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인생의 변곡점이 궁금합니다 💬 댓글로 ‘여러분 인생의 변곡점을 만든 영화 혹은 영화같은 순간’들을 남겨주세요!🎬
00:00 하이라이트 00:44 오프닝 00:59 고고학자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즐기는 방법 01:21 용검이형의 싱어롱 01:42 귀여운 부기❤ 02:22 광안리에서 서핑하는 부기 🌊 02:27 세계가 K콘텐츠에 주목하는 이유 02:59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비하인드 05:13 박찬욱 감독은 오스카를 수상할 수 있을까? 07:04 한국영화가 해외 팬들을 사로잡은 이유 08:06 한국영화의 독창성은 '피자'다? 09:22 누워서 세바시(?) 보는 부기 💤 09:26 OTT시대, 영화의 정체성 변화 10:41 한국영화의 위기 11:51 한국영화의 적은 '성수동'이다? 13:13 한국영화는 시대의 '잔존물'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4:26 레드카펫 밟는 부기 ⭐ 14:30 부산국제영화제의 국제적 위상 14:59 응답하라 1996!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15:45 한국 GV문화의 시작은 부국제 16:14 한국영화 관객의 힘 17:45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 앞으로의 변화 18:46 영화관람 매너는 바다에 놓고 온 부기🍿 18:49 마무리 19:01 민규동 감독에게 영화란 19:58 이화정 기자의 소감
변곡점까지는 아니지만, 그만큼 인상 깊었던 영화를 꼽으라면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가 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소재를 이렇게 유쾌한 분위기로 풀어낼 수 있구나, 생각하면서 제 삶이 심각하게 여겨질 때마다 한 번씩 보는 영화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주목해야 하는 사회적 사건에 귀 기울이게 하면서 재미와 여운까지 남기는, 참 능력 있는 감독입니다.
인터뷰 기사에는 코로나 시국 메기강 감독이 본인이 소속된 소니픽쳐스에 제작문의 했는데 거절당하고, 대략 1년 후 직접 ( 소니픽쳐스와 연간 제작 계약한지 얼마안되는 ) 넷플릭스 담당자에게 보여줬는데 매우 만족했고, 계약을 맺은거로 나오던데. 소니픽쳐스 사장이 넷플릭스 담당자와 계약 진행하며 판을 키웠나보네요. 그런데. 넷플릭스도 케데헌 첫 공개할때 사실상 홍보가 없었던... 사실 많은 돈 주고 제작한 작품 중에 하나였고 별 기대가 크진 않았던..
자본가는 기대를 품고 돈을 품고 재야의 실력자들은 열심히 시도를 하고있지. 문제는 뭘까...? 그 둘을 이어주는 키맨 역할자들이 븅신이란거. 그 자리에 올라간게 실력때문이 아니라 뇌물,아첨,공작질의 결과였으리. 수시로 변화하는 대중문화 메커니즘을 그런 작자들이 알아쳐먹을리 없지. 결재라인 대부분이 그런 썩은 작자들일텐데 자본가들이 키맨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의 부산물임. 여기나 거기나 인재풀이 비슷할건데 왜 여기선 안되는건지 아직도 모른다면, 그게 그들의 실력일 뿐. 오겜이 한국시스템에서 제작이나 됐겠냐??
내가볼 때는 우리의 시선이 외국 웰메이드나 블록버스터에 맞춰져서 그에 대응되는 퀄리티와 다양한 장르를 우리 시각과 자원으로 만들려 도전 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눈에도 비교적 괜찮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변화가 시작됐다고 생각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잡탕을 만든건 실패한거고 좀 더 새로운 재료가 접목된 신선한 느낌이 비빔밥을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잡탕도 부대찌개처럼 맛있었다면 좋았을 수 있겠지만 만들고보니 햄에다 물탄것 같은게 나오면... 소위 돈만 날린 폭망작이라는게 나오는거고... 다행히도 요즘엔 평론가뿐 아니라 관객평이라는게 있어서 그걸 더 믿고 보는거지...
