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어딜가도 공평한 곳은 없고 항상 세상은 공평하지 않아요. 그냥 공평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래도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부모님께서 사지멀쩡하고 건강하게 낳아주신것만으로도 이미 장애가 있으신분들에 비해 특혜를 받고 시작한 것이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봅시다.
근데 정말 정신과 가라는 말씀이 맞는게, 저는 배려도 조심성도 많은 만큼 상대도 그렇게 해주길 내심 원했고 그러지 않고 터프하게 인간관계를 하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뭐 소소한거죠. 인사했는데 씹거나 그런거요.) 근데 그런게... 5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으면 정신과 가야하는게 맞겠죠 ^^? 누구는 또 그냥 훌훌 털어버리기도 해요. 저는 유독 예민한 기질을 타고 났고 그걸 건드는 사람들과 일을 잘 못했습니다. 그걸 좀 알아야 하깅 해요. 내 마음의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물론 교수 개새끼인것도 맞음 ㅋ
상식이고 진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똑같음. 이런 짧은 법문?으로 이해하면 효율적인 것이고 좀 더 깊게 깨닫고 싶으면 까뮈의 이방인을 3번 정도만 정독해도 됨.
단지, 이 영상에 약간 동의하고 싶지 않은 것은 이전에는 부담함이 30 이고 정당함이 70 이었다고 봄. 즉, 현대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부당함이 70 이고 정당함이 30 인 게 맞다고 봄. 음주운전, 드럼통, 사기, 위조, 대리 시험, 선동, 뇌물, 내란, 성범죄...등 얼마든지 용납이 되는 사회로 바뀌고 있는 게 확연히 알 수 있음. 위선이라는 게 내로남불이라는 게 이제는 부정적 덕목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고 오히려 장려 되어야 하는 능력으로 변하고 있음. 이건 MZ 세대만의 고민이 아니며 우리는 기성세대든 젊은 세대든 부당함의 존재가 30 정도인 사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은 해야 함. 지금의 현실은 절대로 좋은 게 아님.
스님, 타인에 의해 일방적으로 신체와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어 억울함에 분노가 치밉니다. 전파무기 사용하여 공격하고 건강이 악화되고 정신적 피해는 형용할수 없습니다. 권력을 가진 자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생체실험 당하여 암유발과 가족관계 단절시키는 악질 행동을 일삼아 공격당하는데 이 억울한 마음 어떻게 진정시켜야 하는지요? 가해자들은 내세에 다시 태어나면 된다는 식으로 전생의 카르마를 들먹이며 이 범죄를 정당화합니다. 경찰 고소도 잘 안되고 넘 억울하고 괴롭습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저의 생명이 타인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이 말도 안되는 상황 어떻게 받아들여 하는지요?
@테리우스-w3e 34
2025년 9월 15일 8:05 오전평생 무교로 살아온 아재인데 스님 덕에 반불자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랑-i6m 28
2025년 9월 15일 7:58 오후들을수록 놀랍습니다
스님이 어떻게 속세의 일을 잘 아시고
답을 주시는지..
@노마드-n8v 26
2025년 9월 15일 2:23 오후때로는 부조리와도 어느정도 어울려야한다는게 스님말씀 너무 강직하면 정말 부러지게 되어있음
젊을때는 부조리를 못참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저절로 알게됨
물론 부조리가 맞다는것은 아니고 시대가 흐름에 따라 차츰 소멸되는것
@lunchcouple9982 23
2025년 9월 19일 1:25 오전전세계어딜가도 공평한 곳은 없고 항상 세상은 공평하지 않아요. 그냥 공평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래도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부모님께서 사지멀쩡하고 건강하게 낳아주신것만으로도 이미 장애가 있으신분들에 비해 특혜를 받고 시작한 것이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봅시다.
@Gyeom-son 20
2025년 9월 15일 4:32 오후3:17~ 😮 🙏🏻 5:10~끝까지😂 🙏🏻
세상의 불공평, 부당함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하고, 납득해야 할 때도
있어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gwang8735 17
2025년 9월 15일 6:54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장미화-t3u 16
2025년 9월 15일 7:34 오전전국민이다정신과치료를받아야할듯
@반거충이 15
2025년 9월 16일 9:05 오후지금 우리가 누리는 조금 더 공정해진 세상은 누군가 목숨(인생) 걸고 희생하면서 싸웠기 때문이다. 이 점도 잊어서는 안 되겠다.
