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라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느순간 불편해진 관계가 회복이 안되고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려워지는 자녀가 있습니다.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어떻게 대해야 할지 선뜻 손내밀지 못하는 쭈뼛쭈뼛한 마음이 들어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시 오지 않을 너무나 귀한 시간을 이렇게 보내고 싶지는 않은데 라는 마음은 들지만 닫힌 아이의 마음문을 내 맘대로 두드리는건 아이의 마음에 다시 상처를 주는 일이 될까 조심스럽습니다. 그 상처가 오롯이 저로인한 상처는 아니었음에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강연 중에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누구와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검은 화면에 하얀색 글자가 쓰여지면서 박재연 소장님의 목소리가 흘러나올때 정말 가슴이 뭉클해 졌습니다. 회복을 위해 티안나는 움직임이라도 해야겠다 다짐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모든 구간이 명언같아 기록 하며 들었습니다~~!
존재와 문제를 구별하라. 두려움은 과거의 경험이 남긴 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라. 상실(사건) → 비탄(감정) → 애도(과정) 애도는 개인적인 시간으로 존재한다. 슬픔은 슬픔으로 남아야 한다 죽음을 대하는 태도 박재연 소장님의 모든 말씀들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자율성을 가진 사람이 성과가 좋다. 2. 문제와 존재를 구분할 것 - 상대가 습관적으로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투일 수 있음 3. 섣부른 위로가 상처가 되는 경우 - 애도에는 개인의 시간만 존재함. 애도 프로세스를 자신만의 속도로 진행해야 함 4. 유한한 삶에 누군가를 비난하며 살기엔 내 삶이 너무 아깝다. 5. 상처투성인 사람을 어떻게 위로할지, 나의 과거에 받은 아픔을 어떻게 치유할지, 내게 아픔을 준 사람들을 통해 내가 더욱 단단해지고 강해지는 계기를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지 알게 해주는 책. <조용한 회복> 외상후 성장에 사례를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문제를 존재로 받아들이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는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책으로 영상으로 공부를 하고 나서야. 저들의 비난의 말을 존재의 비난으로 듣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런 말의 상처는 참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사람관계가 조심스러워질 거 같아요. 하지만 용기는 두려움에도 앞으로 나아가는거라고. 하셨으니. 더 성장할 저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박재연소장님의 따뜻하고 적확한 말들이 오래 기억 남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16년을 키웠던 아가를 한달 전에 보내고 큰 상실감을 경험했어요. 다시는 볼수 없다는 사실이 공황장애로까지 이어지면서, 새삼 소중한 사람을 먼저 보낸 분들의 마음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박재연 소장님의 말씀은 한 단어도 버릴 게 없지만, 특별히 기억의 소환으로 인해 많이 울었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제 마음에도 아직 어린 시절의 기억의 소환으로 인해, 상실감과 거절감의 상처로 인해 울고있는 어린아이가 있어요. 조용한 회복으로 치유되기를 갈망해 봅니다.
와 문제와 존재를 구분하라가 명언이네요. 상사가 문제를 두고 정말 습관적으로 존재를 부정하는 폭언을 하는데. 그 상사 밑에 모든 직원들이 괴로워하는데 저는 싸우고 일방적으로 참아보기도 하고 여러 힘든 시기를 거치며 이제는 내가 상사라면 어떻게 얘기를 했을까 반면교사 삼는데요. 폭언은 정말 적응이 안 됩니다. 적응할 수가 없어요. 리더의 인품이 중요하구나를 너무 많이 느끼고 있고. 하필 상사의 전임자가 인품이 훌륭했던 지라.... 그 분 계실 때도 다들 저런 인품은 잘 없는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극과 극인 케이스를 하필 최근 4년 간 경험하니까 미치겠어요.... 좋은 케이스 2년. 최악의 케이스 2년. 그런데... 최악의 케이스가 최악인지는 몰라도 경험하니까 제 그릇은 더 넓어지긴 합니다.... 고통만큼 성장도 있는데 정신적 고통이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오랫동안 진심으로 좋아했던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그 친구는 저에게 그렇지 않았다는 걸 뒤늦게 알아차리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그 배반감에 상대가 너무 밉고 싫은 감정이 되니 이번엔 스스로 너무 한심하게 느꼈는데 강의 끝부분 들으며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좋았던 일들도 많았다...이렇게 있는 그대로 정리하게 됩니다. 자꾸 상대를 악마화 하게 되는 내 마음이 보이게 됐어요. 명쾌한 강의, 감사합니다.
저희 집도 삼남매 인데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달라 약간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서로 기억하는 아버지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난감한 채로 남매들 간에 어색해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섣부른 위로가 압력이 되는 이유'부분에서 대상 관계 적인 기억이 다르므로 개인적 시간만이 존재하는 것이라는 말씀에서 갈등을 풀어갈 단초를 찾은 것 같아서 동생들과 함께 들어봐야겠어요. 박재연 소장님👍👍👍 우리 박재연 소장님과 세바시 오늘도 감사랑합니다❤❤❤
13:23 애도라는 작업은 개인적 시간만이 존재한다라는 부분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상실의 슬픔이 늘 크게 다가와서, 그런 나자신이 참 이해가 안되기도 했거든요..! 지난 1편에서도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30분 울어야할 마음을 20분만 울며 참아왔다는 걸 알아차렸어요. 한번 거하게 울고나서는 정말 애도의 폭풍에서 빠져나온 것처럼 괜찮아졌는데, 아무래도 제 개인적인 애도의 시간은 이렇게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었나 봅니다.😊 역시나 위로가되는 좋은 말씀 감사핟니다 소장님!
