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자식걱정을 왜 그만두지 못하는 지 남을 볼때는 이해가 안되지만 자기 자식걱정은 쉽게 그만두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자식이 걱정된다고 도와주면 자식을 망치고 자식이 걱정되더라도 도와주지 않아야 스스로 자립을 할수가 있습니다 저도 사업을 할때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결하면서 살때는 어떠한 힘든 일도 이겨내면서 사니까 사업이 잘 되었는 데 편하게 쉽게 쉽게 사업할때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마자 사업이 망했습니다 힘든 걸 이겨낼 능력이 없으니까 망했다고 생각이 드니 깨달았습니다 내가 편하게 살려고 하면 더 힘들어지고 어렵고 힘들어도 이겨내다 보면 더 잘 살아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스님말씀 논리적으로 100프로 공감하나 자식에 대한 생각이 이런 엄마들은 죽어도 생각을 못바꿈니다. 그러니 그냥 죽을때까지 힘닿는데로 자식을 도와주고, 대신 "자식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 자체를 행복"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수양을 하는게 현실적인 방안임. 자식에 대한 생각을 스님 말씀대로 바꾸는건 본성을 바꾸는 수준이라 듣기에는 시원하나 현식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움...ㅠ
큰딸말고 밑에 애들 학교도 안찾아가고 밑에 애들 챙기는것도 똑같이 안했으면 저런 말 안 나오지. 분명히 밑에 애들은 학교도 가고 밑에 들은 챙기는게 있었으니까. 아니, 밑에 애들 학교 가면 큰애를 맡겼더라도 학교는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잖아. 알면서도 안 한 거지. 그래서 원망하는 건데 초점이 잘못됐네. 딸도 그래서 계속 얘기하는 거고. 사과를 좀 제대로 하세요.
@SUN-SS1 176
2025년 10월 1일 7:49 오전두번째 질문자 질문이 중구난방이고 말귀도 못알아 듣는데 상대해주는 스님은 진짜 부처이신듯
@jessie5170 83
2025년 10월 1일 12:34 오후인간관계하면서 남의고민 들어주는거 진짜 에너지소비가 큰데,
스님은 대단하세요!!
특히나 무슨고민인지 조차
헷갈리게 이야기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ㅠ
@foxfox1815 80
2025년 10월 2일 9:19 오전부모님들 다들 힘들겠지만 듣는 우리도
힘드네요....
스님 말씀 좀 들어라....
@문경숙-u5z 67
2025년 10월 1일 12:28 오후사연자 엄마 넘 답답하다 요점이 없어요 속이 넘넘 답답하네 저렇게 애기하니 아들이 이야기를 안하지
@kko2169 53
2025년 10월 17일 8:26 오전무지한 중생들을 위해 오늘도 고생하시는 스님께 감사합니다.
@후르지아아 53
2025년 10월 1일 1:01 오후두번째 진짜 열받네
@베르사체백작 43
2025년 10월 10일 9:44 오후남이 자식걱정을 왜 그만두지 못하는 지 남을 볼때는 이해가 안되지만 자기 자식걱정은 쉽게 그만두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자식이 걱정된다고 도와주면 자식을 망치고 자식이 걱정되더라도 도와주지 않아야 스스로 자립을 할수가 있습니다 저도 사업을 할때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결하면서 살때는 어떠한 힘든 일도 이겨내면서 사니까 사업이 잘 되었는 데 편하게 쉽게 쉽게 사업할때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마자 사업이 망했습니다 힘든 걸 이겨낼 능력이 없으니까 망했다고 생각이 드니 깨달았습니다 내가 편하게 살려고 하면 더 힘들어지고 어렵고 힘들어도 이겨내다 보면 더 잘 살아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돈키호테-v5k 40
2025년 10월 5일 8:34 오후법륜스님 없는 세상 상상하기도 싫어요~~
너무너무 이현대병을 치료해주십니다.