@하나비-p3w 14
2025년 9월 15일 12:35 오후스님의 아우라때문에 솔루션이 대단해보이는데.. 내면의힘을 기른다든지 부당함을 참는다든지 고친다든지 이런게 실생활에 부딪혀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쉬운게 없고 막막하고 전이랑 똑같을거임.. 스님덕분에 잠깐 고민이 해결된듯한 신기루를 맛봤을뿐..
@1-cu5sk 14
2025년 9월 16일 7:18 오후철학과 대학원갔다가 성희롱, 따돌림, 지역차별 당하고 자퇴하고 나왔어요. 철학공부했다고 착하게 사는건 당연히 아니더라고요.. 저런 짓을 당하는 것도 관례였을까요 스님 저는 아직도 정신과에 다니면서 하루하루 견디며 삽니다
@jkk9182 14
2025년 9월 16일 12:55 오전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네요
20년전 저희 때도 그랬는데
교수가 논문 가로채기는 당연하고
교수 개인사 시다바리까지
이건 안 바뀔듯 하네요 😢
업종을 불문하고 여러 직장 문화도좀처럼 바뀌지 않고요
지금의 청년들이 이 사회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냈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자-k7v 13
2025년 9월 15일 1:42 오후갑질하는 교수를 내가 바꿀수는 없다
@삼이네회장 12
2025년 9월 15일 10:36 오후모든질문자분행복하세요
@oo350 11
2025년 9월 15일 11:53 오전학생입장에서 교수를 보면 교수가 갑질하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교수입장에서 학생을 보면 답이 안보이는 사례도 많습니다.
@고이고이-o6m 10
2025년 9월 15일 10:23 오전그렇구나 세상과 남이 바뀌기만 원하고 불평불만만하고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그것이 용인 될 수준이라면 내가 세상을 바꿔봐야겠네
@전정환-c5m 8
2025년 9월 15일 9:42 오전와~스님은 정말 명답을 주시네 최고의 조언이십니다 감격했습니다. 어찌 저리 잘아시는지 헐 헐 ~인생 50년지혜도 법륜스님앞에서는...ㄷㄷㄷ
@가을A 8
2025년 9월 15일 6:55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NK-cl1cz 7
2025년 9월 15일 7:03 오전감사합니다
@japajum 6
2025년 9월 15일 7:44 오전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songjookim6229 6
2025년 9월 15일 8:28 오전그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gether-wj9cl 5
2025년 9월 18일 10:32 오후스님 말씀은 항상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종철-d2m 5
2025년 9월 15일 8:57 오전스님짱^^
@doi1007 5
2025년 9월 21일 10:31 오전억울함이느껴지네요 나이들면 다 해결됩니다 나쁜넘들 거르게되는 눈치와 현명함이 생겨요 교수들 원래 그래욬ㅋㅋㅋㅋ
@삼이네회장 5
2025년 9월 15일 10:35 오후이시대원효대사님이신법륜스님의좋은말씀인생살이살아가는데있어세심상세한유익은혜말씀감사합니다
@ebkwon56 4
2025년 9월 15일 5:53 오후상담 받으시는 분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저도 저런 거 되게 싫어하거든요
하지만 사실 학계에서 저거보다 심한 경우도 훨씬 많습니다..ㅜㅜ
그래서 스님이 신경정신과에 가보라고 하시는 거 같아요
저거로 휘청할 정도면 앞으로 학계에서 버티기 힘들테니까요ㅠㅠ
@iooliloollloi 4
2025년 9월 19일 12:43 오후부당한 현실을 되풀이하는 인간들이 문제 아닌가요;;
@18족 3
2025년 9월 23일 5:17 오후학연 지연 인맥이 끝도 없고 감정에 치우치는게 인간입니다 흑흑
@cosmicguy2 3
2025년 9월 20일 2:32 오전속된말로 ㅈ같은꼴 보기싫으면 중이 떠나는거죠ㅎㅎ 절이 변할순없는겁니다. 아니면 본인이 주지스님 되어서 바꾸는수밖에없고요. 이건 인간사회 지속되어온 룰인듯요
@twoheart6425 3
2025년 9월 18일 1:59 오후근데 정말 정신과 가라는 말씀이 맞는게, 저는 배려도 조심성도 많은 만큼 상대도 그렇게 해주길 내심 원했고 그러지 않고 터프하게 인간관계를 하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뭐 소소한거죠. 인사했는데 씹거나 그런거요.) 근데 그런게... 5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으면 정신과 가야하는게 맞겠죠 ^^? 누구는 또 그냥 훌훌 털어버리기도 해요. 저는 유독 예민한 기질을 타고 났고 그걸 건드는 사람들과 일을 잘 못했습니다. 그걸 좀 알아야 하깅 해요. 내 마음의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물론 교수 개새끼인것도 맞음 ㅋ