문제를 존재로 받아들이지 말자는 부분이요! 문제와 존재를 구별하여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다시 새롭게 보면서 행복한 인생을 이어가는 게 중요하니까요. 나에게 주어진 용기를 믿고 앞서나가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다가서고 싶어요. 냉정하게 나를 보고 감정을 조절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Timestamps : 00:00 프롤로그 — 일의 품위를 지키는 법 01:27 19년 동안 만난 '성과 좋은 사람'의 특징 03:11 상위 평가자의 핵심 역량 2가지 04:39 모든 중역들이 공감한 신입 시절 이야기 07:04 무례한 상대에게 품위를 지키는 대처법 10:12 새로운 시도가 두렵다면 08:21 무례한 사람, 웃으면서 제압하는 ‘한마디’ 09:03 문제 vs 존재: 언어를 바꿔야 협력이 열린다 12:26 섣부른 위로가 '압력'이 되는 이유 15:53 상실·애도: 슬픔은 슬픔으로 남을 때 치유된다 18:27 소장님의 인생을 바꾼 '죽음학' 22:06 '펫로스'와 '예측된 비탄' 다가올 죽음을 대비하는 법 26:06 기억이 연결 될때, 삶은 조용히 회복된다
8:55 상생과 협력 : 비난과 처벌.. 저도 후자가 더 쉬웠고 내 화를 정당화 하는데 누군가의 잘못을, 주어진 문제를 이용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가 잘 못하면 바른길을 알려줘야한다는 명목으로 혼을 냈던 것이 정말 아이를 바른 길로 가게 하는 방법인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혼낼때도 문제와 행동을 지적해야지 자칫 아이가 자신의 존재에 부정적인 생각을 들게 하면 안되겠다, 더 조심스럽게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13:54 부분 상실을 받아들인 이후부터 애도가 시작 된다는 말이 참 와 닿네요 상실조차 받이들이지 못하면 애도 자체가 없다는 말 상실이 사건이고 (아빠의 죽음) 비탄과 감정이 아직 오지않거나 제대로 애도를 하지 못하고 있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애도가 진행중인거 같아요 분노로만요 2020년도 아빠가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빠는 엄마와 자식들에게 고통을 많이주셨던 분이셨어요 장례를 치르면서도 너무 자식으로써 슬프지가 않아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내가 너무 비정상적인가? 슬프지않은 내자신에게 죄책감도 있었습니다 장례를 다치르고 2년정도 자다가도 아빠에대해 화와 분노가 너무나서 잠에서도 깰정도 였어어요 분노로 2년을 산것같아요 ㅠㅠ 책을 읽고 좋은영상을 통해서 내가 화가 났음을 알아차리기까지도 2년정도 걸린것같아요 이제는 제가 화가난게 내 감정이 어떤지 잠깐 1~3초정도 인지하고 알아차림을 통해서 분노버튼이 바로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슬픔은 슬픔으로 남을때 치유된다는 말처럼 지금은 분노와 슬픔 그 어딘가에 있는 제감정을 바른방향으로 애도를 마치고 제마음도 치유되길 바래봅니다 지금도 책 제목처럼 조용히 회복중입니다 항상 좋은영향력있는 영상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려요😊6
문제와 존재를 구분하는 초점을 분별하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늘 부러웠어요.감정과 사실로 구분해서 나가는게 필요한 일인입니다.죽음을 바라보는 시각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충분한 애도를 제한하지 않고 그리워하는 시간은 개인적 시간으로 존재하는것에 공감합니다.상실을 인지하며...과정을 잘 통과하는게 필요한지 알려줘야하는지 ..치매 겪는 엄마를 바라봐야하는 마음이 오롯이 공감받는 시간이라 좋았습니다.이제 죽음을 받아들여야 헌다는걸 아는 자식입장으로 그 상실과 슬픔은 마음의 무게로..삼켜야해서..아픕니다.감사드립니다.
모든 부분이 다 도움 되고 좋지만, 특히 14:23 부분 이 저에게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치매엄마를 모시고 있는 딸입니다. 모호한 상실,, 이라는 것이 나의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가도 익숙해 지지 않고 더해지는 슬픔과 끝이 언제 일지 모르는 암담함이 다른 상실과 차이가 있을 거 같아요. 상실을 인지하면 비탄과 애도의 작업이 시작된다고 하셨지요,, 그것은 피할 수 없는, 피해서는 안 되는 과정이구요. 날마다 상실을 겪고 있는 나에게 위로가 되는 방송이었습니다.