@kjh433 39
2025년 10월 1일 8:35 오전스님 참 속이 뒤집어지겠다 ㅠ 다들 왜 그러는지 😂
@lml5085 39
2025년 10월 6일 8:57 오후편집자님 노고에 감사합니다 법륜스님의 말씀을 덕분에 편하게 듣고있어요
@김홍희-s2w 38
2025년 10월 7일 4:59 오전모두가 인과 응보입니다ㆍ지난날 자식에게
상처 준 것이 오늘 천만날의 걱정되어 돌아 왔습니다
관세음보살🙏🏼🙏🏼🙏🏼
@화-n2g 33
2025년 10월 1일 11:09 오후통증환자는 통증이 없다가도 생기면 통증 때문에 짜증부터 납니다. 너무 어머니 탓 하지마시고 그냥 잠시 짜증을 받아주고 아프구나하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통증때문이지 어머니가 잘못한게 아니니 마음 편히 하시길~
@자연인의삶 31
2025년 10월 1일 7:4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석영자-c9u 28
2025년 10월 2일 7:05 오후참 답 답 하다
@tuencywmhgt 27
2025년 10월 7일 6:01 오전부모의 무한한 걱정이 겉으론 좋아보일지 모르지만, 자식 입장에서는 그만큼 무거운 족쇄는 없는 거 같습니다. 오히려 가볍게 별 일 아니다라는 말들이, 더 자식의 선택과 책임의 자세를 키우고, 자기 인생을 펼쳐나가는 힘을 키워준다고 봅니다.
@JINI-jw4yy 26
2025년 10월 4일 7:41 오전똑같은 말 ᆢ반복적으로 하네요 듣는분들 인내심을 갖고 들어야겠어요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user-uv5wj8qc2k 26
2025년 12월 29일 7:56 오후우리 법륜스님 지당한 말씀 입니다🙏
@gwang8735 26
2025년 10월 1일 7:30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수동sd 24
2025년 10월 1일 7:16 오전오늘도 일상속에서 행복해집니다 법륜스님 의하루도 잘보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숑숑-i2h 23
2025년 10월 2일 12:0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ㆍ
@박진지씨 23
2025년 10월 7일 10:29 오전50넘어서 옛날얘기 기억력도 좋다 ㅋ
@k안나수이 22
2025년 10월 1일 11:02 오후법륜스님 저 시절엔 정말 웃상
이셨네요 ㅎ ㅎ
세월이 야속해용 😅
@user-it5im2ks1f 20
2025년 10월 31일 3:09 오후관세음보살 자식은 부모의 스승으로 온다고합니다 세상 모든 부모님들 기운냅시다
대한민국 부모님들 젤 불쌍해요
@michelle-co8lr 20
2026년 1월 2일 4:48 오후옆에서 보면 답이 다보이는데 내문제는 안보이니...ㅜㅜ
@조원용-w6m 20
2025년 10월 1일 6:15 오후스님 건강하게 하세요..