한국문화가 뜬 이유는 삼성역활이 커 삼성이 애플과 휴대폰 경쟁을 할때 케이팝이 동시에 시너지를 얻어서 첨단기기를 만드는 나라 음악이 트랜디하게 발전하는 나라다 라는 이미지가 한국 영화든 뭐든 전반에 이미지영향을 준거다 일본이 휴대용 카세트플레이어 를 개발하고 퀄리티를 보면서 일본의 기술력 과ㅜ음악이 동시에 센세이션을 일으켜 일본 모든 문화를 세계에 알려진 계기라고 본다 고로 지금의 대한민국도 삼성의 휴대폰 티비 등등 의 기술려과 음악이 합쳐져 시너지가 폭발한거다
한국 영화판은 망할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시장은 적은데 제작비가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개봉한 하이파이브(200억), 소주전쟁(150억), 좀비딸 (110억) 한국영화는 일반적으로 마케팅비 포함한 제작비, 일본에 만화 원작 킹덤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거의 CG 떡칠한 영화로 알려져있습니다. 여튼 1편 제작비가 98억 (흥행내서 4배수익), 2편에서 스케일 더 커져서 제박이 좀 더 썼다고 하는데, 그래도 140억 미만 추정 (킹덤2 제작비가 일본 보통 영화 7개 제작할 수 있는 돈이라네요)
일본이랑 인구차이도 엄청나는데 제작비는 2배 이상 비싸니 망할 수 밖에요. 고만한 제작비 들여서 고만하게 흥행하는 시장이 되야하는데 하나 성공하고 다 망하는 시장임.. OTT 드라마 제작비도 말도 안되게 비싼데. 일본의 경우 3배이상 제작비 적음, 넷플릭스 도쿄사기꾼들이 회당 10억. 즉 한국 영화 제작비 거품이 심해도 너무 심함.. 앞으로 투자를 꺼려할꺼고 한국영화는 점점 나락으로 빠질껍니다. OTT도 제작비가 너무 올라서 넷플도 일본이나 동남아로 돌리고 있고
그리고 베테랑같은 흥행 대박작 아닌이상해야 나름 인기 있는 작품은 하루 3~4만명씩 보는데, 100일해도 100만명입니다. 한영 제작비가 저예산 상업영화면 40-50억, 평균이 70억인데 그럼 최소 120만은 넘겨야 이익나는데 누가 투자하나요? 한국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TV 예능 프로그램 제작비도 거품이 많음
한국의 컨텐츠가 이토록 세계적으로 튀는 이유를 도대체 모르신단 말인가요? 팝문화 속에 이 모든 관련 아티스트가 나와요. 즉 모든 세계인들이 반응하는 음악, 영상 문화가 나와요. 팝문화가 왜 그리고 어떤 나라에서 나오는지 세계속에서 역사적으로 지역적으로 보세요. 팝은 복음주의 국가에서 나오는데 영국과 영연방, 북유럽과 미국과 한국이에요. 이 나라들의 특징은 복음주의 교회가 많은 나라로서 교회속에서 나온 영감이 사람으로 통해 나오는데 그 영감은 영혼에 영향을 주어 반응해요. 왜 누가 이렇게 하는가? 당연히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위해 즉 복음전파를 하기 위해 그렇게 하시잖아요. 영국산업혁명도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에 영국에 모여 있을 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지혜를 주시매 그들이 갑자기 세계 최초로 산업화되었고 이어 세계를 지배하며 팝도 나왔어요. 그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다 건너가 교회를 세우고 성경대로 순전하게 믿으니 미국은 세계의 경찰이 되었고 팝이 얼마나 많이 나왔나요? 그 순전한 복음이 한국에서 꽃피우니 하나님께서 복주시니 한국은 자기도 세계도 모르는 케이팝이 다이너마이트 터지듯 나오는 도다 할렐 루야! 대저 우리 나라가 무엇이간대 이같이 하시는가? 다행히 남쪽은 기독교인 대통령을 세워 자유민주국가를 세우시다.