당첨되면 좋겠습니다 1부강연에서 박재연소장님 강의듣고 교보문고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는데요 요즘 갑상선암치료 2회수술하고 방사선치료 예약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또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너무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혼자서 이겨내기가 참으로 힘으드네요 박재연소장님 강의는 유튜브영상 과 책으로 항상 보고 있습니다
저는.. 좋은거든 나쁜거든 내가 해석하기 나름이고 그걸 내가 어떤방식으로 추억속에 품고 가는지가 지금의 나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내가 결정했어요,그러기로.) 그래도 어쩌다가 훅 마음이 돌변하려할 때가 있기는 해요.혹시 그건 당연한 걸까?ㅎㅎ 아니면 거짓인생이라서 였을까?라고 자문해보기도 하죠. 근데 머 알 수는 없어요..그러다가 바쁜시간을 보내다보면 다시 일상이고~ 이것이 반복되긴 하네요. 흔들릴 때도 내가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쓰다보니 불안한 마음을 갖고 살았네요.언제든 좋지않은 곳으로 눈을 돌릴 준비를 한거마냥.,근데 머 또 그것들은 지나간 과거니까. 나는 지금을 살고, 미래도 살아갈 테니까~또 내가 선택하면 되는거고. 어찌보면 단순한 것도 같네요~
9:18 직장에서 신입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나 순하게 생겨서 사람들이 더 막대하고 업무를 떠넘기는 것이 더 심한것 같아서 극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존재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 습관적 언어로 말하고 있는 거를 스스로 구별하는게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깊네요 작가님 책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 슬픔을 잊거나 극복하는데 평생을 살아오는데, 슬픔을 인식하고 알아차리면서 사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 소장님의 말씀을 통해 크게 느끼게 되었어요. 저는 평소에 제 감정을 잘 알아차리고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걸 잘하는데요. 그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게 오히려 버거울 때가 있어요. 회피하는 게 마음이 편안할 때도 있지만, 소장님의 말씀처럼 제 슬픔과 상실을 누구보다 잘 알아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실.. 엄마의 예측된 비탄으로 인한 슬픔의 시간도 보내고, 죽음으로 인한 애도의 기간을 보내는 중에 있는데요~~ 슬픔은 슬픔으로 남는다. 그 속에서 내 삶의 의미를 찾는다. 슬픔을 극복한체로 찾는것이 아닌 마음에 상처가 있는체로 여전히 슬퍼도~~라는 말에 위로를 받았어요~한계적 상황을 절감하고 시간이 아깝다 생사학.. 고인의 물건을 가지고 있는것도 좋은 애도. 연결감을 유지. 잠시라도 쉼이 되길 바란다 라는 말씀에 위로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더 많은 위로를 받고 싶네요~감사합니다 ~~
박재연 소장님 세바시에서 또 뵐수있어서 좋네요🙂 11:39 새로운 시도가 두려워서 머물러있던 경험이 생각나네요 ....!! 실패는 다시 하라는 뜻...... 감명깊은 말이네요 저도 실패를 실패 자체로 보고 좌절로 연결짓지 말고 다시 도전하는 힘을 키워야겠네요😄 박재연 소장님의 책 조용한 회복을 읽으며 제 내면의 힘을 키울수있을거라 기대해요🎈🎀
존재와 문제를 구별하는 것에서 문제 이상으로 내 존재를 폄하하는 사람의 말에서 나라도 나의 존재가 폄하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다시 짚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대의 비난과 폄하에서 내 존재를 스스로 존중하지 못하고 상처받고 스스로 자기책임과 수치심을 느끼고 사람과의 관계를 회피하기 쉬운 저에게 이런 객관화가 꾸준히 연습되고 스스로 훈련하는 게 필요한데 아직 과정중이라 쉽지 않지만 다시 한번 방향성을 잡아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비난과 폄하의 말을 많이 듣고 자라면서 그런 말이 내재화되고 그것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민감해지고 그의 욕구나 문제 자체로 분리해서 보는 유연함이 필요한데 그것을 자신의 존재와 관련해서 존중받지 못했다는 느낌과 스스로 존중하기 어려운 마음이 치유되지 못해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생각과 감정을 분리하고 문제와 존재를 분리하는 유연함이 커져서 조용한 회복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자기자신과의 연결과 타인과의 연결도 회복될 수 있는 시간이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을-m9m 111
2025년 9월 18일 9:41 오후아이가 자라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느순간 불편해진 관계가 회복이 안되고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려워지는 자녀가 있습니다.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어떻게 대해야 할지 선뜻 손내밀지 못하는 쭈뼛쭈뼛한 마음이 들어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시 오지 않을 너무나 귀한 시간을 이렇게 보내고 싶지는 않은데 라는 마음은 들지만 닫힌 아이의 마음문을 내 맘대로 두드리는건 아이의 마음에 다시 상처를 주는 일이 될까 조심스럽습니다. 그 상처가 오롯이 저로인한 상처는 아니었음에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강연 중에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누구와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검은 화면에 하얀색 글자가 쓰여지면서 박재연 소장님의 목소리가 흘러나올때 정말 가슴이 뭉클해 졌습니다. 회복을 위해 티안나는 움직임이라도 해야겠다 다짐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모든 구간이 명언같아 기록 하며 들었습니다~~!