@manitto쿵야 20
2025년 10월 10일 11:34 오전질문자들 고민의 핵심만 말씀하세요
들어주시는 스님도 힘드시겠어요
스님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장골 18
2025년 10월 2일 1:50 오전스님께서 해결해줄수도 없는일~자신이깨우치고 살아야겠지요,듯다보면 답답하네요,
@jinhun70 18
2025년 10월 1일 12:01 오후스님말씀 논리적으로 100프로 공감하나 자식에 대한 생각이 이런 엄마들은 죽어도 생각을 못바꿈니다. 그러니 그냥 죽을때까지 힘닿는데로 자식을 도와주고, 대신 "자식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 자체를 행복"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수양을 하는게 현실적인 방안임. 자식에 대한 생각을 스님 말씀대로 바꾸는건 본성을 바꾸는 수준이라 듣기에는 시원하나 현식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움...ㅠ
@겨울바다-x6j 17
2025년 10월 12일 6:47 오후52살된 딸이 그나이 먹도록 철이 안들었네요 딸 본인 자식들은 얼마나 잘 챙기는지 궁금하네요
@연꽃같은삶 13
2025년 10월 1일 9:36 오후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소중하고 삶의 길잡이가 되는 존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해밀-f2c 12
2025년 10월 6일 11:24 오전공부더 히고싶음 너 능력안에서 살아라 하세요
@정순자-b8r 12
2025년 10월 9일 11:05 오전스님 말씀 듣고 마음의 정리가 잘되고 있네요ㅎㅎ 어느 부모도 다들 자식들이 있어 걱정을 하는데 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두부러브 12
2025년 10월 18일 12:40 오후스님말씀 감사합니다❤
@림림-l5e 12
2025년 11월 5일 5:48 오전두번째 아줌마 답답답답답답답답답답답답 아드님 힘내세요
@라푼젤-w2d 10
2025년 10월 3일 4:34 오전스님 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ysmin-y2v 9
2025년 12월 4일 12:20 오후승님 말씀이 정말 오르신 말씀입니다 자식 인생을 망치는길은 부모가 어떻게 하는냐에 달 렸다
@동급최강-i4n 9
2025년 10월 8일 9:00 오후조리 있게 말하기 힘든 분들은 상담 요점을 미리 써서 읽도록 봉사자들이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듣는 스님도 힘드실 듯 합니다.
@ok5363 9
2025년 10월 29일 12:16 오후울 엄마도 사는게 참 힘드셨습니다. 5학년때 시골에서 인천으로 이사와서 촌년왔다고 친구들이 상대해주지 않았고.. 엄마는 사느라 바쁘셔서 학교에 오시지도 않았었습니다. 당시.. 사춘기 오면서 엄마를 참 힘들게 해드렸던거 같아요. 그때는 그게 안보였었는데 내가 50대가 되고 딱 나같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께 참 많이 죄송하더이다. 하지만 지금은 내 곁에 안계서서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없네요. 50대면.. 그당시 어머니들은 다들 힘들게 사셨을껍니다. 지금과 다른 시대였죠. 해주고 싶으셨어도 다들 사는게 힘들어 못하셨을꺼예요. 안해준게 아니고 못해줬다는 말이 맞는거죠. 그러니 부모님 원망하지 마세요. 어머님이 미안해하실꺼 없으세요. 안해준게 아니고 못해준거니까요
@gxgzvjzddgghu 8
2025년 10월 6일 8:20 오후34분쯤 나오는엄마 다큰자식얘기하면서 계속 아이아이아이 거리네 듣기싫다진짜
@LYR-l4j 8
2026년 1월 18일 2:46 오후말단공무원이라해도 월급 이 있는데 힘들어서 딸을 부모께 맡켰다니 어이가 없네요.. 공무원월급으로 자식 못 키운다는거 모지리다
@좋은생각-z5n 8
2025년 12월 10일 10:34 오전건강하게 낳아 주는것만 해도 큰 선물입니다 왜 없어서 못해 준게 죄입니까 52살 자녀에게 신경쓰는것 더 망치는거라 생각합니다
@수목-q5e 8
2026년 2월 24일 8:18 오후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user-135-s7c 7
2025년 12월 18일 11:47 오전연세드신 분들은 하소연하고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느낌ㅠ 같은 이야기를 끝없이 반복하네
@오연환-r4j 7
2025년 10월 6일 7:25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깨달음 정 에 한번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릅니다 ♡♡
@jeeheelee4254 7
2025년 10월 27일 10:57 오전큰딸말고 밑에 애들 학교도 안찾아가고 밑에 애들 챙기는것도 똑같이 안했으면 저런 말 안 나오지. 분명히 밑에 애들은 학교도 가고 밑에 들은 챙기는게 있었으니까. 아니, 밑에 애들 학교 가면 큰애를 맡겼더라도 학교는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잖아. 알면서도 안 한 거지. 그래서 원망하는 건데 초점이 잘못됐네. 딸도 그래서 계속 얘기하는 거고. 사과를 좀 제대로 하세요.