조선시대 양반 꼰대 쩔고 귀신섬기기 세계 일등 민족이라 조상 귀신에 쩔어 자존심이 극심한 사람들인데, 일제 식민지로, 양반 쌍놈 신분 사회로 장기간 지낸 문화로 적개심 완전 쩔어 자본주의 공산주의 대립 이대올로기가 초극심하여 남북으로 갈라져 극한 대립상태에서 전쟁이 터져 완전 아작나서 핍절과 가난과 애달픔... 이래서 항복하매 여기에 순복음이 들어오니 폭발적으로 간절히 믿으매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고 또 어릴적 선교사에게 감동받은 군출신이로 리더삼아 군사쿠데타 시켜 그로 독재하니 교육과 경제가 초 급부상하였고, 이어 그가 총맞아 죽어 민주화에도 헌신하도다. 국민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이 고상한 시민 의식이 되었고 신실한 성도들이 늘어나매 드디어 하나님께서 여느 전통 복음주의 국가들 처럼 팝이 나게 하시다. 보라! 눈 뜨고 똑바로 보라. 우리 나라 인들이 서구 공업을 일찍받은 일본보다, 요즘 날쳐대는 중국보다 원래부터 더나은 국민들이었던가? 하나님께서 복음주의 교회가 많다고 이처럼 이쁘게 여겨 국제에 나라의 위상을 높여 주심이라. 왜? 복음을 받아 들이면 이같이 하신다는 걸 보셔주심이라. 결국 자기의 일을 하심이시라. 자기의 일을 하는 이들에게 복 주심이라. 예수 이름앞에 무릎 꿇으려면 항복해야 이런복을 받을 수 있으니 환란 뒤에 받았다. 세계 누구도 이를 모르나 이를 보고 아는 이가 복되다. 여러분아 조속히 주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라.
집에서 cgv가 걸어서 3분, 메가박스 5분인데 1년에 영화관에 2번정도 갈까말까함. 그런데 내생각에 한류가 한 20년이 넘었는데 1990년대말 중국에서 목욕탕집 남자 대발이가 히트치면서 한류가 시작되어 일본에서 욘사마가 뜬게 2002년.. 한류는 케이팝, 드라마, 영화가 3대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3가지가 20년간 항상 상태가 좋은건 어니었다. 영화가 부진하면 드라마가, 드러마가 부진하면 케에팝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한류를 이끌어가는 삼두마차 같다고 할까.. 영원하진 않겠지만 그래서 매년 끝나간다고 하지만 생명력이 길었던것 같다.