@ju-youngkim70 50
2025년 9월 18일 7:20 오후존재와 문제를 구별하라.
두려움은 과거의 경험이 남긴 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라.
상실(사건) → 비탄(감정) → 애도(과정)
애도는 개인적인 시간으로 존재한다.
슬픔은 슬픔으로 남아야 한다
죽음을 대하는 태도
박재연 소장님의 모든 말씀들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ll-together00 49
2025년 9월 18일 7:11 오후상사분의 행동을 반면교사 삼았다는 얘기에 울컥했습니다.
저는 부모를 반면교사 삼아 대물림하지 않으려 애를쓰면서 지금까지 왔는데 내 후년이면 아이는 무사히 수능을 마치고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찾아 1차독립을 할 것 같습니다.
내부모는 나에게 그랬을까? 생각하고 원망도 하고했지만 결국은 반면교사 였습니다.
여전히 아이를 키움에 있어 쉽진 않지만 그 반면 교사덕분에 책도 읽고 강연도 듣고 상담도 받으며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마중물-v5z 42
2025년 9월 19일 8:19 오전그의 삶은 유한하고, 나의 삶도 유한하다 라는 말이 마음을 울립니다.
@openy-o6i 28
2025년 9월 19일 8:46 오전박재연 소장님 마보에서 처음 봤었는데 정말 멋지고 이쁘세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1. 자율성을 가진 사람이 성과가 좋다.
2. 문제와 존재를 구분할 것 - 상대가 습관적으로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투일 수 있음
3. 섣부른 위로가 상처가 되는 경우 - 애도에는 개인의 시간만 존재함. 애도 프로세스를 자신만의 속도로 진행해야 함
4. 유한한 삶에 누군가를 비난하며 살기엔 내 삶이 너무 아깝다.
5. 상처투성인 사람을 어떻게 위로할지, 나의 과거에 받은 아픔을 어떻게 치유할지, 내게 아픔을 준 사람들을 통해 내가 더욱 단단해지고 강해지는 계기를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지 알게 해주는 책. <조용한 회복> 외상후 성장에 사례를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이정훈-g5v1h 27
2025년 9월 19일 12:52 오후가장 도움 되었던 부분은 "문제와 존재를 구별하는 태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이 나의 존재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라는 관점을 가지면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일의 품위를 지킬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sebasi15 27
2025년 9월 18일 3:06 오후📗 '조용한 회복' 만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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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z7i 21
2025년 9월 18일 9:57 오후문제를 존재로 받아들이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는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책으로 영상으로 공부를 하고 나서야. 저들의 비난의 말을 존재의 비난으로 듣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런 말의 상처는 참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사람관계가 조심스러워질 거 같아요.
하지만 용기는 두려움에도 앞으로 나아가는거라고. 하셨으니. 더 성장할 저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박재연소장님의 따뜻하고 적확한 말들이 오래 기억 남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설레임-v7z 17
2025년 9월 18일 8:50 오후원수는 나의 성장시키는 스승이다!
@JYHONG-dy6zk 14
2025년 9월 20일 11:27 오후16년을 키웠던 아가를 한달 전에 보내고 큰 상실감을 경험했어요. 다시는 볼수 없다는 사실이 공황장애로까지 이어지면서, 새삼 소중한 사람을 먼저 보낸 분들의 마음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박재연 소장님의 말씀은 한 단어도 버릴 게 없지만, 특별히 기억의 소환으로 인해 많이 울었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제 마음에도 아직 어린 시절의 기억의 소환으로 인해, 상실감과 거절감의 상처로 인해 울고있는 어린아이가 있어요. 조용한 회복으로 치유되기를 갈망해 봅니다.
@giulianokim5178 13
2025년 10월 24일 1:43 오전와 문제와 존재를 구분하라가 명언이네요. 상사가 문제를 두고 정말 습관적으로 존재를 부정하는 폭언을 하는데. 그 상사 밑에 모든 직원들이 괴로워하는데 저는 싸우고 일방적으로 참아보기도 하고 여러 힘든 시기를 거치며 이제는 내가 상사라면 어떻게 얘기를 했을까 반면교사 삼는데요. 폭언은 정말 적응이 안 됩니다. 적응할 수가 없어요. 리더의 인품이 중요하구나를 너무 많이 느끼고 있고. 하필 상사의 전임자가 인품이 훌륭했던 지라.... 그 분 계실 때도 다들 저런 인품은 잘 없는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극과 극인 케이스를 하필 최근 4년 간 경험하니까 미치겠어요.... 좋은 케이스 2년. 최악의 케이스 2년. 그런데... 최악의 케이스가 최악인지는 몰라도 경험하니까 제 그릇은 더 넓어지긴 합니다.... 고통만큼 성장도 있는데 정신적 고통이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김명희-d1k8u 12
2025년 9월 20일 1:57 오후오랫동안 진심으로 좋아했던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그 친구는 저에게 그렇지 않았다는 걸 뒤늦게 알아차리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그 배반감에 상대가 너무 밉고 싫은 감정이 되니 이번엔 스스로 너무 한심하게 느꼈는데
강의 끝부분 들으며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좋았던 일들도 많았다...이렇게 있는 그대로 정리하게 됩니다. 자꾸
상대를 악마화 하게 되는 내 마음이 보이게 됐어요.
