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내용이 맞는게 자기가 하고 싶은 정해서 10년이상 꾸준히 해나가는게 영상 제목처럼 "‘멈출 수 없는 기술’ 속 생존 전략"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지만 딱 대학 4년만 공부 한게 아니고요. 대학을 가기 전부터 중학생때 코딩 공부 시작 했고 고등학교도 공업고등학교 전자과에 들어가서 전자과+코딩 공부 했고 또 대학도 정보통신+컴퓨터공학 공부했고요. 그래서 저는 전공이 전자,정보통신,컴퓨터공학 3개입니다. 그 중심에 코딩이 있는거고요. 그래서 지금은 수석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컴퓨터 공학이 고점에 물렸다고 하지만 이미 AI 나오기 전부터 컴공 분야 쪽은 평생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가 되는 그런 환경이었습니다. 2000년 초반에 Delphi, 파워빌더, Java 등 그런 개발자들이 많았지만 그 이후 웹 환경의 발전으로 웹 개발을 못하면 위의 언어만 쓰던 개발자들이 일자리 잃으면서 도태되는 것도 봤고요. 2006년 이후 스마트폰 환경이 나오면서 모바일 환경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응을 못하는 분들도 봤고요. 지금은 AI 시대니 AI 환경에 적응 못하면 컴공과 상관없이 도태되는 건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얼마 전 유퀴즈라는 프로에서 빌 게이츠 님이 나오셨는데 아래의 5가지를 이야기 하시고 더군요. 1. 호기심, 2. 끈기, 3. 평생 배우려는 자세, 4. 독서, 5. 자신의 잘하는 것 찾기 였습니다.
위의 5가지를 꾸준히 하다 보면 영상에서 말씀하신 T형, π형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AI는 자신의 전문분야를 증폭시키는 증폭기 이지 대체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혹은 본인의 전공이 되었던 본인의 업이 되었던 걔는 깊게 파야 된다는 거죠라는 메시지가 가장 도움이 되었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Al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결국에는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하는 것을 끝까지 이루는 게 중요하네요. 그렇게 하다보면 스스로 경쟁력이 생겨서 Al와 잘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미래를 이어갈 수 있겠어요. 뭔가 답답하던 참에 좋은 공감을 느끼게 되어 빨리 저의 장점을 살리는 일을 찾아 해야겠어요^^
능동성과 개인의 역량이 잘 조화되어야 한다는 부분 공감합니다. 최근 생성형 ai 사용과 관련하여 가장 큰 우려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의 소멸인 것 같습니다. 창조성 이전 단계로 사고하고자 하는 의지마저 사라져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고요. 너무 과한 가정이라고 보기엔 현재 이 도구를 이용하는 방식에 걱정이 앞서네요^^;;,
인간이란 반죽을 혁명의 망치로 내려쳐 넓게 펴봅니다. 한껏 넓어진 반죽이 다채로운 현상을 불러 일으키고 숨통을 트이게 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기술의 칼이 반죽의 주변을 잘라나가기 시작합니다. 동그란 중심부만 남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망치가 내려칩니다. 칼이 반죽을 조각냅니다. 중심은 남습니다.
이 사이클을 최소 4번, 많게는 수십 번 반복한 얇디 얇은 반죽은 이제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전례 없이 큰 망치를, 동시에 수많은 칼들을 머리 위에 두고 있습니다.
주변부의 반죽들은 떨고 있습니다. 이번엔 내가 잘려나갈까. 중심부의 반죽도 편치 않습니다. 지금은 아니어도 언젠간 나도. 우리도.
앞으로 반죽은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망치를 멈출까요? 칼을 멈출까요? 둘 다 멈출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반죽이 멈출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 반죽에 다른 것을 더하는 것은 어떨까요? 망치와 칼에게서 버티기 위해 철을 더해볼까요? 철이 더해진 짙은 회색 반죽은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걸까요?