@DS-ov7uh 7
2025년 10월 5일 2:36 오후스님❤❤❤
@길상화-t8e 6
2025년 12월 4일 5:05 오후스님법문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수문-s8z 6
2025년 10월 14일 10:46 오후스님말씀공감합니다 스님늘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최태복-j7c 6
2025년 12월 7일 1:53 오후스님말씀 백번 옳ㄹ으십니다
@산삼-t1l 6
2025년 10월 8일 11:09 오전공무원들 다 박봉이여도 아껴쓰고 잘살았습니다.
이 어머니 52살시집간 딸을 걱정하는 모양새가 한심하구마.미쳤네 ㅠ 어이없네
ㅋ ㅋ
@말괄량이삐삐-y1x 6
2026년 5월 12일 11:24 오전10:08 듣는것만으로도 숨이 턱 막힙니다 어머니 ㅜㅜ
@dahyemoon1778 5
2025년 11월 27일 3:29 오후질문을 한다는건 해결책을 듣겠다는건데 들을 준비가 안되고 자기 말만하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자기욕심 채워줄 수 있는 답만 찾고 우물에서 숭늉만 찾으니 스님한테 혼나야지 뭐.
@이복순-z9t 5
2025년 10월 2일 11:41 오후스님의 법문은 진리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임채일-c3u 5
2026년 3월 1일 12:58 오후질문자 여러분!!!중구난방으로 질문하시지 말고 핵심만 정리해서 간단명료하게 질문하면 좋겠습니다.듣는 사람도 햇갈립니다.스님은 짜증 안 내고 끝까지 들어주시니 대단한 이 시대의 큰 어르신입니다.항상 건강하세요.
@석영자-c9u 5
2025년 10월 2일 7:01 오후엄 마가자식 망치는일 그게 무선 고만 인가 행복한 고민 하네
@이명숙-m9h1o 5
2025년 10월 21일 11:02 오후스님말씀이정답입니다
@손현주-j9n 4
2026년 1월 11일 12:06 오후극한직업
엄마,,,,,,,,,,
@최똑순이-x9j 4
2025년 10월 11일 11:11 오전내자식
안중근 만들고 싶지 않아요
@이수진-p1c2v 4
2026년 5월 9일 5:45 오후간섭하지말아라 감사합니다
@정경란-j8n 4
2026년 5월 11일 5:38 오후법륜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김민혁-k8s1z 4
2025년 10월 24일 4:11 오후스님은 우신젹이 이스쓴지요?
눈물 흘리슨적이 없으신것 같아 여쪄봅니다!
@조혜진-z5c 3
2026년 3월 5일 4:30 오후아픈 딸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는 어머님....넘 힘드시겠어요.목소리, 대화길이, 대화태도...마구마구 쏟아져나오는 거 보니 많이 힘드신가봐요
@천송이-j9i 2
2026년 1월 10일 2:06 오전요즘. 부모들. 왜. 이렇게. 결혼. 못시켜서. 안달인지. 참. ~~~
@이정숙-l8o8p 2
2026년 2월 21일 4:31 오후답답하네애고
공부가안됐네요모자가말귀도못알아듣고
@배세열-p2g 1
2026년 2월 11일 11:58 오전두번째 어머님 ㅋㅋ
@오옥희-k9q 1
2026년 3월 24일 11:21 오전맞읍니다스님수고하십니다❤❤❤❤❤❤
@jkk9332 1
2026년 5월 20일 11:49 오후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은 집착이고
자식을 위한다고 하지만 잘 보면 부모 스스로가 외롭고 나 원하는 대로 하길 바라는 것.
@임성숙-n5v
2025년 10월 1일 10:22 오전질문의부족함도이해하시니까 오늘의법륜스님이계시지요 똑똑한사람만계시면 스님 필요하지가않지요
@황반꿀
2025년 10월 1일 10:08 오전법륜이 최길갈 작은아버지 맞나요?