명쾌한 강의, 감사합니다.
@정명숙-d6t 10
2025년 10월 24일 10:45 오전학교폭력 가해자는 평생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Just-Do-It79 10
2025년 9월 19일 9:52 오후언젠간 죽는다는 사실을 자주 꺼내 마주봐야할 필요가 있음
@민정-s7g 9
2025년 9월 19일 2:31 오전저희 집도 삼남매 인데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달라 약간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서로 기억하는 아버지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난감한 채로 남매들 간에 어색해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섣부른 위로가 압력이 되는 이유'부분에서 대상 관계 적인 기억이 다르므로 개인적 시간만이 존재하는 것이라는 말씀에서 갈등을 풀어갈 단초를 찾은 것 같아서 동생들과 함께 들어봐야겠어요.
박재연 소장님👍👍👍
우리 박재연 소장님과 세바시 오늘도 감사랑합니다❤❤❤
@feliamo 9
2025년 9월 18일 9:35 오후13:23 애도라는 작업은 개인적 시간만이 존재한다라는 부분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상실의 슬픔이 늘 크게 다가와서, 그런 나자신이 참 이해가 안되기도 했거든요..! 지난 1편에서도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30분 울어야할 마음을 20분만 울며 참아왔다는 걸 알아차렸어요. 한번 거하게 울고나서는 정말 애도의 폭풍에서 빠져나온 것처럼 괜찮아졌는데, 아무래도 제 개인적인 애도의 시간은 이렇게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었나 봅니다.😊 역시나 위로가되는 좋은 말씀 감사핟니다 소장님!
@taehyunbaek6917 9
2025년 10월 1일 2:34 오후무례한 놈들은 품위있게 대하면 더 지랄합니다. 이에는 이로 대해야 해요
@remedic7 8
2025년 9월 21일 10:06 오후마음이 매우 취약한 자살 유가족에게 당신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냉랭하게 호통치던 그 차가운 목소리가 강의를 볼 때마다 생각이 나네요.
진심과 알맹이는 없이 말로 포장이 잘 된 강의가 아닌가 싶네요.
@드리미-l2h 6
2025년 9월 19일 8:16 오전문제를 존재로 받아들이지 말자는 부분이요! 문제와 존재를 구별하여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다시 새롭게 보면서 행복한 인생을 이어가는 게 중요하니까요. 나에게 주어진 용기를 믿고 앞서나가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다가서고 싶어요. 냉정하게 나를 보고 감정을 조절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A_quiet_expedition 6
2025년 9월 27일 8:35 오후예전 17년 혼자 키우던 강아지가 가고 너무 힘들었는데 너무 친한친구가 그냥 개야 동물이라며 잊으라고 했었어요. 작가님이 개인마다 애도의 시간이 다르고 필요하다는 말씀하시니 마음이 녹는 것같네요.나와 남의 애도의 시간을 존중해줘야할것같아요.책 읽고싶어요!
@osantafe 4
2025년 9월 18일 8:44 오후믿고 듣는 박재연 소장님!
새로운 책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
19:35 "근데, 슬프지 않아요?"
완전 제 얘기라서 깜짝 놀랐어요
별 생각 없이 일상을 살다가
어떤 사건이 생겨야 그나마 인생을 돌아보고
죽음이란 뭘까 잠시나마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희 부부를 비롯해서
유년 시절이 행복하지 않았던
많은 사람들이 <조용한 회복>을 통해서
활기를 찾고 남은 인생은
좀 더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길 바래봅니다 ♡
@햇살-p4t 4
2025년 10월 2일 9:50 오전군청에서 근무하는 기간제입니다. 불안은 늘 있고 그것이 트라우마로 인한것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회복될 수 있다는것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자율성과 연대감이 직장생활내 필요한부분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좋은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sebasi15 4
2025년 9월 18일 6:56 오후⏱️ Timestamps :
00:00 프롤로그 — 일의 품위를 지키는 법
01:27 19년 동안 만난 '성과 좋은 사람'의 특징
03:11 상위 평가자의 핵심 역량 2가지
04:39 모든 중역들이 공감한 신입 시절 이야기
07:04 무례한 상대에게 품위를 지키는 대처법
10:12 새로운 시도가 두렵다면
08:21 무례한 사람, 웃으면서 제압하는 ‘한마디’
09:03 문제 vs 존재: 언어를 바꿔야 협력이 열린다
12:26 섣부른 위로가 '압력'이 되는 이유
15:53 상실·애도: 슬픔은 슬픔으로 남을 때 치유된다
18:27 소장님의 인생을 바꾼 '죽음학'
22:06 '펫로스'와 '예측된 비탄' 다가올 죽음을 대비하는 법
26:06 기억이 연결 될때, 삶은 조용히 회복된다
@Lucy_awesomeday 4
2025년 9월 21일 11:41 오후8:55 상생과 협력 : 비난과 처벌.. 저도 후자가 더 쉬웠고 내 화를 정당화 하는데 누군가의 잘못을, 주어진 문제를 이용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가 잘 못하면 바른길을 알려줘야한다는 명목으로 혼을 냈던 것이 정말 아이를 바른 길로 가게 하는 방법인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혼낼때도 문제와 행동을 지적해야지 자칫 아이가 자신의 존재에 부정적인 생각을 들게 하면 안되겠다, 더 조심스럽게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이경미-l6u5r 4
