무것도 안하고 사경만 하는줄~휴
@그만_할래 8
2025년 9월 4일 11:20 오후별 것 아닌 걸로 문제를 삼으시네요 주변인들 굉장히 피곤하겠어요 아들이 사연자분을 걸고 넘어지는 거도 사연자분을 닮은 거에요
@환희-t4f 8
2025년 9월 5일 9:44 오후경전 안 읽는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ㅎ
@박소영-r3d 8
2025년 9월 5일 1:50 오후그러게 분리수거나 잘 하세여 ㅋㅋㅋ
@l고맙습니다l 8
2025년 9월 4일 6:41 오전고맙습니다
@casilv4426 7
2025년 9월 7일 2:10 오전고민은 큰아들이에요... 하는 순간 그냥 훤히 다 보인다 이제는 ㅋㅋㅋㅋㅋ 법륜스님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ryanking2484 7
2025년 9월 8일 6:28 오후도박이나 다른 나쁜데 빠져서 걱정하는것 보다 백배 천배 낫네요.
@이쁜내새끼-u6l 7
2025년 9월 4일 5:2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권오석-r5g 6
2025년 9월 5일 8:24 오후법륜스님은 살아있는 부처이신듯 합니다~~~지헤가 넘쳐 어리석은 중생을 깨우쳐 주시는~~감사합니다
@tosoontoto 6
2025년 9월 6일 8:01 오전난 고딩때 불교 동아리 하고 매주 토요일 불경 공부함...
말이 불경 공부지 그냥 뜻풀이 스님께 듣는 것...그 뒤로는 따로 경전 공부 안 함...
그냥 경전 집에서 읽고 싶으면 읽음...
절은 1년에 5번도 안감...
부모님이 다니는 절 스님도 절은 바쁘면 안 와도 되고 불경책 읽고 집에서 수련하라고 하심...꼭 자주 절에 와서 법회 참석해야 불자인 건 아니라고...
저 어머니 멀쩡한 아들 편협하게 보시네요...
@이룸-m4b 6
2025년 9월 5일 3:14 오후정말 부럽네요. ^^. 법화경도 아드님은 사경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특하네요.
@Mar-e3b7f 6
2025년 9월 6일 6:41 오후스님 말씀대로 아들은 문제없고 엄마가 문제네요. 아들 참 피곤하겠습니다. 아드님께 기도하세요, ‘저같은 사람밑에서 잘 자라주셔서 감사합니다’
@wpfflwpffl 6
2025년 9월 4일 7:38 오전스포츠토토하고 유흥하고 게임하는것보단 낫지않나 복에 겨웠네요 걍 지 자랑하러 나온거같은데
@mz34 5
2025년 9월 5일 2:01 오후늙어빠진 할마시가 참 훌륭한 아들 낳았네. 감사한줄 알아라.
자기 직장다닐줄 알고 자기 의견이 있고 어머니말 듣고 그래도 가서 확인도 해보고
자기 상황에 안맞는거 알고 적절하게 조절하네.
늙어빠진게 뭘 안다고 쓸데없는 걱정을 해서 ....
스님 얼굴표정이 모든걸 이야기 한다.
@dama7939 5
2025년 9월 5일 10:50 오후이런 말은 친구들하고 수다 떨때하는 이야기.
@leekjin-p2r 5
2025년 9월 4일 10:18 오전우린 끝없이 번민하는 중생일뿐 ᆢ
@김에그-s9q 5
2025년 9월 4일 9:37 오전법문 감사합니다 🙏
@명상-o1d 4
2025년 9월 5일 5:39 오후엄마와 아들 사이가 왜 그렇게 경직 되었을까요.
아기자기 할말 못할말 다하고 다정하게 지내셔요.
아들 완전 불자 시네요.
기회가 되면
최고의 경전을 선물 하고 싶습니다.
@agaya2127 4
2025년 9월 7일 11:53 오전댓글 덕분에 2배속으로 봄
@ladymonkey100 4
2025년 9월 5일 2:13 오후은둔형인줄 알았는데, 멀쩡한 아들이었네
@海雲心 4
2025년 9월 5일 9:30 오후ㅎ
ㅎ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
저도
금강경사경
330권
염두에두고
지금
74권째
사경중입니다~^^
@다다-i1s8n 4
2025년 9월 5일 2:02 오후부럽다~~~우리 아들은 게임만 하는데 ...