순수하게 인간과 인간이 인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 현재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ai 리터러시 라는 말 맞네요. 저희 애들이 11세인데 지금도 gpt 좀 쓰게 핸드폰 좀 달라고 합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카톡과 유튭에 익숙한 미디어세대가 유행했는데..이제는 ai 네이티브 세대가 온다는 말씀이 확 와 닿습니다.하지만 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변화에 잘 적응하고 따라가며 즐기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과거 pc통신이 나오고..스마트폰이 출현했을때처럼..하지만 즐기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확실한 철학과 기준이 있어야됩니다. 즉 사건 뉴스에 휘둘리지않고 정확한 퍅트기준으로 정보를 습득할수 있는걸 우리 아이들한테 가르쳐줘야 겠습니다. 휴일 연휴 빨래 개면서 아주 잘 봤습니다. 빨래 개는 기계도 곧 나오겠죠?? 일본에서 나왔다는 기사는 봤는데...상용화가 언제 될런지ㅎㅎ
⏱ Timestamps : 01:42 우리 애(그리고 나 자신..)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03:43 살아남는 능력 05:10 'AI 네이티브'가 겪을 채용시장 06:59 어떤 전공이 좋을까요? 08:34 실리콘밸리 인재영입 '전쟁' 이야기 10:44 T자형 인재 로드맵 12:37 인간다움: 창의성·커뮤니케이션의 재발견 15:22 다른 사람 NPC 취급하는 '요즘 애들'? 16:54 새로운 시대의 스티브 잡스는? 19:32 챗GPT는 5.11과 5.9의 차이를 몰랐다 21:26 AI가 진리에 다다르는 방법 22:55 가장 소름돋는 변화, ‘무지(無知)의 지(知)” 24:54 나노바나나로 이해하는 '컨텍스트'의 출현 26:26 DX도입 기업의 95%가 성과를 못내고 있다? 27:44 AI 디스토피아 VS 유토피아 29:33 안전·윤리·얼라인먼트, 무엇을 준비할까? 31:22 의지 만으로 기술을 멈출 수 없다 33:31 한 문장 정리 & 마지막 메시지
스티브잡스는 0에서 1을 만든사람이 아니예요. 당시 고가의 MP3 player들은 다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었고 잡스는거기다가 자사에서 이미 하고 있던 앱스토어(아이튠즈와 유사 플랫폼) 통신칩을 더했을 뿐입니다. 진짜 무에서 유가 나오면 아마 인간은 인식조차 못할겁니다.
18분 구간의 창의력은 창조와 달리 기존의 있는 것들을 다르게 생각하고 그것에 다른 것을 집어 넣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라는 부분이 공감되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AI는 기존의 지식을 빠르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스스로 어떤 가치나 신념을 추구하는 의지력이 있는 AI가 나오지 않는다면 AI로 인류가 망하기보다는 양심과 모성애를 AI에 넣지 못한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인류는 위태롭게 되겠네요. 또한 13분 구간, 소통 능력의 강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AI로 인간은 소프트한 대화, 공감과 위로에 익숙해 질 것이고 이로 인해 AI와 같은 공감과 상대방 중심의 화법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AI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기와 전체 안에서 생각하기 능력과 상대방에 초점을 둔 의사소통능력을 계발시키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인공지능이 집단지성 데이터를ㅈ이해하고ㅈ스스로 학습또는 업데이트를 하는거 그게 실행되고ㅈ있고 원리는 옳고 그름의 두 실수에 무한의 공리값의 확률적 수렴에서 옵니다 그걸 과기부에서 시행해야 우리 삶에 도움을 줄꺼고 윤리적 문제도 해결될겁니다. 그중 필요한게 전문 기준데이터 살인은 안돼 환경은 보호 받아야 한다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같은 기본제한적 데이터 라고ㅈ생각이 드네요
추론 된다고 떠드는것 같은데, 인간이 해결 못한 수학적 난제들이나 과학적 새로운 증명을 한적이 아직 없지 않나요? 논리력에 기반한 추론과 상상력에 기반한 창의력을 헷갈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피카소 비슷한 그림안 그리던데 새로운 화풍을 만드는건 차원이 다른 거지요 2010년 중반 경 자율주행도 딥러닝으로 수년내 레벨5간다던 게 10년째 레벨3에 머물러요
@JoVinCiCODE 43
2025년 9월 25일 8:59 오후9:28 내용이 맞는게
자기가 하고 싶은 정해서 10년이상 꾸준히 해나가는게
영상 제목처럼 "‘멈출 수 없는 기술’ 속 생존 전략"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지만 딱 대학 4년만 공부 한게 아니고요.
대학을 가기 전부터 중학생때 코딩 공부 시작 했고
고등학교도 공업고등학교 전자과에 들어가서 전자과+코딩 공부 했고
또 대학도 정보통신+컴퓨터공학 공부했고요.
그래서 저는 전공이 전자,정보통신,컴퓨터공학 3개입니다.
그 중심에 코딩이 있는거고요.
그래서 지금은 수석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컴퓨터 공학이 고점에 물렸다고 하지만
이미 AI 나오기 전부터
컴공 분야 쪽은 평생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가 되는 그런 환경이었습니다.