2025년 9월 23일 2:42 오후13:54 부분 상실을 받아들인 이후부터 애도가 시작 된다는 말이 참 와 닿네요
상실조차 받이들이지 못하면 애도 자체가 없다는 말
상실이 사건이고 (아빠의 죽음)
비탄과 감정이 아직 오지않거나
제대로 애도를 하지 못하고 있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애도가 진행중인거 같아요 분노로만요
2020년도 아빠가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빠는 엄마와 자식들에게 고통을 많이주셨던 분이셨어요
장례를 치르면서도 너무 자식으로써 슬프지가 않아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내가 너무 비정상적인가? 슬프지않은 내자신에게 죄책감도 있었습니다
장례를 다치르고 2년정도 자다가도 아빠에대해 화와 분노가 너무나서 잠에서도 깰정도 였어어요 분노로 2년을 산것같아요 ㅠㅠ
책을 읽고 좋은영상을 통해서 내가 화가 났음을 알아차리기까지도 2년정도 걸린것같아요
이제는 제가 화가난게 내 감정이 어떤지 잠깐 1~3초정도 인지하고 알아차림을 통해서 분노버튼이 바로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슬픔은 슬픔으로 남을때 치유된다는 말처럼 지금은 분노와 슬픔 그 어딘가에 있는 제감정을 바른방향으로 애도를 마치고 제마음도 치유되길 바래봅니다
지금도 책 제목처럼 조용히 회복중입니다
항상 좋은영향력있는 영상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려요😊6
@최현희-y8e 4
2025년 9월 22일 11:23 오전상실 .애도.슬픔은 슬픔으로 남을때. 치유된다.
슬픔을 인식 하는게 중요 하다는 말이
저 스스로 나 자신을. 알아야된다는 생각이드네요
우리 삶에 솔직하는 삶
오는이 당신의 밀지막 날이면 누구와 무엇을 할 것 인가?
1.내 삶은 유한적
2.그에게도 그날이 마지막일수도 있다
죽음학 생사학 첨 들어봤는데 인생에 꼭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마음가짐이면 희망과 감사로 인생을 살수 있는 힘이 생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kangsm7332 3
2025년 9월 24일 11:53 오전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간다는 부분이 저에게 참 위로가 되었습니다.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겪는 실패 때문에 스스로 바보같고 미워지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graceoh2434 3
2025년 9월 19일 6:00 오전문제와 존재를 구분하는 초점을 분별하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늘 부러웠어요.감정과 사실로 구분해서 나가는게 필요한 일인입니다.죽음을 바라보는 시각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충분한 애도를 제한하지 않고 그리워하는 시간은 개인적 시간으로 존재하는것에 공감합니다.상실을 인지하며...과정을 잘 통과하는게 필요한지 알려줘야하는지 ..치매 겪는 엄마를 바라봐야하는 마음이 오롯이 공감받는 시간이라 좋았습니다.이제 죽음을 받아들여야 헌다는걸 아는 자식입장으로 그 상실과 슬픔은 마음의 무게로..삼켜야해서..아픕니다.감사드립니다.
@present25-9 3
2025년 9월 27일 9:44 오전기억하자.
기억이 연결이 될때.
(애도의 과정.
연결감.)
삶은 조용히 회복이된다.
연대감..
이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너무도 기억이 아파서ㅜ
아픈기억을 지우고만 싶었는데..
그럴수록 더 힘든게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조용한 회복 책의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이지현-c4h2b 3
2025년 9월 22일 10:06 오후모든 부분이 다 도움 되고 좋지만,
특히 14:23 부분 이 저에게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치매엄마를 모시고 있는 딸입니다.
모호한 상실,, 이라는 것이 나의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가도 익숙해 지지 않고 더해지는 슬픔과 끝이 언제 일지 모르는 암담함이 다른 상실과 차이가 있을 거 같아요.
상실을 인지하면 비탄과 애도의 작업이 시작된다고 하셨지요,, 그것은 피할 수 없는, 피해서는 안 되는 과정이구요.
날마다 상실을 겪고 있는 나에게 위로가 되는 방송이었습니다.
@정명은-d7d 2
2025년 9월 28일 12:28 오후박재연 소장님 멋져요~~❤❤
@kaiserofmana_beatle 2
2025년 9월 19일 8:31 오후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면서 답을 하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거지요. 본인이 본인 화 해결 방식에 제압당하는 겁니다.
@duk_giii9903 2
2025년 9월 18일 6:57 오후직장 때문에 힘들어하는 지인이 꼭 봤으면 하는 영상이네요.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Pjs-eu2mr 2
2025년 9월 22일 12:41 오후존재와 문제를 분류한다 상사가 문제에 대한 습관적 언어로 한다는것을 인지하고 진짜 하고 싶은 문제를 제시한다
실패는 다시 하라는것
용기는 두렵더라도 내는것이다
@miracle8861 2
2025년 9월 20일 1:23 오후여러 부분에서
많은 위로가 되는 영상입니다..