감독 자신이 자신을 한국인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국가와 민족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 중에 일부가 한국에 속하지 않으면 무척 복잡하게 생각합니다. 국적을 따져서 한국인이 아니라고 하거나 민족을 따져서 한민족이라고 하거나... 그때그때 왔다갔다 하나씩 기준을 적용하죠. 하지만 호주와 같은 경우엔 다민족들이 2중의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은 한국인이면서 동시에 호주인이라고 말이죠. 어릴 때부터 그렇게 교육시킨다고 합니다. 분명 이중국적도 아닌 완전 호주 국적인 매기 강 감독도 꺼리낌 없이 공개석상에서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 내시면서 믿는 자로 하여금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라고 명령하셨다. 예수께서 찐 퇴마사이시다. 무당이나 스님은 귀신을 쫓아 내는 게 아니라 달래는 것이다. 이 영화를 보라 하나님께서 귀신을 쫓아 내라고 메시지를 주시는 게 숨어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많은 일을 시키느니라. 귀신을 섬기기로는 음식까지 진열하여 머리조아리는 세계 최고인 한국인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라고 하신다. 귀신들에게 폭탄을 터트리셨다. 이런 메시지가 있으니 세계인들의 영혼이 울려서 크게 반응한다. 영감있는 이들은 보라
@라이프는라이브 15
2025년 9월 17일 5:58 오후즐길거리가 많아진 지금 이전의 영광은 뒤로하고 양보다는 질적 향상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월오백스튜디오 10
2025년 9월 17일 11:37 오전부국제는 부산살며 얻는 하나의 복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생 시절 서울과 외국에서 수많은 영화인들이 내려와서 부산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며 자랐는데, 그 명성이 여전해서 너무 좋습니다❤ 참고로 개막식 티켓팅에 성공해서 오늘 보러가요!!! 화이팅 부국제 영원히 흥해라
@이.한 9
2025년 9월 16일 10:47 오후민규동 감독님 목소리 넘 좋네요.. 홀린듯 끝까지 보게됨ㅋㅋ 재밌게 봤습니다
@sebasi15 7
2025년 9월 16일 11:02 오후📢 여러분 인생의 변곡점이 궁금합니다
💬 댓글로 ‘여러분 인생의 변곡점을 만든 영화 혹은 영화같은 순간’들을 남겨주세요!🎬
00:00 하이라이트
00:44 오프닝
00:59 고고학자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즐기는 방법
01:21 용검이형의 싱어롱
01:42 귀여운 부기❤
02:22 광안리에서 서핑하는 부기 🌊
02:27 세계가 K콘텐츠에 주목하는 이유
02:59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비하인드
05:13 박찬욱 감독은 오스카를 수상할 수 있을까?
07:04 한국영화가 해외 팬들을 사로잡은 이유
08:06 한국영화의 독창성은 '피자'다?
09:22 누워서 세바시(?) 보는 부기 💤
09:26 OTT시대, 영화의 정체성 변화
10:41 한국영화의 위기
11:51 한국영화의 적은 '성수동'이다?
13:13 한국영화는 시대의 '잔존물'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4:26 레드카펫 밟는 부기 ⭐
14:30 부산국제영화제의 국제적 위상
14:59 응답하라 1996!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15:45 한국 GV문화의 시작은 부국제
16:14 한국영화 관객의 힘
17:45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 앞으로의 변화
18:46 영화관람 매너는 바다에 놓고 온 부기🍿
18:49 마무리
19:01 민규동 감독에게 영화란
19:58 이화정 기자의 소감
@아콩-v3s 7
2025년 9월 16일 10:36 오후10:00 OTT는 영화가 아니라는 거 넘 신기ㅎㄷㄷ
@duk_giii9903 5
2025년 9월 16일 11:00 오후케데헌ㅠㅠ 평론가님 말씀 듣고 머리가 띵 했어요. 한국 작품이 아니라고 아쉬워할 필요가 없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sim_movie 5
2025년 9월 16일 10:31 오후재밌게 봤습니다!! 변곡점 화이팅!
@김선-e6q 4
2025년 9월 16일 11:16 오후변곡점까지는 아니지만, 그만큼 인상 깊었던 영화를 꼽으라면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가 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소재를 이렇게 유쾌한 분위기로 풀어낼 수 있구나, 생각하면서 제 삶이 심각하게 여겨질 때마다 한 번씩 보는 영화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주목해야 하는 사회적 사건에 귀 기울이게 하면서 재미와 여운까지 남기는, 참 능력 있는 감독입니다.
@parking_yu_sky 3
2025년 9월 19일 12:09 오전19:05 휘발되는 순간들을 잡아주는 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도 영화와 음악이 특히 더 그런 거 같아요. 공감하고 갑니다.