@동구주민-v6v 3
2025년 9월 4일 7:07 오후스님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sarahsim7486 3
2025년 9월 4일 7:57 오전저도 매일 금강경 천수경 하루 한번씩 다 외우고 사경합니다.
@田邊しばこ 3
2025년 9월 7일 5:03 오후自由になさてくださいね
@존재의실상 3
2025년 9월 7일 10:29 오전아드님이 훌륭하십니다
@paulneo5361 3
2025년 9월 8일 10:11 오전4:20 야는게 많으면 비판력이 높아짐
@쉽게살아봄 2
2025년 9월 17일 11:03 오전금강경 좋습니다 저도 관련 내용을 조사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해석이 다양하더군요 오늘도 스님 말씀 듣고 또 다른 의미를 배워갑니다
@bluemoon4276 2
2025년 9월 4일 9:31 오전그래서 고민이 머죠?
아들이 스님 될까봐요??
@Gyeom-son 2
2025년 9월 4일 9:45 오전犬父虎子라는 댓글이 참 재미있습니다.
@ell-nice1 2
2025년 9월 13일 10:22 오후고민이 아니라 자랑하고 싶으신거네요ㅎㅎ
@s현-g1n 1
2025년 10월 12일 12:30 오전질문자에 아들자랑 같아요.
직장다니면서 집에있는.시간에
불경 샤경은 좋죠.
저는.묘하게.어머니목소리에
귀가.기울여 지네요 😂😂😂
집중시키는 목소리.같아요😂😂😂
@whynot088 1
2025년 9월 4일 7:17 오전견부호자
@나비비비야 1
2025년 9월 17일 2:43 오후엄마 마음대로 안되니. 아들은 타인입니다.
@킹킹-u6v 1
2025년 9월 8일 5:17 오후ㅋㅋㅋㅋㅋㅋㅋㅋ질문이 영상 반을 넘네
이런 가벼운 질문도 있어야 숨통이 트이죠!
@감사합니다-c9v 1
2025년 9월 4일 12:09 오후할마씨 자식자랑하러 나왔네.
@행복한나무-d2x 1
2025년 9월 4일 10:32 오전🙏🙏🙏
@Jaegyun-g5i
2025년 9월 4일 8:58 오전사경 이 무슨뜻이지요? 소리내서 읽는다는 말인가요?
@darkcirclecrow6291
2025년 9월 4일 8:51 오전그것보다 남들은 다 비싸게 판매하는데 내가 왜 싸게 판매할 이유가 없는거지요
@jkuk0204
2025년 9월 4일 1:15 오후말많은 아줌마네 ..아들이더낫네
@user-pf5vp6nl3y
2025년 9월 4일 11:02 오전분가 시키세요
@순둥이프렌치불독럭키
2025년 9월 4일 10:37 오전😊
@이대숙-k5o
2025년 9월 4일 12:56 오후아휴~~ 아들 자랑을 길게도 하시네!! 지루 합니다.
@SooDal-MOON
2025년 12월 2일 4:19 오후03:42 법륜스님 즉문즉설하시다가 한숨 쉬는 거 첨 봄ㅎㅎㅎ
@마음챙김-w5q
2025년 9월 4일 7:52 오전감사합니다~♡♡♡
@다행다복심상사성
2025년 9월 4일 11:36 오전🙏🙏🙏
@장산비휴
2025년 9월 28일 9:50 오후금강경 수지독송 하다보면 스스로 깨치게 되있습니다. 🙏
@kyszkkk8166
2025년 9월 4일 11:37 오전썸네일 스님 표정부터 극한 ㅋㅋㅋㅋ
아들 자랑 3분 넘게 들어주셨으니 보시 두둑히 하고 가셨겠지요 난 자식자랑 1분당 만원 요구함
@도준삼
2025년 9월 7일 9:24 오후공덕 겁나게 쌓고 있는데
역시나 부모가 가로막네요~
부모자식간의 인연은 철천지 원수라고 하던
옛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습니다.
@개망창월
2025년 9월 4일 10:50 오전아이라길래 미성년자인줄 알았는데 금강경필사하실 정도면 나보다도 형님이거나 삼촌뻘이겠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