고맙습니다❤
@홀리비전16 2
2025년 10월 16일 10:24 오전어린시절의 상처와 아픔이 소장님을 이렇게 성장 시키신듯요.
@박선아헤아림 2
2025년 9월 22일 10:54 오후존재와 문제를 구분하라. 사춘기 아들의 반항적 행동, 일탈의 문제를 아들의 존재와 구분했어야 했는데 존재를 부정하는 말을 했었어요. ㅜㅜ
@momoya-i4h 1
2025년 9월 18일 6:00 오후당첨되면 좋겠습니다
1부강연에서
박재연소장님 강의듣고
교보문고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는데요
요즘 갑상선암치료 2회수술하고
방사선치료 예약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또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너무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혼자서 이겨내기가 참으로 힘으드네요
박재연소장님 강의는 유튜브영상 과 책으로 항상 보고 있습니다
@K아재-75 1
2025년 10월 1일 8:14 오전백재연소장 안경 잘 어울려~
@크리스탈-c4l 1
2025년 9월 19일 11:00 오후저는.. 좋은거든 나쁜거든 내가 해석하기 나름이고 그걸 내가 어떤방식으로 추억속에 품고 가는지가 지금의 나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내가 결정했어요,그러기로.)
그래도 어쩌다가 훅 마음이 돌변하려할 때가 있기는 해요.혹시 그건 당연한 걸까?ㅎㅎ 아니면 거짓인생이라서 였을까?라고 자문해보기도 하죠.
근데 머 알 수는 없어요..그러다가 바쁜시간을 보내다보면 다시 일상이고~ 이것이 반복되긴 하네요.
흔들릴 때도 내가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쓰다보니 불안한 마음을 갖고 살았네요.언제든 좋지않은 곳으로 눈을 돌릴 준비를 한거마냥.,근데 머 또 그것들은 지나간 과거니까.
나는 지금을 살고, 미래도 살아갈 테니까~또 내가 선택하면 되는거고.
어찌보면 단순한 것도 같네요~
@좋아요-t3e 1
2026년 5월 29일 4:38 오후9:36
* 딱 두 마디만 알면 인간관계 쉬워
1) 생각과 감정을 분리
2) 문제와 존재를 분리
@gengen-zm2gt 1
2025년 9월 18일 9:30 오후9:18 직장에서 신입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나 순하게 생겨서 사람들이 더 막대하고 업무를 떠넘기는 것이 더 심한것 같아서 극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존재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 습관적 언어로 말하고 있는 거를 스스로 구별하는게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깊네요 작가님 책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gloriarobinson9592 1
2026년 1월 29일 11:32 오후You are excellent speaker
@joykim400 1
2025년 9월 23일 10:41 오전박재연 소장님, 늘 서적과 강연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도전받고 또 깊이 생각해 봅니다. 감사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라상길-q2r 1
2025년 10월 10일 12:26 오전같은 말과 같은 상황도 듣는 사람에 상황 시간에 따라 또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는지 중요하겠네요
병간호 했던 1년 6개월이 저에겐 행복이었네요 마지막 순간 깨어있지 못한것이 매번생각 나네요 열심히 하루 하루 최선을 다 합니다
모자란 자식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셔서 감사해요
@karmah2024 1
2025년 9월 24일 4:17 오후생각할 거리를 주는 오늘 영상 넘 감사합니다. 존재와 문제를 구분할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미숙한 우리가 의도하지 않은 바를 존재로 받아들이며 혼자 상처받는 나를 발견했어요 앞으로는 발골 작업을 하려 의도로 돌려주어야겠어요 소중한 영상 감사합니다
@hanbit_shine 1
2025년 10월 2일 11:57 오후‘끝내 슬픔은 슬픔으로 남는다’
그 슬픔을 잊거나 극복하는데 평생을 살아오는데, 슬픔을 인식하고 알아차리면서 사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 소장님의 말씀을 통해 크게 느끼게 되었어요. 저는 평소에 제 감정을 잘 알아차리고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걸 잘하는데요. 그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게 오히려 버거울 때가 있어요. 회피하는 게 마음이 편안할 때도 있지만, 소장님의 말씀처럼 제 슬픔과 상실을 누구보다 잘 알아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문화-s1q 1
2025년 11월 7일 8:52 오전2:07 관계 역량
원피스 선장 루피의 능력.
팀 동료의 능력을 파악하고, 그 때마다 팀장이 되게 하는.
내가 필요한 능력이면 내가 나서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팀원을 온전히 신뢰하고 맡기는 것.
이런 능력 있는 팀장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움.
@plmck 1
2025년 9월 18일 6:07 오후저보고 ㅇㅇ 이라 하셨습니까 ?
저 얘기 아직 안끝났습니다
불편합니다
@dogok7319
2026년 4월 19일 8:42 오전정말 좋은 말씀들입니다. 그런데 마이크 핑계로 상대방을 깎아내려서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아요.