@역사의반복 3
2025년 9월 17일 11:00 오전들을수록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공부하겠습니다
@윤은주-n4v 2
2025년 9월 16일 8:58 오전역쉬 스님 지혜롭게 풀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선한의지-y8f 1
2025년 9월 15일 9:28 오후너무 좋은 말씀❤❤❤큰 가르침 깨달아 행복합니다
저의 숙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모래시계q 1
2025년 9월 18일 1:49 오전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삼이네회장 1
2025년 9월 15일 10:44 오후스님의좋은말씀유익감동재미웃음활기찬은혜말씀감사합니다
@youyoungchae3906 1
2025년 9월 15일 4:50 오후상식이고 진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똑같음.
이런 짧은 법문?으로 이해하면 효율적인 것이고 좀 더 깊게 깨닫고 싶으면 까뮈의 이방인을 3번 정도만 정독해도 됨.
단지, 이 영상에 약간 동의하고 싶지 않은 것은 이전에는 부담함이 30 이고 정당함이 70 이었다고 봄.
즉, 현대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부당함이 70 이고 정당함이 30 인 게 맞다고 봄.
음주운전, 드럼통, 사기, 위조, 대리 시험, 선동, 뇌물, 내란, 성범죄...등 얼마든지 용납이 되는 사회로 바뀌고 있는 게 확연히 알 수 있음.
위선이라는 게 내로남불이라는 게 이제는 부정적 덕목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고 오히려 장려 되어야 하는 능력으로 변하고 있음.
이건 MZ 세대만의 고민이 아니며 우리는 기성세대든 젊은 세대든 부당함의 존재가 30 정도인 사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은 해야 함.
지금의 현실은 절대로 좋은 게 아님.
@sunmeekim843 1
2025년 9월 23일 2:00 오전스님 말씀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30대에는 사연자분처럼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격한 형태의 감정을 느꼈는데, "세상을 이해하는 태도"가 참 중요했구나 하는 교훈을 많이 얻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스님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하늘-q8o7c 1
2025년 9월 20일 11:19 오전이해가 됩니다...
@Bk49-e1w
2025년 9월 25일 6:54 오전스님 건강하세요
말씀감사합니다
@햄스타마웨이
2025년 11월 8일 2:30 오전스님, 타인에 의해 일방적으로 신체와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어 억울함에 분노가 치밉니다.
전파무기 사용하여 공격하고 건강이 악화되고 정신적 피해는 형용할수 없습니다. 권력을 가진 자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생체실험 당하여 암유발과 가족관계 단절시키는 악질 행동을 일삼아 공격당하는데 이 억울한 마음 어떻게 진정시켜야 하는지요? 가해자들은 내세에 다시 태어나면 된다는 식으로 전생의 카르마를 들먹이며 이 범죄를 정당화합니다.
경찰 고소도 잘 안되고 넘 억울하고 괴롭습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저의 생명이 타인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이 말도 안되는 상황 어떻게 받아들여 하는지요?
@이제부터시작이다-b5c
2025년 9월 19일 8:06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glory2026
2025년 9월 19일 8:47 오전무조건 교수탓만 하는 저 학생 역지사지 해보세요. 본인이.
교수 입장에서는 어떤 학생인지
@옴마니반메훔-444
2025년 9월 16일 11:27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