2000년 초반에 Delphi, 파워빌더, Java 등 그런 개발자들이 많았지만
그 이후 웹 환경의 발전으로 웹 개발을 못하면 위의 언어만 쓰던 개발자들이 일자리 잃으면서 도태되는 것도 봤고요.
2006년 이후 스마트폰 환경이 나오면서 모바일 환경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응을 못하는 분들도 봤고요.
지금은 AI 시대니 AI 환경에 적응 못하면 컴공과 상관없이 도태되는 건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얼마 전 유퀴즈라는 프로에서
빌 게이츠 님이 나오셨는데
아래의 5가지를 이야기 하시고 더군요.
1. 호기심, 2. 끈기, 3. 평생 배우려는 자세, 4. 독서, 5. 자신의 잘하는 것 찾기
였습니다.
위의 5가지를 꾸준히 하다 보면 영상에서 말씀하신 T형, π형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AI는 자신의 전문분야를 증폭시키는 증폭기 이지 대체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smallhappiness_n_guy 20
2025년 9월 25일 6:21 오후개인적인 생각은 창의성은 소수나 가능한거라 보고 그것 보다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처럼 융합하는 능력이 일반인들에겐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더불어 그 융합을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들면 더 좋다고 봅니다.
@sebasi15 7
2025년 9월 25일 6:14 오후[🧠EVENT] 오늘 영상에서 가장 도움이 된 구간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총 20분께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저자 친필 싸인본을 문 앞까지 배송해 드립니다.
✅ 참여 기간 : ~2025.10.12(일)
✅ 당첨자 발표 : 2025.10.13(월) 개별 답글!
@kungmo1 6
2025년 9월 27일 12:11 오후10:05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말씀이 와닿네요. 현재 자신이 있는 분야에서 오래 동안 있으면서 적재적소에 인공지능을 쓰는 역량이 필요하겠습니다.
@드리미-l2h 4
2025년 9월 26일 5:38 오후본인이 좋아하는 혹은 본인의 전공이 되었던 본인의 업이 되었던 걔는 깊게 파야 된다는 거죠라는 메시지가 가장 도움이 되었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Al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결국에는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하는 것을 끝까지 이루는 게 중요하네요. 그렇게 하다보면 스스로 경쟁력이 생겨서 Al와 잘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미래를 이어갈 수 있겠어요. 뭔가 답답하던 참에 좋은 공감을 느끼게 되어 빨리 저의 장점을 살리는 일을 찾아 해야겠어요^^
@이정훈-g5v1h 4
2025년 9월 26일 9:51 오전아이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특히 교육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을 스스로 던질 수 있는 힘이라는 걸 느끼게 되네요.
@초록-송아지 3
2025년 9월 27일 1:30 오후여기서 말하는 기간도 오래가봐야 5년이고 인류전체를 대체할겁니다.
그걸위해서 만들고있는거니까요.
@뮤직유튜브-f5o 3
2025년 9월 25일 7:28 오후AI가 모르는 것을 인정했다는 부분이 가장 와닿습니다. 맥락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니 무섭네요. 일자리 문제도 그렇고 과연 계속해서 ai가 발전하는 것이 인간에게 좋은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yilsoonpaek-fq7im 3
2025년 9월 25일 6:50 오후능동성과 개인의 역량이 잘 조화되어야 한다는 부분 공감합니다. 최근 생성형 ai 사용과 관련하여 가장 큰 우려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의 소멸인 것 같습니다. 창조성 이전 단계로 사고하고자 하는 의지마저 사라져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고요. 너무 과한 가정이라고 보기엔 현재 이 도구를 이용하는 방식에 걱정이 앞서네요^^;;,
@김동민-j8n 2
2025년 9월 26일 2:42 오전32:20 멈출 수 있을까, 부를 수 있을까
인간이란 반죽을 혁명의 망치로 내려쳐 넓게 펴봅니다.
한껏 넓어진 반죽이 다채로운 현상을 불러 일으키고 숨통을 트이게 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기술의 칼이 반죽의 주변을 잘라나가기 시작합니다.
동그란 중심부만 남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망치가 내려칩니다. 칼이 반죽을 조각냅니다. 중심은 남습니다.
이 사이클을 최소 4번, 많게는 수십 번 반복한 얇디 얇은 반죽은 이제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전례 없이 큰 망치를, 동시에 수많은 칼들을 머리 위에 두고 있습니다.
주변부의 반죽들은 떨고 있습니다. 이번엔 내가 잘려나갈까.
중심부의 반죽도 편치 않습니다. 지금은 아니어도 언젠간 나도.
우리도.
앞으로 반죽은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망치를 멈출까요? 칼을 멈출까요?