@커피행복-y7s
2025년 9월 27일 12:16 오전존재와 행동을 구분하라 는 말씀
자주 만나야하는 교회교인이 있는데
늘 무시하는 말투에요.
한번 쏘아줄까 하는 고민중에 있었거든요.
잘 구분해보겠습니다.!!!^^*
@hmy-o6w1b
2025년 9월 19일 9:30 오전상실..
엄마의 예측된 비탄으로 인한 슬픔의 시간도 보내고, 죽음으로 인한 애도의 기간을 보내는 중에 있는데요~~
슬픔은 슬픔으로 남는다. 그 속에서
내 삶의 의미를 찾는다. 슬픔을 극복한체로 찾는것이 아닌 마음에 상처가 있는체로
여전히 슬퍼도~~라는 말에 위로를 받았어요~한계적 상황을 절감하고 시간이 아깝다
생사학..
고인의 물건을 가지고 있는것도 좋은 애도.
연결감을 유지.
잠시라도 쉼이 되길 바란다 라는 말씀에 위로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더 많은 위로를 받고 싶네요~감사합니다 ~~
@youminatv8483
2025년 10월 15일 11:41 오전소장님 말씀 잊지않을게요. 책도 봐야겠어요. 너무 힘들었던 때 소장님 유튜브보고 용기 위로 받았었어요. 감사합니다. ❤
@hyemilee3245
2025년 10월 2일 12:08 오전생각과 감정을 분리하고, 문제와 존재를 분리해야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함께 협력하여 일해야하는 팀과 소통할때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bk-hp3bz
2026년 2월 5일 10:19 오전용서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된다면
깊은 슬픔의 정서도 치유 받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용서에 대한 주제도 다루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용서가 되면 우울한 정서도 치유됩니다.
유한한 인간인 나 자신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 많은 사건들을 통한 사람들과 문제들?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타인을 위한 삶에 대한 것들을 받아들일수 있겠습니까..
용서가 되어질때 모든 어두운 것들을 새롭게 바라볼수 있다고 봅니다.
@juhwanlee4895
2026년 2월 10일 12:23 오전오 얼굴도 예쁘고 말도 참 잘하네요.
잠이 안와서 듣기모드로 시청중인데 가볍지 않은 내용임에도 귀에쏙쏙 잘 들어오네유~ㅎ
@Iparapa
2025년 9월 19일 8:30 오후존재와 문재, 리더 한 사람으로 인해 회사의 어려운 일을 버텨내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삶 자체를 소중히 다루는 것들이 널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2809TV
2025년 9월 18일 7:14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티파니꿀
2026년 3월 30일 6:38 오후4:39 성공리더의 인품4:55
@siasiaW
2025년 10월 2일 11:37 오전박재연 소장님 세바시에서 또 뵐수있어서 좋네요🙂 11:39 새로운 시도가 두려워서 머물러있던 경험이 생각나네요 ....!! 실패는 다시 하라는 뜻...... 감명깊은 말이네요 저도 실패를 실패 자체로 보고 좌절로 연결짓지 말고 다시 도전하는 힘을 키워야겠네요😄 박재연 소장님의 책 조용한 회복을 읽으며 제 내면의 힘을 키울수있을거라 기대해요🎈🎀
@땡구-f8q
2025년 9월 21일 12:36 오후7:50 너무 귀여우셔 ㅋㅋ
@jeeuny4038
2025년 9월 22일 12:58 오후존재와 문제를 구별하는 것에서 문제 이상으로 내 존재를 폄하하는 사람의 말에서 나라도 나의 존재가 폄하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다시 짚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대의 비난과 폄하에서 내 존재를 스스로 존중하지 못하고 상처받고 스스로 자기책임과 수치심을 느끼고 사람과의 관계를 회피하기 쉬운 저에게 이런 객관화가 꾸준히 연습되고 스스로 훈련하는 게 필요한데 아직 과정중이라 쉽지 않지만 다시 한번 방향성을 잡아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비난과 폄하의 말을 많이 듣고 자라면서 그런 말이 내재화되고 그것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민감해지고 그의 욕구나 문제 자체로 분리해서 보는 유연함이 필요한데 그것을 자신의 존재와 관련해서 존중받지 못했다는 느낌과 스스로 존중하기 어려운 마음이 치유되지 못해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생각과 감정을 분리하고 문제와 존재를 분리하는 유연함이 커져서 조용한 회복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자기자신과의 연결과 타인과의 연결도 회복될 수 있는 시간이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슈슈슈슈-d5y
2025년 9월 26일 3:01 오후❤❤
@니케-o2z
2026년 4월 16일 6:55 오후생각과 감정
문제와 존재를 분리한다.
이 부분에 동의가 되는 사람은 인식하는 순간부터 분리하려고 하겠지만
무례힌 사람은 자기성찰이 없기에 정작 이런 영상이나 책을 찾아 보거나 하지 않는다
@지안G7s
2025년 9월 18일 6:25 오후박재연 소장님
조용한 회복 응원합니다. 더불어 소장님 내면아이도 토닥토닥 안아드리고 싶네요..
@smile-insuk
2025년 10월 30일 1:29 오후참좋은 몫을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