@김태현-taehyeon 3
2025년 9월 19일 7:09 오후다음주 금요일에 2025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보러 갑니다
@ah-lo8op 3
2025년 9월 19일 9:47 오후인터뷰 기사에는 코로나 시국 메기강 감독이 본인이 소속된 소니픽쳐스에 제작문의 했는데 거절당하고, 대략 1년 후 직접 ( 소니픽쳐스와 연간 제작 계약한지 얼마안되는 ) 넷플릭스 담당자에게 보여줬는데 매우 만족했고, 계약을 맺은거로 나오던데. 소니픽쳐스 사장이 넷플릭스 담당자와 계약 진행하며 판을 키웠나보네요. 그런데. 넷플릭스도 케데헌 첫 공개할때 사실상 홍보가 없었던... 사실 많은 돈 주고 제작한 작품 중에 하나였고 별 기대가 크진 않았던..
@eungookang3767 2
2025년 9월 16일 11:29 오후회사생활이 힘들 때, 우연히 변곡점을 봤는데 재미있고 유익해서 그때의 괴로움을 잊을 수 있었어요
@snitch85 1
2025년 9월 25일 1:11 오전자본가는 기대를 품고 돈을 품고
재야의 실력자들은 열심히 시도를 하고있지.
문제는 뭘까...?
그 둘을 이어주는 키맨 역할자들이 븅신이란거.
그 자리에 올라간게 실력때문이 아니라 뇌물,아첨,공작질의 결과였으리.
수시로 변화하는 대중문화 메커니즘을 그런 작자들이 알아쳐먹을리 없지.
결재라인 대부분이 그런 썩은 작자들일텐데
자본가들이 키맨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의 부산물임.
여기나 거기나 인재풀이 비슷할건데 왜 여기선 안되는건지 아직도 모른다면,
그게 그들의 실력일 뿐.
오겜이 한국시스템에서 제작이나 됐겠냐??
@루나루나-k6k 1
2025년 9월 20일 9:34 오전주제도, 나눈 이야기들도 모두 흥미롭습니다. 다양한 영화들을 극장에서 오래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Joo-ry1gt 1
2025년 9월 18일 9:34 오후내가볼 때는 우리의 시선이 외국 웰메이드나 블록버스터에 맞춰져서 그에 대응되는 퀄리티와 다양한 장르를 우리 시각과 자원으로 만들려 도전 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눈에도 비교적 괜찮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변화가 시작됐다고 생각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잡탕을 만든건 실패한거고 좀 더 새로운 재료가 접목된 신선한 느낌이 비빔밥을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잡탕도 부대찌개처럼 맛있었다면 좋았을 수 있겠지만 만들고보니 햄에다 물탄것 같은게 나오면... 소위 돈만 날린 폭망작이라는게 나오는거고... 다행히도 요즘엔 평론가뿐 아니라 관객평이라는게 있어서 그걸 더 믿고 보는거지...
@sungtacklim1560 1
2025년 9월 26일 1:49 오후한국문화가 뜬 이유는 삼성역활이 커 삼성이 애플과 휴대폰 경쟁을 할때 케이팝이 동시에 시너지를 얻어서 첨단기기를 만드는 나라 음악이 트랜디하게 발전하는 나라다 라는 이미지가 한국 영화든 뭐든 전반에 이미지영향을 준거다 일본이 휴대용 카세트플레이어 를 개발하고 퀄리티를 보면서 일본의 기술력 과ㅜ음악이 동시에 센세이션을 일으켜 일본 모든 문화를 세계에 알려진 계기라고 본다 고로 지금의 대한민국도 삼성의 휴대폰 티비 등등 의 기술려과 음악이 합쳐져 시너지가 폭발한거다
@LSM-l1e7n 1
2025년 9월 19일 9:58 오전미국도 지금 영화산업 망하고 있네요.