둘 다 멈출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반죽이 멈출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 반죽에 다른 것을 더하는 것은 어떨까요?
망치와 칼에게서 버티기 위해 철을 더해볼까요?
철이 더해진 짙은 회색 반죽은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걸까요?
순수하게 인간과 인간이 인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 현재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어쩌면 나중엔 그렇게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o-hi2bf 2
2025년 10월 9일 4:40 오전AI에 대한 말씀중에 제일 와닿은 인터뷰네요.
@Cloud34552 2
2025년 9월 25일 8:05 오후20:23 챗지피티가 최근까지도 이걸 못했다는게 제일 신기했네요~^^ 감사합니다.
@김선-e6q 2
2025년 9월 26일 11:08 오전4:41 '내 스스로, 주도적으로 판단하는 능력'. 결국엔 인문학을 배운 사람이 도달하고 싶어하는 결말에 닿는군요. 주위에서 특이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저에게 맞는 시대가 온 것 같아서 더 열심히 살고 싶어지네요. 저만의 '로직'을 갖추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DADAcreativeLab_2020 2
2025년 9월 29일 5:51 오전융합형 인재. Ai는 모든 직무에서 허들을 낮춰주고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이제 본인이 더 찾아보고 더 좋아하는 것을 빠르게 직무를 선택, 취소 하며 인생의 경험치를 키우며 성장하는 시대가 되는건 아닐까요? 경험을 통한 인풋에서 각자의 아웃풋이 나오겠지요.
@h.k.7360 2
2025년 10월 10일 2:54 오전T자형 인제 운운하지만 이것도 바로 의미 없어진다.
@sirius0147 2
2025년 9월 26일 8:16 오후대한민국은 AI LLM 제1의 소비국... 이 나라가 AI를 제대로 생산할 능력을 전세계 3등은 요원한 일이 아닌지? ㅠ.ㅠ AI쓰면 미국 중국 좋은 일..아닌지?
@미주설명 2
2025년 10월 4일 9:46 오전ai 리터러시 라는 말 맞네요. 저희 애들이 11세인데 지금도 gpt 좀 쓰게 핸드폰 좀 달라고 합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카톡과 유튭에 익숙한 미디어세대가 유행했는데..이제는 ai 네이티브 세대가 온다는 말씀이 확 와 닿습니다.하지만 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변화에 잘 적응하고 따라가며 즐기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과거 pc통신이 나오고..스마트폰이 출현했을때처럼..하지만 즐기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확실한 철학과 기준이 있어야됩니다. 즉 사건 뉴스에 휘둘리지않고 정확한 퍅트기준으로 정보를 습득할수 있는걸 우리 아이들한테 가르쳐줘야 겠습니다.
휴일 연휴 빨래 개면서 아주 잘 봤습니다. 빨래 개는 기계도 곧 나오겠죠?? 일본에서 나왔다는 기사는 봤는데...상용화가 언제 될런지ㅎㅎ
@junjedi2821 1
2025년 10월 2일 7:20 오후(10:30) how에서 what 보단 why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영훈-h1p 1
2025년 9월 26일 4:18 오후좋은 내용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 28 내가 무엇을 할지를 스스로 그걸 찾아 갈 수 있는 What을 찾아 갈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
2:32 AI 리터러시의 정의 자체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느냐
@yames2001 1
2025년 10월 4일 8:47 오전전원코드를 뽑지 않는 이상 AI에 어떤걸 요구해도 이성적,논리적, 합리성의 기본 스킴상 인간 대상으로 드라이한 결정을 못하게 할 방법은 없을 듯 ㅠ ㅠ
@Creamsting 1
2025년 9월 27일 7:39 오전31:30 aI가 전쟁에 활용되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것 같다. 전쟁에서는 규제나 합의도 무의미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jhj8367 1
2025년 10월 11일 6:18 오후단순히 내가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에서
내가 바쁠때는 직원에게 보고서좀 써줘, 부탁하고 나중에 내가 수정할거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보고서 잘쓰는 ai가 있으니까
그럼 직원은 필요없나? 아니, 나도 필요없어지나?
그런생각이 들수밖에 없음
@user-zu1vs6bf5t 1
2025년 9월 26일 1:15 오후삶에서 내가 가야할 길에 기술을 더하면 된다 생각해요
@sebasi15 1
2025년 9월 25일 8:00 오후⏱ Timestamps :
01:42 우리 애(그리고 나 자신..)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03:43 살아남는 능력
05:10 'AI 네이티브'가 겪을 채용시장
06:59 어떤 전공이 좋을까요?