@user-happy-kai 1
2025년 9월 18일 4:46 오후한국 영화판은 망할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시장은 적은데 제작비가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개봉한 하이파이브(200억), 소주전쟁(150억), 좀비딸 (110억) 한국영화는 일반적으로 마케팅비 포함한 제작비, 일본에 만화 원작 킹덤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거의 CG 떡칠한 영화로 알려져있습니다. 여튼 1편 제작비가 98억 (흥행내서 4배수익), 2편에서 스케일 더 커져서 제박이 좀 더 썼다고 하는데, 그래도 140억 미만 추정 (킹덤2 제작비가 일본 보통 영화 7개 제작할 수 있는 돈이라네요)
일본이랑 인구차이도 엄청나는데 제작비는 2배 이상 비싸니 망할 수 밖에요. 고만한 제작비 들여서 고만하게 흥행하는 시장이 되야하는데 하나 성공하고 다 망하는 시장임.. OTT 드라마 제작비도 말도 안되게 비싼데. 일본의 경우 3배이상 제작비 적음, 넷플릭스 도쿄사기꾼들이 회당 10억. 즉 한국 영화 제작비 거품이 심해도 너무 심함.. 앞으로 투자를 꺼려할꺼고 한국영화는 점점 나락으로 빠질껍니다. OTT도 제작비가 너무 올라서 넷플도 일본이나 동남아로 돌리고 있고
그리고 베테랑같은 흥행 대박작 아닌이상해야 나름 인기 있는 작품은 하루 3~4만명씩 보는데, 100일해도 100만명입니다. 한영 제작비가 저예산 상업영화면 40-50억, 평균이 70억인데 그럼 최소 120만은 넘겨야 이익나는데 누가 투자하나요? 한국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TV 예능 프로그램 제작비도 거품이 많음
@goodfreegood-h1c
2025년 10월 2일 11:12 오전한국의 컨텐츠가 이토록 세계적으로 튀는 이유를 도대체 모르신단 말인가요?
팝문화 속에 이 모든 관련 아티스트가 나와요.
즉 모든 세계인들이 반응하는 음악, 영상 문화가 나와요.
팝문화가 왜 그리고 어떤 나라에서 나오는지 세계속에서 역사적으로 지역적으로 보세요.
팝은 복음주의 국가에서 나오는데 영국과 영연방, 북유럽과 미국과 한국이에요.
이 나라들의 특징은 복음주의 교회가 많은 나라로서 교회속에서 나온 영감이 사람으로 통해 나오는데 그 영감은 영혼에 영향을 주어 반응해요.
왜 누가 이렇게 하는가?
당연히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위해 즉 복음전파를 하기 위해 그렇게 하시잖아요. 영국산업혁명도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에 영국에 모여 있을 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지혜를 주시매 그들이 갑자기 세계 최초로 산업화되었고 이어 세계를 지배하며 팝도 나왔어요. 그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다 건너가 교회를 세우고 성경대로 순전하게 믿으니 미국은 세계의 경찰이 되었고 팝이 얼마나 많이 나왔나요?
그 순전한 복음이 한국에서 꽃피우니 하나님께서 복주시니 한국은 자기도 세계도 모르는 케이팝이 다이너마이트 터지듯 나오는 도다 할렐 루야!
대저 우리 나라가 무엇이간대 이같이 하시는가?
다행히 남쪽은 기독교인 대통령을 세워 자유민주국가를 세우시다.
조선시대 양반 꼰대 쩔고 귀신섬기기 세계 일등 민족이라 조상 귀신에 쩔어 자존심이 극심한 사람들인데,
일제 식민지로, 양반 쌍놈 신분 사회로 장기간 지낸 문화로 적개심 완전 쩔어 자본주의 공산주의 대립 이대올로기가 초극심하여 남북으로 갈라져 극한 대립상태에서 전쟁이 터져 완전 아작나서 핍절과 가난과 애달픔...
이래서 항복하매 여기에 순복음이 들어오니 폭발적으로 간절히 믿으매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고 또 어릴적 선교사에게 감동받은 군출신이로 리더삼아 군사쿠데타 시켜 그로 독재하니 교육과 경제가 초 급부상하였고, 이어 그가
총맞아 죽어 민주화에도 헌신하도다.