08:34 실리콘밸리 인재영입 '전쟁' 이야기
10:44 T자형 인재 로드맵
12:37 인간다움: 창의성·커뮤니케이션의 재발견
15:22 다른 사람 NPC 취급하는 '요즘 애들'?
16:54 새로운 시대의 스티브 잡스는?
19:32 챗GPT는 5.11과 5.9의 차이를 몰랐다
21:26 AI가 진리에 다다르는 방법
22:55 가장 소름돋는 변화, ‘무지(無知)의 지(知)”
24:54 나노바나나로 이해하는 '컨텍스트'의 출현
26:26 DX도입 기업의 95%가 성과를 못내고 있다?
27:44 AI 디스토피아 VS 유토피아
29:33 안전·윤리·얼라인먼트, 무엇을 준비할까?
31:22 의지 만으로 기술을 멈출 수 없다
33:31 한 문장 정리 & 마지막 메시지
@dddfffggg12345 1
2025년 9월 25일 11:22 오후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바시45!
@heeselee6674 1
2025년 9월 26일 9:22 오전스티브잡스는 0에서 1을 만든사람이 아니예요. 당시 고가의 MP3 player들은 다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었고 잡스는거기다가 자사에서 이미 하고 있던 앱스토어(아이튠즈와 유사 플랫폼) 통신칩을 더했을 뿐입니다. 진짜 무에서 유가 나오면 아마 인간은 인식조차 못할겁니다.
@joytv7284
2025년 9월 28일 4:54 오후18분 구간의 창의력은 창조와 달리 기존의 있는 것들을 다르게 생각하고 그것에 다른 것을 집어 넣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라는 부분이 공감되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AI는 기존의 지식을 빠르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스스로 어떤 가치나 신념을 추구하는 의지력이 있는 AI가 나오지 않는다면 AI로 인류가 망하기보다는 양심과 모성애를 AI에 넣지 못한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인류는 위태롭게 되겠네요.
또한 13분 구간, 소통 능력의 강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AI로 인간은 소프트한 대화, 공감과 위로에 익숙해 질 것이고 이로 인해 AI와 같은 공감과 상대방 중심의 화법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AI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기와 전체 안에서 생각하기 능력과 상대방에 초점을 둔 의사소통능력을 계발시키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gogu2120
2025년 9월 28일 1:38 오후Ai가 잘하지 못하는 창의성의 역량을 잘 키우기 위해 노력하며 T자형 인재가 되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yoonkalsea
2025년 11월 26일 11:56 오전이게 인공지능이 집단지성 데이터를ㅈ이해하고ㅈ스스로 학습또는 업데이트를 하는거 그게 실행되고ㅈ있고 원리는 옳고 그름의 두 실수에 무한의 공리값의 확률적 수렴에서 옵니다 그걸 과기부에서 시행해야 우리 삶에 도움을 줄꺼고 윤리적 문제도 해결될겁니다. 그중 필요한게 전문 기준데이터 살인은 안돼 환경은 보호 받아야 한다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같은 기본제한적 데이터 라고ㅈ생각이 드네요
@라인마
2026년 4월 20일 6:17 오후AI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하며 변화 받아 들이기
@tobiasy88
2025년 9월 28일 4:48 오후ai를 활용해 그것으로 먹고 가면 그게 사람이 하는 일이겠나. 본인의 초라한 능력만 입증한 꼴. Ai와 경쟁 자체가 이미 손으로 계산 vs 계산기의 격차임
@재산분할소송중
2025년 10월 10일 9:42 오전추론 된다고 떠드는것 같은데, 인간이 해결 못한 수학적 난제들이나 과학적 새로운 증명을 한적이 아직 없지 않나요?
논리력에 기반한 추론과 상상력에 기반한 창의력을 헷갈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피카소 비슷한 그림안 그리던데 새로운 화풍을 만드는건 차원이 다른 거지요
2010년 중반 경 자율주행도 딥러닝으로 수년내 레벨5간다던 게 10년째 레벨3에 머물러요
@민정-s7g
2025년 9월 26일 2:15 오후32 : 40 인류는 단 한번도 기술발전을 인류가 막은 적이 없다. 그러나 인류는 답을 찾아왔다.
AI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나? 싶어서간담이 서늘해지다가 답을 찾아왔으니 또 새로운 답을 찾을거라는 희망을 느껴서 와닿았어요 😂
그런데 뭐가 올거라는 말씀에 그 뭐가 뭘까? 너무 모르겠어서 슬프지만 흐름을 읽는 것에 지금이나마 관심이 생겼습니다.
갈길을 비춰주는 우리 세바시!
오늘도 감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