국민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이 고상한 시민 의식이 되었고 신실한 성도들이 늘어나매 드디어 하나님께서 여느 전통 복음주의 국가들 처럼 팝이 나게 하시다.
보라!
눈 뜨고 똑바로 보라.
우리 나라 인들이 서구 공업을 일찍받은 일본보다, 요즘 날쳐대는 중국보다 원래부터 더나은 국민들이었던가?
하나님께서 복음주의 교회가 많다고 이처럼 이쁘게 여겨 국제에 나라의 위상을 높여 주심이라. 왜?
복음을 받아 들이면 이같이 하신다는 걸 보셔주심이라.
결국 자기의 일을 하심이시라. 자기의 일을 하는 이들에게 복 주심이라. 예수 이름앞에 무릎 꿇으려면 항복해야 이런복을 받을 수 있으니 환란 뒤에 받았다.
세계 누구도 이를 모르나 이를 보고 아는 이가 복되다.
여러분아 조속히 주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라.
@moontellsme
2025년 10월 6일 12:44 오전부산국제영화제는
이명박때 개박살나고 박근혜때 관짝에 드갔다 다시 살아나는 중...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사람이 담궜다고 봐야지. 실질적으로. 의도적은 아니라고 해도. 영남배은망덕 시리즈 중 히나
@goodfreegood-h1c
2025년 10월 2일 11:33 오전하나님이 하신줄로 아세요
@sewhahappy1876
2025년 9월 22일 1:11 오후아이맥스와 4D 영화만 봄
극장만의 장점이 있어야 함
@balkorak2
2025년 10월 1일 4:02 오전집에서 cgv가 걸어서 3분, 메가박스 5분인데 1년에 영화관에 2번정도 갈까말까함. 그런데 내생각에 한류가 한 20년이 넘었는데 1990년대말 중국에서 목욕탕집 남자 대발이가 히트치면서 한류가 시작되어 일본에서 욘사마가 뜬게 2002년.. 한류는 케이팝, 드라마, 영화가 3대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3가지가 20년간 항상 상태가 좋은건 어니었다. 영화가 부진하면 드라마가, 드러마가 부진하면 케에팝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한류를 이끌어가는 삼두마차 같다고 할까.. 영원하진 않겠지만 그래서 매년 끝나간다고 하지만 생명력이 길었던것 같다.
@jcmh74
2025년 10월 3일 4:24 오후감독 자신이 자신을 한국인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국가와 민족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 중에 일부가 한국에 속하지 않으면 무척 복잡하게 생각합니다. 국적을 따져서 한국인이 아니라고 하거나 민족을 따져서 한민족이라고 하거나... 그때그때 왔다갔다 하나씩 기준을 적용하죠. 하지만 호주와 같은 경우엔 다민족들이 2중의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은 한국인이면서 동시에 호주인이라고 말이죠. 어릴 때부터 그렇게 교육시킨다고 합니다. 분명 이중국적도 아닌 완전 호주 국적인 매기 강 감독도 꺼리낌 없이 공개석상에서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goodfreegood-h1c
2025년 10월 2일 11:29 오전예수께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 내시면서 믿는 자로 하여금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라고 명령하셨다.
예수께서 찐 퇴마사이시다. 무당이나 스님은 귀신을 쫓아 내는 게 아니라 달래는 것이다.
이 영화를 보라
하나님께서 귀신을 쫓아 내라고 메시지를 주시는 게 숨어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많은 일을 시키느니라.
귀신을 섬기기로는 음식까지 진열하여 머리조아리는 세계 최고인 한국인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라고 하신다.
귀신들에게 폭탄을 터트리셨다.
이런 메시지가 있으니 세계인들의 영혼이 울려서 크게 반응한다.
영감있는 이들은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